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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김정일



11-5.14 기간   김정일 독대 내용 극비                                               500억원 상납 및 동침까지 폭로 하자 긴급체포령                                               2013. 2.21  청와대 입성하자마자 생방송 조 웅 목사 긴급체포 실태                                              2014.08.22 18개월 만기 옥고 치르고 출감한상태 ?                                            =================================================                                                조 웅 목사/ 516혁명주체세력 / 중앙정보부창설멤바 일원 ? ===============================================================================================================================      ?박근혜는 국회의원시기에 2002.5.11-5.14 김정일 위원장 독대 당시에 방문비밀 500억 주고 동침까지 엽기적 행각에 대한 폭로는 ?미 CIA정보에 의거 제기하자 급하긴 급했던 모양세이다.

법집행절차 무시 2013.2.21 긴급 촛불방송에서 생방송 중에  조 웅목사를 긴급체포 구금했다.

2014.8.22 춘천 교도소에서 만기 옥고를 치르고 출감하게된다.

 ?검찰은 순서를 밞지않고 공권력 남용으로 조 웅 목사를 생방중에 긴급체포는 청와대의 진두지휘가 아닌가 진단하여본다.

??2013년 2월 21일 이면 박근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마치고 청와대 입성하자마자 긴급 검찰이동원되어 조 웅 목사의 생방송 중에 영장발부 긴급체포 구금시킨 사례이다 아프리카 TV 촛불방송에서 조웅 목사의 현장생방송중에 긴급체포하는 관경을 검토하여 보니 명예훼손죄목으로 검찰의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공권력발동하여 영장발부 체포부터 하고나서 구속수사에 임한 사례이다.

급하긴 급한 사태였다고 본다.

?동영상을 보면 조 웅목사는  검찰영장을 찌어버리며 빨갱이 같은 종자들이라고 고함치게되며 촛불 방송는 어디검찰인가 질문해도 답을 하지않고 무작정 생방송을 중단시키며 어디로 잡아가는가 가 항변해도 대답을 하지않고 수갑채워 탑승하여 질주하는 광경까지 동영상을 보게된다.

유신체제 더하면 더했지 민주주의 국가는 아닌것 같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생방송중에 방송중단시키며 긴급체포 명예훼손은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가보다.

??필자는 예비역 육군 소령출신으로 전두환 청와대 후생사업을 조정운영하던 과거의 불행한 역사 바퀴에 치여서죽다가 살아난  장영자어음사기사건에 6404억원 ( 현재 30조상당)관련되어 서빙고 분실강제납치되어 죽다가 워커대사가살려주어 55일만에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다.

 서서히 조명할것이다.

?                                                               2016.02.14                                                               서빙고 55일비화의 주인공 ?                                                              월남참전용사 320,000명의 논설대변인                                                              (주) 맛 독 대표이사 김 성 웅 올 림  ?===============================================================================================================================      조 웅 목사의 생방송중 긴급 검찰 체포 당시 현장 영상  http://blog.daum.net/jspya/12391271[동녘의 초당글밭] 01월 17일(일) 박종철의 박종운은blog.daum.net </style> 조웅 목사 생방송 중 체포 당시 현장 영상- 주장의 신뢰성 떠나 특정인 비방이유로 긴급체포 이례적인 일   박근혜 당선인과 김정일의 동침설 등을 주장해와 누리꾼들로부터 논란이된 조웅 목사가 21일 저녁 6시 <아프리카TV>를 통해 3차 폭로를 진행하려고 했지만 현장을 급습한 검찰에 의해 긴급체포됐다.

검찰은 현장에서 "카메라를 잠시 내려달라"고 말하 며 체포의사를 밝혔지만 조 목사는 영장을 찢어버리고 검찰에게 빨갱이라고 주장하며 격렬하게 반발했다.

<촛불방송> 관계자도 "여기는 어떻게 알고 오신 것이냐"모 물었지만 정작 검찰관계자는 답변하지 않았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조웅 목사'의 폭로 영상에 대해 명예훼손 소지가 크다고 보고 안건이 접수된지 하루만에 '삭제'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방통위의 결정과 검찰의 진행이 이례적으로 신속히 결정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살인이나 강도 등 신고를 받고 경찰이 긴급출동해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경우는 있으나 명예훼손 사건을 이유로 검찰이 긴급체포하는 사례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누리꾼들은 "조 목사의 주장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를 떠나 박 당선인을 비판했다는 이유만으로 하루만에 긴급체포를 한다는게 말이되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신속하게 명예훼손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박근다른 일반인들에게는 그렇게 적용돼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상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백찬홍 씨알재단 운영위원도 "주장의 신뢰를 떠나 권력기관이 절차까지 어겨가며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면 박근혜 정부도 비판적 여론을 압박하고 재갈을 물리게 될 것"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 참조 : 프레스바이블 이계덕 님(2. 22)    ==========================================================================================================================     한 네티즌이 이 편지를 박사모 카페에 올렸다고 한다.

