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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편지



해당 편지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위원장님이 약속해 주신 사항들은 재단을 통해서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다.

위원장님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다.

위원장님의 건강을 기원한다"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안부를 챙겼다.

또한 이 과정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남북' 대신 '북남'이라는 표현 등을 쓰기도 했다.

 이것을 너무  비난하는 것은 옳지 않다.

 당시는 순수한 마음으로  남북의 화해와 민족의  미래를 위한 순수한 열정으로 편지를 보낸 것이기 때문인다.

지금이야  대통령이 되어 정권의 유지수단으로 북한때리기가 보수의 지지를 이끌어내는  도구로 전락한 것 뿐이다.

이는 경제민주화도 마찬가지였고 65세 이상의 국민에게 부조건 월 20만원씩 주기로 한 것과도 맥을 같이 한다.

 북한의 핵을 제가하기 위한  노력은 우리의 생존을 위해서도 필요불가결하지만  그 외의 남북의 협력과 대화와 소통은 우리 민족의 차원에서 지속되어야 한다.

그러한 차원에서 박 전대표의 편지를 종북이나 빨갱이로 매도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대통령의 말을 가만히 들어보면  지적인 능력이  많이 부족해 보인다.

그래서 사과문을 발표할 때에도 회견을 회피했을 것 같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될 수 있었는지 의아하다.

솔직이 나도 박근혜 후보에 투표를 했지만 이제 와서 보면 정말로 자괴스럽기 그지 없다.

최태민과 최순실 그리고 김기춘 그리고 친박들이 만들어 낸 종합 선물세트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김기춘은 유신헌법의 초고를 만든 장본인일 정도의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있다.

산전수전 다 겪은 그가 최순실의 존재를 알고 대통령과의 관계를 말면서 최순실을 공격하고 내쫓을 생각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나중에 언젠가 큰 문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김기춘 정도면 예견했을 거이다.

그래서 최순실과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직접적인 접촉은 회피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가 언급한 최순실과의 직접통화가 없다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한편 이완영,이만희.정동춘 이사장의 청문회 이전에 만나 입을 맞춘 정황은  점점 사실로 밝혀지고 있다.

더군다나 정동춘 이사장은 이완영의원의 고교 후배로 알려져 있다.

최순실이 청문회에도 검은 마수를 뻗치고 있다는 의혹이 터지고 있다.

 이것이 정말 사실이라면  신성한 청문회에 대한  국정청문회 농단사건이라 할 수 있다.

친박의원 본인들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서도  당자자들은  모두 청문회애 당당하게  다시 나와서 명명백백하게 사실을 밝힐  의무가 있다고 본다.

?유승민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유승민도 국가의 지도자가 되기에는 비젼도 없는 것 같고  결단력도 부족해 보인다.

정우택에 뭔가 기대하려는 것 같은데 정우택은 최순실을 두둔하는 친박이라는 사실 밖에 확인할게 없을 것이다, 정우택이 정말로 새누리당을 개혁하고 혁신하려면  지금 청문회 위원인 이원영,이만희,최교일을 사퇴시켜야 한다, 더 나아가 국회의원 직위도 반납하도록 설득해야 한다.

이렇게 자질이 부족한 사람을 국회의원으로 두는 것은 세비를 주는 국민으로서 너무나 자괴스러운 일이다.

유승민도 도대체 무슨 계산을 하고 있는지 기회를 엿보는지 모르겠지만  그의  전력이 박근혜 비서실장이었다는 것이 이해가 간다.

안철수와 같이 간보는 사람 부튜에 속해있는 것을 볼 수 밖에 없다,?도대체 왜 주저하는가? 친박에 무엇을 기대하는가?아직도 모르는가? 친박이나 친문이나  패거리 정치하는 것은 똑같은 사람들이다.

노무현 탄핵에 앞장선 추미애는 이제는 친문에  매수되어 홍위병 역할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새누리당 뿐만 아니라  민주당도 청문회에서 질문하기에는 일부 자질 부족한 의원들?은 빼고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조웅천을  청문에서 투입하여 심문하지 않는게 무슨이유인가 밝혀야 한다.

아무 준비도 없이 윽박지르기만 하는 일부 민주당도 이런 의원들은 청문회에 왜 나오는지 모르겠다.

 기회주의자 유승민 보다는 김무성이 훨씬 결단력이 있고  듬직해 보이고  리더쉽이 있어  보인다.

촛불 군중을 믿고 정치적인 목숨을 걸고?몸을 던지는 노무현과 같은 영웅은 보이지 않는 작금의  정국이다.

?그 나마 이재명이 노무현 스럽게 행동해서 지지율을 끌어 올리고 있으나 아직은 그에 관해서 아는 것이  너무 없어서 좀 더 지켜볼 일이다.

