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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미널 마인드



(국내 수사물은 본 기억이 없지만^^; 아마 정서가 안 맞아서 볼 수도 없었을 것이다.

)  10대 때부터도 즐겨보던 수사물 중 물론 우리나라에서 특히나 인기를 끈 CSI 시리즈도 있지만그보다도 유난히 FBI 관련 작품들에 주로 집중했다.

   그 당시 즐겨 보던 2가지 FBI 수사물이 현재까지도 마음 속에 탑을 달리고 있다.

  물론 크리미널 마인드는 그들 중 포함되지 않는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FBI 수사물이자 장수 시리즈이다.

   역시나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스토리 전개나 여러 면에서 뭔가 부족하고 어색하지만그것이 매력이려나? 옥의 티를 찾을 것이 아니라티에 티로 이루어져 오히려 편안하니 대중적인 느낌의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라 평하고 싶다.

  각 에피소드의 주제들도 개인적으로는 너무 가볍다.

 여운이나 생각해볼만한 주제가 남지 않고매 에피소드가 그저 오락용 같다.

 감독이 상당히 급하게 매일 쫓겨가며 만들었다는 생각만 들었다.

  국내 팬 층의 추세를 보아하니아마 본인 같은 의견은 더 찾아보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자동으로 작동되는 두뇌의 비판적 사고 영역의 기능 없이는 인간의 삶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 꽃이라고 아무 것이나 받아들이는 꽃꽂이 판과도 같다.

 ? ??아무튼 인기폭발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그래도 눈길을 주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은 한류 드라마들보다야...?(TV의 수식어들 중 '바보상자'가 없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기를 써주는 듯한 것들^^)?아니, 그에 비하면 명작,아니, 비교가 안 되지^^??그래서 그런 -3류 드라마들이 장악하던 문화권에서 마치 구세주라도 만난듯 인기를 끄는 것일까^^???   크리미널 마인드 2에 대한 평>  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 크리미널 마인드 2에 대한 평이다.

하지만 감독이 뭔가 급하고 격렬한 변화를 꾀한 흔적이 보인다.

물론 그역시도 너무나 거칠고 조악하다.

 시즌2에서는 지나치게 BAU 멤버들의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과하게 프로듀싱한 느낌이다.

특히나 모건의 과거 에피소드는 너무 완성도가 낮아서 허무함에 기가 찰 정도이다.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너무나 내용 전개가 어설프고 치밀하지 못하다.

 크리미널 마인드, 일단 스토리 자체가 너무 어설프다.

개인적으로는 전문가가 아니라 인턴급의 작품이다.

  크리미널 마인드 3출연조 맨테그나, 쉐마 무어, 매튜 그레이 구블러, 페짓 브루스터, 토마스 깁슨, A.J.쿡방송2007 미국 CBS상세보기?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3에 대하여는 이렇게 평을 해본다.

 1, 2 시즌에 비하여는 시리즈의 틀은 조금 안정된 느낌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각 캐릭터들의 심리 상태가 너무 불안정하다.

대부분이 시한폭탄 같다.

 그리고 로시 양반은 연기가 참... 프렌티스 요원은 남성미가 넘치는데다 아줌마 같은 억척스러움도 있는 것이 갈수록 마음에 드는 캐릭터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바로에피소드 19 (?) 에서 하치너 요원의 법정에서의 counselor f 먹이는 장면   티비시리즈 내 연방수사국 요원으로서정계 인사들이 주를 차지하는 루드리 캡처 폴더에 등장하게된 honor!?  크리미널 마인드 4출연조 맨테그나, 토마스 깁슨, 페짓 브루스터, 쉐마 무어, 매튜 그레이 구블러방송2008 미국 CBS상세보기?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4 리뷰 시즌 4는 전체적으로 수사의 스토리면보다 요원들 개인의 인간적인 유약함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

굳이 범죄수사물이 아니라 그냥 드라마라 해도 크게 무리가 아닐 정도라 생각한다.

 딱히 전반적인 언급을 더 할 필요는 없고, 영상적인 면에서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것이 보인다.

    몇 가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만 기록해본다.

     유난히 선머슴 같은 성격이 필자와 비슷한 에밀리시즌 4 에피소드 17에서 그녀와 두 남자친구들의 어릴 적 사진을 보며... 피보다 진한 우정을 나누었던 나의 그 소중한 그들이 사무치게 떠올랐다.

동이 트는대로 꼭 연락을 해야지.   크마 4 22 시즌 1

4 가운데 유일하게 내게 짠한 감동을 남긴 아름다운 에피소드 the big wheel  23회도 기대치 않았는데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여운을 남겼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요즘 무척 한가한 펭귄이는 미뤄놓았던 미드를 다시 챙겨보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이 크리미널마인드 시즌8이랍니다.

 이번 이야기의 중심 인물은 바로 천재 요원 닥터 스펜서리드입니다.

시즌8 에피소드 12화에서 연모하던 그녀를 싸이코패스 여자에 의해 잃고나서, 그는 절망에 빠지고 맙니다.

