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이우현 국회의원



신현수 용인시의회의장. 이상일 국회의원(새누리당 용인을 위원장)송영근 국회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조창희. 권미나 도의원과 이건영. 김상수. 유향금. 박만섭 용인시의회 의원들과, 이정문 전 용인시장. 이상철 전 용인시의회 의장. 이종재 전 부의장. 홍영기 전 제주지사. 신재춘 전 도의원.김희배 처인구 새누리당 수석부위원장. 이일수 고문 그리고 읍 ? 면 ? 동 회장단과 당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인사 동영상을 시작으로 진행된 인사회는, ?遲� 해외 순방으로 인한 과로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서청원 전 대표는 축전으로 처인구 당원들에게 새해인사를 대신했다.

  ▲ 정찬민 용인시장정찬민 용인시장은 축사에서“당원들의 선택으로 용인시장에 당선되어 어깨가 많이 무겁습니다.

재정난으로 파탄 일보직전인 용인시를 살리기 위해서는, 또 다시 당원여러분들의 힘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3천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용인시를 바로 세우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입니다.

당원동지 여러분의 힘을 한번 더 모와 도와주십시오. 일등도시 용인을 새롭게 창조하는데 모든 역량를 다 할 것 입니다”라며 당원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기도 했다.

  ▲ 이우현 국회의원한편 이우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용인시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 하는데 당원 동지 여러분들의 큰 힘을 받았습니다.

용인시의 심장과도 같은 처인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2015년도 용인시가 제2의 새로운 도약을 하는데 앞장 서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용인시 발전을 위해서는 야당과도 자리를 하여 머리를 �Т毓� 폭 넓은 논의도 할 것입니다.

여 ? 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원동지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라며 인사말을 마쳤다.

이날 신년인사회 말미에는 처인구 새누리당 사무국 직원들의 신년인사와 이우현 국회의원과 부인 한원미 여사가 큰절로 당원들에게 인사를 했다.

                        < 저작권자 � 용인종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현수 용인시의회의장. 이상일 국회의원(새누리당 용인을 위원장)송영근 국회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조창희. 권미나 도의원과 이건영. 김상수. 유향금. 박만섭 용인시의회 의원들과, 이정문 전 용인시장. 이상철 전 용인시의회 의장. 이종재 전 부의장. 홍영기 전 제주지사. 신재춘 전 도의원.김희배 처인구 새누리당 수석부위원장. 이일수 고문 그리고 읍 ? 면 ? 동 회장단과 당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인사 동영상을 시작으로 진행된 인사회는, ?遲� 해외 순방으로 인한 과로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서청원 전 대표는 축전으로 처인구 당원들에게 새해인사를 대신했다.

  ▲ 정찬민 용인시장정찬민 용인시장은 축사에서“당원들의 선택으로 용인시장에 당선되어 어깨가 많이 무겁습니다.

재정난으로 파탄 일보직전인 용인시를 살리기 위해서는, 또 다시 당원여러분들의 힘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3천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용인시를 바로 세우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입니다.

당원동지 여러분의 힘을 한번 더 모와 도와주십시오. 일등도시 용인을 새롭게 창조하는데 모든 역량를 다 할 것 입니다”라며 당원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기도 했다.

  ▲ 이우현 국회의원한편 이우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용인시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 하는데 당원 동지 여러분들의 큰 힘을 받았습니다.

용인시의 심장과도 같은 처인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2015년도 용인시가 제2의 새로운 도약을 하는데 앞장 서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용인시 발전을 위해서는 야당과도 자리를 하여 머리를 �Т毓� 폭 넓은 논의도 할 것입니다.

여 ? 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원동지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라며 인사말을 마쳤다.

이날 신년인사회 말미에는 처인구 새누리당 사무국 직원들의 신년인사와 이우현 국회의원과 부인 한원미 여사가 큰절로 당원들에게 인사를 했다.

                        < 저작권자 � 용인종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현수 용인시의회의장. 이상일 국회의원(새누리당 용인을 위원장)송영근 국회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조창희. 권미나 도의원과 이건영. 김상수. 유향금. 박만섭 용인시의회 의원들과, 이정문 전 용인시장. 이상철 전 용인시의회 의장. 이종재 전 부의장. 홍영기 전 제주지사. 신재춘 전 도의원.김희배 처인구 새누리당 수석부위원장. 이일수 고문 그리고 읍 ? 면 ? 동 회장단과 당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신년인사회가 열렸다.

박근혜 대통령의 신년인사 동영상을 시작으로 진행된 인사회는, ?遲� 해외 순방으로 인한 과로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서청원 전 대표는 축전으로 처인구 당원들에게 새해인사를 대신했다.

