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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이린



30 계수나무가 많아 계림이라 불리우는 지역은 중국 광시좡족[廣西壯族]자치구 북동부에 있는도시입니다.

 베트남과 국경이 멀지 않은 계림은 아열대 기후로 평균기온이 18

19도 정도이며 겨울에도 눈을 보기 힘든 지역으로 우기를 제외하고 년중내내 관광이 가능하답니다 대표적인 관광지가 리강을 비롯하여 팔각채 천문산 요산 월량산 관암동굴등등볼거리가 넘쳐나서 관광객이 끊이지 않습니다.

  계림의 대표 관광지 리강 주변의 봉우리는 오랜 세월의 지각변동으로 카르스트 지형이 형성되어경이롭기만한 봉우리가 셀수 없을만큼 많은 모양을 하고 있어 �O는 이에게 많은 신비감을선사하고 있습니다 계림시내에서 리강으로 지인의 승용차로 이동하는동안 열대 과일과 중국 곶감을 시식하는 계기도 가져 봅니다.

 리강 ?江 의 발원지는  싱안현[?安?]의 마오얼산[猫?山] 이라 합니다구이린/ 계림에[桂林]에서 양숴[?朔] 를 거쳐 핑러현[平??]의 궁청허[恭城河]로 가는동안 카르스트 지형으로 형성?� 많은 봉우리가 관광객을 맞이 합니다.

리강의 길이가 긴만큼 선착장도 여러곳이고유람선의 이동시간도 차이가 납니다.

 우리 일행은 2시간 코스로 유람선을 탔는데길게는 6시간도 있다고 합니다.

30분정도가 지났을까?  강물도 점점 잔잔해지고 강물에 비치는 봉우리가 점점 선명해져만 갑니다 강물이 점점 고요한 느낌을 주는순간선장도 배의 속도를 천천히 운항하며사진찍기 좋은 시간을 만들어 줍니다.

거울에 비치는듯한 느낌을 주는 계림 리강 풍경 △▽계림 리강 풍경 △▽계림 리강 풍경 △▽반경사진 찍기 좋은  계림 리강 풍경 △▽ 계림이 여러 관광지중에 리강은 반경사진 찍기 좋은곳으로 기역에 남게 됐습니다.

6명이 승선하여 600 위안을 지불했답니다 ?우리나라 만원권에 세종대왕 그림이 있듯이중국돈 20위안 지폐에 리강 그림이 들어가 있습니다?    인천에서 계림까지.홍콩까지의 거리와 거의 비슷하며 비행시간은 대략 3시간 30분 가량이다.

  탑승수속 전에 목이 말라 음료수나 한 잔 먹으러 들어갔던 현대카드 라운지 안에서 눈에 띄던 풍경.전광판에 비행편명과 출발시각, 그리고 탑승구 번호가 차례로 뜨는 인테리어가 있었는데그냥 인테리어 아이템일 뿐, 실용적 용도로는 쓰기 어려운 듯했다.

  중국동방항공 카운터가 있는 F 카운터구역 앞 풍경.  동방항공 카운터 풍경.  나는 이번에 비즈니스 클래스 표를 끊었다.

일반석이 매진되었는데, 일반석보다 불과 몇 만원 더 비쌀 뿐인 비즈니스클래스 좌석이 남아있었기 때문.  기대감을 안고 발권한 중국동방항공 비즈니스클래스 탑승권.탑승동에 있는 동방항공 VIP 라운지 이용권을 함께 준다.

  출국심사를 마치고 출국구역으로 나와 내가 탈 비행편명이 뜬 전광판을 바라본다.

  내가 출국했던 7월 30일 토요일은 인천공항 출국자 수가 사상 최대였다고 방송에서 요란을 떨던 날이었다.

  출국장에 사람들이 많기는 했지만 인산인해 수준까지는 아니었다.

  탑승동 가는 스타라인 전차를 타기 위해 내려가는 중.  이미 너무 익숙해서 잘 안 찍는 광경을 새로 장만한 똑딱이 시험하느라 찍어 본다.

  이것도 별 의미 없는 사진.스타라인에서 내려 탑승동 탑승구역으로 올라가는 길.  탑승동 중앙로비 풍경.  항공사 라운지가 있는 4층에 올라가 바라본 탑승동 중앙로비.  중국국제항공 라운지 입구.  넓디 넓은 라운지에는 오직 나 한 사람밖에 없었다.

