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박지수



오늘도 재밌고 유익하게 잘 시청하고 리뷰써봅니다^^오늘의 주인공은 제2의 박지수라고 불리는 농구왕 박성진 양입니다.

농구잡지의 (한필상)가 제보를 했어요.초등학교 여자농구선수의 키가 180cm를 넘는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182cm!!!제가 반올림해서 180cm인데 저보다 큽니다ㅋㅋㅋ박지수 선수는 현재 고등학생이고최연소 농구국가대표라고 합니다.

그런 선수에 빗대어 제2의 박지수라고 불리는 아이.춘천 만천초등학교의 박성진 양입니다.

학교를 찾아가봤더니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박성진 양.또래 농구 선수들보다도 머리 하나 이상 키가 크네요.훈련을 위해 중학생 언니들과의 연습시합을 하는데언니들과의 경기에도 밀리지 않는 신체조건!만화 슬램덩크의 명대사죠.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리바운드를 어마어마하게 하더라구요.팀 전술의 핵심일 듯 합니다.

그러한 박성진 양을 제작진이 따로 인터뷰를 했는데요이러한 관심이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농구를 그만둘지도 모른다고 해요.왜냐고 물으니 본인은 농구를 할 생각이 없었는데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급기야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리더라구요.저런 농구 실력을 갖고 있는데 왜 그러는걸까요?박성진 양이 아는 이모 따라 농구클럽갔다가그 클럽의 코치님이 현재 감독님에게 소개를 시켜주면서농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전혀 농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고 합니다.

본인은 운동체질이 아니라고도 해요.만천초등학교 농구부 감독님인데요.농구를 내켜하지 않는 박성진양과 부모님을 설득해서결국 농구에 입문시켰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작하게된 농구...배운 지 3개월 만에 출전한 강원도 소년체전에서 금메달만년 약체였던 만천초등학교 농구부를 창단 최초전국체전 3위로 올려놓는 쾌거를 이루죠.그렇게 팀 내에서 존재감이 커질수록박성진 양의 부담감도 커질텐데요.그러한 박성진 양과 농구팀의 실력향상을 위해춘천 남부초등학교 농구팀과의 연습경기를 합니다.

여자부와 남자부의 연습경기라니?아무리 초등학생이라지만체력과 힘이 차이가 있을텐데 말이죠..초반에는 큰 키를 활용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그러나.....시간이 흐를수록몸싸움에서 체력이 고갈되면서표정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변하더라구요.힘들어한다는게 너무나도 확연히 보였습니다.

하지만 감독님은 박성진 양의 실력향상과팀내 전술 유지를 위해다그칠 수밖에 없는 상황.경기가 끝난 후 감독님께 혼나면서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감독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을거에요.당근과 채찍은 적절히 배합해야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기 마련이죠.그렇게 경기가 끝나고 집으로 갔는데...집에도 감독님이 계시네요.무슨 상황일까요? 알고보니 엄마?사실 박성진 양의 원래 집은 철원이라고 합니다.

농구를 하기 위해 전학을 하면서너무 어려 자취가 불가능하니까감독님과 함께 지내게 됐다고 해요.박성진 양이 키도 크고 덩치도 크지만정말 마음이 여린 것 같아요.방송 내내 눈물을 많이 보였는데요.경기 중과 경기 끝나고 감독님께 그렇게 혼났지만식사하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에또르르 눈물을 흘리는 여리디 여린 소녀입니다.

힘든 것 있으면 가족에게 털어놓고 얘기를 해보라는 제작진에게걱정할까봐 싫다고 합니다.

엄마한테 온 전화도 본인 마음이 약해질까봐안 받더라구요..그렇게 홀로 어려운 싸움을 하는 박성진 양이지만주말이면 엄마/아빠를 만나러 집으로 갑니다.

집에가서는 오랜만에 엄마아빠와 대화도 하지만대화의 주제는 농구 얘기가 대부분.박성진 양이 농구 관련 얘기를 잘 안해주다보니부모님은 농구하는데에 어려움이 없는 줄 알고 계시더라구요.농구를 시작할 때아빠의 강력한 권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기사에 제2의 박지수라는 표현이 등장하고좋은 결과를 내는 모습을 보고뿌듯해하셨다고 해요.아무래도 내 자식이 저렇게 잘하면 뿌듯할 수 밖에 없겠죠.저라도 내 권유로 좋은 결과를 내고 있으면 뿌듯할 것 같아요.오랜만에 외출해서 고향 친구들을 만나고 오니엄마의 친구들이 놀러와 있습니다.

