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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발표



요약하자면1) 면세점 특허기간이 기존 5년에서 10년으로 연장되었고, 갱신 또한 가능해져 안정적인 사업을 갖출수 있게 되었습니다.

2) 그러나 특허 수수료율이 매출액 기준으로 차등적으로 적용되며 최대 20배까지 인상될 수 있는 점은 부정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면세점 자체가 다른 유통업체들보다 영업이익율이 낮은 상황이므로 수수료 인상에 따른 수익성 악화는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3) 아직 리스크로 존재하는 추가 면세점 사업자의 허용여부에 따라서 악재가 하나 더 추가될지 여부를 살펴보아야 할 것입니다,출입국자수가 증가하는 등 면세점 시장 자체는 성장하는 것이 맞으나단기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면세점이 과연 몇개나 될지 미지수로 보입니다.

단기적 관점에서는 좋아보이진 않네요.4월말 추가면세점 라이선스가 허용된다면 면세점 사업의 사업적 점수는 더 낮게 매겨져야 할 것 같습니다.

밑에 표는 추가적으로 변화되는 사항을 정리한 것입니다.

15년 만에 찾아온 연 매출 10조 원에 달하는 면세점 사업 기회, 이번 서울시내면세점 사업권 경쟁에 대기업부터 중소·중견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이 뛰어들어 경쟁 중이죠! ?서울시내면세점 입찰 발표날은 오는 7월 10일 금요일로 약 사흘 정도가 남았는데요, 총 3장의 서울시내면세점 사업 티켓을 거머쥘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 될 지 언론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명동과 남대문, 동대문 부근 혹은 강남, 여의도, 홍대 부근 중에 새로운 면세점이 생길 것이라 예상되고 있답니다.

???  국내에서 가장 큰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도 이번 입찰에 참여한 기업 중 하나예요. 국내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면세점으로 35년의 면세점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지요. 롯데면세점 코엑스점도 굉장히 관광객이 붐비는 시내면세점 중 하나랍니다.

?? ??서울 시내 면세점들 중 특히 코엑스 롯데면세점은 거대한 복합쇼핑타운인 코엑스몰과 붙어 있으며, 바로 옆에 도심공항타워 건물도 있어서 접근성이 굉장히 뛰어나고 이용하기 편리한 면세점이에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오크우드 호텔, 럭키세븐카지노 등 여러 관광사업시설과도 붙어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내면세점이지요.?  신기하게도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에는 따로 한류스타 존도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한류 열풍을 타고 가장 많이 방문하는, '유커'라고 불리우는 중국인 관광객들과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을 위한 공간인 것 같아요.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에 있는 스타 애비뉴 존에서는 인기 아이돌들부터 ?한류를 이끄는 유명 배우들까지 수많은 한류스타들을 영상으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주로 중국에서 인기있는 아이돌 가수인 엑소, 슈퍼주니어, 2PM, 배우 이민호?, 장근석 등의 사진들이 많더라구요. ?   각 한류스타의 얼굴이 새겨진 카드가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내용을 직접 작성해 코엑스 롯데면세점 스타애비뉴 존에 걸어둘 수도 있고, 스타 얼굴이 그려진 카드를 기념으로 가져갈 수도 있는 이 곳! 한류를 좋아하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추억이 될 만한 공간이더라구요.   ?이렇게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 쪽에는 한류스타와 관련된 볼 것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구경도 할 수 있구요. 면세점 안으로 들어가면 약 4층 규모의 큰 면세점 안에 다양한 브랜드 매장들이 들어서 있어서 자유롭게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답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혹은 외국 친구가 놀러왔는데 강남 안내를 해 주고 싶으신 분들 등등!코엑스몰을 한가롭게 쇼핑한 후 서울시내면세점인 코엑스 롯데면세점도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한류스타 존도 구경하고, 저렴한 면세가로 면세 쇼핑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외여행까지 마치고 돌아온다면 금상첨화일 듯♥   ?   15년 만에 찾아온 연 매출 10조 원에 달하는 면세점 사업 기회, 이번 서울시내면세점 사업권 경쟁에 대기업부터 중소·중견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이 뛰어들어 경쟁 중이죠! ?서울시내면세점 입찰 발표날은 오는 7월 10일 금요일로 약 사흘 정도가 남았는데요, 총 3장의 서울시내면세점 사업 티켓을 거머쥘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 될 지 언론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명동과 남대문, 동대문 부근 혹은 강남, 여의도, 홍대 부근 중에 새로운 면세점이 생길 것이라 예상되고 있답니다.

