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그알



이번주 그알의 주제는 1년동안 한번도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었다.

살수차 물대포의 위력 ??한 아버지가 있었다.

가족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아버지다.

하지만 그의 지휘 아래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사과할 수는 없다고 한다.

조직과 가족의 환호 속에 명예롭게 퇴진한다.

???? 또다른 ?한 아버지가 있었다.

어느날 물대포를 맞고 한번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아버지다.

모두가 그가 움직이던 마지막 장면을 봤지만 누구도 인정하지도 사과하지 않는다.

의사는 병사라고 하고 가해자는 그의 시신에마저 손을 대려 한다.

? ??심지어 피해자의 유가족들은 병원을 포위한 경찰들로부터 시신을 빼았기지 않기 위해시민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 백남기의 두개골은 박살이 났다.

물대포가 도대체 얼마나 강했기에...두개골이 이정도까지 부러질 수 있을까?? 자랑스러운 아버지는 15바는 굉장히 안전한 수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15bar라는 수압의 세기가 어느정도인지...????작년 사고가 터지고 경찰이 물대포 시연을 하겠다고 들을 불러모았다가개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

사건에 참고하기 위해 물대포 시연을 한다고 모였는데,사건에 참고할만한 내용들은 전혀 없는 시연쇼가 벌어지자 들이 강하게 항의했었다.

그리고 이후에는, 단 한번의 물대포 시연도 없었다.

국내에서 살수차 시연을 할 수 없었으니...? 그래서 그것이알고싶다 팀에서 자체적으로 물대포 시연을 준비했다.

오랫동안 준비한 듯 하다.

당시 경찰발표인 14바로 오브젝트를 조준해서 물대포를 직사하는 실험이다.

사이즈는 당시의 현장을 3D 모델링해서 백남기씨 사고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실험의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 ??나무판자는 찍겨나간다.

??? ??철판은 휘다가, 그것을 고정해놨던 볼트들이 모두 부러지켠서 뜯겨져 나갔다.

???? 벽돌탑은 순식간에 무너졌다.

? 경찰이 발표한 물대포 실험결과와는 너무도 다르다.

경찰이 자체 실험한 물대포 실험결과로만 본다면 실험수압보다 더 센 최고수압으로 직사해도얇은 유리들도 깨지지 않을만큼 안전하다는 리포트를 가지고 있다.

? 그것이알고싶다팀은 기존의 14바로 실험을 할 수 없었다.

스치기만 해도 유리가 파손되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천천히 수압을 높이는 방법의 실험을 했다.

? 유리들은 터무니없이 쉽게 박살났다.

경찰의 발표와는 다르게..도대체 이들의 거짓말의 끝은 어디일까???? ??한국사회에서 가장 불쌍한 아이들이 의경 애들이다.

이 아이들에게 국가를 지키겠다는 의무감은 없을거다.

단지 국방의 의무를 해소하기 위해 의경을 선택한 이들이 대부분일거다.

그리고 그들은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한다.

경찰은 이들을 방패막이와 이간질용으로 활용한다.

집회현장에 가면 항상 느끼는거지만,이녀석들을 보면 짠하다.

학창시절 수능이란 테스트를 위해서만 달려오며 아무것도 스스로 생각하지 못할 어린 나이의 아이들을경찰이란 조직은 정말 편하게 써먹는다.

'국방의 의무'라는 이름으로..이번 서울대병원에서의 의경들의 모습도 이러했다.

스스로 왜 거기에 서 있는지도 모르는 아이들이었다.

위 내용은 그알팀이 취재 도중 2005년 당시 농민사망사건에 관계되었던 의경을 만나게 되었고,그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당시 농민 사망사건 이후...노무현 대통령은 사과를 했고, 공권력 사용에 대한 반성을 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은 대통령은 고사하고, 당사자들, 경찰로부터 어떠한 입장도 듣지 못하고 있다.

아니, 입장은 커녕 유가족을 공격하고 있다.

???? 누가 자랑스러운 아버지일까?물대포는 안전하다며 물대포 실험을 자청한 이들이 몇명 있는걸로 알고 있다.

그알팀 주관으로 실험을 하면 사람들이 믿어줄 것 같다.

그들은 노하우가 생겼다.