인사 후 방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엄마 친구의 앉으라는 얘기에 같이 앉게되었어요.워낙 좋은 결과를 내고 있으니이미 철원의 스타여서엄마 친구들도 엄청난 칭찬이 쏟아집니다.

하지만 성진 양은 농구 이야기가 부담스러운지 이내 피해버려요.사실 박성진 양이 좋아하는 것은노래와 인형 만들기인형 정말 잘 만들지 않았나요?손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다시 농구하러 가기 전 마지막 밤가족들과 삼겹살 파티를 하지만여기서도 농구이야기는 빠지지 않습니다.

현재 박성진 양의 마음을 모르는 부모님은농구하면서 밝아지고 성격이 활발해졌다고 하면서성진 양 마음과는 반대인 해석을 내놓습니다.

결국 그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 또 흘리더라구요.어찌나 마음이 아픈지...부모님은 우는 모습에 힘내라고격려의 말을 해주지만그 마저도 박성진 양의 마음과는 다릅니다.

부모님 스스로도 대화의 기술/방법을 몰라서박성진 양과 제대로된 대화를 못함에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요.영재발굴단을 통해서 스포츠심리전문가와의 상담을 했어요.솔라리움 상담법이라는 카드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부모님이 성진이와 같은 "어려움" 카드를 고르셨어요.박성진 양은 상담 시 현재 농구가 재미없다고 합니다.

엄마아빠가 하라고 해서 하는 농구계속 할 수 있을까요?박성진 양은 마음속으로 힘들어 하고 있지만이해해주지 못하는 주변환경 속에서받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서아무에게도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는 상태가 되었어요.사실 마음은 해맑게 웃고 싶은데 말이에요.그런 박성진 양에게는 지금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영재발굴단이 그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키 195cm 최연소 농구국가대표 박지수!박지수 선수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요.박성진 양의 꿈을 물어보더라구요.다들 박성진 양에게 미래의 농구국가대표라며농구 얘기만 할 때꿈을 물어봐줬습니다.

비슷한 과정을 거쳤기때문에 가능한 것 같아요.영재발굴단이 마련한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뭔가 느낀게 있는 것 같은 박성진 양입니다.

하루 빨리 농구에서 재미를 찾았으면 좋겠어요.부모님도 이번 방송을 통해서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기로 약속하셨다고합니다.

이번에 박성진 양의 마음을 제대로 아셨으니기대와 격려보다는관심과 응원으로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기를 바라면서미래에 무엇이 되든 좋은 결과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현재 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또한 금융공학을 연계전공으로 같이 배우고 있습니다.

식품자원경제학과는 식품과 자원의 개발 및 활용에 관련된 생산, 분배, 소비 문제를 경제학적 관점에서 접근하며 분석하는 학문입니다.

대표적인 강의로는 식품소비자경제학, 에너지경제론, 보건경제학 등이 있습니다.

 금융공학은 금융에 관련된 수학, 경제학, 경영학, 통계학, 산업시스템공학 지식을 융합하여 금융시장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전공 수업이 점점 심화되고 어려워지는 만큼 배우는 재미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재무관리, 응용계량경제학, 식품마케팅 등의 수업을 신청했는데 (수강신청 타이밍 못 맞춰서 줍줍하고 교수님께 부탁드리며 꾸역꾸역 넣었슴다ㅠㅜㅠ)열심히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단 활동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앞으로 여러분께 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는 금융 경제 지식들을 많이 전달해드리겠습니당!!                    1. 여행  지난 학기에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대학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도 사귀고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토론발표식 수업에도 참여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토론하는 게 힘들어서 수업시간에 거의 벙어리를 담당했습니다.

....그래도 한학기가 끝나가면서 적응도 되고 수업 분위기에 익숙해졌던 것 같습니다.

또한 틈틈이 여행도 많이 다녔는데요.네덜란드 여기저기, 프랑스, 독일, 헝가리, 스페인, 포르투갈 등 유럽에 다시 못 온다는 각오로거의 주말마다 어딘가로 여행을 다녔던 것 같습니다ㅎㅎ그 중에 특히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사진입니다^ㅇ^                     2. 노래저는 고등학교 시절 그리고 대학교에 진학해서 역시 노래 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CANTOR 라는 이름의 합창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였으며지금도 동문합창단 공연을 매년 2월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성격이 소심한 편이고 사람 앞에 설 때 항상 긴장을 많이 하는 데올해 세번째 동문 합창단 공연에 참가하면서 전보다 훨씬 편안해 하는 제 모습을 느꼈습니다.

