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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피스 공화국



1980년대 예술가들이 한둘 모이기 시작하면서 독특한 마을을 형성하기 시작했어요.  법적으로는 리투아니아에 속해있지만 마을 자체적으로 헌법, 국가, 국기, 종교까지 따로 갖고 있어요. 매년 4월1일은 독립기념일로 정해놓고 축하까지 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주민들이 자치 공화국을 강하게 주장하면서 리투아니아에 독립한다고 항의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그저 모든 게 창의적인 생각이고 독특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기위한 발상이죠.  예술가의 마을답게 자유스럽고 조금은 낡았지만 엔티크한 분위기가 풍기는 그런 마을이랍니다.

 우리나라에는 하일지라는 분이 쓴 '우주피스 공화국' 이라는 장편소설도 있더군요. 맞아요

여기 리투아니아의 우주피스 공화국을 배경으로 했더라구요..    이렇게 마을 입구에는 표지가 있어요. 궁금한건,, 왜 저기 표지판에 모나리자 그림은 있을까요?예술가 마을이라는 표지일까요 ??? ^^    우주피스란 '강건너 마을' 이라는 뜻이예요. 말 그대로 우주피스 마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다리를 하나 건너야 한답니다.

   강 반대편으로 이렇게 인어공주 상도 보이고요...     시원하게 흐르는 강줄기를 보면서 맥주 한잔 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   다리를 바로 건너면 카페 같은 게 자리 잡고 있고요... 쭉쭉 뻗은 나무들이 엄청 많아요

마치 산속에 들어와 있는것처럼요 ^^    다리를 건너 2

3분만 걸어가면 나오는 우주피스 공화국의 메인 광장이예요.    저희는 여기 우주피스 마을을 두 번 방문했어요. 첫날은 날씨가 이렇게 꽝이라서 쬐끔은 음침한 느낌이 나기도 했는데 다음날 화

창한 날씨 속에서 보는 우주피스 마을은 전혀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여행에서 날씨가 주는 영향력이란 참 큰 것 같아요.    마을로 들어가는 다리 위에는 수많은 자물쇠가 차여져 있답니다.

우리나라 남산타워 근처 철조망에 자물쇠 채워져 있는 거랑 같은 개념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영원히 잠긴 자물쇠처럼 떨어지지 않고 평생 살아가자는 의미... ??? ^^   둘째 날은 무료 워킹투어로 우주피스 공화국을 다시 방문했어요. 우리의 재미난 가이드와 설명을 열심히 듣는 여행자들

 첫날 저희 끼라만 아무것도 모르고 갔을 때랑, 둘재날 설명을 들으면서 돌아다니는 것도 상당한 차이가 있더라구요. 론니플래닛 동유럽편을 가지고 다녔는데 거기 정보론 많이 부족해서요...  몰라서 지나쳤던 골목들도 들리고,,,언제나 같은 생각이지만 정보란 참 중유한 것 같아요. 그래서 더더욱 이런 무료 워킹투어는 강추 한답니다!!! 리투아니아의 빌뉴스에 가시면 관광안내소에서 무료 워킹투어에 대해서 꼭 물어보세요!!!   리투아니아 빌뉴스는 성당의 도시라고 지난포스팅에서 했죠?우주피스 마을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이렇게 색다른 시각에서도 찍어보고요

ㅋㅋㅋ 사실 이건 제가  찍은게 아니라 신랑이 찍었네요 ㅎㅎㅎ저랑 사물을 보는 방식이 좀 달라요. 더 창의적이라고나 할까요? 아님 좀 괴짜라고나 할까요 ?? ^^;;;   리투아니아의 우주피스 공화국 마을에는 꽤 낡은 건물들이 많이 있어요.그래도 이상하게 주변 분위기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더군요.    리투아니아의 우주피스 공화국 마을의 사람들은예수님이 마을을 방문한 첫 배낭여행객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예수님이 배낭을 메고 있어요 ㅋ참 재미난 발상이지 않나요 ?? ㅎㅎㅎㅎ   지난번에도 포스팅 했듯이 곳곳에 예술적인 그래피티들도 보이고요.    이건 우주피스 공화국만의 자체적인 헌법을 적어놓은 곳이예요. 각국 언어로 적어놨는데 아쉽게도 한국어는 없더군요 ㅡㅡ;   하나씩 읽어보면 참 생뚱맞으면서도 재미나요.  예를들면 5번 모든사람은 독특할 권리가 있다.

