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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 홈


..챔피언의 삶이 모두에게 좋은 것은 아니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예상하지 못한 챔피언의 부담감이 있기 때문이다.

아마 홀리 홈은 이런 챔피언의 부담감을 별로 좋아하지 않을 선수이다.

도전자의 삶이 더 낫고 경기에서 다치지 않으면서 그냥 패배하고그냥 돈을 벌고 집을 장만해서 그녀가 원하는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다.

?홀리 홈과 대결은 내게 가장 큰 도전이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모두가 나를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상대하려 했었지만?전부 나를 꺾을 수는 없었기에 이번 경기 역시 나의 승리를 확신한다.

변함없이? 내가 최고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날 믿어봐라.?내 꿈은 최강 파이터로 종합격투기에서 은퇴하고, 복싱 세계 타이틀에 도전하고, 주짓수 세계 챔피언이 될 것이고,WWE 프로레슬링 여성 디바 챔피언벨트 역시 차지하는 것,그 외엔 원하는 게 없다 인터뷰를 했었지만 존중에서 배드 블러드가 됐습니다.

?론다 로우지는 홀리 홈과 계체량전에서 신경전을 펼쳤는데나의 얼굴에다 손을 댄 유일한 사람인데 나를 존중한다 했었던 건 위선이다.

가식적인 홀리 홈을 엉망으로 만들어서 내내가 왜 챔피언인지를확실하게 보여 주겠다는 어처구니없는 신경전과 함께 인터뷰를 선언했습니다.

?0 辛 辛 丙 坤命0? 巳 丑 寅 론다 로우지 홀리 홈 사주....?대운(大運)....癸 甲 乙 丙 丁 戊 己 庚  巳? 午 未 申 酉 戌 亥 子?홀리 홈 인터뷰....론다 로우지의 모든 부분들이 위험하다.

스탠드업 그라운드 클린치까지 모든 방면에서 위험한 선수이다.

??이번에는 내 복싱 경험까지 많이 사용할 수 없는 경기이다.

?론다 로우지는 클린치는 물론 그라운드와 서브미션이 훌륭해서서서 파고들어가는 기술들은 쓸 수 없는데다 한 방 펀치까지 갖춰서 위험하다.

상대적인 관점에서 론다 로지는 어렵고 힘든 상대이다.

내 생에 최고로 어렵고 힘든 시합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정말로 잘해야 하는 경기라서 매우 어렵고 힘들 거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을 테고 거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와 거대한 인파는설명할 수 없는데 부담감을 다 극복해서 언제나처럼 경기에만 집중할 생각이다.

그렇지만 난 이기려고 경기한다 그리고 가능하다.

?론다 로우지를 꺾고 챔피언에 등극하는 것은 나의 목표이다.

나는 매우 집중하고 있고 론다 로우지를 꺾고 승리해서 챔피언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나 자신의 능력을 신뢰하고 있고 나는 믿고 있다 그게 내 비전이기 때문이다.

외신들은 론다 로우지의 홀리 홈의 경기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보도 했습니다.

?0 戊 戊 辛 坤命  0? 辰 戌 酉 홀리 홈 론다 로우지 사주....?대운(大運)....丙 乙 甲 癸 壬 辛 庚 己寅? 巳 辰 卯 寅 丑 子 亥 론다 로우지는 모든 방면에서 다 최고 정점이라 굳이 살펴볼 건 없습니다.

그렇지만 상대방이 홀리 홈이라는 가장 강한 도전자라 승리 공식들을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사주팔자에서 강한 기운들을 많은 분들에게 상기시킬 필요성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미국을 넘어 세계에서 주목하는 론다 로우지의 천부적인 기운들을 살펴봐야겠습니다.

?론다 로우지는 축월달에 신금으로 태어나서 편인격의 사주로 태어났습니다.

편인이란 움츠렸다 폭발하는 탄력있고 폭발적이고 다이나믹하고 파워풀한 기운이라 했습니다.

운동 선수에게 식신과 상관과 비견과 겁재와 편인은 필수적인 글자라 할 수 있습니다.

지지에서 축토에다 뿌리를 내리면은 우직하고 성실하고 부지런한 노력파의 기운들이 깔립니다.

?정관까지 유정한니 절대 게으름과 나태함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한편으로 강박증과 유사하게 인생관이 약해지지 말자 강해져야 한다 독한 기운들이 서립니다.

?마치 터미네이터를 연상하게 만드는데 웬만한 남자보다 맷집부터 정신력이 강합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와 물러섬을 모르는 용맹함을 타고난 겁니다.

실제 언제나 새로운 신기록을 도전하고 언제나 최고를 지향하고 마다하는 도전까지 없습니다.

무엇보다 같은 여성에게 좋은 자극부터 동기부여가 되고 고정관념까지 깨는 중입니다.

여자라는 단어에 인식이랑 개념까지 완전히 엎어 버리는 게 기본적인 베이스에 묻어 있습니다.

?정신력이 벌써 전사이고 심장까지 전사이니 여전사에 여장부가 따로 없습니다.

한계점을 초월할 수 있는 거침없는 최고가 될 수 있는 기운들을 타고나서 최고가 된 겁니다.

술사들이 가장 좋아하는 사주 구성인데 재관까지 분명하고 유기하고 유력하게 있습니다.

?재는 재물이고 활동하는 무대이고 사람인데 용신이자 귀인인데신통력의 글자이고 역마이니 거금이고 활동하는 무대까지 전세계고 높은 사람들과 만납니다.

더불어서 관이 명관과마이고 희신이자 귀인이니 하늘처럼 높고 태양처럼 밝습니다.

관은 명예이고 나의 존재 가치이고 영향력과 파급력과 유명세와 흥행인데 하늘까지 찌릅니다.

?재관들은 장생지에 공존하여 메마름이 없고 몸과 정신이랑 마음까지 든든하니이러면은 세상 무서울게 없고 능히 위풍당당하게 재능을 펼치고 세상을 호령할 수 있습니다.

두말하면 잔소리 천부적인 재능인데 전세계의 최강의 클래스는 이미 증명이 됐습니다.

?론다 로우지는 우선 사주에서 관이 강력한데 관은 그라운드 별입니다.

간합지합 합이 겸전하니 락 앤 락과 툼스톤과 아나콘다 기운인데  서브미션 능력이 빛납니다.

어머니의 축복까지 전부 계산하니 론다 로우지에게 유도는 너는 내 운명이고 천직인데더불어 삼형이란 생명을 죽이거나 살리는 칼자루의 무시무시한 기운까지 함께 탑재 됐습니다.

?아쉽다면 스탠딩을 의미하는 식신들이 지장간에 공존하여 약합니다.

그렇지만 워낙 그라운드 서브미션 기운들이 유능해서 모든 선수들을 갈아 치워버린 것입니다.

무엇보다 한겨울에 태어난 신금이나 날카롭고 예리하고 정교하고 묵직하고 강합니다.

목과 화가 장생지로 목생화가 되니 다듬으면 발전까지 되는 모습이라 크게 무능함은 없습니다.

?아직까지 깔끔하지 못하지만 엄청나게 발전했고 증명들이 됐습니다.

그라운드 파운딩과 서브미션 승리만을 이어가다 티케이오 넛아웃의 승리까지 쟁취했습니다.

물론 노력으로 만든 결과인데 사주팔자에서 운세까지 마음먹고 노력하게 된다 함은죄다 정복하는 마스터의 기운들이 넘치기에 치명적인 결함과 결점과 약점까지 적은 없습니다.

필살기인 암바는 완벽하든 완벽에 가까우니 신의 경지에 있어 두만하면 잔소리로?스탠딩과 그라운드 파운딩과 서브미션 전부 다 잘한다는 뜻입니다.

?경쟁자와 라이벌과 팀 동료와 승부욕과 동기부여 힘과 지구력을 의미하는비견까지 함께 공존하니 웬만한 여성은 물론이고 웬만한 남성까지 상대가 못된다는 뜻입니다.

필사즉생 기운으로 무장해서 목숨까지 걸고 대결하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릇이라웬만하면 승리 공식까지 걱정할 게 없다지만 운과 홀리 홈은 다르기에 정말 주의점이 많습니다.

?론다 로우지의 입장에서 홀리 홈과 마주함은 서로 무덤지가 열립니다.

운세까지 살펴보면 위험을 무릅쓰면 큰 화를 입는다는 운세라서 승리 공식들이 매우 중합니다.

홀리 홈의 손과 발의 무덤지가 론다 로우지의 있어 필살기를 활용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결국에는 암바여제로 귀환해 그라운드 서브미션으로 가야 하지 스탠딩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홀리 홈은 프로 복서 챔피언의 위엄답게 상관격의 사주로 태어났습니다.

상관격에 사주인데 모든 사주팔자? 글자들이 상관 한 가지로 집중하니 자유의 여신상 같습니다.

청산유수 비견이란 토오행이 상관이란 금오행만 생 조하니 신의 축복이랑 같습니다.

?우선 비견으로 신강한 사주라서 힘과 지구력과 정신력에 밀리는 게 없습니다.

비겁들은 그라운드 디펜스를 의미하니 론다 로우지의 입장에선 어렵고 힘든 상대가 됐습니다.

소위 상대적인 영향인데 쉽게 끌려 내려가지 않고 잘 버티기에 초압살은 절대 못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상대했던 선수들과 클래스가 다른 부분인데 물론 리스크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홀리 홈의 이장에선 나의 힘을 의미하는 비겁들이 너무 강력하게 있습니다.

과유불급 되려 오버해서 그라운드로 챔피언을 끌고 가다간 기회가 소멸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괴강살과 백호대살이 있음으로 잘못 그라운드 혹은 서브미션으로 욕심을 낸다 함은소위 자살 폭탄으로 론다 로우지에게 서브미션을 제공하게 되니 가장 주의해야 하는 점입니다.

명문팀인 그랙잭슨 아카데미 팀 동료들이 있어서 의외로 걱정하지는 않습니다.

?홀리 홈의 천부적인 재능인 수준급 테크니션 기술력은 역시 스탠딩에 있습니다.

신이 내려주신 축복 상관인데 스탠딩이고 복싱과 킥복싱을 의미하는 스트라이커의 별입니다.

?칼날처럼 날카로고 예리하고 정교하고 묵직한 현침인데 카운터와 타이밍을 만듭니다.

무엇보다 높은 적중률과 원거리는 창이 되고 근거리는 칼이 되는 한방까지 장착이 됐습니다.