대신 네티즌은 박근혜가 아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보낸 편지"라고 했다.

그러자 박사모 회원들은 "이런 새X를 처단하지 않고, 지난 10년이, 아무런 장애물 없이 건너왔다는 게 우리들 책임"이라며 빨갱이라고 비난했고, "저 새X 집 압수수색 한 번 해보고 싶다", "북한 추종세력이 확실하다", "(김 전 위원장을)엄청 조심스럽게 존경하는 것 같다", " 마치 신하가 임금에게 조아리는  듯하다" 등 편지 작성자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다가 박근혜가 쓴 편지라는 걸 뒤늦게 파악한 박사모 측에서 편지를 삭제했다 한다.

아...참

..내개그가 따로 없다ㅋㅋㅋ예전 코미디언 이주일이 "국회에 가보니 진짜 웃기는 사람들은 둥근 집에 다 모였더라" 란 말 이후 이처럼 웃긴 코미디라니... 쯧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103557&section=sc118박근혜 편지…비공식 경로로 北김정일에 전달‘송민순 회고록’ 근거로 종북 타령하던 與, 어떤 반응보일까 北과의 교류, 통일부 거치지 않아…‘이적행위’ 논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적으로 커진 것은 10www.mhj21.com 11-5.14 기간   김정일 독대 내용 극비                                               500억원 상납 및 동침까지 폭로 하자 긴급체포령                                               2013. 2.21  청와대 입성하자마자 생방송 조 웅 목사 긴급체포 실태                                              2014.08.22 18개월 만기 옥고 치르고 출감한상태 ?                                            =================================================                                                조 웅 목사/ 516혁명주체세력 / 중앙정보부창설멤바 일원 ? ===============================================================================================================================      ?박근혜는 국회의원시기에 2002.5.11-5.14 김정일 위원장 독대 당시에 방문비밀 500억 주고 동침까지 엽기적 행각에 대한 폭로는 ?미 CIA정보에 의거 제기하자 급하긴 급했던 모양세이다.

법집행절차 무시 2013.2.21 긴급 촛불방송에서 생방송 중에  조 웅목사를 긴급체포 구금했다.

2014.8.22 춘천 교도소에서 만기 옥고를 치르고 출감하게된다.

 ?검찰은 순서를 밞지않고 공권력 남용으로 조 웅 목사를 생방중에 긴급체포는 청와대의 진두지휘가 아닌가 진단하여본다.

??2013년 2월 21일 이면 박근혜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마치고 청와대 입성하자마자 긴급 검찰이동원되어 조 웅 목사의 생방송 중에 영장발부 긴급체포 구금시킨 사례이다 아프리카 TV 촛불방송에서 조웅 목사의 현장생방송중에 긴급체포하는 관경을 검토하여 보니 명예훼손죄목으로 검찰의 행정절차를 무시하고 공권력발동하여 영장발부 체포부터 하고나서 구속수사에 임한 사례이다.

급하긴 급한 사태였다고 본다.

?동영상을 보면 조 웅목사는  검찰영장을 찌어버리며 빨갱이 같은 종자들이라고 고함치게되며 촛불 방송는 어디검찰인가 질문해도 답을 하지않고 무작정 생방송을 중단시키며 어디로 잡아가는가 가 항변해도 대답을 하지않고 수갑채워 탑승하여 질주하는 광경까지 동영상을 보게된다.

유신체제 더하면 더했지 민주주의 국가는 아닌것 같다.

[박근혜 김정일] 결국 이렇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생방송중에 방송중단시키며 긴급체포 명예훼손은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가보다.

??필자는 예비역 육군 소령출신으로 전두환 청와대 후생사업을 조정운영하던 과거의 불행한 역사 바퀴에 치여서죽다가 살아난  장영자어음사기사건에 6404억원 ( 현재 30조상당)관련되어 서빙고 분실강제납치되어 죽다가 워커대사가살려주어 55일만에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다.