???  국내에서 가장 큰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도 이번 입찰에 참여한 기업 중 하나예요. 국내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면세점으로 35년의 면세점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지요. 롯데면세점 코엑스점도 굉장히 관광객이 붐비는 시내면세점 중 하나랍니다.

?? ??서울 시내 면세점들 중 특히 코엑스 롯데면세점은 거대한 복합쇼핑타운인 코엑스몰과 붙어 있으며, 바로 옆에 도심공항타워 건물도 있어서 접근성이 굉장히 뛰어나고 이용하기 편리한 면세점이에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오크우드 호텔, 럭키세븐카지노 등 여러 관광사업시설과도 붙어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내면세점이지요.?  신기하게도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에는 따로 한류스타 존도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한류 열풍을 타고 가장 많이 방문하는, '유커'라고 불리우는 중국인 관광객들과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을 위한 공간인 것 같아요.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에 있는 스타 애비뉴 존에서는 인기 아이돌들부터 ?한류를 이끄는 유명 배우들까지 수많은 한류스타들을 영상으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주로 중국에서 인기있는 아이돌 가수인 엑소, 슈퍼주니어, 2PM, 배우 이민호?, 장근석 등의 사진들이 많더라구요. ?   각 한류스타의 얼굴이 새겨진 카드가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내용을 직접 작성해 코엑스 롯데면세점 스타애비뉴 존에 걸어둘 수도 있고, 스타 얼굴이 그려진 카드를 기념으로 가져갈 수도 있는 이 곳! 한류를 좋아하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추억이 될 만한 공간이더라구요.   ?이렇게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 쪽에는 한류스타와 관련된 볼 것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구경도 할 수 있구요. 면세점 안으로 들어가면 약 4층 규모의 큰 면세점 안에 다양한 브랜드 매장들이 들어서 있어서 자유롭게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답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혹은 외국 친구가 놀러왔는데 강남 안내를 해 주고 싶으신 분들 등등!코엑스몰을 한가롭게 쇼핑한 후 서울시내면세점인 코엑스 롯데면세점도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한류스타 존도 구경하고, 저렴한 면세가로 면세 쇼핑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외여행까지 마치고 돌아온다면 금상첨화일 듯♥   ?   15년 만에 찾아온 연 매출 10조 원에 달하는 면세점 사업 기회, 이번 서울시내면세점 사업권 경쟁에 대기업부터 중소·중견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이 뛰어들어 경쟁 중이죠! ?서울시내면세점 입찰 발표날은 오는 7월 10일 금요일로 약 사흘 정도가 남았는데요, 총 3장의 서울시내면세점 사업 티켓을 거머쥘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 될 지 언론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명동과 남대문, 동대문 부근 혹은 강남, 여의도, 홍대 부근 중에 새로운 면세점이 생길 것이라 예상되고 있답니다.

???  국내에서 가장 큰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도 이번 입찰에 참여한 기업 중 하나예요. 국내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면세점으로 35년의 면세점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지요. 롯데면세점 코엑스점도 굉장히 관광객이 붐비는 시내면세점 중 하나랍니다.