12번 개는 개일 관리가 있다.

등등...    우리의 무료 가이드 덕분에 그냥 지나치기 쉬운 동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들도 듣고요...     리투아니아의 우주피스 공화국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리테라투(Literat? gatv?s)’ 즉 ‘문학인의 거리’ 예요.  리투아니아 문학사를 장식했던 유명 작가들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장식들을 골목 곳곳에 걸어놨어요. 아기한게 보는 재미가 참 쏠쏠해요.     골목들도 참 운치 있고요.    어찌 보면 쫌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   그래도 그들의 예술적인 면을 존중해야겠죠 ???    리투아니아의 우주피스 공화국,,, 이렇게 골목 곳곳에서 예술가적인 분위기가 팍팍 풍긴답니다.

   소박하게 꽃 장식해놓은 집들이 눈에 확 띄더라구요. 아

주 서민적인 마을이예요.    많

이 낡았구요.    그래도 꽃과 나무들로 가득하답니다.

   우주피스 공화국 마을 뒷골목은 상당히 한적해요. 여기서 잠시 길을 잃었다는 ㅡㅡ;;    그래도 메인 광장쪽은 삐까번쩍 하답니다.

   저

어기 표지판,,, 그냥 한눈에 뭐라하는지 딱 보이죠 ?만국의 공용어 그림의 힘은 참 대단한것 같아요 ㅎㅎㅎ      우주피스 공화국의 또 다른 성당 모습이구요,,,     리투아니아의 국기예요. 노랑은 광명과 건강을 상징하는 태양 또는 농업을, 초록은 이 나라의 산림 등 자연을, 빨강은 활력을 상징하며 피와 대지의 빛깔을 나타내고 있다네요.  리투아니아 포스팅은 우주피스 공화국을 끝으로 마지막이네요. 내일부턴 폴란드 포스팅 해야겠어요.   블로그에 포스팅하는게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 @@어느 세월에 동유럽, 터키 끝내고 아프리카 대륙과 남미대륙도 다 올릴지.. ^^;;;옆에서 신랑이 아직도 리투아니아냐며 1년 넘어도 못 끝내겠다고 조롱하네요. 흥



!!! ㅡ,.ㅡ 그래도 나

중에 다시 여행기를 열어볼 제 자신을 위하여 꾸준히 올려야 겠슴당 ㅎㅎ   Bye Bye Lithuania !!!  2014    리투아니아 빌니우스 우주피스공화국 Uzupio respublika  ?도시 속에 또 다른 새로운 나라가 존재한다면?우리들만의 독특한 나라가 존재한다면?? 빌니우스? 동편에는예술가들에 의한, 예술가들을 위한,우주피스공화국이 있다.

우주피스 리퍼블릭!!! Uzupio Res Publika 파리에는 몽마르뜨가 있다면,빌니우스에는 우주피스 공화국이 있다.

 우주피스 공화국은예술가들이 주로 거주하고 있는 지역으로 유명하지만,4월 1일, 그러니까 만우절에는 이 지역이 하루동안 독립국으로 변모하게 된다.

[우주피스 공화국] 와오.


 이 날만은 우주피스 공화국의 대통령, 국무총리를 임명하고우주피스 공화국 국경(?)을 넘기 위해서는 여권이 필요하다 ㅋㅋㅋ 독특해 정말   이 곳을 건너면 우주피스 공화국이오!? 빌니우스 구시가지에서 그렇게 멀지 않다.

 성 오나(성 안나) 성당 근처에 조그마한 냇가가 흐르는 곳을 따라 가면다리가 있는데, 이 곳이 우주피스 공화국의 국경선  우주피스 공화국으로 건너는 천의 제방에는 인어공주 동상이 있다.

대낮에 저러고 앉아 있다니 부끄부끄   아직은 한낮이라 그런지 인적이 드물다.

사람도 별로 없고,여느 다른 동네와 큰 차이점이 없다.

벽을 따라 관심을 받고자 하는 그래피티들과클래식한 건물들.따스한 햇볕을 뒤로하고 걸으면.그 자체가 예술이잖아

   우주피스 공화국 안으로 들어가 조금 걸으면천사의 상이 나온다.

이 천사상은 우주피스 공화국의 자유와 예술을 대변하는 상징.블랙 엔젤

당신은 진정 천사인가, 아니면 천사의 모습을 하고 우리를 일탈로 유혹하는 타락천사인가.   그렇게 우주피스를 둘러보고    다시 구시가지로 돌아와서,어제 못 가본 곳을 숨은그림찾기하듯 구석구석 돌아다닌다.

