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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푀유나베



밖에서 사 먹는게 더.. 싸..겠어..(쿨럭)요... ㅠ-ㅠ한우가 너무 비싸..요.... 엉엉엉 ㅋㅋㅋㅋ"했떠니.."그래도 편하게 집에서 해먹는게 좋쵸

ㅎㅎ"라고 하시곤최종 금액을 보시더니.. 급 어색하게 웃으시며.."어머,, 밖에서 사먹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 라고 ....네.. 저도 알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한우가 재료비의 절반이 넘네요... ;;; ㅋㅋㅋ그래도 그동안 오빠야가 사준고깃값에 비하면 껌값수준이쥐

생각해보니,,,,, 오빠야에게 한우를 산건 이번이 처음인듯.밀푀유 : 천 겹의 잎사귀" 나베 : 냄비요리"밀푀유 나베 재료 준비소고기 샤브용 한우 400g (굳이 한우 아니어도 됨 ㅋ)알배추 1통깻잎 3묶음 (32장이었음 ㅋㅋ)청경채 1개 숙주 한웅큼팽이버섯 1봉지 표고 2개밀푀유 나베 육수 만들기부터!!밀푀유 나베 육수 재료대파 흰뿌리 2개표고버섯 3개양파 1개멸치 10

15마리국물새우 한웅큼 ㅋㅋㅋㅋ국물용 다시마 크게 1개위의 재료를 모두 투하! 한후센불에서 끓이기확


끓어오르면 약한불에서 30분정도 끓여줌

파가 흐늘흐늘 해지기에 불 끄고 식혀줌.그런데.육수에 간을 하지 않아..밍숭맹숭..그래서 내맘대로 엄마의 조선간장(집간장) 2스푼을 넣었음!!밀푀유 나베 소스 만들기 왼쪽은 다진파가 들어간 간장식초소스 오른쪽은 청양고추가 들어간 간장매운소스 밀푀유 나베 소스 재료▶ 안매운소스 : 다진파 1스푼 가득, 간장 3스푼, 식초 1.5스푼, 설탕 대신 언니가 준 정체모를 단맛의 과일엑기스 2스푼,식히고 있던 나베 육수 3스푼그리고 연겨자도 준비했음.▶ 매운소스 : 청양고추 5개, 다진마늘 0.5스푼, 간장 3스푼, 모과청 2스푼 (오늘뭐먹지?프로에서 레몬청을 넣기에 ㅋㅋ나는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모과청을 넣음 ㅋㅋㅋ)그래서 식초 1스푼, 나베 육수 3스푼▶ 매운맛을 싫어하는 오빠야를 위해 안매운 소스와,매운맛을 좋아하는 나를 위해 매운 소스총 2가지를 만들어 봄.소스는 본인의 입맛 기호에 맞게 조절하면서 만들기요!!청양고추 5개 들어간 소스는 진심 매웠음!!숙주랑 청경채를 씻고청경채가 원래 저리 비쌌나..?큼직만한거 1개 샀는데₩2,280원임 ㅋㅋ 꺅!!깻잎과 알배추 그리고 팽이버섯ㅋㅋㅋ 표고버섯에 예쁘게 별모양으로 파줌

다들 그렇게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도와줄께

그래!!! 좋아!!!!!!!!!냉큼와서채소와 고기를 쌓거라!!나는 사진을 찍겠노라

!큭큭큭. 꼭 남기고 싶었어 인증샷!그리하여 육수와 소스를 준비해놓고,오빠야가 와서 본격적으로 채소와 고기 쌓기 시작함.배추 - 깻잎 겹쳐서 2장 - 소고기 2장 순으로층층이 쌓아올리기크! 고기가 진심 예쁘구나

요리보고 죠리봐도 알흠답구나

한우가 꽃보다 아름다워

오빠야가 쌓은 채소과 고기!! ㅋㅋㅋ 잘했어용!!ㅋㅋ 쌓으랬더니 꼼꼼히 잘도 쌓으셨음.꼼꼼한건 나보다 훨 나은거 나도 인정하니깐!!!

잘했어용 ㅋㅋ이제 전골냄비에 청경채와 숙주를 펼침!!오빠야가 채소와 고기를 쌓을동안전골냄비 바닥에 청경채와 숙주를 펼침

바닥에 채소와 고기가 눌러붙지 말라고청경채와 숙주를 보호막으로 ㅋㅋ 깔아줌오우

진심 예쁘당

깻잎이 32장이었으니깐총 16셋트가 나왔음!!너무 높게 쌓으면 무너지니깐3

4층 정도가 딱 적당하옵니다

그리고 3

4등분으로 잘라주면 됨.전골냄비 깊이에 맞게 자른 채소탑(?)을단면이 보이게끔 돌려가며 예

쁘게 담아주면 됨.그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을 세우고별모양 표고버섯 2개를 올려주면드디어. 완성!!완성된 밀푀유 나베의 모습!! 예쁘구나

색감이 아주아주 예쁘다.

밀푀유 나베 만들기 (육수, 소스)이제 식혀두었던 육수를 넣어서 끓이기냄비요리니깐 먹으면서 따뜻하게 끓여 먹는게 제맛이니깐

어딘가에 쳐박혀있던.. 10년간 꺼내본적 없던일회용버너를 꺼내는 순간.. 암걸릴것만 같았지만오빠가 꼭 그렇게 먹어야 한다고일회용버너를 꺼내서 작동여부를 확인후 사용함 ㅋㅋㅋㅋㅋ가스레인지 위에서 팔팔 끓여서일회용 버너로 옮겼음. ㅋㅋ이 버너는 마지막 소임을 다하고 곧 배출예정!!새로하나사자!! ㅋㅋㅋ저건 도저히 못쓰겠다며....;;차마 사진에 담지못함.. 오빠야도 절대 버너사진을 찍으면 안된다며.블로그는 제가 하는데..요즘은 이분이 더 열올리고 계심.. ㅋㅋ오예

보글보글지글지글밀푀유 나베가 끓고 있다.

