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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반대 집회



전 어제 17일 토요일 낮에 인사동에 갔다가 추운 날씨에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100만 명 (주최 측 추산) 정도 되는 시민들이 모여 박 대통령 '탄핵 무효' '탄핵 반대' 집회를 하는 걸 목격했습니다.

저는 인사동에서 일을 마치고 오전 11시 반경 낙원상가에서 율곡로 쪽으로 걸어 나오려는데 거꾸로 안국역에서 집회에 참석을 위해 쏟아져 들어오는 시민들 때문에 한 발짝도 움직일수 없어 애를 먹으며 간신히 율곡로로 빠져나왔습니다.

율곡로를 나와 보니 헌법재판소로 들어가는 북촌로 입구와 율곡로 곳곳에는 많은 수의 전경들이 배치해 있었고 차량 통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서울 종로구 안국역 앞 헌법재판소 진입로인 북촌로 입구에는 전경들이 길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오후에는 율곡로 길도 차량이 통제되었습니다.

헌법재판소 인근의 율곡로헌법재판소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진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은 오전부터 태극기와 장미꽃을 든 집회 참가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17일 집회는 ‘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박사모),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숭모회’ 등 50여 개 단체로 구성된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 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주최했습니다.

12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에서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석해 태극기를 흔들며 탄핵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탄핵 반대 '100만 송이 장미 대행진'오늘 17일 오전 헌법재판소 인근인 종로구 안국역 앞 삼일대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한 손엔 태극기 다른 한 손엔 장미꽃을 쥐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12월 17일 헌재 앞 맞불 집회 시위 현장에는 장미꽃이 등장했습니다.

대통령에게 힘내라는 의미로 청와대 인근에 장미꽃을 내려놓고 돌아오는 '백만 송이 장미 대행진' 행사도 벌였습니다.

12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 안국역 부근에서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석해 '탄핵 무효'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저는 박사모 회원은 아니지만 율곡로와 북촌로 코너에 있는 건물 2층 커피숍에서 창문을 통해 역사의 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창문에 코팅이 되어 있어 사진이 약간 뿌옇습니다.

)17일 오전 헌법재판소 인근인 종로구 안국역 앞 삼일대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 등 보수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100미터 떨어진 안국역 인근 삼일대로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에 탄핵 심판 청구 기각을 촉구했습니다.

17일 오전 헌법재판소 앞 안국역 앞 삼일대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100만 시민들 시민들이 '인민재판 탄핵무효' 'JTBC 손석희 청문회 불러라' 손 피켓을 들고 '탄핵반대''국회해산'을 외치며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를 하는 100만 시민들 17일 집회에서는 현 사태를 보도하는 언론의 편파성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촛불집회는 생중계까지 해 가며 주목을 하면서 자신들의 집회는 전혀 보도하지 않거나 참가자 수를 터무니없이 축소해 전하는 것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헌재 앞 삼일대로 탄핵반대 집회 현장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 17일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 운현궁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시민들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박지원이 한국 언론을 김정일에게 바쳤다.

46명의 사장단이 미인계에 걸려 종북 꼭두각시가 됐다' 라고 쓰여 있는 손 피켓을 한 시민이 들고 있습니다.

'배신자 김무성 유승민' 피켓도 보입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운현궁 앞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입구에서부터 낙원상가까지가득 메운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 ‘국회해산 ’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 12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 낙원 상가 앞에서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석해 '탄핵 무효'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17일 탄핵반대 시위 현장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입구에서부터 낙원상가까지 가득 메운 시민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시위 현장에는 발디들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공간이 비좁아 건물 위까지 시위 참가자들이 점유를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손에 태극기와 장미꽃을 들거나, '누명 탄핵 완전 무효' 선동 탄핵 원천무효' 등 피켓을 앞세우고 박 대통령이 '억지 탄핵'을 당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보수단체와 시민들 청와대 행진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탄핵반대 구호를 외치며 종로 경찰서 앞을 지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안국역 부근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 시민이 안국역 사거리에서 손에 '헌법 재판관님, 위헌 탄핵 기각을 간곡히 청원합니다' 라고 쓰여 있는 피켓을 들고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 시민이 '망국 독재 국회 폐쇄, 선동 언론 방송 박살'빨갱이 나라 되면 다 죽는다.

