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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



  ? ?       다른 눈에 띄는 부분은 니로 전용 보증, 보장 프로그램인데요. ? ? ? ‘Guarantee UP’ 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카탈로그에서 보여지듯이? 배터리를 평생 보증해주는 '배터리 평생 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인 모터, 전력제어모듈 등을 차량 구입 후 10년 미만이거나 운행거리가 20만km이내인 경우? 무상으로 보증해주는 '10년20만km 무상 보증' ? 중고차 가격을 최장 3년간 최대 62%까지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 보장'   ?일반 개인 고객이 차량 구입 후 30일 이내 차량 불만족 시 기아자동차의 타 SUV로 교환해주는 ‘30일 차종교환’ ? ?크게 4가지 입니다.

? ? ? ? ? 그 외에도 4월 말까지 출고 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출고 후 100일 이내 외부 흠집발생 시 ? ?1회에 한해 수리비용을 최대  30만원 지원해주는 ' 스크레치 수리 지원' ? ?선수금/취득세/보험료 카드결제 시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    ? ? ? ?   ? 또 다른 강점 !!! ? 하이브리드 친환경 소형SUV로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고 해요. ? 또 서울시 기준 최대 200만원까지 공채 매입 감면이 되고 구매 보조금으로 100만원의 정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 보다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        ? ? ? ? ? ? 그럼 니로의 가격표도 함께 보실까요

? ?? ? ? ? 기아자동차는 소형 SUV 니로를 선보이며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로 이어지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 ?그 마지막 퍼즐인 친환경 소형 SUV 니로는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기대가 됩니닷


!? ? ? ? ? ?안전 운전을 위한 필수품!!!!   운전 중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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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플과 함께 안전운전 하세요


  <봄맞이 4월 한정이벤트 중> ?    ? 니로의 강력한 파워와 주행성능1.6GDi 엔진과 전기모터의 놀라운 하이브리드 파워날렵한 겉모습 속에 SUV 다운 주행

?2. 동급 최고 연비!!SUV가 이룰 수있는 최고의 연비 , 19.5km/ℓ리노는 적게 먹고 오래 달려요

과도하게 다루지 않는다면 니로는누구든 몰아도 공인연비 이상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변속이 빠르고 응답이 정확한 니로!!??3. 정숙성? 고효율 전기모터의 놀라운 정숙성!대시 판넬 두께 최적화 및 3중 구조 흡차음재 적용!앞 유리 이중접합 차음유리 적용!전 좌석 도어 글라스 두께 강화

명품 차량다운 정숙성이네요 ㅎㅎ 4. 안전성 강화! 53% 초고장력 강판으로 차체 강성 강화 ,7개 에어백과 첨단 안전 시스템으로 안정성 강화차량 구입 시 저는 안정성 최우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와이프, 자식들을 생각한다면 더더욱 안전에 신경 써야 합니다.

니로는 차량의 안전성이 우수하고 차체 강성 또한 좋아서다이나믹한 드라이빙도 소화해낼 수 있다는점!! 5.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넉넉한 적재 공간트렁크 적재공간도 일상적인 용도는 물론레저활동과 여행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6. 니로는 고객을 위한 4가지 보장프로그램 실시첫째 하이브리드 배터리 평생보증 둘째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무상보증셋째 중고차 가격을 최장 3년간 최대 62%까지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보장넷째 차량 구입 후 30일 이내 차량 불만족시 기아차 SUV로 교환해주는 30일 차종교환 7. 니로 친환경 하이브리드 SUV?자연까지 생각하는 이 차량딱 꼬집어 말 할 약점이 없는 것 같네요 ㅎㅎ??고속터미널역 9호선 휴식공간에 니로 차량이전시되어있는데요 사진보다실물이 훨씬 이쁘네요

ㅎㅎ<2016년 기아자동차 니로 사용/옵션 및 가격> ?2016 니로의 가격은 2,327만원

2,721만원 입니다.