 ?종편에 황태순 씨가 자주 나오는데 이 분은 누구의  빽으로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지적 판단력이 주제에서 벗어난 이야기를 잘 한다.

어디서 주워 들었는지 옛날 이야기를 꺼내는데 생뚱맞는 비유를 하기일쑤다.

아마도 이 분은 청와대의 대변인이나 공직으로 발탁되고 싶어하는 바람이 머릿속에 잠재해 있어서 그러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이다.

?필자의 생각에는 대통령과 최순실은 일심동체 공동운명체이다.

서로 책임을 미루는 듯한 발언으로 둘 사이에 틈이 벌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에는 나중에 대통령퇴임한 후에도 두 사람은 같이 친하게 살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아니 대통령으로서는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최순실의 부탁을 들어줄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대통령이 종교적이거나 영혼으로 최순실 가문에 종속되어 있을 수도 있을 것이고 최순실 가문이 박 대통령의  치명적인 약점을 잡고 있어서 일 수도 있다.

[박근혜편지] 란 무엇인가?


?이장수 중국대사 우병우 전 민정수석,김기춘 전 비서실장, 그리고 현 경호실 직원들 모두 박 대통령의 세월호 침몰 당일 대통령의 비밀을 알 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대통령은 이들을 내 칠 수가 없다.

여차하면 고영태처럼 내부고발자로 돌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영선 행정관이나 윤전추 행정관도 마찬가지 이다.

이들을 내 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들을 청와대에서 내 보낼 수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 네티즌이 이 편지를 박사모 카페에 올렸다고 한다.

대신 네티즌은 박근혜가 아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보낸 편지"라고 했다.

그러자 박사모 회원들은 "이런 새X를 처단하지 않고, 지난 10년이, 아무런 장애물 없이 건너왔다는 게 우리들 책임"이라며 빨갱이라고 비난했고, "저 새X 집 압수수색 한 번 해보고 싶다", "북한 추종세력이 확실하다", "(김 전 위원장을)엄청 조심스럽게 존경하는 것 같다", " 마치 신하가 임금에게 조아리는  듯하다" 등 편지 작성자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다가 박근혜가 쓴 편지라는 걸 뒤늦게 파악한 박사모 측에서 편지를 삭제했다 한다.

아...참

..내개그가 따로 없다ㅋㅋㅋ예전 코미디언 이주일이 "국회에 가보니 진짜 웃기는 사람들은 둥근 집에 다 모였더라" 란 말 이후 이처럼 웃긴 코미디라니... 쯧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103557&section=sc118박근혜 편지…비공식 경로로 北김정일에 전달‘송민순 회고록’ 근거로 종북 타령하던 與, 어떤 반응보일까 北과의 교류, 통일부 거치지 않아…‘이적행위’ 논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적으로 커진 것은 10www.mhj21.com ?중학교 2학년 학생이 박근혜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 당신은 도덕성이 부족한 대통령입니다 "??? 한 네티즌이 이 편지를 박사모 카페에 올렸다고 한다.

대신 네티즌은 박근혜가 아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보낸 편지"라고 했다.

그러자 박사모 회원들은 "이런 새X를 처단하지 않고, 지난 10년이, 아무런 장애물 없이 건너왔다는 게 우리들 책임"이라며 빨갱이라고 비난했고, "저 새X 집 압수수색 한 번 해보고 싶다", "북한 추종세력이 확실하다", "(김 전 위원장을)엄청 조심스럽게 존경하는 것 같다", " 마치 신하가 임금에게 조아리는  듯하다" 등 편지 작성자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다가 박근혜가 쓴 편지라는 걸 뒤늦게 파악한 박사모 측에서 편지를 삭제했다 한다.

아...참

..내개그가 따로 없다ㅋㅋㅋ예전 코미디언 이주일이 "국회에 가보니 진짜 웃기는 사람들은 둥근 집에 다 모였더라" 란 말 이후 이처럼 웃긴 코미디라니... 쯧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103557&section=sc118박근혜 편지…비공식 경로로 北김정일에 전달‘송민순 회고록’ 근거로 종북 타령하던 與, 어떤 반응보일까 北과의 교류, 통일부 거치지 않아…‘이적행위’ 논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적으로 커진 것은 10www.mhj21.com php?UID=10204410&ref#_adtep박근혜가 북한 김정일에게 보낸 편지 공개 파장 (편지 전문)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였던 2005년 7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보낸 편지 전문이 17일 공개됐다.

주간경향은 박 대통령이 2002년 북한 방문 이후 재중동포 인편을 통해 북한에 수차례 김정일에게 편...story369.com 박근혜가 북한 김정일에게 보낸 편지 공개 파장 (편지 전문)스토리369 신영선 시간 : 2016-12-17 18:01:44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였던 2005년 7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보낸 편지 전문이 17일 공개됐다.