국민들아 정신 차려라'라고 쓰여 있는 손 피켓을 들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석기 통합 진보당 살리려고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 했나, 국회부터 해산하라' 라고 쓰여 있는 피켓을 들고 보수 단체 회원들이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태극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태극기와 장미를 손에 들고 100만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한 시민이 보행기를 의지하며 행진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부모를 따라 행진에 참가한 어린아이들도 있습니다.

장미를 손에 들고 박 대통령 탄핵을 반대 하는 시민들시민들은 오후 1시쯤부터 이들은 집회를 마치고 오후 1시부터 행진을 시작해 안국역 사거리와 동십자각을 지나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을 지나서 청와대 동쪽 400m 지점인  세움 아트 스페이스까지 행진했고, 행진 중에는 박 대통령에게 힘내라는 의미로 청와대 인근에 미리 준비한 장미꽃을 한 송이씩 놓고 오는 '100만 송이 장미 대행진'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주최 측은 다음 주 토요일인 크리스마스이브 12월 24일에는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야광 태극기를 들고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글, 사진/ 제니한 / '건축과 도시'  전 어제 17일 토요일 낮에 인사동에 갔다가 추운 날씨에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100만 명 (주최 측 추산) 정도 되는 시민들이 모여 박 대통령 '탄핵 무효' '탄핵 반대' 집회를 하는 걸 목격했습니다.

[탄핵 반대 집회] 얼마나 더..


저는 인사동에서 일을 마치고 오전 11시 반경 낙원상가에서 율곡로 쪽으로 걸어 나오려는데 거꾸로 안국역에서 집회에 참석을 위해 쏟아져 들어오는 시민들 때문에 한 발짝도 움직일수 없어 애를 먹으며 간신히 율곡로로 빠져나왔습니다.

율곡로를 나와 보니 헌법재판소로 들어가는 북촌로 입구와 율곡로 곳곳에는 많은 수의 전경들이 배치해 있었고 차량 통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서울 종로구 안국역 앞 헌법재판소 진입로인 북촌로 입구에는 전경들이 길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오후에는 율곡로 길도 차량이 통제되었습니다.

헌법재판소 인근의 율곡로헌법재판소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진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은 오전부터 태극기와 장미꽃을 든 집회 참가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17일 집회는 ‘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박사모),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숭모회’ 등 50여 개 단체로 구성된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 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주최했습니다.

12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에서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석해 태극기를 흔들며 탄핵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탄핵 반대 '100만 송이 장미 대행진'오늘 17일 오전 헌법재판소 인근인 종로구 안국역 앞 삼일대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한 손엔 태극기 다른 한 손엔 장미꽃을 쥐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12월 17일 헌재 앞 맞불 집회 시위 현장에는 장미꽃이 등장했습니다.

대통령에게 힘내라는 의미로 청와대 인근에 장미꽃을 내려놓고 돌아오는 '백만 송이 장미 대행진' 행사도 벌였습니다.

12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 안국역 부근에서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석해 '탄핵 무효'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저는 박사모 회원은 아니지만 율곡로와 북촌로 코너에 있는 건물 2층 커피숍에서 창문을 통해 역사의 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창문에 코팅이 되어 있어 사진이 약간 뿌옇습니다.

)17일 오전 헌법재판소 인근인 종로구 안국역 앞 삼일대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 등 보수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100미터 떨어진 안국역 인근 삼일대로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에 탄핵 심판 청구 기각을 촉구했습니다.

17일 오전 헌법재판소 앞 안국역 앞 삼일대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100만 시민들 시민들이 '인민재판 탄핵무효' 'JTBC 손석희 청문회 불러라' 손 피켓을 들고 '탄핵반대''국회해산'을 외치며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를 하는 100만 시민들 17일 집회에서는 현 사태를 보도하는 언론의 편파성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촛불집회는 생중계까지 해 가며 주목을 하면서 자신들의 집회는 전혀 보도하지 않거나 참가자 수를 터무니없이 축소해 전하는 것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헌재 앞 삼일대로 탄핵반대 집회 현장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 17일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 운현궁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시민들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박지원이 한국 언론을 김정일에게 바쳤다.