밀푀유 나베를 먹어 본 오빠야의 반응은음? 먹을수록 맛있다며 ㅋㅋ 흐뭇해했음!!한우에서 우유맛이 난다나..?음.. 한우가 젖소도 아닌데.. 왠 우유맛...머. 암튼 우유맛이 난다하니 그런가보다 했음.무슨,, 장금이도 아니고....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ㅋㅋㅋ온갖 소스란 소스는 총 동원해서 먹어보옴.청양고추가 들어간 매운소스다진파가 들어간 안매운소스쌀국수용 쓰리라차 칠리소스소고기전골에 찍어먹는 계란물까지칠리소스는 조금 안 어울렸고,나머지는 다

맛있음!!청양고추가 들어간 매운소스 청양고추 4개를 샀는데.무게가 측정이 되지 않는다 하셔셔결국 5개 사서 다 다져넣음!! ㅋㅋ 입안이



한게 아주 맵..다.

.비록! 입에서 불이 나지만그래도 맛있다!!계란물에 찍먹 ㅋㅋㅋ어디서 본건 있어서 ㅋㅋㅋ날계란 깨서 휙휙 풀어서 찍어먹음!원래는 노른자만 분리해서 찍어먹어야 진하니 맛나는데 ㅋㅋ그냥 흰자 노른자 죄 섞어서 찍어먹었는데맛나다.

오우!!담백하니 진심 맛있음

!!울오빠야도 맛있다고 엄지 척!!! 했음!!!내가 만들것중에 맛없는게.. 있었찌..백종원아저씨표 열무국수... ;;;; ㅋㅋㅋㅋㅋ여튼!! 완젼 대 성공!!참고로.육수에 집간장 2스푼을 넣었지만그래도 간이 너




무 약해서집간장 4스푼과 소금을 0.5스푼 가량 넣었더니딱!! 가게에서 먹던 육수의 맛이 났음. ㅋㅋ육수재료에 꼭 간을 하셔야 합니다잉

안넣으시면 맛없어요잉

나가서 먹으면 샤브샤브 먹고 남은 육수에 칼국수 끓여 먹는다고 말했다가.갑자기 밀가루 반죽하시는 오빠야땜에........그날 밀가루 반죽 물조절 실패해서밀가루, 튀김가루, 감자전분까지 가루란 가루는 모두 총동원해서1시간 넘게 반죽 치대고밀가루반죽 엄청나게 많이 만듬....결국조그만 밀대로 밀어서엄마가 준 만두와 손칼국수 만들어서칼만두로 마무으리

맛있게 잘했으나...아직..밀가루 반죽이 냉장고에서숙성되고 있다.

어쩔....ㅋㅋㅋ칼국수까지 완벽하게마무리 한집에서 만들어 먹은 밀푀유 나베요리 굳!!밀푀유 나베 만들기 (육수, 소스) 겨울이 왔나봐요..

추워 >_<이럴 때는 뜨끈하게 속을 확

풀어줄 음식을!!오늘은 일본식 나베 요리를 소개해보겠습니다 ^^              그림나베 교대점은교대역 7번 출구에서 위로 쭉

올라오시다보면 보여요로펌 에비뉴 건물 입구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찾기 어렵지 않으실 거에요

             '그림나베'의 내부 모습인데요

점심 시간이 한참 지난 어중띤 시간에 갔는데도..빈 자리가 거의 없어서내부 인테리어 사진은 이거 겨우 건졌네요내부 모습은 원목 느낌의 깔끔한 분위기에요

                                              

나무로 만든 '그림나베'의 메뉴판!!요거 느낌있는걸요 ㅎㅎㅎㅎ'그림나베'는 정성을 기울여 그림을 그리듯..하나의 작품을 완성하는 마음으로 요리한다는 의미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하네요요 마인드 정말 멋진 듯!!!저는 '그림나베' 음식을 먹는 순간.. 여기 잘하는 집이다!!그림을 그리듯 정성을 다한다는 말이 괜히 하는 말이 아니었어

라는 생각이 딱 들더라구요 ^^덕분에 맛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저희는 완젼 좋아요              보시면 아시겠지만..세트 구성도 잘 되어 있고.. 하나하나 너무 맛있어 보여서 정말 어느 음식을 먹어야 할까

고민했다는덮밥 요리도 먹고 싶었지만..추워진 날씨에 ㅋㅋ 보글보글 끓이면서 먹을 수 있는 밀푀유 나베(중) 29,000원을 주문하고움야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치킨 가라아게(사이드 메뉴) 3,000원까지 주문 완료!!!'그림나베'는 맛보기로 적게 주문할 수 있는사이드 메뉴가 있어서 참 좋네요

먹고는 싶은데.. 넘 많을까봐 고민할 필요도 없고 ^^                  교대역 맛집 '그림나베'에서도 SNS 이벤트를 진행중이니 참여하시고 음료수 공짜로 받아보세요 ㅎㅎ             밀푀유 나베를 기다리며

기본 셋팅유자로 상큼함을 더한 샐러드랑 김치, 단무지그리고 칠리소스와 간장소스까지 놓아주시면준비 완료!!!!            요것이 바로 '그림나베'의 밀푀유 나베 >_<프랑스어로 천개의 잎사귀라는 뜻의 Millefeville신선한 채소와 고기가 겹겹이 쌓인 담백한 전골             자리에 딱 셋팅해주시는데

정말 대박!!! 비주얼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죠 >_<마치 꽃이 핀 것만 같은 모습이너무 예뻐요!!!!!!게다가 저 당당하게 솟구친 버섯의 자태를 보세요

재료들도 어찌나 싱싱한지..정말 좋은 재료를 쓰고 계신 게 눈에 딱 보여요

진심 리얼 최고 >_<               나베는 끓이면서 먹어야 진리 ㅋㅋㅋㅋ보글보글보글

추운 날 앞에서 뭔가 보글보글 끓고 김도 올라오고 있으니.. 마음까지 풍족해지는 이 기분 ^^                  

밀푀유 나베를 한 그릇 듬뿍 담아보았는데요여기 진짜 괜찮아요!!!!!은근 일본식 나베 요리가 재료의 품질이 정말 고스란히 드러나는 음식이잖아요

앞서 말했 듯이.. '그림나베' 정말 재료 신선한 걸 사용하시는 게 티가 나구요내용물도 얼마나 알차게 넣어주시는지 ^^아삭하고 시원한 맛을 내는 배추랑 향이 좋은 깻잎,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고기의 콜라보가 진짜 짱!!!큼지막하게 들어간 버섯의 씹히는 식감도 좋고!!완젼 맛있어요