  푸드바 풍경.음식 종류는 많지 않았고 그나마 밤 늦은 비행편이라 가짓수는 더 줄어 있었다.

  좀 음식스러운(?) 음식들은 이게 전부.그래도 맛이 없지는 않아 다행이었다.

  나의 동방항공 라운지에서의 저녁식사 한 끼.  한가한 라운지에서 한가하게 보내다가 탑승시간에 맞춰 탑승구 앞으로 걸어가는 길.  엇, 에미레이트항공 A380이다!  저 A380도 언젠가는 탈 일이 있겠지?  정작 내가 탈 비행기는 위치 문제 때문에 제대로 된 모습을 잡지 못했다.

  나를 계림까지 데려다 줄 중국동방항공 MU2016편 A320 여객기.  128번 탑승구 앞에서 보딩을 기다리며.  탑승하면서 잡아 본 기장님.부디 계림까지 안전하게 태워다 주세요

^^  작은 비행기라 비즈니스석이라고 해봐야 좌우 2열씩 해서 총 8석에 불과했다.

  밤 늦은 비행편이지만 기내식은 나온다.

테이블에 식탁보까지 깔아주는 걸 보니 역시 비즈니스석은 다르군.  먼저 음료 한 잔과 땅콩 한 봉지.  그리고 메인 요리가 한 상에 나온다.

  후식도 한 번에 서빙해 준다.

일반석의 기내식보다 월등히 좋은 느낌은 아니었지만 공간이 넓어서 좀 식사를 했구나 하는 느낌은 받을 수 있었다.

  창가 자리를 얻지 못한 바람에 비행 중의 사진은 없고 바로 계림공항 도착 사진으로...예정보다 이른 현지시각 오후 11시 20분 경에 계림 양강/량장(兩江)국제공항에 도착.  입국장으로 가는 길.  입국심사대를 향해 내려가는 통로.  거의 맨 1등으로 입국심사대를 통과.  적막한 수하물 찾는곳.  작은 공항이라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 마치고 나오는 데 불과 6분 소요.저 앞에 사람들 몰려 있는 곳은 국내선 입국장 출구 앞이다.

  여기가 내가 통과해서 나온 국제선 입국장 출구.국내선에 비해 썰렁하다.

전광판에 뜬 비행편명도 내가 타고 온 편 하나밖에 안 떠 있고.  건물 밖으로 나왔다.

  국내선 도착장 앞에 줄지어 서 있는 계림 시내행 공항버스들.  그리고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어느 것을 탈까 잠시 고민하다 밤도 늦었고 하니 바로 숙소로 직행하기 위해 택시를 탄다.

요금 100위안.  달리는 택시에서 바라본 계림 양강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원경.  허름한 택시를 타고 계림 시내를 향해 달려간다.

  화려한 조명이 인상적인 계림 톨게이트를 통과.  공항 출발 30분만에 계림시의 중심부에 해당하는 중산남로/중산난루(中山南路)에 다다랐다.

  택시에서 바라본 계림시내 중산남로 풍경.  그리고 내가 유일하게 예약한 숙소, 금만대주점/진완다주뎬(金灣大酒店).  내부에 중정이 있는 특이한 구조의 금만대주점 풍경.  가격대비 예상했던 수준의 숙소였던 금만대주점 객실 내부 모습.2011년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여름휴가로 중국 계림/구이린(桂林) 여행을 다녀왔다.

  인천에서 계림까지.홍콩까지의 거리와 거의 비슷하며 비행시간은 대략 3시간 30분 가량이다.

  탑승수속 전에 목이 말라 음료수나 한 잔 먹으러 들어갔던 현대카드 라운지 안에서 눈에 띄던 풍경.전광판에 비행편명과 출발시각, 그리고 탑승구 번호가 차례로 뜨는 인테리어가 있었는데그냥 인테리어 아이템일 뿐, 실용적 용도로는 쓰기 어려운 듯했다.

  중국동방항공 카운터가 있는 F 카운터구역 앞 풍경.  동방항공 카운터 풍경.  나는 이번에 비즈니스 클래스 표를 끊었다.