 주간경향은 박 대통령이 2002년 북한 방문 이후 재중동포 인편을 통해 북한에 수차례 김정일에게 편지를 보냈다면서 박 대통령이 보낸 편지 중 하나를 이날 공개했다.

 주간경향은 유럽코리아재단(박 대통령은 당시 유럽코리아재단의 이사였다)의 활동상황 문서와 사진, 동영상 등을 담은 하드디스크를 단독으로 입수했으며, 이 편지는 이 하드디스크에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

편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내용 자체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걸로 보인다.

하지만 이 편지를 야당 쪽 인사가 보냈다면? 새누리당에서 ‘종북’이라는 비난이 쏟아지지 않을까? 실제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 시절 유엔의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 전에 북한의 의견을 듣고 기권하는 데 깊숙이 개입했다’는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회고록과 관련해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북한과 내통한 것"이라고 비난한 게 불과 2개월 전의 일이다.

 당시 문 전 대표는 이 전 대표의 발언에 대해 “대단한 모욕이다.

내통이라면 새누리당이 전문 아닌가. 앞으로 비난하면서 등뒤로 뒷거래, 총풍. 선거만 다가오면 북풍과 색깔론에 매달릴 뿐 남북관계에 철학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분노를 표한 바 있다.

위원장님께 드립니다.

[박근혜편지] 해결책이 있는지



벌써 뜨거운 한낮의 열기가 무더위를 느끼게 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위원장님은 건강히 잘 계시는지요?위원장님을 뵌지도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위원장님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위원장님이 약속해주신 사항들은 유럽-코리아재단을 통해서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하나됨과 진한 동포애를 느끼게 했던 “2002년 북남 통일축구경기”를 비롯해서 북측의 젊은이들이 유럽의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북측 장학생 프로그램”등 다양한 계획들이 하나씩 실천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보천보 전자악단의 남측 공연” 및 평양에 건립을 추진했던 “경제인 양성소”등이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여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의견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협의해가기 위해서 유럽-코리아재단의 평양사무소 설치가 절실하며 재단관계자들의 평양방문이 자유로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 유럽-코리아재단을 통해서 실천되었던 많은 사업들을 정리해서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살펴보시고 부족한 부분이나 추가로 필요하신 사항들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재단과 북측의 관계기관들이 잘 협력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에 위원장님의 지시를 부탁드립니다.

북남이 하나되어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수 있도록 저와 유럽-코리아재단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성과를 맺는 날이 곧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꾸준히 사업을 추진하여 위원장님과의 약속한 사항들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또한 위원장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2005년 7월 13일story369 모바일 - http://story369.com/m/Article/ArticleView.php?UID=10204410&ref#_adtepphp?UID=10204410&ref#_adtep박근혜가 북한 김정일에게 보낸 편지 공개 파장 (편지 전문)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였던 2005년 7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보낸 편지 전문이 17일 공개됐다.

주간경향은 박 대통령이 2002년 북한 방문 이후 재중동포 인편을 통해 북한에 수차례 김정일에게 편...story369.com 박근혜가 북한 김정일에게 보낸 편지 공개 파장 (편지 전문)스토리369 신영선 시간 : 2016-12-17 18:01:44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대표였던 2005년 7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보낸 편지 전문이 17일 공개됐다.

 주간경향은 박 대통령이 2002년 북한 방문 이후 재중동포 인편을 통해 북한에 수차례 김정일에게 편지를 보냈다면서 박 대통령이 보낸 편지 중 하나를 이날 공개했다.

 주간경향은 유럽코리아재단(박 대통령은 당시 유럽코리아재단의 이사였다)의 활동상황 문서와 사진, 동영상 등을 담은 하드디스크를 단독으로 입수했으며, 이 편지는 이 하드디스크에 담겨 있다고 보도했다.

편지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내용 자체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걸로 보인다.

하지만 이 편지를 야당 쪽 인사가 보냈다면? 새누리당에서 ‘종북’이라는 비난이 쏟아지지 않을까? 실제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비서실장 시절 유엔의 북한 인권결의안 표결 전에 북한의 의견을 듣고 기권하는 데 깊숙이 개입했다’는 송민순 전 외교통상부 장관의 회고록과 관련해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북한과 내통한 것"이라고 비난한 게 불과 2개월 전의 일이다.

 당시 문 전 대표는 이 전 대표의 발언에 대해 “대단한 모욕이다.

내통이라면 새누리당이 전문 아닌가. 앞으로 비난하면서 등뒤로 뒷거래, 총풍. 선거만 다가오면 북풍과 색깔론에 매달릴 뿐 남북관계에 철학이 없는 사람들”이라며 분노를 표한 바 있다.

위원장님께 드립니다.