?????com/hyekyohoony/220688830184현대 2016 아이오닉 시승기현대자동차의 첫번째 하이브리드 ... 첫번째는 아니지만 첫 단독모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출시된 아이오닉...blog.naver.com 이번달은 그린카에서 니로 5시간 무료시승을 진행함과 더불어 니로 5시간 시승을 마치면 티볼리와 비교시승을 위해 티볼리 5시간 무료이용권도 쿠폰으로 제공되더군요 .. 왜 티볼리와 비교시승일까? 라는 의문도 들긴 하지만 기아차의 소형SUV 시장의 도전장이라고 봐야 할까요 ? 하지만 같은 소형SUV 일뿐 하이브리드와 디젤,가솔린은 비교하기란 .. 그만큼 자신있다는 기아차의 표현이기도 한거 같네요 오히려 배다른 형제인 아이오닉과 비교를 해야하지 않을까도 싶네요 엔진,미션,플렛폼 모두 같고 헤치백타입 승용과 SUV라는 차이밖엔 없으니까요 티볼리 비교시승은티볼리는 이미 가솔린,디젤 모델 모두 타본 관계로 따로 비교는 하지않고 하단에 링크만 걸어두겠습니다 http://blog.naver.com/hyekyohoony/220458185388쌍용 2016 티볼리 디젤 시승기오랜만에 포스팅할 차량은 바로 쌍용의 핫한 소형 SUV 티볼리 디젤 입니다 올해 초 가솔린 모델로 먼저 ...blog.naver.com 전면부 디자인은 신형 스포티지와 함께 호랑이코 형상은 실종된 모습.. 신형 스포티지가 망둥어라면 니로는 .. 메기 같기도 .. 하네요 .. 좋게 표현하자면 프링글스 정도 ... 이쯤되면 기아 SUV 라인은 쏘렌토 몰아주기 인듯 합니다 전면부 디자인은 상당히 호불호가 많이 갈릴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불호 .. 니로의 기본 제원사양 1.6리터 급 4기통 소형 SUV 하이브리드 변속기 6단 DCT 공인연비 19.5km/L최대출력 105hp최대토크 15.0kg.m합산출력 141hp합산토크 26.9kg.m공차중량 1,425kg아이오닉과 거의 동일한 제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인연비가 아이오닉에 비해 다소 떨어지고 출력과 토크 모두 비슷하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 합산토크에서 아이오닉에 비해 0.1토크 모자란 수치 아이오닉에 비해 전고가 높고 나머지 전폭과 전장은 아이오닉에 비해 소폭 작은 편하지만 휠베이스는 아이오닉과 같은 2,700스포티지 보다 긴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어 2열도 넉넉합니다 헤드라이트는 프로젝션 타입니로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야간 운행시 조사범위가 광각 수준으로 넓어서 야간 운행시 넓은 시야를 제공해 줍니다 아이오닉과는 달리 주간주행등이 헤드램프 아랫쪽에 ㄴ 자로 위치해 있으며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 모두 점등할 수 있는 점이 아이오닉과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상위트림의 휠디자인은 비교적 나은 모습이지만 하위트림의 휠 디자인은 조금은 아쉽습니다 205/60R/16 사이즈의 미쉐린 에너지세이버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요즘 현대기아 순정에서 외산 타이어를 많이 채택하는거 같네요 측면에서 바라본 니로 SUV 이지만 SUV치고는 조금 낮은 전고 운전석에서 본 시야도 SUV치고는 낮지만 일반 승용차 대비 높습니다 사이드미러는 유선형이면서도 슬림하게 잘 빠졌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전면부보다 훨씬 이쁘네요 가운데 크롬라인만 없을뿐 신형 스포티지의 패밀리룩을 살린거 같습니다 트렁크 공간은 SUV지만 살짝 아쉬운 공간 하지만 2열 6:4 폴딩으로 더 넓게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나 2열이 완전히 평평하게 폴딩이 되지 않는점은 조금은 아쉽네요 측 후면에서 봐도 잘빠졌어요 요즘 출시되는 디자인 답게 잘 빠졌어요 ..근데 전면부는 왜그러나요 .. 테일램프는 트림이 낮아 전구네요 계기판은 아이오닉의 계기판보다 좀더 이쁘네요 마치 증기기관차의 바퀴를 형상화 한거 처럼 왼쪽엔 하이브리드 타코미터와 주행가능거리 유량계가 표시되어 있고 오른쪽엔 속도계 가운데엔 작지만 트립컴퓨터 창이 배열되어 있어 깔끔한 모습입니다 아이오닉 계기판 봤을때도 이쁘다고 생각되었는데 니로는 좀더 이쁘네요 예전의 기아차의 레드조명 가득한 계기판과 달리 화이트 컬러로 된점이 더욱더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잠깐 혹시 계기판에서 이상한점 찾으셨나요 ? 바로..바늘 속도계의 위치 주행중이건 정차중이건 계속 시속 20km/h 위치에 멈춰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속도계로 셋팅하고 주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아차의 QC가 이정도인가 라는 생각에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모터그래프 니로 출고 동영상을 보면서도 출고사무소측의 태도를 보고 미간이 찌푸려졌었는데 게다가 1호차 인데 말이죠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건 쉐보레,르노삼성,쌍용이 못해서라고 봅니다 워낙 점유율이 막대하다 보니 살사람은 산다는 마인드로밖에 안보여지네요 작은 부분이지만 저런부분이 검수에서 걸러지지 않는건 참 아쉽습니다 보닛을 살펴보겠습니다 큼지막한 방음판과 고정은 꼬챙이네요 소형이니까 꼬챙이라도 타협이 될 부분..헌데 이번 신형 말리부는 왜 꼬챙이 인지 .. ; 같은제원을 가지고 있는 아이오닉과 크게 다른점이 안보이는 엔진룸 입니다2열의 공간은 동급 최대 휠베이스 답게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다만 최하위 트림엔 에어벤트는 물론 12v아웃렛 조차 없는점은 아쉽습니다 레그룸은 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롭고 헤드룸도 아이오닉과 달리 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롭습니다 2열 등받이가 조금 누워 있어서 착좌감또한 편하며 다만 2열에 승차시 후륜 서스펜션이 멀티링크임에도 셋팅이 단단하게 되어 있어 충격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2열의 승차감은 스포티지R과 비슷하게 튀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2열 승차감 부분에선 아이오닉이 좀더 나은 승차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대시보드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잘 마무리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동급대비 내장디자인은 현대기아가 국산 브랜드중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변속 노브는 요즘 출시되는 기아차의 변속노브 형태로 그립감이 우수합니다 아이오닉과 같이 드라이브 모드는 따로 없고 D모드에서 노브를 왼쪽으로 이동하면 스포츠 모드로 변경됩니다 1열은 3단 열선시트로 통풍기능은 상위트림에만 제공 됩니다 대시보드에서 도어트림으로 이어지는 라인도 잘 살렸네요 하지만 실버 하이그로시 패널은 조금은 아쉽네요 .. 글로브박스는 작은편 .. 조명도 없네요; 7인치 순정네비게이션은 그래픽 디자인은 물론 경로탐색도 빠르게 검색해주고 티팩제공으로 빠른길 안내와 더불어 주변 최저가 주유소도 제공 되며 경로주행중 경유지 설정도 쉽게 할 수 있어 꽤 편리한 네비게이션 입니다 정전식 터치와 스크롤 선명한 후방카메라 순정네비게이션은 그 어떤 국산차 수입차 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되네요 어떠한 메뉴 상태이건 현위치 버튼을 버튼으로 따로 빼내어 현위치 버튼만 누르면 한번에 네비게이션으로 표출 되는점은 정말 사용하기 휩게 잘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그밖에 공조도 최하위 트림임에도 오토 에어컨이며 아이오닉과 같이 드라이버 온리 버튼을 누르면 듀얼 에어컨과는 달리 운전자 본인만 공조가 나오게 하는 기능으로 남들보다 더위나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에겐 이로운 기능입니다 12v아웃렛 단자 2개와 AUX,USB단자가 센터페시아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자기기 사용이 많은 요즘 12v 아웃렛 단자를 2개로 만든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오닉과 달리 니로의 최하위 트림엔 무선충전시스템이 지원되지 않네요 .. 네비게이션 옆에 하이브리드 엠블럼을 달아 이차가 하이브리드차량임을 다시한번 각인 시켜 주네요 사실 운전자 입장에선 계기판만 봐도 이차가 하이브리드 차량인걸 충분히 인지 하지만 동승자 입장에선 잘모를 수가 있죠 가솔린 차량대비 아이들시 조용하다는거 말고는 말이죠 스티어링휠은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적용시켜 원형 스티어링 휠입니다 아이오닉의 경우 가죽에 디컷이었지만 니로는 원형에 최하위 트림은 우레탄 재질 이네요 이렇게 소소하게 차이를 두네요 윈도우스위치와 전동사이드미러 버튼도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적용시켰습니다 다만 윈도우 모듈은 운전석만 다운 원터치 인점은 아쉽네요 해드램프 조사각 스크롤과 계기판 밝기조절 트랙션컨트럴 오프 버튼 하단엔 아이오닉과 같이 전자식 주유구 버튼이 있습니다 엑셀존도 마찬가지로 아이오닉과 같이 풋 파킹브레이크와 오르간타입이 아닌 일반타입 엑셀레이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도어스텝은 고급스러움 전혀 없는 거무티티한 우레탄소재에 니로라고 적혀 있네요 수동 펌핑타입 시트로 착좌감은 우수하나 조금은 딴딴한 편입니다 파킹기어를 넣고 사이드 브레이크 까지 채웠음에도여전히 바늘 속도계는 20키로인 멍청한 계기판 아이오닉과 더불어 나의운전모드를 경제운전,보통운전,비경제운전 을 퍼센테이지로 트립컴퓨터가 표출해주고 있습니다 5시간 시승동안 무리하게 밟지 않고 탄력운행 하니 비경제 운전은 0%로 표출 되네요 ^^ 5시간동안 총 134km 가량 주행을 하였습니다 반납전 카쉐어링 매너 풀탱크 주유를 하니 주행가능거리가 825km로 표시되네요 .. 정속주행 하면 잘하면 서울 부산 왕복도 가능하겠군요 평균 연비는 21.5km/L 로 표기되네요 저를 포함 3명이 탑승했고 심야시간대에 이용을 했지만 내부순환과 강변북로에서 90

100km/h 로 주행한거 외엔 모두 시내구간 임을 감안 하면 하이브리드의 장점이 되겠네요 배다른 형제 아이오닉 과 같은 제원을 가지고 있지만 소폭 다른 세팅과 소소한 옵션 차이를 보여주는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주행안정성과 승차감은 과거의 현대기아차보다 월등해진 승차감을 제공해 주는 모습을 보니 이제는 현대기아차도 편의사양,감성에만 치중하기 보단 주행감도 꽤 신경쓰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주행감은 하이브리드 특성상 조용하나 엔진의 개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조금은 시끄러운 엔진음이 유입되며 아이오닉과 다르게 정차시 프리우스와 같이 모터가 멈추면서 지하철 멈추는 소리가 유입이 됩니다 아이오닉에선 그런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이오닉과 다르게 셋팅의 차이인지 아이오닉보다 45kg 더 나가는거 치곤 오르막 주행시 다소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며 2열 승차감은 온로드 주행시엔 편한하지만 요철이나 노면이 고르지 못한곳을 주행시 충격을 흡수하다 그대로 토해내는듯한 서스펜션 답력을 보여주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핸들링과 코너링은 역시 MDPS라 따로 말씀은 안드리는거로 하겠습니다 장점하이브리드 특성상 우수한 시내주행연비 동급대비 넓은 휠베이스로 2열공간 우수 사용이 편리한 순정 네비게이션 단점 통통튀는 2열승차감 MDPS ... 오르막 주행시 다소 답답한 출력동일트림 대비 현대차와 격차를 두는 소소한 편의사양 기아차의 이해할 수 없는 QC 총평 시내 출퇴근 목적으로 구매시 고려해 볼 만도 .. 아이오닉과 니로 두가지중 선택해야 한다면 저라면 아이오닉을 선택!! 새벽 능내역에서..새벽에 가니 낮과는 달리 조금은 음산하더군요 .. 사실 첫 차(기아 소렌토) 이후 수입차만 탔기에 국산차를 다시 탈것이란 생각은 별로 없었지만실생활에서 실용성을 생각하다 보니 국산차가 눈에 들어왔고그중 가장 눈에 띄던 기아 니로가 제 차가 되었습니다.

6월 초에 출고한 니로의 주행거리가 6,000km를 넘어섰습니다.

니로를 타고 다니니 많은 분들이 연비는 잘 나와? 차는 어때?라는 질문을 해주셨고저는 시승기 쓸거니 조만간 보세요

라는 대답을 했습니다.

소형 SUV의 형태를 띤 국내 최초의 하이브리드인 기아 니로는출시 때는 낯선 세그먼트와 익숙지 않은 하이브리드 SUV로 사람들에게 크게 와 닿지 않았습니다.

광고 덕분에 니로를 알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지금은 판매량이 급증해 한 달에 3,000대 이상의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으며기아의 새로운 효자 모델이 되었습니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효율 높은 연비를 챙기고 거기에 SUV로 편의성을 챙겨전반적으로 높은 평을 받고 있습니다.

인증은 4,000km 지만 6,000km의 주행거리를 넘어섬.개인적으로 차량 주행거리가 많기에 BMW 320d Xdrive인 디젤 차량을 타고 있는데니로를 타기 시작하면서 메인과 세컨드의 개념이 무뎌진 상태입니다.

