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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트에서 개당 700원 이렇게 오르고서는 눈물을 머금고 가끔가다 하나씩 아껴먹었지요.그런 슈덕후가 프랑스에 오니 '오잉 여기는 슈의 천국인가?' 싶었답니다 ㅎㅎ생또노레 Saint-Honore처럼 슈를 가지고 만드는 디저트도 많지만, 슈 본연의 시원 달달 촉촉 부드러움을 만끽하고자 찾은 슈 전문점 오데뜨 Odette.오데뜨 찾는 방법은 쉬워요. 노틀담을 등지고 서서 셰익스피어앤컴퍼니 좌측에 있는 골목을 따라 쭉 직진하면 바로 보인답니다.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와 작은 정원 사이 골목으로 직진직진! 쨔자쟌- 블럭 형태로 인해 건물과 건물 사이에 생기는 틈새에 야무지게 지어진 작은 공간이 바로 Odette에요.멀리서도 눈에띄는 새까만 간판. 가까이에서 보면 굉장히 고풍스러워보여요!아기하게 가게 앞편에는 미니 자전거로 장식되어 있구요ㅎ테라스 공간도 있지만, 날씨가 으스스 추운 겨울 해질녘 즈음인 탓에 밖에는 사람이 없네요.오랜 역사만큼이나 인기가 많다보니 늘 손님이 끊임없이 와서 이 작은 공간이 늘 꽉차곤해요. 다만 우연히도 제가 사진찍을 때만 매장에 손님도 없고 직원도 없고 ㅋㅋ Odette는 사실 이 디저트가게를 오픈한 Frederic Berthy 의 할머니 이름이에요 ㅎㅎ파티시에였던 오데뜨 할머니가 수요일마다 만들어주시던 슈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여 만드는 슈 디저트 가게에요.엄청난 맛의 슈를 매주 만들어주던 할머니 밑에서 자란 프레데릭 역시 어렸을 때부터 제과제빵사를 꿈꿨을 것 같지만,사실은 불랑제리 파티서리와 전혀 관련없은 인터넷 관련 업무를 보던 사람이었어요. 반전 ㅋㅋㅋ독학으로 예전 할머니의 맛을 표현하였다고 하는데, 대단한 사람이군요 ㅎㅎㅎ여름에는 테라스에 앉는 걸 추천해요. 왜냐하면, 여기 테라스 뷰가 참 좋아요!테라스에 앉아 앞을 바라보면 아까 저 위의 사진처럼 노틀담 성당이 보이거든요 ;-)그리고 Saint- Severin 교회와 Saint-Julien-le-Pauvre 교회도 같이 보여요. 라틴지구 매력이 골목골목 사이로 보이는 작은 교회들인 것 같아요

  오른쪽에 보이는 교회가 Saint-Severin 교회에요. 이 주변이 생미셸 먹자골목과 서점거리로 연결되는 생미셸 라틴지구에요.골목골목 걷는길은 센느강 북쪽의 루브르-샤틀레-마레 지역보다 센나강 남쪽의 생미셸-생제르망데프레 이 지역이 더 낭만있고 좋은 것 같아요.특히 버스타고 이런 골목을 지나갈 때!! 뭔가 파리 아닌 다른 도시를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ㅎㅎ가게 안으로 들어오면 제일 먼저 보이는 이 디저트 트레이. 갖.고.싶.다.

이.거.그.대.로.모.두.다.

ㅎㅎㅎㅎ슈 위에 얹어진 모자 chapeau 샤뽀가 아주 귀엽네요. 오데뜨 odette 슈는 총 9가지 맛이 있어요. 왼쪽부터 바닐라, 까라멜,꺼피,초코,프랄리네,피스타치오,레몬,녹차,베리류.마음같아서는 종류별로 한개씩 다 먹어보고 싶다만,크기는 작은 듯하면서도 은근히 크기때문에 한두세개 적당이 골라드심이 좋을 듯 해요.전 커피 한잔과 슈 두개 먹을거에용 ㅎㅎ 슈 가격은 하나에 1.90유로 / 6개 박스에 9.90유로 / 12개 박스에 19.80유로이상하게 프랑스에서는 박스로 구매하면 박스포장비까지 붙어서 더 비싼 경우가 많았는데 여기는 5개 값에 하나더!전 주인장언니에게 물어봤어요. 제일 맛있는거 두개 추천해달라구요. 그래서 추천받은 바닐라와 커피맛 슈. 그리고 아메리카노인 Cafe allonge 까페 알롱제.1층에서 주문을 하고 2층에 올라가 앉아있으면 주인 아주머니께서 올려다 주시는데, 그 소쿠리 쟁반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을 못찍었지만요ㅠㅠ테이블 티슈도 까맣까맣- 컨셉이 블랙의 심플함과 고풍스러움인가봐요

 아. 커피는 생각보다 연했어요. 알롱제 양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은 밍밍한듯한 연했어요.슈가 달다보니 조금 더 써도 좋았?옮姆�. 커피가 아쉽지만 슈가 맛있으니까요 ㅎㅎ그리고 집에 가져가서 주말동안 먹을려고 작은 박스 하나도 같이 구입했어용!뭔가 박스가 고급져고급져 흐흐흐 ㅎㅎ제가 고른 6가지는요. 왼쪽에서부터 베리맛, 녹차, 레몬, 피스타치오, 커피, 카라멜. 이렇게에요.슈 위에 얹어진 모자 색깔 덕분에 맛도 구분할 수 있고, 보기에도 아기하게 예쁜 것 같아요