한 번 본것은 절대 잊지 않고, 머릿 속으로 수십가지 생각을 동시에 하는 천재인 그 마저도사랑하는 여자가 위기에 빠지니 도저히 생각을 할 수가 없다는 말을 듣고 무척 처량하더라구요.결국 그녀는 죽고맙니다만, 제가 주목한 것은 닥터 리드의 슬픈 사랑이야기가 아닌 그들,BAU의 팀워크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저는 어떤 드라마나 영화에서든 유대감이나 팀워크를 테마로 한 소재에 무척 쉽게, 그리고 깊이 빠져든답니다.

가까운 예로는 친구간의 우정을 소재로 한 <응답하라> 시리즈가 그랬고, 미드 <How I Met Your Mother> 시리즈도 그러했답니다.

오래된 관계에서 나오는 신뢰나,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 묵은 감정, 익숙함.. 그런 모토가 저로 하여금 매력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크리미널마인드에서도 페넬로피가 계속 언급하는 것 처럼, 그들은 서로를 단순한 직장동료가 아닌 그 이상의 존재로 여기고 있어요.마치 가족과도 같은, 오랜 친구와도 같은 그런 관계말이죠.저의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펭귄에게도 그런 오랜 관계의 친구들이 몇 있답니다.

아주아주 오래된 친구들부터, 비교적 짧지만 깊은 우정을 나누는 친구들까지요.서로의 사정에 따라 자주 보지 못하거나, 연락이 뜸해져 안부조차 궁금할 때도 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끔 만나면 기꺼이 반기고 즐겁게 서로를 얼싸안는 친구들, 다들 있으시죠?그런 관계들이 저를 기운내게 하고, 웃게 만든답니다.

각설하고, 이번 에피소드에서 그들이 절망에 빠진 리드를 돕는 방법은.. 생각보다 무척 심플했어요.믿고 기다리고, 가끔 툭툭 건드리기.되게 쉽지만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거든요.사랑하는 사람이 절망에 빠진다면, 저 스스로도 패닉해서 어쩔줄을 모르게되고, 끊임없이 보채거나 매달리게 되기 일쑤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면 당사자는 더욱 지치고, 어쩔 때는 훌쩍 떠나버리기도 하더라구요.BAU 팀은 닥터 리드에게 일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흥미를 돋구거나집 앞에 견과류 바구니를 갖다놓는 등아주 귀여운 방법으로 그를 기다립니다.

사실 이럴 때에는 누군가가 언제든 얘기를 들어줄 수 있다며, 항상 그 자리에 변함 없이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되거든요.결국 닥터 리드는 무사히 현장에 복귀하게 됩니다.

드라마적인 요소라 당연한 수순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런 부분에서 믿고 기다려 준다는 유대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네요.문득 든 생각은, 다 큰 어른이 된 저도 새로운 관계에서 이런 유대감을 찾을 수 있을까요?직장인이 되기 위해 발버둥 치는 펭귄이라 더욱 이런 고민아닌 고민에 휩싸이기도 하네요.새삼스럽지만, <크리미널마인드> 시즌1을 시작할 때 스펜서 리드 역의 매튜 그레이 구블러가 스물 네 살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어느새 그가 30대 중반에 접어드는 나이가 되었네요.시간이 참 빠름.. 부들부들 하면서 저도 어느새 나이를 먹습니당.개인적으로 닥터 리드 역할에 이보다 더욱 적절한 배우는 없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중구난방 펭귄의 감상기를 마무리 합니당.저는 그럼 이만 총총.  크리미널 마인드 8출연A.J.쿡, 조 맨테그나, 토마스 깁슨, 페짓 브루스터, 쉐마 무어, 매튜 그레이 구블러, 커...방송2012 미국평점리뷰보기   com/power-ball/ 에서 볼 수가 있다고 하네요!!위의 동영상은 5화 예고편입니다 하치가 하차하고나서 걱정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크리미널 마인드네요!!  미.널 마.인.드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일단 크리미널 마인드는 2005년에 시즌1 방영을해  2015년 현재까지 시즌 11!!!!!무려 10년동안 방송해오고있는 현재진행중인 미드 입니다그만큼 스토리 구성 탄탄한 엄청난 미드인데요?일단 스토리 주요 내용을 설명하자면?일반 범죄의 수사 과정과 달리 FBI 프로파일러(미연방수사국 범죄행동분석반)로 ?범죄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범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만큼 주요 범죄자들이 대부분 연쇄살인범, 사이코??이여서 팀원에게 미치는 영향과 같은협박,가족들의 죽음,팀원 개인의 과거이야기등 여러 이야기들을 끊김없이 연결하여 다루는미드 입니다 팀원들의 소개를 해보려고 했습니다만.....?지금까지 시즌만 해도 무려 11개!! 시즌 안의 내용에서 여러 이유로 인해 팀원교체가 일어난 관계로(절대절대 내용전개상팀원교체가일어났습니다)??최대한 제가 할 수 있고 아는 만큼 해보겠슴니당><????팀장 에런 하치너(본명Thomas Gibson)로 팀을 이끄는 팀장으로 장장 시즌11까지 팀을 이끌고 있으며 전직 검사였으며, 유머감각이 부족하고 자기 주장을 앞세우는 성격이라 가끔 팀원들과 마찰이 있구여 아내헤일리와 갓낳은 아들 잭이 있었으나 이혼했어요닥터 스펜서 리드 ( 매슈 그레이 구블러) : IQ 187의 지능의 소유자이며 뛰어난 직관적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

수학, 화학,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심리학과 사회학 학사 학위를 갖고 있다.