선배들께서 공연을 할 때 웃으면서 노래를 부르라고 항상 조언을 해주시는 데첫 공연에서는 그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박지수] 완전 대박


하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활짝 웃으며 마음껏 즐겼던 것 같네요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고려대학교 중앙동아리 중 하나인 TERRA 흑인음악동아리에서 활동했습니다TERRA 에 들어가고 나서 친구들에게 흑인음악동아리를 한다 하면항상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랩해?!"라고 물어보곤 했는데저는 보컬 담당이었습니다.

..신입으로 들어가서 첫 공연에는 노래와 함께 춤도 추었는데아마 제 인생의 첫번째이자 마지막 춤이었던 것 같네요...ㅎㅎㅎ공연동아리를 하면서 항상 공연 직전에 힘든 연습에 왜 이걸 한다고 했지.... 후회가 밀려오는데막상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나서는 뿌듯뿌듯 행복해하고 또 그 다음 공연에 참가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이런 면에서 공연동아리가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 것 같아요!          방학 때 대외활동에 지원해볼까 검색을 해보던 중 금융감독원 대학생 단이 눈에 띄었습니다.

지원을 해보고 싶어, 금융감독원에 대해 검색을 해보던 중 금융감독원의 보도자료들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우선, 금융감독원이 다양한 계층의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정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정책을 올바르게 알고 도움을 받는 소비자가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에 안타까웠습니다.

왜냐하면 경영, 경제를 공부하는 제가 봐도 내용이 딱딱하게 쓰여져 있어 이해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경제학도로서 첫발을 내딛은 학부생으로서 금융감독원과 소비자 사이의 소통 고리 역할을 하고 싶어 금융감독원 대학생 단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 분들도 쏙쏙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하고 더 나아가 금융감독원의 활동을 흡 있게 전달하는 가 되고 싶습니다!        금융감독원 대학생 단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변화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또한 금융공학을 연계전공으로 같이 배우고 있습니다.

식품자원경제학과는 식품과 자원의 개발 및 활용에 관련된 생산, 분배, 소비 문제를 경제학적 관점에서 접근하며 분석하는 학문입니다.

대표적인 강의로는 식품소비자경제학, 에너지경제론, 보건경제학 등이 있습니다.

 금융공학은 금융에 관련된 수학, 경제학, 경영학, 통계학, 산업시스템공학 지식을 융합하여 금융시장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전공 수업이 점점 심화되고 어려워지는 만큼 배우는 재미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재무관리, 응용계량경제학, 식품마케팅 등의 수업을 신청했는데 (수강신청 타이밍 못 맞춰서 줍줍하고 교수님께 부탁드리며 꾸역꾸역 넣었슴다ㅠㅜㅠ)열심히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단 활동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앞으로 여러분께 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는 금융 경제 지식들을 많이 전달해드리겠습니당!!                    1. 여행  지난 학기에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대학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도 사귀고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토론발표식 수업에도 참여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토론하는 게 힘들어서 수업시간에 거의 벙어리를 담당했습니다.

....그래도 한학기가 끝나가면서 적응도 되고 수업 분위기에 익숙해졌던 것 같습니다.

또한 틈틈이 여행도 많이 다녔는데요.네덜란드 여기저기, 프랑스, 독일, 헝가리, 스페인, 포르투갈 등 유럽에 다시 못 온다는 각오로거의 주말마다 어딘가로 여행을 다녔던 것 같습니다ㅎㅎ그 중에 특히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사진입니다^ㅇ^                     2. 노래저는 고등학교 시절 그리고 대학교에 진학해서 역시 노래 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CANTOR 라는 이름의 합창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였으며지금도 동문합창단 공연을 매년 2월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성격이 소심한 편이고 사람 앞에 설 때 항상 긴장을 많이 하는 데올해 세번째 동문 합창단 공연에 참가하면서 전보다 훨씬 편안해 하는 제 모습을 느꼈습니다.

[박지수] 최선의 선택



선배들께서 공연을 할 때 웃으면서 노래를 부르라고 항상 조언을 해주시는 데첫 공연에서는 그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활짝 웃으며 마음껏 즐겼던 것 같네요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고려대학교 중앙동아리 중 하나인 TERRA 흑인음악동아리에서 활동했습니다TERRA 에 들어가고 나서 친구들에게 흑인음악동아리를 한다 하면항상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랩해?!"라고 물어보곤 했는데저는 보컬 담당이었습니다.