집에 도착해서도 이모습 그대로이길 비나이다비나이다 지난번 Berko 컵케?� 사서 엄청 애지중지 집에 들고 갔더니 이리쏠리고 저리쏠리고ㅠㅠ그러나 다행히 요 귀요미들은 이모습 그대로 집에 잘 왔어용 ㅎㅎ 박스가 슈 크기에 딱 맞게 제작되어 있고, 반딱반딱 코팅된 두꺼운 종이박스여서 테이크아웃하기에 아주 굿굿굿이에요!아, 그리고 쇼핑백에 1920 이렇게 쓰여있어서, 뭔가 이 가게가 그때부터 있었을 것 같지유?1920년도는 할머니의 레시피가 시작된 때를 의미하는 것 같아요. 사실 odette 가게는 2013년 1월에 오픈했어요. 이제 딱 3년 되었지만, 벌써 소문이 자자하게 퍼져서 디저트홀릭들 사이에선 유명하답니다 ㅎㅎ에스프레소 혹은 아메리카노 cafe 2.40유로 / 차 the 4.40유로 / 핫초코 chocolat chaud 4,40유로 / 까페오레 cafe au lait 4.40유로탄산음료 및 탄산수 Cola,Orangina,San Pellegrino 3.80유로 / 오렌지주스 Jus d'orange 3.80유로 / 물 한병 bouteille d'eau 2.50유로샴페인 한잔 12 유로 / 375ml 한병에 35유로 / 750ml 한병에 70유로1층을 보시면 하시겠지만, 2층도 굉장히 작아요. 테이블 6-7개정도. 그것도 옹기종기 모여있어요.나름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요. 그치만 여름에는 테라스에 자리잡으시거나, 테이크아웃해서 노틀담 앞에서 드시길 추천해요!2층의 작은 창으로 보이는 노트르담 성당과 Saint-Julien-le-Pauvre교회. 저녁 6시쯤 되니 해가 지기 시작하고 가로등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전 한낮의 파리보다 깜깜한 밤에 보는 파리가 더 좋아요. 반짝반짝 조명에 더 예뻐보이는 것 같아요.나가려는데도 손님이 끊이질 않더라구요. 테이크아웃하는 손님이 더 많았어요!저녁 문닫을때오면 슈가 다 나가고 없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계속계속 채워지더라구요 ㅎㅎ이렇게 보니 가게가 정말 작긴 작군요 ㅋㅋ 달달한 슈를 좋아하는 사람도, 디저트는 달아서 싫다고 하는 사람도,누구나 좋아할만한 슈 전문점 Odette 오데뜨.생미셸에 가신다면 꼭 들러보세요. 한입 꽉차게 베어물고 노틀담 광장을 구경해도 좋을 것 같아요! ODETTE PARIS BOUTIQUE NOTRE DAME77 rue Galande, 75005 PARIS지하철 4호선 RER C Saint-Michel, 10호선 Cluny-La SorbonneOPEN : 매일 오전10시반-오후7시반Tel : (33) 1 43 26 13 06BOUTIQUE MONTORGUEIL 18 rue Montorgueil, 75001 PARISOPEN : 월금 정오-오후7시반 / 토일 오전10시-오후7시반지하철 Chatelet-Les HallesTel : (33) 1 40 41 03 79  파리바게트에서 개당 700원 이렇게 오르고서는 눈물을 머금고 가끔가다 하나씩 아껴먹었지요.그런 슈덕후가 프랑스에 오니 '오잉 여기는 슈의 천국인가?' 싶었답니다 ㅎㅎ생또노레 Saint-Honore처럼 슈를 가지고 만드는 디저트도 많지만, 슈 본연의 시원 달달 촉촉 부드러움을 만끽하고자 찾은 슈 전문점 오데뜨 Odette.오데뜨 찾는 방법은 쉬워요. 노틀담을 등지고 서서 셰익스피어앤컴퍼니 좌측에 있는 골목을 따라 쭉 직진하면 바로 보인답니다.