둘 다 연비 수치가 좋고 효율이 높기에 어느 차를 타던 유류비 걱정은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니로 오너로써 겪어본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의 장단점에 대해 적어보겠습니다.

일단 니로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정숙성 면에서 아주 뛰어납니다.

가솔린 엔진도 조용한 편인데 전기 모터로 EV 모드가 되면 고요함 속에서 주행이 시작됩니다.

구입 초반에는 시동이 걸린 건지 안 걸린 건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

1.6 HEV 전용 카파 GDI 엔진으로 최고출력 105마력, 최대토크 15kg.m의 성능을 냅니다.

거기에 전기 모터는 최대 43.5마력과 17.3kg.m의 최대 토크를 내어 합산 148마력의 힘을 냅니다.

사실 수치만으로만 본다면 그리 큰 메리트가 느껴지지 않는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로백 수치는 약 11.5초로 생각보다는 느리지 않습니다.

전기모터의 토크로 초반 가속감이 아쉽지는 않으며 짜릿하지는 않지만 나름 시원한 가속감을 보여줍니다.

가속감은 부드러움에 초점을 잡아둔 듯 물 흐르듯 튀어나가는 느낌이 듭니다.

소형 SUV 임을 감안했을 때 코너링과 핸들링은 우수한 편입니다.

MDPS의 이질감도 많이 사라진 편이고 크게 불편함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후륜 서스펜션이 멀티링크 타입으로 되어 있어 튀는 듯한 승차감은 느껴지지 않습니다.

시트 포지션은 SUV 형식이지만 낮은 편이라 운전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스티어링 휠의 이질감이 없고 고속에서의 안정감도 높기에 운전의 피로도도 크게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현대 기아차의 발전이 이런 곳에서 느껴집니다.

과거 현대 기아자동차의 가벼운 스티어링 휠 감도가 변경되어 이제는 편하게 주행이 가능합니다.

단점도 있긴 합니다.

니로 동호회에서 논란이 되었던 인젝터 관련 문제입니다.

주행 중 조금의 꿀렁임과 변속 충격을 동반하는 듯한 현상이 생기는데제 차량에도 그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물론 무상교환으로 교환할 수 있지만 저는 아직 교환을 못 받은 상태라 조금의 꿀렁임은 느껴지고 있습니다.

시간 될 때 조속히 교환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니로를 타면서 가장 중요시 생각되는 것은 바로 연비 수치입니다.

니로는 16인치 휠과 18인치 휠 적용에 따라 연비 수치가 다릅니다.

16인치는 복합 19.5km/L이며 18인치는 복합 17.1km/L입니다.

저의 니로는 18인치 휠을 옵션으로 추가하였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평소에는 평균 16km/L의 연비를 보여주며 고속 주행에서는 20km/L가 넘는 수치를 보여줍니다.

스포츠 모드 주행 시에도 15km/L 이하로 내려가는 일은 전혀 없습니다.

연비는 전혀 신경 쓸 것이 없다는 것이 저의 판단입니다.

연비 정보 인포메이션을 보면서 운전하면 신경을 써서 그런지 더욱 좋은 연비 수치가 나오는 듯합니다.

모니터를 통해 EV 모드의 개입 시간 및 연비 수치를 알 수 있습니다.

니로를 처음 타본 사람이 있으면 이 정보 창을 띄어니로 하이브리드의 기본 원리에 대해 설명해줍니다.

에너지 흐름도로 엔진과 모터, 배터리의 현재 상황을 알 수 있기에다들 이것을 보면 쉽게 이해하곤 합니다.

기아 니로의 장점 중 하나는 EV 모드에서 엔진 모드로 변경 시 큰 이질감이 들지 않는 것입니다.

1세대 국내 하이브리드 차량을 타면 큰 이질감이 느껴지고특유의 전기음이 들리곤 했는데 니로는 그런 현상이 거의 없다고 봅니다.

렉서스나 이미 자리를 잡은 하이브리드 차량만큼은 아니지만꽤나 만족스러우며 5년 후의 하이브리드 차량이 기대될 정도입니다.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를 약 2달 간 6,000km를 주행해보니니로의 주행 용도와 장단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결함 문제도 있지만 해결되고 있고 저는 큰 문제라 생각하지 않기에전반적으로 기아 니로에 대해 만족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도 기아 홈페이지에서 내 본 견적표 보다 실 구매가가 더 낮습니다.

구입 당시 딜러 할인이 있었고 전기차 지원금으로 매력적인 가격대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이 가격대에 이런 차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이 기아 니로를 언제까지 탈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타본 결과차량 유지비나 차량 자체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어만족에 가까운 카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지인들에게도 기아 니로에 대해서는 강추하는 상황으로구입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그냥 지르시면 될 듯합니다.

다음에는 기아 니로의 실내와 기능에 대해 따로 포스팅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지미림이 새롭게 패밀리카와 출/퇴근 목적의 데일리카로 쓸 차가 드디어 출고 되었습니다.

 최근 기아 니로의 폭팔적인 인기덕분에 4주나 기다려야 했지만, 9월에 나올 718 박스터는 무려 6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턱에 '기다림'이라는 것에 상당히 너그러운 편입니다.

보통 차가 언제 나오느냐고 딜러를 들들 볶는 사람들과는 달리 계약 후 어떻게 연락한번 없냐며 오히려 전화를 주던 기아의 딜러. ㅋㅋ계약할 때 한번 그리고 출고할 때 한번...이렇게 두번의 연락으로 계약은 성사되고 완료되었습니다.

블박, 선팅, 하이패스, 언더코팅, 유리막 등등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했던저는 현금할인으로 대신했고 차량등록도 스스로 하고싶었기에 딜러입장에서는 더 이상 할 일이 없어진 셈. 특히 썬팅(틴팅)은 딜러표였던 레이와 솔라가드 프리미엄제품의 미니 로드스터를 동시에 경험을 해봤기에어떤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알았고, 그래서 돈이 조금 들더라도 조금 더 좋은 제품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솔라가드 프리미엄을 이용할 예정. 최근 붉어진 프리미엄 선팅에 대한 거품 논란에도 제 선택을 꺽을 수 없었습니다.

http://blog.naver.com/hoofer2000/220668634794프리미엄선팅(틴팅) 시장... 과연 우리는 호구인가?안녕하세요! 지미림의 이야기 공간 지미톡스(Jimmy Talks)입니다.

최근 프리미엄에 대한 부정적인식이 핫...blog.naver.com 당시 포스팅에서 틴팅시장의 거품을 지적했던 '터보832'님과의 의견을 댓글교환을 통해 밝혔지만 틴팅 시장의 거품을 모르는바는 아니나... 그래도 호구라 칭할정도의 과도한 폭리라고 보기에는 개인적으로 시공, 서비스, 품질에 상당부분 만족했기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솔라가드를 선택 할 예정.후에 나올 포르쉐 718 박스터에도 물론 솔라가드로 시공 할 예정입니다.

 솔라가드가 타 브랜드보다 월등히 뛰어나서 그런건 아니고... 이미 저에게 친숙한 브랜드이며, 사용시 검증된 우수성 때문. 썬팅이야기는 후에 다시 이야기 해보도록 하고, 니로가 출고된 이야기로 돌아가 봅니다.

 날씨가 유난히도 좋았던 어느날 아침.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한통 걸려옵니다.

기아의 탁송기사 였으며, 니로가 출고되어 오늘 탁송된다는 것.마침 회사는 연차로 쉬는날이라 타이밍이 아주 좋았습니다.

기아 니로를 처음 본 순간... 의외로 괜찮았던 리어 디자인에 조금은 놀랐습니다.

기대하지 않고 ?f는데 상당히 오밀조밀 조화로웠던 디자인. 은근한 포스도 슬슬 뿜어내는것이 소형 SUV라고 얕보지 말라는 경고를 보내는듯. SUV범주에 속하지만 조금은 낮아 보였으며, 몸집은 큰건지 작은건지...조금은 헤깔릴수 있는 크기입니다.

첫인상은 대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면 디자인보다는 후면 디자인에 많이 끌렸던것을 알수있는것이... 카메라에 탁송당시 전면 사진이 거의 없다는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의외로 기대를 안했던 대부분의 요소가 실제로보고 경험해보니 순간 만족감으로 변해있었습니다.

처음 스타트 버튼을 눌렀는데... 당연히 들려올듯한 힘찬 엔진소리가 안들려왔습니다.