?? ??서울 시내 면세점들 중 특히 코엑스 롯데면세점은 거대한 복합쇼핑타운인 코엑스몰과 붙어 있으며, 바로 옆에 도심공항타워 건물도 있어서 접근성이 굉장히 뛰어나고 이용하기 편리한 면세점이에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오크우드 호텔, 럭키세븐카지노 등 여러 관광사업시설과도 붙어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내면세점이지요.?  신기하게도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에는 따로 한류스타 존도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한류 열풍을 타고 가장 많이 방문하는, '유커'라고 불리우는 중국인 관광객들과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을 위한 공간인 것 같아요.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에 있는 스타 애비뉴 존에서는 인기 아이돌들부터 ?한류를 이끄는 유명 배우들까지 수많은 한류스타들을 영상으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주로 중국에서 인기있는 아이돌 가수인 엑소, 슈퍼주니어, 2PM, 배우 이민호?, 장근석 등의 사진들이 많더라구요. ?   각 한류스타의 얼굴이 새겨진 카드가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내용을 직접 작성해 코엑스 롯데면세점 스타애비뉴 존에 걸어둘 수도 있고, 스타 얼굴이 그려진 카드를 기념으로 가져갈 수도 있는 이 곳! 한류를 좋아하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추억이 될 만한 공간이더라구요.   ?이렇게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 쪽에는 한류스타와 관련된 볼 것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구경도 할 수 있구요. 면세점 안으로 들어가면 약 4층 규모의 큰 면세점 안에 다양한 브랜드 매장들이 들어서 있어서 자유롭게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답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혹은 외국 친구가 놀러왔는데 강남 안내를 해 주고 싶으신 분들 등등!코엑스몰을 한가롭게 쇼핑한 후 서울시내면세점인 코엑스 롯데면세점도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한류스타 존도 구경하고, 저렴한 면세가로 면세 쇼핑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외여행까지 마치고 돌아온다면 금상첨화일 듯♥   ?   15년 만에 찾아온 연 매출 10조 원에 달하는 면세점 사업 기회, 이번 서울시내면세점 사업권 경쟁에 대기업부터 중소·중견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이 뛰어들어 경쟁 중이죠! ?서울시내면세점 입찰 발표날은 오는 7월 10일 금요일로 약 사흘 정도가 남았는데요, 총 3장의 서울시내면세점 사업 티켓을 거머쥘 기업들은 어떤 기업들이 될 지 언론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명동과 남대문, 동대문 부근 혹은 강남, 여의도, 홍대 부근 중에 새로운 면세점이 생길 것이라 예상되고 있답니다.

???  국내에서 가장 큰 롯데면세점! 롯데면세점도 이번 입찰에 참여한 기업 중 하나예요. 국내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면세점으로 35년의 면세점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지요. 롯데면세점 코엑스점도 굉장히 관광객이 붐비는 시내면세점 중 하나랍니다.

?? ??서울 시내 면세점들 중 특히 코엑스 롯데면세점은 거대한 복합쇼핑타운인 코엑스몰과 붙어 있으며, 바로 옆에 도심공항타워 건물도 있어서 접근성이 굉장히 뛰어나고 이용하기 편리한 면세점이에요.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오크우드 호텔, 럭키세븐카지노 등 여러 관광사업시설과도 붙어 있기 때문에 많은 관광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내면세점이지요.?  신기하게도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에는 따로 한류스타 존도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한류 열풍을 타고 가장 많이 방문하는, '유커'라고 불리우는 중국인 관광객들과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을 위한 공간인 것 같아요.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에 있는 스타 애비뉴 존에서는 인기 아이돌들부터 ?한류를 이끄는 유명 배우들까지 수많은 한류스타들을 영상으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었어요.주로 중국에서 인기있는 아이돌 가수인 엑소, 슈퍼주니어, 2PM, 배우 이민호?, 장근석 등의 사진들이 많더라구요. ?   각 한류스타의 얼굴이 새겨진 카드가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내용을 직접 작성해 코엑스 롯데면세점 스타애비뉴 존에 걸어둘 수도 있고, 스타 얼굴이 그려진 카드를 기념으로 가져갈 수도 있는 이 곳! 한류를 좋아하는 외국 관광객들에게 추억이 될 만한 공간이더라구요.   ?이렇게 코엑스 롯데면세점 입구 쪽에는 한류스타와 관련된 볼 것들이 많아서 이것저것 구경도 할 수 있구요. 면세점 안으로 들어가면 약 4층 규모의 큰 면세점 안에 다양한 브랜드 매장들이 들어서 있어서 자유롭게 면세품을 구매할 수 있답니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 혹은 외국 친구가 놀러왔는데 강남 안내를 해 주고 싶으신 분들 등등!코엑스몰을 한가롭게 쇼핑한 후 서울시내면세점인 코엑스 롯데면세점도 방문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한류스타 존도 구경하고, 저렴한 면세가로 면세 쇼핑도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해외여행까지 마치고 돌아온다면 금상첨화일 듯♥   ?    이번 하반기 면세점 사업자 선정 결과를 통해서 두가지를 생각하게 합니다.