셰익스피어 앤 컴퍼니와 작은 정원 사이 골목으로 직진직진! 쨔자쟌- 블럭 형태로 인해 건물과 건물 사이에 생기는 틈새에 야무지게 지어진 작은 공간이 바로 Odette에요.멀리서도 눈에띄는 새까만 간판. 가까이에서 보면 굉장히 고풍스러워보여요!아기하게 가게 앞편에는 미니 자전거로 장식되어 있구요ㅎ테라스 공간도 있지만, 날씨가 으스스 추운 겨울 해질녘 즈음인 탓에 밖에는 사람이 없네요.오랜 역사만큼이나 인기가 많다보니 늘 손님이 끊임없이 와서 이 작은 공간이 늘 꽉차곤해요. 다만 우연히도 제가 사진찍을 때만 매장에 손님도 없고 직원도 없고 ㅋㅋ Odette는 사실 이 디저트가게를 오픈한 Frederic Berthy 의 할머니 이름이에요 ㅎㅎ파티시에였던 오데뜨 할머니가 수요일마다 만들어주시던 슈의 맛을 그대로 재현하여 만드는 슈 디저트 가게에요.엄청난 맛의 슈를 매주 만들어주던 할머니 밑에서 자란 프레데릭 역시 어렸을 때부터 제과제빵사를 꿈꿨을 것 같지만,사실은 불랑제리 파티서리와 전혀 관련없은 인터넷 관련 업무를 보던 사람이었어요. 반전 ㅋㅋㅋ독학으로 예전 할머니의 맛을 표현하였다고 하는데, 대단한 사람이군요 ㅎㅎㅎ여름에는 테라스에 앉는 걸 추천해요. 왜냐하면, 여기 테라스 뷰가 참 좋아요!테라스에 앉아 앞을 바라보면 아까 저 위의 사진처럼 노틀담 성당이 보이거든요 ;-)그리고 Saint- Severin 교회와 Saint-Julien-le-Pauvre 교회도 같이 보여요. 라틴지구 매력이 골목골목 사이로 보이는 작은 교회들인 것 같아요

  오른쪽에 보이는 교회가 Saint-Severin 교회에요. 이 주변이 생미셸 먹자골목과 서점거리로 연결되는 생미셸 라틴지구에요.골목골목 걷는길은 센느강 북쪽의 루브르-샤틀레-마레 지역보다 센나강 남쪽의 생미셸-생제르망데프레 이 지역이 더 낭만있고 좋은 것 같아요.특히 버스타고 이런 골목을 지나갈 때!! 뭔가 파리 아닌 다른 도시를 여행하는 기분이에요 ㅎㅎ가게 안으로 들어오면 제일 먼저 보이는 이 디저트 트레이. 갖.고.싶.다.

이.거.그.대.로.모.두.다.

ㅎㅎㅎㅎ슈 위에 얹어진 모자 chapeau 샤뽀가 아주 귀엽네요. 오데뜨 odette 슈는 총 9가지 맛이 있어요. 왼쪽부터 바닐라, 까라멜,꺼피,초코,프랄리네,피스타치오,레몬,녹차,베리류.마음같아서는 종류별로 한개씩 다 먹어보고 싶다만,크기는 작은 듯하면서도 은근히 크기때문에 한두세개 적당이 골라드심이 좋을 듯 해요.전 커피 한잔과 슈 두개 먹을거에용 ㅎㅎ 슈 가격은 하나에 1.90유로 / 6개 박스에 9.90유로 / 12개 박스에 19.80유로이상하게 프랑스에서는 박스로 구매하면 박스포장비까지 붙어서 더 비싼 경우가 많았는데 여기는 5개 값에 하나더!전 주인장언니에게 물어봤어요. 제일 맛있는거 두개 추천해달라구요. 그래서 추천받은 바닐라와 커피맛 슈. 그리고 아메리카노인 Cafe allonge 까페 알롱제.1층에서 주문을 하고 2층에 올라가 앉아있으면 주인 아주머니께서 올려다 주시는데, 그 소쿠리 쟁반이 마음에 들었어요. 사진을 못찍었지만요ㅠㅠ테이블 티슈도 까맣까맣- 컨셉이 블랙의 심플함과 고풍스러움인가봐요

 아. 커피는 생각보다 연했어요. 알롱제 양이 많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약간은 밍밍한듯한 연했어요.슈가 달다보니 조금 더 써도 좋았?옮姆�. 커피가 아쉽지만 슈가 맛있으니까요 ㅎㅎ그리고 집에 가져가서 주말동안 먹을려고 작은 박스 하나도 같이 구입했어용!뭔가 박스가 고급져고급져 흐흐흐 ㅎㅎ제가 고른 6가지는요. 왼쪽에서부터 베리맛, 녹차, 레몬, 피스타치오, 커피, 카라멜. 이렇게에요.슈 위에 얹어진 모자 색깔 덕분에 맛도 구분할 수 있고, 보기에도 아기하게 예쁜 것 같아요

