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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 '더 많은 슛을 날리면 더 많은 골을 기록할 수 있다'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는가? 틀렸다, 최소한 즐라탄의 경우에는 말이다.

? 즐라탄은 지난 리그 6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치고 있다.

이는 인터 밀란 시절이었던 2007년 이후 최악의 리그 무득점 기록이다.

? 즐라탄이 리그에서 마지막으로 골을 기록한 것은 지난 9월 10일 맨시티전이었다.

이 스웨덴 출신 공격수는 그때 이후 지금까지 총 42개의 슛을 날렸다.

? 즐라탄은 이번 시즌 리그를 통틀어서도 가장 많은 슛을 기록한 선수다.

○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 최다 슛 순위1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유): 57개2위. 필리페 쿠티뉴(리버풀): 41개3위.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36개4위.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 33개5위. 시오 월컷(아스날): 32개6위. 폴 포그바(맨유): 31개? 맨유는 지난 번리전에서 총 37개의 슛을 날렸는데, 이 가운데 12개가 즐라탄이 시도한 슛이었다.

한 경기 37개의 슛은 2003/04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 단일 경기에서 나온 최다 슛 기록이었다.

? 하지만 맨유와 즐라탄의 이 모든 노력은 탄탄한 벽을 구축한 번리 골키퍼 톰 히튼에 가로막혀 결실을 맺지는 못했다.

번역: 유나이티드 뉴스공장트위터(@REDSNF) / 페이스북(@MUSTUNITED)참고로 현재 8번은 마타.9번을 달 거라는 얘기도 있다.

축구 유니폼 판매 사이트여기는 9번으로 광고 중.물론, 얘네가 맨유 등번호를미리 알고 파는 건 아닐 거다.

참고로 현재 9번은 마샬.뭐, 이건 맨유가 새 시즌등번호를 발표하면 알 일이다.

다만, 등번호가 선수 이적과도엮일 수 있는 문제라관심을 가진 분이 많은 듯.미키타리안도 영입될 거라서나도 궁금하긴 하다.

단순한 등번호 재배치가 될 것인지아니면 나가는 선수가 있어서새로운 선수에게 그 번호가 넘어갈지"어디서나 그렇듯, 맨유는 스웨덴에서도 거대한 클럽으로 통한다.

맨유는 몇 년 전에도 예테보리에서 바르셀로나와 경기했었는데, 나는 그때도 경기를 보러 갔었다.

""당시에도 많은 관중이 맨유 경기를 지켜봤었다.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도 가능한 많은 맨유 경기를 보려고 노력한다.

우리 팀 경기 일정과 겹치지만 않는다면 가능한 많은 경기를 보는 편이다.

"? 2006/07시즌에 맨유로 임대돼 13경기를 뛰었던 라르손은 자신처럼 동화같은 스토리를 쓰고 있는 마커스 래쉬포드에 대한 기대도 나타냈다.

"래쉬포드가 뛰는 모습을 몇 번 봤다.

사람을 흥분시키는 선수처럼 보였다.

이제는 재능을 가진 이 어린 유망주를 모든 걸 갖춘 스타로 키워내기만 하면 된다.

"? 라르손의 아들 조던도 래쉬포드와 같은 19살이다.

라르손은 자신이 이끄는 헬싱보리에서 뛰고 있는 아들 조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들이 괜찮게 하고 시있다고 생각한다.

골도 넣었고,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다.

좋은 일이다.

""나는 헬싱보리에서 하는 일을 즐기고 있다.

도전적이고, 즐겁고, 때로는 좌절스럽기도 하다.

왜냐하면, 가능한 많은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많은 경기에서 승리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분위기를 추스려서 모든 헬싱보리 서포터가 우리를 뿌듯하게 여길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 맨유 공식 홈페이지(링크), 2016년 7월 27일번역: 유나이티드(@REDSNF)? 라르손은 올해 34세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게는 나이가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즐라탄은 스웨덴에서 엄청난 입지를 차지하고 있는 존재다.