[니로]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보통차들이 브레이크에 발을떼고 스타트버튼을 누르는 느낌이지만 기어를 D에 놓는 순간 스르륵 밀려 나가죠. 돌고래 소리를 내면서요.하이브리드라는 느낌을 잘 전달해주는 계기판의 모습. RPM게이지는 어디가고 없고 배터리가 주행중 충전되는지 사용되는지 알려주는 계기판이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센터 LCD에는 네비가 연동되어 운전중 편의를 도왔으며, 이외에도 연비, 트림세팅, 속도를 나타내는 화면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쏟아지는 햇살아래...센터페이시아의 엔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조작이 편한위치와 버튼이 짜임새있게 배치되어있고UVO 옵션으로 자동 선택된 KRELL 오디오의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음질은 그냥 그런대로 만족할 만한 수준. 자세한건 후에 조금 더 알아보기로 하죠.신차라는 느낌을 물씬주는 보호스티커와 비닐커버. 이것을 직접 뜯어주는게 신차사는 묘미라 하던데... 묘미는 얼어죽을...하나하나 벗겨내느라 진을 뺏습니다.

직접 탁송을 받아 하나하나 스스로 처리하기로 했던 저는 임시번호판을 달고 부랴부랴 구청을 찾습니다.

이왕 받은거 하루빨리 등록하고 번호판을 달아주어 이후의 작업을 처리하기로 했죠. 저공해스티커(공영주차장 할인 및 남산터널비용 면제 등), 하이브리드 정부보조금신청 등등 기타 작업을 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거주하고 있는 곳인 마포구청을 방문하여 등록절차에 들어갑니다.

등록 전 필수서류가 있는데, (차량제작증명서 (딜러에게 요청), 인수시 받는 임시운행허가증, 보험가입, 저공해자동차 증명서(딜러에게 요청), 운전면허증, 임시번호판)을 준비해 가야합니다.

여기서 차량제작증명서와 저공해증명서는 FAX로 받아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더니... 나중에 다산콜센터에 물어보니 된다고하여 따져물으니 처리해줍니다.

아무튼 공무원들의 일처리는 정말... 한심한 수준. 그리고 번호판 겟!10개의 선택지 중 느낌이 오는번호를 택함. 처음 공개되는 니로의 앞 모습.어떻게 보면 두꺼비를 닮은것같고... 거북이를 닮은 듯 보이기도 합니다.

썩 마음에 드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실제로 보면 그나마 양호한 수준. 전면 그릴은 기아자동차 특유의 그릴과 쭉찢어진 헤드램프. 하단에는 나름 멋을 부려봤지만... 역부족.번호판을 손수 달아줍니다.

이제 번호판도 나왔고, 잘지내 보자꾸나.거북이 닮은 지미림의 패밀리카 니로의 이름은 이미 결정되었습니다.

 와이프와 관련되어있으며, 니로의 외관에서 힌트를 얻었죠.이름하여 '거 북 선' 니로가 이순신 와이프(이순신급 과감함을 가진 와이프)의 선택이기도 했고, 외관상 보여지는 것이 진짜 거북이를 닮기도 해서 거북선이라 지었습니다.

반갑다 거북선.오래오래 함께 잘 달려보자! 앞으로도 지미림의 블로그에서 거북선(기아 니로)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끝! By Jimmy Talks (지미톡스)연간 주행거리가 5만 km정도인 저에게는 연비 좋은 차가 필수적이었습니다.

구입 당시 비슷한 가격대에 여러 차량을 비교했는데 니로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연비를 따라올만한 차는 없어선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아주 만족스럽게 주행하고 있습니다.

주행거리는 어느덧 12,000km를 돌파했습니다.

사실 메인으로는 BMW의 디젤 세단을 타고 있지만 요즘에는 세컨과 메인의 경계가 무너진 상태입니다.

세컨카로 구입한 니로지만 연비를 생각하다 보니 니로를 운전하는 경우가 많았고 부족함 없는 주행성능과 상당히 큰 트렁크공간 때문에멀리 갈 일이 있거나 짐이라도 싣게 되면 아무래도 니로를 찾게 됩니다.

Q. 니로와의 특별한 에피소드가 있나요?A. 한번은 너무 조용해서 시동이 안 켜진 줄 알았던 적도 있었습니다.

기아자동차 니로를 타면서 가장 많이 듣는 이야기는 차 어때? 라는 말입니다.

저는 항상 연비 좋고 기본기도 좋고 조용해

라고 대답을 합니다.

조용한 것이 어느 정도냐 하면 니로를 타고 시동을 켜야지 하고 시동버튼을 눌렀을 때 마침 지인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통화를 끝내고 시동이 켜진 것도 모른 채 ‘나 시동 안 키고 뭐했지?’ 생각하면서 다시 시동버튼을 눌러 켜진 시동을 꺼트린 적이 있었습니다.

니로의 조용함에 오너인 저 자신도 놀랐을 정도입니다.

현재 수입 디젤차를 한 대 더 소유하고 있는데 니로와는 확연하게 다르다는 걸 매번 탈 때마다 느낍니다.

  원래 수입 디젤차가 미니쿠퍼였는데 니로를 구입하고 아웃도어나 업무용으로 많이 타고 다니니 주변 분들이 ‘이제 돈 열심히 벌려고 하는구나’ 하면서 실용적이면서 연비 잘 나오는 하이브리드 잘 샀다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자동차에 조예가 깊은 친지 분께서도 기아 니로가 연비를 잘 뽑은 소형SUV 중에 하나라고 칭찬하셨습니다.

사실 기아 니로를 타면서 크게 흠잡을 단점을 찾지는 못했습니다.

좋은 연비와 하이브리드의 고요한 정숙성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기아 니로는 요즘 기아자동차가 밀고 있는 디자인이 잘 적용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SUV를 지향하는 차량답게 SUV만의 라인은 잘 적용시켰고 소형 SUV답게 차체의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니로가 출시된지 얼마 안된 시점이라 그런지 아직까지 많은 분들의 눈에 익지 않은 것 같습니다.

디자인적인 호불호는 갈리나 대부분은 작고 귀엽다라는 평을 내립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니로의 디자인 포인트는 측면입니다.

SUV만의 특유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날렵하고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하여 꽤 만족스럽습니다.

휠은 제가 옵션으로 추가한 18인치입니다.

니로는 16인치와 18인치의 휠을 선택할 수 있는데 연비 차이가 조금 있지만 외적인 멋을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에 휠을 선택한 것은 정말 잘한 것 같습니다.

Q. 니로 구입 후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A. 연비가 정말 좋다는 것, 그리고 탄탄한 기본기 입니다.

다음은 니로의 연비 테스트사실 저는 평소에 연비는 크게 신경쓰고 다니는 성격이 아닙니다.

차를 타면서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연비를 중요시하는 성향이 아니라 그저 차량 흐름에 따라 편하게 주행합니다.

남양주에서 성남 그리고 인제 스피디움까지가 이번 연비 주행 테스트의 코스입니다.

집에서 나오자마자 탱크 가득 주유를 끝내고 모든 트립은 리셋을 한 후 인제에 도착한 연비 수치입니다.

나의 운전모드를 보다시피 경제 운전은 17%로 크게 연비 주행을 하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니로] 알아보자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저속에서 전기 모터가 작동 시 연료효율에 더 이점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고속주행이 많았던 이번 코스에는 평균 연비 19.6km/L의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비 주행을 하지 않아서 ECO 드라이빙 나무는 가득차지 않았습니다.

연비 주행을 할 수록 디스플레이에 표기되는 나무가 가득차면서 레벨이 오릅니다.

마치 게임을 하는 듯하는 느낌이 듭니다.

기아 니로는 1,580cc의 배기량으로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가솔린 엔진이 내는 105마력과 전기모터의 36마력의 힘으로 총 141마력과 26.9kg.m의 시스템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를 보여줍니다.

2002년식 기아 소렌토에서 수입차로 차를 바꾼 후 3대의 독일차를 구입했습니다.

그 이후에 구입한 기아 니로는 예전 기아자동차에 비해 많이 발전하였고 더 큰 만족감을 선사했습니다.

저의 니로는 트림 중 가장 높은 노블레스에 스노우 화이트펄 외장 컬러와 그레이 투톤 실내를 선택했습니다.

옵션은 선루프와 18인치 알로이 휠, 네비게이션 7인치를 선택했습니다.

이렇게만 놓고 보면 니로의 가격은 크게 메리트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니로는 전기차 지원금(100만원)이 있고 취득세 감면과 서울 기준 공채매입 면제가 되기에 꽤 큰 메리트가 있습니다.

그레이 투톤을 선택한 저의 기아 니로입니다.

기아 자동차가 추구하는 실내 디자인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깔끔하고 사용이 편리하게 인터페시아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레이 투톤 컬러를 선택하면 하이브리드답게 블루 포인트로 니로만의 개성을 뽐낼 수 있습니다.

Q. 니로 구매를 앞둔 분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A. 드라이빙 세이프티 패키지 옵션은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저는 네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추가했습니다.