집에 도착해서도 이모습 그대로이길 비나이다비나이다 지난번 Berko 컵케?� 사서 엄청 애지중지 집에 들고 갔더니 이리쏠리고 저리쏠리고ㅠㅠ그러나 다행히 요 귀요미들은 이모습 그대로 집에 잘 왔어용 ㅎㅎ 박스가 슈 크기에 딱 맞게 제작되어 있고, 반딱반딱 코팅된 두꺼운 종이박스여서 테이크아웃하기에 아주 굿굿굿이에요!아, 그리고 쇼핑백에 1920 이렇게 쓰여있어서, 뭔가 이 가게가 그때부터 있었을 것 같지유?1920년도는 할머니의 레시피가 시작된 때를 의미하는 것 같아요. 사실 odette 가게는 2013년 1월에 오픈했어요. 이제 딱 3년 되었지만, 벌써 소문이 자자하게 퍼져서 디저트홀릭들 사이에선 유명하답니다 ㅎㅎ에스프레소 혹은 아메리카노 cafe 2.40유로 / 차 the 4.40유로 / 핫초코 chocolat chaud 4,40유로 / 까페오레 cafe au lait 4.40유로탄산음료 및 탄산수 Cola,Orangina,San Pellegrino 3.80유로 / 오렌지주스 Jus d'orange 3.80유로 / 물 한병 bouteille d'eau 2.50유로샴페인 한잔 12 유로 / 375ml 한병에 35유로 / 750ml 한병에 70유로1층을 보시면 하시겠지만, 2층도 굉장히 작아요. 테이블 6-7개정도. 그것도 옹기종기 모여있어요.나름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요. 그치만 여름에는 테라스에 자리잡으시거나, 테이크아웃해서 노틀담 앞에서 드시길 추천해요!2층의 작은 창으로 보이는 노트르담 성당과 Saint-Julien-le-Pauvre교회. 저녁 6시쯤 되니 해가 지기 시작하고 가로등이 들어오기 시작했어요.전 한낮의 파리보다 깜깜한 밤에 보는 파리가 더 좋아요. 반짝반짝 조명에 더 예뻐보이는 것 같아요.나가려는데도 손님이 끊이질 않더라구요. 테이크아웃하는 손님이 더 많았어요!저녁 문닫을때오면 슈가 다 나가고 없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계속계속 채워지더라구요 ㅎㅎ이렇게 보니 가게가 정말 작긴 작군요 ㅋㅋ 달달한 슈를 좋아하는 사람도, 디저트는 달아서 싫다고 하는 사람도,누구나 좋아할만한 슈 전문점 Odette 오데뜨.생미셸에 가신다면 꼭 들러보세요. 한입 꽉차게 베어물고 노틀담 광장을 구경해도 좋을 것 같아요! ODETTE PARIS BOUTIQUE NOTRE DAME77 rue Galande, 75005 PARIS지하철 4호선 RER C Saint-Michel, 10호선 Cluny-La SorbonneOPEN : 매일 오전10시반-오후7시반Tel : (33) 1 43 26 13 06BOUTIQUE MONTORGUEIL 18 rue Montorgueil, 75001 PARISOPEN : 월금 정오-오후7시반 / 토일 오전10시-오후7시반지하철 Chatelet-Les HallesTel : (33) 1 40 41 03 79  첫눈 오는 날 쯔위  

와 웃는 모습 너무 예쁜 거 아냐? ㅋ안녕하세요 ㅎㅎ오늘은 파리바게트의 베이비슈와 초코슈를 소개해드릴게요!슈는 본사에서 만들어져서와요!꺼내서 조금 녹혀주면됩니다 ㅎㅎ파리바게트 초코슈는 이렇게 초콜렛을 묻혀줘요!다크초콜릿을 묻힌 뒤 위에 화이트초코를 뿌려줍니다!!자 이것은 파리바게트 베이비슈!파리바게트 베이비슈가격은 600원이고 칼로리는 80kcal입니다!!자 이렇게 크림이 듬뿍들어있어요!파리바게트 베이비슈짱!간단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ㅎ자! 이것은 파리바게트 초코슈!파리바게트 초코슈가격은 700원이었어요!베이비슈보다 100원이 비싸네요

다크초콜릿과 화이트초콜릿 ㅎㅎ파리바게트 초코슈안에도 크림이 가득하네요!초코슈칼로리는 130kcal정도 되었던것같네요!베이비슈와 차이가 좀 나네요 ㅎㅎ제가 선택한 파리바게트 베이비슈와 초코슈안에는 크림이 가득했어요!!이것도 복불복이에요 ㅠㅠ괜히 크림이 많이 없으면 기분나빠요 ㅠㅠ저렴한 가격에 맛있고 달달한 빵을!!파리바게트 베이비슈와 초코슈 한 번 드셔보세용


열정적인 공연  땀에 흠뻑 젖은 섹시 우희

짝짝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직접 만든 디저트를 나눠보는게 어떨까요?그래서 이제이 베이킹이 처음으로 알려드리는 시크릿 레시피 시리즈는 <미리 Merry Christmas>입니다.

<미리 Merry Christmas> 시리즈의 첫 번째 베이킹 레시피는 빨간 모자를 쓴 꼬마 산타클로스를 닮은 [스트로베리 산타 쿠키슈] 만드는 방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이처럼 만들기에도 손색이 없으니 도전 해 보세요!먼저 재료부터 살펴볼게요.재       료 < 비스킷 >버터 100g, 설탕 125g, 박력분 125g < 슈반죽 >물 60ml, 우유 60ml , 버터 54g, 소금 1pinch, 박력분 72g, 계란 110g, 빨간색소 1g< 장   식 >생크림, 카카오닙, 생딸기* 쿠키슈 약 25

30개 분량 * (크기에 따라 달라요

)  미리 준비하기 - 오븐은 170°C로 5분간 예열후 160 °C 로 셋팅해놓는다.

- 버터는 실온에 꺼내 놓는다.

[슈] 한번 파해쳐 봅시다.


- 박력분은 체쳐놓는다.

- 계란을 풀어 놓는다.