현재는 철학 학사 학위 과정을 밟는 중. 많은 통계적 사실과 배경지식의 소유자로 사건 해결의 단서가 될 만한 지식을 행동분석팀에게 제공한다.

편부모 가정에서 자랐으며, 어머니가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다.

?이렇게 미드에서는 긴머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래도 사랑입니다 핫??  데릭 모건 (셰마 무어) : 강박성 범죄 전문 담당. 팀에서 제일 적극적이고 발로 뛰는 타입이다.

 ATF의 폭발물 처리반과 시카고 경찰로서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암울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과거를소개하려했으나내용중일부로비공)추가로 곧 소개될 페넬로피와 엄청난 케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엄청난 핫가이라는 사실!! 꺄><? 제이제이 ( AJ 쿡) : 미디어 담당. 주로 언론에 대한 공보,통제를 담당한다.

숲으로 둘러싸인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축구로 대학 장학금까지 타기도 했다.

  행정부에 의해 워싱턴 D.C.로 강제 발령되어 팀과 이별하였으나,프로파일러로 다시 합류하였다.

  미모담당이라고 불려도 절대 부족하지 않은 미녀랍니당페넬로피 가르시아 (커스틴 뱅스니스) : 정보담당. 평소 컴퓨터로 가득찬 어두운 방에 틀어박혀 팀원들이 원하는 정보를 인터넷 조회나 해킹으로 제공한다.

주말엔 피해자 가족들을 면담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총에 맞아 잠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기도 했다.

누구보다 팀원들을 아끼며, 그러는 와중에 사적으로 권한을 이용하기도 해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데이비드 로시( 조 만테냐) : 이탈리아계 미국인. B.A.U.의 초창기 멤버. 10년 전 FBI에서 퇴직 후 범죄 전문가로서 집필, 초청 강의 등 여러 활동을 하다가 합류했다  이제 하차한 배역이에여 너무 많은 관계로 사진은 없어요제이슨 기디언 ( 맨디 패틴킨) : 행동분석팀(Behavior Analysis Unit)의 최고 프로파일러이다.

오래전, 폭탄을 가지고 있던 범인과 협상 도중 부하 6명을 죽게 만든 실수로 좌천되었다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시즌 2의 최종화에서 연쇄살인범의 손에 사랑했던 새라를 잃고 큰 절망감에 사로잡힌다.

그 이후 다시 일에 복귀하려 노력하지만 실패하고 여행을 떠난다.

시즌 10에서 결국 사망한 채 발견된다.

?앨 그리너웨이 ( 롤라 글로디니) : 행동분석팀(Behavior Analysis Unit)의 현장 요원이다.

시즌1 최종화에서 쫓던 범인에게 총을 맞고 생명을 잃을 뻔했다.

정신적인 충격으로 시즌2에선 용의자에게 총을 쏘게되어 행동분석팀을 그만두게 된다.

 에밀리 프렌티스( 패짓 브루스터) : 엘이 팀을 떠난 이후 본인이 희망해 행동분석팀(Behavior Analysis Unit)에 합류하게 되었다.

주로 모건과 함께 현장요원으로 활동하며, 고위 외교관의 딸로 아랍어 등 여러 언어에 능통하다.

청소년 시절 부모님의 잦은 발령으로 인한 상처로 임신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애슐리 시버(레이철 니컬스) : 시즌6 JJ와 교체되어 출연했다.

[크리미널 마인드] 노하우를 알려주마


아버지가 연쇄살인마 였던 아픈 기억이 있다.

?알렉스 블레이크(진 트리플혼) : 에밀리 프렌티스 하차 후  출연했다.

