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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발표



오늘 서울시내 면세점 발표 났네요 "HDC신라·한화·SM면세점 사업권 획득-제주는 제주관광공사"요즘 뉴스 보면서 어디 가 될까 궁금하긴 했어요  삼성가의 맏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같은 여자이지만 정말 사업적으로 타고난 것 같기도 해요 ?한화갤러리아 면세점은 63빌딩 3층 전체를 면세점으로 만들고 KBS와 손잡고 여의도를 ?"한류 글로벌 허브"로 만든다는 공략을 했네요 제가 면세점 갈 일은 별로 없지만, 위 기업들이 크게 성장해서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주말 시작인 금요일인데 이웃님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요약하자면1) 면세점 특허기간이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되었고, 갱신 또한 가능해져 안정적인 사업을 갖출수 있게 되었습니다.

2) 그러나 특허 수수료율이 매출액 기준으로 차등적으로 적용되며 최대 20배까지 인상될 수 있는 점은 부정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면세점 자체가 다른 유통업체들보다 영업이익율이 낮은 상황이므로 수수료 인상에 따른 수익성 악화는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3) 아직 리스크로 존재하는 추가 면세점 사업자의 허용여부에 따라서 악재가 하나 더 추가될지 여부를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출입국자수가 증가하는 등 면세점 시장 자체는 성장하는 것이 맞으나단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면세점이 과연 몇개나 될지 미지수로 보입니다.

단기적 관점에서는 좋아보이진 않네요.4월말 추가면세점 라이선스가 허용된다면 면세점 사업의 사업적 점수는 더 낮게 매겨져야 할 것 같습니다.

밑에 표는 추가적으로 변화되는 사항을 정리한 것입니다.

관세청 면세점 특허심사위원회는10일 인천 연종도 인천공항세관에서서울(3곳)과 제주(1곳)의 신규 면세점을 발표하면서서울지역 3곳 중 2곳인 대기업군 일반경쟁입찰에HDC신라면세점(용산)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여의도)이렇게 선정 되었습니다.

서울지역 대기업 면세점은 선정만 되면중국인 관광객을 대거 유치할 수 있어성장 정체기를 맞은 유통업체들에게새로운 돌파구로 인식돼왔는데요.서울지역 면세점에 HDC신라면세점이 선정되면서삼성그룹 내에서 이부진 사장의 입지는더욱 공고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부진 사장은지난 9일 관세청의 서울 면세점 사업자 선정기업별 프레젠테이션(PT) 현장을 찾아이날 발표를 맡은 양창훈ㆍ한인규HDC신라면세점 공동대표 등에게“잘 되면 다 여러분들의 덕이고 그렇지 못하면 제 탓”이라며 격려했다고해요

책임은 자신이 질테니 실무진들은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한 것인데요.(정말 카리스마 있지 않나요?)앞서 제주 신라호텔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나오자전 직원을 격리시키고 고객에게 숙박비 전액과 항공권 요금을 보상하는 결정도 내렸었다고 합니다.

책임지는 리더십에 사태 수습 능력까지 갖췄다는평가를 받고있다고 하네요

앞서 이 사장은 지난 2월 서울 시내 면세점 추가 사업자 선정 공고 때도 ‘범현대가’의 현대산업개발과 동맹을 맺고 합작법인인 ‘HDC신라면세점’을 설립했습니다.

서울 도심 한복판에대형 주차 공간·영화관·백화점·대형 식당이 함께 있고시내 면세점의 고질적인 교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곳에 신라면세점의 운영노하우를 결합하겠다는아이디어에서 출발한 합작이었어요.이것은 호텔신라가 용산역의 현대 아이파크몰4개 층을 면세점 공간으로 선택한 이유입니다.

용산역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ITX청춘, 경의중앙선, KTX가 지나가고 공항철도와 신분당선이 예정돼 있는 교통의 요충지로 관광객들의 접근성이 좋다고 하니앞으로가 기대됩니다.