다만 8인치가 아닌 7인치를 선택했는데 지금에서 돌아보면 조금은 아쉬운 선택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크게 영향이 없을 것 같았던 7인치 네비게이션은 니로 구입 당시로 돌아간다면 꼭 옵션을 변경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운전에 도움을 주는 드라이빙 세이프 패키지 등의 옵션도 선택하지 않았는데주변에는 니로를 추천할 때 이 옵션들은 꼭 추천하고 있습니다.

드라이빙 세이프티 패키지란 간단하게 설명 드리자면 슈퍼비전 클라스터와 긴급 제동보조 시스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후측방 경보,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같은 기능들이 포함된 패키지인데 운전이 서툰 차를 처음 뽑는 사회초년생이나 가족의 안전을 생각하는 여성 오너라면안전성과 기능성을 두루 만족시킬 수 있는 가격에 비해 꽤 좋은 옵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형 SUV로 분류되는 니로는 기아차 라인업에서 스포티지보다 한 급 아래의 차입니다.

하지만 말만 소형 SUV일 뿐 실내의 탑승공간 및 수납공간은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키가 182cm이며 몸집이 큰 저도 타는 동안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뒷좌석 탑승공간도 좁지 않습니다.

니로에 친구나 지인들을 태워주면 "어? 생각보다 넓다

"는 말을 하곤 합니다.

밖애서 차를 봤을 때는 작은 차구나 싶었는데 실내에 타보니 크다며 칭찬을 합니다.

운전석을 제 기준에 맞춰 놓았음에도 2열 시트의 레그룸은 부족함이 없으며천장이 움푹하게 처리되어 헤드룸도 넉넉합니다.

427L의 작지 않은 트렁크 공간으로 실생활에서 불편함이 없습니다.

2열 시트를 접지 않아도 캐리어가 여러 개 들어가니 만족스럽습니다.

더 큰 짐을 넣으려면  6:4비율로 나뉘어 집히는 2열 시트를 접어 적제하면 됩니다.

2열시트를 접으면 적재공간이 최대 1,425L로 늘어납니다.

“국내 SUV 중 가장 높은 연비와 실용적이면서 여유로운 실내공간, 조용하다 못해 고요하다 생각되는 정숙성”업무용과 일상용으로 잘 사용 중인 기아 니로저의 추천을 쫓아 벌써 여러 명의 지인들이 잘 타고 다닙니다.

물론 모두 만족스러워하고 있습니다.

기아 니로는 국내 SUV 중 가장 높은 연비와 실용적이면서 여유로운 실내 공간정부 지원 혜택과 저렴한 유지비, 상위 등급에 버금가는 편의장비의 옵션과조용하다 못해 고요하다 생각되는 정숙성이 가장 큰 구매 매력 포인트입니다.

20대 첫 차로서 유지비나 차량 구입비 면에서 부담이 없기에20대 중후반인 제 지인들에게도 많이 추천하고 있습니다.

첫 차를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기아 니로의 시승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 포스팅은 기아자동차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지원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       다른 눈에 띄는 부분은 니로 전용 보증, 보장 프로그램인데요. ? ? ? ‘Guarantee UP’ 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그램은 카탈로그에서 보여지듯이? 배터리를 평생 보증해주는 '배터리 평생 보증'   하이브리드 전용부품인 모터, 전력제어모듈 등을 차량 구입 후 10년 미만이거나 운행거리가 20만km이내인 경우? 무상으로 보증해주는 '10년20만km 무상 보증' ? 중고차 가격을 최장 3년간 최대 62%까지 보장해주는 '중고차 가격 보장'   ?일반 개인 고객이 차량 구입 후 30일 이내 차량 불만족 시 기아자동차의 타 SUV로 교환해주는 ‘30일 차종교환’ ? ?크게 4가지 입니다.

? ? ? ? ? 그 외에도 4월 말까지 출고 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출고 후 100일 이내 외부 흠집발생 시 ? ?1회에 한해 수리비용을 최대  30만원 지원해주는 ' 스크레치 수리 지원' ? ?선수금/취득세/보험료 카드결제 시12개월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    ? ? ? ?   ? 또 다른 강점 !!! ? 하이브리드 친환경 소형SUV로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고 해요. ? 또 서울시 기준 최대 200만원까지 공채 매입 감면이 되고 구매 보조금으로 100만원의 정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 보다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고 합니다.

?        ? ? ? ? ? ? 그럼 니로의 가격표도 함께 보실까요

? ?? ? ? ? 기아자동차는 소형 SUV 니로를 선보이며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로 이어지는 SUV 풀 라인업을 구축했습니다.

? ?그 마지막 퍼즐인 친환경 소형 SUV 니로는 시장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 줄지 기대가 됩니닷


