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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375" src="https://www.youtube.com/embed/RiadcNup45E?wmode=transparen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 886px; height: 498.375px; ">Suyoung Kim on Fulfilling Your Bucket List | INSPIRE ME세리나 황 유튜브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OPc7hBTHWoEbaXTo-tkWEQSerina HwangHey there, my name is Serina Hwang:) I'm a TV/radio host based in Seoul, Korea and a proud mom to my adorable kids Damien and Madeline. My YouTube channel is...www.youtube.com 30리뷰보기  2011 - 3 2011. 01. 12    Because라는 변명의 단어보다는 Despite라는 도전의 단어를 기억해라!  If life is too comfortable, Creativity may dry up - Neusner   살다보면 순간적으로 창피해서 망설이다가 못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창피함은 순간이지만 후회는 평생이다.

크게 손해볼일이아니라면 수줍어하지 말고 용기내서 질러보는 편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세상 모든 사람이는  각자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세상에는 나와맞는 것이 있듯이 맞지 않는 것도 있는데실패가 두려워시도조차 하지 않는 바보는 되지 말자고.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결과에 집착하거자 자학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은 나 자신을 칭찬하면서 겸허하게 그 결과를 받아들이자.  사람이 꼭 한 가지 일만 해야 할필요는 없지 않은가 아무리 좋아하는 일도 업이 되면 하기싫을 때가 있는 법 괴로운 프로보다는 즐거운 아마추어로 남아도 괜찮은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난 그래서 오늘 작은 목표를 세우고 저질렀다.

...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시작한 것에 감사한다.

        30리뷰보기  2011 - 3 2011. 01. 12    Because라는 변명의 단어보다는 Despite라는 도전의 단어를 기억해라!  If life is too comfortable, Creativity may dry up - Neusner   살다보면 순간적으로 창피해서 망설이다가 못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창피함은 순간이지만 후회는 평생이다.

크게 손해볼일이아니라면 수줍어하지 말고 용기내서 질러보는 편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세상 모든 사람이는  각자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세상에는 나와맞는 것이 있듯이 맞지 않는 것도 있는데실패가 두려워시도조차 하지 않는 바보는 되지 말자고.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결과에 집착하거자 자학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은 나 자신을 칭찬하면서 겸허하게 그 결과를 받아들이자.  사람이 꼭 한 가지 일만 해야 할필요는 없지 않은가 아무리 좋아하는 일도 업이 되면 하기싫을 때가 있는 법 괴로운 프로보다는 즐거운 아마추어로 남아도 괜찮은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난 그래서 오늘 작은 목표를 세우고 저질렀다.

...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시작한 것에 감사한다.

        초기에는 모더니스트로서 현대문명과 도시생활을 비판하였고, 4.19혁명을 기점으로 저항정신과 자유를 바탕으로 한 참여시를 쓰게 되지요. 마지막 시인 '풀'에 이르기까지 200여편의 시를 발표 하였다네요.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방학동 550년 은행나무에서부터 '김수영문학관'까지 가는길에는 어디서든 그의 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골목 골목이 시의 음률에 취한 듯 휘청거리게 느껴집니다김수영문학관에 도착 했네요. 생각보다 큰 규모의 건물이어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집니다.

많은 컨텐츠를 만날 수 있겠네요.'김수영문학관'은 도서관의 역할도 하고 있네요. 마을에 크고 작은 도서관이 많다는 건 참 큰 축복이지요.책 한권 가슴에 안고 옥외쉼터에서 찬란한 자연과 맞이 한다면 이곳이 바로 '웁스'가 꿈꾸는 지상낙원이겠네요.'웁스'는 문학관에 자주 오지는 못했었지요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지식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이곳 '김수영 문학관'입니다.

응팔 사진 및 체험전이 도봉구청에서 진행 중입니다정환, 정봉, 덕선이를 이곳 도봉구에서 다시 만나보지 않으시겠어요?거짓을 배격하고 , 구속과 억압의 틀을 거부한 시인 '김수영'이제 부터 만나러 가 보실까요?'시'를 탈고 하기전 수정하고 메모한 실제 그 당시의 '원고지'들을 보면서 마치 그때 그시절 그분의 옆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년필 속의 소모된 잉크는 사람의 마음을콕콕 찌르는 감동으로 다시 태어납니다출생부터 사망할 때까지의 '김수영시인'의 모든 이슈들을 한눈에 바라보실 수도 있고 마음에 담아 두실 수도 있습니다.

'김수영 시인'은 시가 아닌 산문으로도 우리와 함께 하셨었네요. 글 한 문장 문장에 예술감각이 묻어 있네요. 부럽습니다.

그의 시는 '원고지 원본'과 시의 내용을 보기 쉽게 정리해 놓은 '서랍 노트'로도 만나실 수 있으며디지털의 힘을 빌어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실 수도 있습니다.