??이상 출연진 소개였습니당?미드 봤다는 사람은 한번쯤은 들어봤다는 미드에용?그럼 20000?  하치 없는 크마는 사실상 없다고 봐야하는데이렇게까지 강경하게 해고까지 밀고가는 이유는이번이 벌써 토마스가 연류된 3번째 사건이어서 그런 것 같아요여태 매 시즌의 적어도 한 에피소드 정도는 꼭 토마스 깁슨(Thomas Gibson, 하치 역)가 디렉팅했는데이번 시즌에서도 역시나 한 에피소드를 디렉팅 하는 과정에서작가인 Virgil Williams와 충돌이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싸움이 일어났다고 하네요.이렇게 방송사가 강경하게 대응하는 거 보면 아마 상대측의 피해가 더 큰가봐요.아니면 토마스가 먼저 불씨를 켰거나그래도 역시나 가장 문제가 되는 건 앞서 말했던 것처럼이번 사건이 벌써 토마스가 안 좋은 일로 엮인 3번째 일이라는 거예요.2013년에는 음주운전으로 체포되었고 2010년에는 보조디렉터인 Ian Woolf를 밀쳐서anger management classes를 8시간 동안 참여했다고 하네요.평소 토마스가 되게 양면의 성질이 강한 사람으로 알려졌다고 해요.그래서 엄청 친절했다가도 갑자기 사나워지고..그리고 시즌 11이후로 하차한 쉐마 무어와도 안 좋은 관계였다고 하는데이유는 쉐마가 촬영장에 늦게 오는 습관이 있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몰랐네요.. 쉐마가 촬영장에 늦게 도착하는게 '습관'일 정도로 자주 일어난 일이었다니제가 올린 사진하고 되게 모순되네요. 저 사진은 시즌 9?10?정도에 제가 저장한 사진이니까아마 그 후에 사이가 나빠졌나봐요. 어쩐지 쉐마랑 올린 사진이 없더라..다른 배우들이랑은 잘 찍었거든요. 이렇게 따지면.. 쉐마가 하차한 이유가 동료와의 관계 때문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하치가 어떻게 나갈지는 추후에 공지할거라고 합니다.

인터뷰 영상들 보면 토마스가 되게 exciting할거라고 되게 기대하고 있는 장면들이 많이 보여는데..어쩌다가 이렇게 결과가 안 좋게 됐는지.안타깝다는 말로도 다 부족할 만큼 배우들 뿐아니라 제작진, 방송사, 본인에게도특히나 10년 넘게 함께 해온 팬들에게도 충격적인 소식이예요.하치가 곧 bau고 bau가 곧 하치라고 할 만큼 하치가 없다면 크마를 안 본다고 한 사람들이정말 정말 많았으니까요. 지금 sns에서는 savehotchner라며 태그를 달고 하치의 하차를 막고자 하고여차하면 변호사까지 팬들이 고용해서 하치 캐릭터를 살리고자 하는데(오히려 옹호안 해주는 팬들도 있고.. 저번에 Mandy Patinkin이 갑자기 나갔을때도 쇼가 망할거라고 했지만 결국 잘되지 않았냐면서)상황이 이렇게까지 악화됐는데 복귀가 확정된다해도.. 원만히 갈지가 의문이네요.뭐, 프로니까 이런 부분은 알아서 잘 해결하리라 생각은 되지만이번이 벌써 3번째 사건이라니.. 토마스를 평소 좋아했던 저도 놀랍네요..  보니까 오프닝도 다 찍어놓은 것 같던데토마스가 공식 입장을 발표했는데"I love Criminal Minds and have put my heart and soul into it for the last twelve years.I had hoped to see it through to the end, but that won't be possible now. I would just like to say thank you to the writers, producers, actors, our amazing cres, and,most importantly, the best fans tht a show could ever hope to have."끝까지 함께하고 싶다면서.. 이렇게 가버리는걸까요.이게 폭력과 관련된 문제여서 하.. 뭐 어떻게.. 감싸줄 수도 없고그렇다고 봐온게 있는데 쉽게 정이 떼지지도 않고..아오.. 저번에 에밀리 돌아온다고 해서 좋아했는데무슨 이런 청천벽력같은 소식일까요.왜그랬어.. 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공식 입장보니까 본인도 많이 아쉬워하고 있는거 같은데ㅠㅠㅠㅠㅠㅠㅠ성질 죽여야돼 진짜ㅠㅠㅠㅠㅠㅠ에밀리가 나갔던 시즌 7이후로 계속 바람잘날없이 고전중인 크마..출연료문제도 아니고 순전히 토마스 편만 들고 마냥 돌아오라고 할 수도 없는 이 상황.새 시즌 제작발표?에 새 멤버 포함하고 에밀리도 포함해서 다 참여했는데.. 하치만 없는게 슬프네요..크마는 타라도 레귤러로 영입하고, 데릭 대신 새 멤버도 데려오고, 에밀리도 다시 데려왔지만하치를 배에 태우지 않고 가는군요.그냥 일단 가만히 있어봐야겠어요. 아무래도 폭력 연루되어 있으니까요..크마에서 하차한 쉐마무어의 근황(?)을 보자면쉐마는 본인이 설립한 기부 기관인 Baby girl(Baby girl이 적힌 goods를 팔고 수입을 기부함)의 자금을 협력했던 지인인 Keith Tisdell이란 사람에게 횡령당했어요.약 61달러 한화로 6천 7백만원 정도를 횡령했다고 합니다.

계속 의심받아오다가 1월에 체포됐고 이제 기사난 거 보니까 판결은 이제서야 났나봐요.쉐마도 꽤 힘들었을 듯하네요.. 일단 토마스가 퇴출은 됐다고 결정은 됐지만발표난지 이제 하루됐으니까 팬들 반응도 보고 배우들, 제작진들의 의사에 따라서충분히 바뀔 수 있을 것도 같지만..하.. 이후에 알게되는 정보가 있다면 가져오겠습니다.

