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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홈


23kg전적: (복싱) 33승 (KO-9  DEC-24)  2패 (KO-2) (2013-05 기준)(MMA) 10승 (KO-7  DEC-3)  1패 (SUB-1) (2016-03 기준)스펙: IBA 여성 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04-12-10

?)WBA 여성 웰터급 초대 챔피언 (2006-06-10

2007-?)WBC 여성 웰터급 2대 챔피언 (2007-03-22

2008-?)GBU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W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IF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6-21

?)WBAN 여성 주니어 미들급 ?대 챔피언 (2008-06-13

?)NABF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09-12-04

?)W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0-03-26

?)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0-08-06

?)WBAN 여성주니어 웰터급 ?대 챔피언 (2010-12-03

?)WBF 여성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WBAN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2-12-07

?)WBF 여성 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2-12-07

?)Legacy FC 여성 밴텀급 4대 챔피언 (2014-04-04

?)UFC 여성 밴텀급 2대 챔피언 (2015-11-14

2016-03-04)UFC 193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2015-11-14)UFC 193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2015-11-14)(프로필 최종 수정: 2016-03-04)선수 소개 오랫동안 깨지지 않을것으로 예상되던 암바 여제 론다 로우지를 충격적인 하이킥으로 잠재웠다 한창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 홀리 홈을 설명하는 문장이다 8개의 단체를 석권하고 그중에서도 WBC, WBA 같은 권위있는 메이져 단체를 석권한 복싱 여제이며 복싱 잡지 '링'에서 선정한 올해의 여자 복서상을 2년연속(05년, 06년)으로 수상했다 그녀가 UFC에 데뷔할때 MMAvs복싱 구도를 만들려는 데이나의 의도라는 루머가 나돌았다  로우지가 홈에게 패배하기전 타이슨과 오스카 델 라 호야가 '론다는 복싱을 해도 성공할 것이다'라고 칭찬을 많이 했었다, 그후 홈에게 깨졌다.

....... 그랙 잭슨 아카데미 소속이며 존 존스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인성과 눈찌르기는 안배워서 다행이다 밴텀급 치고 키가 큰편이다 키가 약 173cm 인데 이는 사이보그와 동일한 키다파이트 스타일 일단 복싱 챔피언 출신답게 손기술이 출중하다, 복싱 입문 이전에 킥복싱을 수련했었는데 그 덕분인지 강한 킥을 가지게 되었고 MMA 경력에서 볼수 있듯이 7KO중 6KO가 킥에 의한 KO승이다 하지만 한방(특히 펀치)의 파괴력은 크지 않다 MMA 커리어를 보면 1R KO승이 없다는 것이 증거가 될수 있다, 아웃복싱으로 레프트 스트레이트를 즐겨 사용하고 카운터로 데미지를 누적시킨다음 KO를 노리는 스타일 아웃복싱으로 복싱을 지배한걸 알수 있듯이 스텝이 그동안의 여성부에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좋다, 또 근력도 아주 좋은데 론다가 홈에게 유도식 테이크 다운을 시전했을때 역으로 들어서 메다 꽃아 버렸다MMA 경력(+복싱 경력) 멕시코의 한단체에 데뷔 마르사 데이츠만을 3R TKO로 꺽으면서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6연승 2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승승장구했으나 리타 투리쉬에게 4R TKO패 당하면서 홀리 홈 커리어상 첫 패배를 맛보았다 하지만 이후 IBA에 출전해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홀리 홈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다, IBA 챔피언에 등극하고 4차 방어에 성공한 뒤, WBA 타이틀에 도전한다 안젤리카 마르티네즈를 10R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꺽고 WBA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받게 된다 워낙 여자 복싱 팬층이 얇은지라 좀 늦게 인지를 받은 셈이 된다--중략-- (이후 WBC, GBU, WIBA 타이틀 등등을 획득하며 17연승을 이어가고 있었다) 2011년 12월 앤 소피 매티스에게 패배하면서 IBA, WBAN 타이틀을 빼앗겼다 하지만 워낙에 재미가 있었던터라 2차전이 성사되었고 홈은 소피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면서 IBA, WBAN은 물론 추가로 WBF 타이틀 까지 빼앗아 왔다 이후 2승을 추가하고 복싱계를 떠나게 된다 복싱계를 떠나기전 홈은 MMA에 데뷔를 했었다, Fresquez Productions에서 크리스티나 돔케를 2R 레크킥 TKO로 꺽었다, 이후 1승을 추가로 거두고 벨라토르에서 카타이 메릴을 2R 펀치 TKO로 꺽으면서 Legacy FC에 입성한다 Legacy FC 데뷔전에서 알란나 존스를 꺽고 니키 누센을 TKO로 꺽으면서 타이틀 도전권을 받는다, 타이틀 샷에서 줄리아나 웨더를 농락한 끝에 강력하 하이킥으로 실신시키고 Legacy FC 여성 밴텀급 4대 챔피언에 오른다, 이후 곧바로 UFC에서 오퍼가 날아왔다 복싱 챔피언출신인데다가 강력한 KO율을 보유한 선수라 론다를 꺽을 대항마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허사였다, 당시 불과 10위권에 불과했던 라켈 페닝턴에게 굉장히 고전하면서 판정승을 한 것이다  이후 마리온 레노를 상대했으나 경기 내용은 비슷했다, 전 경기보단 나았지만 그래도 타격을 이용한 개비기에 불과한 것이다, 이 두경기에 의해 팬들은 론다를 이길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만 들었다 하지만 론다를 잡으면서 평판을 초고속으로 올렸다, 원래 론다의 상대는 미샤 테이트였는데 백사장이 갑자기 상대를 홈으로 바꿔버린 것이다 테이트가 부상도 없었고 경기를 취소할 이유 자체가 없었던지라 팬들은 백사장의 권력 남용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테이트도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결국 경기는 바뀌지 않았고 로우지는 홈을 상대하게 된다 배팅률 -1500:+1000까지 차이가 벌어지면서 팬들은 '풋 홈주제에 론다를 이긴다고 ㅋㅋㅋ'같은 반을이 많이 나왔는데 의외로 경기가 시작되니 홈이 론다에게 레프트를 많이 적중시키고 론다의 테이크 다운을 힘으로 뽑아버리기 까지 했다 결국 론다에게 굴욕의 장면을 안겨준 끝에 2R 하이킥으로 론다를 잠재웠다 경기후 2차전 떡밥이 있었으나 론다가 영화배우를 하기위해 잡시 이탈하면서 상대는 미샤 테이트로 변경되었다, 참고로 론다가 영화 찍고 복귀한다고 할때 팬들에게 까이기도 했다 경기전 홀리 홈의 우세를 점치는 사람들이 많았고 실제로 홀리 홈이 아웃 파이팅으로 우세를 점했다, 그런데 5R 중간 미샤가 홈인 펀치를 날리는 순간 테이크 다운을 하면서 백을 잡고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시전한 것이다, 홈은 매치려 했으나 오히려 초크를 더 깊게 내준꼴이 돼 버렸고 홈은 탭을 치지 않고 빠져나올려 버티다가 실신하면서 타이틀을 빼았겼다2015년 11월 15일 호주 멜버른에서 벌어진 UFC 193에서 12연승의 론다 로우지를 꺽고 새로운 참피언이 등극했습니다.

이게 왜 뉴스꺼리이냐 하면, 론다 로우지가 마치 전성기의 타이슨처럼 온갖 화제를 뿌리고 다니던 무패의 여성 챔피언이였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유일한 여자 올림픽 유도 동메달리스트 출신이였던 론다는 압도적인 실력과 기량으로 경쟁자들을 제압해 왔기 때문에, 암사자, 혹은 '최강 암컷'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었습니다.

쇼맨쉽도 대단해서, 미국인들이 좋아하는 재수 없는 양아치스러운 캐릭터로, 잘난척(자신감으로 이해하는듯)과 거침없는 도발로도 유명했습니다.

한번쯤 봐두시면 좋은 론다 로우지의 https://www.youtube.com/watch?v=MEXQs-ri0VA 하일라이트 입니다.

???UFC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1993년 주짓수(브라질 유술)의 대가 호리온 그레이스를 중심으로, 가장 강한 무술은 무엇일까?하는 궁금증에서 시작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마치 최배달의 전설의 도장깨기처럼 레스링과 권투, 태권도, 쿵푸등 온갖 종류의 무술자들이 참가했고, 힘 좀 쓴다는 동네 양아치들도 나왔습니다.