...> 포스팅에서 예측이 맞으면서 몇가지 질문과 의견을 물어 봐주시는분들이 계셨었습니다.

 <지난 7월10일 서울시내면세점 사업자 발표 예측 포스팅>http://leeconan.com/220415655452<?????>-?????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11월 14일(토) 공무원들과 사기업들 휴일인데도 쉬지 못하게 한 이유가 선정된 업체 정보가 사전에 노출되어 주가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하나로 이렇게 했습니다.

최근 제주도 신공항 이야기 나온 성산일출봉 근처 지역에 이미 발표전 외지인이 전체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7월10일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자 발표는 평일이라 사전에 정보가 노출되어 한화갤러리아 주식이 상한가에 이르기도 했었습니다.

 이번 11월14일(토) 서울, 부산 시내면세점 사업자 선정은 7월달의 발표보다 더 불공정하게 정보가 비합리적으로 발표되는 듯합니다.

예측이라는 것은 노출된 정보가 정확하고, 누구나 공평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가능한것입니다.

그런데 면세점 사업권을 가지고 입찰을 하는 정부의 이 행위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정보를 정부가 독점하지 못하게 전세계 선진국은 극비문서에도 유효기간을 법적으로 부여하게 해서 정보접근의 공정성을 담보합니다.

 시내면세점 사업자 서울, 부산 두곳에 대한 예측을 물어보신들께 90%이상의 정확성을 가진 예측은 불가능하다 말씀드린 이유가 바로 이점입니다.

정보독재가 당연하게 받아 들여지는 지금의 현실에서는 더욱 어려운 이유입니다.

 부산 시내면세점 사업 선정에 지원한 형지의 경우 패션그룹 형지회장과 박근혜대통령의 각별한 관계로 인해 이미 매출규모는 적자인 부산이 더욱 이슈가 되는 이유입니다.

물론 신세계그룹은 (주)신세계조선호텔에 <부산일반 경쟁 : 공고 제 2015-50호>에 지원하면서 기존 파라다이스 호텔내 고가의 임대료를 내는 형국을 자신 건물로 옮기는 조건등으로 입찰해서 수성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형지가 갑작스럽게 등장하면서 부산면세점 사업자에 형지가 선정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이유들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서울 면세점의경우 3곳의 면세점 사업자기간이 만료되어 재 입찰을 해야 하는곳입니다.

1.서울 (공고 제2015-49호)-기존사업자: sk그룹의 워커힐호텔점 /경쟁사: (주)신세계디에프,(주)두산2.서울 (공고 제2015-51호)-기존사업자:롯데백화점 소공동점     /경쟁사:신세계디에프,(주)두산3.서울 (공고 제2015-52호)-기존사업자: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 /경쟁사:신세계디에프,(주)두산,sk네트웍스(주)지난 7월달에서도 한화갤러리는 점수면에서 분면 7개 지원사들중 꼴지인 7등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객관적인 자료( 기존 제주도 면세점 사업자 인수하여 흑자 전환성공, 그룹자체 부채비율 최소 등)이 있었기에 선정에 당위성을 부여하기도 합니다.

<지난 7월 지원사 순위> 서울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서는 세곳이 새롭게 선정됩니다.

 1.서울 일반 경쟁(공고 제2015-49호)-기존사업자(워커힐호텔)가 오랜기간 운연을 하고 있지만 입지가 좋지 않습니다.

이사업면허는 아마도 신세계디에프에게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서울 일반 경쟁(공고 제2015-51호)-기존사업자:롯데백화점 소공동점   전체 작년 면세점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선곳이라 롯데에게서 면세점을 빼어 다른곳에 주기에는 명분이 아주 약합니다.

다시 롯데에게 주어질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그럼에도 자중지란이 롯데그룹 사정이 영향을 줬다는 전제로 본다면 이곳도 신세계디에프이 선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서울 일반 경쟁(공고 제2015-52호)-롯데잠실월드타워점 면세점 이곳은 안전성 위험이슈에도 작년 면세점 매출이 4800억원이었던 곳입니다.