 서서히 조명할것이다.

?                                                               2016.02.14                                                               서빙고 55일비화의 주인공 ?                                                              월남참전용사 320,000명의 논설대변인                                                              (주) 맛 독 대표이사 김 성 웅 올 림  ?===============================================================================================================================      조 웅 목사의 생방송중 긴급 검찰 체포 당시 현장 영상  http://blog.daum.net/jspya/12391271[동녘의 초당글밭] 01월 17일(일) 박종철의 박종운은blog.daum.net </style> 조웅 목사 생방송 중 체포 당시 현장 영상- 주장의 신뢰성 떠나 특정인 비방이유로 긴급체포 이례적인 일   박근혜 당선인과 김정일의 동침설 등을 주장해와 누리꾼들로부터 논란이된 조웅 목사가 21일 저녁 6시 <아프리카TV>를 통해 3차 폭로를 진행하려고 했지만 현장을 급습한 검찰에 의해 긴급체포됐다.

검찰은 현장에서 "카메라를 잠시 내려달라"고 말하 며 체포의사를 밝혔지만 조 목사는 영장을 찢어버리고 검찰에게 빨갱이라고 주장하며 격렬하게 반발했다.

<촛불방송> 관계자도 "여기는 어떻게 알고 오신 것이냐"모 물었지만 정작 검찰관계자는 답변하지 않았다.

앞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조웅 목사'의 폭로 영상에 대해 명예훼손 소지가 크다고 보고 안건이 접수된지 하루만에 '삭제' 결정을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이 같은 방통위의 결정과 검찰의 진행이 이례적으로 신속히 결정돼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살인이나 강도 등 신고를 받고 경찰이 긴급출동해 현행범으로 체포하는 경우는 있으나 명예훼손 사건을 이유로 검찰이 긴급체포하는 사례는 전례가 없는 일이다.

누리꾼들은 "조 목사의 주장이 사실인지, 거짓인지를 떠나 박 당선인을 비판했다는 이유만으로 하루만에 긴급체포를 한다는게 말이되는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신속하게 명예훼손 문제를 처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하지만 박근다른 일반인들에게는 그렇게 적용돼지 않았다는 것을 우리는 상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백찬홍 씨알재단 운영위원도 "주장의 신뢰를 떠나 권력기관이 절차까지 어겨가며 신속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면 박근혜 정부도 비판적 여론을 압박하고 재갈을 물리게 될 것"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 참조 : 프레스바이블 이계덕 님(2. 22)    ==========================================================================================================================    21 긴급구속  만기출소 (2014.8.22) 된 상태이다 ?     조웅목사는 516 혁명주체 및 중앙정보부 창설멤바 ???? 2002. 5.11-5.14 김정일 전용비행기 타고 방북 박근혜 story !!!? 국회의원 신분으로 총풍위탁도 아니고 500억원무슨자금으로  예물단지에 상납하고? 반스벗고 탕녀행각 김정일 꿩먹고 알먹고 요지경세상 고려연방제 통일선서 및 김일성묘지참배는 국가보안법 위반  500억원 외환관리법위반 및 자금출처 월남전투수당 유용금액이면  월남전우 320,000명에게 맞아죽을 행실이로다 ?    ?  =======================================================================================================http://blog.naver.com/kswbkj/220628528470??? ??? ???? ???? ???? !!!??? ?? ???? ??? ??? ?? !!! (70? ???? ??? ?? )============================...blog.naver.com  한 네티즌이 이 편지를 박사모 카페에 올렸다고 한다.

대신 네티즌은 박근혜가 아닌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보낸 편지"라고 했다.

그러자 박사모 회원들은 "이런 새X를 처단하지 않고, 지난 10년이, 아무런 장애물 없이 건너왔다는 게 우리들 책임"이라며 빨갱이라고 비난했고, "저 새X 집 압수수색 한 번 해보고 싶다", "북한 추종세력이 확실하다", "(김 전 위원장을)엄청 조심스럽게 존경하는 것 같다", " 마치 신하가 임금에게 조아리는  듯하다" 등 편지 작성자를 원색적으로 비난하다가 박근혜가 쓴 편지라는 걸 뒤늦게 파악한 박사모 측에서 편지를 삭제했다 한다.

