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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수시



 오늘은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요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서울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4년제 국립대학교입니다.

?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정표]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세부 모집인원]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입학지원서 접수절차 및 전형료]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지원자 필독사항]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미술대학)]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안내부서 및 연락처] ??지금까지 서울대 수시모집요강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세부전형에 대하여 알고 싶으신 분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서울대 진학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포스팅마무리하겠습니다.

???  ? ?  서울대에서 발표한 올해 수시전형 전체 경쟁률은 7.47 대 1. 일반전형 9.34 대 1, 지역균형선발전형 3.22 대 1입니다.

하지만 이런 전체 경쟁률의 상승에도 지역균형선발전형의 작곡과(이론)와 의류학과는 미달되었습니다.

2017 서울대 최종 수시경쟁률일반전형 소폭상승, 지역균형선발전형 소폭 하락과 2개 학과 미달올해 서울대는 총 2407명을 선발하는 수시전형에 1만 7977명이 지원하여 7.47 대 1의 경쟁률로 최종 마감되었습니다.

이는 2369명 모집에 1만 7684명이 지원, 7.46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작년보다 소폭 상승한 결과입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전형 경쟁률은 9.34 대 1(모집 1672명/지원 1만 5613명)로 1만 5320명이 지원한 작년보다 93명 증가하였으며 3.22 대 1(모집 735명/지원 2364명)의 경쟁률로 마감한 지역균형선발전형(이하 지균)은 지난해와 지원자 수는 같았지만 올해 처음, 미대 모집단위가 신설되면서 경쟁률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2015학년도 물리교육, 지구과학교육과가 미달되었던 이후 2년 만에 미달학과가 생겼습니다.

1명을 모집하는 작곡과(이론)에는 지원자가 없었으며 의류학과는 10명 모집에 단 9명의 수험생이 지원한 것입니다.

일반전형 9.34 : 1최고 경쟁률은 81.61 : 1의 디자인학부(디자인)최저는 3.87 : 1의 경제학부일반전형 9.34 : 1 : 최고 경쟁률은 81.61 : 1의 디자인학부(디자인), 최저는 3.87 : 1의 경제학부 2016학년도의 일반전형 최종 경쟁률은 9.08 대 1이었으나 올해는 9.34 대 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81.61 대 1의 디자인(모집 28명/지원 2285명)과 62.53 대 1의 공예(모집 15명/ 지원 938명)로 나타난 디자인학부가 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입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미대(47.26 : 1)와 음대(11.31 : 1)가 높은 경쟁률을 유지했으며 예체능 대학을 제외하고는 사회학과가 17.4 대 1(모집 10명/지원 174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그 뒤는 15.08 대 1의 교육학과(모집 12명/지원181명), 14.50 대 1의 심리학과(모집 87명/ 지원 116명) 순입니다.

자연계열 최상위권이 몰리는 의예과의 올해 경쟁률은 8.33 대 1로 작년 8.76 대 1보다 하락했습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모집인원 45명에 454명이 지원한 일반전형은 10.9 대 1, 25명 모집에 129명이 지원한 지균은 5.1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각각 작년의 10.2 대 1과 6.16 대 1보다 낮은 것입니다.

경쟁률이 가장 모집단위는 3,87 대 1의 경제학부가 차지하였으며 독어교육 4.2 대 1(모집 10명/지원 42명), 전기?정보공학부 4.27 대 1(모집 83명/지원 354명), 불어불문학과 4.4대1(모집 10명/지원 44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단과대 중 5.17 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공과대학은 산업공학과(8.53:1)와 컴퓨터공학부(8.31:1)을 제외하고는 평균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균형선발전형 3.22 대 1작곡과(이론), 의류학과 미달최종 경쟁률 3.22 대 1을 보인 지역균형선발전형은 두 개학과에서 미달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미달 모집이 반드시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서류와 면접을 통해 학업능력이 합격 기준에 미흡하다고 평가되는 경우에는 수시 이월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울대 지균은 수능최저도 결려있어 지원학과가 미달했다고 합격을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지원 미달학과를 제외하고 가장 경쟁률이 낮은 학과는 1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동양화과, 서양화과, 조소과, 디자인학부(공예) 등 미대에 속한 학과들입니다.