?치명적인 한방이니 크로캅급 하이킥과 니킥이고 엘보우의 기운들을 갖춥니다.

이러면은 원거리는 킥보다는 안정적인 잽과 무릎차기 프론트를 썩어주면 시너지가 생깁니다.

그렇지만 챔피언은 바다 한가운데 상어와 같아 얼마든지 물어뜯고 씹고 썰수 있습니다.

?클린치를 대비해서 무에타이 니킥이랑 엘보우를 썩어줘야 기적으로 변합니다.

스탠딩을 활용해야 베스트샷과 히트샷이 발생하는데 티케이오와 넉아웃의 기회까지 있습니다.

챔피언의 전직과 압박에서 생각하지 못한 환상적인 서브미션까지 불가능은 없습니다.

물론 론다 로우지의 옵션들이 많고 기회까지 주지 않는 선수지만 가능성과 확률들을 봤습니다.

?무엇만큼 변수가 분명 있고 론다 로우지의 무능한 코치와는 다른 부분인데홀리 홈의 코치들은 워낙 훌륭해서 어떤 전략으로 준비했을지 관전 포인트라 할 수 있습니다.

확실하게 복싱 챔피언에 무패라는 점과 그랙잭슨과 윙클존까지 변수라는 점입니다.

론다 로우지를 패배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조건이라 무시할 수 없습니다.

?홀리 홈과 론다 로우지가 마주함은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이 많이 생깁니다.

전략대로 각자 잘 운영함은 장기전이 될 수 있고 명장면과 명승부를 만들 수 있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은 홀리 홈과 론다 로우지의 운세들을 살펴보면 특별하게 차이점은 없습니다.

전부 좋은 운세라는 의미인데 론다 로우지의 입장에선 상승세로 이끌어야 하는 운에 있습니다.

론다 로우지가 홀리 홈을 이겨야만 크리스 사이보그까지 이길수 있음으로 매우 중합니다.

더불어 무패로 챔피언으로 은퇴할 수 있으니 틀림없이 역사의 한 획을 그을 것입니다.

어디까지 홀리 홈을 넘어아�� 가능한데 홀리 홈은 론다 로우지의 패배까지 만들수 있는 선수라서 관전 포인트를 기대하며 글을 마칩니다.

?동영상[Daum tv?][UFC] UFC 193 ??? vs ? HL[UFC] UFC 193 ??? vs ? HLtvpot.daum.net?현대(사주)철학원?? ?사주팔자,궁합,작명,개명,출산택일,결혼택일,이사택일,공부,진로,직업,사업,재물 애정,외국,해외,이민,가출소식,관재구설,소송,손재,수술,질병,건강,신수,대운,길흉화복상담들을 원하시는 분은 현대사주철학원의 '상담안내' 게시판의 글을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UFC 193'의 공개 계체량 측정이 하루 전인 14일 열렸습니다.

?이 날 계체량에서부터 신경전이 어마어마 했었는데요특유의 들이대는 론다 로우지에게 홀리 홈이 주먹으로 밀치면서옥타곤에 오르기도 전에 난투극이 벌어질뻔 한 상황까지 갔드랬죠.트윗간의 트래쉬토킹도 서로 한치의 양보도 없었습니다.

?   [UFC 193] 론다 로우지 vs 홀리 홈UFC 193 메인 이벤트인 이날 경기에서 홀리 홈은 1라운드 초반부터 치고 빠지는 전술로 론다 로우지를 괴롭혔다.

왼손 잽과 펀치를 잇달아 론다 로우지의 안면에 적중시켰고, 흥분한 로우지가 계속 달려들었지만 긴 리치를 이용해영리한 경기 운영을 펼쳤다.

Ronda Rousey vs Holly Holm full fight & interview └ 접기?프로복서(33승3무2패) 출신으로 킥복싱까지 겸비하면서 MMA 9전 전승의 상승세를 보이던 홀리 홈은이날 최강 론다 로우지를 맞아 철저한 아웃복싱과 강력한 하이킥 한방으로 믿기 힘든 장면을 연출했다.

?2라운드 초반 홀리 홈은 로우지에게 강력한 하이킥을 날렸고, 그대로 로우지는 케이지에 쓰러졌다.

허브 딘 주심은 곧바로 경기를 중단, 실신KO패였다! 론다 로우지의 천하가 끝나던 순간이다.

? 아래 영상은 홀리 홈이 UFC에 데뷔하기 이전인 2011년 12월 2일 벌어진앤 소피 매티스와의 IBA & WBAN 웰터급 통합 타이틀전에서 KO패 하는 영상입니다.

처절하게 로프에 걸쳐진 채 피를 흘리며 패배를 기록하죠.그러나 이듬해인 2012년 6월 15일 벌어진 리턴매치에서 기어이 벨트를 다시 찾아옵니다.

암튼 이번 홀리 전에서 챔피언벨트를 빼앗긴 론다 로우지도 자신의 최대 약점인 자만심을 버리고낮은 자세에서 심기일전 한다면 이번 참패가 쓴 약이 되어서 더욱 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오길 기대해 봅니다.

The NewUFC Women's Bantamweight ChampionHolly Holm5라운드 길로틴 초크로 서브미션승!!미샤테이트는 타격이 특기인 홀리홈을 상대로 그라운드기술을 걸고싶었으나4라운드까지 여의치 않았으나 5라운드에서야 드디여 기회를 잡게 됩니다미샤테이트에게 손그렙을 잡힌 후 빠져나오지 못하는 홀리홈결국 넘어지고끝까지 탭을 하지않고 기절을 하고 말았습니다그동안 론다로우지에게 4연패를 하며 하락세였던 미샤테이트이번엔 론다로우지에게 승리한 홀리홈을 상대로드디여 챔피언에 등극홀리홈을 향한 존경심을 표현한 미샤테이트다음 경기상대가 론다로우지일지 홀리홈일지 무척 기대가 되네요!!! ?저 아닌 대다수 사람들이 론다로우지의 승리를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경기결과는 정반대인 홀리홈 선수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론라로우지는 이날경기전까지 12승 무패의 기록이였습니다.

 경기가 끝난후 재도전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가 튀어나오고 턱이부러지고 이술이 찢어진다 해도 돌아가서 홈을 이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론다로우지와 홀리홈의 재대결 경기는 오는 3월 UFC196 코메인이벤트 경기결과에 따라 틀려집니다.

홀리홈과 론다로우지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영화출연 및 방송출연으로 경기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날 UFC 196 코메인이벤트는 홀리홈 vs 미샤테이트가 경기가 있습니다.

물론 타이틀 방어전 입니다.

이날 경기의 승자는 론다로우지가 복귀하는 11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물론 관계자분들도 홀리홈이 이겨서 11월에 옥타곤에서 재매치를 가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홀리홈이 이기면 재대결 매치이고, 미샤테이트가 이겨도 론다로우지와 타이틀을 놓고 경기를 갖습니다.

상대전적은 론다로우지가 양선수모두에게 앞서 있습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부분이 공백기간이 길다는 점과 ?올해는 1경기밖에 안하는등 실전경험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2011년 KOTC에서 프로데뷔이후 매년 2경기 이상씩 치뤄왔으니 경기감각을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오는 11월 다시 한번 복귀전이 있을때 챔피언이 되는 론다로우지를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또한번의 UFC명경기가 될수 있을지...?UFC명경기 다른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nam800522/220614225093ufc ?????? ????? vs ?????? ?????UFC ?????? ????? vs ?????????? ???? UFC ?????? ...blog.naver.comUFC명경기 하이라이트 베스트 Top 10http://blog.naver.com/nam800522/220598147984UFC ??? ????? Top10 (1

10? ??? ??)UFC ??? ????? Top10 (1

10? ??? ??) UFC ??? ????? Top10 ?????. ?...blog.naver.com오늘도 UFC명경기 보면서 오후 일정을 다시 시작해 봅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운동선수들이라 당연히 몸매도 좋지만 얼굴도 모두 예뻐서 더 유명한 거 같아요.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라 보면 되는데, 그 이유가 격투 스타일이 상이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2013년 12월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이었던 론다 로우지에게 미샤 테이트가 도전합니다.

나이도 비슷하고 둘다 아직은 미혼입니다.

론다 로우지는 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이고 운동신경도 좋아 현 최강 챔피언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반면에 미샤 테이트는 레슬링 격투 스타일이고 로우지 못지 않게 싸움은 잘 하지만 다른 두선수에 비해 운동신경이 좀 떨어진다는 평이 있습니다.

미샤 테이트는 이 경기 전에 번외경기로 론다 로우지와 붙었는데 패했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정말 아쉽게 또 패했습니다.

론다 로우지는 싸움을 잘 하지만 인성이 좀 부족해 보입니다.

도발적이고 스포츠맨십이 부족한 듯 경기장에서 악동끼가 있네요. 로우지 남친들도 연애기간 동안 혀를 내두를 정도로 성격이 장난 아니었나 봅니다.

[홀리 홈] 세상에. 왜..


2015년 11월 이때까지 챔피언이던 론다 로우지에게 홀리 홈이 도전합니다.

로우지에 비해 홈은 나이도 많지만 복싱으로 상당히 단련되어 있고 운동신경도 로우지 못지 않게 좋습니다.

홀리 홈은 셋 중에서 유일하게 결혼했고 자식과 남편도 있고 행복한 가정을 갖고 있습니다.

무적이라 불리는 론다 로우지가 홀리홈에게 경기내내 쩔쩔매는 듯 해 보였습니다.

결국 2회전에서 로우지는 홈에게 제대로 킥을 맞아 녹다운 돼 KO패 당합니다.

다행히 로우지는 큰 부상이 없어서 안심이 됐습니다.

경기 전부터 둘의 경기가 화재였었고 론다 로우가 SNS상으로 홀리 홈에게 도발도 많이 했습니다.

절대 질 거 같지 않던 론다 로우지가 홀리 홈에게 챔피언 벨트를 넘겨주네요. 악동같고 무례해 보였지만 많은 여성들에게 희망이었고 여전사 같은 로우지가 녹다운 될 때는 맘이 아팠습니다.

ㅜㅜ2016년 3월 챔피언인 홀리 홈에게 미샤 테이트가 도전합니다.

둘은 경기매너도 좋고 친분도 있는 사이라 하네요. 친분도 있는 사이인데 경기장에서 주먹을 휘두를 때는 맘이 많이 아팠을 거 같습니다.