  ▲ 정찬민 용인시장정찬민 용인시장은 축사에서“당원들의 선택으로 용인시장에 당선되어 어깨가 많이 무겁습니다.

재정난으로 파탄 일보직전인 용인시를 살리기 위해서는, 또 다시 당원여러분들의 힘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3천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용인시를 바로 세우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 입니다.

당원동지 여러분의 힘을 한번 더 모와 도와주십시오. 일등도시 용인을 새롭게 창조하는데 모든 역량를 다 할 것 입니다”라며 당원들에게 도움을 요청 하기도 했다.

  ▲ 이우현 국회의원한편 이우현 국회의원은 인사말에서“용인시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 하는데 당원 동지 여러분들의 큰 힘을 받았습니다.

용인시의 심장과도 같은 처인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2015년도 용인시가 제2의 새로운 도약을 하는데 앞장 서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용인시 발전을 위해서는 야당과도 자리를 하여 머리를 �Т毓� 폭 넓은 논의도 할 것입니다.

여 ? 야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원동지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행운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라며 인사말을 마쳤다.

이날 신년인사회 말미에는 처인구 새누리당 사무국 직원들의 신년인사와 이우현 국회의원과 부인 한원미 여사가 큰절로 당원들에게 인사를 했다.

                        < 저작권자 � 용인종합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우현] 골목상권, 공약을 이행한 유권자 대상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더 약속 지키면서 소상공인, 유권자에게 한 약속 더 지키라는 책임을 통감합니다.

[앵커]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단으로 합류하셨습니다.

어떤 자세로 임하고 계신가요?[이우현] 국민들이 어려움 느끼는 경제, 일자리 부분에 대해서 새누리당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것을 원내대표단에서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앵커] 박근혜 정부들어 '창조경제'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의원님 상임위원회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입니다.

상임위 관련 계획은요?[이 우현] 창조경제 통해서 산업, 문화 콘텐츠 융합 등 분야별로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가야될 길은 미래창조과학 분야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도 많이 창출하고, 많은 규제 속에 기업 활동에 어려움도 많습니다.

공직사회도 거의 감사체계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에따라 기업인들의 불편이 큽니다.

기업인들이 좀 더 빨리 하고, 규제도 완화해야 합니다.

이제는 너무 규제를 강조하면, 우리나라가 중국이나 동남아에 추격을 허용하게 될 겁니다.

청와대, 정부, 국회가 이제 규제를 과감하게 완화해야 합니다.

[앵커] 의원께서는 국제관광도시조성 특별법 등을 발의하셨습니다.

용인 지역을 테마형.체류형 관광벨트로 만든다는 구상인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 우현] 용인 지역은 이중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이우현 국회의원] 사실은.


그런데 용인시는 관광객이 연 천5백만명 오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 많이 하는 분야는 관광산업니다.

수도권 남부에 용인을 중심으로 해서, 교통도 중심입니다.

수도권도 숙박 갖출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숙박을 거의 서울에서 합니다.

그런데 서울이 너무 비싸니 중국 관광객이 한국 오는게 너무 비싸다는 인식이 많습니다.

그러니 그러한 관광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용인 에버랜드나 박물관, 스키장 등 많이 있습니다.

3,4일 머무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규제 때문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특별법을 발의하게 됐습니다.

경기도 뿐 아니라 전국의 국회의원들이 정말 국가를 위해서 판단해주시고 협조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앵커] 의원님 지역구인 용인 처인구는 각종 규제로 인해서 낙후돼 있습니다.

어떤 변화가 필요합니까?[이 우현] 전체 용인시 면적의 80%가 처인구인데 발전이 안 돼 있습니다.

어서 산업단지, 공업단지 만들어야 합니다.

또 처인구에 관광 테마가 많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먹고 자고 돈 쓰게 해야 일자리 창출이 많이 됩니다.

처인구는 이중 규제를 받습니다.

수도권 규제, 팔당상수원 규제입니다.

이런 것은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잘 못 됐습니다.

처인구에 산업단지와 체류형 관광단지를 빨리 만드는 것이 시급합니다.

[앵커] 용인하면 경전철 문제가 꼽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결방법 없을까요?[이 우현] 경전철은 용인시민들이 다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국가가 연구용역을 잘 못해서 결국은 지자체가 빚을 안게 됐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적자를 돌보고, 용인시가 빚을 많이 지게 됐는데 이것을 해소해야 합니다.

이것을 해결하기위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많이 만들고, 체류형 관광단지 만들면 이용객이 많이 늘 것입니다.

환승 요금이 내년부터 적용되고, 수원역에서 에버랜드로 연결하고, 용인시가 역세권 개발이나 체류형 관광지나 산업단지 등을 갖추다보면 또 계획된 택지 개발을 빨리 해야합니다.