이 과들은 올해 처음 지균이 도입되었으며 선발인원도 학과별 1명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올해 지균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10 대 1의 국어교육과(모집 5명/지원 50명)입니다.

이어 사회교육과 윤리교육이 각 8.5 대 1(모집 6명/지원 51명), 영어교육 7.8 대1(모집 5명/지원 39명) 순으로 모두 사범대학에서 차지했습니다.

▼2017 수시 실시간 경쟁률 자세히보기▼ 2017수시_실시간경쟁률(1609191800최종).pdf내 컴퓨터 저장네이버 클라우드 저장 ”서울대가 올해 대입에서 자연계열 면접·구술고사 답변 준비시간을 45분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해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을 치른 학생들 사이에서 “준비시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나오자 이를 수렴한 것이다.

서울대 측은 “수험생이 문제를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자연계열 모집단위 면접·구술고사 답변 준비시간을 30분에서 45분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면접 내용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고등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이수한 경우 질문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문제 해결이 가능한 범위’에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수시모집 일반전형 문항 중심 면접은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출제되므로, 교과 내용을 숙지하고 학교 수업 내 질문, 토의, 탐구, 독서 등 학습 경험을 쌓는 것이 효과적인 대비법이 될 전망이다.

◇정답보다 ‘생각의 과정’ 확인하는 면접 진행지난주 발간된 서울대 입학본부 웹진 아로리에는 지난해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 및 구술고사 우수자들의 면접 후기가 공개됐다.

인문대학과 경영대학, 자유전공학부, 간호학과 등 각기 다른 모집단위에 지원해 일반전형 면접을 치른 14명의 학생들이 면접 당시 느낀 점과 제시문, 질문 등에 대해 털어놨다.

대기실과 면접실 등 당시 상황을 알 수 있는 뒷이야기도 공개했다.

면접 후기를 게재한 14명은 모두 일반고 출신이다.

인문학과 사회과학 제시문 토대 심층면접을 치른 학생들은 공통으로 ‘독서하며 생각하고 말하기’의 필요성을 짚었다.

인문학 제시문으로는 교과서에 실린 왕과 현자의 대화가 실렸다.

“‘그런 마음이면 족히 왕다운 왕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현자가 말한 이유에 대해 설명하시오” 등과 같은 글의 요지를 이해한 뒤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구술하는 문항 2개가 주어졌다.

오디세우스와 아킬레우스의 대화를 제시한 뒤, 죽음에 대한 태도와 그 차이가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 묻기도 했다.

“아킬레우스가 이승으로 살아 돌아간다면 어떤 삶을 살지 유추해 보시오”와 같은 질문으로 제시문 근거 상황을 유추하는 분석력과 창의력을 평가하기도 했다.

인문대학 고고미술사학과에 지원한 A(경기 일반고 졸) 학생은 “문학, 역사, 철학, 과학 등 분야를 나눈 뒤 몇 권씩 읽고 독후감을 작성했다.

독서퀴즈대회 등에도 나가 생각을 정리하고 그것을 말이나 글로 표현하는 연습을 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

(후배 지원자들에게) 평소 독서를 많이 하라고 권하고 싶다.

지식적 측면뿐 아니라 어휘력과 논리력 향상에도 도움이 돼 면접 준비에도 효과적”이라고 했다.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으로는 안나가 운영하는 기업에서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실업자에게 시키기로 할 때의 상황이 주어졌다.

[서울대수시] 최선의 선택


실업자 3명(한 명은 가장 가난하고, 다른 한 명은 경제적으로 풍요하지만 최근에 몰락한 사람이며 나머지 한 명은 다른 두 명보다는 덜 가난하지만 질병이 있는 사람)에 대한 고용에서 △누구를 어떤 이유로 선택할 것인가 △한 명을 고용했을 때 국가적 차원에서 무슨 문제가 발생할 것인가 △두 가지 특정 조건을 전제로 10일을 나눠 고용한다고 할 때 어떻게 나눠 고용할 것인가 등의 문항이 주어졌다.

사회과학 관련 다른 제시문에서는 15세 미만의 청소년들의 노동을 제한하는 법이 통과될 경우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를 설명하는 문항도 출제됐다.