일반석이 매진되었는데, 일반석보다 불과 몇 만원 더 비쌀 뿐인 비즈니스클래스 좌석이 남아있었기 때문.  기대감을 안고 발권한 중국동방항공 비즈니스클래스 탑승권.탑승동에 있는 동방항공 VIP 라운지 이용권을 함께 준다.

  출국심사를 마치고 출국구역으로 나와 내가 탈 비행편명이 뜬 전광판을 바라본다.

  내가 출국했던 7월 30일 토요일은 인천공항 출국자 수가 사상 최대였다고 방송에서 요란을 떨던 날이었다.

  출국장에 사람들이 많기는 했지만 인산인해 수준까지는 아니었다.

  탑승동 가는 스타라인 전차를 타기 위해 내려가는 중.  이미 너무 익숙해서 잘 안 찍는 광경을 새로 장만한 똑딱이 시험하느라 찍어 본다.

  이것도 별 의미 없는 사진.스타라인에서 내려 탑승동 탑승구역으로 올라가는 길.  탑승동 중앙로비 풍경.  항공사 라운지가 있는 4층에 올라가 바라본 탑승동 중앙로비.  중국국제항공 라운지 입구.  넓디 넓은 라운지에는 오직 나 한 사람밖에 없었다.

  푸드바 풍경.음식 종류는 많지 않았고 그나마 밤 늦은 비행편이라 가짓수는 더 줄어 있었다.

  좀 음식스러운(?) 음식들은 이게 전부.그래도 맛이 없지는 않아 다행이었다.

  나의 동방항공 라운지에서의 저녁식사 한 끼.  한가한 라운지에서 한가하게 보내다가 탑승시간에 맞춰 탑승구 앞으로 걸어가는 길.  엇, 에미레이트항공 A380이다!  저 A380도 언젠가는 탈 일이 있겠지?  정작 내가 탈 비행기는 위치 문제 때문에 제대로 된 모습을 잡지 못했다.

  나를 계림까지 데려다 줄 중국동방항공 MU2016편 A320 여객기.  128번 탑승구 앞에서 보딩을 기다리며.  탑승하면서 잡아 본 기장님.부디 계림까지 안전하게 태워다 주세요

^^  작은 비행기라 비즈니스석이라고 해봐야 좌우 2열씩 해서 총 8석에 불과했다.

  밤 늦은 비행편이지만 기내식은 나온다.

[구이린] 대체 무엇때문에.


테이블에 식탁보까지 깔아주는 걸 보니 역시 비즈니스석은 다르군.  먼저 음료 한 잔과 땅콩 한 봉지.  그리고 메인 요리가 한 상에 나온다.

  후식도 한 번에 서빙해 준다.

일반석의 기내식보다 월등히 좋은 느낌은 아니었지만 공간이 넓어서 좀 식사를 했구나 하는 느낌은 받을 수 있었다.

  창가 자리를 얻지 못한 바람에 비행 중의 사진은 없고 바로 계림공항 도착 사진으로...예정보다 이른 현지시각 오후 11시 20분 경에 계림 양강/량장(兩江)국제공항에 도착.  입국장으로 가는 길.  입국심사대를 향해 내려가는 통로.  거의 맨 1등으로 입국심사대를 통과.  적막한 수하물 찾는곳.  작은 공항이라 비행기에서 내려 입국심사 마치고 나오는 데 불과 6분 소요.저 앞에 사람들 몰려 있는 곳은 국내선 입국장 출구 앞이다.

  여기가 내가 통과해서 나온 국제선 입국장 출구.국내선에 비해 썰렁하다.

전광판에 뜬 비행편명도 내가 타고 온 편 하나밖에 안 떠 있고.  건물 밖으로 나왔다.

  국내선 도착장 앞에 줄지어 서 있는 계림 시내행 공항버스들.  그리고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들.어느 것을 탈까 잠시 고민하다 밤도 늦었고 하니 바로 숙소로 직행하기 위해 택시를 탄다.

요금 100위안.  달리는 택시에서 바라본 계림 양강국제공항 여객터미널 원경.  허름한 택시를 타고 계림 시내를 향해 달려간다.

  화려한 조명이 인상적인 계림 톨게이트를 통과.  공항 출발 30분만에 계림시의 중심부에 해당하는 중산남로/중산난루(中山南路)에 다다랐다.