롯데에게서 한곳은 확실히 회수�?둣 합니다.

 이곳 사업권을 재배정한다면 두산에게 배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능성은 누구도 모르는 일이겠죠.하지만 이런저런  선정뉴스들은 일상속 작은 흥미와 재미로 하는 것이지 이것으로 주식을 해서 돈벌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한분들 흥분을 하고 화를 내시곤 합니다.

"정보공개 불평등 한국사회"에서 밀실로 공정성을 보장한다는 기본규칙조차 틀린 모순이 정상으로 보도되다보니 이런 발표는 개인들에게 큰 의미는 없습니다.

단지 스스로 이런저런 이슈들로 여러곳에서 자의든, 타의든 노출되는 정보들을 통해서 기업과 사회속 이슈를 이해하는 것에 의미를 두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대장"이 되겠다는 교과서, 면세점 사업권 등이 현존하는 대한민국 언제쯤 실제적인 자유국가가 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대장이 되면 책임을, 주변의 공격을 다 받아야 됩니다.

전세계 강대국인 미국,일본이 국정교과서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정부가 면세사업권을 손에 쥐고 얻고자 하는것은 "돈"입니다.

 이번 부산,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자 발표에서도 사전에 정보를 불공정하게 확복한 자들이 금전적 이득을 볼것입니다.

제주도 신공항 발표전 부동산에 이미 그 정보가 세어나갔듯이 말이죠. 그럼에도 개인들은 정보공유를 통해서 공유경제를 만들어 가고 확대하게 하고 있습니다.

정보 공개에 공정성이 답보 되길 이번 면세점 사업 발표 즈음해서 든 생각입니다.

제주도 신공항에서도 느낀점은 한국에서 고급정보 접근자들은 도덕적으로 큰 죄의식이 없는 "모럴헤저드" 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Moral Hazard”, 모랄해저드 뜻><보험 가입하않은 운전자는 도로에서 사고를 낼까 아주 조심해서 운전을 합니다.

그러다 보험을 가입한 뒤부터 운전하다 사고가 나도 피해를 보험사에서 보장해주니 도로에서 아주 함부로 운전을 해서 비보험자차량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즉, 정보를 가진자와 정보를 가지지 못한자와의 불평등한 게임에서 정보를 가진자가 이득을 보는 것을, 정보가 없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을 말하는것> ...> 포스팅에서 예측이 맞으면서 몇가지 질문과 의견을 물어 봐주시는분들이 계셨었습니다.

 <지난 7월10일 서울시내면세점 사업자 발표 예측 포스팅>http://leeconan.com/220415655452<?????>-?????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11월 14일(토) 공무원들과 사기업들 휴일인데도 쉬지 못하게 한 이유가 선정된 업체 정보가 사전에 노출되어 주가에 영향을 준다는 이유하나로 이렇게 했습니다.

최근 제주도 신공항 이야기 나온 성산일출봉 근처 지역에 이미 발표전 외지인이 전체 거래의 대부분을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 7월10일 서울 시내 면세점 사업자 발표는 평일이라 사전에 정보가 노출되어 한화갤러리아 주식이 상한가에 이르기도 했었습니다.

[면세점 발표] 선택의 여지가 ...


 이번 11월14일(토) 서울, 부산 시내면세점 사업자 선정은 7월달의 발표보다 더 불공정하게 정보가 비합리적으로 발표되는 듯합니다.

예측이라는 것은 노출된 정보가 정확하고, 누구나 공평하게 접근할 수 있어야 가능한것입니다.

그런데 면세점 사업권을 가지고 입찰을 하는 정부의 이 행위자체가 말이 안되는 것입니다.

정보를 정부가 독점하지 못하게 전세계 선진국은 극비문서에도 유효기간을 법적으로 부여하게 해서 정보접근의 공정성을 담보합니다.