아...참

[박근혜 김정일]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내개그가 따로 없다ㅋㅋㅋ예전 코미디언 이주일이 "국회에 가보니 진짜 웃기는 사람들은 둥근 집에 다 모였더라" 란 말 이후 이처럼 웃긴 코미디라니... 쯧http://www.mhj21.com/sub_read.html?uid=103557&section=sc118박근혜 편지…비공식 경로로 北김정일에 전달‘송민순 회고록’ 근거로 종북 타령하던 與, 어떤 반응보일까 北과의 교류, 통일부 거치지 않아…‘이적행위’ 논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본격적으로 커진 것은 10www.mhj21.com 당시에 박근혜 대통령은 프랑스인...mbn.mk.co.kr 박근혜-김정일 편지/박사모 놀라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ref=newsstand&news_seq_no=3093849&pos=20001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94392그렇다면 이 편지는 누가 북한에 전달한 걸까요.놀랍게도 프랑스인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에 박근혜 대통령은 프랑스인 비선을 활용했던 걸까요. 송주영 입니다.

【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은 바로 장 자크 그로하 당시 유럽코리아재단 이사장이었습니다.

박 대통령이 2002년 당시 유럽코리아재단 이사를 맡고 있어 가능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코리아재단 핵심 관계자는 "편지는 장 자크 그로하가 중국에서 북측 관계자를 만나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장 자크 그로하는 프랑스 국적의 기업인으로, 2002년 박 대통령 방북에 동행한 인물입니다.

한국 국적이 아니므로 북한 주민과 접촉할 때 통일부에 신고해야 하는 대상은 아닙니다.

그래서인지 2002년 방북 당시 신고자 명단에도 없었고,박 대통령이 북한과 주고받은 편지 내용도 통일부에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통일부는 "당시 유럽코리아재단 측에서 포괄적으로 남북접촉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문제될 것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 소식이 알려지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처벌대상이라며 강력 비판했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비밀리에 편지를 주고받았다면 국가보안법상 회합 통신 비밀죄에 해당돼거든요. 그것은 통상의 경우 간첩혐의를 씌울 때 적용했던 혐의기 때문에 그 기준대로라면 박근혜 대통령도 간첩죄에 해당할 수 있다.

"뉴스 송주영입니다.

박근혜-김정일 편지를 문재인이 썼다며 박사모 카페 올렸더니… - 뉴스천지박근혜 대통령이 과거 한나라당 대표 시절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보냈다는 편지 내용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썼다며 박사모 카페에 올...www.newscj.com [천지일보=박혜옥 ] 박근혜 대통령이 과거 한나라당 대표 시절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보냈다는 편지 내용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썼다며 박사모 카페에 올린다면 어떤 반응이 나올까. 17일 주간경향은 박근혜 대통령이 과거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보낸 편지를 입수했다며 그 내용을 공개했다.

 이 매체가 공개한 편지 내용에 따르면 박근혜 당시 유럽·코리아재단 이사는 “더운 날씨에도 위원장님은 건강히 잘 계시는지요? 위원장님을 뵌 지도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위원장님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는 글로 시작된다.

특히 편지에는 “제 의견으로는 유럽-코리아재단의 평양사무소 설치가 절실하며 재단관계자들의 평양방문이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다” “북남이 하나 되어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수 있도록 저와 유럽-코리아재단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등의 내용도 담겼다.

이런 가운데 한 네티즌은 해당 편지 내용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쓴 편지”라는 제목으로 박 대통령 지지자 모임인 ‘박사모’ 카페에 올렸다.

문재인 전 대표가 김 국방위원장에게 편지를 보낸 것으로 착각한 회원들은 “빨갱이다” “종북 추종자” “마치 신하가 조아리는 듯하다” 등의 비난 댓글을 달았다.