바쁜 경찰 피곤하게 하지 말고 그알팀과 상의해서 공개시연해보자.진태야

119 구급대 오고 호흡기 달고 무의식 상태서 투병하다가 사망#.여수 유흥주점 사장, 실장 “여종업원 야가 치킨 먹다가 치킨무랑 뼈가 목에 걸려서 죽은거다” 주장#. 여수 경찰서에서 CCTV 확인 안함. 조사도 사장이랑 실장만 만나서 얘기 듣고 여종업원들 참고인 조사 안함 (뭔가 이상. 주변 증언 듣는 건 경찰 기본)#. 다른 여종업원들이 “죽기 전에 실장이 언니를 욕하고 엄청 패는 소리 들렸다”고 증언 #. 여종업원들이 작성해놓은 성매매 장부 공개. 여수경찰, 여수시청 직원 등 연락처 있었음 #. 여종업원들이 여수경찰서 못 믿겠다고 전남경찰청에 가서 조사 받음 (ㅋㅋㅋㅋㅋㅋ) #. 개반전.여수경찰 못믿겠다고 전남경찰청 가서 조사받았는데..ㅋㅋㅋㅋ여종업원 대면해서 조사하던 경찰(광수대팀장?)이 과거 자기들이랑 성매매 했던 경찰이었음. 주점 사장이랑도 친할 것으로 추정. 여종업원들이 기겁함. #. 다른 경찰 관계자 "수사 때문에 갔다가 실수한거고 주점 사장이랑 커넥션은 없다" #. 지역 사회 사람들은 평소 주점 사장이 인근 경찰, 시청 직원이랑 친분 두터웠다고 말함 p.s 과거 이 주점에서 농협 직원이 횡령한 돈으로 술사먹고 성매매해서, 경남지역 법원에서 여수시청에 영업정지 통보.여수시청 “업주가 바꼈다”하면서 영업정지 안함.바뀐 업주는 실장 친오빠. 진짜 역대급 그것이 알고싶다이번주 그알의 주제는 1년동안 한번도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었다.

살수차 물대포의 위력 ??한 아버지가 있었다.

가족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아버지다.

하지만 그의 지휘 아래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사과할 수는 없다고 한다.

조직과 가족의 환호 속에 명예롭게 퇴진한다.

???? 또다른 ?한 아버지가 있었다.

어느날 물대포를 맞고 한번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아버지다.

모두가 그가 움직이던 마지막 장면을 봤지만 누구도 인정하지도 사과하지 않는다.

의사는 병사라고 하고 가해자는 그의 시신에마저 손을 대려 한다.

? ??심지어 피해자의 유가족들은 병원을 포위한 경찰들로부터 시신을 빼았기지 않기 위해시민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 백남기의 두개골은 박살이 났다.

물대포가 도대체 얼마나 강했기에...두개골이 이정도까지 부러질 수 있을까?? 자랑스러운 아버지는 15바는 굉장히 안전한 수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15bar라는 수압의 세기가 어느정도인지...????작년 사고가 터지고 경찰이 물대포 시연을 하겠다고 들을 불러모았다가개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

사건에 참고하기 위해 물대포 시연을 한다고 모였는데,사건에 참고할만한 내용들은 전혀 없는 시연쇼가 벌어지자 들이 강하게 항의했었다.

그리고 이후에는, 단 한번의 물대포 시연도 없었다.

국내에서 살수차 시연을 할 수 없었으니...? 그래서 그것이알고싶다 팀에서 자체적으로 물대포 시연을 준비했다.

오랫동안 준비한 듯 하다.

당시 경찰발표인 14바로 오브젝트를 조준해서 물대포를 직사하는 실험이다.

사이즈는 당시의 현장을 3D 모델링해서 백남기씨 사고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실험의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 ??나무판자는 찍겨나간다.

??? ??철판은 휘다가, 그것을 고정해놨던 볼트들이 모두 부러지켠서 뜯겨져 나갔다.

???? 벽돌탑은 순식간에 무너졌다.

? 경찰이 발표한 물대포 실험결과와는 너무도 다르다.

경찰이 자체 실험한 물대포 실험결과로만 본다면 실험수압보다 더 센 최고수압으로 직사해도얇은 유리들도 깨지지 않을만큼 안전하다는 리포트를 가지고 있다.

? 그것이알고싶다팀은 기존의 14바로 실험을 할 수 없었다.

스치기만 해도 유리가 파손되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천천히 수압을 높이는 방법의 실험을 했다.

? 유리들은 터무니없이 쉽게 박살났다.

경찰의 발표와는 다르게..도대체 이들의 거짓말의 끝은 어디일까???? ??한국사회에서 가장 불쌍한 아이들이 의경 애들이다.

이 아이들에게 국가를 지키겠다는 의무감은 없을거다.

단지 국방의 의무를 해소하기 위해 의경을 선택한 이들이 대부분일거다.

그리고 그들은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한다.