 시내면세점 사업자 서울, 부산 두곳에 대한 예측을 물어보신들께 90%이상의 정확성을 가진 예측은 불가능하다 말씀드린 이유가 바로 이점입니다.

정보독재가 당연하게 받아 들여지는 지금의 현실에서는 더욱 어려운 이유입니다.

 부산 시내면세점 사업 선정에 지원한 형지의 경우 패션그룹 형지회장과 박근혜대통령의 각별한 관계로 인해 이미 매출규모는 적자인 부산이 더욱 이슈가 되는 이유입니다.

물론 신세계그룹은 (주)신세계조선호텔에 <부산일반 경쟁 : 공고 제 2015-50호>에 지원하면서 기존 파라다이스 호텔내 고가의 임대료를 내는 형국을 자신 건물로 옮기는 조건등으로 입찰해서 수성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형지가 갑작스럽게 등장하면서 부산면세점 사업자에 형지가 선정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이유들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서울 면세점의경우 3곳의 면세점 사업자기간이 만료되어 재 입찰을 해야 하는곳입니다.

1.서울 (공고 제2015-49호)-기존사업자: sk그룹의 워커힐호텔점 /경쟁사: (주)신세계디에프,(주)두산2.서울 (공고 제2015-51호)-기존사업자:롯데백화점 소공동점     /경쟁사:신세계디에프,(주)두산3.서울 (공고 제2015-52호)-기존사업자: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 /경쟁사:신세계디에프,(주)두산,sk네트웍스(주)지난 7월달에서도 한화갤러리는 점수면에서 분면 7개 지원사들중 꼴지인 7등이었습니다.

그럼에도 객관적인 자료( 기존 제주도 면세점 사업자 인수하여 흑자 전환성공, 그룹자체 부채비율 최소 등)이 있었기에 선정에 당위성을 부여하기도 합니다.

<지난 7월 지원사 순위> 서울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서는 세곳이 새롭게 선정됩니다.

 1.서울 일반 경쟁(공고 제2015-49호)-기존사업자(워커힐호텔)가 오랜기간 운연을 하고 있지만 입지가 좋지 않습니다.

이사업면허는 아마도 신세계디에프에게 주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서울 일반 경쟁(공고 제2015-51호)-기존사업자:롯데백화점 소공동점   전체 작년 면세점 매출이 1조원을 넘어선곳이라 롯데에게서 면세점을 빼어 다른곳에 주기에는 명분이 아주 약합니다.

다시 롯데에게 주어질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그럼에도 자중지란이 롯데그룹 사정이 영향을 줬다는 전제로 본다면 이곳도 신세계디에프이 선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서울 일반 경쟁(공고 제2015-52호)-롯데잠실월드타워점 면세점 이곳은 안전성 위험이슈에도 작년 면세점 매출이 4800억원이었던 곳입니다.

롯데에게서 한곳은 확실히 회수�?둣 합니다.

 이곳 사업권을 재배정한다면 두산에게 배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능성은 누구도 모르는 일이겠죠.하지만 이런저런  선정뉴스들은 일상속 작은 흥미와 재미로 하는 것이지 이것으로 주식을 해서 돈벌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한분들 흥분을 하고 화를 내시곤 합니다.

"정보공개 불평등 한국사회"에서 밀실로 공정성을 보장한다는 기본규칙조차 틀린 모순이 정상으로 보도되다보니 이런 발표는 개인들에게 큰 의미는 없습니다.

단지 스스로 이런저런 이슈들로 여러곳에서 자의든, 타의든 노출되는 정보들을 통해서 기업과 사회속 이슈를 이해하는 것에 의미를 두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정부가 "대장"이 되겠다는 교과서, 면세점 사업권 등이 현존하는 대한민국 언제쯤 실제적인 자유국가가 될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이 대장이 되면 책임을, 주변의 공격을 다 받아야 됩니다.

전세계 강대국인 미국,일본이 국정교과서를 선택하지 않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면세점 발표] 그것을 알려줍니다.