??그렇게 초기에는 꺽기, 박치기와 낭심차기까지 허용되는 무규칙이 유일한 룰이라고 할만큼 폭력적인 경기였습니다.

옥타곤이라는 8각형 철창에서, 2m에 130kg가 넘는 거구와 깡마른 작은 체구의 무예타이 선수가 싸우기도 했고,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는 폭주족이 술에 취한채로 경기장에서 주먹을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몇경기만 진행되도 바닥에 흥건한 피는 UFC의 상징이였죠.초창기의 UFC의 면모를 보고 싶으시다면 https://www.youtube.com/watch?v=swRbjeCJddo 이렇습니다.

너무도 폭력적이였던 까닭에 공중파에서 아웃되었다가, 현재의 회장인 데이나 화이트(이하 백사장)가 인수하며, 스포츠로의 변신을 꾀했습니다.

처음엔 어려움도 있었지만 체급을 나누고, 룰과 규칙들을 정하고, 좀 더 투명한 운영을 통해, 방송계로 재진출하는데 성공했고, 현재는 독점기업이라고 할만한 지위를 얻었습니다.

일본의 프라이드 FC와 미국의 스트라이크 포스 같은 경쟁업체들도 인수하며, 몸집과 규모를 불리고, 하위 단체들과의 격차를 크게 벌렸거든요.요즘에도 유난히 피가 낭자한 경기인것은 변함이 없습니다만, 어느정도 상식적인 수준의 경기가 되었달까요.반면에 여자부 경기는 늦게까지도 만들어지지 않았었습니다.

???여자부 경기를 이야기 하기위해서는 또 한명의 걸출한 스타를 논해야 하는데요.그것은 스트라이크포스의 간판스타였던 지나 카라노입니다.

위의 좌측이 지나 카라노이고 우측이 크리스 사이보그입니다.

아름다운 미모와 걸출한 실력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격투기계의 스타이지만, 사람들의 우려대로 사이보그에게 완패를 당하고 타이틀을 넘겨주면서 은퇴를 선언했었습니다.

??이후 헐리우드로 넘어가서 여러편의 영화를 찍기는 했지만, 아직은 메이저급 스타가 되었다고는 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주연작도 여럿 있지만, 가장 메이저급의 영화의 출연씬은 https://www.youtube.com/watch?v=TUmDC7wBQq8 요렇습니다.

어째든 스트라이크 포스는 이것 때문만은 아니지만, 흥행의 큰 축을 담당한 지나를 잃고 나서는, 결국 UFC에 인수를 당했습니다.

???더더욱 이때문은 아니지만, 백사장도 UFC에 여성부 경기가 생기는 일은 절대 없을것이라고 장담을 했었거든요.아무래도 여성이 피를 흘리며 싸워대는것을 탐탐찮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도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여성부의 전체적인 인력풀이 너무 작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남녀차별의 문제가 아니라 육체적으로 여성은 힘과 기술, 스피드에서 남자선수에 비길바가 아니니까요.실제로 경기들을 보시면 얼마 안되는 정상급 선수들을 제외하면, 쭉쭉 뻣는 주먹질이나 발차기가 아니라 허우적 대며 싸우는게 현실이거든요.하지만 라우지는 꽤 괜찮은 미모(제 취향은 아니지만 섹시하다는 평을 많이 받았습니다)에, 웬만한 남자 못지 않은 완력과 기술로 상대방을 순식간에 제압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UFC의 메인 이벤터로서 충분한 가치(티켓파워)를 증명했고, 인기는 한없이 치솟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많은 팬들이 홀리홈의 이 경기가, 결국 고집을 꺾고 내년에 론다와 벤터급(61.2kg)에서 맞붙기 위해 감량을 시작한,사이보그(패더급은 65.8kg)와의 매치를 위한 땜방 게임쯤으로 생각했었습니다.

도박사들의 예측이 96대 4일 정도로 아무도 홀리의 승리를 예상하지 못하는 상황이였죠.??위에는 일부러 계체량을 통과할때의 사진을 함께 비교해서 올렸는데요.동네 막싸움이 아니고서는 체중은 곧 파워(E=MC2)인 만큼, 선수의 체중은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보통 하루나 이틀전에 계체량 테스트를 하는데, 이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온몸의 수분을 한방울까지 다 짜내서 통과한다고 하죠.????대략 이정도 되는 선수들의 평균체중은 휴식기가 아닌 훈련중에도 10kg 가까이 많이 나갈 정도라서, 왜 선수들이 그렇게 탄탄한 몸을 가지는지 이해가 되실겁니다.

즉 뼈의 무게는 그대로일때 근육을 체급의 한계까지 키우고, 계체량을 통과하기 직전에 최대한 수분과 살도 빼놔야 하는겁니다.

같은 중량에 체지방율이 작으면 근육비율이 높으니까, 더 큰 파워와 스피드를 가지게 되거든요.??그런데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철저한 아웃 파이팅을 구사하는 홀리홈에게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다가 완패를 당하고 말았습니다.

힘과 완력, 기술과 전략에서 완전한 우위를 점한 경기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hE_sdS3_otg일부러 풀영상을 링크했으니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경체는 5분 정도니까 1/3쯤부터 보시면 되요.????알고보면, 홀리홈이라는 선수가 결코 얕잡아 볼 선수가 아니였던게, 이 선수는 살아있는 여자 복싱계의 전설로 불리는 선수입니다.

WBF, WBAN, WBC, NABF, GBU, WIBA, IFBA, IBA등 여러 메이저 복싱 단체의 3개 체급을 오가며 18차 방어전을 치루고,어릴적 체조와 수영부터 시작해서, 복싱보다 킥복싱으로 먼저 경력을 시작했던 베테랑 격투가였거든요.??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아무도 기대를 하지 못했던 이유는 선수로는 나이(35살 1981년생)가 많고, UFC로 넘어와서는 큰 인상을 주지 못했습니다.

홀리홈의 하일라이트 영상을 보시면 https://www.youtube.com/watch?v=Gap-rM4CbLc 꽤 임팩트가 있어 보이시겠지만,최근 경기를 보시면 원래가 아웃복서라서 철저하게, 계산(짤짤이?)된 경기운영을 하거든요.????게다가 원래 유도 출신으로 '암바의 여왕'이라고 불리웠던 론다 로우지가 복싱 연습을 꾸준히 하며, 타격기도 수준급이라고 인정을 받은 상황이였습니다.

최근엔 암바가 아닌 주먹 타격을 통해 여러차례 승리를 거두면서, 권투 잡지의 모델이 되기도 하고,메더웨이도 이길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늘어 놓는 상황이였거든요.??그래서 도전자인 홀리홈에게 패한 이유는 힘과 기술, 준비자세등 여러가지라고 할 수 있지만, 결정적으로 정상급 복서에게 타격으로 승부를 보려 했던 전략의 부재라고 이야기 합니다.

뒤늦게 조롱거리가 되고 있는 위의 새도우 복싱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게 사실은 동네에서나 통하는거지 권투선수들이 보면 황당한 모습이거든요.하지만 어째든 워낙 론다의 완력이 쎄서 여성부에선 통했는데, 결국 복싱 세계 챔피언과 아마추어 선수가 붙은 결과가 됐습니다.

????론다의 공격패턴은 이전에도 닥치고 돌진해서, 더티복싱으로 얽히고, 상체 후리기로 그라운드로 들어가 암바로 끝내는 공식을 써왔습니다.

이러한 유도에 기반한 상채 후리기는 몸의 상반신을 잡아야 해서, 돌진하며 많은 타격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주로 레스링에 기반한 하체(다리)공격으로 테이크다운을 유도 하는데요.??때문에 남자부에서는 유도와 달리(도복x) 잡을데가 마땅치 않은 상채 후리기는 거의 사라졌지만, 론다가 원낙 힘이 좋아서, 어떤식으로든 후려치기가 먹혀 왔는데, 막상막하의 힘을 가진 홈에게는 이런 잡아채기 기술은 소용이 없었습니다.

특히 론다는 정상급 복서의 정교한 타격 거리조정의 무서움을 몰랐던듯, 초반부터 손해보는 데미지를 쌓았고, 뛰듯이 쫏아가면서도 홈과의 거리조차 좁히지 못했습니다.