경찰은 이들을 방패막이와 이간질용으로 활용한다.

집회현장에 가면 항상 느끼는거지만,이녀석들을 보면 짠하다.

학창시절 수능이란 테스트를 위해서만 달려오며 아무것도 스스로 생각하지 못할 어린 나이의 아이들을경찰이란 조직은 정말 편하게 써먹는다.

'국방의 의무'라는 이름으로..이번 서울대병원에서의 의경들의 모습도 이러했다.

스스로 왜 거기에 서 있는지도 모르는 아이들이었다.

위 내용은 그알팀이 취재 도중 2005년 당시 농민사망사건에 관계되었던 의경을 만나게 되었고,그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당시 농민 사망사건 이후...노무현 대통령은 사과를 했고, 공권력 사용에 대한 반성을 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은 대통령은 고사하고, 당사자들, 경찰로부터 어떠한 입장도 듣지 못하고 있다.

아니, 입장은 커녕 유가족을 공격하고 있다.

???? 누가 자랑스러운 아버지일까?물대포는 안전하다며 물대포 실험을 자청한 이들이 몇명 있는걸로 알고 있다.

그알팀 주관으로 실험을 하면 사람들이 믿어줄 것 같다.

그들은 노하우가 생겼다.

바쁜 경찰 피곤하게 하지 말고 그알팀과 상의해서 공개시연해보자.진태야

[그알] 놀랍네요.


국정원과의 연계사실 국정원과의 연계는 참사 초기에도 드러났던 내용이다.

세월호 선체에서 올라온 직원의 노트북에서 '국정원 지적사항' 이라는 문서가 발견되었고, 세월호의 보고계통도에는 최우선 보고 대상이 국정원이라고 적혀있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빼곡히 차있는 '국정원 지적사항'보고를 가장 먼저 받을 곳이 국정원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물론, 이러한 보고체계는 다른 선박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다.

 오직 세월호만이 '국가보호선박'으로서, 국정원과 깊게 연관되어 있었던 것이다.

'국가보호선박'이란 전시와 같은 국가사태에 막중한 국가적 임무를 맡게되는 배라는 뜻이다.

그런데세월호는 왜 국가보호선박으로 지정되었을까? 왜 1차 보고를 국정원에 하게 되어있을까? 이 질문에 국정원은 "해수부가 관리, 지정한 것으로,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라고 발뺌한다.

국정원과 연관되어 있는 증거는 더 있다.

 (1) 세타의 경고"국정원과 선사대표 회의""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세타의 경고! 경고!"이 메모를 남긴 것은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인 이성희다.

그는 청문회에서 이 메모의 경위를 묻자 "3년 전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라고 대답한다.

메모에는 국정원 직원과의 만남이 잦았다 (한달간 12회에 이상 만날 정도로)는 것도 드러나는데, 이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국정원 조직과의 경제적 연관성은 없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선박, 해운사 관계자들과 국정원 직원들은 왜 자주 만났고, 무슨 이야기를 한 것일까? 그리고 과연 세타의 경고란 무엇일까?(2) 기관사 손 씨의 자살시도기관사 손 씨는 조사를 받던 중 자살시도를 하게 된다.

그런데 자살시도 3일전 국정원에서 조사를 받았던 사실이 드러난다.

경찰과 별개로 선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왜 국정원은 별도로, 비밀리에 선원들에 대한 조사를 했었던 것인가?+ 세월호 취항식에 국정원도 초대받았다.

그알은 '국정원이 세월호를 실질적으로 소유했다.

'고 단언하기 보다는, 국정원 전현직원들의 복리조직인 '양우공제회'의 다양한 수익사업의 한 편에 세월호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재 국정원은 세월호와의 모든 연계 의혹을 부정하고 있다.

국정원 연계 의혹이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파문이 일 것임은 자명했다.

그러나 의혹이 불거진 직후, 공교롭게도 유병언의 아들 유대균이 체포되어 온 방송사에 생중계된다.

그렇게 국정원 의혹은 수면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국정원은 반드시 이런 의혹과 의문에 대해서 명명백백 해명해야 할 것이다.

2. VIP 보고세월호 참사, 왜 구조에 완전히 실패했을까? (1) 첫번째 이유로 '가만히 있으라'는 반복적인 방송이 있겠다.

세월호에 타고 있던 선원들은 선사와의 통화를 통해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을 하라고 요구받았다.

세월호 선원들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서, 혹은 자기들만 살고 싶어서 그런 방송을 한 것이 아니라, 명령에 따른 것이다.

선사에서 이런 요구를 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

 그알은 이 선사의 명령에 국정원이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한다.