경기내내 미샤 테이트은 홀리 홈에게 끌려 다니는 느낌었고 확실히 타격면에서 홈은 테이트 보다 압도적이었습니다.

테이트는 2회전 때 기회가 있었지만 아쉽게 놓치고 마지막 라운드 5회전 때 기회를 놓치지 않고 끝까지 매달려 초크로 홀리 홈을 기절시킵니다.

이렇게 론다 로우지, 홀리 홈, 미샤 테이트가 삼각 구도로 서로 물고 물리면서 챔피언을 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약체로 평가받던 미샤 테이트가 저는 상당히 멋있고 존경스럽기까지 했어요. 무수히 질 뻔 했어도 포기하지 않고 승리하는 모습에서 울컥까지 했습니다.

끝까지 도전해서 결국 챔피언 자리까지 올라왔으니 인간승리입니다.

앞으로 ufc 여성 밴텀급에서는 이 셋이 돌고돌면서 챔피언을 주거니 받거니 할 거 같습니다.

다음 경기가 무척 기대가 되네요. UFC 론다 로우지, 홀리홈 vs 테이트 실신패 `착잡?‘‘UFC 여전사’ 론다 로우지(28,미국)가 홀리 홈(34,미국)의 패배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홀리 홈은 지난 6일(한국 시간) 열린 UFC 196 여자 밴텀급 타이틀 매치..www.viva100.com UFC193 여성 벤텀급 챔피언전인론다 로우지 VS 홀리 홈이제 시작 합니다

!!!론다 로우지 챔피언프로필은 위에 보시는 듯이12전 12승 무패!!!스트라이크포스에서 챔피언에 오른뒤UFC로 흡수되면서 챔피언 1차방어를 치른다.

주특기 암바로 끝낸 경기가 대다수다.

6차방어까지하며 여성부밴텀급 선수들순삭!! 시켜버리며 여성부 악동 챔프로 등극!홀리 홈과의 7차방어를 치른다.

홀리 홈 홀리 홈이 81년생으로 로우지 보다 6살 많다홈은 복서로 세계에서 여성부 여제로 잘 알려져있다WBA, WBC 통합 챔피언으로 3체급을 석권하고, 16차방어까지성공한 대단한 여성 복서이다.

MMA 전적 9전 9승 무패!!!도전자로 손색이 없는 홈 이다.

계체량 행사를 하는 로우지와 홈로우지 열심히 감량한거 같아 보입니다.

홀리 홈 근육이 말이네요 말 ㅎㅎㅎㅎ근육량이 비교 됩니다 이날도 로우지의 무리한 도발로큰 일날뻔 했는데요 로우지의 작전일지도 모르겠네요홈의 주먹이 로우지의 얼굴을 밀쳤는데요놀란 데이나 화이트가 둘을 갈라 놓았습니다.

로우지의 무리한 도발로 홈이 주먹으로 얼굴을 밀치고있다.

로우지 역시 악동 답게 계체행사 때도그냥 지나 치질 않는군요어그로꾼인지 ㅋㅋㅋ 관심종자인지그래도 쇼맨쉽도 좋고 실력이 좋아 팬이 많아요계체행사 때의 상황데이나 화이트대표의 나쁜손!! 백대표 왜이러실까?이제 시작해보시다

UFC밴텀급 여성부 챔피언전론다 로우지 vs 홀리 홈경기장을 꽉 체운 관중들역시나 인기가 높은 UFC경기장을 꽉체운 관중들입니다저도 언젠간 한번 꼭 가겠어요!!!국내에서 하는 경기는 급이 조금 떨어지는경향이 없지 않아 있죠 ㅋㅋㅋㅋㅋ라스베가스 가고 싶네요 ㅎㅎㅎ론다 로우지의 챔피언 다운 걸음걸이로위풍당당 자신만만한 발걸음으로 등장 합니다.

홀리 홈은 경쾌하게 통통거리며 등장 하였구요장내 아나운서 브루스버퍼브루스 버퍼 UFC간판 장내아나운서 입니다.

독특하게 이름을 부르는게 꿀잼이거든요 ㅎㅎ킥복싱 대 유도 누가 이길지유도 베이스의 론다 로우지!킥복싱을 베이스로하는 홀리 홈!레프리의 글러브 터치 없이 바로 시작되는데요왠만하면 글러브터치 시키고 시작 하던데 ㅋㅋㅋ안면의 펀치로 홈의 마우스피스가 빠지는 장면1라운드 로우지의 강한 압박으로 홈을 케이지로 몰아 붙입니다.

홈은 뒤로 빠지면서 로우지의 안면에 잽을 적중시켜주며 케이지를 빙빙돌려 넓게 활용하고있고요로우지의 스타일은 붙어서 그라운드로 끌고가는경기 방식인데요. 아직까진 테클이 없는 상황홈의 스텝이 굉장히 경쾌합니다.

홈의 왼쪽 엘보어가 로우지의 안면에 적중됩니다로우지가 붙어 넘어뜨린후 암바를 시도하는데홈이 잘 빠져 나갑니다.

수비 오지구요!!로우지가 몰아 넣으면 홈이 잘 빠져 나갑니다.

홈의 왼손 큰게 몇방 적중되며 로지가 휘청거립니다.

1분 남기고 로우지를 테이크다운을 시키는데요.전세가 바뀌며 로우지를 몰고 있는 홈1라운드 벨이 울리는데 로우지가 한방 때리네요라운드 종료 종울린후 한대치는 로우지로우지의 입술과 얼굴이 빨갛게 부어있고입술엔 피가 나고 있습니다.

로우지가 홈의 다리를 묶었어야 되는데...2라운드시작 합니다.

로우지의 주먹이 홈에게 닿질 않고 있습니다.

원거리에서 주먹을 뻣는 홈....로우지의 테클같은 왼손훅을 피하며 빠지는 홈로우지 굴욕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무릎을 찧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챔피언 로우지를 이렇게 몰아 붙인건홈이 처음인듯 싶습니다.

로우지의 굴욕 샷!!굴욕장면을 연출한후홈의 왼손에 로우지의 턱에 적중되며로우지가 휘청하며 땅에 손을 대며 일어서는 찰라홈의 하이킥!!!!!!! 터졌습니다!!!쓰러지는 로우지를 향해 피니쉬로파운딩을 퍼부어 레프리의 말림으로 KO승을 거둡니다!!!대단한 이변입니다.

로우지가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로우지를 하이킥으로 끝내는 홀리 홈!!감격에 코치들과 끌어 안아 울고 있습니다.

로우지가 정신을 못차리고 있습니다레프리와 의료진이 달려가로우지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로우지 자존심에 큰 상처를 입었지 싶습니다.

첫 KO패를 당하는 로우지홈이 걱정되어 지켜보고 있습니다.

홀리 홈이 UFC밴텀급 여성부 새로운 챔피언으로등극을 하였습니다

!!극강의 론다 로우지를 왕좌에서 끌어내립니다.

낸 쪼대로 경기 분석ㅎㅎㅎ1. 론다가 홀리홈의 사이드 스텝을 멈추지 못하게 만든게 패배 요인중 큰요인입니다.

2. 홈은 들어오는 론다에게 오른손 잽으로 거리를 잘만듬 그런후 기회를 보다 왼손을 잘 넣엇다.

.3. 홀리 홈의 긴리치로 잽을 치다 공격적인 로우지가 붙으면서 머리를 잡지 못하게 잘 빠져 나갔다.

4. 로우지가 홈에게 붙어 테이크다운을 하지못하며 자신의 경기운영을 못하고 너무 급하게 들이댄 점.론다로우지와 홀리 홈의 2차전을 추진하고 있었지만 로우지의 부상으로 취소되며미샤테이트와 홀리 홈의 1차방어전을 갖었다홀리 홈이 미샤테이트에게 패배하며 벨트를 내줍니다 수많은 스타 챔피언들이 탄생했지만 그 중 여성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UFC의 사장인 데이나 화이트의 눈에 띄는 초거물 파이터가 나타났습니다.

UFC 합병 이전 단체인 스트라이크포스에서는 여성부경기가 진행됐었는데요, 훗날 세계 최강의 여성이라 불리는 론다 로우지를 본 것이죠. 데이나 화이트는 “여성부는 만들지 않을 것”이라 종종 얘기해왔지만, 이렇게 터프한 여성 파이터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자 스트라이크포스를 UFC에 합병시킨 후 여성 밴텀급을 창설합니다.

당시 스트라이크포스 여성부 마지막 챔피언이었던 로우지를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시켰죠. 이후 로우지는 UFC의 최고인기스타가 되었습니다.

남성 파이터만큼 강렬하고 강력한 실력으로 도전자들을 초토화시켰습니다.

유도 기반의 파이터 로우지는 ‘암바여제’라는 별칭답게 1라운드에서 암바로 수많은 탭아웃을 받아냈고, 최근 경기들에서는 무자비한 타격능력까지 보여주면서 완벽에 가까운 파이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UFC에서의 6경기 중 단 한번도 판정으로 간 적 없이 상대를 피니시 시켰습니다.

리즈 카무치, 미샤 테이트, 캣 진가노 등 쟁쟁한 여성파이터들을 상대로 KO승 3번, 암바승 3번을 기록하며 최강자의 자리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 경기에서는 정말 무서운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알렉시스 데이비스와 캣 진가노, 뱃지 코헤이아를 상대한 세 경기의 경기시간 총합은 겨우 1분 4초입니다.

로우지는 이렇게 압도적인 모습으로 현재까지 6차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다음 방어전에 성공한다면 존 존스(8차)와 죠르쥬 생피에르(9차), 그리고 앤더슨 실바(10차)의 타이틀 방어기록에 바짝 따라붙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7차 방어전의 상대인 홀리 홈에게 승리를 따내야 합니다.

 론다 로우지의 대항마라고도 불리는 여성 밴텀급의 신성, 홀리 홈이 UFC 193 메인이벤트에서 챔피언에 맞서 싸웁니다.

홀리 홈은 172cm의 장신에서 뻗어 나오는 매서운 펀치가 일품인 복싱기반의 파이터입니다.

프로복싱에서 33승 3무 2패를 기록하며 챔피언에 올랐을 정도로 강력한 복서이지요. 입식타격의 강점을 활용해 MMA 전적 9승 무패로 챔피언 도전자로서 손색없는 선수입니다.