  비스킷 만들기포마드 버터를 볼에 넣고 부드럽게 풀어 주세요.   설탕 + 박력분(미리 채쳐놓은) + 빨간색소를 넣고 반죽을 한 덩어리로 만드세요.각 카드로 모든재료를 충분히 섞은 후, 3mm 두께로 얇게 밀어 원형커터(지름 약 3cm)로 찍어주세요. 슈 반죽 만들기냄비에 물, 버터, 소금을 넣고 버터가 완전히 녹아 액체가 끊을 때까지 가열 해 주세요.끓으면 불에서 내려 체 친 박력분을 한번에 넣고주걱을 이용하여 잘 섞어준 후, 불에 올려 저으며 수분을 날려주세요.반죽을 볼에 옮긴 후 계란을 조금씩 나누어 넣어가며 잘 섞어 주세요.※ 위 사진처럼 매끄럽고 윤이 날때까지 섞어주시면 됩니다^^마지막으로, 반죽을 짜주머니에 담아 지름 약 4cm로 짠 후먼저 만들어 두었던 비스킷 반죽을 올려 약 18분정도 구워 주면 쿠키슈는 완성!!!!!자, 이제 센스있게 장식만 하면 산타가 완성 됩니다


산타 만들기쿠키슈 위에 생크림을 짜 주세요. <<<< 산타의 얼굴이 될꺼에요 ㅋㅋ모자가 될 딸기 끝부분을 잘라서 생크림얼굴 위에 올리고 모자 끝에도 생크림을 살짝 올려요.그리고 취향에 맞는 눈(작은눈, 큰눈, 쳐진눈)을 붙여줍니다.

※ 저는 카카오닙을 이용했어요.^^드디어 [스트로베리 산타 쿠키슈] 가 완성이 됐어요!!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크리스마스때 핑거푸드로 분위기 잡기에 딱이죠?냉장고에 넣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훨씬 맛있어요

그럼, 완성샷과 영상 보시면서 오늘은 이만 굿바이

!!이제이의 시크릿 레시피 시리즈  <미리 Merry Christmas>.다음 컨텐츠도 기대해 주세요.누구든지  프로처럼 디저트를 만들수 있습니다.

이제이베이킹입니다.

이제이베이킹에서는 딸기를 주제로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있습니다.

제대로 잘 배워서 크리스마스에 가족 연인에게 너무나 멋진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면 어떨까요? http://ejbaking.com/220865610990<??????>???????????? ?????????????. ??? ?? ??? ???? ?? ??? ?????? ??? ...blog.naver.comhttp://ejbaking.com/220865542809<??????>???? ??????? ???fraisier Cake ???? ??? "EJbaking Studio ?? ???? ???? ?????"...blog.naver.com 첫눈 오는 날 쯔위  

[슈] 최고의 방법은?



와 웃는 모습 너무 예쁜 거 아냐? ㅋ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직접 만든 디저트를 나눠보는게 어떨까요?그래서 이제이 베이킹이 처음으로 알려드리는 시크릿 레시피 시리즈는 <미리 Merry Christmas>입니다.

<미리 Merry Christmas> 시리즈의 첫 번째 베이킹 레시피는 빨간 모자를 쓴 꼬마 산타클로스를 닮은 [스트로베리 산타 쿠키슈] 만드는 방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이처럼 만들기에도 손색이 없으니 도전 해 보세요!먼저 재료부터 살펴볼게요.재       료 < 비스킷 >버터 100g, 설탕 125g, 박력분 125g < 슈반죽 >물 60ml, 우유 60ml , 버터 54g, 소금 1pinch, 박력분 72g, 계란 110g, 빨간색소 1g< 장   식 >생크림, 카카오닙, 생딸기* 쿠키슈 약 25

30개 분량 * (크기에 따라 달라요

)  미리 준비하기 - 오븐은 170°C로 5분간 예열후 160 °C 로 셋팅해놓는다.

- 버터는 실온에 꺼내 놓는다.

- 박력분은 체쳐놓는다.

- 계란을 풀어 놓는다.

  비스킷 만들기포마드 버터를 볼에 넣고 부드럽게 풀어 주세요.   설탕 + 박력분(미리 채쳐놓은) + 빨간색소를 넣고 반죽을 한 덩어리로 만드세요.각 카드로 모든재료를 충분히 섞은 후, 3mm 두께로 얇게 밀어 원형커터(지름 약 3cm)로 찍어주세요. 슈 반죽 만들기냄비에 물, 버터, 소금을 넣고 버터가 완전히 녹아 액체가 끊을 때까지 가열 해 주세요.끓으면 불에서 내려 체 친 박력분을 한번에 넣고주걱을 이용하여 잘 섞어준 후, 불에 올려 저으며 수분을 날려주세요.반죽을 볼에 옮긴 후 계란을 조금씩 나누어 넣어가며 잘 섞어 주세요.※ 위 사진처럼 매끄럽고 윤이 날때까지 섞어주시면 됩니다^^마지막으로, 반죽을 짜주머니에 담아 지름 약 4cm로 짠 후먼저 만들어 두었던 비스킷 반죽을 올려 약 18분정도 구워 주면 쿠키슈는 완성!!!!!자, 이제 센스있게 장식만 하면 산타가 완성 됩니다


산타 만들기쿠키슈 위에 생크림을 짜 주세요. <<<< 산타의 얼굴이 될꺼에요 ㅋㅋ모자가 될 딸기 끝부분을 잘라서 생크림얼굴 위에 올리고 모자 끝에도 생크림을 살짝 올려요.그리고 취향에 맞는 눈(작은눈, 큰눈, 쳐진눈)을 붙여줍니다.