정부가 면세사업권을 손에 쥐고 얻고자 하는것은 "돈"입니다.

 이번 부산, 서울 시내면세점 사업자 발표에서도 사전에 정보를 불공정하게 확복한 자들이 금전적 이득을 볼것입니다.

제주도 신공항 발표전 부동산에 이미 그 정보가 세어나갔듯이 말이죠. 그럼에도 개인들은 정보공유를 통해서 공유경제를 만들어 가고 확대하게 하고 있습니다.

정보 공개에 공정성이 답보 되길 이번 면세점 사업 발표 즈음해서 든 생각입니다.

제주도 신공항에서도 느낀점은 한국에서 고급정보 접근자들은 도덕적으로 큰 죄의식이 없는 "모럴헤저드" 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Moral Hazard”, 모랄해저드 뜻><보험 가입하않은 운전자는 도로에서 사고를 낼까 아주 조심해서 운전을 합니다.

그러다 보험을 가입한 뒤부터 운전하다 사고가 나도 피해를 보험사에서 보장해주니 도로에서 아주 함부로 운전을 해서 비보험자차량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즉, 정보를 가진자와 정보를 가지지 못한자와의 불평등한 게임에서 정보를 가진자가 이득을 보는 것을, 정보가 없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을 말하는것>  이번 하반기 면세점 사업자 선정 결과를 통해서 두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첫째, 사업권을 획득한 곳들의 지속적인 면세점 사업 진출 노력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둘째, 정부가 면세점사업권에 특허권이란 이름으로 5년마다 재허가를 통해서 "돈"을 벌고, 사기업영역에 국가가 개입하는 모습에서 후진적 국가관리 시스템이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물론 면세점 등 기업 이익으로 만들 돈을 분식회계(장부조작), 임금지급 조작 등으로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바쁜 부도덕한 재벌기업이 가진 면세사업자를 회수하는 명목으로는 긍정적 부분도 있습니다.

(sk 그룹 산하 면세점은 매출이 중소형 면세점보다 2014년 기준 적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11월14일) 면세점사업허가권자를 발표했습니다.

 http://leeconan.com/220539052810?? ??? ??-??,?? ???-????? ???????? ???? ??? ??? ??????. ?? ???< ????? ??? ???....> ?...blog.naver.com이번 하반기 면세점 사업자 선정 승자와 패자입니다.

승자 : 신세계백화점 그룹 / 두산그룹패자 : 롯데백화점 그룹 / sk 그룹물론 단순하게 승자 패자로 나누기에는 향후 면세점의 매력은 큰 의미가 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확대해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중국을 통해서 향후 대한민국 경기 부양에 일조를 원하는 정부 입장에서 면세점사업자들의 "목숨줄"을 쥐고 흔들면서 중국 관광객들을 최대한 매료 시킬 수 있는 어떤것을 내놓기를 바라는 것도 사실일것입니다.

중국인구의 2%에게만 중국정부가 여권을 발급한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런데도 전세계가 중국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항공사들은 신규비행기 구입을 서둘고 있고, 한국은 면세점에 사회적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 모든것의 기준점은 단 13억 중국 인구중 단 2% 여권 소유자들이 만든 결과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중국정부가 4%로 확대한다면 어떨까요? 향후 면세점이나 중국관련 사업,산업은 신경제부흥 르네상스를 맞이 하지 않을까요?그렇다면 전세계 면세점 사업자 순위는 어떨까요? http://leeconan.com/220419405158??? ??? ????? ??? ??? ??-DFS, ?????? ???? ??? ????? ???? ????. ??? ???? ?? ???? ?? ??? ??...blog.naver.com서두에 말씀드린 이번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서 두가지를 언급했습니다.

첫째 신세계 백화점 그룹의 성공적 면세점 사업영역 확장과 향후 유통전문 기업으로의 확대기회 선점입니다.

작은 땅을 가진 대한민국 기업들이 중국인덕분에 전세계 면세점 사업자들 순위중 10위안에 포함됩니다.