 첫째, 사업권을 획득한 곳들의 지속적인 면세점 사업 진출 노력에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둘째, 정부가 면세점사업권에 특허권이란 이름으로 5년마다 재허가를 통해서 "돈"을 벌고, 사기업영역에 국가가 개입하는 모습에서 후진적 국가관리 시스템이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물론 면세점 등 기업 이익으로 만들 돈을 분식회계(장부조작), 임금지급 조작 등으로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바쁜 부도덕한 재벌기업이 가진 면세사업자를 회수하는 명목으로는 긍정적 부분도 있습니다.

(sk 그룹 산하 면세점은 매출이 중소형 면세점보다 2014년 기준 적었다고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토요일(11월14일) 면세점사업허가권자를 발표했습니다.

 http://leeconan.com/220539052810?? ??? ??-??,?? ???-????? ???????? ???? ??? ??? ??????. ?? ???< ????? ??? ???....> ?...blog.naver.com이번 하반기 면세점 사업자 선정 승자와 패자입니다.

승자 : 신세계백화점 그룹 / 두산그룹패자 : 롯데백화점 그룹 / sk 그룹물론 단순하게 승자 패자로 나누기에는 향후 면세점의 매력은 큰 의미가 없어지고 있기 때문에 확대해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중국을 통해서 향후 대한민국 경기 부양에 일조를 원하는 정부 입장에서 면세점사업자들의 "목숨줄"을 쥐고 흔들면서 중국 관광객들을 최대한 매료 시킬 수 있는 어떤것을 내놓기를 바라는 것도 사실일것입니다.

중국인구의 2%에게만 중국정부가 여권을 발급한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그런데도 전세계가 중국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항공사들은 신규비행기 구입을 서둘고 있고, 한국은 면세점에 사회적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면세점발표] 누구의 잘못인가


이 모든것의 기준점은 단 13억 중국 인구중 단 2% 여권 소유자들이 만든 결과일 뿐입니다.

그렇다면 중국정부가 4%로 확대한다면 어떨까요? 향후 면세점이나 중국관련 사업,산업은 신경제부흥 르네상스를 맞이 하지 않을까요?그렇다면 전세계 면세점 사업자 순위는 어떨까요? http://leeconan.com/220419405158??? ??? ????? ??? ??? ??-DFS, ?????? ???? ??? ????? ???? ????. ??? ???? ?? ???? ?? ??? ??...blog.naver.com서두에 말씀드린 이번 면세점 사업자 선정에서 두가지를 언급했습니다.

첫째 신세계 백화점 그룹의 성공적 면세점 사업영역 확장과 향후 유통전문 기업으로의 확대기회 선점입니다.

작은 땅을 가진 대한민국 기업들이 중국인덕분에 전세계 면세점 사업자들 순위중 10위안에 포함됩니다.

2014년 기준 자료들입니다.

이미 이런 상황을 간파했던 신세계백화점 그룹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소유 면세점 사업자 면허권을 수년전  (주)신세계조선호텔이라는 사업자로 사면서 면세점 장사를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부산 김해 국제공항 면세점 사업장을 확보하여 다시 영역을 확대합니다.