                   국물도 짜지 않고 담백한 것이

그릇째 몇 번을 드링킹 해주셨는지 몰라요 ㅋㅋㅋㅋ국물 리필 해주시면 바글바글 끓여 또 먹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순하게 확

풀어지는 요 느낌이 너무나 좋더라구요            그리고 사이드로 주문한 치킨 가라아게가라아게란 튀김옷을 입히지 않은.. 혹은 밀가루나 전분 정도만 가볍게 입혀 튀겨낸 음식을 말하는데요

짭쪼름하면서 겉은 바삭!! 속은 야들!! 한 것이..요거 딱 맥주 안주 ㅋㅋㅋㅋ 술을 마구 부르더라는

이후에 약속만 없었어도 마셨을 텐데.. 아쉬워라 >_<              밀푀유 나베를 모두 드셨다면이제 칼국수를 먹을 차례!!

진짜 배가 찢어질 거 같애 >_<아시다시피 나름 대식가라 자부하는 강우자매이건만..  칼국수랑 죽은 먹기도 전에 배불러를 연발했다는;;;  ㅎㅎㅎㅎ 여기 양 진짜 많아요!!!            그래도 안 먹을 수 없는 칼국수요 맛있는 육수에 얼리지 않은 칼국수 생면을 사용하시는 거 같은데

아시죠? 국물 쫙 베어 쫀득쫀득한 이 맛 ㅎㅎ(누구나 아는 맛인데도.. 맛있다는 ^^)             그리고 마무리는 우엉죽으로!!우엉을 죽에 넣어주시는 건 처음 보는 거 같은데..정말 먹다보니 우엉이 씹혀요 >_<쌉싸름하니 요 맛도 괜찮은 거 같은데요 ㅎㅎ건강까지 생각해주는 '그림나베'네요               교대역 맛집 '그림나베' 너 맘에 쏙 들었어

주변에 널리 소개합니다!!!!!* (교대역, 서초동 맛집) 그림나베 '밀푀유 나베' *1. 위치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그림나베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51길 14 JH엘로펌애비뉴빌딩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2. 주문 :밀푀유 나베 (중) 29,000원치킨 가라아게 (사이드 메뉴) 3,000원콜라 2,000원3. 총평 : 식탁 위에 꽃이 피듯

쌀쌀할 때 딱인눈과 입 모두를 만족시킬만한 담백한 국물 요리!!!!                                  ..집에 와서 뜨끈 뜨끈한 국물에 속까지 풀어지라고 몇일 전 저녁으로 밀푀유나베 상에 올렸다배추에 달큰한 맛이 일품인 밀푀유나베남편 말로는 소고기 보다 배추, 야채들이 훨씬 맛있다고 칭찬했다우리 남편은 고기를 좋아해서 고기만 골라서 먹는건 아닌가? 싶었는데 어머?고기는 안중에도 없고그저 배추랑 야채들, 버섯들에게만 젓가락 질이 쉼이 없었다(야채 편식하는 남편이라면 밀푀유나베 꼭 해보세요)나이 먹고 편식 하는거 꼴도 보고 싫다우리 남편은 그저 내가 해주는 대로 먹는 아주 바람직한 남편이다김치 하나만 내어도 맛있게 먹어주는 신랑, 고기 반찬이 있는 날이면 얼굴이 화색이 돌지만야채 반찬만 있다고 해도 인상 찡그리는 일은 없다넓은 냄비에 국물요리 밀푀유나베 셋팅을 했다냉장고에 넣어 두고, 남편 퇴근 전화를 받으면 가스렌지 냄비를 올리고 육수 부어 끓인다정말 간단한 레시피, 하지만 정말 예쁘고 맛있는 요리우리 남편 생일상 차림을 도와준 프레시지 레시피 쿠킹박스나처럼 혼자 많은 음식을 해야 할때 정말 좋다.

..^^맛있고, 식재료 상태도 좋고... 일단 요리가 참 편해지고 간단해진다레시피 카드가 따로 있어서 보고 그대로 순서대로 진행 한다면 맛있는 밀푀유나베를 만들 수 있다불고깃감 소고기, 배추, 깻잎, 청경채, 숙주나물, 표고버섯, 팽이버섯, 목이버섯, 당면,다시마 한장, 육수소스, 3가지 소스밀푀유나베 육수는 멸치, 다시마, 무, 대파, 양파를 끓여 만든 육수가쓰오부시, 참치액, 국시장국 등으로 간을 맞춰 줘야 하는데 프레시지 레시피 쿠킹박스 이용하면육수 포함 모든 재료가 딱 맞게 도착 하기 때문에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물, 다시마 한장, 육수소스를 넣고 미리 끓인다끓으면 다시마는 건지고 육수만 준비해 놓는다배추, 청경채, 깻잎, 버섯 등... 깨끗하게 씻고 재료 손질을 한다소고기는 키친타올로 핏물을 제거하고 준비한다(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 깻잎 - 소고기 - 배추) 순서대로 차곡 차곡 쌓고4등분해서 준비해 놓고 냄비에 돌려서 쌓아준다바닥에는 숙주나물과 당면을 깔고 돌려서 재료를 담고가운데에 목이버섯, 팽이버섯, 표고버섯, 청경채를 올린다콩이네 집은 남편과 나 두 식구...두 식구 살림에 버섯 3가지 종류, 고기, 배추, 숙주나물 등 전부 다 사려면가격도 만만치 않을 뿐더라... 밀푀유나베 한번 만들어 먹겠다고 재료들 대량으로 구입 해야 하니깐식재료 낭비가 진짜 많다.