왜 그랬을까.. 안타까워라.....  com/power-ball/ 에서 볼 수가 있다고 하네요!!위의 동영상은 5화 예고편입니다 하치가 하차하고나서 걱정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크리미널 마인드네요!!  .) 는 내가 포기할 수 없는 드라마이기도 하다.

중독성이 있는데, 사실 시즌 4까지 끝난 이 시점에 이 드라마로 인해 신경쇠약이 걸릴 정도로 잔인함과 치밀함을 보여주는 드라마이지만 의외로 14세 이상 관람가 드라마이다.

 시즌 4까지 끝나고, 마음만 먹던 줄거리 요약을 하려고 시즌 1부터 다시 보기 시작했는데오래되어서인지 시즌1은 꼭 보지 않은 것처럼 기억이 나지 않는 것이다.

이래서 포스팅이 필요하다니까! 전에 CSI 에피소드 포스팅할 때 어떤이는 스포일러를 포스팅한다고 뭐라고 했었는데검색을 해서 여기까지 왔다는 것 자체가 스포일러를 보기 위한게 아닌가? 이건 너무 많은 미드 에피소드를 보는 나를 위한 요약이라니까! 그래서 스포일러가 있는 모든 포스팅은 모두 링크 스크랩으로 포스팅한다.

  크리미널 마인드로 돌아와서..  크리미널 마인드에 대한 간단 설명을 하자면, FBI내의 BAU (Behavior Analysis Unit) 라는 범죄자의 행동을 분석하여 용의자를 찾아내는 팀에 대한 드라마이다.

이 BAU는 실제로 FBI에 존재하며, 아주 우수한 인재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드라마를 보다보면 '최고의 팀원' '최고의 요원' 이런 단어가 자주 등장하는데 그들은 정예 요원으로 실제 FBI내에서는 100명도 채 되지 않는다고 한다.

 드라마 에피소드를 토대로 보면 주로 연쇄살인, 아동유괴, 종교범죄, 또는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잔혹한 살상행위 등에 대해 지역 경찰이나 FBI지부에서 요청을 받고 사건을 맡는다.

(FBI 홈페이지 내의 설명 참조 : http://www.fbi.gov/hq/isd/cirg/ncavc.htm#bau)  시즌1로 되돌아가 '엘'을 보니 새롭기도 하고.. 시즌 1 오프닝에는 아직 '페넬로페 가르시아'가 없다.

 시즌 1 각 캐릭터에 대한 주관적인  간단 설명.     제이슨 기디언 - 이전 사건으로 잠시 정직상태. 강의를 하다가 BAU로부터 호출되면서 쇼가 시작된다.

에피소드에서 경찰관이 "당신은 교수처럼 보인다"고 하는데, 항상 청바지에 남방, 소매를 걷어올린 모습이 트레이드 마크다.

차분하고 크게 흥분하지않고 팀의 팀장이며, 맡형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에런 하치너 -  검사출신으로 현재 BAU에 있다.

그가 검찰에서 BAU로 옮긴 이유는 그의 말을 빌리자면"항상 사건이 일어난 후 범죄자를 잡았는데, 사건이 더일어나기 전에, 피해자가 더 생기기 전에 범인을 잡기 위해서"이다.

잘 웃지 않는다.

그러나 각 팀원들에게 쓰는 마음 씀씀이나 배려가 깊다.

결혼을 해서 와이프가 있고, 아들을 낳는다.

회사에서는 일에만 몰두하고 가정으로 돌아가면 자상한 남편이지만 그래도 가정보다는 항상 일이 우선이다.

자신의 일을 정말 사랑한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냉철한 판단력을 가지고 있고, '팀'을 중요시한다.

    엘 그린웨이 - 첫 에피소드에서 BAU에 합류한다.

그녀의 말을 빌리자면 BAU에 들어오는 건 그녀의 소원이였다.

  ] 데릭 모건 - 시카고출신으로 BAU로 오기전 형사였다.

자신이 용의자가 되어 상황을 되짚는 특기가 있다.

겁이 없고 익살스럽기까지 하지만 사건에 있어서만큼은 신중하고 책임을 다한다.

다혈질 적인 면이 있다.

[크리미널 마인드] 는 진정 무엇인가.



  Dr.스펜서 리드 - 팀내의 막내로 엄마가 정신분열증으로 라스베가스 요양원에 있다.

한마디로 '천재'로 어린나이에 여러개의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고, 한번 읽은 글은 절대 잊지 않는다.

"도대체 무슨 박사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제니퍼 재로우(JJ) - 커뮤니케이션 및 언론 담당관. 접수되는 사건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팀에게 브리핑한다.

나 지역, 언론과 BAU팀간의 중개 역할을 한다.

시골출신으로 운동장학생으로 대학을 다녀서 비슷한 환경의 여자아이들에게 마음을 쓴다.

    시즌 1오프닝에 없는  페넬로페 가르시아- 전세계에서 데이터로 되어있는 정보는 모두 찾아낼 수 있는 전직 해커출신의 IT담당자. 작은 방에 여러개의 모니터를 두고 거의 갇혀있다시피 일한다.

가끔 팀원들이랑 출장가는 것을 즐거워한다.

