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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수 박용철



...저도 인터넷에서 봤는데 이거 너무 무서운거 아닌가요 ㅠㅠㅜ성완종 박근혜5촌 박용수 박용철 모두 같은 산에서 자살 살해당했다.

이상한 죽음ㅠㅜㅜㅜㅜㅜㅜㅜㅜ이승훈 SBS PD페북말이에여...마티즈 까지 ㄷㄷㄷ북한산 국립공원 주차장 - 산 중턱에서 각각 발견의문점투성이인 5촌간 살인사건을 그알에서 다룹니다.

목격자들의 증언특히 이 광경을 목격한 한 소년은 굿판도 벌이고폐인이 될 정도로 상황은 처참했다고실제 박용철 살인사건 현장 모습지갑속에서 발견된 캐나다국적 신고증박근혜 대통령의 5촌 조카 박용철은한나라당 대선 후보였던 박근혜의 경호를 맡았던 인물그리고 박용수의 시체를 최초 발견한 목격자 환경미화원박용철 이 발견된 지점으로 3km떨어진 산 중턱에서목을매고 숨진채 발견됨박용수 역시 박근혜 대통령의 5촌 조카 이자박용철의 사촌 형경찰은 박용수 시신옆에 놓인 가방속 칼과 옷에 묻은 핏자국을 근거로 용의자로 추정합니다.

그리고 평소 박용철이 자신을 무시하고 업신여긴다고 불만을 토로했다는 박용수박용수가 오랜 분노를 표출하기 위해 술자리를 계획했을거라는 지인들의 의견돈 문제까지 얽히면서 감정이 서로 안좋았다는데..진짜일까?칼로 박용철을 8번이나 찌르고 3번이나 망치를 휘둘러 살해할 정도로 잔혹했던 범행수법 치밀한 계획적인 범행그리고 죄책감을 못이겨 박용수는 자살을 했다.

?유도선수 출신 박용철은 몸무게 100kg이 넘는 거구그에 반해 왜소한 체형인 박용수박용수는 사건 수개월전부터 운동으로 몸을 단련하고 사건당일 사촌동생 박용철과 밤늦도록 술을 마신후대리기사를 불러 박용철의 집인 일산으로 향했다고 하지만 <당시 대리운전을 했던 대리기사 인터뷰>행선지를 바꾸고, 대리기사를 내리게 하고는 박용수는 북한산으로 직접 운전을 해서 간 후그리고 끔찍한 비극이 발생하죠실제 사건현장의 모습을 근거로법의학자들에게 자문을구하는 그것이알고싶다왜소한 박용수가 혼자서 100kg이 넘는 박용철을 차량 밖으로 끌어냈다는건 의혹에 대해서아마 그가 칼에 찔린 후 스스로 걸어서 차량 밖으로 나왔을 가능성이 크다는 얘기그다음에 차량 후미에서  망치로 가격했을것이다.

박용철은 칼에 8번찔리고 항거불능상태에서 망치로 가격을 당한후 대략 30분내에 목숨을 잃었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상한점은팔 외에는 방어흔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그는 왜 박용수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했을까?바로 졸피뎀, 디아제팜 약물이 몸에서 검출되었다는점졸피뎀 6알 이상 먹어야 이런 수치가 나오는데가장 의심되는건 박용철 술에 약을 타서 먹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 약물은 박용수씨 몸에서도 검출됩니다.

수개월간 범행을 계획했던 박용수가 수면유도제(졸피뎀)을 먹은 이유는 무엇일까?전문가도 이해가 안가는 상황게다가 참고인 진술에선 두사람이 존재하지도 않았던 술집( 스텝바 ) 에서술자리를 가졌다고 진술했다는겁니다.

분명 정황은 이상하지만 박용수가 용의자인건 법의학적으로는 인정됩니다.

그래도 자살한점에 대해선 여전히 의문이 풀리지 않는데요.범행직전까지 박용수가 묵었던 여관집주인 증언그리고 자주 다녔던 수선집 주인의 증언당시 주변 누구도 박용수가 자살징후가 보이지 않았다고 이야기 합니다.