그는 넘버원이고, 모두가 그를 알고, 모두가 그에 대해 알고 있다.

그를 지켜보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즐라탄이 뛰는 모습은 모두가 봤을 것이다.

그렇게 커다란 신체 조건에도 불구하고 그런 테크닉과 기술을 가진 선수를 본다는 건 즐거운 일이다.

""나는 즐라탄의 맨유 생활을 잘 풀리길 바라고, 부디 그가 맨유를 본래 있던 자리로 되돌려놓길 바란다.

"? 라르손은 피지컬적으로 많은 부분이 요구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즐라탄의 나이가 걸림돌이 될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답했다.

"즐라탄의 몸 상태는 좋다.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선수이기에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란다.

왜냐하면, 맨유는 그런 일이 생겨야 마땅한 클럽이기 때문이다.

즐라탄도 마찬가지다.

그는 스웨덴 역사상 가장 거대한 축구선수이고, 그런 그가 맨유에 입단하는 걸 지켜볼 수 있어 기뻤다.

"? 앞세 무리뉴 감독은 잉글랜드 무대에서 뛰는 것이야말로 즐라탄이 지금껏 직면한 가운데 가장 거대한 도전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라른손은 "맞다.

거대한 도전이다.

"라고 말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최고의 리그 가운데 하나다.

좋은 실력을 지닌 선수도 많다.

그런만큼 매주 제대로 된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자국 컵 대회들과 유럽대항전까지 있어서 많은 경기가 펼쳐진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즐라탄의 몸 상태는 좋다.

그는 훈련을 좋아하는 선수다.

""맨유에는 선수들의 몸 상태를 훌륭하게 관리해주는 부서도 있다.

그런만큼 모든 사람이 클럽을 위해 가능한 최고의 방식으로 일을 할 거라고 확신한다.

"? 즐라탄은 과거 자신과 함께 스웨덴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라르손을 '신'이라고 묘사한 바 있다.

셀틱과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라르손에게는 어린 선수들의 적응을 돕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우리는 대표팀에 오는 모든 새로운 선수를 돌봤었다.

이는 내가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을 때 다른 선수들이 똑같이 해줬던 일이다.

그래서 우리도 항상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다.

""당연한 일이다.

모두가 하나로 뭉쳐서 훌륭한 뭔가를 이뤄내려면 먼저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나와 다른 선수들은 새로 오는 선수가 환영받는 느낌을 얻게 하려고 노력했다.

""나는 이런 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축구같은 팀 스포츠에서는 말이다.

"? 즐라탄은 조국 스웨덴은 물론이고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면 글로벌 아이콘이다.

라르손은 즐라탄이 이런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배경에는 선수 본인의 엄청난 노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축구선수가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그때부터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닌 선수 본인의 근면함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즐라탄은 정말 열심히 노력해왔다.

이 모든 성공과 사랑을 누리는 것도 그런 노력 덕분이다.

""요즘은 다양한 방식으로 선수 개개인을 지켜볼 수 있다.

[즐라탄] 최고의 방법은?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는 물론이고, 축구 경기도 매일 볼 수 있다.

예전에 비하면 누군가의 커리어를 지켜보는 게 훨씬 쉬워진 셈이다.

" 훈련장에서 식사를 할 때면 즐라탄 주위로 맨유의 어린 선수들이 모인다는 것이다.

? 즐라탄은 외부에 알려진 이미지와는 달리, 자신에게는 팀의 어린 선수들에게 모범을 보여야 할 책무가 있다고 강조했다.

"내게는 책무가 있다.

감독님이 내게 많은 책무를 부여했고, 나는 그것을 받아들였다.

나는 그냥 나일 뿐이다.

다른 모든 선수를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라운드 바깥에 있는 사람들과 미디어는 나를 잘 알기도 전에 평가를 내린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기사를 쓴다.

하지만 그것은 내게 어떤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한 귀로 듣고 다른 귀로 흘리는 식이다.