..신입으로 들어가서 첫 공연에는 노래와 함께 춤도 추었는데아마 제 인생의 첫번째이자 마지막 춤이었던 것 같네요...ㅎㅎㅎ공연동아리를 하면서 항상 공연 직전에 힘든 연습에 왜 이걸 한다고 했지.... 후회가 밀려오는데막상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나서는 뿌듯뿌듯 행복해하고 또 그 다음 공연에 참가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이런 면에서 공연동아리가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 것 같아요!          방학 때 대외활동에 지원해볼까 검색을 해보던 중 금융감독원 대학생 단이 눈에 띄었습니다.

지원을 해보고 싶어, 금융감독원에 대해 검색을 해보던 중 금융감독원의 보도자료들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우선, 금융감독원이 다양한 계층의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정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정책을 올바르게 알고 도움을 받는 소비자가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에 안타까웠습니다.

왜냐하면 경영, 경제를 공부하는 제가 봐도 내용이 딱딱하게 쓰여져 있어 이해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경제학도로서 첫발을 내딛은 학부생으로서 금융감독원과 소비자 사이의 소통 고리 역할을 하고 싶어 금융감독원 대학생 단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 분들도 쏙쏙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하고 더 나아가 금융감독원의 활동을 흡 있게 전달하는 가 되고 싶습니다!        금융감독원 대학생 단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변화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현재 고려대학교 식품자원경제학과 3학년에 재학중입니다.

또한 금융공학을 연계전공으로 같이 배우고 있습니다.

식품자원경제학과는 식품과 자원의 개발 및 활용에 관련된 생산, 분배, 소비 문제를 경제학적 관점에서 접근하며 분석하는 학문입니다.

대표적인 강의로는 식품소비자경제학, 에너지경제론, 보건경제학 등이 있습니다.

 금융공학은 금융에 관련된 수학, 경제학, 경영학, 통계학, 산업시스템공학 지식을 융합하여 금융시장의 효율적 운용을 위한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전공 수업이 점점 심화되고 어려워지는 만큼 배우는 재미도 커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재무관리, 응용계량경제학, 식품마케팅 등의 수업을 신청했는데 (수강신청 타이밍 못 맞춰서 줍줍하고 교수님께 부탁드리며 꾸역꾸역 넣었슴다ㅠㅜㅠ)열심히 전공 수업을 들으면서 단 활동 역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앞으로 여러분께 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는 금융 경제 지식들을 많이 전달해드리겠습니당!!                    1. 여행  지난 학기에 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 대학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외국인 친구들도 사귀고 우리나라와는 사뭇 다른 토론발표식 수업에도 참여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영어로 토론하는 게 힘들어서 수업시간에 거의 벙어리를 담당했습니다.

....그래도 한학기가 끝나가면서 적응도 되고 수업 분위기에 익숙해졌던 것 같습니다.

또한 틈틈이 여행도 많이 다녔는데요.네덜란드 여기저기, 프랑스, 독일, 헝가리, 스페인, 포르투갈 등 유럽에 다시 못 온다는 각오로거의 주말마다 어딘가로 여행을 다녔던 것 같습니다ㅎㅎ그 중에 특히 즐거운 기억으로 남아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사진입니다^ㅇ^                     2. 노래저는 고등학교 시절 그리고 대학교에 진학해서 역시 노래 동아리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CANTOR 라는 이름의 합창 동아리에서 활동을 하였으며지금도 동문합창단 공연을 매년 2월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제가 성격이 소심한 편이고 사람 앞에 설 때 항상 긴장을 많이 하는 데올해 세번째 동문 합창단 공연에 참가하면서 전보다 훨씬 편안해 하는 제 모습을 느꼈습니다.

선배들께서 공연을 할 때 웃으면서 노래를 부르라고 항상 조언을 해주시는 데첫 공연에서는 그게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공연에서는 활짝 웃으며 마음껏 즐겼던 것 같네요 대학교에 들어와서는 고려대학교 중앙동아리 중 하나인 TERRA 흑인음악동아리에서 활동했습니다TERRA 에 들어가고 나서 친구들에게 흑인음악동아리를 한다 하면항상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랩해?!"라고 물어보곤 했는데저는 보컬 담당이었습니다.