자유전공학부 면접을 치른 E(광주 일반고 졸) 학생은 “제시문에서 주어지는 상황이 정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내용과 큰 관련이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것들을 얼마나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내는지 본다고 생각했다”며 “사회과학과 수학, 둘 다 사고의 흐름을 보고 싶어하는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경제학부 재학생 D(충남 일반고 졸)학생은 “친구들이 모르는 문제를 물으러 왔을 때 성의 있게 답해 주곤 했다.

자신의 머릿속에서 아는 것과 남이 알기 쉽도록 설명하는 것은 많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됐다.

친구들에게 설명하면서 알기 쉽게 정리하고 설명하는 능력을 더 키울 수 있었다”고 회상했다.

공과대학과 경영대학, 자연과학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자유전공학부 등에서 출제된 수학은 전년 대비 문제 난도가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분석된다.

경우의 수, 삼각함수 등의 제시문 및 문항수는 3개로 2015학년도 대비 1개 추가됐다.

수학 제시문 면접을 치른 이들은 “풀이 과정을 통한 다양한 사고가 중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통계학과 지원 F(서울 일반고 졸)는 “수능 준비를 하면서 했던 수학들은 거의 도움이 안 됐다.

중학교 때부터 수학에 관심이 많아 깊이 보고 생각하려 했던 것이 도움이 됐다”며 “어려운 문제를 오랜 시간 동안 생각하고 깨달음을 얻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것 같다”고 했다.

자유전공학부 E(광주 일반고 졸)학생은 “문제가 어렵기는 했으나 사고의 흐름을 볼 수 있는 문제여서 잘 출제됐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물리에는 △단진자의 운동 및 주기 △진자의 등시성 △로런츠 힘 △알짜힘에 의한 운동 상태의 변화 등의 개념을 묻는 제시문이 주어졌다.

화학에서는 △라울의 법칙 △상평형 △깁스 자유 에너지 △평균 원자량 △고체의 결정 구조 등을 토대로 각 문항을 계산하도록 했고, 지구과학에서는 △지진파 △판구조론 △잔류 자기△한국의 지질과 함상 △방사성 붕괴열 △보웬의 반응계열 △마그마 분화 등 교과 과정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물었다.

생명과학은 △가계도와 우열의 법칙 △연관과 교차 △형질 발현 △유전자 돌연변이 △세포막을 통한 물질 이동 등의 개념으로 답을 추론하는 문항이 출제됐다.

자연계열은 수학 및 과학 교과의 중요한 원리나 이론을 실생활과 연결해 숙지하는 것이 좋다.

서울대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의 경우, 수험생이 주어진 지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면 면접관들이 그에 대한 추가 질문을 이어가기 때문이다.

답변을 못할 시 면접관들이 힌트를 주고 학생들이 원리나 이론 등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 지를 재차 확인하기도 한다.

지문과 관련한 추가 질문을 받더라도 이야기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실마리를 찾도록 교과 내용과 관련한 원리를 정확히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리천문학부 G(서울 일반고 졸) 학생은 “면접관들이 정답을 묻기보다 어떤 식으로 해결했는지를 물었다.

문제들이 손도 못 댈 수준이 아니어서 준비시간이 30분도 적당하지만 좀 더 길어지면 체감 난도가 낮아질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간호학과 N(서울 일반고 졸) 학생은 “생명과학과 화학 제시문 면접을 봤다.

수능 공부 때에는 텍스트 암기 위주로 공부했는데, 면접 준비 시에는 생각을 많이 했다.

[서울대수시] 근본적 원인은 ?



특이하고 쓸 데 없이 보여도 선생님께 질문을 하고 최대한 넓게 공부하려 했다”고 했다.

지구환경과학부 J(서울 일반고 졸) 학생은 “고교에서 수능 중심 수업이 이뤄지는 편이라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경험을 많이 안 했다.

1차 합격하고 지구과학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친구들은 학원에 많이 갔지만 가지 않았다.

대신 집에서 교과서와 참고서로 공부했다.

면접 시 면접관들에게 1번부터 차례대로 설명하자 추가 질문이 돌아왔다.

각 문항 간 소문제들이 연결돼 있더라. 생각을 이끌기 위한 질문인 것 같았다”고 했다.