..프레시지 레시피는 재료가 딱 맞게 오기 때문에 좋다너무 예뻐서 먹기 아까워라... 전부터 밀푀유나베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왠지 재료도 복잡 할 것 같고, 레시피 어려울거라 생각 했는데 프레시지 쇼핑몰에서 영상 보다가쉬워 보여서 도전 했는데... 진짜 너무 간단해서 깜짝 놀랐다진짜 요리에 요 짜도 모르는 사람도 만들 수 있는 아주 쉬운 레시피 " 밀푀유나베 "집들이나 손님 초대 요리로 최고...^^띠리리리... 도어락 열리는 소리, 우리 남편 퇴근이다매일 매일 우리 남편 퇴근 시간만 오매불망 기다리는 새댁인데 얼마나 반가운지 모른다날이 추워져 퇴근하는 남편 손이랑 얼굴이 차가워 마음이 쓰이는 날,뜨끈 뜨끈한 국물요리 " 밀푀유나베 "끓으면서 생기는 거품은 걷어 내고, 매콤한게 좋아 청양고추 두개 썰어 넣었다달큰한 배추 맛이 육수에 우러 나와 얼마나 맛있는지 모른다개인적으로 생각할때 신의 한수의 식재료는 배추인 것 같다만두에도 배추를 넣으면 얼마나 단 맛 나고 맛있는지 모른다.

.. " 정말 귀한 식재료 "김장때 배추 넉넉하게 사서 데쳐서 냉동 보관 해둬야지...이제 날이 추워져서 야채들 값이 올라 가기 전에 빨리 쟁여 놓아야 되겠다알타리 10단과 쪽파 10단을 주문했다.

..내일은 알타리김치, 알타리동치미 담그는 날, 바쁘겠지? 포스팅 할 시간은 있을까?토요일, 일요일 우리 남편은 출근하고 대기 근무가 있다혼자 김치 담그는건 쉬운 일이 아닌데... 소쿠리도 큰거 하나 사야 할 것 같다엄마, 언니, 동생, 형부 다 알타리를 좋아해서 넉넉하게 담그고 싶은데 혼자 하려니깐 엄두가 안난다우리 남편 쉬는 줄 알았는데, 아침 일찍 출근 한다네........... 으유 나 팔짜야 ㅠㅠ논현동 "나베나루"논현역에 신상맛집밀푀유나베 먹으러왔어요약간 우중충한 날에는 뜨끈한 나베가 최고이죠!!여러야채와 소고기를 맛있게 골고루 먹을수 있는밀푀유나베!!논현역 4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나베나루를 볼수 있어요

? 밀푀유나베도 팔지만사케동,규동,가라야게동도 판매하시네요


? 인테리어가 깔끔해요!!의자도 편하고테이블마다 핸드폰 충전기도 있어요

사장님 센스짱

[밀푀유나베] 해결책이 있는지



 따끈따끈한 밀푀유나베로 결정!!비오는날에는 국물이 땡겨요


연어는 매일 직접 손질해서 사용하신다고 하네요엄청 신선할거 같아요


담에는 사케동 먹어봐야겠어요 ㅋㅋ  상콤한 샐러드 기본찬으로 김치,단무지세트샤브샤브소스 (참깨,간장,칠리)준비해주시네요 ? ??더우니 맥주도 한잔 같이


? 밀푀유나베 너무 이쁘게 데코 해주셔서 먹기가 아깝더라구요배추와 소고기가 정말 꽃 같으네요

위에 버섯들까지 완벽하네요 !!? 보글보글 끓으면 육수가 생겨나면서 배추와 소고기가 맛있게 익어가요

? 배추 깻잎 소고기 이렇게 싸여 있어서고기와 야채를 골고루 먹을수 있어요!!간장에도 찍어먹고 참깨소스에도 찍어먹고신나게 먹은거 같아요



중간중간 피쉬볼도 먹고새송이버섯 양송이버섯표고버섯 팽이버섯 골라먹는 재미도 있네요


?건더기을 먹으면 먹을수록국물맛이 점점 진해지네요 우동사리까지 추가해서김치와 먹으니 꿀맛이네요!!국물맛이 점점 진해지고건더기도 푸짐하고서비스도 친절해서 너무 좋으네요


비오는날 퇴근길에 자주 생각날거 같아요 ㅎㅎ나베나루 서울 서초구 반포동 706-5 02-545-9489?  춥고 비 오는 날씨엔 따끈따끈한 국물 요리가 제격그래서 요즘 꽂힌 밀푀유나베3번 연속 만들어 먹었다밀푀유란프랑스어로 '천 개의 잎사귀'를 뜻하며밀푀유나베는채소와 고기를 겹겹이 쌓아 육수를 부어 끓여먹는 전골 요리우리말로 순화하면 소고기배추전골(휘슬러 전골 냄비 사용)<밀푀유나베 고기>샤브샤브용, 불고기용, 차돌박이 아무거나 됨또 소고기 파는 데 가서 밀푀유나베 한다고 하면 알아서 잘라주심<밀푀유나베 만들기 : 레시피>숙주 밑에 깔고소고기, 배추, 깻잎, 청경채를 겹겹이 쌓고 잘라서 차곡차곡 전골냄비 안에 넣은 후칼집 낸 표고버섯이랑 팽이버섯 올리기멸치, 다시마, 무, 파 등으로 낸 육수 부어 끓이면밀푀유 나베 완성<밀푀유나베 소스>칠리소스, 유자간장소스 두 가지세 번째 먹을 땐 간장소스도 만들어 먹었는데 그것도 상당히 잘 어울림샤브샤브 비슷한 느낌채선당 굳이 안 가도 된다ㅋㅋㅋㅋㅋ중독적인 맛ㅠㅠㅠ밀푀유나베 먹고 남은 국물에계란 풀어넣고 파 송송 썰어 올려주면맛있는 죽 완성!두 번째 먹을 땐 국물에 칼국수 끓여 먹었는데정말 맛있었다♡다음날에 바로 또ㅋㅋㅋㅋㅋㅋㅋ아오 넘 맛나♡만드는 방법이 의외로 간단한데성의 있어 보이고 맛도 최고 !밀푀유나베가집들이 음식, 집들이 요리, 집들이 메뉴, 캠핑 요리로 인기 있을 만하네 .고기가 2배로 들어간 고기덕후 버전이라 그래요. 밀푀유나베 레시피 검색해서 나온 사진과비교해보시면 그 차이를 확실히 느끼실 수 있을꺼에요 ㅋㅋ그럼 바로 시작합니다

롸잇나우

!재료 : 쇠고기(불고기용), 배추(알배기), 깻잎, 버섯, 숙주육수내기(다시마, 멸치, 무, 양파, 대파 등)먼저, 육수를 만들어줘야겠죠

다시마는 찬물에 2

30분 미리 담궈두고 멸치(내장제거,기름없는 팬에 가볍게 볶아 넣으면비린내 없어요), 무, 양파, 대파 등을 넣어 끓여줍니다.