마음이 여리고 결벽증이 있다.

     Copyright ⓒ blog.naver.com/jordyinny All Rights Reserved .      com/power-ball/ 에서 볼 수가 있다고 하네요!!위의 동영상은 5화 예고편입니다 하치가 하차하고나서 걱정했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크리미널 마인드네요!!  (국내 수사물은 본 기억이 없지만^^; 아마 정서가 안 맞아서 볼 수도 없었을 것이다.

)  10대 때부터도 즐겨보던 수사물 중 물론 우리나라에서 특히나 인기를 끈 CSI 시리즈도 있지만그보다도 유난히 FBI 관련 작품들에 주로 집중했다.

   그 당시 즐겨 보던 2가지 FBI 수사물이 현재까지도 마음 속에 탑을 달리고 있다.

  물론 크리미널 마인드는 그들 중 포함되지 않는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FBI 수사물이자 장수 시리즈이다.

   역시나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스토리 전개나 여러 면에서 뭔가 부족하고 어색하지만그것이 매력이려나? 옥의 티를 찾을 것이 아니라티에 티로 이루어져 오히려 편안하니 대중적인 느낌의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라 평하고 싶다.

  각 에피소드의 주제들도 개인적으로는 너무 가볍다.

 여운이나 생각해볼만한 주제가 남지 않고매 에피소드가 그저 오락용 같다.

 감독이 상당히 급하게 매일 쫓겨가며 만들었다는 생각만 들었다.

  국내 팬 층의 추세를 보아하니아마 본인 같은 의견은 더 찾아보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자동으로 작동되는 두뇌의 비판적 사고 영역의 기능 없이는 인간의 삶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 꽃이라고 아무 것이나 받아들이는 꽃꽂이 판과도 같다.

 ? ??아무튼 인기폭발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그래도 눈길을 주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은 한류 드라마들보다야...?(TV의 수식어들 중 '바보상자'가 없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기를 써주는 듯한 것들^^)?아니, 그에 비하면 명작,아니, 비교가 안 되지^^??그래서 그런 -3류 드라마들이 장악하던 문화권에서 마치 구세주라도 만난듯 인기를 끄는 것일까^^???   크리미널 마인드 2에 대한 평>  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 크리미널 마인드 2에 대한 평이다.

하지만 감독이 뭔가 급하고 격렬한 변화를 꾀한 흔적이 보인다.

물론 그역시도 너무나 거칠고 조악하다.

 시즌2에서는 지나치게 BAU 멤버들의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과하게 프로듀싱한 느낌이다.

특히나 모건의 과거 에피소드는 너무 완성도가 낮아서 허무함에 기가 찰 정도이다.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너무나 내용 전개가 어설프고 치밀하지 못하다.

 크리미널 마인드, 일단 스토리 자체가 너무 어설프다.

개인적으로는 전문가가 아니라 인턴급의 작품이다.

  크리미널 마인드 3출연조 맨테그나, 쉐마 무어, 매튜 그레이 구블러, 페짓 브루스터, 토마스 깁슨, A.J.쿡방송2007 미국 CBS상세보기?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3에 대하여는 이렇게 평을 해본다.

 1, 2 시즌에 비하여는 시리즈의 틀은 조금 안정된 느낌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각 캐릭터들의 심리 상태가 너무 불안정하다.

대부분이 시한폭탄 같다.

 그리고 로시 양반은 연기가 참... 프렌티스 요원은 남성미가 넘치는데다 아줌마 같은 억척스러움도 있는 것이 갈수록 마음에 드는 캐릭터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바로에피소드 19 (?) 에서 하치너 요원의 법정에서의 counselor f 먹이는 장면   티비시리즈 내 연방수사국 요원으로서정계 인사들이 주를 차지하는 루드리 캡처 폴더에 등장하게된 honor!?  크리미널 마인드 4출연조 맨테그나, 토마스 깁슨, 페짓 브루스터, 쉐마 무어, 매튜 그레이 구블러방송2008 미국 CBS상세보기?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4 리뷰 시즌 4는 전체적으로 수사의 스토리면보다 요원들 개인의 인간적인 유약함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

굳이 범죄수사물이 아니라 그냥 드라마라 해도 크게 무리가 아닐 정도라 생각한다.

 딱히 전반적인 언급을 더 할 필요는 없고, 영상적인 면에서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것이 보인다.

    몇 가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만 기록해본다.

     유난히 선머슴 같은 성격이 필자와 비슷한 에밀리시즌 4 에피소드 17에서 그녀와 두 남자친구들의 어릴 적 사진을 보며... 피보다 진한 우정을 나누었던 나의 그 소중한 그들이 사무치게 떠올랐다.

동이 트는대로 꼭 연락을 해야지.   크마 4 22 시즌 1

4 가운데 유일하게 내게 짠한 감동을 남긴 아름다운 에피소드 the big wheel  23회도 기대치 않았는데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여운을 남겼다.

