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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오브 러브



북 오브 러브감독 설효로출연 탕웨이, 오수파개봉 2016, 중국 상세보기시절 연인2 라길래 반가웠는데스토리는 전혀 관계 없는 영화더라시절연인을 몇 일 전에 보게 되었는데시절연인과 여주 남주가 같다보니그렇게 붙혀진 듯 하다마카오 카지노에서 일하는 지아오와 미국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다니엘이 같은 책을 통해우연히 편지를 주고 받게 되면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이다 주제는 진실한 사랑을 찾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인데이 영화의 재미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찾기가 힘듦일이 안 풀리는 이유를 책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설령 그 책 때문이라고 해도외국에까지 그 물건을 보낸다는게 납득이 안감그냥 내다버리는게 더 말이 되지 않나아버지의 도박으로아버지가 남긴 빚에 허덕였다면서카지노에 발을 끊는게 아니라카지노에서 비위를 맞추며 팁으로 근근히 살아가는거나도박으로 돈을 버려고 하는 것도수학 천재 친구를 믿고빚을 내서 도박을 하는것도 그렇고정신 못차리는 지아오이 영화 문제는'오랜 시간이 걸린다'를 강조하고 싶었는지 쓸데 없는 인물의 쓸데 없는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거끝으로 가면서스토리가 정리되는 느낌은 들지만그렇다고 지루해서 졸려 죽을 뻔했던 걸 뒤엎을 정도는 전혀 아님 라스베가스에서 서로 스치는것도지아오가 노부부 결혼식에 참석하는것도묘지에서 엇갈리는 장면도마지막에 서로 만나는 장면도다 매끄럽지 못한 느낌만 들 뿐이었다 그래도탕웨이는 진짜로 이뿌더라탕웨이만 나오면 모든게 다 용서되긴 하더라 두 남녀의 운명적인 만남을 이어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책은 실제로도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는 「채링크로스 84번지」입니다.

영국 런던에 가면 '채링크로스'로드가 실제로 존재하고, 출판계에서 명성을 떨치는 서점들이 여럿 포진한 스팟이 있는데요, 그 중 '채링크로스 84번지'에 위치한 '마크스&코'라는 헌책방의 직원인 '프랭크'와 뉴욕에서 작가로 활동하던 '헬렌 한프'가 20여년간 주고 받은 편지를 엮어 만든 책이라고 합니다.

영화에서도 각각 마카오와 LA에 살고있던 두 남녀가「채링크로스 84번지」라는 책을 통해 편지를 서로 주고 받게 됩니다.

처음엔 책을 런던 채링크로스로 돌려 보낸건데 이상하게 서로의 책이 뒤바껴서 돌아오게 되죠. 나중에 알고 봤더니 실제 채링크로스 84번지에 살던 프랭크의 아들이 독자들의 책이나 편지를 또 다른 독자에게 보내고 있었던 겁니다.

그의 장례식에 참석한 사람들을 보면 이렇게 탄생한 인연들이 상당히 많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북 오브 러브] 대단하네요.


이렇게 한번도 만난적 없지만, '지아오'와 '다니엘'은 서로의 모든걸 공유하게 됩니다.

서로 한번도 안 만나고 서로를 그리워 하게 된다는 점에서 최근 개봉한 태국영화 <선생님의 일기>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북 오브 러브] 한번 파해쳐 봅시다.



그래서 영화가 재밌었냐고 물으신다면, 둘의 사랑 이야기가 너무나 느리게 진행 되고, 중간중간 계속 옆으로 얘기가 새면서 2시간넘게 늘어지는 흐름이 상당히 지루합니다! 보통의 로맨스물 처럼 둘의 사랑얘기에만 집중해서 전개되는 것이 아니라, 지아오의 돈문제, 남자문제, 기타 개인사등이 펼쳐지고, 다니엘의 가족문제, 회사일, 고객과의 유대 등등이 각각 펼쳐지면서 쓸떼 없는 가지들을 계속 접붙이기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후반부에 들어서 이 모든 과정이 우정으로 시작된 편지의 처음 감정을 사랑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필요한 과정들 이었다는 점을 어느정도 인정하게 됩니다.