육필원고는 그 어느 명필가보다 살아있는 글씨체를 보여줍니다.

비록 명필은 아니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시 한소설 한소절의 의미로서어느 명필가의 글씨보다 생명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김수영의 첫 시집 '달나라의 장난'을 감상해 봅니다.

팽이가 도는 것을 달나라의 장난과 비유함 놀라고 숨어 있는 그 의미에 감동합니다.

이웃님들 '시'가 마음에 와 닿으시나요? ^^ 팽이를 돌리던 어린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던 김수영시인이 모습에서 발견한 아름다운 이상을 그 자신의 삶에 적용함으로서 지금까지의 수동적인 삶에서 탈피하려는 진지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지요.'김수영 시인'의 시를 감상하고서 의견을 적는 곳이 있어 찬찬히 읽어 보았네요. 어린 아이들의 의견이 대부분이었으면서도제각기 의미있는 감상평을 써 놓았습니다.

생각보다 진지한 내용들이 많아 감동의 울컥한 '웁스'입니다'시'를 지어볼 수 있게 자석으로 만든 단어판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시작 사진은 김수영 홈페이지에 올려준다고 하니 도전?'김수영문학관'내의 그 누구도 모두 시인으로 등단 할 기회를 얻을 수 있네요웁스의 '시작' 입니다.

제 정신상태는 조금 문제가 있는 듯?'김수영'시인의 시를 낭독하고 녹음하는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는 몸으로 체험하는 국어교육으로 어른들에게는 실제 '시' 속으로 들어가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겠지요.1층에서는 '김수영'시인의 '시'의 세계를 느낄 수 있다면 2층에서는 그의 사생활을 엿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네요'김수영'시인은 잘 생기기까지 했습니다.

우수에 가득한 그는 뭇 여성들의 마음을 울렸을 것을 100% 확신합니다.

절제된 생활을 하려고 무단히 자신을 괴롭힌 흔적들이 노트에 남겨 있습니다.

[김수영] 생각의 끝은?


이렇게 절제된 생활을 하려 했다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역으로 '김수영시인'은지독한 애연가는 물론이고 '폭주'를 즐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소설가 최정희의 이야기를 들어보나 또 여러 에피소드를 접해보면 확실히 '김수영시인'은 선천적인 천재 예술가가 맞습니다.

천재예술가의 특징인  광적이며 편집적인 모습들을 느낄 수 있네요.김수영 시인은 시를 쓰는 작업을 마치면'산고'를 겪었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다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여 해외서적들을 접했다는 것도 그의 사상 및 작품이 남달랐다는 것에 한 몫을 했었겠죠? 주관사인 민음사는 매년 가을에 심사하여 계간지 세계의 문학 겨울호에 발표하고 있는 '김수영 문학상'에 관심이 갑니다'웁스'가 이웃님들께 가지는 사랑의 마음을 한편의 시로 노래하여'김수영문학상'에 도전 해 볼까요?다양한 시집과 책들을 이곳 문학관의 조그마한 공간에서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김수영시인'과 함께 읽는 책이라니 감동 그 자체로 독서를 즐길 수 있겠네요 ^^.각종 세미너나 문학포럼들을 경험하실 수 있는 '대강당'도 마련되어 있으며화려한 장소는 아니지만 '옥외쉼터'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혹은 문학관에서 독서하는 사람들을 위해 쉴 공간을 제공 합니다.

'김수영시인'과 '웁스'가 함께 했던 '김수영문학관'에 이웃님들을 초대합니다....?? 김수영은 소시민 의식에 대한 부끄러움을 시에 잘 담아낸 시인이다.

     거대한 바퀴처럼 굴러가는 사회 속에서 모래, 바람, 먼지만큼 작고 나약한 존재이기에 두려움도 많다.

     거대한 권력에 감히 반항하지 못한다.

     그래서 음식점 주인에게, 이발쟁이에게, 야경꾼에게... 나보다 더 약한 자들에게 욕을 하고 반항한다.

     김수영이 살아가던 시대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다.

     소시민들은, 사회의 약자들은.. 늘 거대한 힘에 의해 상처받고 흔들린다.

     그런데 그 상처를 약자들끼리 보듬기도 하지만, 서로에게 상처를 내기도 한다.

     자신의 상처를 잠시라도 잊기위해, 거짓 위안(보상)을 느끼기 위해.     문제의 진짜 원인을 모르지 않는다.

하지만 그 원인을 제공한 힘에 대해 맞서는 것이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래서 모르는 척 하거나, 외면하거나, 다른 것에 분노를 돌리며 본질을 외면한다.

[김수영] 노하우를 알려주마



     진짜 잘못한 이들이 따로 있음에도 이제는 지긋지긋하다며,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라며      우리의 이웃들에게 다시 상처를 주는 세월호 문제 앞에서 이 시가 떠올랐다.