끓기시작하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떠오르는 거품을 제거하면 푹 끓여주면 끝.Q. 바빠서 육수낼 시간이 없다면..?마트에서 국시장국(가쓰오부시) 사서 물에 타면 되요

ㅋㅋ재료 손질하기배추와 깻잎은 흐르는물에 씻어 체에 받혀 물기를 빼줍니다.

깻잎은 사진처럼 반접어 꼭지를 잘라주면 편해요.고기는 키친타올로 눌러 핏물을 제거해주세요.이제 대망의 탑 쌓기.원래는 배추-고기-깻잎 순으로 하나씩 쌓지만 요건 고기덕후 버전

배추-고기-깻잎-고기 순으로 고기를 한번더 쌓아줍니다 ㅋ배추-고기-깻잎-고기-/ 배추-고기-깻잎-고기-/ 배추-고기-깻잎-고기.. 순으로 쌓다맨 마지막은 배추로 덮어 마무리.그리고 냄비 높이에 맞춰 3등분 또는 4등분으로 썰어주세요.냄비에 깨끗이 씻은 숙주를 깔고 그 위에 먹기좋은 크기로 손질한 버섯을 깔아주세요.그 위에 배추-고기-깻잎 쌓은걸 냄비 가장자리부터 차곡차곡 넣어주고가운데는 버섯,청경채 등으로 마무리

표고버섯 있으면 위에 십자로 모양내서 얹어주면 더 예쁠꺼에요

^^눈으로 먹는 음식이라는 말처럼먹기전 눈이 먼저 즐거워지는 요리

^^끓이기전 이 비주얼을 보여드려야하기에 버너나 전기레인지가 있는게 좋아요.육수는 국간장이나 쯔유 등으로 짭짤하게 간해서 끓여도 되고채소에서 물이 많이 나와 추가로 간을 해야할 수 있어 끓이면서 나중에 간해도 상관없어요.미리 만들어 뚜껑닫아 냉장실에 넣어뒀다손님들 오실때쯤 꺼내 육수 부어 올리면 반응은 안봐도 아시죠?ㅋㅋ밀푀유나베.. 채소랑 고기 쌓는게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만들기도 쉬워요.미리 만들어뒀다 먹기직전 꺼내서 내놓기만 하면되서 집들이 메뉴로 굿

!찍어먹는 소스는 간장에 레몬청이나 오렌지청, 청양고추 다져넣어 만드는 법도 있지만..스윗칠리소스 사서 간편하게 해결했어요

^^밀푀유나베는 일식 퓨전 음식으로 소고기와 배추 등이 주재료가 되는 전골요리라고 해요.프랑스어 밀푀유(천 개의 잎사귀)와 일본의 나베의 합성어로 일본식 퓨전 요리랍니다.

소고기와 배추, 깻잎을 겹겹이 겹쳐 냄비에 빙 둘러 세우기만 하면 되니까!정말 쉽고 간단한 전골요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레즐리가 만든 밀푀유나베 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밀푀유나베:: 밥숟가락, 종이컵 기준 ::재료 소고기 불고깃감 500g, 알배기 배추, 깻잎, 청경채, 숙주, 버섯류 등등육수 물 약 10컵, 다시마, 멸치, 건새우, 무 1도막, 대파 1대, 가쓰오부시 한 줌(생략 가능)찍어 먹는 소스 진간장 3, 육수 3, 매실청 2, 다진 마늘 1, 다진 청양고추 1, 식초 1, 설탕 0.5먼저 밀푀유나베는 베이스가 되는 육수부터 우려놓고 시작합니다.

물 10컵 정도에 다시마, 대파, 무, 건새우, 멸치, 다시마를 모두 넣고 육수를 우립니다.

육수가 거의 완성되어 갈 때쯤 가쓰오부시 한 줌을 넣어 10분간만 더 우리고, 모든 재료를 건져내면 밀푀유나베 육수 완성!가쓰오부시는 없으면 생략해도 괜찮습니다.

기본 멸치다시마육수만 쓰셔도 맛있어요

육수는 미리 간을 해도 상관없겠지만전 전골을 끓이면서 국간장이나 참치 액으로 간을 맞췄어요.그 외 야채들 배추, 깻잎, 청경채, 숙주, 버섯 등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준비합니다.

밀푀유나베의 가장 중요한 재료가 바로 이 소고기죠

소고기는 오늘도 역시 믿고 먹을 수 있는 나비한우 불고깃감으로 준비했어요.믿음직스러운데 가격까지 착한 나비한우.자체적으로 숙성을 시켜 보내기 때문에 음식으로 만들면 부드럽고 맛있답니다.

레즐리는 음식 만들 때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역시 샤브샤브식 전골에는 얇은 소고기가 갑!빛깔 고운 소고기를 접시에 �d

펼쳐서 준비해놓고,밀푀유나베 레시피 스타트

[밀푀유나베]



먼저 배추 깔고, 깻잎 두 장 깔고, 그 위로 소고기 한 장을 길이대로 맞춰 깔아줍니다.

이 순서대로 하여 1단, 2단, 3단, 쌓아가면 된답니다.

500g의 소고기를 모두 소비했더니,이만큼 완성되었네요.요건 냄비의 깊이를 생각해서 잘라주면 되는데요.전 3등분으로 자르니 딱 맞더군요.전골냄비에는 숙주와 청경채 바닥에 깔고요.위로 빈 공간에 밀푀유나베 재료들을 삥 둘러 가며 세워줍니다.