◇ 전년보다 어려워진 문항… “1차 서류 변별력 낮아졌기 때문”지난해 서울대 수시모집 일반전형 면접의 경우 종래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됐다.

2015학년도까지 운영하던 우선선발이 폐지되고, 면접 및 구술고사를 Ⅰ·Ⅱ로 구분해 운영했다.

Ⅰ은 기존처럼 입학본부가 출제한 교과 과정 지식을 묻는 문항 중심으로 치러졌고, Ⅱ는 지역균형선발전형 면접과 마찬가지로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인성 요소와 기본적 학업능력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면접 및 구술고사 I’은 ‘II’보다 훨씬 규모가 컸다.

‘I’의 경우 오전·오후로 나눠 약 250개 조로 진행됐으며, ‘II’는 오전 2개조로만 치러졌다.

정시모집 의과대학 면접도 기존 4개 면접실에서 2개로 축소하고, 각 면접실 배당 시간도 15분 내외로 축소했다.

아로리에 소개된 14명의 일반전형 면접 우수자들이 치른 면접은 주로 모집단위별 공동 출제 문항을 활용하는 ‘Ⅰ’ 형식이었다.

답변 준비 30분 내외, 실제 면접 15분 내외가 주어졌고, 인성평가 등은 상대적으로 비중이 적었다.

전년도에 비해 다소 어려운 문항들이 등장했는데, 이는 지원자 내신과 비교과 등 1단계 서류평가 점수의 편차가 적어 2단계 면접에서 변별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전공 적성 및 학업능력을 평가하는 공통 문항이 어려웠다는 것은 그만큼 2단계 면접의 변별력이 커졌다는 얘기다.

‘서류평가의 변별력 약화’가 이유가 될 수 있다.

한 교육 전문가는 “1단계 서류평가 대상자(모집정원의 2배수 이내)의 학생부 교과 성적뿐 아니라 비교과 활동과 자기소개서의 변별력이 낮아 서류 평가 성적 편차가 미미할 것”이라며 “(면접 난도가 올라간 것은) 학업 심층 능력이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한 장치로 볼 수 있다”고 했다.

4%)로 선발합니다서울대학교수시 2,369명 중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681명(작년보다 11명 감소),일반전형으로 1,688명(작년보다 13명 증가)을 선발하게 됩니다< 서울대학교수시 전형방법 >구분 1단계 2단계  일반전형 (서류 + 면접)서류 100% (2배수 선발) 1단계 성적 50% + 면접 및 구술고사 50%  지역균형선발전형 (일괄합산) 서류 + 면접 100%서울대학교수시 전형방법입니다일반전형 1단계에서는 서류 100%로모집단위의 2배수 이내에서 선발하고요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50%와면접 및 구술고사 50% 합산하여 합격자를선발하오니 참고하세요 서울대학교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오니2016학년도 서울대를 꿈꾸시는 분들은꼼꼼히 참고하세요

 그럼 이제 2016학년도 서울대수시경쟁률을함께 살펴볼까요??서울대수시경쟁률 지역균형선발전형, 일반전형의 지원현황입니다 인문계열 서울대수시경쟁률은지역균형선발전형이 4.38 / 일반전형은 7.69 네요사회과학대학 서울대수시경쟁률은지역균형선발이 4.50 / 일반전형은 8.00으로인문계열보다 조금 높은 편이고요자연과학대학 서울대수시경쟁률은지역균형선발 3.77 / 일반전형 7.52입니다공과대학의 서울대수시경쟁률은지역균형선발전형 2.39 / 일반전형 5.29사범대학 서울대수시경쟁률은지역균형선발전형 4.11 / 일반전형 9.30전체적으로 가장 높은 경쟁률은미술대학인데요 일반전형의 경쟁률이 무려32.37이나 됩니다 아 빡시다

