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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0%로 얼마 전까지 44-45%에 머물렀던 것에 비하면 의미 있는 상승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욱이 반대 비율은 46.3%에 불과해 찬성에서 반대를 뺀 지지율이 확실히 양수로 돌아섰습니다.

 * 오바마 대통령 지지율 추이http://www.independent.co.uk/news/world/americas/us-elections/terrible-news-for-trump-obama-s-approval-rating-is-suddenly-surging-a6958581.htmlTerrible news for Trump ? Obama?s approval rating is suddenly surgingFor the first time in two years, a majority of Americans approve of Barack Obama?s presidency. In the past three months, as atte...www.independent.co.uk2014년 중간 선거 시점의 철저한 외면과 부시 보다 못한 선호도사실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이 40%를 간신히 넘기며 바닥에 가까웠던 2014년 가을을 보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음에도 민주당 후보들이 오바마 대통령의 가장 중요한 업적 중 하나인 오바마케어에 대한 공화당 정치인들의 공격에 대해 어떤 대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반 오바마 캠페인에 대해서도 맞대응을 거의 하지 않을 정도로 오바마 대통령과 거리를 두려고 하였습니다.

  * 아래 도표는 2014년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의 상하원 예비후보들이 광고를 통해 제기하는 이슈별 건수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화당 후보들의 적극적 문제 제기 중에 단 두 부분은 민주당 후보들이 거의 언급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건수를 보면 안티 오바마와 안티 오바마에 대한 언급 건수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http://santa_croce.blog.me/220384412247????? ?? ?? ?????(2014.10.19)?????? ?? ?? ??? ?? ??? ?? ?????? ??(GDP? 17.2%)??? ? ??? ?...blog.naver.com그나마 지지율이 다소 상승한 2015년 상반기에도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은 45%, 반대는 49%로 반대가 더 많습니다.

(2015년 5월 31일ABC/WP) 그런데 비슷한 시점에 CNN에서 최근 대통령들과 힐러리 클린턴을 포함해 선호도를 물었더니 오바마 대통령은 아들 부시 대통령에 비해서도 인기가 없는 초라한 성적을 보였습니다.

   물론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 비해서는 높았지만 자신의 전임인 부시 전 대통령에 비해 인기가 낮아진 것은 본인에게 창피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 CNN/ORC의 최근 대통령들과 힐러리 클린턴까지 포함한 선호도 조사 http://santa_croce.blog.me/220384130379???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그래도 가장 지지율의 편차가 작은 오바마 대통령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이 작년까지만 해도 낮았지만 당시에도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은 역대 다른 대통령에 비해 우월한 특징이 있었습니다.

바로 지지율 변동 편차가 제일 작은 편이었습니다.

 트루먼 대통령에서 오바마 대통령까지 지지율 편차를 보면 그 어느 대통령 보다 지지율 분포가 중심에 몰려있는 형상입니다.

 지지율의 수준이 낮을지는 모르지만 큰 편차가 없다는 것은 나름 안정적인(?) 정국을 이끌었다고 평가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물론 뜨뜻미지근하다는 평가도 가능합니다.

 * 역대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 편차https://www.washingtonpost.com/news/the-fix/wp/2016/01/16/love-obama-or-hate-him-youve-probably-felt-that-way-from-day-one/?tid=a_inlLove Obama or hate him, you?ve probably felt that way from Year OneA polarizing -- but steady -- past seven years.www.washingtonpost.com하지만, 안정적 지지율에 숨겨있는 분열: 팽팽한 줄다리기그런데 오바마 대통령 지지율의 낮은 편차 속에는 사실 또 다른 부정적 요인이 숨어져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이 안정적이었던 데는 공화당의 혐오 감정과 민주당의 열성적 지지라는 팽팽한 줄다리기로 인해 움직임이 작을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 정파별 오바마 대통령 지지율 분포: 민주당의 지지율이나 공화당의 지지율이나 큰 편차가 없는 모습입니다.

 오바마 대통령 지지율에서 보이는 양극화는 아이젠하워 이래로 가장 큰 편입니다.

  * 역대 미국 대통령들의 지지율 추이: 공화당 지지자(적색)와 민주당 지지자(청색) 구분http://santa_croce.blog.me/220601510759??? ???? ???? ??? ??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결국, 최근의 인기는 민주당 지지자들의 결집다시 오바마 대통령 임기 말 이례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지지율로 돌아오면 결과적으로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시민 전체의 사랑을 더 받게 되었다기보다는 핵심 지지세력인 민주당 지지자들의 결집이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대통령 선거를 맞이하여 민주당 지지자들이 민주당 출신 대통령을 높게 평가하기 시작한 것인데 이는 결과적으로 샌더스 후보에게는 더 불리하게 작동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런데 2000년 대선에서 지지율이 60%에 달했던 클린턴 전 대통령은 결과적으로 앨 고어 민주당 후보의 선거에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다는 분석입니다.