    미.널 마.인.드 ?를 소개하려고 합니다?일단 크리미널 마인드는 2005년에 시즌1 방영을해  2015년 현재까지 시즌 11!!!!!무려 10년동안 방송해오고있는 현재진행중인 미드 입니다그만큼 스토리 구성 탄탄한 엄청난 미드인데요?일단 스토리 주요 내용을 설명하자면?일반 범죄의 수사 과정과 달리 FBI 프로파일러(미연방수사국 범죄행동분석반)로 ?범죄자의 입장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범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만큼 주요 범죄자들이 대부분 연쇄살인범, 사이코??이여서 팀원에게 미치는 영향과 같은협박,가족들의 죽음,팀원 개인의 과거이야기등 여러 이야기들을 끊김없이 연결하여 다루는미드 입니다 팀원들의 소개를 해보려고 했습니다만.....?지금까지 시즌만 해도 무려 11개!! 시즌 안의 내용에서 여러 이유로 인해 팀원교체가 일어난 관계로(절대절대 내용전개상팀원교체가일어났습니다)??최대한 제가 할 수 있고 아는 만큼 해보겠슴니당><????팀장 에런 하치너(본명Thomas Gibson)로 팀을 이끄는 팀장으로 장장 시즌11까지 팀을 이끌고 있으며 전직 검사였으며, 유머감각이 부족하고 자기 주장을 앞세우는 성격이라 가끔 팀원들과 마찰이 있구여 아내헤일리와 갓낳은 아들 잭이 있었으나 이혼했어요닥터 스펜서 리드 ( 매슈 그레이 구블러) : IQ 187의 지능의 소유자이며 뛰어난 직관적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

수학, 화학, 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심리학과 사회학 학사 학위를 갖고 있다.

현재는 철학 학사 학위 과정을 밟는 중. 많은 통계적 사실과 배경지식의 소유자로 사건 해결의 단서가 될 만한 지식을 행동분석팀에게 제공한다.

편부모 가정에서 자랐으며, 어머니가 정신질환으로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다.

?이렇게 미드에서는 긴머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그래도 사랑입니다 핫??  데릭 모건 (셰마 무어) : 강박성 범죄 전문 담당. 팀에서 제일 적극적이고 발로 뛰는 타입이다.

 ATF의 폭발물 처리반과 시카고 경찰로서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암울한 과거를 가지고 있다(과거를소개하려했으나내용중일부로비공)추가로 곧 소개될 페넬로피와 엄청난 케미를 자랑하고 있습니다그리고 엄청난 핫가이라는 사실!! 꺄><? 제이제이 ( AJ 쿡) : 미디어 담당. 주로 언론에 대한 공보,통제를 담당한다.

숲으로 둘러싸인 작은 마을에서 자랐다.

축구로 대학 장학금까지 타기도 했다.

  행정부에 의해 워싱턴 D.C.로 강제 발령되어 팀과 이별하였으나,프로파일러로 다시 합류하였다.

  미모담당이라고 불려도 절대 부족하지 않은 미녀랍니당페넬로피 가르시아 (커스틴 뱅스니스) : 정보담당. 평소 컴퓨터로 가득찬 어두운 방에 틀어박혀 팀원들이 원하는 정보를 인터넷 조회나 해킹으로 제공한다.

주말엔 피해자 가족들을 면담하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총에 맞아 잠시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기도 했다.

누구보다 팀원들을 아끼며, 그러는 와중에 사적으로 권한을 이용하기도 해서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데이비드 로시( 조 만테냐) : 이탈리아계 미국인. B.A.U.의 초창기 멤버. 10년 전 FBI에서 퇴직 후 범죄 전문가로서 집필, 초청 강의 등 여러 활동을 하다가 합류했다  이제 하차한 배역이에여 너무 많은 관계로 사진은 없어요제이슨 기디언 ( 맨디 패틴킨) : 행동분석팀(Behavior Analysis Unit)의 최고 프로파일러이다.

오래전, 폭탄을 가지고 있던 범인과 협상 도중 부하 6명을 죽게 만든 실수로 좌천되었다 다시 돌아온다.

그러나 시즌 2의 최종화에서 연쇄살인범의 손에 사랑했던 새라를 잃고 큰 절망감에 사로잡힌다.

그 이후 다시 일에 복귀하려 노력하지만 실패하고 여행을 떠난다.

시즌 10에서 결국 사망한 채 발견된다.

?앨 그리너웨이 ( 롤라 글로디니) : 행동분석팀(Behavior Analysis Unit)의 현장 요원이다.

시즌1 최종화에서 쫓던 범인에게 총을 맞고 생명을 잃을 뻔했다.

정신적인 충격으로 시즌2에선 용의자에게 총을 쏘게되어 행동분석팀을 그만두게 된다.

 에밀리 프렌티스( 패짓 브루스터) : 엘이 팀을 떠난 이후 본인이 희망해 행동분석팀(Behavior Analysis Unit)에 합류하게 되었다.

주로 모건과 함께 현장요원으로 활동하며, 고위 외교관의 딸로 아랍어 등 여러 언어에 능통하다.

청소년 시절 부모님의 잦은 발령으로 인한 상처로 임신을 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애슐리 시버(레이철 니컬스) : 시즌6 JJ와 교체되어 출연했다.