  택시에서 바라본 계림시내 중산남로 풍경.  그리고 내가 유일하게 예약한 숙소, 금만대주점/진완다주뎬(金灣大酒店).  내부에 중정이 있는 특이한 구조의 금만대주점 풍경.  가격대비 예상했던 수준의 숙소였던 금만대주점 객실 내부 모습.   양삭 시외버스터미널 저녁풍경.  계림행 직통버스 표를 구입했다.

직통이 아닌 완행버스도 있으니 주의.  계림행 시외버스.  양삭을 떠나며 마지막으로 창밖으로 바라본 모습.아쉽지만 이별이다.

또 오고 싶은 곳 양삭.  어두컴컴한 밤길을 달려 버스는 약 1시간 10여분 만에 계림시내 중심부에 접어들었다.

  계림역 부근 중산로/중산루(中山路) 풍경.  마침 내가 첫날 묵었던 호텔의 모습이 왼쪽에 잡혔다.

금만대주점/진완다주뎬(金灣大酒店).  계림의 중심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이곳 외에 계림에는 시가지 서쪽에 터미널이 하나 더 있고 용승/룽성(龍勝)행 버스는 그곳에서 출발한다.

  계림 시외버스터미널 저녁풍경.  하차장에서 대로변으로 나가는 긴 통로.  계림 버스터미널.  계림 터미널 앞 번화가 중산중로(中山中路)의 저녁 풍경.  인터넷에서 알아본 바로는 민항버스는 이미 끊긴 시간이었던지라 택시를 잡아 타고 공항으로 향한다.

택시요금은 120위안.(100위안+톨비 20위안)  계림 시내를 서쪽으로 벗어나 공항 방향으로 향하는 중.  톨게이트를 지나간다.

시내에서 공항까지는 두 개의 톨게이트를 거쳐야 한다.

  여행의 원점으로 되돌아왔다.

계림의 양강/량장(兩江)국제공항.  계림국제공항 2층 출발층 풍경.  국내선 출발.  국제선 출발.  규모가 크지는 않았지만 시원시원하게 지어진 계림 양강국제공항 출발로비.  그런데 국제선 체크인 카운터가 어디인지를 모르겠다.

  두 번이나 물어서 알고 보니 국제선 체크인카운터는 체크인 개시시간에 맞추어위 사진의 입구로 들어가서 따로 보딩패스를 받는 것이었다.

국내선 카운터와는 완전히 격리되어 있는 것. 이것 때문에 좀 헤맸다.

  카운터 입구가 열리고 기다리던 사람들은 한꺼번에 체크인카운터로 줄지어 향한다.

  작은 규모이지만 비즈니스클래스 전용카운터도 있다.

[구이린] 놀랍네요.



  인천 출국 때와 마찬가지로 보딩패스와 더불어 VIP 라운지 이용권도 같이 받았다.

  국제선 탑승구로 가는 긴 통로.  작은 공항이지만 그래도 국제선 승객을 위한 면세점도 제법 갖추어져 있었다.

  국제선 탑승대기구역과 면세점들.  한켠에 아주 자그마하게 마련되어 있던 라운지.  미녀 아가씨가 접객을 하고 있던 라운지에는 몇 가지 과자와 음료 정도만 갖추어져 있었다.

  그래도 푹신한 소파에 앉아서 공짜 다과를 즐기는 기분은 언제나 좋다.

  비행기 탑승 때까지 이 라운지 이용객은 나 혼자 뿐이었다.

  내가 타고 갈 계림발 인천행 중국동방항공 MU2015편 A320.  탑승이 가까워오는 시각.전광판에는 편명도 표시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도 액정화면에는 출발편명이 표시되어 있다.

  탑승중.  올 때와 같은 기종이었지만 다른 비행기였다.

시트 색깔도 다르고 설비도 아주 조금 낫다.

  탑승하자마자 주는 음료와 물수건.  이륙을 위해 유도로를 이동하면서 바라본 계림양강국제공항 풍경.  이륙 후에 바라본 양강국제공항.노출 조절 실패....  주변에 별다른 민가가 없어서인지 어둠 속에 떠 있는 거대한 빛의 섬 같은 느낌이었다.

  비즈니스 클래스 기내식.올 때보다 다소 부실하기도 했고 저 고기는 너무 질겨서 겨우 먹었다.

  정신없이 자다 보니 어느덧 비행기는 밤하늘을 날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중.  새벽에도 환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인천국제공항.  사진 진짜 못 찍었네.  노출을 너무 낮게 하니 사진이 이상하게 나왔다.