 (2) 두번째 이유로는 이해가 안될 정도의 해경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이 있겠다.

해경은 왜 구조에 적극적이지 않았을까? 왜 그렇게 무능했을까? - 구조능력이 있었던 잠수특공대가 골든타임을 놓쳤다.

: 특공대는 골든타임 내에 충분히 사고 현장에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재난당국이 '출동 준비'만 시키고 '출동' 명령은 내리지 않았다.

재난당국의 무능한 지휘에 의해 하염 없이 현장에 출동할 헬기만 기다리다가 골든타임이 끝나버린 것이다.

- 경직적인 보고지상주의 : 가장 먼저 사고 현장에 도착한 해경 123정의 정장은 구조를 하기 보다 현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기에 바빴다.

바로 청와대의 지시 때문이었다.

 역량을 총동원해서 구조에 힘을 쏟아야 할 시점에 숫자를 세고 이러저런 잡다한 정보를 보고하고 사진을 찍어 청와대에 전송하기에 바빴다.

구조를 할 수 있었음에도, 'VIP'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것이 먼저였기 때문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더 나아간 부분이 있지만, 사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보도는 <세월호, 그날의 기록>이라는 책이나 뉴스타파, 한겨레21의 집중취재에서 이미 알려진 내용을 근간으로 했다.

이것이 '충격적'이라면, 그만큼 우리가 정보를 접할 기회와 관심이 없었다는 뜻 아닐까.이번 그알에 충격을 받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더 구체적이고 끔찍한 사실들이 가득하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작가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출판진실의힘발매2016.03.10.리뷰보기책을 읽을 여력이 안된다면, 한겨레21의 추적보도를 정주행하는 것도 좋겠다.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1378.html[?? ??]??? ??? ? ? ???? ?? ??? ??? ??? ?? ??? ???? ?? ?? ???? ???, ???? ??? ?? ????, ???? ??? ??h21.hani.co.kr.blog.naver.com 1탄 캡쳐에서는 최태민의 과거와 실체를 파헤쳐보았죠2탄 내용은 현재로 이어지는 최씨 일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시절부터 이어온 인연그것이 알고싶다(주관적 의견보다는 방송중심으로, 인터뷰 중심으로 올립니다)1979년 11월 21일박정희 대통령이 살해되면서 6년간의 박근혜 퍼스트레이디 시절도 끝이났습니다.

그 후 박근혜는 오랜시절을 세상과 떨어져 지내게 됩니다.

그로부터 10년 뒤, 사라진줄로만 알았던 최태민이 다시 등장한것은 물론 이번엔 그의 딸인 최순실도 함께였습니다육영재단의 분규사태때문이었는데 그 원인은 최씨부녀의 개입때문이었습니다.

당시 육영재단의 직원의 증언에 따르면최태민만큼이나 최순실의 전행도 심했다고 기억합니다.

[그알] 분석을 해보면



과거 한나라당 대선경선에 나섰던 박근혜는외부개입은 없었다고 주장합니다.

하지만 당시 어린이 회관에서 일했던 직원의 기억은 반대였죠최태민의 손길이 미치는 곳은 그뿐만이 아닙니다.

영남대학교는 과거 박근혜 대통령이 이사장을 맡았지만비판이 일자 직위에서 물러나 이사를 맡고있던 곳이었습니다박근혜 이사시절 마음대로 영남대 재산을 팔아버린것에 분노하는 영남대 전신 대구대 설립자 장손자의 인터뷰이를 주도한것이 소위 영남대 4인방이라 불리던 인물인데그들이 다들 최태민과 관련된 인물이었죠1988년 대대적인 사학비리 수사가 진행되면서4인방이 연루된 부정입학 사건이 터지게 됩니다.

당시 1인당 최고 2천만원씩 받고 29명을 부정입학시킨 사실이 드러나게 된겁니다.

부정입학자 중 한명은 4인방중 한명인 조순제의 자녀가 최태민의 연고자 라는 이름으로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당시 박근혜이사는 결국 영남대를 떠났지만4인방도 부정입학도 모두 부인합니다.

하지만 4인방중 한명인 조순제의 증언은 다릅니다.

최태민의 은밀한 흔적은 다른재단에서도 확인이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이사장으로 있던 명동 문화재단에서장학생이었던 사람의 증언당시 이상했던건 장학금을 받으려면 교회를 나와야 된다는 점입니다.

이 시기에 최태민으로부터 이상한 제안을 받았다는 목사의증언박근혜 이사장과 최태민은 이때 근화봉사단 이라는 단체를 조직하고근화보라는 소식지를 만들었습니다.