 따라서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 반등이 꼭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긍정적이지만은 아닐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자칫 오바마 3기라는 굴레를 쓸 가능성도 있습니다.

 한편 지지율의 양극화를 감안하면 오바마 대통령의 지지율이 지금보다 더 올라가기는 힘들 것 같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 지지 정파별 오바마 대통령 지지율 추이https://www.washingtonpost.com/news/the-fix/wp/2016/03/10/president-obamas-approval-rating-just-hit-50-percent-he-may-want-to-thank-bernie-sanders/President Obama?s approval rating just hit 50 percent. He may want to thank B...Obama is generally more popular when there is a campaign happening.www.washingtonpost.com그럼에도 임기 말 지지율이 반등하는 것을 마다할 미국 대통령은 없을 것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물론이려니와 폴 크루그먼 교수도 이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폴 크루그먼 교수는 트윗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 지지율의 반등은 선거가 열리는 해에 대단한 이야기 감이라며 높게 평가했습니다.

  * 부록으로 오바마 대통령이 백악관을 떠난다는 사실에 울음보를 터뜨린 한 소녀의 동영상을 덧붙입니다.

진짜 얼마 안 남았네요.https://www.youtube.com/watch?v=gcJtk3-8n0o동영상Girl Meets Obama After Crying About His White House DepartureFirst grader Kameria got to meet the president after her grandmother post video of her reacting to new information that Obama will lea...www.youtube.comhttp://www.chicagotribune.com/news/opinion/commentary/ct-barack-obama-approval-rating-hillary-clinton-20160330-story.htmlObama's rising popularity is good news for DemocratsPresident Barack Obama 's surging approval rating is becoming a major plot line of the 2016 election.www.chicagotribune.comhttp://www.vox.com/latest-news/2016/3/29/11326606/campaign-americans-like-obamaThis presidential campaign is making Americans like Obama ? and that's good fo..."The president?s approval rating is a key predictor of the election results even when the president is not on the ballot."www.vox.com  6일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백악관이 공개한 유투브 동영상에서 "평소 바지 호주머니에 미니 부다(Buddha)와 묵주, 십자가 등을 넣고 다닌다"고 밝혔다.

 유투브 패널과의 인터뷰로 진행된 이 동영상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평소 휴대하고 다니는 소지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즉석에서 호주머니속 물건들을 꺼내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청중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을 하다보면 여기저기서 작은 기념물을 건네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주 작은 것들이지만 사람들이 주는 물건들을 다 넣고 다니면 주머니가 터져버릴 것"이라고 농담한 후 "내가 항상 넣고 다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꺼낸 물건 중 가장 먼저 소개한 것은 지난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물로 건넨 묵주였다.

[오바마] 그것을 알려줍니다.


그는 "이 묵주는 평화와 이해를 상기시킨다"고 말했다.

 그다음에 보여준 것이 엄지손가락만한 크기의 미니 부처상이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부처상은 한 스님이 선물로 준 것이다.

그후로 계속 넣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집어든 것은 뜻밖에 메달 형태의 포커 칩.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는 한 모터리스트가 행운의 상징이라며 건넨 것이라고 했다.

나머지 물건들은 힌두교의 원숭이신 상징물, 에티오피아(아프리카)의 미니 십자가였다.

 이 다섯가지 물건들을 항상 갖고 다니는 이유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무슨 미신처럼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이 물건들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꿈꾸는지 떠올리게 되기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즉 오바마가 휴대하는 다섯가지 물건은 종교인과 비종교인,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 모든 인종을 아우르는 셈이다.

이같은 오바마의 '성물'들은 국민을 생각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미국 대통령의 철학을 상징하고 있다는 점에서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출처 : 뉴시스]  * 지난 3일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석탄일을 맞아 불교도들에게 봉축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더니, 이번에는 백악관이 오바마가 호주머니 속에 부처상을 넣고 다닌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처상 뿐 아니라, 카톨릭의 상징인 묵주와 기독교의 상징인 십자가, 그리고 힌두교의 상징인 원숭이상과 부적처럼 여기는 메달처럼 생긴 포커칩을 함께 넣고 다닌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 밝히고 있다.

?(아래 인터뷰를 한 날짜는 지난 1월 15일이다.

  몇 달 전 있었던 인터뷰지만, 석탄일을 맞아 백악관이 그 당시 했던 인터뷰 내용을 홍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동성애 확산에 성공했다고 판단한 오바마가 이제 종교통합의 전도사로 나서고 있다.