..신입으로 들어가서 첫 공연에는 노래와 함께 춤도 추었는데아마 제 인생의 첫번째이자 마지막 춤이었던 것 같네요...ㅎㅎㅎ공연동아리를 하면서 항상 공연 직전에 힘든 연습에 왜 이걸 한다고 했지.... 후회가 밀려오는데막상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나서는 뿌듯뿌듯 행복해하고 또 그 다음 공연에 참가하는 제 모습을 보게 됩니다♥이런 면에서 공연동아리가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 것 같아요!          방학 때 대외활동에 지원해볼까 검색을 해보던 중 금융감독원 대학생 단이 눈에 띄었습니다.

지원을 해보고 싶어, 금융감독원에 대해 검색을 해보던 중 금융감독원의 보도자료들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우선, 금융감독원이 다양한 계층의 금융소비자들을 위한 정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는 점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과연 이러한 정책을 올바르게 알고 도움을 받는 소비자가 얼마나 될까라는 생각에 안타까웠습니다.

왜냐하면 경영, 경제를 공부하는 제가 봐도 내용이 딱딱하게 쓰여져 있어 이해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저는 경제학도로서 첫발을 내딛은 학부생으로서 금융감독원과 소비자 사이의 소통 고리 역할을 하고 싶어 금융감독원 대학생 단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경제학을 전공하지 않은 독자 분들도 쏙쏙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기사를 작성하고 더 나아가 금융감독원의 활동을 흡 있게 전달하는 가 되고 싶습니다!        금융감독원 대학생 단을 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변화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재밌고 유익하게 잘 시청하고 리뷰써봅니다^^오늘의 주인공은 제2의 박지수라고 불리는 농구왕 박성진 양입니다.

농구잡지의 (한필상)가 제보를 했어요.초등학교 여자농구선수의 키가 180cm를 넘는다고 합니다.

정확히는 182cm!!!제가 반올림해서 180cm인데 저보다 큽니다ㅋㅋㅋ박지수 선수는 현재 고등학생이고최연소 농구국가대표라고 합니다.

그런 선수에 빗대어 제2의 박지수라고 불리는 아이.춘천 만천초등학교의 박성진 양입니다.

학교를 찾아가봤더니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박성진 양.또래 농구 선수들보다도 머리 하나 이상 키가 크네요.훈련을 위해 중학생 언니들과의 연습시합을 하는데언니들과의 경기에도 밀리지 않는 신체조건!만화 슬램덩크의 명대사죠.리바운드를 제압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리바운드를 어마어마하게 하더라구요.팀 전술의 핵심일 듯 합니다.

그러한 박성진 양을 제작진이 따로 인터뷰를 했는데요이러한 관심이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농구를 그만둘지도 모른다고 해요.왜냐고 물으니 본인은 농구를 할 생각이 없었는데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급기야 인터뷰 도중 눈물을 흘리더라구요.저런 농구 실력을 갖고 있는데 왜 그러는걸까요?박성진 양이 아는 이모 따라 농구클럽갔다가그 클럽의 코치님이 현재 감독님에게 소개를 시켜주면서농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전혀 농구를 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다고 합니다.

본인은 운동체질이 아니라고도 해요.만천초등학교 농구부 감독님인데요.농구를 내켜하지 않는 박성진양과 부모님을 설득해서결국 농구에 입문시켰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작하게된 농구...배운 지 3개월 만에 출전한 강원도 소년체전에서 금메달만년 약체였던 만천초등학교 농구부를 창단 최초전국체전 3위로 올려놓는 쾌거를 이루죠.그렇게 팀 내에서 존재감이 커질수록박성진 양의 부담감도 커질텐데요.그러한 박성진 양과 농구팀의 실력향상을 위해춘천 남부초등학교 농구팀과의 연습경기를 합니다.

여자부와 남자부의 연습경기라니?아무리 초등학생이라지만체력과 힘이 차이가 있을텐데 말이죠..초반에는 큰 키를 활용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습니다.

그러나.....시간이 흐를수록몸싸움에서 체력이 고갈되면서표정은 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으로 변하더라구요.힘들어한다는게 너무나도 확연히 보였습니다.

하지만 감독님은 박성진 양의 실력향상과팀내 전술 유지를 위해다그칠 수밖에 없는 상황.경기가 끝난 후 감독님께 혼나면서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감독님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을거에요.당근과 채찍은 적절히 배합해야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기 마련이죠.그렇게 경기가 끝나고 집으로 갔는데...집에도 감독님이 계시네요.무슨 상황일까요? 알고보니 엄마?사실 박성진 양의 원래 집은 철원이라고 합니다.