 하지만 이 편지가 박 대통령이 쓴 편지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http://khnews.kheraldm.com/view.php?ud=20161219000770&kr=1&md=20161219153300_BL&kr=1통일부, '朴대통령-김정일 서신', "사실관계 확인 중"통일부는 19일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 대표를 맡고 있던 2005년 7월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유럽코리아재단 관련 서신을 보냈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사실관계에 대해 확인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박 대통령이 김정일에게 보냈다는 편지와 관련해 통일부의 입장을 묻자, 이같이 밝히고 "우리가 유럽코리아재단의 내용을 들여다볼 수는 없는 문제이고, 우리 내부에 그런 접촉 승인이 들어왔는지...www.koreaherald.com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탄핵소추가 승리로 끝나면 박사모는 어떻게 되나.   보수라는 이름으로 잔존한다?보수도 중도보수 건전보수는 인정되지만 착각보수가 설자리 있나.그래도 일당받는지 알바는 되는지 태극기 흔들어 주면 그만이다 아닌가.젊은사람 없다고 할까보아 일부러 대열앞에 세운다는데...빨갱이 공포 이름 팔고 모은집단.헌신도 짚신도 제짝이 있다니까 말릴수는 없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75199.html?_fr=sr1박근혜 대통령에게 ‘빨갱이’라는 박사모2005년 박근혜가 북한 김정일에게 보낸 편지 ‘문재인이 작성했다’고 한 누리꾼이 속여올리자 박사모 회원들 종북프레임 씌워 악플 달아www.hani.co.kr 편지전문이 들어 있는 기사wertyang.. 둘다 신이 되고자 하는 열망에 김일성이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었던것과 같이 박정희는 유신이라는 망상에 빠져 반공교육에 매진했다.

 결과는 쇄뇌된 국민들과 부끄러운 권력세습 뿐이었다.

 신이 되고자 했으나 끝내는 자신들로 인해 인간들만 상처를 입은 셈이다.

 3대 세습된 김정은과 2대째 세습을 일구어낸 박근혜는 그런면에 많이 닮았다.

사실상 김정일이 죽지 않았더라면 지금 우린 남과 북의 2대째 내려오는 또라이들에 의해 지배당하고 있었을런지 모른다.

 그런면에서 며칠전 김정일의 5번째 추모식과 함께 내년이면 이룩할 박정희 탄신 100주년이라는 어이없는 현실은 쇄뇌당해온 국민들을 마냥 비난하지 못할만큼 부끄럽기만 하다.

   이유는 그렇다.

그들이 신이 되고자 했던 이유가 힘 가진 열강들에 의한 악의적인 착취와 가해로 인한 피해로 기인했기 때문이다.

 민중들은 신을 원했고 신화를 꿈꿨고 끝내 누군가를 신으로 인정하지 않으면 안될만큼 자신들의 나약하고 부족했던 어려움을 누군가 도와주길 바라는 간절함으로 이어갔다.

 그래서 어려운 이들이 보수를 더욱 지향하고 배운 이들이 오히려 종교에 빠진다.

정글의 법칙에 길들어진 그들은 쉽게 자신을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인식해버린다.

 그런 이들에게 지배받았던 국민들은 아직도 자신의 힘으로 나아갈 힘이 없다 여긴다.

 재벌을 비롯한 힘 있는 자들의 자비로운 도움(?)만이 간절하고 처절하게 그리는 꿈일뿐이다.

 그래서 민주주의는 어려운 제도다.

 성숙한 구성원이 다수였을때에나 이야기할  수 있는 제도이고 슬기롭고 현명한 지도자를 길러낼 수 있는 교육이 뒷받침되어야만 가능한 제도다.

 아마도 박정희는 자신이 존경했던 형, 박상희를 따라 월북해서 남한이 아닌 북한에서 살았더라도 잘 살수 있었을 인물이다.

 그리고 그의 딸인 박근혜도 평양의 고위층에서 일찌감치 자리를 잡고 아들 딸낳고 살았을런지 모른다.

 그래서 박근혜의 편지는 굳이 북남이라는 표현이 없더라도 이해할 수 있다.

박근혜에게 어울렸던건 일당독재라는 시스템이었다.

지금도 억울하고 이해할 수 없는게 자신이 얼마나 희생하면서까지 사랑한 조국인데라고 생각하는 점일꺼다.

 박근혜의 애국심은 그래서 초딩 수준이다.

 적어도 역사교육을 받는 중딩이 되면 애국심이라는 말이 그리 쉬운게 아니란 사실을 깨닫게 되었을텐데 말이다.

 이 기회에 박근혜를 북으로 보내버렸으면 좋겠다.

심판하고 단죄해도 이해하지 못하는 범죄자에게 법은 목숨과 자존심을 지켜주는 든든한 버팀목일뿐이다.

  차라리 박근혜가 없앤 개성공단을 통해 도보로 수의를 입고 북에 보내서 공개처형을 당하던 김일성 수령의 품에서 남은 인생을 편안히 살던 적으로 간주해버리고 싶다.

 이런 어이없는 박근혜를 영원히 역사에서 지우기 위해 또 다시 우리들 누군가의 손에 피를 묻히게 하고 싶지도 않다.

정말 가지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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