""내게 중요한 것은 그들이 아니라 맨유에 있는 사람들의 나에 대한 생각이다.

그게 가장 중요하다.

만약 내가 맨유에 있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면 도울 것이다.

훨씬 더 많은 도움도 줄 수 있다.

"? 즐라탄은 아약스를 떠나 유벤투스로 이적한 지난 2004년의 일을 회상했다.

"나는 수많은 빅 스타와 함께 뛰었다.

유벤투스로 이적했을 때는 어렸었다.

그곳에는 비에이라, 칸나바로, 튀랑, 부폰, 델 피에로, 트레제게, 네드베드, 카모라네시, 에메르송 같은 선수가 있었다.

""당시의 유벤투스는 몬스터 같은 팀이었다.

정말 수많은 빅 스타가 있었다.

그리고 팀의 멘탈은 그들로부터 비롯됐다.

나 역시 두 명의 아이를 가진 어른으로 성장하며 더 많은 책무를 지게 됐다.

"? 즐라탄은 맨유에서 치른 3경기에서 4골을 기록했다.

가장 최근 경기인 사우스햄튼전에서는 2골을 터뜨렸는데, 두 번째 골 상황에서는 기존의 전담 키커 웨인 루니 대신 페널티킥을 차서 득점에 성공했다.

? 즐라탄은 누가 페널티킥을 찰 것인지에 관해 이미 루니와 대화를 나눴었다고 밝혔다.

"대략 2주 정도 전에 페널티킥에 대한 대화를 나눴었다.

그래서 실제 상황이 왔을 때 혼란 같은 것은 없었다.

이미 오래 전에 결정된 것이다.

그라운드 위에서 상황이 닥쳤을 때 결정한 게 아니라 말이다.

"? 맨유가 사우스햄튼전 승리로 획득한 승점 3점은 즐라탄이 기록한 두 골보다 중요했다.

선수 본인이 얘기한 것처럼 말이다.

즐라탄은 이날 경기에서 팀이 보여준 경기력에도 기뻐했다.

"팀이 훌륭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나는 우리가 그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건 프리미어리그에서의 두 번째 경기였다.

게다가 많은 것이 새로운 상황이었다.

[즐라탄] 알아보자



""우리에게는 새로운 감독, 새로운 스태프, 새로운 선수들이 있다.

마치 퍼즐처럼 말이다.

우리는 이 퍼즐을 함께 맞춰가야 한다.

그리고 완성시켜야 한다.

""현재까지 열린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승점 6점을 얻은 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

앞으로 있을 결과도 훌륭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관련 뉴스]○ 맨유 2-0 사우스햄튼, 2016/17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결과, 기록, 골+하이라이트 영상○ 무리뉴 감독 회견: vs 사우스햄튼전 2-0 승리, 2016/17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 ? '더 많은 슛을 날리면 더 많은 골을 기록할 수 있다' 진심으로 이렇게 생각하는가? 틀렸다, 최소한 즐라탄의 경우에는 말이다.

? 즐라탄은 지난 리그 6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치고 있다.

이는 인터 밀란 시절이었던 2007년 이후 최악의 리그 무득점 기록이다.

? 즐라탄이 리그에서 마지막으로 골을 기록한 것은 지난 9월 10일 맨시티전이었다.

이 스웨덴 출신 공격수는 그때 이후 지금까지 총 42개의 슛을 날렸다.

? 즐라탄은 이번 시즌 리그를 통틀어서도 가장 많은 슛을 기록한 선수다.

○ 2016/17시즌 프리미어리그 최다 슛 순위1위.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맨유): 57개2위. 필리페 쿠티뉴(리버풀): 41개3위.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 36개4위. 크리스티안 에릭센(토트넘): 33개5위. 시오 월컷(아스날): 32개6위. 폴 포그바(맨유): 31개? 맨유는 지난 번리전에서 총 37개의 슛을 날렸는데, 이 가운데 12개가 즐라탄이 시도한 슛이었다.