프로파일러와 그것이알고싶다 제작진은 범행현장에 다시 가보는데증거를 은폐할 장소가 많은데도 불구하고칼은 개울, 망치는 사체 옆, 사용하지 않은 칼은 박용수의 가방에서 마치 보란듯이 버려진 채 발견됩니다.

그리고 자살을 할 계획이라면 범행현장 주변에서도 충분히 시도할 수 있었을텐데 박용수는 3킬로미터나 떨어진 북한산 용암봉 인근으로 향합니다.

범행현장에 차를 버려둔걸로 봐서박용수는 혼자 어둠속을 뚫고 산길로 올라간걸로 보이는데요. 이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그의 자살의 의문점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자살한 박용수 뒷주머니에서 발견된 유서실제 박용수 유서화장해서 바다에 뿌려주세요.절대 땅에 묻지 마세요.라는 말과 매형의 연락처가 적혀 있습니다.

당시 국과수에서 유서 감정 결과유서의 필적과 대조할 박용수의 자필자료가 부족해 동일여부를 판단하기 힘들다고 결론내립니다.

  박용수는 왜 평소에 왕래가 없던 매형의 연락처를 유서에 남긴걸까? 의혹은 계속 커져만 갑니다.

이해되지 않는 사실은 또 있습니다.

박용수 위속에서 녹지 않은 알약이 발견됩니다.

자살을 의심하지 않는 법의학자 조차이 사실을 쉽게 설명하지 못합니다.

사건당시 박용수의 행적을 정리 하자면잔혹하게 사촌동생 박용철을 살해한 후2시간 가량 산을 오르고 용암봉 인근에 도착해서설사약을 먹은 후 스스로 목숨을 끊은겁니다.

그리고 사건 직후 현장에 도착한 경찰이 목격한 마지막 모습도 기이했다고합니다.

어깨에 커다란 수건을 두른 채 발견된 박용수자살로 보기엔 의혹이 너무나 많습니다.

어쩌면 다른 가능성을 가리키고 있는건아닐까요?그의 죽음에 제3자가 개입했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언급합니다.

그날 잔혹했던 순간을 지켜본이가 있었을까?그는 누구일까?쉽게 믿기지 않는 얘기지만 범죄심리학자 이야기는 다릅니다.

[박용수 박용철] 세상에나..


5촌 살인사건에는 기획자가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마치 영화, 소설같은 이야기 박용철 가족들은 그것이알고싶다에서 지난 5년동안 신변의 위협이 닥칠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그래서 침묵할 수 밖에 없는 현실 사이에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냈다고 인터뷰합니다.

오랜 침묵을 깬 그들이 원하는건 하나파렴치한 친족간의 살인사건이 아닌두 사람 모두 억울하게 살해당한 피의자라는걸 밝혀달라는 겁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연출 이광훈, 안윤태, 배정훈, 돈춘호, 류영우, 장경주, 이큰별출연 김상중방송 1992, SBS 상세보기앞서 본대로 의문투성이인 박용수 자살은박용철 죽음에도 의혹이 있을것이라 추정됩니다.

죽음에 은폐된 진실이 존재한다면 아마도 박용철씨가 관여했던 한 재단과 연관되어있을것이라 사람들은 주장합니다.

그알 대통령 5촌 살인사건 그것이 알고싶다 #2탄_기획자161217 sbs 그것이 알고싶다 'vip 5촌간 살인사건' 다시보기 1편에서는 2011년 범행과 박용수 의문의 자살 ...blog.naver.com 2탄에선 박용철의 죽음과 관련된 연결고리를 되짚어보려 합니다.

(2탄은 꼭 보시길 추천합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폭력사태가 빚어지고 갈등양상이 변화하였고이때에 이르러서는 박근혜와 박지만이 한 편으로 묶여, 박근영(당시 이사장)을 쫓아내는 형국이 되었다고 함. 2. 전개당시 박지만의 최측근으로 폭력사태를 주도한 사람이 박용철.2007년 박용철은 신동욱(박근영 남편)과 함께 중국 칭따오로 가는 일이 있었음.그런데 첫날밤 신동욱이 자신의 신변을 위협을 느낀다며 건물에서 뛰어내려 골절상을 당하고 중국공안에 신고하는 일이 발생.신동욱은 귀국해서 '박지만이 자신을 죽이려 했다' '육영재단 강탈사건은 박지만은 허수아비고 배후는 박근혜의 측근이다.