이렇게



냄비 높이를 눈대중으로 계산하여 3등분으로 자른 건데높이가 딱 맞쥬?역시 완성하고 보니 이거 완전 손님 접대 요리라며


ㅋㅋ생신상이나 손님 접대시 이렇게 만들어 상위에 딱 올리면 인기 최고일 것 같네요


천 개의 잎사귀처럼 층층이 알록달록 예쁜 색을 이루고 있는 밀푀유나베.가운데 빈 공간에는 보기 좋으라고 표고와 팽이, 청경채 등으로 데코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준비는 끝!이제 육수만 부어 보글보글 끓이기만 하면 되겄쥬.하지만 더 맛있게 먹기 위해 레즐리는 월남쌈해 먹을 라이스페이퍼와 칠리소스도 준비하고요. ㅋㅋ찍어 먹을 소스도 따로 준비했답니다.

젤 왼쪽은 월남쌈 찍어 먹을 칠리소스

가운데는 진간장 3, 육수 3, 매실청 2, 다진 마늘 1, 다진 청양고추 1, 식초 1, 설탕 0.5분량대로 섞어 만든 소스고요세 번째는 마늘, 고추만 빼고 만든 아이들용 찍어 먹을 소스랍니다.

육수는 재료가 자박하게 잠길 정도보다는 약간 적게 부어줍니다.

채소에서도 육수가 제법 나와서.. 적게 부어도 괜찮더군요.끓고 재료가 익기 시작할 때, 국간장 또는 참치 액으로 간을 맞춰 주었네요.고기만 익으면 건져내어 먹방 스타트!요즘같이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먹으면 딱 좋을 메뉴 밀푀유나베!요렇게 덜어내, 간장소스 올려 먹어도 맛있고찍어 먹어도 맛있고

나중에는 뒤섞여 샤브샤브가 돼버린...^^저희는 여기에 어묵, 팽이버섯, 숙주 등등을 더 넣어서 샤브샤브로 먹고,마지막에는 칼국수 면까지 넣어 야무지게 올킬 했답니다.

또 하나의 별미는..이렇게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재료들을 올려 돌돌돌

칠리소스에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더군요.이렇게 먹으니 밥이 절대 필요 없더라는...^^밀푀유나베로 맛있고 푸짐한 한 끼 해결했답니다.

이웃님들도 쉽고 간단한 밀푀유나베 레시피 참고하셔서한번 만들어보세요

쉽고 간단하지만 있어 보이는 메뉴라 칭찬받는답니다!밀푀유나베는 일식 퓨전 음식으로 소고기와 배추 등이 주재료가 되는 전골요리라고 해요.프랑스어 밀푀유(천 개의 잎사귀)와 일본의 나베의 합성어로 일본식 퓨전 요리랍니다.

소고기와 배추, 깻잎을 겹겹이 겹쳐 냄비에 빙 둘러 세우기만 하면 되니까!정말 쉽고 간단한 전골요리라고 할 수 있겠네요.레즐리가 만든 밀푀유나베 레시피 소개해드릴게요.밀푀유나베:: 밥숟가락, 종이컵 기준 ::재료 소고기 불고깃감 500g, 알배기 배추, 깻잎, 청경채, 숙주, 버섯류 등등육수 물 약 10컵, 다시마, 멸치, 건새우, 무 1도막, 대파 1대, 가쓰오부시 한 줌(생략 가능)찍어 먹는 소스 진간장 3, 육수 3, 매실청 2, 다진 마늘 1, 다진 청양고추 1, 식초 1, 설탕 0.5먼저 밀푀유나베는 베이스가 되는 육수부터 우려놓고 시작합니다.

물 10컵 정도에 다시마, 대파, 무, 건새우, 멸치, 다시마를 모두 넣고 육수를 우립니다.

육수가 거의 완성되어 갈 때쯤 가쓰오부시 한 줌을 넣어 10분간만 더 우리고, 모든 재료를 건져내면 밀푀유나베 육수 완성!가쓰오부시는 없으면 생략해도 괜찮습니다.

기본 멸치다시마육수만 쓰셔도 맛있어요

육수는 미리 간을 해도 상관없겠지만전 전골을 끓이면서 국간장이나 참치 액으로 간을 맞췄어요.그 외 야채들 배추, 깻잎, 청경채, 숙주, 버섯 등을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고 준비합니다.

밀푀유나베의 가장 중요한 재료가 바로 이 소고기죠

소고기는 오늘도 역시 믿고 먹을 수 있는 나비한우 불고깃감으로 준비했어요.믿음직스러운데 가격까지 착한 나비한우.자체적으로 숙성을 시켜 보내기 때문에 음식으로 만들면 부드럽고 맛있답니다.

레즐리는 음식 만들 때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역시 샤브샤브식 전골에는 얇은 소고기가 갑!빛깔 고운 소고기를 접시에 �d

펼쳐서 준비해놓고,밀푀유나베 레시피 스타트

먼저 배추 깔고, 깻잎 두 장 깔고, 그 위로 소고기 한 장을 길이대로 맞춰 깔아줍니다.

이 순서대로 하여 1단, 2단, 3단, 쌓아가면 된답니다.

500g의 소고기를 모두 소비했더니,이만큼 완성되었네요.요건 냄비의 깊이를 생각해서 잘라주면 되는데요.전 3등분으로 자르니 딱 맞더군요.전골냄비에는 숙주와 청경채 바닥에 깔고요.위로 빈 공간에 밀푀유나베 재료들을 삥 둘러 가며 세워줍니다.

이렇게



냄비 높이를 눈대중으로 계산하여 3등분으로 자른 건데높이가 딱 맞쥬?역시 완성하고 보니 이거 완전 손님 접대 요리라며


ㅋㅋ생신상이나 손님 접대시 이렇게 만들어 상위에 딱 올리면 인기 최고일 것 같네요


천 개의 잎사귀처럼 층층이 알록달록 예쁜 색을 이루고 있는 밀푀유나베.가운데 빈 공간에는 보기 좋으라고 표고와 팽이, 청경채 등으로 데코 해보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준비는 끝!이제 육수만 부어 보글보글 끓이기만 하면 되겄쥬.하지만 더 맛있게 먹기 위해 레즐리는 월남쌈해 먹을 라이스페이퍼와 칠리소스도 준비하고요. ㅋㅋ찍어 먹을 소스도 따로 준비했답니다.

젤 왼쪽은 월남쌈 찍어 먹을 칠리소스

가운데는 진간장 3, 육수 3, 매실청 2, 다진 마늘 1, 다진 청양고추 1, 식초 1, 설탕 0.5분량대로 섞어 만든 소스고요세 번째는 마늘, 고추만 빼고 만든 아이들용 찍어 먹을 소스랍니다.