  ?재임기간 동안 동성결혼 합법화를 이끌어내고 동성애 인권 대사를 파견하여 미국과 전세계에 동성애 확산을 위해 애쓰던 오바마가 또 다시 일루미나티의 주요한 어젠더 가운데 하나인 '종교통합'을 위한 여론전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전세계적인 배도의 큰 흐름 속에 이 땅에도 동성애 확산과 종교통합을 위해 깃발을 드는 자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다.

[오바마]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교회 안팎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런 사악한 자들을 몰아내지 않는다면 조만간 이 땅에도 동성애가 창궐하게 되고, 예수를 안 믿어도 구원받는다는 주장을 하는 자들이 활개를 치개 될 것이다.

 ?- 예레미야 - 6일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백악관이 공개한 유투브 동영상에서 "평소 바지 호주머니에 미니 부다(Buddha)와 묵주, 십자가 등을 넣고 다닌다"고 밝혔다.

 유투브 패널과의 인터뷰로 진행된 이 동영상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평소 휴대하고 다니는 소지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즉석에서 호주머니속 물건들을 꺼내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청중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을 하다보면 여기저기서 작은 기념물을 건네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주 작은 것들이지만 사람들이 주는 물건들을 다 넣고 다니면 주머니가 터져버릴 것"이라고 농담한 후 "내가 항상 넣고 다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꺼낸 물건 중 가장 먼저 소개한 것은 지난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물로 건넨 묵주였다.

그는 "이 묵주는 평화와 이해를 상기시킨다"고 말했다.

 그다음에 보여준 것이 엄지손가락만한 크기의 미니 부처상이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부처상은 한 스님이 선물로 준 것이다.

그후로 계속 넣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집어든 것은 뜻밖에 메달 형태의 포커 칩.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는 한 모터리스트가 행운의 상징이라며 건넨 것이라고 했다.

나머지 물건들은 힌두교의 원숭이신 상징물, 에티오피아(아프리카)의 미니 십자가였다.

 이 다섯가지 물건들을 항상 갖고 다니는 이유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무슨 미신처럼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이 물건들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꿈꾸는지 떠올리게 되기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즉 오바마가 휴대하는 다섯가지 물건은 종교인과 비종교인,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 모든 인종을 아우르는 셈이다.

이같은 오바마의 '성물'들은 국민을 생각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미국 대통령의 철학을 상징하고 있다는 점에서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출처 : 뉴시스]  * 지난 3일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석탄일을 맞아 불교도들에게 봉축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더니, 이번에는 백악관이 오바마가 호주머니 속에 부처상을 넣고 다닌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처상 뿐 아니라, 카톨릭의 상징인 묵주와 기독교의 상징인 십자가, 그리고 힌두교의 상징인 원숭이상과 부적처럼 여기는 메달처럼 생긴 포커칩을 함께 넣고 다닌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 밝히고 있다.

?(아래 인터뷰를 한 날짜는 지난 1월 15일이다.

  몇 달 전 있었던 인터뷰지만, 석탄일을 맞아 백악관이 그 당시 했던 인터뷰 내용을 홍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동성애 확산에 성공했다고 판단한 오바마가 이제 종교통합의 전도사로 나서고 있다.

  ?재임기간 동안 동성결혼 합법화를 이끌어내고 동성애 인권 대사를 파견하여 미국과 전세계에 동성애 확산을 위해 애쓰던 오바마가 또 다시 일루미나티의 주요한 어젠더 가운데 하나인 '종교통합'을 위한 여론전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전세계적인 배도의 큰 흐름 속에 이 땅에도 동성애 확산과 종교통합을 위해 깃발을 드는 자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다.

   교회 안팎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런 사악한 자들을 몰아내지 않는다면 조만간 이 땅에도 동성애가 창궐하게 되고, 예수를 안 믿어도 구원받는다는 주장을 하는 자들이 활개를 치개 될 것이다.