' 라고 주장하다가, 박근혜/박지만 양측으로부터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당함.재판과정에서, 신동욱이 주장한 청부살인에 대한 건은 인정되지만 박지만과의 연관성이 부인당함.박용철이 박지만은 관계가 없고, 박지만 측근인 정씨가 사주한 것이라고 주장했기 때문.결국 신동욱은 법정구속당하게 되지만, 이후 재판과정에서 박용철이 자신의 증언을 뒤집는 일이 발생.2010.09.01육영재단 전 법무실 부장 이씨가 다음의 이야기를 박용철에게 들었다고 증언'박지만이, 박용철에게 신동욱을 죽이라고 한 이야기에 대한 녹음이 있고, 통장으로 돈을 부쳐준 증빙이 있다'박용철도 다음과 같이 증언'박지만 회장의 정용희 비서실장이 나에게 박지만 회장의 뜻이라고 녹음한 핸드폰이 있다'2010.09.27이후 신동욱측 변호인이 채택되진 않았지만 계속해서 박용철을 증인으로 신청2011.09.06박용철은 2011년 9월 1일에 재판에 한번 출석하고 몇일 뒤에 변사체로 발견.3. 의혹박용철 사체는 얼굴과 배에 십수여차례 난자되고, 두개골 함몰.칼에 의해 피살된 흔적이 전문적인 기술에 당한 것으로 추정.죽은 이후에도 망치로 머리를 세 차례 가격한 정황.살인사건현장으로부터 3km 떨어진 산에서 박용수는 목매달고 죽어있었음.경찰수사결과'박용수가 박용철을 죽였고, 죄책감에 목을 매달았다'  첫번째 의혹, 박용철과 박용수는 사이가 좋았다.

원한관계도 없었을 뿐더러, 박용철이 찜질방하려 할 때 박용수가 사업자금도 대주었었다.

사건 전날 박용철/박용수와 함께 술을 마셨던 황씨의 증언으로는 당시 분위기도 좋았다고 함.두번째 의혹, 박용수를 살인범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박용철은 105kg의 거구에 폭력전과 6개가 있었고, 박용수는 167cm 키에 70kg이 조금 넘어가는 체형에 남들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는 성격.폭력경험도 없는 사람이 난자해서 살해를 했다고 보는 것도 그렇고사체에 있는 'ㄱ자, 'v자'로 꺾여있는 살해흔적은 일반인이 내기 어려운 것이다.

세번째 의혹, 박용수의 유서가 이상하다.

'화장해서 바다에 뿌려주세요. 절대 땅에 묻지 마세요.'    박용수의 필적을 대조해봤는데 국과수에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결론내림.그런데 사설검증원에서는 '확증할 수 없지만, 서로 같은 건 아니라고 본다'는 판단필적 뿐만 아니라, 갑자기 자살하는 사람이 남긴 유서라고 보기에는 모든 것을 묻어버리려는 느낌이 짙다.

네번째 의혹, 박용수 부검결과 설사약(알약)이 나왔다.

[박용수 박용철] 해부학



몸에 알약이 들어가면 30분이면 녹는데, 알약이 그대로 남았다는 것은 20분가량 전에 먹었다는 소리다.

'사촌(박용철)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자살을 결심했는데, 목을 매달기 20분전에 설사약을 먹는다?'다섯번째 의혹, 박용철 부검결과 수면제 성분이 검출되었다.

즉 박용철은 항거불능인 상태로 죽게된 것인데, 박용수의 사체에는 목과 팔, 무릎 곳곳에 긁힌 상처가 있다.

누군가와 몸싸움을 한 흔적이 있었다는 점.여섯번째 의혹, 목을 매 숨진 박용수 사체위에 큰 타월이 덮여 있었다.