근화보 내용은 주로 박정희 전대통령의 취적과  정권의 정당성, 육영수여사의 생애등으로 꾸며진 소식지입니다.

육영재단 직원들까지 동원된 최태민의 기금확보계획문서에는 근화단원을 100만명까지 확보하겠다면서 돈을 내어줄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이름까지 적혀져 있었습니다.

당시 근화당을 만들고 근화보를 만들던 최태민의 목적은 따로 있었습니다.

실제 최태민이 박근혜에게 강조한 내용이 담긴 청와대 보고서결국 최태민은 자신과는 상관없는 공익재단을 배후에서 조종했고 그것들은 각각 대통령을 만들기 위한 돈줄과 세력, 본거지 역할을 한겁니다.

육영재단 운영권을 둔 자매간의 갈등으로박근혜이사장은 동생에게 자리를 넘겨주게 됩니다.

대통령만들기에 나선 최태민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기죠그런데 최태민은 단지 순수한 목적으로 킹메이커를 꿈꾼걸까조순제의 증언에 따르면 1026 사태이후 그전에는 없던 뭉칫돈이 들어왔다고 합니다.

실제 최태민 아들 증언은 조순제의 뭉칫돈 의견을 뒷받침해주죠1998년 대구 달성 보궐 선거를 계기로 정계에 발을 디디게 되고 이때 박후보의 곁을 지켜준 이는 최순실과  모친 임씨 라고합니다17년간 최순실의 차량을 운전한 운전기사의 인터뷰정계 첫 도전에서 박근혜 후보는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되고화려하게 국회로 입성하게 됩니다,최태민의 꿈은 서서히 현실이 되고 있었습니다.

최태민은 왜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고 싶어했을까요?유신독재시절 최태민은 박근혜를 등에 업고 재산을 불려나갔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사망 후 어느순간 정권도 끝이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2번이나 강도높은 수사를 받은 후 강원도 어느곳에 격리가 됩니다.

 이 시간동안 최태민은70년대 권력을 등에 업고 돈에 맛을 봤지만 그것은 사상누각에 불과하다는것을 깨달았을 겁니다.

때문에 영원한 권력이 없다면 자신이 직접 불멸의 권력을 만들고 그 권력뒤에서  한 나라를 좌지우지 하고 싶었던건 아닐까요?또 자손대대로 그 권력을 물려주고 싶었던건 아닐까요?게다가 그가 선택한 주인공은 박정희 정권의 후광을 지닌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게 됩니다.

이로서 최태민은 대한민국에서 최고로 성공한 사기꾼이 된겁니다.

그런데 그의 마지막 사기작의 가장 큰 피해자는국민들이었습니다.

국정운영을 책임지지 못한 대통령헌법을 훼손하고 국정을 파행시킨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는 국민들에게 대통령은 헌법을 수호하기 위해 자리를 지키겠다고 합니다.

지난 11월 14일 구미에서는 박정희대통령 99회 탄신제가 열렸습니다.

저 사람들은 박근혜대통령과 같은 마음이겠죠행사장입구에서 박근혜퇴진을 외치는 1인시위자를 향해 이들은험악한 말과 손찌검을 하는군요.박정희 대통령의 다양한 평가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평가는 맹목적이이고 절대적이죠1997년 12월 11일 한나라당에 입당한 박근혜아버지가 일으킨 나라가 망가지는걸 볼 수 없다며정치를 결심했다는 박근혜 대통령은각종 유세와 연설속에서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을 강조해왔습니다박근혜 대통령의 이런 신념은 곧바로 정책에 반영되죠박근혜정부가 박정희 전 대통령 관련 사업에 참여한 예산은이명박 정부가 사용한 예산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인사와 국민이 납득할 수 없었던 정책도 모두 이유가 있었습니다.

정치인 박근혜가 등장했을때 사람들의 기대는 컸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된 정치수업을 받았을까요?박근혜가 퍼스트레이디 , 큰영애 시절박정희는 근혜야 너 참 잘한다.

라는 말을 했다고 하는데 ...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혜훈 의원도 믿고 지지했던 박근혜 대통령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중그렇다면 박근혜는 퍼스트레이디 시절을 어떻게 지내왔던걸까?구국선교단을 시작으로 최태민과 함께 해온 일들은유신체제를 더 확고히 하는 지원활동인 셈이었습니다.