새로 산 디카에 좀 더 익숙해져야 할듯.  밤새 나를 태우고 2천 km를 3시간여 날아 인천에 도착한 비행기.  탑승동에서 여객터미널로 가는 스타라인 내부.아무도 없는 게 신기해서 찍어봤다.

  이제 바로 출근이다.

헉헉. 계림은 명성만큼의 뛰어난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었다.

명불허전.이강 유람에서 사기당하지만 않았어도 거의 완벽할 뻔했는데그래도 완벽한 여행이란 있을 수 없는 것 같다.

계림에서도 양삭의 풍경은 압권으로, 최소 이틀 이상을 머물며 자전거로 구석구석 돌아볼 것을 추천한다.

 ?현재 구이린의 인구는 약 480만명 정도이다.

 일정표인천 출발 : 9월 24일  20시 30분. 3시간 55분 소요.                 계림이 서울보다 시차가 1시간 늦으니  도착은 계림시간으로 23시 25분?인천 도착 : 9월 30일  00시 25분  04시 55분 도착. 3시간 30분 소요거리는 약 2천km. 비행기 표값을 줄이기 위해서는 환승할 경우 좀 더 저렴하게 갈 수 있지만 우리들 나이와 좀 더 쾌적한 여행을 위해 아시아나 직항을 선택했다.

직항인 경우는 하루에 한번 가고, 그 비행기가 다시 서울로 돌아 온다.

?베트남과 국경을 접하고 있고,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 평균 기온 20도 정도 되는 아열대성 기후이다.

계수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계림. 10월이 계수나무 꽃이 만발하는 계절이라는데, 9월 말인데도 난 못 봤다.

계수나무 꽃잎을 말린 계화차가 계림 지역 특산차라서 계림 시내에서 많이 팔고 있었다.

우리도 제일 작은 15원짜리 계화차를 샀다.

(음....나중에 먹어보니, 향이 화장품 냄새라고 할까........내 취향은 아니다.

..)조금 사 온 게 다행이다.

.ㅋㅋ  계림공항은 생각보다 아주 작았다.

(나중에 돌아올 때 24:30분 비행기를 탔는데, 면세점에서 파는 것은 담배 일부와 술 밖에 없는 아주 아주 작은 면세점이었다.

  혹시라도 계림에 가시는 분들은 들어갈 때 아예 한국 공항에서 사가지고 들어갔다가 갖고 나와야 원하는 것을 갖고 올 수 있겠다)택시로 시내를 갈 경우는 100위안. 시내에서 공항으로 올 경우에도 100위안.  거의 계림 택시기사들의 무언의 약속이라 한다.

  마지막 비행기가 도착할 때까지는 공항버스가 다닌다고 한다.

  공항 버스비 1인 20위안. 우린 너무 늦어 그냥 택시에 올랐다.

다음날 일찍 양삭(양수오)로 갈 예정이라서 계림 기차역 앞에 호텔을 1박으로 잡아 놓았다.

 늦게 도착해서아침 일찍 나가야 하니, 가격도 부담없고 버스를 타기 쉬운 곳으로 잡았다.

 짐을 풀고 호텔 밖을 나가 보니 너무 늦은 밤이라서 식당은 연 곳이 없었다.

근처 슈퍼에서 물과 중국 컵라면을 샀다.

그럭저럭 먹을 만 했고,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양삭으로 가는 버스가 서는 곳은 기차역 옆 빈 공터였다.

  버스는 계속 이어지고 있었고, 한잠 자고 나면양삭 버스터미널에서 내려준다.

거기에서 서가재래시장까지는 택시나 오토바이달구지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양삭 가는 버스 : 桂林站 (계림 기차역. 계림시내버스16번, 100번 버스를 타면 여기에서 바로 내릴 수 있음)                                   버스 정류장으로 가면 양수오로 가는 버스가 항-상 있음!                                  버스비 20원. 양삭 터미널까지 태워주고 양삭터미널에서 다시 시내버스(1

2원)을                                   타거나 택시, 삼륜차 등을 이용해서 씨지에(서가재래시장) 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다음날 호텔에서 본 계림 기차역 도착 다음날 아침, 호텔에서 내려다 본 계림 기차역이다.