     광화문 광장에서 노란 리본을 받으며, 자식잃은 슬픔 앞에서도 무너지지 않고 버티는 그 분들을 마음 아프게 바라보면서도     정작 나는 뉴스에 다뤄지는 세월호 이야기와 그 뒤에 숨은 권력들에 대해 일차적인 분노밖에 하지 않는다.

     이러한 사회와 국가 속에서 살아갈 나와 자식들에 대해서 분노하지만 막연한 분노에 그치고 만다.

     세월호 문제와 같이 거대권력이 배경에 있다고 추측되면서 해결되지 않는 사회 문제 속에서 소시민은 무기력함을 느끼고,     경제침체로 인해 취업이 안되고, 지하, 옥탑, 고시원을 전전해야 하는 푸르를 수 없는 청춘들이 절망을 느끼는 등의 상황 속에서      우리는 점점 작아진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작은 이들을 향해서만 옹졸하게 분노한다.

     '김치녀'와 '맘충'과 같은 신조어가 생길만큼 여자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은 지금의 현실은 사실      현재의 경제 상황과 관련이 있다는 글을 읽은 적이 있다.

     어디선가 어떤 여성이 부정적인 모습을 보인 경우가 분명히 있었기에 만들어진 말이긴 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그것이 바람직한 표현 방식은 아니며, 아주 몰상식한 일부의 여성만 지칭하지 않고 꽤 많이 쓰인다는 것에 있다.

      남자든 여자든 어느 집단에나 무개념에 상식 이하의 사람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을 특정하여 이런 부정적인 말과 인식이 생겨나는 것엔     활발해진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그 배경에 있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남자들의 설 공간이 줄어들고 경제침체라는 문제까지 겹치면서 여성들에게 자신들의 지위를 빼앗겼다는 인식이      잠재적으로 깔렸기 때문이라는 내용이었다.

또한 아직까지는 남성들의 결혼 부담이 많은 현실적인 문제가(최근에는 변화되고 있다고는 하지만)     겹치면서 결혼하지 못한 남자들의 피해의식도 있는 것이란 이야기가 그 내용이었다.

     이게 맞다면 이는 결국 서로 사랑하며 공존하며 살아가야 할 남과 여, 사회 속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살아가야 할 남과 여가      자신들을 힘들게 하는 거대한 힘 대신에 본질에서 벗어난 문제로 서로를 상처내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사회 속에서 아주 조그만 내가, 그리고 우리가 읽었을 때     언제든, 어떤 상황에서든 다양한 의미로 해석되고,     우리를 조금... 부끄럽게 하는 시인 것 같다.

초기에는 모더니스트로서 현대문명과 도시생활을 비판하였고, 4.19혁명을 기점으로 저항정신과 자유를 바탕으로 한 참여시를 쓰게 되지요. 마지막 시인 '풀'에 이르기까지 200여편의 시를 발표 하였다네요.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난다방학동 550년 은행나무에서부터 '김수영문학관'까지 가는길에는 어디서든 그의 시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골목 골목이 시의 음률에 취한 듯 휘청거리게 느껴집니다김수영문학관에 도착 했네요. 생각보다 큰 규모의 건물이어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집니다.

많은 컨텐츠를 만날 수 있겠네요.'김수영문학관'은 도서관의 역할도 하고 있네요. 마을에 크고 작은 도서관이 많다는 건 참 큰 축복이지요.책 한권 가슴에 안고 옥외쉼터에서 찬란한 자연과 맞이 한다면 이곳이 바로 '웁스'가 꿈꾸는 지상낙원이겠네요.'웁스'는 문학관에 자주 오지는 못했었지요 입구에 들어오자마자 '지식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이곳 '김수영 문학관'입니다.

응팔 사진 및 체험전이 도봉구청에서 진행 중입니다정환, 정봉, 덕선이를 이곳 도봉구에서 다시 만나보지 않으시겠어요?거짓을 배격하고 , 구속과 억압의 틀을 거부한 시인 '김수영'이제 부터 만나러 가 보실까요?'시'를 탈고 하기전 수정하고 메모한 실제 그 당시의 '원고지'들을 보면서 마치 그때 그시절 그분의 옆에 서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년필 속의 소모된 잉크는 사람의 마음을콕콕 찌르는 감동으로 다시 태어납니다출생부터 사망할 때까지의 '김수영시인'의 모든 이슈들을 한눈에 바라보실 수도 있고 마음에 담아 두실 수도 있습니다.

'김수영 시인'은 시가 아닌 산문으로도 우리와 함께 하셨었네요. 글 한 문장 문장에 예술감각이 묻어 있네요. 부럽습니다.

그의 시는 '원고지 원본'과 시의 내용을 보기 쉽게 정리해 놓은 '서랍 노트'로도 만나실 수 있으며디지털의 힘을 빌어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실 수도 있습니다.