2014년 기준 자료들입니다.

이미 이런 상황을 간파했던 신세계백화점 그룹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소유 면세점 사업자 면허권을 수년전  (주)신세계조선호텔이라는 사업자로 사면서 면세점 장사를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부산 김해 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장을 확보하여 다시 영역을 확대합니다.

그리고 다시 인천공항에서 사업노하우를 펼치게 됩니다.

이런 진행을 본다면 신세계 백화점 그룹에게 이번 정부가 시내 면세점 사업자 허가권을 주는 것은 노력에 대한 결과로 충분한듯합니다.

반면에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객관적인 면에서 전문가들의 평가에서 하향점수를 받았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면세점 사업진출로 유통사업의 다양화를 시도했었습니다.

하지만 준비한 만큼 결과를 얻은 듯하다는 시장의 평가입니다.

물론 대구점, 판교점 등 1조원 현금이 투자된 매장 오픈으로 그룹 역량 집중도 편향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대구점 개장 전후 시장에 나온 부산파라다이스 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 사업권은 경쟁사 신세계백화점에 넘어가 버립니다.

그러면서 신세계백화점은 신규사업인 면세점에 안착을 합니다.

반면에 올 중반기 서울시내면세점 사업 입찰을 위해 준비한 것은 신세계조선호텔 출신 정봉식씨를 상무로 영입해서 입찰에 참가한것입니다.

전반기 입찰에 실패한 뒤 이번 하반기때는 입찰 참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단기적으로 실패인것입니다.

이후 새롭게 면세점을 진출할지 의문입니다.

현대백화점은 유통전문 대기업입니다.

유통기업 관련 기업들을 인수해야 하는게 맞지만 최근 몇년간 비 유통기업들, 특수자동차탑재장치 기업 인수, LED 제조사 업체 등을 인수하면서  유통전문기업에 전문성을 두는가에 대해서 의문된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결국 향후 5년간 현대백화점은 면세점 진출은 없다는 것으로 봐야 할것입니다.

 롯데백화점은 재벌가족들의 재산분쟁이 당연한 것이지만 그 시점이 110일 이상 지속되는게 약간의 이슈로 작용한듯합니다.

  신동빈 회장(신동빈 회장 형)은 노이즈 마케팅을 면세점 사업자 관련 발표 시점마다 폭로전을 펼치면서 동생이 면세점 사업선정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데 도움은 고사하고 감점을 더 받게 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하지만 롯데그룹의 재산분쟁보다 더 심각한 사회적 문제는 면세점 독점문제, 즉 53%라는 면세점 사업영역 독과점이 문제이 큰 부분인데도 크게 이슈가 되지 않았습니다.

구지 재산분쟁으로 몰아가려는 언론들의 속내(광고주 압박을 통한 광고 추가 수주)도 있을것입니다.

객관적을 수치인 53% 독점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정부에서 풀어준 부분도 있습니다.

그 근거로 이번에 두산에게 사업권을 내어준 롯데잠실월드타원점 며세점은 매출규모가  4820억여원이었습니다.

롯데본점면제점 매출 1조1천521억여원에 반정도인곳입니다.

그리고 롯데는 삼성동 노른자위땅 코엑스에 AK면세점을 인수한 상태입니다.

이곳은 현재 롯데면세점 코엑스점으로 1732억여원의 매출을 일으키고 있는곳입니다.

그렇다면 롯데입장에서 오히려 손해를 본것은 아닌듯한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 면세점 사업자 선정 변경을 10년에서 5년으로 개정한 법(2012년 변경) 때문에 5년마다 사업자변경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에 사업자들에게 지속적인 사업투자에 대한 매력을 상실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결과 단기 이익을 위해 무리한 장사를 할것은 명약관화가 아닐까요?  사실 정부도 알듯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하는 이유에는 다른 속내가 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모든 사회 인프라에서 정부의 간섭을 줄이는 것이 정상이고 특히 사기업 영역에서는 더욱 간섭이 적어야 하는데도 이런 장사에 정부가 10년이라는 사업자 변경 기준을 5년으로 구지 단축시켜가며 정부의 입김을 자주 주입하려는 것에 사기업들은 눈치보기가 바뻐지는 듯합니다.