한 경기 37개의 슛은 2003/04시즌 이후 프리미어리그 단일 경기에서 나온 최다 슛 기록이었다.

? 하지만 맨유와 즐라탄의 이 모든 노력은 탄탄한 벽을 구축한 번리 골키퍼 톰 히튼에 가로막혀 결실을 맺지는 못했다.

번역: 유나이티드 뉴스공장트위터(@REDSNF) / 페이스북(@MUSTUNITED)? 이런 가운데 프리미어리그는 A매치 주간으로 인한 휴식기에 돌입했다.

맨유의 다음 경기인 맨체스터 시티전은 오는 9월 10일에 열릴 예정이다.

? 즐라탄은 지난 여름에 끝난 유로 2016 이후 스웨덴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은 즐라탄에게 휴식을 부여하기 위해 맞춤형 휴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34살의 선수에게는 휴식이 필요하다.

(휴식도 없이 한 시즌 동안) 70경기를 뛸 수는 없다.

""대표팀에 발탁되지 않은 선수들에게는 이틀의 휴가를 줬다.

하지만 즐라탄에게는 맞춤형 휴가를 부여했다.

이는 선수 각자의 상황에 따른 결정이다.

즐라탄은 지금까지 열린 모든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었다.

""즐라탄은 현재까지 4경기에서 360분을 소화했다.

그래서 나는 즐라탄에게 4일의 휴가를 부여했다.

""어디서나 그렇듯, 맨유는 스웨덴에서도 거대한 클럽으로 통한다.

맨유는 몇 년 전에도 예테보리에서 바르셀로나와 경기했었는데, 나는 그때도 경기를 보러 갔었다.

""당시에도 많은 관중이 맨유 경기를 지켜봤었다.

이번에도 그럴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지금도 가능한 많은 맨유 경기를 보려고 노력한다.

우리 팀 경기 일정과 겹치지만 않는다면 가능한 많은 경기를 보는 편이다.

"? 2006/07시즌에 맨유로 임대돼 13경기를 뛰었던 라르손은 자신처럼 동화같은 스토리를 쓰고 있는 마커스 래쉬포드에 대한 기대도 나타냈다.

"래쉬포드가 뛰는 모습을 몇 번 봤다.

사람을 흥분시키는 선수처럼 보였다.

이제는 재능을 가진 이 어린 유망주를 모든 걸 갖춘 스타로 키워내기만 하면 된다.

"? 라르손의 아들 조던도 래쉬포드와 같은 19살이다.

라르손은 자신이 이끄는 헬싱보리에서 뛰고 있는 아들 조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아들이 괜찮게 하고 시있다고 생각한다.

골도 넣었고,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다.

좋은 일이다.

""나는 헬싱보리에서 하는 일을 즐기고 있다.

도전적이고, 즐겁고, 때로는 좌절스럽기도 하다.

왜냐하면, 가능한 많은 경기에서 승리하고 싶은데 그렇지 못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는 그렇게 많은 경기에서 승리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분위기를 추스려서 모든 헬싱보리 서포터가 우리를 뿌듯하게 여길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

": 맨유 공식 홈페이지(링크), 2016년 7월 27일번역: 유나이티드(@REDSNF)? 라르손은 올해 34세인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에게는 나이가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즐라탄은 스웨덴에서 엄청난 입지를 차지하고 있는 존재다.

그는 넘버원이고, 모두가 그를 알고, 모두가 그에 대해 알고 있다.

그를 지켜보는 것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즐라탄이 뛰는 모습은 모두가 봤을 것이다.

그렇게 커다란 신체 조건에도 불구하고 그런 테크닉과 기술을 가진 선수를 본다는 건 즐거운 일이다.

""나는 즐라탄의 맨유 생활을 잘 풀리길 바라고, 부디 그가 맨유를 본래 있던 자리로 되돌려놓길 바란다.

"? 라르손은 피지컬적으로 많은 부분이 요구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즐라탄의 나이가 걸림돌이 될 수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아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라고 답했다.

"즐라탄의 몸 상태는 좋다.