다섯번의 국회의원을 하면서 정치인 박근혜는대통령을 하기 위해서 어떤 능력들을  갖추어 나갔을까? 정치인에 앞서 맡았던 재단에서는 어떤 리더십을 보여줬을까?8년간 육영재단에서의 박근혜의 운영철학국민들에게 비춰진 박근혜 대통령의 이미지(이게 2년전 국민이 느낀 이미지. 현재는 뭐 말안해도..)혼군 / 얼굴마담  = 꼭두각시2012년 새누리당 대선후보 출마 선언 회견에서 대통령직을 사퇴합니다.

라며 어이없는 말실수를 했던 박근혜권력유지를 위한 수법은 박정희대통령시절에 자연스레 익혔을겁니다.

 퍼스트레이디로서의 이미지는 훌륭하게 소화해냈지만 그것이 정치적신념과 철학까지 심어주는건 아닙니다.

그 시절 학습했던 권력을 향한 욕망과 이를 위한 수법은끝내 오늘날 비극을 만들었습니다.

광화문 광장의 목소리는 계속될겁니다.

민주주의국가에서 권력은 사유화 되어서는 안됩니다.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력은 오로지 국민에게만 사용되어서야 한다는 원칙을 박대통령이 이해할때까지 말입니다.

지난 시간동안 모두가 방관하면서어쩌면 예정된 비극이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모든 국민이 법앞에 평등하듯 수사에 있어서도 성역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분명 기억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 헌법은 부패한 정권을 국민의 힘으로 무너뜨린 419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연출 이광훈, 안윤태, 류영우, 배정훈, 도준우, 장경주, 이큰별출연 김상중방송 1992, SBS 상세보기그것이알고싶다 멋지네요퍼가기는 스크랩후 저장하셔서 사용하시면 됩니다^^공감이나 댓글 한번씩 꾹 눌러주시면 감사해요!.며칠 전부터 "세월호 7시간의 비밀"에 대해 시사고발 프로그램인 그알에서 속 시원히 풀어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시청했습니다.

먼저 이번 '1053회 그것이알고싶다, 대통령의 시크릿편'을 한 줄 요약하자면,- 세월호 7시간? 병원이고 청와대고 전부 기록물 삭제하고 공개 안 해, 아몰랑

이미 언론에서 공개한 것 복습하는 수준에서 크게 더 나아가고 밝힌 건 없네요.그알 중요 부분 캡처 및 간단 리뷰입니다.

방송된 것을 보니, 사실상 의혹 제기만 하다가 "우리도 그것을 알고 싶습니다.

.." 그리고 어둠은 빛을 이길 수없다 등등 감성적인 문구 나열로 끝.하지만 1) "현재의 사태는 그동안 입 닫고 있었던 언론, 재벌, 검찰이 문제였다"는 자기반성2) "7시간동안 대통령이 국가원수이자 행정수반으로 왜 제대로 된 상황 파악과 대처를 못했는가", 현 정부를 향해 명확한 논조로 비판3) 국가재난시 미국, 일본 선진국의 시스템 소개와 우리의 시스템 비교세 가지 점 때문에 공영방송 간판 프로그램으로서의 그알이 아예 의미 없다고 하진 못하겠습니다.

또한 그동안 현 사태를 파악하지 못 했던 분들(물론 없겠지만...)이 시청할 경우, 핵심이 잘 정리되어 있어 다시보기할 가치는 있습니다.

 예고편 때문에 기대감이 높았던 만큼 실망감도 높았던 '그것이 알고 싶다, 대통령의 시크릿 편'이었습니다.

덧붙여)11월 19일 오늘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석한 배우 유아인씨 보시죠.어이가 없네

국정원과의 연계사실 국정원과의 연계는 참사 초기에도 드러났던 내용이다.

세월호 선체에서 올라온 직원의 노트북에서 '국정원 지적사항' 이라는 문서가 발견되었고, 세월호의 보고계통도에는 최우선 보고 대상이 국정원이라고 적혀있었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빼곡히 차있는 '국정원 지적사항'보고를 가장 먼저 받을 곳이 국정원이라고 명시되어 있다.

물론, 이러한 보고체계는 다른 선박에서는 적용되지 않았다.

 오직 세월호만이 '국가보호선박'으로서, 국정원과 깊게 연관되어 있었던 것이다.

'국가보호선박'이란 전시와 같은 국가사태에 막중한 국가적 임무를 맡게되는 배라는 뜻이다.

그런데세월호는 왜 국가보호선박으로 지정되었을까? 왜 1차 보고를 국정원에 하게 되어있을까? 이 질문에 국정원은 "해수부가 관리, 지정한 것으로,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라고 발뺌한다.

국정원과 연관되어 있는 증거는 더 있다.