ㅎㅎ 지역균형선발전형의 서울대수시경쟁률은 3.47일반전형의 서울대수시경쟁률은 9.08입니다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 및미술대학 디자인학부(디자인),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음악대학의서울대수시경쟁률을 포함한 전체 경쟁률은<서울대수시경쟁률> 첨부파일을 다운 받으셔서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 서울대학교수시 모집 일정은아래 포스팅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edukairos2/2203597679252016??? ????? ? ????? ????(??)?????. ??????????? ??? 182? ??? ??????? ??? ???? ???? ?? ???? ?????? 2016??? ??...blog.naver.com그럼 이상으로 2016학년도 서울대학교수시및 서울대수시경쟁률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올해 서울대학교수시에 지원하신 분들은꼭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by 에듀카이로스4점씩 차등 감점되며제2외국어는 2등급 이내 감점 없고,3등급부터 1점씩 차등 감점됩니다 < 2017학년도 서울대학교 정시 제출서류 >학생부 전산정보 제공에 동의를 한 경우에는 학생부를 서면으로 제출할 필요 없으며동의하지 않은 경우에는 학생부 1부를 서면으로 제출해야 합니다검정고시 합격증 사본(합격증명서 포함)은 온라인 제공에 전산동의할 경우,서면으로 제출할 필요 없습니다졸업(예정)증명서는 원본 제출을 원칙으로 합니다학력조회동의서는 지원서 접수 이후 원서접수 사이트에서 출력가능합니다국내 학력인정 확인서는 별도의 양식은 없으며,인적사항, 학력인정 사유등을 포함여 자유롭게 제출해주시면 됩니다교과외 영역 증빙서류 교과외 영역 항목의 총족여부를학생부에서 확인할 수 없는 경우 추가적으로 제출합니다조기졸업예정자명단은 전자문서로 제출합니다제출하는 모든 서류는 원본 또는 발급기관의원본대조필을 받은 사본이어야 하며,확인을 위해 추가 서류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 2017학년도 서울대학교 정시 지원자 유의사항 > 서울대정시를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한필독사항이니 꼼꼼히 읽어보시고요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첨부파일<2017 서울대정시 모집 입학전형>을 다운받으셔서확인하시기 바랍니다남은 수능까지 열공하시고꼭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시길 바라겠습니다! ^^  오늘은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요강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서울대?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에 위치한 4년제 국립대학교입니다.

?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정표]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세부 모집인원]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입학지원서 접수절차 및 전형료]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지원자 필독사항]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미술대학)] ? ????????[2017학년도 서울대 수시 안내부서 및 연락처] ??지금까지 서울대 수시모집요강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세부전형에 대하여 알고 싶으신 분은, 첨부파일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서울대 진학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포스팅마무리하겠습니다.

???  ? ? ... 인정을 해야 했습니다.

.....홍대에서 발견한 석류 쥬스. 병이 너무 신기해서 샀습니다.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 발표가 있었습니다.

대한만국 학생부종합전형의 최고봉이라는 전형 특징상 가르치는 입장에서도당사자인 수험생만큼이나 가슴조이게 하는 전형입니다.

합격 여부에 따라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합격자 평가요소를 체크할 수 있기에컨설팅하는 입장에서도 아주 중요한 전형입니다.

11월 18일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 발표 후 4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동안 합격한 수험생들 면접 관련 지침과 일정을 체크하고불합격한 학생들과 후속 대처 방법에 대해 통화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늘 그렇지만 합격한 학생보다 불합격한 학생이 더 마음에 걸립니다.

연세대, 고려대에서는 아주 드물게(또는 없었는데) 불합격이 나왔었는데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면접에서는 역시 불합격 숫자가 늘어나네요.그래도 합격자수가 불합격자 수보다는 많았다는데 위안을 삼아야 할까요? ㅠㅠ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 발표를 보며 느낀 점을 몇 가지 말씀드립니다.

1. 나름 경쟁력 있는 활동을 장착하고 내신이 어느 정도 나오면 역시 합격합니다.

2. 학생부가 괜찮고 내신이 좋으면 역시 합격합니다.

당연한 이야기를 왜 하냐구요?제가 2017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 발표를 보며 느낀 점이 위와 같은 아주 평범한 진리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답은 하나 입니다.

학생부 관리 잘 하며 내신 신경 써야 합니다.

그게 진리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에 대해서는 최종합격자 발표 후 종합적으로 정리해서다시 포스팅하겠습니다.

홍대에서 사 먹은 아이스크림 호떡^^ 또 먹고 싶네요. 요건 녹차 호떡아이스크림 호떡. 바닐라^^ 서울대에서 발표한 올해 수시전형 전체 경쟁률은 7.47 대 1. 일반전형 9.34 대 1, 지역균형선발전형 3.22 대 1입니다.