막상 더티복싱이 얽힐때도 홈의 클린치로 들어가는 방어는 좋았고, 풀리면서 떨어지는 추가 타격에도 대비가 안되어 있어서 고스란히 맞았고요.???상대를 정상급의 선수로 인정했다면, 자기가 챔피언인 장점으로 상대의 아마추어적인 단점을 공략해야 했는데, 본인도 몰랐고 심지어 코치진도 타격으로 승부하라고 주문했다고 하죠.하지만 이게 먹혀 왔던게 워낙 탈여성급의 힘과 근성, 그리고 유도 메달리스트의 월드급 유도기술을 응용한 주짓수(암바)기술이 먹혀 왓던건데, 이게 홀리홈에게는 아무것도 통하지가 않았습니다.

마이크 타이슨이 상대선수들이 제풀에 자빠질 정도로 무서운 상승세를 탈때, 홀리필드가 '타이슨은 진짜 복싱선수를 만나 보지 못했다.

내가 진짜 복싱선수다'라고 했던것처럼, 론다로우지가 진정한 정상급 선수와는 처음 격돌했다는 평이 나오기도 합니다.

??나이가 많은것이 흠이긴 하지만 워낙 힘과 기량과 게임운영에서 우월한(압도적x) 실력차를 보여줬기 때문에, 벌써부터 재경기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힘들거라는 이야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백사장도 경기직후부터 재대결을 시사했고, 홀리홈도 혼쾌히 응했지만, 론다가 빠른 시일내에 돌아오기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충격을 많이 먹은데다가, 바닥부터 갈아 엎는 훈련이 없이는 어렵다는걸 본인도 알것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워낙 막강한 무적의 이미지를 가졌던 챔피언을 철저히 유린하며 승리했고, 여자 격투기 MMA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린 경기를 보여 주었다는것이 일반적인 평가이긴 하지만, 나이의 압박도 있어서, 얼마나 긴 전성기를 열어갈지, 다른 강자들과의 승패를 어떻게 쌓아갈지도 앞으로의 재미난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아마도 사이보그와 먼저 붙거나, 그전에 유일하게 라우지의 라이벌로 인정 받던 마샤(원래 홀리홈 대신 마샤와의 3차전이 될뻔했음)가 다시 나올수도 있을것 같아요. 얼마나 의외의 결과였는지, 아직도 인터넷에서 홀리홈에 대한 자료를 많이 구하기가 힘드네요. 어째든 당분간은 여성부도 더 재미 있어질거라는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P.S 이글이 네이버에 노출 되었는지, 최근 많은 방문자가 이글을 통해 오는것 같아서,일부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며, 추가로 내용을 보충해 두었습니다.

나중에라도 잘못된 내용은 추가 수정해 두겠습니다.

????수정전 원글은 http://cafe.naver.com/mbuna/18621그 밖에 UFC on Fox20에서는 홀리홈vs세브첸코가 추진중이란 소식이다.

세브첸코는 킥복서로 누네스의 상대를 맡았었다  론다 로우지 vs 홀리 홈여성 벤텀급출처 : 유튜브대체 그녀와의 첫번째 경기 결과가 어땠길래??? ?? ?위 두 사진이 언제적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글러브와 배경을 볼 때 아마도 UFC 입성 전일 듯.잠깐 그녀의 2014년 하이라이트를 보면 다음과 같다.

??  ???도전자로 확정된 후의 공개연습.??     ?경기 하루전, 체중을 확인하고 파이팅 모션을 취하던 중에 론다의 뺨을 주먹으로 밀어버리는 홀리. 신경전으로 실질적인 UFC 193 개막. ㅎㅎㅎ?    ?레프트 카운터로 론다를 휘청이게 한 뒤 왼발 하이킥, 그리고 이어지는 두 방의 파운딩!약 6분동안 홀리의 레프트 스트레이트는 수도 없이 론다의 안면에 꽂혔다.

늘 그래왔듯이, 그녀는 상대가 깰 때까지 곁에 계속 앉아있었다.

    ?새 챔프의 등장은 언제나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영원히 왕좌에 머무를 같던 극강의 챔프 마이크 타이슨이 제임스 더글러스의 한방에 쓰러진 뒤 마우스피스를 찾아 캔버스를 더듬거렸을 때도 그랬던 것 같다.

타이슨의 몰락은 그의 삶이 운동선수에서 연예인으로 바뀌면서 이미 예견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자신도 쇠퇴하는 기량을 알아채지 못했으리라.UFC 193 직전까지 챔프 론다 로우지의 행보도 그랬을 거고, 그 사이 도전자 홀리 홈은 눈물이 날 때까지 매트에서 뒹굴며 훈련을 했겠지. 6개 복싱기구에서 3 체급을 석권하고 18차례의 방어전을 치렀으며, 이종격투기에서도 9전 무패를 기록 중인 도전자가 +1025 / -1250 의 언더독이었던 것도 놀랍다.

12승 무패의 철권이긴 하지만 연예생활로 바빴던 전 챔프의 승리를 낙관한 건 도박사들 뿐만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격투기 팬들도 그러지 않았던가.하지만 경기 결과는, 뭐 다들 아시는대로, 스탭과 위빙과 레프트 스트레이트와 테익다운 디펜스를 앞세운 도전자의 압승이었다.

?허공을 가르는 주먹질과 다리힘이 풀려 케이지에 부딪히는 모습 끝에 2라운드 59초만에 TKO패를 당한 론다 로우지.마치 이번 경기의 타이틀 "레볼루션"이 오로지 도전자의 극적인 승리만을 위해 만들어진 것 처럼 말이다.

 조심스럽게 예상해보자면, 홀리의 1차 방어전 상대는 역시 론다일 가능성이 크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떠벌이 엔터테이너 론다보다는, 예의바르고 묵묵히 운동에만 전념하는 선수 홀리에게 더 호감이 간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그녀는 살며시 앤디 훅을 떠올리게 한다.

저격수같은 스트레이트와 하이킥을 보고 있노라면 미르코 크로캅도 연상시키고 말이다.

나는 그저, 그녀가 케인 벨라스케스와 3차전까지 치렀던 주니어 도스 산토스의 전철을 밟지 않길 바랄 뿐이다.

?그녀를 통해 UFC의 케이지 안에서 옛 K-1 입식타격가들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을까?그럴 수 있길. 이 혁명이 꿈이 아니길.?    여기선 나도 좀, 울컥하더라.      ?출  생 : 1981. 10. 17, Sandia Heights신  장 : 173 cm체  중 : 61 kg국  적 : 미국배우자 : Jeff Kirkpartick소  속 : 그렉 잭슨?프로 복싱 / IBA WBF WIBA IFBA WBC WBA / 라이트웰터급(-63.5kg) 웰터급(-67kg) 라이트미들급(-70kg)38전 33승 3무 2패 (KO승 9회, KO패 2회)? 킥복싱3전 2승 1패 (KO승 2회, KO패 1회) MMA10전 10승 (KO승 7회, 판정승 3회)         수많은 스타 챔피언들이 탄생했지만 그 중 여성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UFC의 사장인 데이나 화이트의 눈에 띄는 초거물 파이터가 나타났습니다.

UFC 합병 이전 단체인 스트라이크포스에서는 여성부경기가 진행됐었는데요, 훗날 세계 최강의 여성이라 불리는 론다 로우지를 본 것이죠. 데이나 화이트는 “여성부는 만들지 않을 것”이라 종종 얘기해왔지만, 이렇게 터프한 여성 파이터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자 스트라이크포스를 UFC에 합병시킨 후 여성 밴텀급을 창설합니다.

당시 스트라이크포스 여성부 마지막 챔피언이었던 로우지를 초대 챔피언으로 등극시켰죠. 이후 로우지는 UFC의 최고인기스타가 되었습니다.

남성 파이터만큼 강렬하고 강력한 실력으로 도전자들을 초토화시켰습니다.

유도 기반의 파이터 로우지는 ‘암바여제’라는 별칭답게 1라운드에서 암바로 수많은 탭아웃을 받아냈고, 최근 경기들에서는 무자비한 타격능력까지 보여주면서 완벽에 가까운 파이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UFC에서의 6경기 중 단 한번도 판정으로 간 적 없이 상대를 피니시 시켰습니다.

리즈 카무치, 미샤 테이트, 캣 진가노 등 쟁쟁한 여성파이터들을 상대로 KO승 3번, 암바승 3번을 기록하며 최강자의 자리에 군림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 경기에서는 정말 무서운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알렉시스 데이비스와 캣 진가노, 뱃지 코헤이아를 상대한 세 경기의 경기시간 총합은 겨우 1분 4초입니다.