9월 초에 추워서 타월을 뒤집어 쓰고 목을 매단다?일곱번째 의혹, 흉기가 이상하다.

경찰발표로는 '박용수가 오랜 원한을 지니고 있었고 두달 전에 칼을 사고 자기숙소에서 테이프를 감고 준비했다'고 하는데 정작 그 칼은 전혀 사용된 흔적이 없고(아래),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칼(위)에는 박용수의 지문과 흔적이 없다.

여덟번째 의혹, 현장에서 박용철의 휴대폰이 사라졌다.

살인교사가 녹음되어 있다는 휴대폰이 사라졌다.

'그냥 길을 지나가는 사람이 처참하게 살해된 사체에서 휴대폰만 빼갔을 것이다?'사건을 보도한 주진우 에게 '박 전 대통령의 친척' 이라는 사람이 감사의 메일을 보내왔고몇 가지 추가적인 정황을 알려줬다고 함. 1. 가족들이 살해현장에 도착했을때 이미 물청소를 해서, 너무 깨끗했다.

2. 박용수가 지내던 여관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사건현장이 아니었음)3. 박용수는 평소에 술을 거의 안마시는데, 왜 대리운전을 불렀는지 모르겠다고 함.4. 박용수와 박용철은 어느 친척보다도 사이가 좋았다.

박용수가 박용철의 사업자금도 대주었다.

5. 박용수가 박용철을 죽였다는 사실에 대해서 절대로 납득할 수가 없다.

친척끼리 법정에서 증언 번복 배반 배신... 거기다 살인까지....여태까지 나꼼수 들으면서 가장 으스스한 편이었네요..친척끼리도 이럴진대 국민들에게는 과연.... 소름끼칩니다.

.  http://blog.daum.net/kimuks/7534690시간이 지나면서 여러 폭력사태가 빚어지고 갈등양상이 변화하였고이때에 이르러서는 박근혜와 박지만이 한 편으로 묶여, 박근영(당시 이사장)을 쫓아내는 형국이 되었다고 함. 2. 전개당시 박지만의 최측근으로 폭력사태를 주도한 사람이 박용철.2007년 박용철은 신동욱(박근영 남편)과 함께 중국 칭따오로 가는 일이 있었음.그런데 첫날밤 신동욱이 자신의 신변을 위협을 느낀다며 건물에서 뛰어내려 골절상을 당하고 중국공안에 신고하는 일이 발생.신동욱은 귀국해서 '박지만이 자신을 죽이려 했다' '육영재단 강탈사건은 박지만은 허수아비고 배후는 박근혜의 측근이다.

' 라고 주장하다가, 박근혜/박지만 양측으로부터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당함.재판과정에서, 신동욱이 주장한 청부살인에 대한 건은 인정되지만 박지만과의 연관성이 부인당함.박용철이 박지만은 관계가 없고, 박지만 측근인 정씨가 사주한 것이라고 주장했기 때문.결국 신동욱은 법정구속당하게 되지만, 이후 재판과정에서 박용철이 자신의 증언을 뒤집는 일이 발생.2010.09.01육영재단 전 법무실 부장 이씨가 다음의 이야기를 박용철에게 들었다고 증언'박지만이, 박용철에게 신동욱을 죽이라고 한 이야기에 대한 녹음이 있고, 통장으로 돈을 부쳐준 증빙이 있다'박용철도 다음과 같이 증언'박지만 회장의 정용희 비서실장이 나에게 박지만 회장의 뜻이라고 녹음한 핸드폰이 있다'2010.09.27이후 신동욱측 변호인이 채택되진 않았지만 계속해서 박용철을 증인으로 신청2011.09.06박용철은 2011년 9월 1일에 재판에 한번 출석하고 몇일 뒤에 변사체로 발견.3. 의혹박용철 사체는 얼굴과 배에 십수여차례 난자되고, 두개골 함몰.칼에 의해 피살된 흔적이 전문적인 기술에 당한 것으로 추정.죽은 이후에도 망치로 머리를 세 차례 가격한 정황.살인사건현장으로부터 3km 떨어진 산에서 박용수는 목매달고 죽어있었음.경찰수사결과'박용수가 박용철을 죽였고, 죄책감에 목을 매달았다'  첫번째 의혹, 박용철과 박용수는 사이가 좋았다.