육필원고는 그 어느 명필가보다 살아있는 글씨체를 보여줍니다.

비록 명필은 아니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시 한소설 한소절의 의미로서어느 명필가의 글씨보다 생명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김수영의 첫 시집 '달나라의 장난'을 감상해 봅니다.

팽이가 도는 것을 달나라의 장난과 비유함 놀라고 숨어 있는 그 의미에 감동합니다.

이웃님들 '시'가 마음에 와 닿으시나요? ^^ 팽이를 돌리던 어린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던 김수영시인이 모습에서 발견한 아름다운 이상을 그 자신의 삶에 적용함으로서 지금까지의 수동적인 삶에서 탈피하려는 진지한 자세를 보여주고 있지요.'김수영 시인'의 시를 감상하고서 의견을 적는 곳이 있어 찬찬히 읽어 보았네요. 어린 아이들의 의견이 대부분이었으면서도제각기 의미있는 감상평을 써 놓았습니다.

생각보다 진지한 내용들이 많아 감동의 울컥한 '웁스'입니다'시'를 지어볼 수 있게 자석으로 만든 단어판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시작 사진은 김수영 홈페이지에 올려준다고 하니 도전?'김수영문학관'내의 그 누구도 모두 시인으로 등단 할 기회를 얻을 수 있네요웁스의 '시작' 입니다.

제 정신상태는 조금 문제가 있는 듯?'김수영'시인의 시를 낭독하고 녹음하는 프로그램은 아이들에게는 몸으로 체험하는 국어교육으로 어른들에게는 실제 '시' 속으로 들어가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겠지요.1층에서는 '김수영'시인의 '시'의 세계를 느낄 수 있다면 2층에서는 그의 사생활을 엿 볼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네요'김수영'시인은 잘 생기기까지 했습니다.

우수에 가득한 그는 뭇 여성들의 마음을 울렸을 것을 100% 확신합니다.

절제된 생활을 하려고 무단히 자신을 괴롭힌 흔적들이 노트에 남겨 있습니다.

이렇게 절제된 생활을 하려 했다는 것으로 미루어 보아 역으로 '김수영시인'은지독한 애연가는 물론이고 '폭주'를 즐기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소설가 최정희의 이야기를 들어보나 또 여러 에피소드를 접해보면 확실히 '김수영시인'은 선천적인 천재 예술가가 맞습니다.

천재예술가의 특징인  광적이며 편집적인 모습들을 느낄 수 있네요.김수영 시인은 시를 쓰는 작업을 마치면'산고'를 겪었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다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하여 해외서적들을 접했다는 것도 그의 사상 및 작품이 남달랐다는 것에 한 몫을 했었겠죠? 주관사인 민음사는 매년 가을에 심사하여 계간지 세계의 문학 겨울호에 발표하고 있는 '김수영 문학상'에 관심이 갑니다'웁스'가 이웃님들께 가지는 사랑의 마음을 한편의 시로 노래하여'김수영문학상'에 도전 해 볼까요?다양한 시집과 책들을 이곳 문학관의 조그마한 공간에서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김수영시인'과 함께 읽는 책이라니 감동 그 자체로 독서를 즐길 수 있겠네요 ^^.각종 세미너나 문학포럼들을 경험하실 수 있는 '대강당'도 마련되어 있으며화려한 장소는 아니지만 '옥외쉼터'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혹은 문학관에서 독서하는 사람들을 위해 쉴 공간을 제공 합니다.

'김수영시인'과 '웁스'가 함께 했던 '김수영문학관'에 이웃님들을 초대합니다30리뷰보기  2011 - 3 2011. 01. 12    Because라는 변명의 단어보다는 Despite라는 도전의 단어를 기억해라!  If life is too comfortable, Creativity may dry up - Neusner   살다보면 순간적으로 창피해서 망설이다가 못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가. 창피함은 순간이지만 후회는 평생이다.

크게 손해볼일이아니라면 수줍어하지 말고 용기내서 질러보는 편이 안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낫다.

  세상 모든 사람이는  각자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처럼 세상에는 나와맞는 것이 있듯이 맞지 않는 것도 있는데실패가 두려워시도조차 하지 않는 바보는 되지 말자고. 그리고 실패하더라도 결과에 집착하거자 자학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은 나 자신을 칭찬하면서 겸허하게 그 결과를 받아들이자.  사람이 꼭 한 가지 일만 해야 할필요는 없지 않은가 아무리 좋아하는 일도 업이 되면 하기싫을 때가 있는 법 괴로운 프로보다는 즐거운 아마추어로 남아도 괜찮은 것이다.

 - 본문 중에서-    난 그래서 오늘 작은 목표를 세우고 저질렀다.

...끝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시작한 것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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