※ 저는 카카오닙을 이용했어요.^^드디어 [스트로베리 산타 쿠키슈] 가 완성이 됐어요!!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크리스마스때 핑거푸드로 분위기 잡기에 딱이죠?냉장고에 넣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훨씬 맛있어요

그럼, 완성샷과 영상 보시면서 오늘은 이만 굿바이

!!이제이의 시크릿 레시피 시리즈  <미리 Merry Christmas>.다음 컨텐츠도 기대해 주세요.누구든지  프로처럼 디저트를 만들수 있습니다.

이제이베이킹입니다.

이제이베이킹에서는 딸기를 주제로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있습니다.

제대로 잘 배워서 크리스마스에 가족 연인에게 너무나 멋진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면 어떨까요? http://ejbaking.com/220865610990<??????>???????????? ?????????????. ??? ?? ??? ???? ?? ??? ?????? ??? ...blog.naver.comhttp://ejbaking.com/220865542809<??????>???? ??????? ???fraisier Cake ???? ??? "EJbaking Studio ?? ???? ???? ?????"...blog.naver.com 6월에 남동생의 결혼식이 있어서 얇은 원피스라도 입고 가려면 뱃살을 빼야 해서 저녁을 굶은지 며칠째,평소에 좋아하지도 않던 음식들이 자려고 누우면 자꾸 떠오른다어느 날은 이가 시려서 못 먹었던 아이스크림,  식물성 기름 맛이 진하게 났던 튀김,단맛이 강했던 도넛,뷔페에서 한번도 내 접시에 덜어담지 못하고 그냥 흘려보낸 음식들,또다른 날에는 청양 고추를 듬뿍 넣어서 기침이 나오는 짜장면,중국집에 가도 늘 짬뽕만 먹으면서 왜 짜장면이 생각났을까?오랜만에 집에 혼자 있을 시간이 있어서 홈베이킹하려고오븐을 예열했다오랜만에 슈게트를 만들까 하며 책에서 슈 반죽을 찾아봤다냉장실에 먹다남긴 생크림도 처리하려고슈게트 + 설탕 넣고 거품낸 생크림 = 생크림 슈를 만들어 먹었다슈 반죽만 따라하고설탕 넣고 거품낸 생크림 대신 커스터드 크림이나커스터드 크림 + 휘핑크림을 채워도 되겠다슈게트는 슈 반죽을 작게 짜서 표면에 우박 설탕을 뿌린 후 구워서 따뜻할 때 먹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고 촉촉한데식으면 또 별로 맛이 없어진다다른 슈를 만들거나 에클레어를 만든 후에남은 반죽을 작게 짜서 구워먹어도 된다이번에는 설탕 넣고 풍성하게 거품낸 생크림을 채워서 먹으려고 탁구공만 하게 짜서 구웠다굽고나면 크기가 좀 부풀어 오르니까감안해서 반죽의 크기를 조절하면 되겠다프로 파티시에를 위한 프랑스 과자 중에서<<파트 아 슈>>물 - 200ml버터 - 90소금 - 1박력분 - 120달걀 - 약 400<<샹티이 크림>>설탕을 넣고 거품낸 생크림,차가운 생크림 - 500ml슈거파우더 - 40슈거파우더 대신 동량의 백설탕을 넣어서 거품냈다오랜만에, 슈 반죽을 했어1년도 넘은 것 같은데언제 만들었는지도 가물가물할 정도,그동안 새로운 레시피,새로운 책,새로운 재료들을 찾아헤맸지만오늘은 기본에 충실해져서슈 반죽을 만들었어----->>>미리 준비하기오븐을 200도로 예열하기달걀, 버터를 실온화하기철판 위에 테플론 시트 깔기 또는 철판에 실온의 버터 얇게 바르기냄비에 실온의 버터, 소금, 물을 넣고 중불에서 보글보글 끓인다확실히 끓어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수분을 좀 증발시키는 느낌으로덜 끓이면 나중에 슈를 완성했을 때 볼륨감이나 바삭한 맛이 덜하다가운데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30초 정도 기다렸다가불을 끄고 체에 내린 박력분을 넣는다버터 소금물 끓이는 동안 1회 체치고넣기 직전에 1회 체치면서 바로 넣었다손 거품기로 한 덩어리가 되도록 골고루 젓는다박력분에 버터 소금물이 확실히 흡수되도록 젓는다중불에서 실리콘 주걱을 이용해서 저어가며 볶듯이 수분을 날리고반죽을 익힌다거품기로 계속 섞어도 되는데거품기 날에 반죽이 자꾸 끼니까 불편해서 그냥 실리콘 주걱으로 볶았는데나무 주걱을 사용해도 된다약 2분 정도 되었을까?