그리고 다시 인천공항에서 사업노하우를 펼치게 됩니다.

이런 진행을 본다면 신세계 백화점 그룹에게 이번 정부가 시내 면세점 사업자 허가권을 주는 것은 노력에 대한 결과로 충분한듯합니다.

반면에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객관적인 면에서 전문가들의 평가에서 하향점수를 받았습니다.

현대백화점은 면세점 사업진출로 유통사업의 다양화를 시도했었습니다.

하지만 준비한 만큼 결과를 얻은 듯하다는 시장의 평가입니다.

물론 대구점, 판교점 등 1조원 현금이 투자된 매장 오픈으로 그룹 역량 집중도 편향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대구점 개장 전후 시장에 나온 부산파라다이스 면세점 사업권을 획득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 사업권은 경쟁사 신세계백화점에 넘어가 버립니다.

그러면서 신세계백화점은 신규사업인 면세점에 안착을 합니다.

반면에 올 중반기 서울시내면세점 사업 입찰을 위해 준비한 것은 신세계조선호텔 출신 정봉식씨를 상무로 영입해서 입찰에 참가한것입니다.

[면세점발표] 완전 대박



전반기 입찰에 실패한 뒤 이번 하반기때는 입찰 참가를 하지 않았습니다.

단기적으로 실패인것입니다.

이후 새롭게 면세점을 진출할지 의문입니다.

현대백화점은 유통전문 대기업입니다.

유통기업 관련 기업들을 인수해야 하는게 맞지만 최근 몇년간 비 유통기업들, 특수자동차탑재장치 기업 인수, LED 제조사 업체 등을 인수하면서  유통전문기업에 전문성을 두는가에 대해서 의문된 평가를 받기도 했습니다.

결국 향후 5년간 현대백화점은 면세점 진출은 없다는 것으로 봐야 할것입니다.

 롯데백화점은 재벌가족들의 재산분쟁이 당연한 것이지만 그 시점이 110일 이상 지속되는게 약간의 이슈로 작용한듯합니다.

  신동빈 회장(신동빈 회장 형)은 노이즈 마케팅을 면세점 사업자 관련 발표 시점마다 폭로전을 펼치면서 동생이 면세점 사업선정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데 도움은 고사하고 감점을 더 받게 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하지만 롯데그룹의 재산분쟁보다 더 심각한 사회적 문제는 면세점 독점문제, 즉 53%라는 면세점 사업영역 독과점이 문제이 큰 부분인데도 크게 이슈가 되지 않았습니다.

구지 재산분쟁으로 몰아가려는 언론들의 속내(광고주 압박을 통한 광고 추가 수주)도 있을것입니다.

객관적을 수치인 53% 독점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지 않고 정부에서 풀어준 부분도 있습니다.

그 근거로 이번에 두산에게 사업권을 내어준 롯데잠실월드타원점 며세점은 매출규모가  4820억여원이었습니다.

롯데본점면제점 매출 1조1천521억여원에 반정도인곳입니다.

그리고 롯데는 삼성동 노른자위땅 코엑스에 AK면세점을 인수한 상태입니다.

이곳은 현재 롯데면세점 코엑스점으로 1732억여원의 매출을 일으키고 있는곳입니다.

그렇다면 롯데입장에서 오히려 손해를 본것은 아닌듯한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둘째, 면세점 사업자 선정 변경을 10년에서 5년으로 개정한 법(2012년 변경) 때문에 5년마다 사업자변경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존에 사업자들에게 지속적인 사업투자에 대한 매력을 상실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결과 단기 이익을 위해 무리한 장사를 할것은 명약관화가 아닐까요?  사실 정부도 알듯합니다.

그럼에도 이렇게 하는 이유에는 다른 속내가 있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모든 사회 인프라에서 정부의 간섭을 줄이는 것이 정상이고 특히 사기업 영역에서는 더욱 간섭이 적어야 하는데도 이런 장사에 정부가 10년이라는 사업자 변경 기준을 5년으로 구지 단축시켜가며 정부의 입김을 자주 주입하려는 것에 사기업들은 눈치보기가 바뻐지는 듯합니다.