!? ? ? ? ? ?안전 운전을 위한 필수품!!!!   운전 중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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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맞이 4월 한정이벤트 중> ?    ?com/hyekyohoony/220688830184현대 2016 아이오닉 시승기현대자동차의 첫번째 하이브리드 ... 첫번째는 아니지만 첫 단독모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출시된 아이오닉...blog.naver.com 이번달은 그린카에서 니로 5시간 무료시승을 진행함과 더불어 니로 5시간 시승을 마치면 티볼리와 비교시승을 위해 티볼리 5시간 무료이용권도 쿠폰으로 제공되더군요 .. 왜 티볼리와 비교시승일까? 라는 의문도 들긴 하지만 기아차의 소형SUV 시장의 도전장이라고 봐야 할까요 ? 하지만 같은 소형SUV 일뿐 하이브리드와 디젤,가솔린은 비교하기란 .. 그만큼 자신있다는 기아차의 표현이기도 한거 같네요 오히려 배다른 형제인 아이오닉과 비교를 해야하지 않을까도 싶네요 엔진,미션,플렛폼 모두 같고 헤치백타입 승용과 SUV라는 차이밖엔 없으니까요 티볼리 비교시승은티볼리는 이미 가솔린,디젤 모델 모두 타본 관계로 따로 비교는 하지않고 하단에 링크만 걸어두겠습니다 http://blog.naver.com/hyekyohoony/220458185388쌍용 2016 티볼리 디젤 시승기오랜만에 포스팅할 차량은 바로 쌍용의 핫한 소형 SUV 티볼리 디젤 입니다 올해 초 가솔린 모델로 먼저 ...blog.naver.com 전면부 디자인은 신형 스포티지와 함께 호랑이코 형상은 실종된 모습.. 신형 스포티지가 망둥어라면 니로는 .. 메기 같기도 .. 하네요 .. 좋게 표현하자면 프링글스 정도 ... 이쯤되면 기아 SUV 라인은 쏘렌토 몰아주기 인듯 합니다 전면부 디자인은 상당히 호불호가 많이 갈릴 디자인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론 불호 .. 니로의 기본 제원사양 1.6리터 급 4기통 소형 SUV 하이브리드 변속기 6단 DCT 공인연비 19.5km/L최대출력 105hp최대토크 15.0kg.m합산출력 141hp합산토크 26.9kg.m공차중량 1,425kg아이오닉과 거의 동일한 제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인연비가 아이오닉에 비해 다소 떨어지고 출력과 토크 모두 비슷하다고 봐도 무방 합니다 합산토크에서 아이오닉에 비해 0.1토크 모자란 수치 아이오닉에 비해 전고가 높고 나머지 전폭과 전장은 아이오닉에 비해 소폭 작은 편하지만 휠베이스는 아이오닉과 같은 2,700스포티지 보다 긴 휠베이스를 가지고 있어 2열도 넉넉합니다 헤드라이트는 프로젝션 타입니로의 프로젝션 헤드램프는 야간 운행시 조사범위가 광각 수준으로 넓어서 야간 운행시 넓은 시야를 제공해 줍니다 아이오닉과는 달리 주간주행등이 헤드램프 아랫쪽에 ㄴ 자로 위치해 있으며 헤드램프와 주간주행등 모두 점등할 수 있는 점이 아이오닉과 차이점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상위트림의 휠디자인은 비교적 나은 모습이지만 하위트림의 휠 디자인은 조금은 아쉽습니다 205/60R/16 사이즈의 미쉐린 에너지세이버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요즘 현대기아 순정에서 외산 타이어를 많이 채택하는거 같네요 측면에서 바라본 니로 SUV 이지만 SUV치고는 조금 낮은 전고 운전석에서 본 시야도 SUV치고는 낮지만 일반 승용차 대비 높습니다 사이드미러는 유선형이면서도 슬림하게 잘 빠졌습니다 후면부 디자인은 전면부보다 훨씬 이쁘네요 가운데 크롬라인만 없을뿐 신형 스포티지의 패밀리룩을 살린거 같습니다 트렁크 공간은 SUV지만 살짝 아쉬운 공간 하지만 2열 6:4 폴딩으로 더 넓게 활용도를 높일 수 있으나 2열이 완전히 평평하게 폴딩이 되지 않는점은 조금은 아쉽네요 측 후면에서 봐도 잘빠졌어요 요즘 출시되는 디자인 답게 잘 빠졌어요 ..근데 전면부는 왜그러나요 .. 테일램프는 트림이 낮아 전구네요 계기판은 아이오닉의 계기판보다 좀더 이쁘네요 마치 증기기관차의 바퀴를 형상화 한거 처럼 왼쪽엔 하이브리드 타코미터와 주행가능거리 유량계가 표시되어 있고 오른쪽엔 속도계 가운데엔 작지만 트립컴퓨터 창이 배열되어 있어 깔끔한 모습입니다 아이오닉 계기판 봤을때도 이쁘다고 생각되었는데 니로는 좀더 이쁘네요 예전의 기아차의 레드조명 가득한 계기판과 달리 화이트 컬러로 된점이 더욱더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여기서 잠깐 혹시 계기판에서 이상한점 찾으셨나요 ? 바로..바늘 속도계의 위치 주행중이건 정차중이건 계속 시속 20km/h 위치에 멈춰 있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속도계로 셋팅하고 주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기아차의 QC가 이정도인가 라는 생각에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모터그래프 니로 출고 동영상을 보면서도 출고사무소측의 태도를 보고 미간이 찌푸려졌었는데 게다가 1호차 인데 말이죠 참 아쉬운 부분입니다 이건 쉐보레,르노삼성,쌍용이 못해서라고 봅니다 워낙 점유율이 막대하다 보니 살사람은 산다는 마인드로밖에 안보여지네요 작은 부분이지만 저런부분이 검수에서 걸러지지 않는건 참 아쉽습니다 보닛을 살펴보겠습니다 큼지막한 방음판과 고정은 꼬챙이네요 소형이니까 꼬챙이라도 타협이 될 부분..헌데 이번 신형 말리부는 왜 꼬챙이 인지 .. ; 같은제원을 가지고 있는 아이오닉과 크게 다른점이 안보이는 엔진룸 입니다2열의 공간은 동급 최대 휠베이스 답게 넉넉한 레그룸을 제공합니다 다만 최하위 트림엔 에어벤트는 물론 12v아웃렛 조차 없는점은 아쉽습니다 레그룸은 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롭고 헤드룸도 아이오닉과 달리 주먹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여유롭습니다 2열 등받이가 조금 누워 있어서 착좌감또한 편하며 다만 2열에 승차시 후륜 서스펜션이 멀티링크임에도 셋팅이 단단하게 되어 있어 충격을 그대로 전달합니다 2열의 승차감은 스포티지R과 비슷하게 튀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2열 승차감 부분에선 아이오닉이 좀더 나은 승차감을 보여주었습니다 대시보드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잘 마무리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동급대비 내장디자인은 현대기아가 국산 브랜드중 가장 나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변속 노브는 요즘 출시되는 기아차의 변속노브 형태로 그립감이 우수합니다 아이오닉과 같이 드라이브 모드는 따로 없고 D모드에서 노브를 왼쪽으로 이동하면 스포츠 모드로 변경됩니다 1열은 3단 열선시트로 통풍기능은 상위트림에만 제공 됩니다 대시보드에서 도어트림으로 이어지는 라인도 잘 살렸네요 하지만 실버 하이그로시 패널은 조금은 아쉽네요 .. 글로브박스는 작은편 .. 조명도 없네요; 7인치 순정네비게이션은 그래픽 디자인은 물론 경로탐색도 빠르게 검색해주고 티팩제공으로 빠른길 안내와 더불어 주변 최저가 주유소도 제공 되며 경로주행중 경유지 설정도 쉽게 할 수 있어 꽤 편리한 네비게이션 입니다 정전식 터치와 스크롤 선명한 후방카메라 순정네비게이션은 그 어떤 국산차 수입차 보다 뛰어나다고 생각되네요 어떠한 메뉴 상태이건 현위치 버튼을 버튼으로 따로 빼내어 현위치 버튼만 누르면 한번에 네비게이션으로 표출 되는점은 정말 사용하기 휩게 잘 만들어진거 같습니다 그밖에 공조도 최하위 트림임에도 오토 에어컨이며 아이오닉과 같이 드라이버 온리 버튼을 누르면 듀얼 에어컨과는 달리 운전자 본인만 공조가 나오게 하는 기능으로 남들보다 더위나 추위를 많이 타는 분들에겐 이로운 기능입니다 12v아웃렛 단자 2개와 AUX,USB단자가 센터페시아 하단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자기기 사용이 많은 요즘 12v 아웃렛 단자를 2개로 만든건 정말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아이오닉과 달리 니로의 최하위 트림엔 무선충전시스템이 지원되지 않네요 .. 네비게이션 옆에 하이브리드 엠블럼을 달아 이차가 하이브리드차량임을 다시한번 각인 시켜 주네요 사실 운전자 입장에선 계기판만 봐도 이차가 하이브리드 차량인걸 충분히 인지 하지만 동승자 입장에선 잘모를 수가 있죠 가솔린 차량대비 아이들시 조용하다는거 말고는 말이죠 스티어링휠은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적용시켜 원형 스티어링 휠입니다 아이오닉의 경우 가죽에 디컷이었지만 니로는 원형에 최하위 트림은 우레탄 재질 이네요 이렇게 소소하게 차이를 두네요 윈도우스위치와 전동사이드미러 버튼도 기아차의 패밀리룩을 적용시켰습니다 다만 윈도우 모듈은 운전석만 다운 원터치 인점은 아쉽네요 해드램프 조사각 스크롤과 계기판 밝기조절 트랙션컨트럴 오프 버튼 하단엔 아이오닉과 같이 전자식 주유구 버튼이 있습니다 엑셀존도 마찬가지로 아이오닉과 같이 풋 파킹브레이크와 오르간타입이 아닌 일반타입 엑셀레이터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도어스텝은 고급스러움 전혀 없는 거무티티한 우레탄소재에 니로라고 적혀 있네요 수동 펌핑타입 시트로 착좌감은 우수하나 조금은 딴딴한 편입니다 파킹기어를 넣고 사이드 브레이크 까지 채웠음에도여전히 바늘 속도계는 20키로인 멍청한 계기판 아이오닉과 더불어 나의운전모드를 경제운전,보통운전,비경제운전 을 퍼센테이지로 트립컴퓨터가 표출해주고 있습니다 5시간 시승동안 무리하게 밟지 않고 탄력운행 하니 비경제 운전은 0%로 표출 되네요 ^^ 5시간동안 총 134km 가량 주행을 하였습니다 반납전 카쉐어링 매너 풀탱크 주유를 하니 주행가능거리가 825km로 표시되네요 .. 정속주행 하면 잘하면 서울 부산 왕복도 가능하겠군요 평균 연비는 21.5km/L 로 표기되네요 저를 포함 3명이 탑승했고 심야시간대에 이용을 했지만 내부순환과 강변북로에서 90

100km/h 로 주행한거 외엔 모두 시내구간 임을 감안 하면 하이브리드의 장점이 되겠네요 배다른 형제 아이오닉 과 같은 제원을 가지고 있지만 소폭 다른 세팅과 소소한 옵션 차이를 보여주는점은 조금 아쉽습니다 하지만 주행안정성과 승차감은 과거의 현대기아차보다 월등해진 승차감을 제공해 주는 모습을 보니 이제는 현대기아차도 편의사양,감성에만 치중하기 보단 주행감도 꽤 신경쓰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 주행감은 하이브리드 특성상 조용하나 엔진의 개입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조금은 시끄러운 엔진음이 유입되며 아이오닉과 다르게 정차시 프리우스와 같이 모터가 멈추면서 지하철 멈추는 소리가 유입이 됩니다 아이오닉에선 그런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이오닉과 다르게 셋팅의 차이인지 아이오닉보다 45kg 더 나가는거 치곤 오르막 주행시 다소 답답한 모습을 보여주며 2열 승차감은 온로드 주행시엔 편한하지만 요철이나 노면이 고르지 못한곳을 주행시 충격을 흡수하다 그대로 토해내는듯한 서스펜션 답력을 보여주어 아쉬움이 남습니다 핸들링과 코너링은 역시 MDPS라 따로 말씀은 안드리는거로 하겠습니다 장점하이브리드 특성상 우수한 시내주행연비 동급대비 넓은 휠베이스로 2열공간 우수 사용이 편리한 순정 네비게이션 단점 통통튀는 2열승차감 MDPS ... 오르막 주행시 다소 답답한 출력동일트림 대비 현대차와 격차를 두는 소소한 편의사양 기아차의 이해할 수 없는 QC 총평 시내 출퇴근 목적으로 구매시 고려해 볼 만도 .. 아이오닉과 니로 두가지중 선택해야 한다면 저라면 아이오닉을 선택!! 새벽 능내역에서..새벽에 가니 낮과는 달리 조금은 음산하더군요 .. 니로 영입하고 하이브리드 라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는 지미림. 출퇴근 연비 평균이 무려 25km/l 라는 경이로운 수치를 몸소 느끼는 중입니다.