 ?- 예레미야 - 힐러리는 2016년 선거에서 승리할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FBI가 힐러리의 이메일에 대한 재수사를 발표하자 패색이 짙었던 트럼프의 지지율이 오차내로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다FBI가 이전에 보지 못했던 기밀정보가 담긴 새로운 이메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재수사 결과가 반영된 ABC-WP여론조사 결과는 힐러리 46%, 트럼프 45%로 좁혀졌다불과 일주일전 12%까지 벌어졌던 지지율 격차를 생각하면 엄청난 변화다??? 힐러리 이메일 사건은 위키리크스가 폭로하면서 알려졌는데힐러리가 국무장관 시절 불법적인 개인서버에서 주고 받은 이메일이 안보에 위협하는 내용이나 간첩죄를 위반했는지 조사하겠다는 것이다약 650,000건의 이메일이 노트북에서 발견되었다한편 클린턴재단은 1억 5천6백만달러를 기부받은 것으로 알려지는데 중동국가인 알제리, 쿠웨이트, 오만 정부에서도 후원금을 받아 온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또 한가지 의혹은 클린턴 이메일 수사를 총괄했던 FBI 부국장의 아내이자 지난해 주 상원위원으로 출마한 질 매케이브가 버지니아 주지자 선거 캠프로부터 5억원의 기부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무부와 FBI사이에 뒷거래를 한 것이 아니냐 의심을 받고 있다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나서 뒷거래는 없었으며 힐러리의 이메일은 안보에 위협을 주지 않은 내용이라고 지원사격을 하였고이메일 폭로에는 푸틴이 관여했으며 푸틴이 트럼프를 지원하는 것 아니냐 말했다 푸틴은 오히려 오바마와 힐러리가 ISIS에 무기를 지원했다고 주장했다 힐러리와 트럼프의 선거는 진보(민주당)와 보수(공화당)의 진영을 대표하는 싸움이다오바마와 힐러리로 이어지는 진보의 정책은 낙태권, 소수자 인권, 오바마 헬스케어, 무슬림 입국 등 전반적인 영향을 받는다기독교 가치의 측면에서 보면 보수진영의 정책에 가깝다 일반적으로 진보성향은 인권을 중시하고 전통적인 기독교가치에 반대하는 경향이 많다진보를 지지하는 층은 도시지역과 젊은층이고 보수를 지향하는 층은 농촌지역이다지역으로는 농촌지역이 광범위하지만 인구는 도시에 밀집되어 민주당이 유리하다언론도 진보성향이다100대 언론사 중에서 힐러리를 지지하는 언론사는 43개에 이르지만 트럼프를 지지하는 언론사는 한 곳도 없다 만약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오바마의 반기독교적이고 진보적인 정책은 폐기되거나 후퇴할 것이다 오바마 정책을 유지하는 측면에서 오바마와 그의 아내는 미셸 오바마는 적극적으로 힐러리를 지원하고 있다역대 대통령 중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드문일이다연방대법원의 구성도 현재는 보수파 4명, 진보파 4명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트럼프가 당선되면 5:4 정도로 보수파 성향이 증가하고힐러리가 당선되면 3:6 정도로 진보성향이 증가할 것이다유엔인권대표도 트럼프가 당선되면 세계가 위협받을 것이라며 트럼프를 비판했다?만약 힐러리가 당선된다면오바마의 진보적인 정책들은 유지될 것이다만약 트럼프가 당선되면 오바마는 순순히 정권을 이양할 것인가?그의 진보적인 정책과 반기독교적인 정책들이 폐기될 것을 예상하면서 말이다선거결과가 발표되어 힐러리든 트럼프든 대통령이 확정되면 일각에서 말하는 오바마가 제 3의 재임을 할 것이라는 주장은 성취하기 힘들 것이다결국 현 시점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가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오바마는 물러나야 한다?만약 힐러리가 공무집행방해죄로 인정되면 20년형을 받을 수도 있다미국 대통령 선거가 8일 남은 상황에서(11월 8일) 수천건의 이메일을 조사하고 판결이 나오기는 어렵고 선거는 예정대로 치러질 것이다그러나 8일 이내에 힐러리에게 치명적인 증거가 나오고 트럼프가 승리할 가능성이 커지면 오바마가 조사를 중지시킬 수도 있고 또는 대체 후보를 찾기 위해 선거를 지연시키거나 일시중단시킬 가능성도 있다이번주에 조사결과가 나오더라도 대체후보를 선정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것이기 때문이다이경우 오바마는 일시중단 할 비상권한을 발령할 것이다?? 그러나 선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오바마가 정말 짐승의 후보라면 8일 이내에 다른 이벤트가 터져 계엄령이 선포되고 선거는 취소된다면 그는 제3의 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오바마는 여러 채널에서 적그리스도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전통적인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 기독교를 체계적으로 몰아내고 있고신성모독하는 발언을 하는가 하면 반이스라엘 정책, 동성결혼 법안통과, 비상한 말로 하나님을 비방하는 행보를 걸어 왔기 때문이다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짐승은 사탄 숭배자이며(계13:4) 신성모독하며(계13:5) 하나님을 대적한다(단11:36)그러나 사탄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기전 까지는(사탄의 악한 영이 들어가기 까지) 짐승으로 활성화되지 않을 것이다때가 되면 사탄이 큰 권세와 초자연적인 힘을 짐승에게 준다(계13:2) 짐승은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나타날 것이다첫째는 전세계의 경제적 번영을 약속할 것이다사치와 부귀로 만국을 유혹한다(계17:3