로우지는 이렇게 압도적인 모습으로 현재까지 6차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다음 방어전에 성공한다면 존 존스(8차)와 죠르쥬 생피에르(9차), 그리고 앤더슨 실바(10차)의 타이틀 방어기록에 바짝 따라붙을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7차 방어전의 상대인 홀리 홈에게 승리를 따내야 합니다.

 론다 로우지의 대항마라고도 불리는 여성 밴텀급의 신성, 홀리 홈이 UFC 193 메인이벤트에서 챔피언에 맞서 싸웁니다.

[홀리홈] 대단하네요.


홀리 홈은 172cm의 장신에서 뻗어 나오는 매서운 펀치가 일품인 복싱기반의 파이터입니다.

프로복싱에서 33승 3무 2패를 기록하며 챔피언에 올랐을 정도로 강력한 복서이지요. 입식타격의 강점을 활용해 MMA 전적 9승 무패로 챔피언 도전자로서 손색없는 선수입니다.

 대대로 UFC에서는 타격가보다 그래플러가 강세를 보이는 만큼 홀리 홈에겐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뛰어난 아웃복싱으로 거리를 벌리며 포인트를 쌓아간다면 홀리 홈이 챔피언 벨트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과연 UFC 193의 메인이벤트, 론다 로우지와 홀리 홈의 경기결과는 어떻게 될까요? 로우지의 7차 방어 성공과 함께 여성 밴텀급 정복? 아니면 홀리 홈의 멋진 업셋이 일어날 것인지? 그 결과는 SPOTV와 함께 생중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_^ UFC 193 ? 론다 로우지 VS 홀리홈,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2015년 11월 15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SPOTV2 / YOUTUBE SPOTV 생중계23kg전적: (복싱) 33승 (KO-9  DEC-24)  2패 (KO-2) (2013-05 기준)(MMA) 10승 (KO-7  DEC-3)  1패 (SUB-1) (2016-03 기준)스펙: IBA 여성 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04-12-10

?)WBA 여성 웰터급 초대 챔피언 (2006-06-10

2007-?)WBC 여성 웰터급 2대 챔피언 (2007-03-22

2008-?)GBU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W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IF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3-22

?)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07-06-21

?)WBAN 여성 주니어 미들급 ?대 챔피언 (2008-06-13

?)NABF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09-12-04

?)W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0-03-26

?)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0-08-06

?)WBAN 여성주니어 웰터급 ?대 챔피언 (2010-12-03

?)WBF 여성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IBA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WBAN 여성 웰터급 ?대 챔피언 (2012-06-15

?)IBA 여성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2-12-07

?)WBF 여성 라이트 웰터급 ?대 챔피언 (2012-12-07

?)Legacy FC 여성 밴텀급 4대 챔피언 (2014-04-04

?)UFC 여성 밴텀급 2대 챔피언 (2015-11-14

2016-03-04)UFC 193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 (2015-11-14)UFC 193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2015-11-14)(프로필 최종 수정: 2016-03-04)선수 소개 오랫동안 깨지지 않을것으로 예상되던 암바 여제 론다 로우지를 충격적인 하이킥으로 잠재웠다 한창 주가가 오르기 시작한 홀리 홈을 설명하는 문장이다 8개의 단체를 석권하고 그중에서도 WBC, WBA 같은 권위있는 메이져 단체를 석권한 복싱 여제이며 복싱 잡지 '링'에서 선정한 올해의 여자 복서상을 2년연속(05년, 06년)으로 수상했다 그녀가 UFC에 데뷔할때 MMAvs복싱 구도를 만들려는 데이나의 의도라는 루머가 나돌았다  로우지가 홈에게 패배하기전 타이슨과 오스카 델 라 호야가 '론다는 복싱을 해도 성공할 것이다'라고 칭찬을 많이 했었다, 그후 홈에게 깨졌다.

....... 그랙 잭슨 아카데미 소속이며 존 존스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인성과 눈찌르기는 안배워서 다행이다 밴텀급 치고 키가 큰편이다 키가 약 173cm 인데 이는 사이보그와 동일한 키다파이트 스타일 일단 복싱 챔피언 출신답게 손기술이 출중하다, 복싱 입문 이전에 킥복싱을 수련했었는데 그 덕분인지 강한 킥을 가지게 되었고 MMA 경력에서 볼수 있듯이 7KO중 6KO가 킥에 의한 KO승이다 하지만 한방(특히 펀치)의 파괴력은 크지 않다 MMA 커리어를 보면 1R KO승이 없다는 것이 증거가 될수 있다, 아웃복싱으로 레프트 스트레이트를 즐겨 사용하고 카운터로 데미지를 누적시킨다음 KO를 노리는 스타일 아웃복싱으로 복싱을 지배한걸 알수 있듯이 스텝이 그동안의 여성부에서 전례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좋다, 또 근력도 아주 좋은데 론다가 홈에게 유도식 테이크 다운을 시전했을때 역으로 들어서 메다 꽃아 버렸다MMA 경력(+복싱 경력) 멕시코의 한단체에 데뷔 마르사 데이츠만을 3R TKO로 꺽으면서 데뷔전을 치뤘다 이후 6연승 2무승부를 기록하면서 승승장구했으나 리타 투리쉬에게 4R TKO패 당하면서 홀리 홈 커리어상 첫 패배를 맛보았다 하지만 이후 IBA에 출전해 타이틀을 획득하면서 홀리 홈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다, IBA 챔피언에 등극하고 4차 방어에 성공한 뒤, WBA 타이틀에 도전한다 안젤리카 마르티네즈를 10R 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꺽고 WBA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팬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받게 된다 워낙 여자 복싱 팬층이 얇은지라 좀 늦게 인지를 받은 셈이 된다--중략-- (이후 WBC, GBU, WIBA 타이틀 등등을 획득하며 17연승을 이어가고 있었다) 2011년 12월 앤 소피 매티스에게 패배하면서 IBA, WBAN 타이틀을 빼앗겼다 하지만 워낙에 재미가 있었던터라 2차전이 성사되었고 홈은 소피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두면서 IBA, WBAN은 물론 추가로 WBF 타이틀 까지 빼앗아 왔다 이후 2승을 추가하고 복싱계를 떠나게 된다 복싱계를 떠나기전 홈은 MMA에 데뷔를 했었다, Fresquez Productions에서 크리스티나 돔케를 2R 레크킥 TKO로 꺽었다, 이후 1승을 추가로 거두고 벨라토르에서 카타이 메릴을 2R 펀치 TKO로 꺽으면서 Legacy FC에 입성한다 Legacy FC 데뷔전에서 알란나 존스를 꺽고 니키 누센을 TKO로 꺽으면서 타이틀 도전권을 받는다, 타이틀 샷에서 줄리아나 웨더를 농락한 끝에 강력하 하이킥으로 실신시키고 Legacy FC 여성 밴텀급 4대 챔피언에 오른다, 이후 곧바로 UFC에서 오퍼가 날아왔다 복싱 챔피언출신인데다가 강력한 KO율을 보유한 선수라 론다를 꺽을 대항마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허사였다, 당시 불과 10위권에 불과했던 라켈 페닝턴에게 굉장히 고전하면서 판정승을 한 것이다  이후 마리온 레노를 상대했으나 경기 내용은 비슷했다, 전 경기보단 나았지만 그래도 타격을 이용한 개비기에 불과한 것이다, 이 두경기에 의해 팬들은 론다를 이길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만 들었다 하지만 론다를 잡으면서 평판을 초고속으로 올렸다, 원래 론다의 상대는 미샤 테이트였는데 백사장이 갑자기 상대를 홈으로 바꿔버린 것이다 테이트가 부상도 없었고 경기를 취소할 이유 자체가 없었던지라 팬들은 백사장의 권력 남용이라고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테이트도 불만의 목소리를 높였지만 결국 경기는 바뀌지 않았고 로우지는 홈을 상대하게 된다 배팅률 -1500:+1000까지 차이가 벌어지면서 팬들은 '풋 홈주제에 론다를 이긴다고 ㅋㅋㅋ'같은 반을이 많이 나왔는데 의외로 경기가 시작되니 홈이 론다에게 레프트를 많이 적중시키고 론다의 테이크 다운을 힘으로 뽑아버리기 까지 했다 결국 론다에게 굴욕의 장면을 안겨준 끝에 2R 하이킥으로 론다를 잠재웠다 경기후 2차전 떡밥이 있었으나 론다가 영화배우를 하기위해 잡시 이탈하면서 상대는 미샤 테이트로 변경되었다, 참고로 론다가 영화 찍고 복귀한다고 할때 팬들에게 까이기도 했다 경기전 홀리 홈의 우세를 점치는 사람들이 많았고 실제로 홀리 홈이 아웃 파이팅으로 우세를 점했다, 그런데 5R 중간 미샤가 홈인 펀치를 날리는 순간 테이크 다운을 하면서 백을 잡고 리어네이키드 초크를 시전한 것이다, 홈은 매치려 했으나 오히려 초크를 더 깊게 내준꼴이 돼 버렸고 홈은 탭을 치지 않고 빠져나올려 버티다가 실신하면서 타이틀을 빼았겼다대체 그녀와의 첫번째 경기 결과가 어땠길래??? ?? ?위 두 사진이 언제적 모습인지는 모르겠지만, 글러브와 배경을 볼 때 아마도 UFC 입성 전일 듯.잠깐 그녀의 2014년 하이라이트를 보면 다음과 같다.