하지만 이런 전체 경쟁률의 상승에도 지역균형선발전형의 작곡과(이론)와 의류학과는 미달되었습니다.

2017 서울대 최종 수시경쟁률일반전형 소폭상승, 지역균형선발전형 소폭 하락과 2개 학과 미달올해 서울대는 총 2407명을 선발하는 수시전형에 1만 7977명이 지원하여 7.47 대 1의 경쟁률로 최종 마감되었습니다.

이는 2369명 모집에 1만 7684명이 지원, 7.46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작년보다 소폭 상승한 결과입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일반전형 경쟁률은 9.34 대 1(모집 1672명/지원 1만 5613명)로 1만 5320명이 지원한 작년보다 93명 증가하였으며 3.22 대 1(모집 735명/지원 2364명)의 경쟁률로 마감한 지역균형선발전형(이하 지균)은 지난해와 지원자 수는 같았지만 올해 처음, 미대 모집단위가 신설되면서 경쟁률은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2015학년도 물리교육, 지구과학교육과가 미달되었던 이후 2년 만에 미달학과가 생겼습니다.

1명을 모집하는 작곡과(이론)에는 지원자가 없었으며 의류학과는 10명 모집에 단 9명의 수험생이 지원한 것입니다.

일반전형 9.34 : 1최고 경쟁률은 81.61 : 1의 디자인학부(디자인)최저는 3.87 : 1의 경제학부일반전형 9.34 : 1 : 최고 경쟁률은 81.61 : 1의 디자인학부(디자인), 최저는 3.87 : 1의 경제학부 2016학년도의 일반전형 최종 경쟁률은 9.08 대 1이었으나 올해는 9.34 대 1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81.61 대 1의 디자인(모집 28명/지원 2285명)과 62.53 대 1의 공예(모집 15명/ 지원 938명)로 나타난 디자인학부가 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입니다.

올해도 변함없이 미대(47.26 : 1)와 음대(11.31 : 1)가 높은 경쟁률을 유지했으며 예체능 대학을 제외하고는 사회학과가 17.4 대 1(모집 10명/지원 174명)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그 뒤는 15.08 대 1의 교육학과(모집 12명/지원181명), 14.50 대 1의 심리학과(모집 87명/ 지원 116명) 순입니다.

자연계열 최상위권이 몰리는 의예과의 올해 경쟁률은 8.33 대 1로 작년 8.76 대 1보다 하락했습니다.

전형별로 살펴보면 모집인원 45명에 454명이 지원한 일반전형은 10.9 대 1, 25명 모집에 129명이 지원한 지균은 5.1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각각 작년의 10.2 대 1과 6.16 대 1보다 낮은 것입니다.

경쟁률이 가장 모집단위는 3,87 대 1의 경제학부가 차지하였으며 독어교육 4.2 대 1(모집 10명/지원 42명), 전기?정보공학부 4.27 대 1(모집 83명/지원 354명), 불어불문학과 4.4대1(모집 10명/지원 44명)이 뒤를 이었습니다.

단과대 중 5.17 대 1로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공과대학은 산업공학과(8.53:1)와 컴퓨터공학부(8.31:1)을 제외하고는 평균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균형선발전형 3.22 대 1작곡과(이론), 의류학과 미달최종 경쟁률 3.22 대 1을 보인 지역균형선발전형은 두 개학과에서 미달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미달 모집이 반드시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서류와 면접을 통해 학업능력이 합격 기준에 미흡하다고 평가되는 경우에는 수시 이월을 할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울대 지균은 수능최저도 결려있어 지원학과가 미달했다고 합격을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지원 미달학과를 제외하고 가장 경쟁률이 낮은 학과는 1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동양화과, 서양화과, 조소과, 디자인학부(공예) 등 미대에 속한 학과들입니다.

이 과들은 올해 처음 지균이 도입되었으며 선발인원도 학과별 1명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올해 지균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10 대 1의 국어교육과(모집 5명/지원 50명)입니다.

이어 사회교육과 윤리교육이 각 8.5 대 1(모집 6명/지원 51명), 영어교육 7.8 대1(모집 5명/지원 39명) 순으로 모두 사범대학에서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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