5)둘째는 교회와 성도를 박해하고 예배를 금지한다심지어 그는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점으로 만든 서기력을 그의 때로 바꾸려 할 것이다 시대정신이라는 것이 있다한 시대를 휩쓸고 지나가는 신념과 사상으로 대중들을 결집시킨다그 정신에 매료되어 환호하며 그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중국과 소련에서 공산주의 사상이 그랬고 나찌와 일본 군국주의, 진화론, 가톨릭의 면죄부과 마녀사냥, 이단, 바벨탑 사건에 이런 시대정신이 작용했다당시의 기준에서 보면 들불처럼 번져나가는 진보적인 사상이고 주로 젊은층을 매료시켜 완장의 효과를 만들어 낸다  완장을 차면 사상이 법을 초월하여 무소불위의 폭력과 권력을 준다신세계질서에서는 완장이 666 짐승의 표다기독교인은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고 서로 미워하고 서로 잡아줄 것이다 ?현재는 음행과 금송아지를 섬기는 것이 거대한 흐름이고 시대정신이다시대정신은 반 기독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짐승이 통치하는 때가 되면 다시 거대한 반기독교 시대정신이 등장할 것이다     힐러리는 2016년 선거에서 승리할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FBI가 힐러리의 이메일에 대한 재수사를 발표하자 패색이 짙었던 트럼프의 지지율이 오차내로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다FBI가 이전에 보지 못했던 기밀정보가 담긴 새로운 이메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재수사 결과가 반영된 ABC-WP여론조사 결과는 힐러리 46%, 트럼프 45%로 좁혀졌다불과 일주일전 12%까지 벌어졌던 지지율 격차를 생각하면 엄청난 변화다??? 힐러리 이메일 사건은 위키리크스가 폭로하면서 알려졌는데힐러리가 국무장관 시절 불법적인 개인서버에서 주고 받은 이메일이 안보에 위협하는 내용이나 간첩죄를 위반했는지 조사하겠다는 것이다약 650,000건의 이메일이 노트북에서 발견되었다한편 클린턴재단은 1억 5천6백만달러를 기부받은 것으로 알려지는데 중동국가인 알제리, 쿠웨이트, 오만 정부에서도 후원금을 받아 온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또 한가지 의혹은 클린턴 이메일 수사를 총괄했던 FBI 부국장의 아내이자 지난해 주 상원위원으로 출마한 질 매케이브가 버지니아 주지자 선거 캠프로부터 5억원의 기부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무부와 FBI사이에 뒷거래를 한 것이 아니냐 의심을 받고 있다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나서 뒷거래는 없었으며 힐러리의 이메일은 안보에 위협을 주지 않은 내용이라고 지원사격을 하였고이메일 폭로에는 푸틴이 관여했으며 푸틴이 트럼프를 지원하는 것 아니냐 말했다 푸틴은 오히려 오바마와 힐러리가 ISIS에 무기를 지원했다고 주장했다 힐러리와 트럼프의 선거는 진보(민주당)와 보수(공화당)의 진영을 대표하는 싸움이다오바마와 힐러리로 이어지는 진보의 정책은 낙태권, 소수자 인권, 오바마 헬스케어, 무슬림 입국 등 전반적인 영향을 받는다기독교 가치의 측면에서 보면 보수진영의 정책에 가깝다 일반적으로 진보성향은 인권을 중시하고 전통적인 기독교가치에 반대하는 경향이 많다진보를 지지하는 층은 도시지역과 젊은층이고 보수를 지향하는 층은 농촌지역이다지역으로는 농촌지역이 광범위하지만 인구는 도시에 밀집되어 민주당이 유리하다언론도 진보성향이다100대 언론사 중에서 힐러리를 지지하는 언론사는 43개에 이르지만 트럼프를 지지하는 언론사는 한 곳도 없다 만약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오바마의 반기독교적이고 진보적인 정책은 폐기되거나 후퇴할 것이다 오바마 정책을 유지하는 측면에서 오바마와 그의 아내는 미셸 오바마는 적극적으로 힐러리를 지원하고 있다역대 대통령 중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드문일이다연방대법원의 구성도 현재는 보수파 4명, 진보파 4명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트럼프가 당선되면 5:4 정도로 보수파 성향이 증가하고힐러리가 당선되면 3:6 정도로 진보성향이 증가할 것이다유엔인권대표도 트럼프가 당선되면 세계가 위협받을 것이라며 트럼프를 비판했다?만약 힐러리가 당선된다면오바마의 진보적인 정책들은 유지될 것이다만약 트럼프가 당선되면 오바마는 순순히 정권을 이양할 것인가?그의 진보적인 정책과 반기독교적인 정책들이 폐기될 것을 예상하면서 말이다선거결과가 발표되어 힐러리든 트럼프든 대통령이 확정되면 일각에서 말하는 오바마가 제 3의 재임을 할 것이라는 주장은 성취하기 힘들 것이다결국 현 시점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가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오바마는 물러나야 한다?만약 힐러리가 공무집행방해죄로 인정되면 20년형을 받을 수도 있다미국 대통령 선거가 8일 남은 상황에서(11월 8일) 수천건의 이메일을 조사하고 판결이 나오기는 어렵고 선거는 예정대로 치러질 것이다그러나 8일 이내에 힐러리에게 치명적인 증거가 나오고 트럼프가 승리할 가능성이 커지면 오바마가 조사를 중지시킬 수도 있고 또는 대체 후보를 찾기 위해 선거를 지연시키거나 일시중단시킬 가능성도 있다이번주에 조사결과가 나오더라도 대체후보를 선정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것이기 때문이다이경우 오바마는 일시중단 할 비상권한을 발령할 것이다?? 그러나 선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오바마가 정말 짐승의 후보라면 8일 이내에 다른 이벤트가 터져 계엄령이 선포되고 선거는 취소된다면 그는 제3의 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오바마는 여러 채널에서 적그리스도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전통적인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 기독교를 체계적으로 몰아내고 있고신성모독하는 발언을 하는가 하면 반이스라엘 정책, 동성결혼 법안통과, 비상한 말로 하나님을 비방하는 행보를 걸어 왔기 때문이다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짐승은 사탄 숭배자이며(계13:4) 신성모독하며(계13:5) 하나님을 대적한다(단11:36)그러나 사탄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기전 까지는(사탄의 악한 영이 들어가기 까지) 짐승으로 활성화되지 않을 것이다때가 되면 사탄이 큰 권세와 초자연적인 힘을 짐승에게 준다(계13:2) 짐승은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나타날 것이다첫째는 전세계의 경제적 번영을 약속할 것이다사치와 부귀로 만국을 유혹한다(계17:3