자신의 몸을 관리하는 선수이기에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바란다.

왜냐하면, 맨유는 그런 일이 생겨야 마땅한 클럽이기 때문이다.

즐라탄도 마찬가지다.

그는 스웨덴 역사상 가장 거대한 축구선수이고, 그런 그가 맨유에 입단하는 걸 지켜볼 수 있어 기뻤다.

"? 앞세 무리뉴 감독은 잉글랜드 무대에서 뛰는 것이야말로 즐라탄이 지금껏 직면한 가운데 가장 거대한 도전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라른손은 "맞다.

거대한 도전이다.

"라고 말했다.

"프리미어리그는 최고의 리그 가운데 하나다.

좋은 실력을 지닌 선수도 많다.

그런만큼 매주 제대로 된 경기력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자국 컵 대회들과 유럽대항전까지 있어서 많은 경기가 펼쳐진다.

하지만 앞서 말한 것처럼, 즐라탄의 몸 상태는 좋다.

그는 훈련을 좋아하는 선수다.

""맨유에는 선수들의 몸 상태를 훌륭하게 관리해주는 부서도 있다.

그런만큼 모든 사람이 클럽을 위해 가능한 최고의 방식으로 일을 할 거라고 확신한다.

"? 즐라탄은 과거 자신과 함께 스웨덴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라르손을 '신'이라고 묘사한 바 있다.

셀틱과 바르셀로나에서 뛰었던 라르손에게는 어린 선수들의 적응을 돕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우리는 대표팀에 오는 모든 새로운 선수를 돌봤었다.

이는 내가 대표팀에 처음 발탁됐을 때 다른 선수들이 똑같이 해줬던 일이다.

그래서 우리도 항상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다.

""당연한 일이다.

모두가 하나로 뭉쳐서 훌륭한 뭔가를 이뤄내려면 먼저 하나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나와 다른 선수들은 새로 오는 선수가 환영받는 느낌을 얻게 하려고 노력했다.

""나는 이런 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축구같은 팀 스포츠에서는 말이다.

"? 즐라탄은 조국 스웨덴은 물론이고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면 글로벌 아이콘이다.

라르손은 즐라탄이 이런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배경에는 선수 본인의 엄청난 노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축구선수가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그때부터는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닌 선수 본인의 근면함 차원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즐라탄은 정말 열심히 노력해왔다.

이 모든 성공과 사랑을 누리는 것도 그런 노력 덕분이다.

""요즘은 다양한 방식으로 선수 개개인을 지켜볼 수 있다.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는 물론이고, 축구 경기도 매일 볼 수 있다.

예전에 비하면 누군가의 커리어를 지켜보는 게 훨씬 쉬워진 셈이다.

" 그래서 오늘은 즐라탄의 자서전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들을 함께 나눠볼까 해요.이 책을 읽기 전까지 즐라탄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바로 스웨덴과 잉글랜드 경기에서 오버헤드킥 골이었어요! 무려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그 골을 보고 엄청나게 감탄하던 게 생각이 나요. 그리고는 축구를 잘하는 파리 생제르맹의 스웨덴 선수라고만 생각을 했어요. 사실 즐라탄의 화려한 커리어를 정확하게 모르고 있던 거 같아요.....개인적으로 자서전을 읽을 때면 항상 '멋있는 말'들, '희망적인 말'들이 많이 보이는데, 즐라탄의 자서전의 경우에는 그 반대여서 오히려 읽으면서 즐라탄이라는 슈퍼스타가 아닌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라는 한 사람에 대해 알게 된 거 같아 너무 기뻐요 :) 누군가의 자서전을 이토록 감명 깊게 읽은 적은 없는 것 같아 더더욱 제 마음에 들어온 구절들을 나누고 싶더라고요! 그리고 꼭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하는 책이에요!!우선 앞서 말한 2012년 11월 14일에 있었던 스웨덴 잉글랜드 경기에서 나온 즐라탄의 오버헤드 킥부터 보고 시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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