[홀리 홈]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대대로 UFC에서는 타격가보다 그래플러가 강세를 보이는 만큼 홀리 홈에겐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뛰어난 아웃복싱으로 거리를 벌리며 포인트를 쌓아간다면 홀리 홈이 챔피언 벨트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과연 UFC 193의 메인이벤트, 론다 로우지와 홀리 홈의 경기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로우지의 7차 방어 성공과 함께 여성 밴텀급 정복? 아니면 홀리 홈의 멋진 업셋이 일어날 것인지? 그 결과는 SPOTV와 함께 생중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_^ UFC 193 ? 론다 로우지 VS 홀리홈,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SPOTV2 / YOUTUBE SPOTV 생중계.챔피언 타이틀 획득의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벌써 방어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네요한편론다 로우지는 홀리홈에게KO패 당한 후 전치 6개월의 진단을 받았습니다홀리홈의 하이킥이 대단하긴 했죠UFC는 출전 선수들의 의학적 출장정지 리스트를발표했는데요그 리스트에 론다 로우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KO패를 당한론다 로우지가 격투기 무대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의견도 나왔습니다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는로우지가 돌아오는 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전망했습니다그는" 격투기가 아닌 다른 것으로 돈을벌 수 있다면 난 그걸 선택하겠다.

왜 주먹을 맞아 가면서 얼굴을 망가뜨리겠나?"라고 반문했습니다론다 로우지는 이미몇 편의 영화와 많은 화보로 돈을 벌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현재 전치 6개월의 진단으로 치료를 하고 있는론다 로우지... 앞으로의 행보가 궁굼합니다

!.챔피언 타이틀 획득의 기쁨이 가시기도 전에벌써 방어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네요한편론다 로우지는 홀리홈에게KO패 당한 후 전치 6개월의 진단을 받았습니다홀리홈의 하이킥이 대단하긴 했죠UFC는 출전 선수들의 의학적 출장정지 리스트를발표했는데요그 리스트에 론다 로우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KO패를 당한론다 로우지가 격투기 무대로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의견도 나왔습니다UFC 페더급 챔피언 조제 알도는로우지가 돌아오는 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고전망했습니다그는" 격투기가 아닌 다른 것으로 돈을벌 수 있다면 난 그걸 선택하겠다.

왜 주먹을 맞아 가면서 얼굴을 망가뜨리겠나?"라고 반문했습니다론다 로우지는 이미몇 편의 영화와 많은 화보로 돈을 벌고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현재 전치 6개월의 진단으로 치료를 하고 있는론다 로우지... 앞으로의 행보가 궁굼합니다

! 운동선수들이라 당연히 몸매도 좋지만 얼굴도 모두 예뻐서 더 유명한 거 같아요.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라 보면 되는데, 그 이유가 격투 스타일이 상이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2013년 12월 ufc 여자 밴텀급 챔피언이었던 론다 로우지에게 미샤 테이트가 도전합니다.

나이도 비슷하고 둘다 아직은 미혼입니다.

론다 로우지는 올림픽 유도 메달리스트이고 운동신경도 좋아 현 최강 챔피언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반면에 미샤 테이트는 레슬링 격투 스타일이고 로우지 못지 않게 싸움은 잘 하지만 다른 두선수에 비해 운동신경이 좀 떨어진다는 평이 있습니다.

미샤 테이트는 이 경기 전에 번외경기로 론다 로우지와 붙었는데 패했었습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정말 아쉽게 또 패했습니다.

론다 로우지는 싸움을 잘 하지만 인성이 좀 부족해 보입니다.

도발적이고 스포츠맨십이 부족한 듯 경기장에서 악동끼가 있네요. 로우지 남친들도 연애기간 동안 혀를 내두를 정도로 성격이 장난 아니었나 봅니다.

2015년 11월 이때까지 챔피언이던 론다 로우지에게 홀리 홈이 도전합니다.

로우지에 비해 홈은 나이도 많지만 복싱으로 상당히 단련되어 있고 운동신경도 로우지 못지 않게 좋습니다.

홀리 홈은 셋 중에서 유일하게 결혼했고 자식과 남편도 있고 행복한 가정을 갖고 있습니다.

무적이라 불리는 론다 로우지가 홀리홈에게 경기내내 쩔쩔매는 듯 해 보였습니다.

결국 2회전에서 로우지는 홈에게 제대로 킥을 맞아 녹다운 돼 KO패 당합니다.

다행히 로우지는 큰 부상이 없어서 안심이 됐습니다.

경기 전부터 둘의 경기가 화재였었고 론다 로우가 SNS상으로 홀리 홈에게 도발도 많이 했습니다.

절대 질 거 같지 않던 론다 로우지가 홀리 홈에게 챔피언 벨트를 넘겨주네요. 악동같고 무례해 보였지만 많은 여성들에게 희망이었고 여전사 같은 로우지가 녹다운 될 때는 맘이 아팠습니다.

ㅜㅜ2016년 3월 챔피언인 홀리 홈에게 미샤 테이트가 도전합니다.

둘은 경기매너도 좋고 친분도 있는 사이라 하네요. 친분도 있는 사이인데 경기장에서 주먹을 휘두를 때는 맘이 많이 아팠을 거 같습니다.

경기내내 미샤 테이트은 홀리 홈에게 끌려 다니는 느낌었고 확실히 타격면에서 홈은 테이트 보다 압도적이었습니다.

테이트는 2회전 때 기회가 있었지만 아쉽게 놓치고 마지막 라운드 5회전 때 기회를 놓치지 않고 끝까지 매달려 초크로 홀리 홈을 기절시킵니다.

이렇게 론다 로우지, 홀리 홈, 미샤 테이트가 삼각 구도로 서로 물고 물리면서 챔피언을 했습니다.

상대적으로 약체로 평가받던 미샤 테이트가 저는 상당히 멋있고 존경스럽기까지 했어요. 무수히 질 뻔 했어도 포기하지 않고 승리하는 모습에서 울컥까지 했습니다.

끝까지 도전해서 결국 챔피언 자리까지 올라왔으니 인간승리입니다.

앞으로 ufc 여성 밴텀급에서는 이 셋이 돌고돌면서 챔피언을 주거니 받거니 할 거 같습니다.

다음 경기가 무척 기대가 되네요. UFC 론다 로우지, 홀리홈 vs 테이트 실신패 `착잡?‘‘UFC 여전사’ 론다 로우지(28,미국)가 홀리 홈(34,미국)의 패배에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홀리 홈은 지난 6일(한국 시간) 열린 UFC 196 여자 밴텀급 타이틀 매치..www.viva100.com 대체 그녀와의 첫번째 경기 결과가 어땠길래??? ?? ?위 두 사진이 언제적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글러브와 배경을 볼 때 아마도 UFC 입성 전일 듯.잠깐 그녀의 2014년 하이라이트를 보면 다음과 같다.

??  ???도전자로 확정된 후의 공개연습.??     ?경기 하루전, 체중을 확인하고 파이팅 모션을 취하던 중에 론다의 뺨을 주먹으로 밀어버리는 홀리. 신경전으로 실질적인 UFC 193 개막. ㅎㅎㅎ?    ?레프트 카운터로 론다를 휘청이게 한 뒤 왼발 하이킥, 그리고 이어지는 두 방의 파운딩!약 6분동안 홀리의 레프트 스트레이트는 수도 없이 론다의 안면에 꽂혔다.

늘 그래왔듯이, 그녀는 상대가 깰 때까지 곁에 계속 앉아있었다.

    ?새 챔프의 등장은 언제나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영원히 왕좌에 머무를 같던 극강의 챔프 마이크 타이슨이 제임스 더글러스의 한방에 쓰러진 뒤 마우스피스를 찾아 캔버스를 더듬거렸을 때도 그랬던 것 같다.

타이슨의 몰락은 그의 삶이 운동선수에서 연예인으로 바뀌면서 이미 예견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자신도 쇠퇴하는 기량을 알아채지 못했으리라.UFC 193 직전까지 챔프 론다 로우지의 행보도 그랬을 거고, 그 사이 도전자 홀리 홈은 눈물이 날 때까지 매트에서 뒹굴며 훈련을 했겠지. 6개 복싱기구에서 3 체급을 석권하고 18차례의 방어전을 치렀으며, 이종격투기에서도 9전 무패를 기록 중인 도전자가 +1025 / -1250 의 언더독이었던 것도 놀랍다.

12승 무패의 철권이긴 하지만 연예생활로 바빴던 전 챔프의 승리를 낙관한 건 도박사들 뿐만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격투기 팬들도 그러지 않았던가.하지만 경기 결과는, 뭐 다들 아시는대로, 스탭과 위빙과 레프트 스트레이트와 테익다운 디펜스를 앞세운 도전자의 압승이었다.

?허공을 가르는 주먹질과 다리힘이 풀려 케이지에 부딪히는 모습 끝에 2라운드 59초만에 TKO패를 당한 론다 로우지.마치 이번 경기의 타이틀 "레볼루션"이 오로지 도전자의 극적인 승리만을 위해 만들어진 것 처럼 말이다.

 조심스럽게 예상해보자면, 홀리의 1차 방어전 상대는 역시 론다일 가능성이 크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떠벌이 엔터테이너 론다보다는, 예의바르고 묵묵히 운동에만 전념하는 선수 홀리에게 더 호감이 간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그녀는 살며시 앤디 훅을 떠올리게 한다.

저격수같은 스트레이트와 하이킥을 보고 있노라면 미르코 크로캅도 연상시키고 말이다.

나는 그저, 그녀가 케인 벨라스케스와 3차전까지 치렀던 주니어 도스 산토스의 전철을 밟지 않길 바랄 뿐이다.

?그녀를 통해 UFC의 케이지 안에서 옛 K-1 입식타격가들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을까?그럴 수 있길. 이 혁명이 꿈이 아니길.?    여기선 나도 좀, 울컥하더라.      ?출  생 : 1981. 10. 17, Sandia Heights신  장 : 173 cm체  중 : 61 kg국  적 : 미국배우자 : Jeff Kirkpartick소  속 : 그렉 잭슨?프로 복싱 / IBA WBF WIBA IFBA WBC WBA / 라이트웰터급(-63.5kg) 웰터급(-67kg) 라이트미들급(-70kg)38전 33승 3무 2패 (KO승 9회, KO패 2회)? 킥복싱3전 2승 1패 (KO승 2회, KO패 1회) MMA10전 10승 (KO승 7회, 판정승 3회)        그 밖에 UFC on Fox20에서는 홀리홈vs세브첸코가 추진중이란 소식이다.