46명의 사장단이 미인계에 걸려 종북 꼭두각시가 됐다' 라고 쓰여 있는 손 피켓을 한 시민이 들고 있습니다.

'배신자 김무성 유승민' 피켓도 보입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운현궁 앞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입구에서부터 낙원상가까지가득 메운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 ‘국회해산 ’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탄핵 반대 집회]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걸까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 12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 낙원 상가 앞에서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석해 '탄핵 무효'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17일 탄핵반대 시위 현장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입구에서부터 낙원상가까지 가득 메운 시민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시위 현장에는 발디들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공간이 비좁아 건물 위까지 시위 참가자들이 점유를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손에 태극기와 장미꽃을 들거나, '누명 탄핵 완전 무효' 선동 탄핵 원천무효' 등 피켓을 앞세우고 박 대통령이 '억지 탄핵'을 당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보수단체와 시민들 청와대 행진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탄핵반대 구호를 외치며 종로 경찰서 앞을 지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안국역 부근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 시민이 안국역 사거리에서 손에 '헌법 재판관님, 위헌 탄핵 기각을 간곡히 청원합니다' 라고 쓰여 있는 피켓을 들고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 시민이 '망국 독재 국회 폐쇄, 선동 언론 방송 박살'빨갱이 나라 되면 다 죽는다.

국민들아 정신 차려라'라고 쓰여 있는 손 피켓을 들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석기 통합 진보당 살리려고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 했나, 국회부터 해산하라' 라고 쓰여 있는 피켓을 들고 보수 단체 회원들이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태극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태극기와 장미를 손에 들고 100만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한 시민이 보행기를 의지하며 행진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부모를 따라 행진에 참가한 어린아이들도 있습니다.

장미를 손에 들고 박 대통령 탄핵을 반대 하는 시민들시민들은 오후 1시쯤부터 이들은 집회를 마치고 오후 1시부터 행진을 시작해 안국역 사거리와 동십자각을 지나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을 지나서 청와대 동쪽 400m 지점인  세움 아트 스페이스까지 행진했고, 행진 중에는 박 대통령에게 힘내라는 의미로 청와대 인근에 미리 준비한 장미꽃을 한 송이씩 놓고 오는 '100만 송이 장미 대행진'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주최 측은 다음 주 토요일인 크리스마스이브 12월 24일에는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야광 태극기를 들고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글, 사진/ 제니한 / '건축과 도시'  전 어제 17일 토요일 낮에 인사동에 갔다가 추운 날씨에도 어마어마하게 많은 100만 명 (주최 측 추산) 정도 되는 시민들이 모여 박 대통령 '탄핵 무효' '탄핵 반대' 집회를 하는 걸 목격했습니다.

저는 인사동에서 일을 마치고 오전 11시 반경 낙원상가에서 율곡로 쪽으로 걸어 나오려는데 거꾸로 안국역에서 집회에 참석을 위해 쏟아져 들어오는 시민들 때문에 한 발짝도 움직일수 없어 애를 먹으며 간신히 율곡로로 빠져나왔습니다.

율곡로를 나와 보니 헌법재판소로 들어가는 북촌로 입구와 율곡로 곳곳에는 많은 수의 전경들이 배치해 있었고 차량 통제가 되어 있었습니다.

     서울 종로구 안국역 앞 헌법재판소 진입로인 북촌로 입구에는 전경들이 길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오후에는 율곡로 길도 차량이 통제되었습니다.

헌법재판소 인근의 율곡로헌법재판소에서 약 100m 정도 떨어진 지하철 3호선 안국역은 오전부터 태극기와 장미꽃을 든 집회 참가자들로 가득 찼습니다.

  17일 집회는 ‘박근혜를사랑하는모임’(박사모), ‘박정희 대통령 육영수 여사 숭모회’ 등 50여 개 단체로 구성된 '대통령 탄핵 기각을 위한 국민 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가 주최했습니다.

12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에서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석해 태극기를 흔들며 탄핵반대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탄핵 반대 '100만 송이 장미 대행진'오늘 17일 오전 헌법재판소 인근인 종로구 안국역 앞 삼일대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의 한 손엔 태극기 다른 한 손엔 장미꽃을 쥐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참석한 12월 17일 헌재 앞 맞불 집회 시위 현장에는 장미꽃이 등장했습니다.