??  ???도전자로 확정된 후의 공개연습.??     ?경기 하루전, 체중을 확인하고 파이팅 모션을 취하던 중에 론다의 뺨을 주먹으로 밀어버리는 홀리. 신경전으로 실질적인 UFC 193 개막. ㅎㅎㅎ?    ?레프트 카운터로 론다를 휘청이게 한 뒤 왼발 하이킥, 그리고 이어지는 두 방의 파운딩!약 6분동안 홀리의 레프트 스트레이트는 수도 없이 론다의 안면에 꽂혔다.

늘 그래왔듯이, 그녀는 상대가 깰 때까지 곁에 계속 앉아있었다.

    ?새 챔프의 등장은 언제나 많은 걸 생각하게 한다.

?영원히 왕좌에 머무를 같던 극강의 챔프 마이크 타이슨이 제임스 더글러스의 한방에 쓰러진 뒤 마우스피스를 찾아 캔버스를 더듬거렸을 때도 그랬던 것 같다.

타이슨의 몰락은 그의 삶이 운동선수에서 연예인으로 바뀌면서 이미 예견되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자신도 쇠퇴하는 기량을 알아채지 못했으리라.UFC 193 직전까지 챔프 론다 로우지의 행보도 그랬을 거고, 그 사이 도전자 홀리 홈은 눈물이 날 때까지 매트에서 뒹굴며 훈련을 했겠지. 6개 복싱기구에서 3 체급을 석권하고 18차례의 방어전을 치렀으며, 이종격투기에서도 9전 무패를 기록 중인 도전자가 +1025 / -1250 의 언더독이었던 것도 놀랍다.

12승 무패의 철권이긴 하지만 연예생활로 바빴던 전 챔프의 승리를 낙관한 건 도박사들 뿐만이 아니었다.

대부분의 격투기 팬들도 그러지 않았던가.하지만 경기 결과는, 뭐 다들 아시는대로, 스탭과 위빙과 레프트 스트레이트와 테익다운 디펜스를 앞세운 도전자의 압승이었다.

?허공을 가르는 주먹질과 다리힘이 풀려 케이지에 부딪히는 모습 끝에 2라운드 59초만에 TKO패를 당한 론다 로우지.마치 이번 경기의 타이틀 "레볼루션"이 오로지 도전자의 극적인 승리만을 위해 만들어진 것 처럼 말이다.

 조심스럽게 예상해보자면, 홀리의 1차 방어전 상대는 역시 론다일 가능성이 크다.

사실 개인적으로는, 떠벌이 엔터테이너 론다보다는, 예의바르고 묵묵히 운동에만 전념하는 선수 홀리에게 더 호감이 간다.

그런 점에서 보자면 그녀는 살며시 앤디 훅을 떠올리게 한다.

저격수같은 스트레이트와 하이킥을 보고 있노라면 미르코 크로캅도 연상시키고 말이다.

나는 그저, 그녀가 케인 벨라스케스와 3차전까지 치렀던 주니어 도스 산토스의 전철을 밟지 않길 바랄 뿐이다.

?그녀를 통해 UFC의 케이지 안에서 옛 K-1 입식타격가들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을까?그럴 수 있길. 이 혁명이 꿈이 아니길.?    여기선 나도 좀, 울컥하더라.      ?출  생 : 1981. 10. 17, Sandia Heights신  장 : 173 cm체  중 : 61 kg국  적 : 미국배우자 : Jeff Kirkpartick소  속 : 그렉 잭슨?프로 복싱 / IBA WBF WIBA IFBA WBC WBA / 라이트웰터급(-63.5kg) 웰터급(-67kg) 라이트미들급(-70kg)38전 33승 3무 2패 (KO승 9회, KO패 2회)? 킥복싱3전 2승 1패 (KO승 2회, KO패 1회) MMA10전 10승 (KO승 7회, 판정승 3회)        ....누구인가?▼ UFC 193에서 론다 로우지를 꺾은 홀리홈 기사글 ▼UFC ?? ??? ?? ??? ??? ?? ??...?? ?? ??? ???? ??starn.hankyung.comUFC 여성 벤텀급 2인자는 미샤 테이트가 아니더냐!?! 갑자기 웬??? 홀리홈?? 갑자기 그게 ?o미... 했었던 것은 대다수의 의견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홀리 홈은 복싱 3개 체급을 석권하고 타이틀 방어전만 19회를 성공한 복싱이라는 타격에 특화된 선수라고 합니다.

거기다가 체급내에서 정말 거대한 리치와 체격을 갖추고 있던 홀리 홈이라서 타격에서는 여성 최강으로 통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계획했던 대로만 경기를 해버리는엄청난 멘탈의 소유자인 홀리홈. (표정만 봐도 차분하게 생겼더라구요)이런 홀리 홈은 론다 로우지와 붙기 전에는 과연 어떻게 경기를 운영했을지가저 긍정부장관도 궁금해서 직전 경기인 UFN 71 마리온 레노 VS 홀리 홈 경기를 준비해봤습니다.

역시 이 경기도 타격적인 부분으로 레노의 우위에 있었던 모습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레노와의 경기 당시에는 8승 무패를 달리던 홀리홈!그럼 새로운 UFC 여성 최강자인 홀리 홈의 이전 경기를 살펴볼까요?<영상 출처는 SPOTV><UFC Fight Night 71 홀리 홈 vs 마리온 레노 경기영상><UFC Fight Night 71 홀리 홈 vs 마리온 레노 주요장면>  홀리홈의 리치와 키는 UFC 여성 밴텀급에서도 꽤 유리한 편입니다.

거기다가 사우스포인 왼손잡이이기 때문에, 오서독스 선수들을 상대한다면더 먼 거리에서 타격을 적중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라운드 레노의 킥이 홀리 홈의 안면에 살짝 닿았습니다.

[홀리홈] 는 진정 무엇인가.

 그리고 경기내내 옥타곤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홀리 홈. 아까 맞은 헤드킥에 대한 복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받은대로 돌려주는 여성 UFC 최강자로 군림한 홀리 홈.복서 출신이지만 킥복싱도 오래 수련하였기 때문에스탠딩 타격전이라면 왠만해서는 그녀를 쉽게 이길 수 없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1라운드는 조금 싱겁게 보였지만 홀리 홈이 본인의 타격 거리를 완벽히 잡아갔던 라운드로 보여집니다.

2라운드 2라운드부터 터지는 홀리홈의 타격 콤비네이션이 빛을 내기 시작합니다.

복부쪽에 꽤 깊게 바디킥이 적중한것을 보입니다.

레노의 가드가 갑자기 내려간 모습이 보이시나요?데미지가 분명 있습니다.

 타격 적중 횟수가 보이시나요2라운드 중반 두 선수의 타격 횟수를 비교해보겠습니다.

홀리홈 : 80 회레노 : 39회2배 가량 차이는 두 선수의 타격입니다.

홀리 홈이 확실히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나요? 레노의 바디에 데미지가 있는 것을 알고 바디를 집중 공략하는 홀리 홈.연속적으로 킥을 허용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는 레노.3라운드 3라운드.피니쉬를 하기 위한 그녀의 무자비한 타격쇼가 시작합니다.