육수는 재료가 자박하게 잠길 정도보다는 약간 적게 부어줍니다.

채소에서도 육수가 제법 나와서.. 적게 부어도 괜찮더군요.끓고 재료가 익기 시작할 때, 국간장 또는 참치 액으로 간을 맞춰 주었네요.고기만 익으면 건져내어 먹방 스타트!요즘같이 따끈한 국물이 생각날 때 먹으면 딱 좋을 메뉴 밀푀유나베!요렇게 덜어내, 간장소스 올려 먹어도 맛있고찍어 먹어도 맛있고

나중에는 뒤섞여 샤브샤브가 돼버린...^^저희는 여기에 어묵, 팽이버섯, 숙주 등등을 더 넣어서 샤브샤브로 먹고,마지막에는 칼국수 면까지 넣어 야무지게 올킬 했답니다.

또 하나의 별미는..이렇게 라이스페이퍼에 각종 재료들을 올려 돌돌돌

칠리소스에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더군요.이렇게 먹으니 밥이 절대 필요 없더라는...^^밀푀유나베로 맛있고 푸짐한 한 끼 해결했답니다.

이웃님들도 쉽고 간단한 밀푀유나베 레시피 참고하셔서한번 만들어보세요

쉽고 간단하지만 있어 보이는 메뉴라 칭찬받는답니다! 밖에서 사 먹는게 더.. 싸..겠어..(쿨럭)요... ㅠ-ㅠ한우가 너무 비싸..요.... 엉엉엉 ㅋㅋㅋㅋ"했떠니.."그래도 편하게 집에서 해먹는게 좋쵸

ㅎㅎ"라고 하시곤최종 금액을 보시더니.. 급 어색하게 웃으시며.."어머,, 밖에서 사먹는게 나을수도 있겠다


^^;;;" 라고 ....네.. 저도 알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한우가 재료비의 절반이 넘네요... ;;; ㅋㅋㅋ그래도 그동안 오빠야가 사준고깃값에 비하면 껌값수준이쥐

생각해보니,,,,, 오빠야에게 한우를 산건 이번이 처음인듯.밀푀유 : 천 겹의 잎사귀" 나베 : 냄비요리"밀푀유 나베 재료 준비소고기 샤브용 한우 400g (굳이 한우 아니어도 됨 ㅋ)알배추 1통깻잎 3묶음 (32장이었음 ㅋㅋ)청경채 1개 숙주 한웅큼팽이버섯 1봉지 표고 2개밀푀유 나베 육수 만들기부터!!밀푀유 나베 육수 재료대파 흰뿌리 2개표고버섯 3개양파 1개멸치 10

15마리국물새우 한웅큼 ㅋㅋㅋㅋ국물용 다시마 크게 1개위의 재료를 모두 투하! 한후센불에서 끓이기확


끓어오르면 약한불에서 30분정도 끓여줌

파가 흐늘흐늘 해지기에 불 끄고 식혀줌.그런데.육수에 간을 하지 않아..밍숭맹숭..그래서 내맘대로 엄마의 조선간장(집간장) 2스푼을 넣었음!!밀푀유 나베 소스 만들기 왼쪽은 다진파가 들어간 간장식초소스 오른쪽은 청양고추가 들어간 간장매운소스 밀푀유 나베 소스 재료▶ 안매운소스 : 다진파 1스푼 가득, 간장 3스푼, 식초 1.5스푼, 설탕 대신 언니가 준 정체모를 단맛의 과일엑기스 2스푼,식히고 있던 나베 육수 3스푼그리고 연겨자도 준비했음.▶ 매운소스 : 청양고추 5개, 다진마늘 0.5스푼, 간장 3스푼, 모과청 2스푼 (오늘뭐먹지?프로에서 레몬청을 넣기에 ㅋㅋ나는 냉장고에 굴러다니던 모과청을 넣음 ㅋㅋㅋ)그래서 식초 1스푼, 나베 육수 3스푼▶ 매운맛을 싫어하는 오빠야를 위해 안매운 소스와,매운맛을 좋아하는 나를 위해 매운 소스총 2가지를 만들어 봄.소스는 본인의 입맛 기호에 맞게 조절하면서 만들기요!!청양고추 5개 들어간 소스는 진심 매웠음!!숙주랑 청경채를 씻고청경채가 원래 저리 비쌌나..?큼직만한거 1개 샀는데₩2,280원임 ㅋㅋ 꺅!!깻잎과 알배추 그리고 팽이버섯ㅋㅋㅋ 표고버섯에 예쁘게 별모양으로 파줌

다들 그렇게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가 도와줄께

그래!!! 좋아!!!!!!!!!냉큼와서채소와 고기를 쌓거라!!나는 사진을 찍겠노라

!큭큭큭. 꼭 남기고 싶었어 인증샷!그리하여 육수와 소스를 준비해놓고,오빠야가 와서 본격적으로 채소와 고기 쌓기 시작함.배추 - 깻잎 겹쳐서 2장 - 소고기 2장 순으로층층이 쌓아올리기크! 고기가 진심 예쁘구나

요리보고 죠리봐도 알흠답구나

한우가 꽃보다 아름다워

오빠야가 쌓은 채소과 고기!! ㅋㅋㅋ 잘했어용!!ㅋㅋ 쌓으랬더니 꼼꼼히 잘도 쌓으셨음.꼼꼼한건 나보다 훨 나은거 나도 인정하니깐!!!

잘했어용 ㅋㅋ이제 전골냄비에 청경채와 숙주를 펼침!!오빠야가 채소와 고기를 쌓을동안전골냄비 바닥에 청경채와 숙주를 펼침

바닥에 채소와 고기가 눌러붙지 말라고청경채와 숙주를 보호막으로 ㅋㅋ 깔아줌오우

진심 예쁘당

깻잎이 32장이었으니깐총 16셋트가 나왔음!!너무 높게 쌓으면 무너지니깐3

4층 정도가 딱 적당하옵니다

그리고 3

4등분으로 잘라주면 됨.전골냄비 깊이에 맞게 자른 채소탑(?)을단면이 보이게끔 돌려가며 예

쁘게 담아주면 됨.그리고 가운데에 팽이버섯을 세우고별모양 표고버섯 2개를 올려주면드디어. 완성!!완성된 밀푀유 나베의 모습!! 예쁘구나

색감이 아주아주 예쁘다.