. 버스 탈 때에는 캐리어를 들고 다녀야 하기에근접 촬영은 하지 않았다.

..여기는 건널목에 신호등이 없다.

먼저 건너는 게 임자인가 보다.

캐리어는 버스 짐칸에 넣고..양삭-계림 행 버스(버스비는 버스안에서 현금으로 받는다)를 타고 양삭으로 Go Go? ?현재 구이린의 인구는 약 480만명 정도이다.

 일정표인천 출발 : 9월 24일  20시 30분. 3시간 55분 소요.                 계림이 서울보다 시차가 1시간 늦으니  도착은 계림시간으로 23시 25분?인천 도착 : 9월 30일  00시 25분  04시 55분 도착. 3시간 30분 소요거리는 약 2천km. 비행기 표값을 줄이기 위해서는 환승할 경우 좀 더 저렴하게 갈 수 있지만 우리들 나이와 좀 더 쾌적한 여행을 위해 아시아나 직항을 선택했다.

직항인 경우는 하루에 한번 가고, 그 비행기가 다시 서울로 돌아 온다.

?베트남과 국경을 접하고 있고, 겨울에도 영하로 내려가지 않는 평균 기온 20도 정도 되는 아열대성 기후이다.

계수나무가 많아서 붙여진 계림. 10월이 계수나무 꽃이 만발하는 계절이라는데, 9월 말인데도 난 못 봤다.

계수나무 꽃잎을 말린 계화차가 계림 지역 특산차라서 계림 시내에서 많이 팔고 있었다.

우리도 제일 작은 15원짜리 계화차를 샀다.

(음....나중에 먹어보니, 향이 화장품 냄새라고 할까........내 취향은 아니다.

..)조금 사 온 게 다행이다.

.ㅋㅋ  계림공항은 생각보다 아주 작았다.

(나중에 돌아올 때 24:30분 비행기를 탔는데, 면세점에서 파는 것은 담배 일부와 술 밖에 없는 아주 아주 작은 면세점이었다.

  혹시라도 계림에 가시는 분들은 들어갈 때 아예 한국 공항에서 사가지고 들어갔다가 갖고 나와야 원하는 것을 갖고 올 수 있겠다)택시로 시내를 갈 경우는 100위안. 시내에서 공항으로 올 경우에도 100위안.  거의 계림 택시기사들의 무언의 약속이라 한다.

  마지막 비행기가 도착할 때까지는 공항버스가 다닌다고 한다.

  공항 버스비 1인 20위안. 우린 너무 늦어 그냥 택시에 올랐다.

다음날 일찍 양삭(양수오)로 갈 예정이라서 계림 기차역 앞에 호텔을 1박으로 잡아 놓았다.

 늦게 도착해서아침 일찍 나가야 하니, 가격도 부담없고 버스를 타기 쉬운 곳으로 잡았다.

 짐을 풀고 호텔 밖을 나가 보니 너무 늦은 밤이라서 식당은 연 곳이 없었다.

근처 슈퍼에서 물과 중국 컵라면을 샀다.

그럭저럭 먹을 만 했고, 내일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양삭으로 가는 버스가 서는 곳은 기차역 옆 빈 공터였다.

  버스는 계속 이어지고 있었고, 한잠 자고 나면양삭 버스터미널에서 내려준다.

거기에서 서가재래시장까지는 택시나 오토바이달구지를 타고 들어가야 한다.

양삭 가는 버스 : 桂林站 (계림 기차역. 계림시내버스16번, 100번 버스를 타면 여기에서 바로 내릴 수 있음)                                   버스 정류장으로 가면 양수오로 가는 버스가 항-상 있음!                                  버스비 20원. 양삭 터미널까지 태워주고 양삭터미널에서 다시 시내버스(1

2원)을                                   타거나 택시, 삼륜차 등을 이용해서 씨지에(서가재래시장) 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다음날 호텔에서 본 계림 기차역 도착 다음날 아침, 호텔에서 내려다 본 계림 기차역이다.

. 버스 탈 때에는 캐리어를 들고 다녀야 하기에근접 촬영은 하지 않았다.

..여기는 건널목에 신호등이 없다.

먼저 건너는 게 임자인가 보다.

캐리어는 버스 짐칸에 넣고..양삭-계림 행 버스(버스비는 버스안에서 현금으로 받는다)를 타고 양삭으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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