대통령에게 힘내라는 의미로 청와대 인근에 장미꽃을 내려놓고 돌아오는 '백만 송이 장미 대행진' 행사도 벌였습니다.

12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 안국역 부근에서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석해 '탄핵 무효'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저는 박사모 회원은 아니지만 율곡로와 북촌로 코너에 있는 건물 2층 커피숍에서 창문을 통해 역사의 한 순간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창문에 코팅이 되어 있어 사진이 약간 뿌옇습니다.

)17일 오전 헌법재판소 인근인 종로구 안국역 앞 삼일대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시민들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 등 보수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100미터 떨어진 안국역 인근 삼일대로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에 탄핵 심판 청구 기각을 촉구했습니다.

17일 오전 헌법재판소 앞 안국역 앞 삼일대로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한 100만 시민들 시민들이 '인민재판 탄핵무효' 'JTBC 손석희 청문회 불러라' 손 피켓을 들고 '탄핵반대''국회해산'을 외치며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를 하는 100만 시민들 17일 집회에서는 현 사태를 보도하는 언론의 편파성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촛불집회는 생중계까지 해 가며 주목을 하면서 자신들의 집회는 전혀 보도하지 않거나 참가자 수를 터무니없이 축소해 전하는 것에 강한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헌재 앞 삼일대로 탄핵반대 집회 현장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 17일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 운현궁 앞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반대하는 시민들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박지원이 한국 언론을 김정일에게 바쳤다.

46명의 사장단이 미인계에 걸려 종북 꼭두각시가 됐다' 라고 쓰여 있는 손 피켓을 한 시민이 들고 있습니다.

'배신자 김무성 유승민' 피켓도 보입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운현궁 앞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입구에서부터 낙원상가까지가득 메운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무효' ‘국회해산 ’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 현장 12월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인근 낙원 상가 앞에서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에 참석해 '탄핵 무효' 구호를 외치고 있습니다.

17일 탄핵반대 시위 현장 -서울 종로구 헌법 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입구에서부터 낙원상가까지 가득 메운 시민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 시위 현장에는 발디들 틈이 없을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공간이 비좁아 건물 위까지 시위 참가자들이 점유를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손에 태극기와 장미꽃을 들거나, '누명 탄핵 완전 무효' 선동 탄핵 원천무효' 등 피켓을 앞세우고 박 대통령이 '억지 탄핵'을 당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보수단체와 시민들 청와대 행진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보수 단체 회원들과 시민들이 탄핵반대 구호를 외치며 종로 경찰서 앞을 지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안국역 부근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 시민이 안국역 사거리에서 손에 '헌법 재판관님, 위헌 탄핵 기각을 간곡히 청원합니다' 라고 쓰여 있는 피켓을 들고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한 시민이 '망국 독재 국회 폐쇄, 선동 언론 방송 박살'빨갱이 나라 되면 다 죽는다.

국민들아 정신 차려라'라고 쓰여 있는 손 피켓을 들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박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석기 통합 진보당 살리려고 대한민국 대통령 탄핵 했나, 국회부터 해산하라' 라고 쓰여 있는 피켓을 들고 보수 단체 회원들이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100미터 앞 삼일대로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태극기를 흔들며 구호를 외치며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17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탄핵 반대 집회를 마친 후 태극기와 장미를 손에 들고 100만 시민들이 청와대로 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한 시민이 보행기를 의지하며 행진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부모를 따라 행진에 참가한 어린아이들도 있습니다.

장미를 손에 들고 박 대통령 탄핵을 반대 하는 시민들시민들은 오후 1시쯤부터 이들은 집회를 마치고 오후 1시부터 행진을 시작해 안국역 사거리와 동십자각을 지나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을 지나서 청와대 동쪽 400m 지점인  세움 아트 스페이스까지 행진했고, 행진 중에는 박 대통령에게 힘내라는 의미로 청와대 인근에 미리 준비한 장미꽃을 한 송이씩 놓고 오는 '100만 송이 장미 대행진' 행사도 진행했습니다.

주최 측은 다음 주 토요일인 크리스마스이브 12월 24일에는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야광 태극기를 들고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

글, 사진/ 제니한 / '건축과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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