각각 화력이 다르니까 시간이나 불의 세기를 조절할 것냄비 바닥에 반죽이 눌어붙은 흔적이 생기고반죽의 느낌이 으깬 감자처럼 되면불에서 내린다아아, 냄비는 갔지만철 수세미로 닦아줄게믹싱볼에 슈 반죽을 옮기고한 김 식힌다슈 반죽이 미지근해지면 달걀을 나누어 넣어가며저속으로 천천히 섞는다손거품기로 반죽하면 팔이 많이 아프니까핸드믹서 1단으로 반죽하면 편해남은 달걀 2회에 나누어 넣어가며 흡수될 때까지 1단으로 천천히 젓고실리콘 주걱으로 옆면과 바닥을 정리한다달걀을 2/3 정도 넣은 후에는양을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의 농도를 조절한다달걀의 양이 그날그날 달라질 수 있으니수분이 너무 많거나 적어지지 않도록 조절한다반죽이 촉촉해지고 거품기를 들어봤을 때 v자를 그리면 완성다른 표현으로는 반죽 끝이 삼각형을 그리면 완성반죽은 즉시 테플론 시트를 깔아둔 철판에원형으로 짠다원형 모양 깍지를 끼운 짤주머니에 반죽을 넣어서 일정한 크기로 짜면 된다포크에 달걀물을 묻혀 뿔을 눌러서 정돈하고슈 반죽의 표면에 식용 붓으로 달걀물을 얇게 바른다원작에는 아무것도 뿌리지 않았는데취향에 따라서 아몬드 분태를 뿌려도 좋다이번에는 냉동실에 있던 아몬드 분태, 카카오 닙을 뿌려서 장식해봤다우박 설탕이 있으면우박 설탕 + 아몬드 분태를 뿌려도 좋다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약 25분간 굽는다오븐마다 온도가 다를 수 있고슈의 크기에 따라서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전체적으로 구운 색이 나고바닥 면도 구운 색이 나고갈라진 부분도 베이지색이 날 때까지 굽는다덜 익으면 모양이 유지되지 않고주저앉은 것처럼 찌그러지거든원작의 2배로 반죽했더니 에스코 오븐으로 3판 정도 나왔다슈는 냄비 하나 희생시켜야 하니까왕창 구워놓으려고갓 나온 슈는 식힘망에 올려서 완전히 식힌다슈게트로 먹을 때는 갓 구워서 먹는데충천해서 먹을 때는 완전히 식힌다어느 정도 미지근해지면 슈에 칼집을 내거나바닥면에 나무젓가락으로 구멍을 뚫는다슈를 굽는 동안 믹싱볼에 생크림 500ml를 계량하고믹싱볼 표면에 랩을 씌워서 냉장실에 차갑게 둔다급할 때는 믹싱볼을 따로 냉동실에 넣어서 차갑게 하고차가운 생크림을 계량해서 바로 설탕 넣고 거품내도 된다날씨가 더워지면 생크림 거품이 잘 일어나지 않고푸석푸석해지니까되도록이면 생크림과 믹싱볼을 차갑게 유지하며 거품을 내는 것이 좋다차가운 믹싱볼 + 차가운 냉장 생크림에설탕을 넣고1단으로 천천히 젓는다생크림이 마구 튀거든어느 정도 볼륨이 생기면 더이상 튀지 않을거야그때부터는 중속이나 고속으로 휘핑해도 괜찮다생크림 표면에 휘퍼 자국이 선명해지도록 젓고거품기를 들어봤을 때생크림이 뾰족하게 새의 부리처럼 떨어지면 거품내기 성공거짓말처럼 생크림의 양이 슈의 양이랑 딱 맞아떨어졌다슈 한 판 구워서 식히면서몇개는 맨입에 집어먹었거든충천하지 않고 먹을 때는 따뜻할 때 먹어야 더 맛있어집에 딸기가 좀 남은 것이 있어서딸기 슬라이스도 넣어봤다딸기 없으면 다른 과일을 넣어서 장식해도 좋고오렌지, 라즈베리, 블루베리 뭐든지미지근한 슈에 칼집을 내고거품낸 생크림을 가득 채운 후딸기 슬라이스를 한 조각씩 물려주면홈메이드 생크림 슈 완성커스터드 크림 만드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분들이 계신데생크림은 거품만 내서 채우면 되니까커스터드 크림에 대한 부담은 없겠다딸기 슬라이스를 끼워넣었더니딸기가 메롱하는 것처럼,울퉁불퉁하고 뽀얀 모양이콜리플라워 같다고 해서 슈라고 붙여진 이름이라던데닮은 것 같기도 하고우박 설탕이 없어서 카카오 닙을 뿌려봤는데달지 않고 오독오독하다아몬드 분태도 고소하고 바삭하고딸기와 거품낸 생크림의 조화는 누구나 잘 아는 맛이지만가장 좋아하는 케이크에 딸기 생크림 케이크가 뽑힐 정도니까슈 속에 생크림과 딸기를 가두면생크림 케이크와는 또다른 느낌이 든다처음 만든 슈 반죽 레시피인데,생각보다 속살이 촉촉해서 놀랐다그동안 바삭바삭한 슈만 좋아하고쿠키 슈만 좋아하고부드러운 슈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이 레시피는 다르게 느껴졌어바삭함 속에 속은 촉촉함이 느껴져서 생크림을 충천해서 먹으면 녹아내리는 느낌?요즘 설탕 적게 먹는 것을 권하는 사회가 되었는데제과도 설탕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니까설탕을 되도록이면 적게 먹으면 좋겠지만생크림 거품낼 때 설탕의 양을 너무 적게 줄이면상대적으로 생크림의 느끼한 맛이 부각되니까책에는 생크림 양의 8% 정도 설탕을 넣었는데취향에 따라 7