세브첸코는 킥복서로 누네스의 상대를 맡았었다  론다 로우지 vs 홀리 홈여성 벤텀급출처 : 유튜브 수많은 스타 챔피언들이 탄생했지만 그 중 여성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UFC의 사장인 데이나 화이트의 눈에 띄는 초거물 파이터가 나타났습니다.

UFC 합병 이전 단체인 스트라이크포스에서는 여성부경기가 진행됐었는데요, 훗날 세계 최강의 여성이라 불리는 론다 로우지를 본 것이죠. 데이나 화이트는 “여성부는 만들지 않을 것”이라 종종 얘기해왔지만, 이렇게 터프한 여성 파이터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자 스트라이크포스를 UFC에 합병시킨 후 여성 밴텀급을 창설합니다.

당시 스트라이크포스 여성부 마지막 챔피언이었던 로우지를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시켰죠. 이후 로우지는 UFC의 최고인기스타가 되었습니다.

남성 파이터만큼 강렬하고 강력한 실력으로 도전자들을 초토화시켰습니다.

유도 기반의 파이터 로우지는 ‘암바여제’라는 별칭답게 1라운드에서 암바로 수많은 탭아웃을 받아냈고, 최근 경기들에서는 무자비한 타격능력까지 보여주면서 완벽에 가까운 파이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UFC에서의 6경기 중 단 한번도 판정으로 간 적 없이 상대를 피니시 시켰습니다.

리즈 카무치, 미샤 테이트, 캣 진가노 등 쟁쟁한 여성파이터들을 상대로 KO승 3번, 암바승 3번을 기록하며 최강자의 자리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 경기에서는 정말 무서운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알렉시스 데이비스와 캣 진가노, 뱃지 코헤이아를 상대한 세 경기의 경기시간 총합은 겨우 1분 4초입니다.

로우지는 이렇게 압도적인 모습으로 현재까지 6차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다음 방어전에 성공한다면 존 존스(8차)와 죠르쥬 생피에르(9차), 그리고 앤더슨 실바(10차)의 타이틀 방어기록에 바짝 따라붙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7차 방어전의 상대인 홀리 홈에게 승리를 따내야 합니다.

 론다 로우지의 대항마라고도 불리는 여성 밴텀급의 신성, 홀리 홈이 UFC 193 메인이벤트에서 챔피언에 맞서 싸웁니다.

홀리 홈은 172cm의 장신에서 뻗어 나오는 매서운 펀치가 일품인 복싱기반의 파이터입니다.

프로복싱에서 33승 3무 2패를 기록하며 챔피언에 올랐을 정도로 강력한 복서이지요. 입식타격의 강점을 활용해 MMA 전적 9승 무패로 챔피언 도전자로서 손색없는 선수입니다.

 대대로 UFC에서는 타격가보다 그래플러가 강세를 보이는 만큼 홀리 홈에겐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뛰어난 아웃복싱으로 거리를 벌리며 포인트를 쌓아간다면 홀리 홈이 챔피언 벨트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과연 UFC 193의 메인이벤트, 론다 로우지와 홀리 홈의 경기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로우지의 7차 방어 성공과 함께 여성 밴텀급 정복? 아니면 홀리 홈의 멋진 업셋이 일어날 것인지? 그 결과는 SPOTV와 함께 생중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_^ UFC 193 ? 론다 로우지 VS 홀리홈,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SPOTV2 / YOUTUBE SPOTV 생중계23kg전적: (복싱) 33승 (KO-9  DEC-24)  2패 (KO-2) (2013-05 기준)(MMA) 10승 (KO-7  DEC-3)  1패 (SUB-1) (2016-03 기준)스펙: IBA 여성 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04-12-10

?)WBA 여성 웰터급 초대 챔피언 (2006-06-10

2007-?)WBC 여성 웰터급 2대 챔피언 (2007-03-22

2008-?)GBU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W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IF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6-21

?)WBAN 여성 주니어 미들급 ?대 챔피언 (2008-06-13

?)NABF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09-12-04

?)W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0-03-26

?)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0-08-06

?)WBAN 여성주니어 웰터급 ?대 챔피언 (2010-12-03

?)WBF 여성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WBAN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2-12-07

?)WBF 여성 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2-12-07

?)Legacy FC 여성 밴텀급 4대 챔피언 (2014-04-04

?)UFC 여성 밴텀급 2대 챔피언 (2015-11-14

2016-03-04)UFC 193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2015-11-14)UFC 193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2015-11-14)(프로필 최종 수정: 2016-03-04)선수 소개 오랫동안 깨지지 않을것으로 예상되던 암바 여제 론다 로우지를 충격적인 하이킥으로 잠재웠다 한창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 홀리 홈을 설명하는 문장이다 8개의 단체를 석권하고 그중에서도 WBC, WBA 같은 권위있는 메이져 단체를 석권한 복싱 여제이며 복싱 잡지 '링'에서 선정한 올해의 여자 복서상을 2년연속(05년, 06년)으로 수상했다 그녀가 UFC에 데뷔할때 MMAvs복싱 구도를 만들려는 데이나의 의도라는 루머가 나돌았다  로우지가 홈에게 패배하기전 타이슨과 오스카 델 라 호야가 '론다는 복싱을 해도 성공할 것이다'라고 칭찬을 많이 했었다, 그후 홈에게 깨졌다.

....... 그랙 잭슨 아카데미 소속이며 존 존스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인성과 눈찌르기는 안배워서 다행이다 밴텀급 치고 키가 큰편이다 키가 약 173cm 인데 이는 사이보그와 동일한 키다파이트 스타일 일단 복싱 챔피언 출신답게 손기술이 출중하다, 복싱 입문 이전에 킥복싱을 수련했었는데 그 덕분인지 강한 킥을 가지게 되었고 MMA 경력에서 볼수 있듯이 7KO중 6KO가 킥에 의한 KO승이다 하지만 한방(특히 펀치)의 파괴력은 크지 않다 MMA 커리어를 보면 1R KO승이 없다는 것이 증거가 될수 있다, 아웃복싱으로 레프트 스트레이트를 즐겨 사용하고 카운터로 데미지를 누적시킨다음 KO를 노리는 스타일 아웃복싱으로 복싱을 지배한걸 알수 있듯이 스텝이 그동안의 여성부에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좋다, 또 근력도 아주 좋은데 론다가 홈에게 유도식 테이크 다운을 시전했을때 역으로 들어서 메다 꽃아 버렸다MMA 경력(+복싱 경력) 멕시코의 한단체에 데뷔 마르사 데이츠만을 3R TKO로 꺽으면서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6연승 2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승승장구했으나 리타 투리쉬에게 4R TKO패 당하면서 홀리 홈 커리어상 첫 패배를 맛보았다 하지만 이후 IBA에 출전해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홀리 홈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다, IBA 챔피언에 등극하고 4차 방어에 성공한 뒤, WBA 타이틀에 도전한다 안젤리카 마르티네즈를 10R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꺽고 WBA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받게 된다 워낙 여자 복싱 팬층이 얇은지라 좀 늦게 인지를 받은 셈이 된다--중략-- (이후 WBC, GBU, WIBA 타이틀 등등을 획득하며 17연승을 이어가고 있었다) 2011년 12월 앤 소피 매티스에게 패배하면서 IBA, WBAN 타이틀을 빼앗겼다 하지만 워낙에 재미가 있었던터라 2차전이 성사되었고 홈은 소피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면서 IBA, WBAN은 물론 추가로 WBF 타이틀 까지 빼앗아 왔다 이후 2승을 추가하고 복싱계를 떠나게 된다 복싱계를 떠나기전 홈은 MMA에 데뷔를 했었다, Fresquez Productions에서 크리스티나 돔케를 2R 레크킥 TKO로 꺽었다, 이후 1승을 추가로 거두고 벨라토르에서 카타이 메릴을 2R 펀치 TKO로 꺽으면서 Legacy FC에 입성한다 Legacy FC 데뷔전에서 알란나 존스를 꺽고 니키 누센을 TKO로 꺽으면서 타이틀 도전권을 받는다, 타이틀 샷에서 줄리아나 웨더를 농락한 끝에 강력하 하이킥으로 실신시키고 Legacy FC 여성 밴텀급 4대 챔피언에 오른다, 이후 곧바로 UFC에서 오퍼가 날아왔다 복싱 챔피언출신인데다가 강력한 KO율을 보유한 선수라 론다를 꺽을 대항마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허사였다, 당시 불과 10위권에 불과했던 라켈 페닝턴에게 굉장히 고전하면서 판정승을 한 것이다  이후 마리온 레노를 상대했으나 경기 내용은 비슷했다, 전 경기보단 나았지만 그래도 타격을 이용한 개비기에 불과한 것이다, 이 두경기에 의해 팬들은 론다를 이길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만 들었다 하지만 론다를 잡으면서 평판을 초고속으로 올렸다, 원래 론다의 상대는 미샤 테이트였는데 백사장이 갑자기 상대를 홈으로 바꿔버린 것이다 테이트가 부상도 없었고 경기를 취소할 이유 자체가 없었던지라 팬들은 백사장의 권력 남용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테이트도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결국 경기는 바뀌지 않았고 로우지는 홈을 상대하게 된다 배팅률 -1500:+1000까지 차이가 벌어지면서 팬들은 '풋 홈주제에 론다를 이긴다고 ㅋㅋㅋ'같은 반을이 많이 나왔는데 의외로 경기가 시작되니 홈이 론다에게 레프트를 많이 적중시키고 론다의 테이크 다운을 힘으로 뽑아버리기 까지 했다 결국 론다에게 굴욕의 장면을 안겨준 끝에 2R 하이킥으로 론다를 잠재웠다 경기후 2차전 떡밥이 있었으나 론다가 영화배우를 하기위해 잡시 이탈하면서 상대는 미샤 테이트로 변경되었다, 참고로 론다가 영화 찍고 복귀한다고 할때 팬들에게 까이기도 했다 경기전 홀리 홈의 우세를 점치는 사람들이 많았고 실제로 홀리 홈이 아웃 파이팅으로 우세를 점했다, 그런데 5R 중간 미샤가 홈인 펀치를 날리는 순간 테이크 다운을 하면서 백을 잡고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시전한 것이다, 홈은 매치려 했으나 오히려 초크를 더 깊게 내준꼴이 돼 버렸고 홈은 탭을 치지 않고 빠져나올려 버티다가 실신하면서 타이틀을 빼았겼다2015년 11월 15일 호주 멜버른에서 벌어진 UFC 193에서 12연승의 론다 로우지를 꺽고 새로운 참피언이 등극했습니다.