 (1) 세타의 경고"국정원과 선사대표 회의""소름끼치도록 황당한 세타의 경고! 경고!"이 메모를 남긴 것은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인 이성희다.

그는 청문회에서 이 메모의 경위를 묻자 "3년 전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라고 대답한다.

메모에는 국정원 직원과의 만남이 잦았다 (한달간 12회에 이상 만날 정도로)는 것도 드러나는데, 이에 대해서는 인정하지만, 국정원 조직과의 경제적 연관성은 없었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선박, 해운사 관계자들과 국정원 직원들은 왜 자주 만났고, 무슨 이야기를 한 것일까? 그리고 과연 세타의 경고란 무엇일까?(2) 기관사 손 씨의 자살시도기관사 손 씨는 조사를 받던 중 자살시도를 하게 된다.

그런데 자살시도 3일전 국정원에서 조사를 받았던 사실이 드러난다.

경찰과 별개로 선원들을 상대로 조사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왜 국정원은 별도로, 비밀리에 선원들에 대한 조사를 했었던 것인가?+ 세월호 취항식에 국정원도 초대받았다.

그알은 '국정원이 세월호를 실질적으로 소유했다.

'고 단언하기 보다는, 국정원 전현직원들의 복리조직인 '양우공제회'의 다양한 수익사업의 한 편에 세월호가 있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현재 국정원은 세월호와의 모든 연계 의혹을 부정하고 있다.

국정원 연계 의혹이 공개되기 시작하면서 엄청난 파문이 일 것임은 자명했다.

그러나 의혹이 불거진 직후, 공교롭게도 유병언의 아들 유대균이 체포되어 온 방송사에 생중계된다.

그렇게 국정원 의혹은 수면 밑으로 들어가게 된다.

 국정원은 반드시 이런 의혹과 의문에 대해서 명명백백 해명해야 할 것이다.

2. VIP 보고세월호 참사, 왜 구조에 완전히 실패했을까? (1) 첫번째 이유로 '가만히 있으라'는 반복적인 방송이 있겠다.

세월호에 타고 있던 선원들은 선사와의 통화를 통해 '가만히 있으라'는 방송을 하라고 요구받았다.

세월호 선원들의 자의적 판단에 의해서, 혹은 자기들만 살고 싶어서 그런 방송을 한 것이 아니라, 명령에 따른 것이다.

선사에서 이런 요구를 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다.

 그알은 이 선사의 명령에 국정원이 연관되어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한다.

 (2) 두번째 이유로는 이해가 안될 정도의 해경의 무능함과 무책임함이 있겠다.

해경은 왜 구조에 적극적이지 않았을까? 왜 그렇게 무능했을까? - 구조능력이 있었던 잠수특공대가 골든타임을 놓쳤다.

: 특공대는 골든타임 내에 충분히 사고 현장에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재난당국이 '출동 준비'만 시키고 '출동' 명령은 내리지 않았다.

재난당국의 무능한 지휘에 의해 하염 없이 현장에 출동할 헬기만 기다리다가 골든타임이 끝나버린 것이다.

- 경직적인 보고지상주의 : 가장 먼저 사고 현장에 도착한 해경 123정의 정장은 구조를 하기 보다 현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찍기에 바빴다.

바로 청와대의 지시 때문이었다.

 역량을 총동원해서 구조에 힘을 쏟아야 할 시점에 숫자를 세고 이러저런 잡다한 정보를 보고하고 사진을 찍어 청와대에 전송하기에 바빴다.

구조를 할 수 있었음에도, 'VIP' (대통령)에게 보고하는 것이 먼저였기 때문에 구조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더 나아간 부분이 있지만, 사실 그것이 알고 싶다의 보도는 <세월호, 그날의 기록>이라는 책이나 뉴스타파, 한겨레21의 집중취재에서 이미 알려진 내용을 근간으로 했다.

이것이 '충격적'이라면, 그만큼 우리가 정보를 접할 기회와 관심이 없었다는 뜻 아닐까.이번 그알에 충격을 받았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더 구체적이고 끔찍한 사실들이 가득하다.

세월호, 그날의 기록 작가진실의 힘 세월호 기록팀출판진실의힘발매2016.03.10.리뷰보기책을 읽을 여력이 안된다면, 한겨레21의 추적보도를 정주행하는 것도 좋겠다.

http://h21.hani.co.kr/arti/special/special_general/41378.html[?? ??]??? ??? ? ? ???? ?? ??? ??? ??? ?? ??? ???? ?? ?? ???? ???, ???? ??? ?? ????, ???? ??? ??h21.hani.co.kr이번주 그알의 주제는 1년동안 한번도 검증되지 않은 내용이었다.