물론 이런 부정적인 관점에도 긍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23년된 sk그룹의 워커힐 면세점은 면세점 사업권을 뺏겼습니다.

 아니 스스로 자멸했다는 것이 시장의 평가입니다.

2014년 매출이 2747억이었습니다.

반면에 광화문에서 조금만하게 면세점을 하는 동화면세점은 대략 2919억원이었습니다.

sk그룹은 그룹 총수가 회사돈을 개인적으로 편취하고 사용, 투자하여 손실을 보게 됩니다.

그것도 두번이나 법적 처벌을 받고 결국 구속되었다 사면에 이릅니다.

이 과정에서 최태원 회장이 판결을 받은 내용을 보면 2003년 분식회계(쉽게 말해 장부조작을 통해 돈을 빼기 좋게 하는것)로, 2013년에는 자신의 회사돈 497억원과 비자금 139억여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갚지 않았다는 등의 범죄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10여년 동안 그룹, 기업돈을 빼돌려 면세점 확장에 투자를 하고 면세점 매출 규모를 키웠다면 어땠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이런 도덕적 해이, 모럴해저드를 가진 재벌에게서는 면세점 사업권을 회수하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Moral Hazard”, 모랄해저드 뜻><보험 가입않은 운전자는 도로에서 사고를 낼까 아주 조심해서 운전을 합니다.

그러다 보험을 가입한 뒤부터는 운전하다 사고가 나도 피해를 보험사에서 보장해주니 도로에서 아주 함부로 운전을 해서 비보험자차량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즉, 정보를 가진자와 정보를 가지지 못한자와의 불평등한 게임에서 정보를 가진자가 이득을 보는 것을, 정보가 없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을 말하는것>이런 부도덕한 기업들을 필터링 하기 위해서 5년으로 사업자허가 기간을 변경했다는 것은 명분이 약한 듯합니다.

차라리 그룹사주 또는 그룹의 실제 소유주가 법적 처벌을 받았을때나, 사회적,국민적 혼란을 초래할때(롯데백화점) 사업권을 회수하기 위한것을 법적으로 명문화 하고, 대신 면세점도 모두에게 허가를 해주는것이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과 같은 중소국가는 주변에 최강대국들 중국, 미국, 일본 사이에서 생존을 위한 우리만의 강점을 가져야 합니다.

스위에서는 독일어, 스위어, 프랑스가 사용가능합니다.

어릴때부터 교육을 그렇게 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엔 UN 동시통역관 50%전후가 스위스 출신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이제 한국어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서 중국어,일본어 등 언어를 잘 구사하여 언어속에 담긴 힘을 통해 국가의 존재 가치를 높여야 할때가 아닐까 합니다.

 면세점 사업자를 신고제 등 좀더 개방적으로 변경하여 한국에서 좋은 가격으로 쇼핑을 하기가 좋은 나라로 알려지는게 국가경제 발전에 더욱 도움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언어교육의 다양성을 이번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투입하는 국가마케팅처럼 한다면 더욱 국가경쟁력이 높아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이든 정부든 누군가를 어떤것을 조작할 수 있다는 마약같은 것에 빠지기 쉽습니다.

특히 이번 면세점 사업자 선정과 같은 경우에 더욱 그런현상이 강해지는 듯합니다.

평가기준공개도 없고, 그나마 공개된 평가 기준도 주관적인 요소와 감성적 요소가 많아 누구도 예측이 쉽지 않았던것도 사실입니다.

 선진국일수록 조작이 쉽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조작이 더욱 정밀해지고 은밀하게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한국 정부가 설마 그런것을 원하는것은 아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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