이게 왜 뉴스꺼리이냐 하면, 론다 로우지가 마치 전성기의 타이슨처럼 온갖 화제를 뿌리고 다니던 무패의 여성 챔피언이였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유일한 여자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 출신이였던 론다는 압도적인 실력과 기량으로 경쟁자들을 제압해 왔기 때문에, 암사자, 혹은 '최강 암컷'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습니다.

쇼맨쉽도 대단해서,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재수 없는 양아치스러운 캐릭터로, 잘난척(자신감으로 이해하는듯)과 거침없는 도발로도 유명했습니다.

한번쯤 봐두시면 좋은 론다 로우지의 https://www.youtube.com/watch?v=MEXQs-ri0VA 하일라이트 입니다.

???UFC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1993년 주짓수(브라질 유술)의 대가 호리온 그레이스를 중심으로, 가장 강한 무술은 무엇일까?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치 최배달의 전설의 도장깨기처럼 레스링과 권투, 태권도, 쿵푸등 온갖 종류의 무술자들이 참가했고, 힘 좀 쓴다는 동네 양아치들도 나왔습니다.

??그렇게 초기에는 꺽기, 박치기와 낭심차기까지 허용되는 무규칙이 유일한 룰이라고 할만큼 폭력적인 경기였습니다.

옥타곤이라는 8각형 철창에서, 2m에 130kg가 넘는 거구와 깡마른 작은 체구의 무예타이 선수가 싸우기도 했고,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는 폭주족이 술에 취한채로 경기장에서 주먹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몇경기만 진행되도 바닥에 흥건한 피는 UFC의 상징이였죠.초창기의 UFC의 면모를 보고 싶으시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swRbjeCJddo 이렇습니다.

너무도 폭력적이였던 까닭에 공중파에서 아웃되었다가, 현재의 회장인 데이나 화이트(이하 백사장)가 인수하며, 스포츠로의 변신을 꾀했습니다.

처음엔 어려움도 있었지만 체급을 나누고, 룰과 규칙들을 정하고, 좀 더 투명한 운영을 통해, 방송계로 재진출하는데 성공했고, 현재는 독점기업이라고 할만한 지위를 얻었습니다.

일본의 프라이드 FC와 미국의 스트라이크 포스 같은 경쟁업체들도 인수하며, 몸집과 규모를 불리고, 하위 단체들과의 격차를 크게 벌렸거든요.요즘에도 유난히 피가 낭자한 경기인것은 변함이 없습니다만, 어느정도 상식적인 수준의 경기가 되었달까요.반면에 여자부 경기는 늦게까지도 만들어지지 않았었습니다.

???여자부 경기를 이야기 하기위해서는 또 한명의 걸출한 스타를 논해야 하는데요.그것은 스트라이크포스의 간판스타였던 지나 카라노입니다.

위의 좌측이 지나 카라노이고 우측이 크리스 사이보그입니다.

아름다운 미모와 걸출한 실력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격투기계의 스타이지만, 사람들의 우려대로 사이보그에게 완패를 당하고 타이틀을 넘겨주면서 은퇴를 선언했었습니다.

??이후 헐리우드로 넘어가서 여러편의 영화를 찍기는 했지만, 아직은 메이저급 스타가 되었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주연작도 여럿 있지만, 가장 메이저급의 영화의 출연씬은 https://www.youtube.com/watch?v=TUmDC7wBQq8 요렇습니다.

어째든 스트라이크 포스는 이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흥행의 큰 축을 담당한 지나를 잃고 나서는, 결국 UFC에 인수를 당했습니다.

???더더욱 이때문은 아니지만, 백사장도 UFC에 여성부 경기가 생기는 일은 절대 없을것이라고 장담을 했었거든요.아무래도 여성이 피를 흘리며 싸워대는것을 탐탐찮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도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여성부의 전체적인 인력풀이 너무 작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남녀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육체적으로 여성은 힘과 기술, 스피드에서 남자선수에 비길바가 아니니까요.실제로 경기들을 보시면 얼마 안되는 정상급 선수들을 제외하면, 쭉쭉 뻣는 주먹질이나 발차기가 아니라 허우적 대며 싸우는게 현실이거든요.하지만 라우지는 꽤 괜찮은 미모(제 취향은 아니지만 섹시하다는 평을 많이 받았습니다)에, 웬만한 남자 못지 않은 완력과 기술로 상대방을 순식간에 제압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UFC의 메인 이벤터로서 충분한 가치(티켓파워)를 증명했고, 인기는 한없이 치솟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팬들이 홀리홈의 이 경기가, 결국 고집을 꺾고 내년에 론다와 벤터급(61.2kg)에서 맞붙기 위해 감량을 시작한,사이보그(패더급은 65.8kg)와의 매치를 위한 땜방 게임쯤으로 생각했었습니다.

도박사들의 예측이 96대 4일 정도로 아무도 홀리의 승리를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이였죠.??위에는 일부러 계체량을 통과할때의 사진을 함께 비교해서 올렸는데요.동네 막싸움이 아니고서는 체중은 곧 파워(E=MC2)인 만큼, 선수의 체중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보통 하루나 이틀전에 계체량 테스트를 하는데, 이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온몸의 수분을 한방울까지 다 짜내서 통과한다고 하죠.????대략 이정도 되는 선수들의 평균체중은 휴식기가 아닌 훈련중에도 10kg 가까이 많이 나갈 정도라서, 왜 선수들이 그렇게 탄탄한 몸을 가지는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즉 뼈의 무게는 그대로일때 근육을 체급의 한계까지 키우고, 계체량을 통과하기 직전에 최대한 수분과 살도 빼놔야 하는겁니다.

같은 중량에 체지방율이 작으면 근육비율이 높으니까, 더 큰 파워와 스피드를 가지게 되거든요.??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철저한 아웃 파이팅을 구사하는 홀리홈에게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다가 완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힘과 완력, 기술과 전략에서 완전한 우위를 점한 경기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E_sdS3_otg일부러 풀영상을 링크했으니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경체는 5분 정도니까 1/3쯤부터 보시면 되요.????알고보면, 홀리홈이라는 선수가 결코 얕잡아 볼 선수가 아니였던게, 이 선수는 살아있는 여자 복싱계의 전설로 불리는 선수입니다.

WBF, WBAN, WBC, NABF, GBU, WIBA, IFBA, IBA등 여러 메이저 복싱 단체의 3개 체급을 오가며 18차 방어전을 치루고,어릴적 체조와 수영부터 시작해서, 복싱보다 킥복싱으로 먼저 경력을 시작했던 베테랑 격투가였거든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아무도 기대를 하지 못했던 이유는 선수로는 나이(35살 1981년생)가 많고, UFC로 넘어와서는 큰 인상을 주지 못했습니다.

홀리홈의 하일라이트 영상을 보시면 https://www.youtube.com/watch?v=Gap-rM4CbLc 꽤 임팩트가 있어 보이시겠지만,최근 경기를 보시면 원래가 아웃복서라서 철저하게, 계산(짤짤이?)된 경기운영을 하거든요.????게다가 원래 유도 출신으로 '암바의 여왕'이라고 불리웠던 론다 로우지가 복싱 연습을 꾸준히 하며, 타격기도 수준급이라고 인정을 받은 상황이였습니다.

최근엔 암바가 아닌 주먹 타격을 통해 여러차례 승리를 거두면서, 권투 잡지의 모델이 되기도 하고,메더웨이도 이길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늘어 놓는 상황이였거든요.??그래서 도전자인 홀리홈에게 패한 이유는 힘과 기술, 준비자세등 여러가지라고 할 수 있지만, 결정적으로 정상급 복서에게 타격으로 승부를 보려 했던 전략의 부재라고 이야기 합니다.

뒤늦게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위의 새도우 복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게 사실은 동네에서나 통하는거지 권투선수들이 보면 황당한 모습이거든요.하지만 어째든 워낙 론다의 완력이 쎄서 여성부에선 통했는데, 결국 복싱 세계 챔피언과 아마추어 선수가 붙은 결과가 됐습니다.

????론다의 공격패턴은 이전에도 닥치고 돌진해서, 더티복싱으로 얽히고, 상체 후리기로 그라운드로 들어가 암바로 끝내는 공식을 써왔습니다.

이러한 유도에 기반한 상채 후리기는 몸의 상반신을 잡아야 해서, 돌진하며 많은 타격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주로 레스링에 기반한 하체(다리)공격으로 테이크다운을 유도 하는데요.??때문에 남자부에서는 유도와 달리(도복x) 잡을데가 마땅치 않은 상채 후리기는 거의 사라졌지만, 론다가 원낙 힘이 좋아서, 어떤식으로든 후려치기가 먹혀 왔는데, 막상막하의 힘을 가진 홈에게는 이런 잡아채기 기술은 소용이 없었습니다.

특히 론다는 정상급 복서의 정교한 타격 거리조정의 무서움을 몰랐던듯, 초반부터 손해보는 데미지를 쌓았고, 뛰듯이 쫏아가면서도 홈과의 거리조차 좁히지 못했습니다.

막상 더티복싱이 얽힐때도 홈의 클린치로 들어가는 방어는 좋았고, 풀리면서 떨어지는 추가 타격에도 대비가 안되어 있어서 고스란히 맞았고요.???상대를 정상급의 선수로 인정했다면, 자기가 챔피언인 장점으로 상대의 아마추어적인 단점을 공략해야 했는데, 본인도 몰랐고 심지어 코치진도 타격으로 승부하라고 주문했다고 하죠.하지만 이게 먹혀 왔던게 워낙 탈여성급의 힘과 근성, 그리고 유도 메달리스트의 월드급 유도기술을 응용한 주짓수(암바)기술이 먹혀 왓던건데, 이게 홀리홈에게는 아무것도 통하지가 않았습니다.

마이크 타이슨이 상대선수들이 제풀에 자빠질 정도로 무서운 상승세를 탈때, 홀리필드가 '타이슨은 진짜 복싱선수를 만나 보지 못했다.