저속에서는 전기의 힘을 빌려가고, 고속에서는 휘발유를 태웠던 에너지를 회수하니 환상적인 연비가 가능해 집니다.

또한 최근 불거진 경유의 유해성을 예상했다는 듯 휘발유로 하이브리드를 만들어내면서 장기적 관점에서 휘발유 가격이 내려갈 것으로 예상되는 바니로라는 선택은 어쩌면 시기적절한 최고의 선택이 아니였을까 하고 되짚어 봅니다.

뭐... 자세한 장단점 이야기는 후에 이야기해보기로 하고 오늘은 출고당시 자세히 볼수없었던 니로의 외관과 실내를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시 당시 조금은 실망스러웠던 프런트 디자인은 왠지 모르게...보면볼수록 익숙해지면서 괜찮아지는 느낌입니다.

(이건 내차니까 조금 관대진게 아닐까...?) 조금 더 지켜보고 판단해야 할 듯 합니다.

내꺼라고 봐주는 건 없어야 하니까요. 그래도 계속 보다보면 쭉찢어진 헤드램프가 아주 조금은 매력적으로 다가올??가 있습니다.

아주가끔 거울을 보고 잘 생겼다 느끼는 스스로를 발견할때 처럼 착시현상일지라도 말이죠. SUV의 늠름함도 조금은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은 화가 난듯한 얼굴을 하고 힘있게 달려 나갈때 믿음직스러움은 자연스레 생기는듯 합니다.

기아자동차의 패밀리 룩으로 밀고 있는 프론트 그릴은 나름 디테일이 살아있습니다.

한땀한땀 만들어낸 듯...그래도 기아에서 나름 신경을 썼다는 시위를 하고있는듯하죠. 지앞판과 흡사하게 생겨 자꾸 손바닥으로 꾹 눌러보려는 시도가 간혹 있습니다.

디테일이 살아있다는 것은 데이라이트와 그 옆에 슬그머니 달려있는 에어덕트를 보면 확신이 듭니다.

니로에 에어로 다이나믹 이라는 용어가 조금은 어울리지 않는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같지만 그래도 들이치는 공기의 흐름을 고려해 길을 터주었습니다.

몇%를 차지하는지는 알수없어도 그 공기들이 냉각과 효율이라는 단어로 변하겠죠. 멋을위한 에어로 디자인은 아니라는 뜻 입니다.

요즘나오는 차에 달려있지 않으면 조금은 서운한 사이드 리피터 백미러에서 반짝이며 가고자 하는 방향에 대한 싸인을 줍니다.

또한광각미러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넓은 시야각을 확보하고 있는 사이드미러.사이드로 돌아가서 니로를 보고 있자면, SUV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2열 헤드룸 공간이 최대의 아킬레스 건으로 작용했던 현대의 아이오닉을 의식했는지 밖에서 봐도 아주 넓을것같은 느낌을 물씬 풍기죠. 실제로 그렇습니다.

 곳곳에 입혀져 있는 곡선의 아름다움을 보면 디자이너들의 고뇌가 느껴지고요. 살짝 튀어나온 리어 스포일러는 귀엽기까지 합니다.

단, 휠은 못생겼습니다.

 인정! 그러나연비를 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다 하면 이해가 조금은 되는 부분. 현 16인치 휠인데 18인치 휠을 장착하는 순간 차량의 무게가 거의 15kg 정도 차이 날텐데... 공인연비가 무려 2.4km가 차이나니.. (16인치: 19.5km, 18인치: 17.1km)16인치를 선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29만원을 추가하면 18인치의 조금은 괜찮은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지만...포기했습니다.

말 그대로 멋을 포기하고 효율을 선택한거죠. 멋은 포르쉐 718 박스터가 나오면 그거로 부릴께요...   박스터에는 휠에 300만원 투자했으니... 대신 위안을 삼아봅니다.

효율성은 니로에게 멋은 박스터로 밀어주기로 합니다.

타이어는 미쉐린의 energy saver 올시즌 입니다.

물론 사계절용 입니다.

사이즈는 205/60R/16 이며, 무게가 가벼운것이 특징이죠. 기아에서 니로라는 하이브리드에 얼마나 공을 들인지 알수있는 대목입니다.

트렁크쪽으로 갈수록 사선형으로 떨어지는 루프라인은 스포티함을 강조했지만 실내공간을 우선시했는지 급격한 경사각은 아닙니다.

큰 차체를 생각해보면 16인치라는 휠이 작아보이긴 하지만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연비와 승차감을 위해서 감내해 봅니다.

문에 달려있는 오픈 및 클로징 버튼. 스마트키가 주머니에 있으면 작동하는데 이제는 없으면 너무 불편하게될 당연시 되는 옵션. 또 뒷자리를 들어가보면 레그룸이 상당히 확보되어 있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연비와 함께 잡은 또 한마리의 토끼가 바로 이 넓은 실내거주성에 있다는 것. 월마다 수천대씩 팔아버리는 중요 셀링포인트죠.니로의 리어 디자인은 훌륭합니다.

개인적으로도 상당히 마음에 드는 디자인. 수염난 메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전면처럼 불편한 디자인은 아닙니다.

리어램프에 LED가 빛을 발하는 순간 니로는 이쁜차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죠.디테일에 신경을 써준 기아차의 디너이너들에 박수갈채. (그런데...전면 디자인은 왜 그렇게 했니...;;;)같은사람의 머릿속에서 나온 다자인이라면 디자인 실력의 기복이 심한듯.실내의 센터페시아는 버튼의 배치가 상당히 정갈하고 사용자의 입장에서 잘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놨습니다.

UVO 옵션으로 업그레이드된 8인치 네비게이션은 LCD의 크기와 시원한 정보전달력이 비례한다는 걸 일깨워주죠. 기어노브와 스타트버튼 그 외 각종 기능이 집약된 정중앙 센터페시아는 도로가 자주막히는 한국의 드라이빙 상황에 맞춰놓은듯 상당히 진보된 형태의 센터페시아.(도로가 자주막히니 엔터테인먼트가 중요하다는 뜻)엔포테인먼트를 총괄하는 이곳에서 작동이 어렵다고 느낀적은 아직 없습니다.

잘 디자인 되었다는 뜻이겠죠.하이패스 기능이 포함된 ecm룸미러. 기아자동차와 하이패스를 담당하는 정부기관과의 사전 협의로 이제는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후불하이패스 카드를 그냥 꽂아 넣으면 작동을 시작하죠.이런 사용자 편의를 위한 노력이 가상합니다.

UVO 옵션, 네비게이션, ECM 룸미러와 함께 끼워팔기에 성공한 기아차의 KRELL 오디오. 기대하지 않고 듣는다면 칭찬이 나올것이고 기대하고 있다면 조언하나 해드립니다.

기대하지 마세요...ㅋ기아의 엠블럼이 정중앙에 박혀있는 다기능 스티어링 휠. 이미 기아 레이에서 경험했던 UI라서 친숙함이 느껴졌음에도 추가된 기능 (음소거, 크루즈기능 등) 덕에 새로운 마음으로 만져보며 익히는 중.가죽질감의 소재가 핸들을 감싸고 있으며, 하얀색의 스티치가 멋스러움을 더합니다.

전체적으로 평이한 수준의 스티어링 휠 디자인.1열에는 두좌석 모두 통풍시트와 히팅시트가 지원됩니다.

여기에 겨울에 아주 유용한 스티어링 휠의 히팅기능도 물론 추가. 프레스티지 등급에 자동으로 탑재되어있는 기능입니다.

출고 선물로 앤드류형이 니로가 출고되기 2주전에 선물한 니로전용 바이오 매트. 색상도 센스돋는 회색으로 선택! 오토윈도우는 또 운전석 밖에 없습니다.

조수석도 좀 해주지. 그거 얼마나 한다고!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움을 표현한 소재들이 나름 만족스럽게 다가오는 건...단점을 보았을때 주려는 면제부로 작용될 듯.니로의 뒷자리에 깨알 기능이 하나 있었는데...2열 안전벨트가 달랑거리면서 소음을 만들어낼수 있으니 꽂아놓아 고정시킬 수 있도록 한 센스감이 돋보이던 순간. 니로의 트렁크는 생각보다 컷습니다.

패밀리카로 선택되었던 목적에 맞게 유모차가 충분히 적재될만한 공간을 가지고 있었죠. 쌍둥이 유모차라도 문제없이 넣을수 있을것 같은 느낌. 또 아래로 깊어서 크기가 크고 길이가 긴 짐도 충분히 들어갈 수 있어 보였습니다.