8% 정도로 조절하면 되겠다슈 반죽에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았으니이번에는 생각보다 설탕량이 그리 많이 들어가지는 않았다달지 않은 슈의 바삭바삭한 맛이시원하고 가벼운 생크림과 잘 어울려서 좋았고새콤달콤 상큼한 딸기 슬라이스도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이게 했다근데 왜 슈를 슈크림 빵이라고 부를까?누가 먼저 그렇게 부르기 시작했을까?슈의 바닥에 구멍을 뚫어서 생크림을 채운 후냉동실에서 굳혔다가 먹으면시원하니 맛있어칼집을 넣지 않고 바닥을 뚫어서 충전하면과일을 끼워넣지는 못해도 먹기도 편하고 보기에 깔끔해서나름대로 또다른 매력이 있어서 좋았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직접 만든 디저트를 나눠보는게 어떨까요?그래서 이제이 베이킹이 처음으로 알려드리는 시크릿 레시피 시리즈는 <미리 Merry Christmas>입니다.

<미리 Merry Christmas> 시리즈의 첫 번째 베이킹 레시피는 빨간 모자를 쓴 꼬마 산타클로스를 닮은 [스트로베리 산타 쿠키슈] 만드는 방법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놀이처럼 만들기에도 손색이 없으니 도전 해 보세요!먼저 재료부터 살펴볼게요.재       료 < 비스킷 >버터 100g, 설탕 125g, 박력분 125g < 슈반죽 >물 60ml, 우유 60ml , 버터 54g, 소금 1pinch, 박력분 72g, 계란 110g, 빨간색소 1g< 장   식 >생크림, 카카오닙, 생딸기* 쿠키슈 약 25

30개 분량 * (크기에 따라 달라요

)  미리 준비하기 - 오븐은 170°C로 5분간 예열후 160 °C 로 셋팅해놓는다.

- 버터는 실온에 꺼내 놓는다.

- 박력분은 체쳐놓는다.

- 계란을 풀어 놓는다.

  비스킷 만들기포마드 버터를 볼에 넣고 부드럽게 풀어 주세요.   설탕 + 박력분(미리 채쳐놓은) + 빨간색소를 넣고 반죽을 한 덩어리로 만드세요.각 카드로 모든재료를 충분히 섞은 후, 3mm 두께로 얇게 밀어 원형커터(지름 약 3cm)로 찍어주세요. 슈 반죽 만들기냄비에 물, 버터, 소금을 넣고 버터가 완전히 녹아 액체가 끊을 때까지 가열 해 주세요.끓으면 불에서 내려 체 친 박력분을 한번에 넣고주걱을 이용하여 잘 섞어준 후, 불에 올려 저으며 수분을 날려주세요.반죽을 볼에 옮긴 후 계란을 조금씩 나누어 넣어가며 잘 섞어 주세요.※ 위 사진처럼 매끄럽고 윤이 날때까지 섞어주시면 됩니다^^마지막으로, 반죽을 짜주머니에 담아 지름 약 4cm로 짠 후먼저 만들어 두었던 비스킷 반죽을 올려 약 18분정도 구워 주면 쿠키슈는 완성!!!!!자, 이제 센스있게 장식만 하면 산타가 완성 됩니다


산타 만들기쿠키슈 위에 생크림을 짜 주세요. <<<< 산타의 얼굴이 될꺼에요 ㅋㅋ모자가 될 딸기 끝부분을 잘라서 생크림얼굴 위에 올리고 모자 끝에도 생크림을 살짝 올려요.그리고 취향에 맞는 눈(작은눈, 큰눈, 쳐진눈)을 붙여줍니다.

※ 저는 카카오닙을 이용했어요.^^드디어 [스트로베리 산타 쿠키슈] 가 완성이 됐어요!!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크리스마스때 핑거푸드로 분위기 잡기에 딱이죠?냉장고에 넣었다가 차갑게 드시면 훨씬 맛있어요

그럼, 완성샷과 영상 보시면서 오늘은 이만 굿바이

!!이제이의 시크릿 레시피 시리즈  <미리 Merry Christmas>.다음 컨텐츠도 기대해 주세요.누구든지  프로처럼 디저트를 만들수 있습니다.

이제이베이킹입니다.

이제이베이킹에서는 딸기를 주제로 다양한 원데이 클래스가 있습니다.

제대로 잘 배워서 크리스마스에 가족 연인에게 너무나 멋진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면 어떨까요? http://ejbaking.com/220865610990<??????>???????????? ?????????????. ??? ?? ??? ???? ?? ??? ?????? ??? ...blog.naver.comhttp://ejbaking.com/220865542809<??????>???? ??????? ???fraisier Cake ???? ??? "EJbaking Studio ?? ???? ???? ?????"...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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