내가 진짜 복싱선수다'라고 했던것처럼, 론다로우지가 진정한 정상급 선수와는 처음 격돌했다는 평이 나오기도 합니다.

??나이가 많은것이 흠이긴 하지만 워낙 힘과 기량과 게임운영에서 우월한(압도적x) 실력차를 보여줬기 때문에, 벌써부터 재경기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힘들거라는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백사장도 경기직후부터 재대결을 시사했고, 홀리홈도 혼쾌히 응했지만, 론다가 빠른 시일내에 돌아오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충격을 많이 먹은데다가, 바닥부터 갈아 엎는 훈련이 없이는 어렵다는걸 본인도 알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워낙 막강한 무적의 이미지를 가졌던 챔피언을 철저히 유린하며 승리했고, 여자 격투기 MMA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린 경기를 보여 주었다는것이 일반적인 평가이긴 하지만, 나이의 압박도 있어서, 얼마나 긴 전성기를 열어갈지, 다른 강자들과의 승패를 어떻게 쌓아갈지도 앞으로의 재미난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아마도 사이보그와 먼저 붙거나, 그전에 유일하게 라우지의 라이벌로 인정 받던 마샤(원래 홀리홈 대신 마샤와의 3차전이 될뻔했음)가 다시 나올수도 있을것 같아요. 얼마나 의외의 결과였는지, 아직도 인터넷에서 홀리홈에 대한 자료를 많이 구하기가 힘드네요. 어째든 당분간은 여성부도 더 재미 있어질거라는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P.S 이글이 네이버에 노출 되었는지, 최근 많은 방문자가 이글을 통해 오는것 같아서,일부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며, 추가로 내용을 보충해 두었습니다.

나중에라도 잘못된 내용은 추가 수정해 두겠습니다.

????수정전 원글은 http://cafe.naver.com/mbuna/1862123kg전적: (복싱) 33승 (KO-9  DEC-24)  2패 (KO-2) (2013-05 기준)(MMA) 10승 (KO-7  DEC-3)  1패 (SUB-1) (2016-03 기준)스펙: IBA 여성 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04-12-10

?)WBA 여성 웰터급 초대 챔피언 (2006-06-10

2007-?)WBC 여성 웰터급 2대 챔피언 (2007-03-22

2008-?)GBU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W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IF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6-21

?)WBAN 여성 주니어 미들급 ?대 챔피언 (2008-06-13

?)NABF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09-12-04

?)W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0-03-26

?)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0-08-06

?)WBAN 여성주니어 웰터급 ?대 챔피언 (2010-12-03

?)WBF 여성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WBAN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2-12-07

?)WBF 여성 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2-12-07

?)Legacy FC 여성 밴텀급 4대 챔피언 (2014-04-04

?)UFC 여성 밴텀급 2대 챔피언 (2015-11-14

2016-03-04)UFC 193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2015-11-14)UFC 193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2015-11-14)(프로필 최종 수정: 2016-03-04)선수 소개 오랫동안 깨지지 않을것으로 예상되던 암바 여제 론다 로우지를 충격적인 하이킥으로 잠재웠다 한창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 홀리 홈을 설명하는 문장이다 8개의 단체를 석권하고 그중에서도 WBC, WBA 같은 권위있는 메이져 단체를 석권한 복싱 여제이며 복싱 잡지 '링'에서 선정한 올해의 여자 복서상을 2년연속(05년, 06년)으로 수상했다 그녀가 UFC에 데뷔할때 MMAvs복싱 구도를 만들려는 데이나의 의도라는 루머가 나돌았다  로우지가 홈에게 패배하기전 타이슨과 오스카 델 라 호야가 '론다는 복싱을 해도 성공할 것이다'라고 칭찬을 많이 했었다, 그후 홈에게 깨졌다.

....... 그랙 잭슨 아카데미 소속이며 존 존스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인성과 눈찌르기는 안배워서 다행이다 밴텀급 치고 키가 큰편이다 키가 약 173cm 인데 이는 사이보그와 동일한 키다파이트 스타일 일단 복싱 챔피언 출신답게 손기술이 출중하다, 복싱 입문 이전에 킥복싱을 수련했었는데 그 덕분인지 강한 킥을 가지게 되었고 MMA 경력에서 볼수 있듯이 7KO중 6KO가 킥에 의한 KO승이다 하지만 한방(특히 펀치)의 파괴력은 크지 않다 MMA 커리어를 보면 1R KO승이 없다는 것이 증거가 될수 있다, 아웃복싱으로 레프트 스트레이트를 즐겨 사용하고 카운터로 데미지를 누적시킨다음 KO를 노리는 스타일 아웃복싱으로 복싱을 지배한걸 알수 있듯이 스텝이 그동안의 여성부에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좋다, 또 근력도 아주 좋은데 론다가 홈에게 유도식 테이크 다운을 시전했을때 역으로 들어서 메다 꽃아 버렸다MMA 경력(+복싱 경력) 멕시코의 한단체에 데뷔 마르사 데이츠만을 3R TKO로 꺽으면서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6연승 2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승승장구했으나 리타 투리쉬에게 4R TKO패 당하면서 홀리 홈 커리어상 첫 패배를 맛보았다 하지만 이후 IBA에 출전해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홀리 홈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다, IBA 챔피언에 등극하고 4차 방어에 성공한 뒤, WBA 타이틀에 도전한다 안젤리카 마르티네즈를 10R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꺽고 WBA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받게 된다 워낙 여자 복싱 팬층이 얇은지라 좀 늦게 인지를 받은 셈이 된다--중략-- (이후 WBC, GBU, WIBA 타이틀 등등을 획득하며 17연승을 이어가고 있었다) 2011년 12월 앤 소피 매티스에게 패배하면서 IBA, WBAN 타이틀을 빼앗겼다 하지만 워낙에 재미가 있었던터라 2차전이 성사되었고 홈은 소피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면서 IBA, WBAN은 물론 추가로 WBF 타이틀 까지 빼앗아 왔다 이후 2승을 추가하고 복싱계를 떠나게 된다 복싱계를 떠나기전 홈은 MMA에 데뷔를 했었다, Fresquez Productions에서 크리스티나 돔케를 2R 레크킥 TKO로 꺽었다, 이후 1승을 추가로 거두고 벨라토르에서 카타이 메릴을 2R 펀치 TKO로 꺽으면서 Legacy FC에 입성한다 Legacy FC 데뷔전에서 알란나 존스를 꺽고 니키 누센을 TKO로 꺽으면서 타이틀 도전권을 받는다, 타이틀 샷에서 줄리아나 웨더를 농락한 끝에 강력하 하이킥으로 실신시키고 Legacy FC 여성 밴텀급 4대 챔피언에 오른다, 이후 곧바로 UFC에서 오퍼가 날아왔다 복싱 챔피언출신인데다가 강력한 KO율을 보유한 선수라 론다를 꺽을 대항마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허사였다, 당시 불과 10위권에 불과했던 라켈 페닝턴에게 굉장히 고전하면서 판정승을 한 것이다  이후 마리온 레노를 상대했으나 경기 내용은 비슷했다, 전 경기보단 나았지만 그래도 타격을 이용한 개비기에 불과한 것이다, 이 두경기에 의해 팬들은 론다를 이길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만 들었다 하지만 론다를 잡으면서 평판을 초고속으로 올렸다, 원래 론다의 상대는 미샤 테이트였는데 백사장이 갑자기 상대를 홈으로 바꿔버린 것이다 테이트가 부상도 없었고 경기를 취소할 이유 자체가 없었던지라 팬들은 백사장의 권력 남용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테이트도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결국 경기는 바뀌지 않았고 로우지는 홈을 상대하게 된다 배팅률 -1500:+1000까지 차이가 벌어지면서 팬들은 '풋 홈주제에 론다를 이긴다고 ㅋㅋㅋ'같은 반을이 많이 나왔는데 의외로 경기가 시작되니 홈이 론다에게 레프트를 많이 적중시키고 론다의 테이크 다운을 힘으로 뽑아버리기 까지 했다 결국 론다에게 굴욕의 장면을 안겨준 끝에 2R 하이킥으로 론다를 잠재웠다 경기후 2차전 떡밥이 있었으나 론다가 영화배우를 하기위해 잡시 이탈하면서 상대는 미샤 테이트로 변경되었다, 참고로 론다가 영화 찍고 복귀한다고 할때 팬들에게 까이기도 했다 경기전 홀리 홈의 우세를 점치는 사람들이 많았고 실제로 홀리 홈이 아웃 파이팅으로 우세를 점했다, 그런데 5R 중간 미샤가 홈인 펀치를 날리는 순간 테이크 다운을 하면서 백을 잡고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시전한 것이다, 홈은 매치려 했으나 오히려 초크를 더 깊게 내준꼴이 돼 버렸고 홈은 탭을 치지 않고 빠져나올려 버티다가 실신하면서 타이틀을 빼았겼다2015년 11월 15일 호주 멜버른에서 벌어진 UFC 193에서 12연승의 론다 로우지를 꺽고 새로운 참피언이 등극했습니다.

이게 왜 뉴스꺼리이냐 하면, 론다 로우지가 마치 전성기의 타이슨처럼 온갖 화제를 뿌리고 다니던 무패의 여성 챔피언이였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유일한 여자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 출신이였던 론다는 압도적인 실력과 기량으로 경쟁자들을 제압해 왔기 때문에, 암사자, 혹은 '최강 암컷'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습니다.

쇼맨쉽도 대단해서,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재수 없는 양아치스러운 캐릭터로, 잘난척(자신감으로 이해하는듯)과 거침없는 도발로도 유명했습니다.

한번쯤 봐두시면 좋은 론다 로우지의 https://www.youtube.com/watch?v=MEXQs-ri0VA 하일라이트 입니다.

???UFC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1993년 주짓수(브라질 유술)의 대가 호리온 그레이스를 중심으로, 가장 강한 무술은 무엇일까?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치 최배달의 전설의 도장깨기처럼 레스링과 권투, 태권도, 쿵푸등 온갖 종류의 무술자들이 참가했고, 힘 좀 쓴다는 동네 양아치들도 나왔습니다.

??그렇게 초기에는 꺽기, 박치기와 낭심차기까지 허용되는 무규칙이 유일한 룰이라고 할만큼 폭력적인 경기였습니다.

