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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집



. 아니 나래 표 입간판;;; 웰컴 투 나래 하우스♥  패피 나래에게는 2% 부족한 신발장 공개. 슈퍼 갈때, 약수터 갈때 저 정도 킬힐은 기본이라고 ㅋㅋ 근데 지금은 나이는 못속이는지라 운동화도 신어주고 있다고. 요 옷걸이는 이쁘기도 하고 손님들이 많이 와서 걸어두긴 했는데 정작 옷은 바닥에 널부러져있다고. 나래바의 음악을 책임지고 있는 오디오와 잦은 불쇼(?)로 부터 보호해준다는 소화기 ㅋ 옷 입는걸 좋아한다는 패션피플의 드레스 룸 주방에 비해 다소 커 보이는 냉장고지만 나래가 돈 벌어서 첨 산게 이 냉장고라고. 워낙 집에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니 음식을 거의 다 해준다 함. 그리고 양주, 청주, 막걸리, 와인등 그 술에 맞는 각각의  술잔 4세트씩 모두 구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여개그우먼의 침실 먼가 굉장히 퇴폐적(?)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아기아기 하다능.  화장대 정리는 하나도 안되어 있는데 낯설지 않다능. 내방을 보는듯 ^_^;; 여긴 온갖 잡동사니가 쌓여있는 창고이자 게스트룸. 방 세개에 저정도면 한 22평 정도 되려나? 그러다 우연찮게 동생과 도쿄여행을 가게 되었고 부러 찾아간건 아니었지만 운이 좋았던 건지 박나래가 먹은 타코야키도 맛 볼 수 있었다.

 다이하치 타코하나마루원나잇푸드트립에서 박나래와 김지민이 먹었던 타코야키집인 다이하치 타코하나마루는 캣스트리트 초입에 떡하니 있어서 찾아가기가 수월하다.

앞서 포스팅했던 루크스 랍스터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 루크스 랍스터를 먹고 덜 채워진 배를 타코야키로 채우기 알맞다.

가격대는 500

600엔 선으로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맛있는 타코야키를 먹을 수 있다.

일본에 와보기 전에 한국에서 맛본 타코야키는 그리 맛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오사카에서 처음 맛본 타코야키는 감동이었다.

살짝 바삭한 테두리와 촉촉한 속. 그리고 엄청 크게 썰어넣은 문어살까지 이게 진짜 타코야키구나 싶었다.

 第八?華丸5 Chome-11-8 Jingumae, ?谷? Tokyo 150-0001 일본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메뉴메뉴는 7가지인데 한글 메뉴판에는 기본, 시오네기(소금, 파), 소금, 파소스, 오믈렛, 명란마요네즈만 나와있다.

원나잇푸드트립에서 박나래가 먹은 메뉴는 시오네기 타코야키로 메뉴판에 No.1 메뉴라고 적혀있다.

 맛은 오사카에서 먹었던 타코야키보다 조금 못한 듯하지만 나쁘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가쓰오부시가 올려져 있는 타코야키에 비해 파가 올려져 있어서 타코야키의 눅진한 식감에 아삭한 식감까지 더해져서 좋았다.

또 파의 알싸한 매콤함이 타코야키의 느끼함을 잡아줘서 질리지 않았다.

타코야키 다 먹고 이제 본격적으로 하라주쿠 거리를 돌아볼까나예쁜자전거도 렌트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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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집] 해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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