또 처음엔 인터넷과 SNS가 발달한 최첨단 디지털 시대에 왜 굳이 아날로그식 손편지를 주고 받을까 하는 응당한 의문이 들기도 했지만, 만남도 헤어짐도 디지털만큼 간편하고 쉬워진 요즘, 긴 기다림의 소통인 편지가 오히려 더 두껍고 견고한고 지실된 사랑의 메신저가 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끝으로 영화 자체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지만 그래도 로맨스 여제 '탕웨이'를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볼 가치는 충분히 있는거 같아요

^^북 오브 러브감독 설효로출연 탕웨이, 오수파개봉 2016 중국 상세보기 23 수in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을지로입구)[ 북 오브 러브 ]<만추>탕웨이 <시절인연>오수파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영화는 처음이네요.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감성 로맨스[북 오브 러브]잔뜩 기대하고 갔어요.에비뉴엘 층마다 멋진 그림들이그려져 있네요.롯데시네마가 있는 6층에 있는 그림을담아봤어요.탕웨이가 나오는 영화도 처음이네요.평소 미소짓게 하는 배우인데어떤 감성을 표현해 줄까요^^지인과 같이 보니 더욱 좋아요.언론/배급 시사회 이지만좋은 기회가 생겨 개봉전 보게 되었네요.SYNOPSIS인생 한방을 꿈꾸는 마카오 딜러 지아오(탕웨이)오직 성공만을 쫓는LA의 부동산 중개인 다니엘(오수파)두 사람은 우연히 발견한 책'채링크로스 85번지' 때문에인생이 꼬인다고 생각해홧김에 제목의 주소지인 런던으로책을 보낸다.

하지만 책 '채링크로스 84번지'는한통의 편지와 함께 두 사람에게다시 되돌아오고 마카오에서 LA,우연이라도 절대 만날 수 없을 것 같던지아오와 다니엘은 서로의 이름도모른채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 .'채링크로스 84번지' 책을 읽어보진않았지만 왠지 영화를 보고 나니읽고 싶어지네요.영화의 내용은 시종일관 잔잔해요.노부부의 삶도 나오는데전 감동의 눈물도 또르르 나오더라구요.나이가 들수록 감성이 풍부해져요.매력적인 탕웨이, 우수 눈빛 오수파의 연기매번 상처를 받지만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상처받는게 두려워 쉽게마음을 열지 못하는 남자의변해가는 마음을 담아 낸 스토리사랑하는 연인이나 운명같은 사랑을기다리는 분들을 위한 영화가 아닌가생각이 드네요.전 워낙 잔잔한 로맨스를 좋아하니참 만족스럽게 보았어요.다만 여 주인공의 한탕? 하려는정신세계는 좀 이해가 되진 않지만요.결국 그녀도 삶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운명적 사랑도 만나게 되는아날로그 감성 로맨스 영화였네요.< 시사회에 참석해 영화를 보고제 생각을 올린 글 입니다.

>북 오브 러브감독 설효로출연 탕웨이, 오수파개봉 2016, 중국 상세보기시절 연인2 라길래 반가웠는데스토리는 전혀 관계 없는 영화더라시절연인을 몇 일 전에 보게 되었는데시절연인과 여주 남주가 같다보니그렇게 붙혀진 듯 하다마카오 카지노에서 일하는 지아오와 미국에서 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다니엘이 같은 책을 통해우연히 편지를 주고 받게 되면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 이야기이다 주제는 진실한 사랑을 찾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인데이 영화의 재미는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찾기가 힘듦일이 안 풀리는 이유를 책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설령 그 책 때문이라고 해도외국에까지 그 물건을 보낸다는게 납득이 안감그냥 내다버리는게 더 말이 되지 않나아버지의 도박으로아버지가 남긴 빚에 허덕였다면서카지노에 발을 끊는게 아니라카지노에서 비위를 맞추며 팁으로 근근히 살아가는거나도박으로 돈을 버려고 하는 것도수학 천재 친구를 믿고빚을 내서 도박을 하는것도 그렇고정신 못차리는 지아오이 영화 문제는'오랜 시간이 걸린다'를 강조하고 싶었는지 쓸데 없는 인물의 쓸데 없는 이야기가 너무 많이 나온다는거끝으로 가면서스토리가 정리되는 느낌은 들지만그렇다고 지루해서 졸려 죽을 뻔했던 걸 뒤엎을 정도는 전혀 아님 라스베가스에서 서로 스치는것도지아오가 노부부 결혼식에 참석하는것도묘지에서 엇갈리는 장면도마지막에 서로 만나는 장면도다 매끄럽지 못한 느낌만 들 뿐이었다 그래도탕웨이는 진짜로 이뿌더라탕웨이만 나오면 모든게 다 용서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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