밀푀유 나베 만들기 (육수, 소스)이제 식혀두었던 육수를 넣어서 끓이기냄비요리니깐 먹으면서 따뜻하게 끓여 먹는게 제맛이니깐

어딘가에 쳐박혀있던.. 10년간 꺼내본적 없던일회용버너를 꺼내는 순간.. 암걸릴것만 같았지만오빠가 꼭 그렇게 먹어야 한다고일회용버너를 꺼내서 작동여부를 확인후 사용함 ㅋㅋㅋㅋㅋ가스레인지 위에서 팔팔 끓여서일회용 버너로 옮겼음. ㅋㅋ이 버너는 마지막 소임을 다하고 곧 배출예정!!새로하나사자!! ㅋㅋㅋ저건 도저히 못쓰겠다며....;;차마 사진에 담지못함.. 오빠야도 절대 버너사진을 찍으면 안된다며.블로그는 제가 하는데..요즘은 이분이 더 열올리고 계심.. ㅋㅋ오예

보글보글지글지글밀푀유 나베가 끓고 있다.

밀푀유 나베를 먹어 본 오빠야의 반응은음? 먹을수록 맛있다며 ㅋㅋ 흐뭇해했음!!한우에서 우유맛이 난다나..?음.. 한우가 젖소도 아닌데.. 왠 우유맛...머. 암튼 우유맛이 난다하니 그런가보다 했음.무슨,, 장금이도 아니고....홍시 맛이 나서 홍시..라.. ㅋㅋㅋ온갖 소스란 소스는 총 동원해서 먹어보옴.청양고추가 들어간 매운소스다진파가 들어간 안매운소스쌀국수용 쓰리라차 칠리소스소고기전골에 찍어먹는 계란물까지칠리소스는 조금 안 어울렸고,나머지는 다

맛있음!!청양고추가 들어간 매운소스 청양고추 4개를 샀는데.무게가 측정이 되지 않는다 하셔셔결국 5개 사서 다 다져넣음!! ㅋㅋ 입안이



한게 아주 맵..다.

.비록! 입에서 불이 나지만그래도 맛있다!!계란물에 찍먹 ㅋㅋㅋ어디서 본건 있어서 ㅋㅋㅋ날계란 깨서 휙휙 풀어서 찍어먹음!원래는 노른자만 분리해서 찍어먹어야 진하니 맛나는데 ㅋㅋ그냥 흰자 노른자 죄 섞어서 찍어먹었는데맛나다.

오우!!담백하니 진심 맛있음

!!울오빠야도 맛있다고 엄지 척!!! 했음!!!내가 만들것중에 맛없는게.. 있었찌..백종원아저씨표 열무국수... ;;;; ㅋㅋㅋㅋㅋ여튼!! 완젼 대 성공!!참고로.육수에 집간장 2스푼을 넣었지만그래도 간이 너




무 약해서집간장 4스푼과 소금을 0.5스푼 가량 넣었더니딱!! 가게에서 먹던 육수의 맛이 났음. ㅋㅋ육수재료에 꼭 간을 하셔야 합니다잉

안넣으시면 맛없어요잉

나가서 먹으면 샤브샤브 먹고 남은 육수에 칼국수 끓여 먹는다고 말했다가.갑자기 밀가루 반죽하시는 오빠야땜에........그날 밀가루 반죽 물조절 실패해서밀가루, 튀김가루, 감자전분까지 가루란 가루는 모두 총동원해서1시간 넘게 반죽 치대고밀가루반죽 엄청나게 많이 만듬....결국조그만 밀대로 밀어서엄마가 준 만두와 손칼국수 만들어서칼만두로 마무으리

맛있게 잘했으나...아직..밀가루 반죽이 냉장고에서숙성되고 있다.

어쩔....ㅋㅋㅋ칼국수까지 완벽하게마무리 한집에서 만들어 먹은 밀푀유 나베요리 굳!!밀푀유 나베 만들기 (육수, 소스)논현동 "나베나루"논현역에 신상맛집밀푀유나베 먹으러왔어요약간 우중충한 날에는 뜨끈한 나베가 최고이죠!!여러야채와 소고기를 맛있게 골고루 먹을수 있는밀푀유나베!!논현역 4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나베나루를 볼수 있어요

? 밀푀유나베도 팔지만사케동,규동,가라야게동도 판매하시네요


? 인테리어가 깔끔해요!!의자도 편하고테이블마다 핸드폰 충전기도 있어요

사장님 센스짱


 따끈따끈한 밀푀유나베로 결정!!비오는날에는 국물이 땡겨요


연어는 매일 직접 손질해서 사용하신다고 하네요엄청 신선할거 같아요


담에는 사케동 먹어봐야겠어요 ㅋㅋ  상콤한 샐러드 기본찬으로 김치,단무지세트샤브샤브소스 (참깨,간장,칠리)준비해주시네요 ? ??더우니 맥주도 한잔 같이


? 밀푀유나베 너무 이쁘게 데코 해주셔서 먹기가 아깝더라구요배추와 소고기가 정말 꽃 같으네요

위에 버섯들까지 완벽하네요 !!? 보글보글 끓으면 육수가 생겨나면서 배추와 소고기가 맛있게 익어가요

? 배추 깻잎 소고기 이렇게 싸여 있어서고기와 야채를 골고루 먹을수 있어요!!간장에도 찍어먹고 참깨소스에도 찍어먹고신나게 먹은거 같아요



중간중간 피쉬볼도 먹고새송이버섯 양송이버섯표고버섯 팽이버섯 골라먹는 재미도 있네요


?건더기을 먹으면 먹을수록국물맛이 점점 진해지네요 우동사리까지 추가해서김치와 먹으니 꿀맛이네요!!국물맛이 점점 진해지고건더기도 푸짐하고서비스도 친절해서 너무 좋으네요


비오는날 퇴근길에 자주 생각날거 같아요 ㅎㅎ나베나루 서울 서초구 반포동 706-5 02-545-9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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