5)둘째는 교회와 성도를 박해하고 예배를 금지한다심지어 그는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점으로 만든 서기력을 그의 때로 바꾸려 할 것이다 시대정신이라는 것이 있다한 시대를 휩쓸고 지나가는 신념과 사상으로 대중들을 결집시킨다그 정신에 매료되어 환호하며 그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중국과 소련에서 공산주의 사상이 그랬고 나찌와 일본 군국주의, 진화론, 가톨릭의 면죄부과 마녀사냥, 이단, 바벨탑 사건에 이런 시대정신이 작용했다당시의 기준에서 보면 들불처럼 번져나가는 진보적인 사상이고 주로 젊은층을 매료시켜 완장의 효과를 만들어 낸다  완장을 차면 사상이 법을 초월하여 무소불위의 폭력과 권력을 준다신세계질서에서는 완장이 666 짐승의 표다기독교인은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고 서로 미워하고 서로 잡아줄 것이다 ?현재는 음행과 금송아지를 섬기는 것이 거대한 흐름이고 시대정신이다시대정신은 반 기독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짐승이 통치하는 때가 되면 다시 거대한 반기독교 시대정신이 등장할 것이다      6일 글로벌웹진 뉴스로(www.newsroh.com)에 따르면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백악관이 공개한 유투브 동영상에서 "평소 바지 호주머니에 미니 부다(Buddha)와 묵주, 십자가 등을 넣고 다닌다"고 밝혔다.

 유투브 패널과의 인터뷰로 진행된 이 동영상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평소 휴대하고 다니는 소지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즉석에서 호주머니속 물건들을 꺼내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청중들을 대상으로 한 연설을 하다보면 여기저기서 작은 기념물을 건네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아주 작은 것들이지만 사람들이 주는 물건들을 다 넣고 다니면 주머니가 터져버릴 것"이라고 농담한 후 "내가 항상 넣고 다니는 것들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른쪽 바지 주머니에서 주섬주섬 꺼낸 물건 중 가장 먼저 소개한 것은 지난해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물로 건넨 묵주였다.

그는 "이 묵주는 평화와 이해를 상기시킨다"고 말했다.

 그다음에 보여준 것이 엄지손가락만한 크기의 미니 부처상이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부처상은 한 스님이 선물로 준 것이다.