기업이 많이 들어오고, 체류형 관광단지가 조성되면 경전철도 관광 차원에서 많이 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준비해야 됩니다.

[앵커] 의원께서는 주민 간담회도 많이 하시는데 주민 현안 해결은 어떻게 노력하시나요?[이 우현] 제가 시간만 나면 지역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간담회도 많이 하고, 많은 행사장을 찾고, 많은 시민들의 소리를 들어서 국회.청와대.정부부처 장관에게 그대로 전달하는게 국회의원의 역할입니다.

[이우현 국회의원] 세상에. 왜..



민심과 공약을 뛰어다니면서 약속을 지키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선거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유권자들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그 민심을 국회.청와대.정부부처에 전달하는게 제 임무입니다.

[앵커] 지금까지 이우현 국회의원과 얘기 나눠 봤습니다.

  평생을 함께한 수지지역에서 저를 믿고 지지해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용인 수지를 위해 지금처럼 묵묵하게 뛰어다니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겠습니다.

 덩치도 크고 우직하다고 해서 어릴때부터 곰이라 불렸던 저 이우현.미련한 곰처럼 묵묵하게 시민과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시민과 함께!깨끗한 정치!소통의 정치! ?수지가 키운 일꾼 이우현 늘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 수지의 부지런한 일꾼 이우현 올림 - [이우현] 골목상권, 공약을 이행한 유권자 대상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더 약속 지키면서 소상공인, 유권자에게 한 약속 더 지키라는 책임을 통감합니다.

[앵커] 새누리당 신임 원내대표단으로 합류하셨습니다.

어떤 자세로 임하고 계신가요?[이우현] 국민들이 어려움 느끼는 경제, 일자리 부분에 대해서 새누리당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민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것을 원내대표단에서 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앵커] 박근혜 정부들어 '창조경제'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의원님 상임위원회가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입니다.

상임위 관련 계획은요?[이 우현] 창조경제 통해서 산업, 문화 콘텐츠 융합 등 분야별로 많은 일자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가야될 길은 미래창조과학 분야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일자리도 많이 창출하고, 많은 규제 속에 기업 활동에 어려움도 많습니다.

공직사회도 거의 감사체계로 이뤄져 있습니다.

이에따라 기업인들의 불편이 큽니다.

기업인들이 좀 더 빨리 하고, 규제도 완화해야 합니다.

이제는 너무 규제를 강조하면, 우리나라가 중국이나 동남아에 추격을 허용하게 될 겁니다.

청와대, 정부, 국회가 이제 규제를 과감하게 완화해야 합니다.

[앵커] 의원께서는 국제관광도시조성 특별법 등을 발의하셨습니다.

용인 지역을 테마형.체류형 관광벨트로 만든다는 구상인데, 설명 부탁드립니다.

[이 우현] 용인 지역은 이중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용인시는 관광객이 연 천5백만명 오고 있습니다.

일자리 창출 많이 하는 분야는 관광산업니다.

수도권 남부에 용인을 중심으로 해서, 교통도 중심입니다.

수도권도 숙박 갖출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숙박을 거의 서울에서 합니다.

그런데 서울이 너무 비싸니 중국 관광객이 한국 오는게 너무 비싸다는 인식이 많습니다.

그러니 그러한 관광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용인 에버랜드나 박물관, 스키장 등 많이 있습니다.

3,4일 머무는 곳이 많습니다.

그런데 규제 때문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그래서 특별법을 발의하게 됐습니다.

경기도 뿐 아니라 전국의 국회의원들이 정말 국가를 위해서 판단해주시고 협조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앵커] 의원님 지역구인 용인 처인구는 각종 규제로 인해서 낙후돼 있습니다.

어떤 변화가 필요합니까?[이 우현] 전체 용인시 면적의 80%가 처인구인데 발전이 안 돼 있습니다.

어서 산업단지, 공업단지 만들어야 합니다.

또 처인구에 관광 테마가 많이 있습니다.

이 곳에서 먹고 자고 돈 쓰게 해야 일자리 창출이 많이 됩니다.

처인구는 이중 규제를 받습니다.

수도권 규제, 팔당상수원 규제입니다.

이런 것은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잘 못 됐습니다.

처인구에 산업단지와 체류형 관광단지를 빨리 만드는 것이 시급합니다.

[앵커] 용인하면 경전철 문제가 꼽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해결방법 없을까요?[이 우현] 경전철은 용인시민들이 다 걱정하는 부분입니다.

국가가 연구용역을 잘 못해서 결국은 지자체가 빚을 안게 됐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적자를 돌보고, 용인시가 빚을 많이 지게 됐는데 이것을 해소해야 합니다.