벌써 뜨거운 한낮의 열기가 무더위를 느끼게 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위원장님은 건강히 잘 계시는지요?위원장님을 뵌지도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위원장님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위원장님이 약속해주신 사항들은 유럽-코리아재단을 통해서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하나됨과 진한 동포애를 느끼게 했던 “2002년 북남 통일축구경기”를 비롯해서 북측의 젊은이들이 유럽의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북측 장학생 프로그램”등 다양한 계획들이 하나씩 실천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보천보 전자악단의 남측 공연” 및 평양에 건립을 추진했던 “경제인 양성소”등이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여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의견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협의해가기 위해서 유럽-코리아재단의 평양사무소 설치가 절실하며 재단관계자들의 평양방문이 자유로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 유럽-코리아재단을 통해서 실천되었던 많은 사업들을 정리해서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살펴보시고 부족한 부분이나 추가로 필요하신 사항들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재단과 북측의 관계기관들이 잘 협력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에 위원장님의 지시를 부탁드립니다.

북남이 하나되어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수 있도록 저와 유럽-코리아재단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성과를 맺는 날이 곧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꾸준히 사업을 추진하여 위원장님과의 약속한 사항들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또한 위원장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2005년 7월 13일story369 모바일 - http://story369.com/m/Article/ArticleView.php?UID=10204410&ref#_adtep.. 둘다 신이 되고자 하는 열망에 김일성이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었던것과 같이 박정희는 유신이라는 망상에 빠져 반공교육에 매진했다.

 결과는 쇄뇌된 국민들과 부끄러운 권력세습 뿐이었다.

 신이 되고자 했으나 끝내는 자신들로 인해 인간들만 상처를 입은 셈이다.

 3대 세습된 김정은과 2대째 세습을 일구어낸 박근혜는 그런면에 많이 닮았다.

사실상 김정일이 죽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린 남과 북의 2대째 내려오는 또라이들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었을런지 모른다.

 그런면에서 며칠전 김정일의 5번째 추모식과 함께 내년이면 이룩할 박정희 탄신 100주년이라는 어이없는 현실은 쇄뇌당해온 국민들을 마냥 비난하지 못할만큼 부끄럽기만 하다.

   이유는 그렇다.

그들이 신이 되고자 했던 이유가 힘 가진 열강들에 의한 악의적인 착취와 가해로 인한 피해로 기인했기 때문이다.

 민중들은 신을 원했고 신화를 꿈꿨고 끝내 누군가를 신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안될만큼 자신들의 나약하고 부족했던 어려움을 누군가 도와주길 바라는 간절함으로 이어갔다.

 그래서 어려운 이들이 보수를 더욱 지향하고 배운 이들이 오히려 종교에 빠진다.

정글의 법칙에 길들어진 그들은 쉽게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인식해버린다.

 그런 이들에게 지배받았던 국민들은 아직도 자신의 힘으로 나아갈 힘이 없다 여긴다.

 재벌을 비롯한 힘 있는 자들의 자비로운 도움(?)만이 간절하고 처절하게 그리는 꿈일뿐이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어려운 제도다.

 성숙한 구성원이 다수였을때에나 이야기할  수 있는 제도이고 슬기롭고 현명한 지도자를 길러낼 수 있는 교육이 뒷받침되어야만 가능한 제도다.

 아마도 박정희는 자신이 존경했던 형, 박상희를 따라 월북해서 남한이 아닌 북한에서 살았더라도 잘 살수 있었을 인물이다.

 그리고 그의 딸인 박근혜도 평양의 고위층에서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아들 딸낳고 살았을런지 모른다.

 그래서 박근혜의 편지는 굳이 북남이라는 표현이 없더라도 이해할 수 있다.

박근혜에게 어울렸던건 일당독재라는 시스템이었다.

지금도 억울하고 이해할 수 없는게 자신이 얼마나 희생하면서까지 사랑한 조국인데라고 생각하는 점일꺼다.

 박근혜의 애국심은 그래서 초딩 수준이다.

 적어도 역사교육을 받는 중딩이 되면 애국심이라는 말이 그리 쉬운게 아니란 사실을 깨닫게 되었을텐데 말이다.

 이 기회에 박근혜를 북으로 보내버렸으면 좋겠다.

심판하고 단죄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범죄자에게 법은 목숨과 자존심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일뿐이다.

  차라리 박근혜가 없앤 개성공단을 통해 도보로 수의를 입고 북에 보내서 공개처형을 당하던 김일성 수령의 품에서 남은 인생을 편안히 살던 적으로 간주해버리고 싶다.

 이런 어이없는 박근혜를 영원히 역사에서 지우기 위해 또 다시 우리들 누군가의 손에 피를 묻히게 하고 싶지도 않다.

정말 가지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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