그후로 계속 넣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집어든 것은 뜻밖에 메달 형태의 포커 칩.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는 한 모터리스트가 행운의 상징이라며 건넨 것이라고 했다.

나머지 물건들은 힌두교의 원숭이신 상징물, 에티오피아(아프리카)의 미니 십자가였다.

 이 다섯가지 물건들을 항상 갖고 다니는 이유에 대해 오바마 대통령은 "무슨 미신처럼 받아들이는게 아니라 이 물건들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꿈꾸는지 떠올리게 되기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즉 오바마가 휴대하는 다섯가지 물건은 종교인과 비종교인,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등 모든 인종을 아우르는 셈이다.

이같은 오바마의 '성물'들은 국민을 생각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미국 대통령의 철학을 상징하고 있다는 점에서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출처 : 뉴시스]  * 지난 3일 버락 오바마가 미국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석탄일을 맞아 불교도들에게 봉축 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더니, 이번에는 백악관이 오바마가 호주머니 속에 부처상을 넣고 다닌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처상 뿐 아니라, 카톨릭의 상징인 묵주와 기독교의 상징인 십자가, 그리고 힌두교의 상징인 원숭이상과 부적처럼 여기는 메달처럼 생긴 포커칩을 함께 넣고 다닌다는 사실을 언론을 통해 밝히고 있다.

?(아래 인터뷰를 한 날짜는 지난 1월 15일이다.

  몇 달 전 있었던 인터뷰지만, 석탄일을 맞아 백악관이 그 당시 했던 인터뷰 내용을 홍보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동성애 확산에 성공했다고 판단한 오바마가 이제 종교통합의 전도사로 나서고 있다.

  ?재임기간 동안 동성결혼 합법화를 이끌어내고 동성애 인권 대사를 파견하여 미국과 전세계에 동성애 확산을 위해 애쓰던 오바마가 또 다시 일루미나티의 주요한 어젠더 가운데 하나인 '종교통합'을 위한 여론전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전세계적인 배도의 큰 흐름 속에 이 땅에도 동성애 확산과 종교통합을 위해 깃발을 드는 자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다.

   교회 안팎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런 사악한 자들을 몰아내지 않는다면 조만간 이 땅에도 동성애가 창궐하게 되고, 예수를 안 믿어도 구원받는다는 주장을 하는 자들이 활개를 치개 될 것이다.