거대한 기합소리와 함께 펀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뻗는 홀리 홈.경기영상을 보시면 이 기합소리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ㅋㅋㅋ또 한 차례 적중하는 홀리 홈의 바디킥오른손잡이를 상대하는 왼손잡이 선수의 앞발이라서 그런지 아주 먼 거리에서 바디킥을 적중시키는 홀리 홈.왼손잡이 선수를 상대로 왼발을 잡는 싱글렉 테이크다운을 하던가 왼쪽으로 사이드 스텝을 밟아야그나마 왼손잡이 상대를 극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론다로우지와 마찬가지로, 테이크 다운도 안되고 그렇다고 타격 거리도 되지 않고진퇴양난의 모습을 보이는 레노. 3라운드가 끝나기 직전에 정말 마지막 온 힘을 다해서 타격을 부어버리는 홀리 홈.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가더라도 전혀 손색없을 그녀의 경기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역시나 홀리 홈이 승리를 하였습니다.

이 경기 뒤에 홀리 홈은 UFC 밴텀급 챔피언인 론다 로우지와의 타이틀샷을 따고승리하여 현재는 새로운 챔피언으로 등극되었습니다.

그럼 홀리 홈의 1차 방어전의 도전자는 미샤 테이트로 예상되는데요.(론다 로우지는 홀리 홈과의 경기부상으로 6개월간 경기 금지로 알고 있습니다.

)미샤 테이트도 그라운드 기술이 출중한 선수라서 론다 로우지와 달리 그라운드로 밀고 가는 모습으로 경기를 운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샤 테이트 VS 홀리 홈의 경기를 기대해보겠어요!![UFC ??? ????] ?? ??? ?? ?? ????...[UFC ??? ????] ?? ??? ?? ?? ????.. UFC ?? ??? ?? ???? ???? ?...blog.naver.com com/2015/8/21/9186461/ronda-rousey-to-defend-title-at-ufc-195-on-jan-2-against-holly-holmRonda Rousey to defend title at UFC 195 on Jan. 2 against Holly HolmThe trilogy fight with Miesha Tate will have to wait, as on Friday Ronda Rousey announced on Good Morning America that she'll be...www.mmafighting.com1.내년 1월 개최되는 UFC195에서 여성부 벤텀급 타이틀전 론다로우지 vs 홀리홈 확정!기존에 미샤테이트와의 3차전 소식이 돌았지만결국 2번이나 압도적으로 패배한 테이트에게 3번째 기회를 주진 않는구먼...현재 UFC 랭킹 9위의 홀리홈은 현역 여성부 복싱 세계 챔피언 출신이며그 커리어에 걸맞게 우수한 복싱 스킬을 바탕으로 아웃복싱을 즐기는 스타일이다.

현재 9승(6ko) 무패에 UFC에 데뷔해선 판정으로만 2승을 거두고 있음.아무래도 타격 스킬에 있어선 여느 여성부 선수보다 우위에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는데....과연 최근 타격뽕이 제대로 들어간 로우지가 복싱 챔피언 홀리 홈의 원거리 잽을 맞으면서도 무대뽀 돌진이 가능할 지가 궁금한 대목.현역 챔프 출신인 만큼 지금까지의 상대와는 타격의 질이 다르지 않겠어?2.한편으로는 탑10 밖의 선수들을 상대로도 생각만큼 파워풀한 모습을 보이진 못했고UFC에서의 2승이 모두 판정승이기 때문에 상위 랭커와의 경쟁에선 그다지 파워가 좋다고 볼 순 없다는 의견도 있는데...본인 생각으로도 뭐, 홀리 홈은 아직 mma에 완벽한 정착이 덜 되었다고 보고지금껏 UFC 무대에서 보인 모습으로는 아무래도 로우지를 고전시키긴 힘들어 보인다.

맷집이 좋은 로우지가 들러붙으면 그대로 게임 끝이 될 거 같단 거지... 언제나 그랬듯이.랭킹 9위에 불과한 홈이 벌써 타이틀샷을 받게 된 것도 로우지가 그만큼 압도적이라 체급을 싸그리 정리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말야.3.언제나처럼 로우지의 승리 확률이 80%는 되어보이지만 어쨌건 이 경기는 로우지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타격가를 상대하는 경기라고 할 수 있다.

만일 홈을 상대로 거리를 못잡고 타격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사이보그와의 대결은 무슨 수를 써서든 피해야 한단 인식을 남기게 되겠지.물론 홈 까지 타격-테이크다운 콤보로 초살시켜 버리면사이보그조차도 로우지 상대로는 버티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여론이 형성될 듯.4.여성부 여왕이자 현 MMA 최고 흥행머신 로우지의 7차 방어전.앞선 4명의 도전자를 모두 처리하는데 불과 2분밖에 걸리지 않았던 이 압도적인 챔프앞에복싱 챔피언 홀리 홈은 어떤 전략으로 맞설 것인지...아니 현실적으로,과연 홈은 1라운드를 넘길 수 있을 건인지(;;)내년 1월... 로우지의 사실상 마지막 벤텀급 정리 매치다.

?저 아닌 대다수 사람들이 론다로우지의 승리를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경기결과는 정반대인 홀리홈 선수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론라로우지는 이날경기전까지 12승 무패의 기록이였습니다.

 경기가 끝난후 재도전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가 튀어나오고 턱이부러지고 이술이 찢어진다 해도 돌아가서 홈을 이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론다로우지와 홀리홈의 재대결 경기는 오는 3월 UFC196 코메인이벤트 경기결과에 따라 틀려집니다.

홀리홈과 론다로우지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영화출연 및 방송출연으로 경기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날 UFC 196 코메인이벤트는 홀리홈 vs 미샤테이트가 경기가 있습니다.

물론 타이틀 방어전 입니다.

이날 경기의 승자는 론다로우지가 복귀하는 11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물론 관계자분들도 홀리홈이 이겨서 11월에 옥타곤에서 재매치를 가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홀리홈이 이기면 재대결 매치이고, 미샤테이트가 이겨도 론다로우지와 타이틀을 놓고 경기를 갖습니다.

상대전적은 론다로우지가 양선수모두에게 앞서 있습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부분이 공백기간이 길다는 점과 ?올해는 1경기밖에 안하는등 실전경험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2011년 KOTC에서 프로데뷔이후 매년 2경기 이상씩 치뤄왔으니 경기감각을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오는 11월 다시 한번 복귀전이 있을때 챔피언이 되는 론다로우지를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또한번의 UFC명경기가 될수 있을지...?UFC명경기 다른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nam800522/220614225093ufc ?????? ????? vs ?????? ?????UFC ?????? ????? vs ?????????? ???? UFC ?????? ...blog.naver.comUFC명경기 하이라이트 베스트 Top 10http://blog.naver.com/nam800522/220598147984UFC ??? ????? Top10 (1

10? ??? ??)UFC ??? ????? Top10 (1

10? ??? ??) UFC ??? ????? Top10 ?????. ?...blog.naver.com오늘도 UFC명경기 보면서 오후 일정을 다시 시작해 봅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그 밖에 UFC on Fox20에서는 홀리홈vs세브첸코가 추진중이란 소식이다.

세브첸코는 킥복서로 누네스의 상대를 맡았었다 com/2015/8/21/9186461/ronda-rousey-to-defend-title-at-ufc-195-on-jan-2-against-holly-holmRonda Rousey to defend title at UFC 195 on Jan. 2 against Holly HolmThe trilogy fight with Miesha Tate will have to wait, as on Friday Ronda Rousey announced on Good Morning America that she'll be...www.mmafighting.com1.내년 1월 개최되는 UFC195에서 여성부 벤텀급 타이틀전 론다로우지 vs 홀리홈 확정!기존에 미샤테이트와의 3차전 소식이 돌았지만결국 2번이나 압도적으로 패배한 테이트에게 3번째 기회를 주진 않는구먼...현재 UFC 랭킹 9위의 홀리홈은 현역 여성부 복싱 세계 챔피언 출신이며그 커리어에 걸맞게 우수한 복싱 스킬을 바탕으로 아웃복싱을 즐기는 스타일이다.

현재 9승(6ko) 무패에 UFC에 데뷔해선 판정으로만 2승을 거두고 있음.아무래도 타격 스킬에 있어선 여느 여성부 선수보다 우위에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는데....과연 최근 타격뽕이 제대로 들어간 로우지가 복싱 챔피언 홀리 홈의 원거리 잽을 맞으면서도 무대뽀 돌진이 가능할 지가 궁금한 대목.현역 챔프 출신인 만큼 지금까지의 상대와는 타격의 질이 다르지 않겠어?2.한편으로는 탑10 밖의 선수들을 상대로도 생각만큼 파워풀한 모습을 보이진 못했고UFC에서의 2승이 모두 판정승이기 때문에 상위 랭커와의 경쟁에선 그다지 파워가 좋다고 볼 순 없다는 의견도 있는데...본인 생각으로도 뭐, 홀리 홈은 아직 mma에 완벽한 정착이 덜 되었다고 보고지금껏 UFC 무대에서 보인 모습으로는 아무래도 로우지를 고전시키긴 힘들어 보인다.