아버지가 연쇄살인마 였던 아픈 기억이 있다.

?알렉스 블레이크(진 트리플혼) : 에밀리 프렌티스 하차 후  출연했다.

??이상 출연진 소개였습니당?미드 봤다는 사람은 한번쯤은 들어봤다는 미드에용?그럼 20000?  (국내 수사물은 본 기억이 없지만^^; 아마 정서가 안 맞아서 볼 수도 없었을 것이다.

)  10대 때부터도 즐겨보던 수사물 중 물론 우리나라에서 특히나 인기를 끈 CSI 시리즈도 있지만그보다도 유난히 FBI 관련 작품들에 주로 집중했다.

   그 당시 즐겨 보던 2가지 FBI 수사물이 현재까지도 마음 속에 탑을 달리고 있다.

  물론 크리미널 마인드는 그들 중 포함되지 않는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FBI 수사물이자 장수 시리즈이다.

   역시나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스토리 전개나 여러 면에서 뭔가 부족하고 어색하지만그것이 매력이려나? 옥의 티를 찾을 것이 아니라티에 티로 이루어져 오히려 편안하니 대중적인 느낌의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라 평하고 싶다.

  각 에피소드의 주제들도 개인적으로는 너무 가볍다.

 여운이나 생각해볼만한 주제가 남지 않고매 에피소드가 그저 오락용 같다.

 감독이 상당히 급하게 매일 쫓겨가며 만들었다는 생각만 들었다.

  국내 팬 층의 추세를 보아하니아마 본인 같은 의견은 더 찾아보기가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자동으로 작동되는 두뇌의 비판적 사고 영역의 기능 없이는 인간의 삶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 꽃이라고 아무 것이나 받아들이는 꽃꽂이 판과도 같다.

 ? ??아무튼 인기폭발 미드 크리미널 마인드?,?그래도 눈길을 주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싶은 한류 드라마들보다야...?(TV의 수식어들 중 '바보상자'가 없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 기를 써주는 듯한 것들^^)?아니, 그에 비하면 명작,아니, 비교가 안 되지^^??그래서 그런 -3류 드라마들이 장악하던 문화권에서 마치 구세주라도 만난듯 인기를 끄는 것일까^^???   크리미널 마인드 2에 대한 평>  그와 크게 다르지 않은 것이 크리미널 마인드 2에 대한 평이다.

하지만 감독이 뭔가 급하고 격렬한 변화를 꾀한 흔적이 보인다.

물론 그역시도 너무나 거칠고 조악하다.

 시즌2에서는 지나치게 BAU 멤버들의 인간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과하게 프로듀싱한 느낌이다.

특히나 모건의 과거 에피소드는 너무 완성도가 낮아서 허무함에 기가 찰 정도이다.

마지막 에피소드까지 너무나 내용 전개가 어설프고 치밀하지 못하다.

 크리미널 마인드, 일단 스토리 자체가 너무 어설프다.

개인적으로는 전문가가 아니라 인턴급의 작품이다.

  크리미널 마인드 3출연조 맨테그나, 쉐마 무어, 매튜 그레이 구블러, 페짓 브루스터, 토마스 깁슨, A.J.쿡방송2007 미국 CBS상세보기?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3에 대하여는 이렇게 평을 해본다.

 1, 2 시즌에 비하여는 시리즈의 틀은 조금 안정된 느낌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각 캐릭터들의 심리 상태가 너무 불안정하다.

대부분이 시한폭탄 같다.

 그리고 로시 양반은 연기가 참... 프렌티스 요원은 남성미가 넘치는데다 아줌마 같은 억척스러움도 있는 것이 갈수록 마음에 드는 캐릭터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바로에피소드 19 (?) 에서 하치너 요원의 법정에서의 counselor f 먹이는 장면   티비시리즈 내 연방수사국 요원으로서정계 인사들이 주를 차지하는 루드리 캡처 폴더에 등장하게된 honor!?  크리미널 마인드 4출연조 맨테그나, 토마스 깁슨, 페짓 브루스터, 쉐마 무어, 매튜 그레이 구블러방송2008 미국 CBS상세보기?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4 리뷰 시즌 4는 전체적으로 수사의 스토리면보다 요원들 개인의 인간적인 유약함에 초점을 맞춘 것 같다.

굳이 범죄수사물이 아니라 그냥 드라마라 해도 크게 무리가 아닐 정도라 생각한다.

 딱히 전반적인 언급을 더 할 필요는 없고, 영상적인 면에서는 시즌을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것이 보인다.

    몇 가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만 기록해본다.

     유난히 선머슴 같은 성격이 필자와 비슷한 에밀리시즌 4 에피소드 17에서 그녀와 두 남자친구들의 어릴 적 사진을 보며... 피보다 진한 우정을 나누었던 나의 그 소중한 그들이 사무치게 떠올랐다.

동이 트는대로 꼭 연락을 해야지.   크마 4 22 시즌 1

4 가운데 유일하게 내게 짠한 감동을 남긴 아름다운 에피소드 the big wheel  23회도 기대치 않았는데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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