 ?- 예레미야 - 힐러리는 2016년 선거에서 승리할 것처럼 보였다??그러나 FBI가 힐러리의 이메일에 대한 재수사를 발표하자 패색이 짙었던 트럼프의 지지율이 오차내로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다FBI가 이전에 보지 못했던 기밀정보가 담긴 새로운 이메일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재수사 결과가 반영된 ABC-WP여론조사 결과는 힐러리 46%, 트럼프 45%로 좁혀졌다불과 일주일전 12%까지 벌어졌던 지지율 격차를 생각하면 엄청난 변화다??? 힐러리 이메일 사건은 위키리크스가 폭로하면서 알려졌는데힐러리가 국무장관 시절 불법적인 개인서버에서 주고 받은 이메일이 안보에 위협하는 내용이나 간첩죄를 위반했는지 조사하겠다는 것이다약 650,000건의 이메일이 노트북에서 발견되었다한편 클린턴재단은 1억 5천6백만달러를 기부받은 것으로 알려지는데 중동국가인 알제리, 쿠웨이트, 오만 정부에서도 후원금을 받아 온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또 한가지 의혹은 클린턴 이메일 수사를 총괄했던 FBI 부국장의 아내이자 지난해 주 상원위원으로 출마한 질 매케이브가 버지니아 주지자 선거 캠프로부터 5억원의 기부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국무부와 FBI사이에 뒷거래를 한 것이 아니냐 의심을 받고 있다오바마 대통령이 직접 나서 뒷거래는 없었으며 힐러리의 이메일은 안보에 위협을 주지 않은 내용이라고 지원사격을 하였고이메일 폭로에는 푸틴이 관여했으며 푸틴이 트럼프를 지원하는 것 아니냐 말했다 푸틴은 오히려 오바마와 힐러리가 ISIS에 무기를 지원했다고 주장했다 힐러리와 트럼프의 선거는 진보(민주당)와 보수(공화당)의 진영을 대표하는 싸움이다오바마와 힐러리로 이어지는 진보의 정책은 낙태권, 소수자 인권, 오바마 헬스케어, 무슬림 입국 등 전반적인 영향을 받는다기독교 가치의 측면에서 보면 보수진영의 정책에 가깝다 일반적으로 진보성향은 인권을 중시하고 전통적인 기독교가치에 반대하는 경향이 많다진보를 지지하는 층은 도시지역과 젊은층이고 보수를 지향하는 층은 농촌지역이다지역으로는 농촌지역이 광범위하지만 인구는 도시에 밀집되어 민주당이 유리하다언론도 진보성향이다100대 언론사 중에서 힐러리를 지지하는 언론사는 43개에 이르지만 트럼프를 지지하는 언론사는 한 곳도 없다 만약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오바마의 반기독교적이고 진보적인 정책은 폐기되거나 후퇴할 것이다 오바마 정책을 유지하는 측면에서 오바마와 그의 아내는 미셸 오바마는 적극적으로 힐러리를 지원하고 있다역대 대통령 중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드문일이다연방대법원의 구성도 현재는 보수파 4명, 진보파 4명으로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트럼프가 당선되면 5:4 정도로 보수파 성향이 증가하고힐러리가 당선되면 3:6 정도로 진보성향이 증가할 것이다유엔인권대표도 트럼프가 당선되면 세계가 위협받을 것이라며 트럼프를 비판했다?만약 힐러리가 당선된다면오바마의 진보적인 정책들은 유지될 것이다만약 트럼프가 당선되면 오바마는 순순히 정권을 이양할 것인가?그의 진보적인 정책과 반기독교적인 정책들이 폐기될 것을 예상하면서 말이다선거결과가 발표되어 힐러리든 트럼프든 대통령이 확정되면 일각에서 말하는 오바마가 제 3의 재임을 할 것이라는 주장은 성취하기 힘들 것이다결국 현 시점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가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오바마는 물러나야 한다?만약 힐러리가 공무집행방해죄로 인정되면 20년형을 받을 수도 있다미국 대통령 선거가 8일 남은 상황에서(11월 8일) 수천건의 이메일을 조사하고 판결이 나오기는 어렵고 선거는 예정대로 치러질 것이다그러나 8일 이내에 힐러리에게 치명적인 증거가 나오고 트럼프가 승리할 가능성이 커지면 오바마가 조사를 중지시킬 수도 있고 또는 대체 후보를 찾기 위해 선거를 지연시키거나 일시중단시킬 가능성도 있다이번주에 조사결과가 나오더라도 대체후보를 선정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할 것이기 때문이다이경우 오바마는 일시중단 할 비상권한을 발령할 것이다?? 그러나 선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오바마가 정말 짐승의 후보라면 8일 이내에 다른 이벤트가 터져 계엄령이 선포되고 선거는 취소된다면 그는 제3의 임기를 만들어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오바마는 여러 채널에서 적그리스도의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전통적인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 기독교를 체계적으로 몰아내고 있고신성모독하는 발언을 하는가 하면 반이스라엘 정책, 동성결혼 법안통과, 비상한 말로 하나님을 비방하는 행보를 걸어 왔기 때문이다성경의 기록에 의하면 짐승은 사탄 숭배자이며(계13:4) 신성모독하며(계13:5) 하나님을 대적한다(단11:36)그러나 사탄이 짐승에게 권세를 주기전 까지는(사탄의 악한 영이 들어가기 까지) 짐승으로 활성화되지 않을 것이다때가 되면 사탄이 큰 권세와 초자연적인 힘을 짐승에게 준다(계13:2) 짐승은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나타날 것이다첫째는 전세계의 경제적 번영을 약속할 것이다사치와 부귀로 만국을 유혹한다(계17:3

5)둘째는 교회와 성도를 박해하고 예배를 금지한다심지어 그는 예수 그리스도 탄생을 기점으로 만든 서기력을 그의 때로 바꾸려 할 것이다 시대정신이라는 것이 있다한 시대를 휩쓸고 지나가는 신념과 사상으로 대중들을 결집시킨다그 정신에 매료되어 환호하며 그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다중국과 소련에서 공산주의 사상이 그랬고 나찌와 일본 군국주의, 진화론, 가톨릭의 면죄부과 마녀사냥, 이단, 바벨탑 사건에 이런 시대정신이 작용했다당시의 기준에서 보면 들불처럼 번져나가는 진보적인 사상이고 주로 젊은층을 매료시켜 완장의 효과를 만들어 낸다  완장을 차면 사상이 법을 초월하여 무소불위의 폭력과 권력을 준다신세계질서에서는 완장이 666 짐승의 표다기독교인은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고 서로 미워하고 서로 잡아줄 것이다 ?현재는 음행과 금송아지를 섬기는 것이 거대한 흐름이고 시대정신이다시대정신은 반 기독교인 경우가 대부분이다짐승이 통치하는 때가 되면 다시 거대한 반기독교 시대정신이 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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