맷집이 좋은 로우지가 들러붙으면 그대로 게임 끝이 될 거 같단 거지... 언제나 그랬듯이.랭킹 9위에 불과한 홈이 벌써 타이틀샷을 받게 된 것도 로우지가 그만큼 압도적이라 체급을 싸그리 정리했기 때문이기도 하고 말야.3.언제나처럼 로우지의 승리 확률이 80%는 되어보이지만 어쨌건 이 경기는 로우지가 처음으로 제대로 된 타격가를 상대하는 경기라고 할 수 있다.

만일 홈을 상대로 거리를 못잡고 타격에서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면...사이보그와의 대결은 무슨 수를 써서든 피해야 한단 인식을 남기게 되겠지.물론 홈 까지 타격-테이크다운 콤보로 초살시켜 버리면사이보그조차도 로우지 상대로는 버티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여론이 형성될 듯.4.여성부 여왕이자 현 MMA 최고 흥행머신 로우지의 7차 방어전.앞선 4명의 도전자를 모두 처리하는데 불과 2분밖에 걸리지 않았던 이 압도적인 챔프앞에복싱 챔피언 홀리 홈은 어떤 전략으로 맞설 것인지...아니 현실적으로,과연 홈은 1라운드를 넘길 수 있을 건인지(;;)내년 1월... 로우지의 사실상 마지막 벤텀급 정리 매치다.

....누구인가?▼ UFC 193에서 론다 로우지를 꺾은 홀리홈 기사글 ▼UFC ?? ??? ?? ??? ??? ?? ??...?? ?? ??? ???? ??starn.hankyung.comUFC 여성 벤텀급 2인자는 미샤 테이트가 아니더냐!?! 갑자기 웬??? 홀리홈?? 갑자기 그게 ?o미... 했었던 것은 대다수의 의견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홀리 홈은 복싱 3개 체급을 석권하고 타이틀 방어전만 19회를 성공한 복싱이라는 타격에 특화된 선수라고 합니다.

거기다가 체급내에서 정말 거대한 리치와 체격을 갖추고 있던 홀리 홈이라서 타격에서는 여성 최강으로 통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노련한 경기운영으로 계획했던 대로만 경기를 해버리는엄청난 멘탈의 소유자인 홀리홈. (표정만 봐도 차분하게 생겼더라구요)이런 홀리 홈은 론다 로우지와 붙기 전에는 과연 어떻게 경기를 운영했을지가저 긍정부장관도 궁금해서 직전 경기인 UFN 71 마리온 레노 VS 홀리 홈 경기를 준비해봤습니다.

역시 이 경기도 타격적인 부분으로 레노의 우위에 있었던 모습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레노와의 경기 당시에는 8승 무패를 달리던 홀리홈!그럼 새로운 UFC 여성 최강자인 홀리 홈의 이전 경기를 살펴볼까요?<영상 출처는 SPOTV><UFC Fight Night 71 홀리 홈 vs 마리온 레노 경기영상><UFC Fight Night 71 홀리 홈 vs 마리온 레노 주요장면>  홀리홈의 리치와 키는 UFC 여성 밴텀급에서도 꽤 유리한 편입니다.

거기다가 사우스포인 왼손잡이이기 때문에, 오서독스 선수들을 상대한다면더 먼 거리에서 타격을 적중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1라운드 레노의 킥이 홀리 홈의 안면에 살짝 닿았습니다.

 그리고 경기내내 옥타곤 중앙을 차지하고 있는 홀리 홈. 아까 맞은 헤드킥에 대한 복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받은대로 돌려주는 여성 UFC 최강자로 군림한 홀리 홈.복서 출신이지만 킥복싱도 오래 수련하였기 때문에스탠딩 타격전이라면 왠만해서는 그녀를 쉽게 이길 수 없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1라운드는 조금 싱겁게 보였지만 홀리 홈이 본인의 타격 거리를 완벽히 잡아갔던 라운드로 보여집니다.

2라운드 2라운드부터 터지는 홀리홈의 타격 콤비네이션이 빛을 내기 시작합니다.

복부쪽에 꽤 깊게 바디킥이 적중한것을 보입니다.

레노의 가드가 갑자기 내려간 모습이 보이시나요?데미지가 분명 있습니다.

 타격 적중 횟수가 보이시나요2라운드 중반 두 선수의 타격 횟수를 비교해보겠습니다.

홀리홈 : 80 회레노 : 39회2배 가량 차이는 두 선수의 타격입니다.

홀리 홈이 확실히 우위에 있는 것으로 보이지 않나요? 레노의 바디에 데미지가 있는 것을 알고 바디를 집중 공략하는 홀리 홈.연속적으로 킥을 허용하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는 레노.3라운드 3라운드.피니쉬를 하기 위한 그녀의 무자비한 타격쇼가 시작합니다.

거대한 기합소리와 함께 펀치 하나하나를 정성스럽게 뻗는 홀리 홈.경기영상을 보시면 이 기합소리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ㅋㅋㅋ또 한 차례 적중하는 홀리 홈의 바디킥오른손잡이를 상대하는 왼손잡이 선수의 앞발이라서 그런지 아주 먼 거리에서 바디킥을 적중시키는 홀리 홈.왼손잡이 선수를 상대로 왼발을 잡는 싱글렉 테이크다운을 하던가 왼쪽으로 사이드 스텝을 밟아야그나마 왼손잡이 상대를 극복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론다로우지와 마찬가지로, 테이크 다운도 안되고 그렇다고 타격 거리도 되지 않고진퇴양난의 모습을 보이는 레노. 3라운드가 끝나기 직전에 정말 마지막 온 힘을 다해서 타격을 부어버리는 홀리 홈.만장일치 판정승으로 가더라도 전혀 손색없을 그녀의 경기가 이렇게 끝이 났습니다.

역시나 홀리 홈이 승리를 하였습니다.

이 경기 뒤에 홀리 홈은 UFC 밴텀급 챔피언인 론다 로우지와의 타이틀샷을 따고승리하여 현재는 새로운 챔피언으로 등극되었습니다.

그럼 홀리 홈의 1차 방어전의 도전자는 미샤 테이트로 예상되는데요.(론다 로우지는 홀리 홈과의 경기부상으로 6개월간 경기 금지로 알고 있습니다.

)미샤 테이트도 그라운드 기술이 출중한 선수라서 론다 로우지와 달리 그라운드로 밀고 가는 모습으로 경기를 운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샤 테이트 VS 홀리 홈의 경기를 기대해보겠어요!![UFC ??? ????] ?? ??? ?? ?? ????...[UFC ??? ????] ?? ??? ?? ?? ????.. UFC ?? ??? ?? ???? ???? ?...blog.naver.com 상대는 WBC챔프 출신 전설의 여자복서홀리홈이었습니다.

언프리티랩스타2에서키디비가 론다로우지 플로우를 불러서일반 대중들에게도 많이 알려졌죠. 계체량에서부터 신경전이 어마어마 했었습니다.

홀리홈이 주먹으로 밀치면서 난투극이 벌어질뻔 한 상황까지 갔드랬죠.트윗간의 트래쉬토킹도 재밌었고..아무튼 경기 전 압도적인 기량으로 상대를 초살내던 로우지의승리를 다들 기대했죠자 과연 그럴지 봅시다! 먼저 프로필입니다.

둘다 무패의 파이터입니다.

나이는  홀리홈이 더 많습니다.

리치와 키 역시 홀리홈이 조금 더 큽니다.

베이스는 다들 아시다시피 유도 메달리스트 론다로우지복싱과 킥복싱의 마스터 홀리홈입니다.

 살벌한 우리 영자.. 아니 로우지.신경전을 벌이며 마주섭니다.

계체량에서의 난투극으로 인하여론다의 멘탈이 굉장히 흥분할거로 예상을 했습니다.

결과는?엄청난 흥분상태로 홀리홈에게 타격을 시도합니다.

 존존스의 냄새가 나는듯한 홀리홈의 오블리킥 경기 내내 홀리홈의 레프트 스트레이트가 잘 먹혔습니다.