살수차 물대포의 위력 ??한 아버지가 있었다.

가족들에게는 자랑스러운 아버지다.

하지만 그의 지휘 아래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사과할 수는 없다고 한다.

조직과 가족의 환호 속에 명예롭게 퇴진한다.

???? 또다른 ?한 아버지가 있었다.

어느날 물대포를 맞고 한번도 의식이 돌아오지 않은 아버지다.

모두가 그가 움직이던 마지막 장면을 봤지만 누구도 인정하지도 사과하지 않는다.

의사는 병사라고 하고 가해자는 그의 시신에마저 손을 대려 한다.

? ??심지어 피해자의 유가족들은 병원을 포위한 경찰들로부터 시신을 빼았기지 않기 위해시민들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다.

???? 백남기의 두개골은 박살이 났다.

물대포가 도대체 얼마나 강했기에...두개골이 이정도까지 부러질 수 있을까?? 자랑스러운 아버지는 15바는 굉장히 안전한 수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하지만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는다.

15bar라는 수압의 세기가 어느정도인지...????작년 사고가 터지고 경찰이 물대포 시연을 하겠다고 들을 불러모았다가개망신을 당한 적이 있다.

사건에 참고하기 위해 물대포 시연을 한다고 모였는데,사건에 참고할만한 내용들은 전혀 없는 시연쇼가 벌어지자 들이 강하게 항의했었다.

그리고 이후에는, 단 한번의 물대포 시연도 없었다.

국내에서 살수차 시연을 할 수 없었으니...? 그래서 그것이알고싶다 팀에서 자체적으로 물대포 시연을 준비했다.

오랫동안 준비한 듯 하다.

당시 경찰발표인 14바로 오브젝트를 조준해서 물대포를 직사하는 실험이다.

사이즈는 당시의 현장을 3D 모델링해서 백남기씨 사고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실험의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 ??나무판자는 찍겨나간다.

??? ??철판은 휘다가, 그것을 고정해놨던 볼트들이 모두 부러지켠서 뜯겨져 나갔다.

???? 벽돌탑은 순식간에 무너졌다.

? 경찰이 발표한 물대포 실험결과와는 너무도 다르다.

경찰이 자체 실험한 물대포 실험결과로만 본다면 실험수압보다 더 센 최고수압으로 직사해도얇은 유리들도 깨지지 않을만큼 안전하다는 리포트를 가지고 있다.

? 그것이알고싶다팀은 기존의 14바로 실험을 할 수 없었다.

스치기만 해도 유리가 파손되는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천천히 수압을 높이는 방법의 실험을 했다.

? 유리들은 터무니없이 쉽게 박살났다.

경찰의 발표와는 다르게..도대체 이들의 거짓말의 끝은 어디일까???? ??한국사회에서 가장 불쌍한 아이들이 의경 애들이다.

이 아이들에게 국가를 지키겠다는 의무감은 없을거다.

단지 국방의 의무를 해소하기 위해 의경을 선택한 이들이 대부분일거다.

그리고 그들은 불이익을 당하지 않기 위해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 한다.

경찰은 이들을 방패막이와 이간질용으로 활용한다.

집회현장에 가면 항상 느끼는거지만,이녀석들을 보면 짠하다.

학창시절 수능이란 테스트를 위해서만 달려오며 아무것도 스스로 생각하지 못할 어린 나이의 아이들을경찰이란 조직은 정말 편하게 써먹는다.

'국방의 의무'라는 이름으로..이번 서울대병원에서의 의경들의 모습도 이러했다.

스스로 왜 거기에 서 있는지도 모르는 아이들이었다.

위 내용은 그알팀이 취재 도중 2005년 당시 농민사망사건에 관계되었던 의경을 만나게 되었고,그로부터 들은 이야기다.

당시 농민 사망사건 이후...노무현 대통령은 사과를 했고, 공권력 사용에 대한 반성을 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은 대통령은 고사하고, 당사자들, 경찰로부터 어떠한 입장도 듣지 못하고 있다.

아니, 입장은 커녕 유가족을 공격하고 있다.

???? 누가 자랑스러운 아버지일까?물대포는 안전하다며 물대포 실험을 자청한 이들이 몇명 있는걸로 알고 있다.

그알팀 주관으로 실험을 하면 사람들이 믿어줄 것 같다.

그들은 노하우가 생겼다.

바쁜 경찰 피곤하게 하지 말고 그알팀과 상의해서 공개시연해보자.진태야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