물론 이런 부정적인 관점에도 긍정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23년된 sk그룹의 워커힐 면세점은 면세점 사업권을 뺏겼습니다.

 아니 스스로 자멸했다는 것이 시장의 평가입니다.

2014년 매출이 2747억이었습니다.

반면에 광화문에서 조금만하게 면세점을 하는 동화면세점은 대략 2919억원이었습니다.

sk그룹은 그룹 총수가 회사돈을 개인적으로 편취하고 사용, 투자하여 손실을 보게 됩니다.

그것도 두번이나 법적 처벌을 받고 결국 구속되었다 사면에 이릅니다.

이 과정에서 최태원 회장이 판결을 받은 내용을 보면 2003년 분식회계(쉽게 말해 장부조작을 통해 돈을 빼기 좋게 하는것)로, 2013년에는 자신의 회사돈 497억원과 비자금 139억여원을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고 갚지 않았다는 등의 범죄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면 10여년 동안 그룹, 기업돈을 빼돌려 면세점 확장에 투자를 하고 면세점 매출 규모를 키웠다면 어땠을까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이런 도덕적 해이, 모럴해저드를 가진 재벌에게서는 면세점 사업권을 회수하는 것이 당연할 것입니다.

 <“Moral Hazard”, 모랄해저드 뜻><보험 가입않은 운전자는 도로에서 사고를 낼까 아주 조심해서 운전을 합니다.

그러다 보험을 가입한 뒤부터는 운전하다 사고가 나도 피해를 보험사에서 보장해주니 도로에서 아주 함부로 운전을 해서 비보험자차량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말합니다.

즉, 정보를 가진자와 정보를 가지지 못한자와의 불평등한 게임에서 정보를 가진자가 이득을 보는 것을, 정보가 없는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을 말하는것>이런 부도덕한 기업들을 필터링 하기 위해서 5년으로 사업자허가 기간을 변경했다는 것은 명분이 약한 듯합니다.

차라리 그룹사주 또는 그룹의 실제 소유주가 법적 처벌을 받았을때나, 사회적,국민적 혼란을 초래할때(롯데백화점) 사업권을 회수하기 위한것을 법적으로 명문화 하고, 대신 면세점도 모두에게 허가를 해주는것이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과 같은 중소국가는 주변에 최강대국들 중국, 미국, 일본 사이에서 생존을 위한 우리만의 강점을 가져야 합니다.

스위에서는 독일어, 스위어, 프랑스가 사용가능합니다.

어릴때부터 교육을 그렇게 시킨다고 합니다.

그래서 유엔 UN 동시통역관 50%전후가 스위스 출신이라고 합니다.

우리도 이제 한국어의 우수성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서 중국어,일본어 등 언어를 잘 구사하여 언어속에 담긴 힘을 통해 국가의 존재 가치를 높여야 할때가 아닐까 합니다.

 면세점 사업자를 신고제 등 좀더 개방적으로 변경하여 한국에서 좋은 가격으로 쇼핑을 하기가 좋은 나라로 알려지는게 국가경제 발전에 더욱 도움이 될듯합니다.

그리고 언어교육의 다양성을 이번 역사교과서 국정화에 투입하는 국가마케팅처럼 한다면 더욱 국가경쟁력이 높아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개인이든 정부든 누군가를 어떤것을 조작할 수 있다는 마약같은 것에 빠지기 쉽습니다.

특히 이번 면세점 사업자 선정과 같은 경우에 더욱 그런현상이 강해지는 듯합니다.

평가기준공개도 없고, 그나마 공개된 평가 기준도 주관적인 요소와 감성적 요소가 많아 누구도 예측이 쉽지 않았던것도 사실입니다.

 선진국일수록 조작이 쉽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조작이 더욱 정밀해지고 은밀하게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한국 정부가 설마 그런것을 원하는것은 아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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