농구를 하기 위해 전학을 하면서너무 어려 자취가 불가능하니까감독님과 함께 지내게 됐다고 해요.박성진 양이 키도 크고 덩치도 크지만정말 마음이 여린 것 같아요.방송 내내 눈물을 많이 보였는데요.경기 중과 경기 끝나고 감독님께 그렇게 혼났지만식사하면서 따뜻한 말 한마디에또르르 눈물을 흘리는 여리디 여린 소녀입니다.

힘든 것 있으면 가족에게 털어놓고 얘기를 해보라는 제작진에게걱정할까봐 싫다고 합니다.

엄마한테 온 전화도 본인 마음이 약해질까봐안 받더라구요..그렇게 홀로 어려운 싸움을 하는 박성진 양이지만주말이면 엄마/아빠를 만나러 집으로 갑니다.

집에가서는 오랜만에 엄마아빠와 대화도 하지만대화의 주제는 농구 얘기가 대부분.박성진 양이 농구 관련 얘기를 잘 안해주다보니부모님은 농구하는데에 어려움이 없는 줄 알고 계시더라구요.농구를 시작할 때아빠의 강력한 권유가 있었다고 합니다.

기사에 제2의 박지수라는 표현이 등장하고좋은 결과를 내는 모습을 보고뿌듯해하셨다고 해요.아무래도 내 자식이 저렇게 잘하면 뿌듯할 수 밖에 없겠죠.저라도 내 권유로 좋은 결과를 내고 있으면 뿌듯할 것 같아요.오랜만에 외출해서 고향 친구들을 만나고 오니엄마의 친구들이 놀러와 있습니다.

인사 후 방으로 들어가려고 했지만엄마 친구의 앉으라는 얘기에 같이 앉게되었어요.워낙 좋은 결과를 내고 있으니이미 철원의 스타여서엄마 친구들도 엄청난 칭찬이 쏟아집니다.

하지만 성진 양은 농구 이야기가 부담스러운지 이내 피해버려요.사실 박성진 양이 좋아하는 것은노래와 인형 만들기인형 정말 잘 만들지 않았나요?손재주가 있는 것 같아요.다시 농구하러 가기 전 마지막 밤가족들과 삼겹살 파티를 하지만여기서도 농구이야기는 빠지지 않습니다.

현재 박성진 양의 마음을 모르는 부모님은농구하면서 밝아지고 성격이 활발해졌다고 하면서성진 양 마음과는 반대인 해석을 내놓습니다.

결국 그 이야기를 들으며 눈물을 또 흘리더라구요.어찌나 마음이 아픈지...부모님은 우는 모습에 힘내라고격려의 말을 해주지만그 마저도 박성진 양의 마음과는 다릅니다.

부모님 스스로도 대화의 기술/방법을 몰라서박성진 양과 제대로된 대화를 못함에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요.영재발굴단을 통해서 스포츠심리전문가와의 상담을 했어요.솔라리움 상담법이라는 카드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부모님이 성진이와 같은 "어려움" 카드를 고르셨어요.박성진 양은 상담 시 현재 농구가 재미없다고 합니다.

엄마아빠가 하라고 해서 하는 농구계속 할 수 있을까요?박성진 양은 마음속으로 힘들어 하고 있지만이해해주지 못하는 주변환경 속에서받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서아무에게도 속마음을 털어놓지 않는 상태가 되었어요.사실 마음은 해맑게 웃고 싶은데 말이에요.그런 박성진 양에게는 지금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영재발굴단이 그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키 195cm 최연소 농구국가대표 박지수!박지수 선수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눴는데요.박성진 양의 꿈을 물어보더라구요.다들 박성진 양에게 미래의 농구국가대표라며농구 얘기만 할 때꿈을 물어봐줬습니다.

비슷한 과정을 거쳤기때문에 가능한 것 같아요.영재발굴단이 마련한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뭔가 느낀게 있는 것 같은 박성진 양입니다.

하루 빨리 농구에서 재미를 찾았으면 좋겠어요.부모님도 이번 방송을 통해서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기로 약속하셨다고합니다.

이번에 박성진 양의 마음을 제대로 아셨으니기대와 격려보다는관심과 응원으로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기를 바라면서미래에 무엇이 되든 좋은 결과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