옥타곤이라는 8각형 철창에서, 2m에 130kg가 넘는 거구와 깡마른 작은 체구의 무예타이 선수가 싸우기도 했고,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는 폭주족이 술에 취한채로 경기장에서 주먹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몇경기만 진행되도 바닥에 흥건한 피는 UFC의 상징이였죠.초창기의 UFC의 면모를 보고 싶으시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swRbjeCJddo 이렇습니다.

너무도 폭력적이였던 까닭에 공중파에서 아웃되었다가, 현재의 회장인 데이나 화이트(이하 백사장)가 인수하며, 스포츠로의 변신을 꾀했습니다.

처음엔 어려움도 있었지만 체급을 나누고, 룰과 규칙들을 정하고, 좀 더 투명한 운영을 통해, 방송계로 재진출하는데 성공했고, 현재는 독점기업이라고 할만한 지위를 얻었습니다.

일본의 프라이드 FC와 미국의 스트라이크 포스 같은 경쟁업체들도 인수하며, 몸집과 규모를 불리고, 하위 단체들과의 격차를 크게 벌렸거든요.요즘에도 유난히 피가 낭자한 경기인것은 변함이 없습니다만, 어느정도 상식적인 수준의 경기가 되었달까요.반면에 여자부 경기는 늦게까지도 만들어지지 않았었습니다.

???여자부 경기를 이야기 하기위해서는 또 한명의 걸출한 스타를 논해야 하는데요.그것은 스트라이크포스의 간판스타였던 지나 카라노입니다.

위의 좌측이 지나 카라노이고 우측이 크리스 사이보그입니다.

아름다운 미모와 걸출한 실력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격투기계의 스타이지만, 사람들의 우려대로 사이보그에게 완패를 당하고 타이틀을 넘겨주면서 은퇴를 선언했었습니다.

??이후 헐리우드로 넘어가서 여러편의 영화를 찍기는 했지만, 아직은 메이저급 스타가 되었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주연작도 여럿 있지만, 가장 메이저급의 영화의 출연씬은 https://www.youtube.com/watch?v=TUmDC7wBQq8 요렇습니다.

어째든 스트라이크 포스는 이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흥행의 큰 축을 담당한 지나를 잃고 나서는, 결국 UFC에 인수를 당했습니다.

???더더욱 이때문은 아니지만, 백사장도 UFC에 여성부 경기가 생기는 일은 절대 없을것이라고 장담을 했었거든요.아무래도 여성이 피를 흘리며 싸워대는것을 탐탐찮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도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여성부의 전체적인 인력풀이 너무 작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남녀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육체적으로 여성은 힘과 기술, 스피드에서 남자선수에 비길바가 아니니까요.실제로 경기들을 보시면 얼마 안되는 정상급 선수들을 제외하면, 쭉쭉 뻣는 주먹질이나 발차기가 아니라 허우적 대며 싸우는게 현실이거든요.하지만 라우지는 꽤 괜찮은 미모(제 취향은 아니지만 섹시하다는 평을 많이 받았습니다)에, 웬만한 남자 못지 않은 완력과 기술로 상대방을 순식간에 제압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UFC의 메인 이벤터로서 충분한 가치(티켓파워)를 증명했고, 인기는 한없이 치솟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팬들이 홀리홈의 이 경기가, 결국 고집을 꺾고 내년에 론다와 벤터급(61.2kg)에서 맞붙기 위해 감량을 시작한,사이보그(패더급은 65.8kg)와의 매치를 위한 땜방 게임쯤으로 생각했었습니다.

도박사들의 예측이 96대 4일 정도로 아무도 홀리의 승리를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이였죠.??위에는 일부러 계체량을 통과할때의 사진을 함께 비교해서 올렸는데요.동네 막싸움이 아니고서는 체중은 곧 파워(E=MC2)인 만큼, 선수의 체중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보통 하루나 이틀전에 계체량 테스트를 하는데, 이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온몸의 수분을 한방울까지 다 짜내서 통과한다고 하죠.????대략 이정도 되는 선수들의 평균체중은 휴식기가 아닌 훈련중에도 10kg 가까이 많이 나갈 정도라서, 왜 선수들이 그렇게 탄탄한 몸을 가지는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즉 뼈의 무게는 그대로일때 근육을 체급의 한계까지 키우고, 계체량을 통과하기 직전에 최대한 수분과 살도 빼놔야 하는겁니다.

같은 중량에 체지방율이 작으면 근육비율이 높으니까, 더 큰 파워와 스피드를 가지게 되거든요.??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철저한 아웃 파이팅을 구사하는 홀리홈에게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다가 완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힘과 완력, 기술과 전략에서 완전한 우위를 점한 경기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E_sdS3_otg일부러 풀영상을 링크했으니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경체는 5분 정도니까 1/3쯤부터 보시면 되요.????알고보면, 홀리홈이라는 선수가 결코 얕잡아 볼 선수가 아니였던게, 이 선수는 살아있는 여자 복싱계의 전설로 불리는 선수입니다.

WBF, WBAN, WBC, NABF, GBU, WIBA, IFBA, IBA등 여러 메이저 복싱 단체의 3개 체급을 오가며 18차 방어전을 치루고,어릴적 체조와 수영부터 시작해서, 복싱보다 킥복싱으로 먼저 경력을 시작했던 베테랑 격투가였거든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아무도 기대를 하지 못했던 이유는 선수로는 나이(35살 1981년생)가 많고, UFC로 넘어와서는 큰 인상을 주지 못했습니다.

홀리홈의 하일라이트 영상을 보시면 https://www.youtube.com/watch?v=Gap-rM4CbLc 꽤 임팩트가 있어 보이시겠지만,최근 경기를 보시면 원래가 아웃복서라서 철저하게, 계산(짤짤이?)된 경기운영을 하거든요.????게다가 원래 유도 출신으로 '암바의 여왕'이라고 불리웠던 론다 로우지가 복싱 연습을 꾸준히 하며, 타격기도 수준급이라고 인정을 받은 상황이였습니다.

최근엔 암바가 아닌 주먹 타격을 통해 여러차례 승리를 거두면서, 권투 잡지의 모델이 되기도 하고,메더웨이도 이길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늘어 놓는 상황이였거든요.??그래서 도전자인 홀리홈에게 패한 이유는 힘과 기술, 준비자세등 여러가지라고 할 수 있지만, 결정적으로 정상급 복서에게 타격으로 승부를 보려 했던 전략의 부재라고 이야기 합니다.

뒤늦게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위의 새도우 복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게 사실은 동네에서나 통하는거지 권투선수들이 보면 황당한 모습이거든요.하지만 어째든 워낙 론다의 완력이 쎄서 여성부에선 통했는데, 결국 복싱 세계 챔피언과 아마추어 선수가 붙은 결과가 됐습니다.

????론다의 공격패턴은 이전에도 닥치고 돌진해서, 더티복싱으로 얽히고, 상체 후리기로 그라운드로 들어가 암바로 끝내는 공식을 써왔습니다.

이러한 유도에 기반한 상채 후리기는 몸의 상반신을 잡아야 해서, 돌진하며 많은 타격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주로 레스링에 기반한 하체(다리)공격으로 테이크다운을 유도 하는데요.??때문에 남자부에서는 유도와 달리(도복x) 잡을데가 마땅치 않은 상채 후리기는 거의 사라졌지만, 론다가 원낙 힘이 좋아서, 어떤식으로든 후려치기가 먹혀 왔는데, 막상막하의 힘을 가진 홈에게는 이런 잡아채기 기술은 소용이 없었습니다.

특히 론다는 정상급 복서의 정교한 타격 거리조정의 무서움을 몰랐던듯, 초반부터 손해보는 데미지를 쌓았고, 뛰듯이 쫏아가면서도 홈과의 거리조차 좁히지 못했습니다.

막상 더티복싱이 얽힐때도 홈의 클린치로 들어가는 방어는 좋았고, 풀리면서 떨어지는 추가 타격에도 대비가 안되어 있어서 고스란히 맞았고요.???상대를 정상급의 선수로 인정했다면, 자기가 챔피언인 장점으로 상대의 아마추어적인 단점을 공략해야 했는데, 본인도 몰랐고 심지어 코치진도 타격으로 승부하라고 주문했다고 하죠.하지만 이게 먹혀 왔던게 워낙 탈여성급의 힘과 근성, 그리고 유도 메달리스트의 월드급 유도기술을 응용한 주짓수(암바)기술이 먹혀 왓던건데, 이게 홀리홈에게는 아무것도 통하지가 않았습니다.

마이크 타이슨이 상대선수들이 제풀에 자빠질 정도로 무서운 상승세를 탈때, 홀리필드가 '타이슨은 진짜 복싱선수를 만나 보지 못했다.

내가 진짜 복싱선수다'라고 했던것처럼, 론다로우지가 진정한 정상급 선수와는 처음 격돌했다는 평이 나오기도 합니다.

??나이가 많은것이 흠이긴 하지만 워낙 힘과 기량과 게임운영에서 우월한(압도적x) 실력차를 보여줬기 때문에, 벌써부터 재경기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힘들거라는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백사장도 경기직후부터 재대결을 시사했고, 홀리홈도 혼쾌히 응했지만, 론다가 빠른 시일내에 돌아오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충격을 많이 먹은데다가, 바닥부터 갈아 엎는 훈련이 없이는 어렵다는걸 본인도 알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워낙 막강한 무적의 이미지를 가졌던 챔피언을 철저히 유린하며 승리했고, 여자 격투기 MMA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린 경기를 보여 주었다는것이 일반적인 평가이긴 하지만, 나이의 압박도 있어서, 얼마나 긴 전성기를 열어갈지, 다른 강자들과의 승패를 어떻게 쌓아갈지도 앞으로의 재미난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아마도 사이보그와 먼저 붙거나, 그전에 유일하게 라우지의 라이벌로 인정 받던 마샤(원래 홀리홈 대신 마샤와의 3차전이 될뻔했음)가 다시 나올수도 있을것 같아요. 얼마나 의외의 결과였는지, 아직도 인터넷에서 홀리홈에 대한 자료를 많이 구하기가 힘드네요. 어째든 당분간은 여성부도 더 재미 있어질거라는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P.S 이글이 네이버에 노출 되었는지, 최근 많은 방문자가 이글을 통해 오는것 같아서,일부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며, 추가로 내용을 보충해 두었습니다.

나중에라도 잘못된 내용은 추가 수정해 두겠습니다.

????수정전 원글은 http://cafe.naver.com/mbuna/18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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