로우지의 펀치는 닿지 않구요. 카운터를 먹이고사이드 스탭으로 빠져나옵니다.

 옥타곤을 넓게 사용할 줄 아는 홀리홈입니다.

계속 사이드, 백스탭을 밟으며 로우지를 계속 끌어냅니다.

로우지가 몰고있는게 아니라 끌려가고 있는 상태가 됩니다.

 클린치상황이전 경기들은 론다는 클린치 상황에서유도식 테이크다운 + 파운딩 & 암바를 사용하여초살을 냈었죠 근데 그건 로우지의 압도적인 힘으로 이루어낸 결과물이죠.힘이 자신과 비슷하거나 강하니 그것 마저도쉽지 않네요. 홀리홈의 미들킥 같은 하이킥이 로우지 얼굴에 딱이때부터 어라? 위함한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계속 아드레날린 폭발상태인 로우지그러나 홀리홈의 사이드 스탭 시전 블락도 기가 막히네요사이드로 빠지면서 사실상 펀치를 맞아도충격이 적을 것 같습니다.

엘보우카운터 후 레슬링 디펜스로 전환.홀리홈이 정말 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이 드는 장면이었습니다.

복서출신임에도 불구하고태세 전환이 정말 자연스러웠습니다.

크게 위험할것같지 않았던 테이크다운애매했죠. 상위 포지션이 없던 터라 쉽게 일어납니다.

  그래도 그냥 당하고만 있을 론다는 아니죠.중심 없이 친 펀치인데도파워가 쎄네요.홀리홈의 레프트 카운터로우지의 고개가 젖혀질만큼 크게 들어갔습니다.

안녕 먼저 갈께페인트 주고 미들킥이었으면상황을 뒤집을 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었지만이미 론다의 머릿속은 혼돈 그 자체 였을 겁니다.

요리조리 피하지, 나만 맞지, 넘길수도 없지복잡하고 무엇보다 화가 많이 나 보였습니다.

복서 챔피언에게 더티복싱을 하는용기란..뭐 간단히 빠져나옵니다.

요리조리다시한번 레프트 스트레이트!KO당해도 무방한 펀치를 또 버티는론다도 대단하군요.닿지 않는 펀치를 휘두르고�i아가고코피까지 터지는 바람에론다의 움직임이 급격히 느려집니다.

 다시한번 레프트!론다의 다리가 좀 풀렸습니다.

그런데도 철저하게 아웃복싱을 구사하는홀리홈 누나ㅠㅠ..뭐 그렇습니다.

확실히 론다가 하드펀쳐이긴 합니다.

펀치 한방으로 홈을 비틀 거리게 만들어 버리죠기회다! 필살 테이크다우







응?아마 론다처음으로 테이크다운을 당했죠?테이크다운 당하고멘탈이 붕괴된 후 전혀 파이터 답지 않은 붕붕훅을 시전합니다.

만약 홀리홈이 아니고 드존, 딜라쇼, 마치다 같은스킬 만렙의 아웃파이터 들이었다면 저 휘두르는 훅에 맞춰카운터를 계속 집어넣고 끝났을 것 같네요.서로 니킥을 주고 받습니다.

홀리홈의 타격이 더 제대로 꽂힌 듯 합니다.

론다의 기분을 알 수 있는 짤입니다.

신경질이 나기도 하고답답스럽기도 하고 대단하다는 말밖에..강제로 클라스차이를 증명한 1라운드 가 끝이납니다.

2라운드과연 론다가 다른 전략을 세우고 나왔을까요?재탕입니다.

또 레트프를 허용하며로우지의 펀치는 갈길을 잃습니다로우지 그녀도 길을 잃고 헤매입니다.

다시 한번 ?�?�또 레프트!론다가 쓰러집니다!!!!어떻게 맞았는지 다른 각도에서 다시 봅시다.

세게 맞았다기 보다는제대로 걸렸군요.그리고그 이후충격의 하이킥 UFC 유일무이 최강자 론다는그렇게 패배를 맞습니다.

상당히 어색한 장면입니다앤더슨 실바가 와이드먼에게 케이오를 당하고부축을 받는 장면 만큼이나 어색했습니다.

뭔가 기분이 이상해지는 사진입니다.

시합 전 내가 널 죽여버릴꺼야!라고 외치던 최종병기그녀가부숴졌습니다.

 아.. 무슨 동물 닮았는데...희비 교차패자는 고개를 숙이고승자는 당당하다.

 그렇게 그녀는 챔피언이 됩니다.

사실 스타성으로는 로우지가 확실히 더 좋습니다.

젊고, 금발, 백인, 그리고 나쁘지 않은 외모.그에 비해 홀리홈은 나이도 많고, 스타성에서는 떨어질 지어도뭔가 영화 주인공 같은 느낌이 들어요.무엇보다 타격가이니 재미는 보장이겠죠--------------------------------------------------------------------오늘의 경기를 요약하자면로우지의 밑천이 드러났던 경기.(거품이라고 말하는건 아닙니다.

)로우지의 힘을 바탕으로한 타격인데정교한 타격가를 만나니 전혀 위협적이지 않았습니다.

사실 레슬링도 스킬적으로 뛰어난 스타일이 아니라비슷한 힘을 만나니 답을 찾지 못하더군요.조제알도 처럼 플랜A, 막히면 플랜B,C 이런식으로상대에 맞춰 변화를 해야만 다시 벨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큰 약점인 자만을 고쳐서더 강한 모습으로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홀리홈은 마치 여자 딜라쇼 처럼 아웃파이팅을 펼쳤고결과또한 굉장히 비슷하게 끝이 났네요.여담으로 홀과 휘테커의 경기를 보니역시 남성의 경기는 다른 클라스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이상 포스팅 마칩니다

    ?저 아닌 대다수 사람들이 론다로우지의 승리를 예감했습니다.

그러나 경기결과는 정반대인 홀리홈 선수의 승리로 돌아갔습니다.

론라로우지는 이날경기전까지 12승 무패의 기록이였습니다.

 경기가 끝난후 재도전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가 튀어나오고 턱이부러지고 이술이 찢어진다 해도 돌아가서 홈을 이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론다로우지와 홀리홈의 재대결 경기는 오는 3월 UFC196 코메인이벤트 경기결과에 따라 틀려집니다.

홀리홈과 론다로우지와의 경기가 예정되어 있었으나 영화출연 및 방송출연으로 경기가 성사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날 UFC 196 코메인이벤트는 홀리홈 vs 미샤테이트가 경기가 있습니다.

물론 타이틀 방어전 입니다.

이날 경기의 승자는 론다로우지가 복귀하는 11월에 있을 예정입니다.

물론 관계자분들도 홀리홈이 이겨서 11월에 옥타곤에서 재매치를 가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홀리홈이 이기면 재대결 매치이고, 미샤테이트가 이겨도 론다로우지와 타이틀을 놓고 경기를 갖습니다.

상대전적은 론다로우지가 양선수모두에게 앞서 있습니다.

다만 우려가 되는 부분이 공백기간이 길다는 점과 ?올해는 1경기밖에 안하는등 실전경험이 떨어진다는 점입니다.

2011년 KOTC에서 프로데뷔이후 매년 2경기 이상씩 치뤄왔으니 경기감각을 유지할수 있었습니다.

오는 11월 다시 한번 복귀전이 있을때 챔피언이 되는 론다로우지를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또한번의 UFC명경기가 될수 있을지...?UFC명경기 다른 포스팅한 내용입니다.

http://blog.naver.com/nam800522/220614225093ufc ?????? ????? vs ?????? ?????UFC ?????? ????? vs ?????????? ???? UFC ?????? ...blog.naver.comUFC명경기 하이라이트 베스트 Top 10http://blog.naver.com/nam800522/220598147984UFC ??? ????? Top10 (1

10? ??? ??)UFC ??? ????? Top10 (1

10? ??? ??) UFC ??? ????? Top10 ?????. ?...blog.naver.com오늘도 UFC명경기 보면서 오후 일정을 다시 시작해 봅시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15)www.youtube.com?동영상[UFC] UFC 168 ?? ??? vs ?? ??? (12.29)[UFC] UFC 168 Ronda Rousey vs Miesha Tate (12.29)www.youtube.com   동영상[UFC] UFC 196 ?? ? vs ?? ??? (03.06)[UFC] UFC 196 Holly Holm vs Miesha Tate (03.06)www.youtube.co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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