이것을 해결하기위해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많이 만들고, 체류형 관광단지 만들면 이용객이 많이 늘 것입니다.

환승 요금이 내년부터 적용되고, 수원역에서 에버랜드로 연결하고, 용인시가 역세권 개발이나 체류형 관광지나 산업단지 등을 갖추다보면 또 계획된 택지 개발을 빨리 해야합니다.

기업이 많이 들어오고, 체류형 관광단지가 조성되면 경전철도 관광 차원에서 많이 탈 수 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준비해야 됩니다.

[앵커] 의원께서는 주민 간담회도 많이 하시는데 주민 현안 해결은 어떻게 노력하시나요?[이 우현] 제가 시간만 나면 지역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간담회도 많이 하고, 많은 행사장을 찾고, 많은 시민들의 소리를 들어서 국회.청와대.정부부처 장관에게 그대로 전달하는게 국회의원의 역할입니다.

민심과 공약을 뛰어다니면서 약속을 지키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선거 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해야 한다는 마음으로 유권자들을 많이 만나고 있습니다.

그 민심을 국회.청와대.정부부처에 전달하는게 제 임무입니다.

[앵커] 지금까지 이우현 국회의원과 얘기 나눠 봤습니다.

  앞으로 4년 동안 어떤 의정활동을 펼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이 당선자의 공약을 다시 한 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선거기간이 끝나면 선거공보물을 쓰레기통에 버리곤 하는데요. 공보물엔 후보자의 공약이 기록돼 있는 만큼, 잘 기억해두셨다가 이행 여부를 확인하는 ‘관심’이 필요하겠습니다.

다음은 이우현 당선자의 공보물에 수록된 지역별 공약사항입니다.

    할 일이 정말 많아 보이죠? 글씨가 빽빽해 모바일 환경에선 잘 보이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모현면 부분만 따로 정리해봤습니다.

4년간 이 공약들을 잘 지키는지 눈여겨봐주시길 바랍니다.

꾸준한 관심이 정말 중요해요. ^^?  모현면 공약   ▶ 복선전철 추진 (광주-모현-에버랜드) ▶ 모현면 종합문화복지센터 건립 ▶ 매산IC 설치 조기 착공 ▶ 용인도시계획도로 소2-29호(매산) 개설요청 ▶ 용인도시계획도로 소2-15호(일산) 개설공사 ▶ 고등학교 건립 추진 ▶ 도시가스 공급지역 확대 ▶ 구왕산교 철거 및 보도교 설치공사 ▶ 마가미술관 진입로 개설공사 ▶ 일산리 배수펌프장 설치 ▶ 매산천 개수사업 추진 ▶ 위험물 취급 물류센터 이전 추진 ▶ CCTV 확대 설치 ▶ 수변구역내 행위제한 재검토 추진 ????이우현 당선자는 “용인발전 10년 앞당기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이번 선거를 치러왔는데요. 그의 말대로 처인구와 용인시, 그리고 모현면의 발전이 하루 빨리 앞당겨지길 기대합니다.

  한편 이번 4.13 총선의 용인갑 투표율은 54.1%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용인시 4개 선거구 가운데 꼴찌로, 전국 투표율(58%)보다도 적은 수치입니다.

용인갑 선거구는 지난 19대 총선에서도 51.5%로 낮은 투표율을 보였는데요. 당시 모현면의 투표율은 46.6%에 그친 바 있습니다.

아쉬운 대목이죠.  마지막으로 이우현 당선자가 언론에 배포한 당선소감을 소개합니다.

  ?   존경하는 용인 처인구민 여러분! 여러분의 큰 은혜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리며, 한 번 더 기회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을 만나 뵈면서 간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그 간절한 소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용인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당면한 지역현안을 신속히 해결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중앙에서 필요한 지원을 최대한 이끌어내겠습니다.

또 선거기간 중 여러분들께 약속드린 다양한 공약들을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용인발전의 확실한 발전을 이루어내겠습니다.

 희망에 부응하도록 화합과 신뢰의 정치를 하겠습니다.

 반드시 용인발전 10년 앞당기겠습니다.

  평생을 함께한 수지지역에서 저를 믿고 지지해주시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용인 수지를 위해 지금처럼 묵묵하게 뛰어다니겠습니다.

그리고 실천하겠습니다.

 덩치도 크고 우직하다고 해서 어릴때부터 곰이라 불렸던 저 이우현.미련한 곰처럼 묵묵하게 시민과 함께 끝까지 가겠습니다.

 시민과 함께!깨끗한 정치!소통의 정치! ?수지가 키운 일꾼 이우현 늘 시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 수지의 부지런한 일꾼 이우현 올림 -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