원한관계도 없었을 뿐더러, 박용철이 찜질방하려 할 때 박용수가 사업자금도 대주었었다.

사건 전날 박용철/박용수와 함께 술을 마셨던 황씨의 증언으로는 당시 분위기도 좋았다고 함.두번째 의혹, 박용수를 살인범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박용철은 105kg의 거구에 폭력전과 6개가 있었고, 박용수는 167cm 키에 70kg이 조금 넘어가는 체형에 남들에게 싫은 소리를 못하는 성격.폭력경험도 없는 사람이 난자해서 살해를 했다고 보는 것도 그렇고사체에 있는 'ㄱ자, 'v자'로 꺾여있는 살해흔적은 일반인이 내기 어려운 것이다.

세번째 의혹, 박용수의 유서가 이상하다.

'화장해서 바다에 뿌려주세요. 절대 땅에 묻지 마세요.'    박용수의 필적을 대조해봤는데 국과수에서는 '확인이 어렵다'고 결론내림.그런데 사설검증원에서는 '확증할 수 없지만, 서로 같은 건 아니라고 본다'는 판단필적 뿐만 아니라, 갑자기 자살하는 사람이 남긴 유서라고 보기에는 모든 것을 묻어버리려는 느낌이 짙다.

네번째 의혹, 박용수 부검결과 설사약(알약)이 나왔다.

몸에 알약이 들어가면 30분이면 녹는데, 알약이 그대로 남았다는 것은 20분가량 전에 먹었다는 소리다.

'사촌(박용철)을 잔인하게 살해하고 자살을 결심했는데, 목을 매달기 20분전에 설사약을 먹는다?'다섯번째 의혹, 박용철 부검결과 수면제 성분이 검출되었다.

즉 박용철은 항거불능인 상태로 죽게된 것인데, 박용수의 사체에는 목과 팔, 무릎 곳곳에 긁힌 상처가 있다.

누군가와 몸싸움을 한 흔적이 있었다는 점.여섯번째 의혹, 목을 매 숨진 박용수 사체위에 큰 타월이 덮여 있었다.

9월 초에 추워서 타월을 뒤집어 쓰고 목을 매단다?일곱번째 의혹, 흉기가 이상하다.

경찰발표로는 '박용수가 오랜 원한을 지니고 있었고 두달 전에 칼을 사고 자기숙소에서 테이프를 감고 준비했다'고 하는데 정작 그 칼은 전혀 사용된 흔적이 없고(아래),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칼(위)에는 박용수의 지문과 흔적이 없다.

여덟번째 의혹, 현장에서 박용철의 휴대폰이 사라졌다.

살인교사가 녹음되어 있다는 휴대폰이 사라졌다.

'그냥 길을 지나가는 사람이 처참하게 살해된 사체에서 휴대폰만 빼갔을 것이다?'사건을 보도한 주진우 에게 '박 전 대통령의 친척' 이라는 사람이 감사의 메일을 보내왔고몇 가지 추가적인 정황을 알려줬다고 함. 1. 가족들이 살해현장에 도착했을때 이미 물청소를 해서, 너무 깨끗했다.

2. 박용수가 지내던 여관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사건현장이 아니었음)3. 박용수는 평소에 술을 거의 안마시는데, 왜 대리운전을 불렀는지 모르겠다고 함.4. 박용수와 박용철은 어느 친척보다도 사이가 좋았다.

박용수가 박용철의 사업자금도 대주었다.

5. 박용수가 박용철을 죽였다는 사실에 대해서 절대로 납득할 수가 없다.

친척끼리 법정에서 증언 번복 배반 배신... 거기다 살인까지....여태까지 나꼼수 들으면서 가장 으스스한 편이었네요..친척끼리도 이럴진대 국민들에게는 과연.... 소름끼칩니다.

.  http://blog.daum.net/kimuks/7534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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