이전에 탓던 레인지로버 이보크보다도 훨씬 커보이는 니로의 트렁크 공간. 시트역시 6:4 폴딩이 되니 2열시트를 목적에 맞게 접는 순간 그 크기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 생각됩니다.

트렁크 정리함이나 트레이를 구매해 놓아야 할 듯. 패밀리카로 쓸수있을까...내심 걱정했는데 우려가 기우로 그친 순간.차를 구매하면 항상 먼저 주문하게 되는 주차플레이트. 니로의 새로운 엠블럼을 주문제작해 만들어 놓았습니다.

 니로의 외관과 실내를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았지만 아직도 풀지못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것을 이야기하면 후에 할 얘기가 없어지니 나머지는 천천히 풀어보도록 하죠. 니로를 경험한지 얼마 안되어 주행감 및 상세한 리뷰는 힘들지만 짧은 기간이나마 경험해본 니로는 충분히 추천해줄수 있을만한 완성도 있는 차 임에는 틀림없었습니다.

가격대비 효율을 중시하는 사람, 가족과 함께 할 차를 찾고 있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차보다 훌륭한 대안이 될수있는 SUV로 보였습니다.

이미 주변에서 5

6명이나 선택한 기아의 하이브리드 SUV 니로.체감상 느낄수 있듯이 이미 폭팔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달에 수천대를 팔아 제끼고 있는 상황. 물이 샌다, 녹이있다, 결함이 있다 등등 여러 루머(?)가 나돌고있지만 적어도 제가 받은차에는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단차조차도 전혀 없는 상품.아직 고민중이라면 선택해도 후회 없을 듯 합니다.

다만, 급하지 않다면 니로 페이스리프트 되는 전면디자인이 개선된 니로를 구매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일듯. 지금 차가 필요해 살까 말까 고민하는 분들에게는 답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냥 사세요. 니로가 갑입니다! :)끝! By Jimmy Talks (지미톡스) 지미림이 새롭게 패밀리카와 출/퇴근 목적의 데일리카로 쓸 차가 드디어 출고 되었습니다.

 최근 기아 니로의 폭팔적인 인기덕분에 4주나 기다려야 했지만, 9월에 나올 718 박스터는 무려 6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턱에 '기다림'이라는 것에 상당히 너그러운 편입니다.

보통 차가 언제 나오느냐고 딜러를 들들 볶는 사람들과는 달리 계약 후 어떻게 연락한번 없냐며 오히려 전화를 주던 기아의 딜러. ㅋㅋ계약할 때 한번 그리고 출고할 때 한번...이렇게 두번의 연락으로 계약은 성사되고 완료되었습니다.

블박, 선팅, 하이패스, 언더코팅, 유리막 등등 아무것도 하지말라고 신신당부를 했던저는 현금할인으로 대신했고 차량등록도 스스로 하고싶었기에 딜러입장에서는 더 이상 할 일이 없어진 셈. 특히 썬팅(틴팅)은 딜러표였던 레이와 솔라가드 프리미엄제품의 미니 로드스터를 동시에 경험을 해봤기에어떤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내는지 알았고, 그래서 돈이 조금 들더라도 조금 더 좋은 제품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솔라가드 프리미엄을 이용할 예정. 최근 붉어진 프리미엄 선팅에 대한 거품 논란에도 제 선택을 꺽을 수 없었습니다.

http://blog.naver.com/hoofer2000/220668634794프리미엄선팅(틴팅) 시장... 과연 우리는 호구인가?안녕하세요! 지미림의 이야기 공간 지미톡스(Jimmy Talks)입니다.

최근 프리미엄에 대한 부정적인식이 핫...blog.naver.com 당시 포스팅에서 틴팅시장의 거품을 지적했던 '터보832'님과의 의견을 댓글교환을 통해 밝혔지만 틴팅 시장의 거품을 모르는바는 아니나... 그래도 호구라 칭할정도의 과도한 폭리라고 보기에는 개인적으로 시공, 서비스, 품질에 상당부분 만족했기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솔라가드를 선택 할 예정.후에 나올 포르쉐 718 박스터에도 물론 솔라가드로 시공 할 예정입니다.

 솔라가드가 타 브랜드보다 월등히 뛰어나서 그런건 아니고... 이미 저에게 친숙한 브랜드이며, 사용시 검증된 우수성 때문. 썬팅이야기는 후에 다시 이야기 해보도록 하고, 니로가 출고된 이야기로 돌아가 봅니다.

 날씨가 유난히도 좋았던 어느날 아침.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한통 걸려옵니다.

기아의 탁송기사 였으며, 니로가 출고되어 오늘 탁송된다는 것.마침 회사는 연차로 쉬는날이라 타이밍이 아주 좋았습니다.

기아 니로를 처음 본 순간... 의외로 괜찮았던 리어 디자인에 조금은 놀랐습니다.

기대하지 않고 ?f는데 상당히 오밀조밀 조화로웠던 디자인. 은근한 포스도 슬슬 뿜어내는것이 소형 SUV라고 얕보지 말라는 경고를 보내는듯. SUV범주에 속하지만 조금은 낮아 보였으며, 몸집은 큰건지 작은건지...조금은 헤깔릴수 있는 크기입니다.

첫인상은 대체적으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면 디자인보다는 후면 디자인에 많이 끌렸던것을 알수있는것이... 카메라에 탁송당시 전면 사진이 거의 없다는것을 보고 알았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달리 의외로 기대를 안했던 대부분의 요소가 실제로보고 경험해보니 순간 만족감으로 변해있었습니다.

처음 스타트 버튼을 눌렀는데... 당연히 들려올듯한 힘찬 엔진소리가 안들려왔습니다.

보통차들이 브레이크에 발을떼고 스타트버튼을 누르는 느낌이지만 기어를 D에 놓는 순간 스르륵 밀려 나가죠. 돌고래 소리를 내면서요.하이브리드라는 느낌을 잘 전달해주는 계기판의 모습. RPM게이지는 어디가고 없고 배터리가 주행중 충전되는지 사용되는지 알려주는 계기판이 대신하고 있었습니다.

센터 LCD에는 네비가 연동되어 운전중 편의를 도왔으며, 이외에도 연비, 트림세팅, 속도를 나타내는 화면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쏟아지는 햇살아래...센터페이시아의 엔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조작이 편한위치와 버튼이 짜임새있게 배치되어있고UVO 옵션으로 자동 선택된 KRELL 오디오의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음질은 그냥 그런대로 만족할 만한 수준. 자세한건 후에 조금 더 알아보기로 하죠.신차라는 느낌을 물씬주는 보호스티커와 비닐커버. 이것을 직접 뜯어주는게 신차사는 묘미라 하던데... 묘미는 얼어죽을...하나하나 벗겨내느라 진을 뺏습니다.

직접 탁송을 받아 하나하나 스스로 처리하기로 했던 저는 임시번호판을 달고 부랴부랴 구청을 찾습니다.

이왕 받은거 하루빨리 등록하고 번호판을 달아주어 이후의 작업을 처리하기로 했죠. 저공해스티커(공영주차장 할인 및 남산터널비용 면제 등), 하이브리드 정부보조금신청 등등 기타 작업을 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거주하고 있는 곳인 마포구청을 방문하여 등록절차에 들어갑니다.

등록 전 필수서류가 있는데, (차량제작증명서 (딜러에게 요청), 인수시 받는 임시운행허가증, 보험가입, 저공해자동차 증명서(딜러에게 요청), 운전면허증, 임시번호판)을 준비해 가야합니다.

여기서 차량제작증명서와 저공해증명서는 FAX로 받아서 처리가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더니... 나중에 다산콜센터에 물어보니 된다고하여 따져물으니 처리해줍니다.

아무튼 공무원들의 일처리는 정말... 한심한 수준. 그리고 번호판 겟!10개의 선택지 중 느낌이 오는번호를 택함. 처음 공개되는 니로의 앞 모습.어떻게 보면 두꺼비를 닮은것같고... 거북이를 닮은 듯 보이기도 합니다.

썩 마음에 드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실제로 보면 그나마 양호한 수준. 전면 그릴은 기아자동차 특유의 그릴과 쭉찢어진 헤드램프. 하단에는 나름 멋을 부려봤지만... 역부족.번호판을 손수 달아줍니다.

이제 번호판도 나왔고, 잘지내 보자꾸나.거북이 닮은 지미림의 패밀리카 니로의 이름은 이미 결정되었습니다.

 와이프와 관련되어있으며, 니로의 외관에서 힌트를 얻었죠.이름하여 '거 북 선' 니로가 이순신 와이프(이순신급 과감함을 가진 와이프)의 선택이기도 했고, 외관상 보여지는 것이 진짜 거북이를 닮기도 해서 거북선이라 지었습니다.

반갑다 거북선.오래오래 함께 잘 달려보자! 앞으로도 지미림의 블로그에서 거북선(기아 니로)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끝! By Jimmy Talks (지미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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