빌니우스 이곳을 조금이라도 더 많이 기억하기 위해서. 생뚱맞게 주택가 같이 보이는 곳의 구석에 있는 동상부터,(불곰위에 앉아 있는 나체의 여인. 부끄부끄 )   '여유로운 어느 따스한 날의 오후'를 떠올리는느낌 좋은 골목사이의 노상 까페를 지나   이제는 곧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이이곳에 대한 애착감을 더 가지게끔한다.

   조금만 더 조금만 더너를 담아본다.

   그렇게 걷다보니 어느덧 해가 뉘엿뉘엿 져가고,지나가는 트롤리버스마저,나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왠지 모를 아쉬운 마음을 남기게끔한다.

   시간은 애석하게도 지나가는 버스처럼빠르게 휙하고 지나가버리고    호스텔로 돌아오는 길이 아쉬워빙빙 둘러서 걸어간다.

    15매년 4월 1일 만우절, 딱 하루만 생겨났다 사라지는 국가가 있다.

[우주피스 공화국] 하지만 현실은



 이 날 리투아니아의 빌뉴스에 있는 다리에는 입국 심사대도 생긴다.

 우주피스 공화국은 국기도 있고 심지어 대통령, 재정부, 경제부, 국방부, 외교부 장관도 있으며전 세계에 이 나라의 홍보를 위한 대사관도 200명이 넘는다고 한다.

 그 중 한 명은 이 소설을 쓴 하일지 작가님이시다.

 또한 헌법도 있다고 한다.

 모두 41개 조항인데, 헌법 내용은 '공화국 국민은 모두 실수를 할 권리가 있다.

 게으를 권리가 있다.

 두려워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행복할 권리가 있다.

 포기하지 말라'는 내용이다.

 이 나라는 우리나라로 치면 헤이리 같은 예술마을이다.

 1997년 리투아니아 내에서 '동네 독립'을 선언할 당시예술가들이 이 마을에 둥지를 틀고 살면서 자연스럽게 '나라'가 되어버렸다고 한다.

이 나라가 정말 흥미로워서 찾아본 책인데 실제적인 이 나라의 이야기가 아니라,이 나라를 소재로 한 우주피스 공화국의 한국인 대사관인 하일지 작가님의 소설이었다.

 우주피스 공화국을 찾는 '할'의 모습을 보며 여러가지 상황이 유추되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1980년대 예술가들이 한둘 모이기 시작하면서 독특한 마을을 형성하기 시작했어요.  법적으로는 리투아니아에 속해있지만 마을 자체적으로 헌법, 국가, 국기, 종교까지 따로 갖고 있어요. 매년 4월1일은 독립기념일로 정해놓고 축하까지 하고 있고요. 그렇다고 주민들이 자치 공화국을 강하게 주장하면서 리투아니아에 독립한다고 항의하는 건 절!대! 아니고요,,그저 모든 게 창의적인 생각이고 독특함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하기위한 발상이죠.  예술가의 마을답게 자유스럽고 조금은 낡았지만 엔티크한 분위기가 풍기는 그런 마을이랍니다.

 우리나라에는 하일지라는 분이 쓴 '우주피스 공화국' 이라는 장편소설도 있더군요. 맞아요

여기 리투아니아의 우주피스 공화국을 배경으로 했더라구요..    이렇게 마을 입구에는 표지가 있어요. 궁금한건,, 왜 저기 표지판에 모나리자 그림은 있을까요?예술가 마을이라는 표지일까요 ??? ^^    우주피스란 '강건너 마을' 이라는 뜻이예요. 말 그대로 우주피스 마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다리를 하나 건너야 한답니다.

   강 반대편으로 이렇게 인어공주 상도 보이고요...     시원하게 흐르는 강줄기를 보면서 맥주 한잔 하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   다리를 바로 건너면 카페 같은 게 자리 잡고 있고요... 쭉쭉 뻗은 나무들이 엄청 많아요

마치 산속에 들어와 있는것처럼요 ^^    다리를 건너 2

3분만 걸어가면 나오는 우주피스 공화국의 메인 광장이예요.    저희는 여기 우주피스 마을을 두 번 방문했어요. 첫날은 날씨가 이렇게 꽝이라서 쬐끔은 음침한 느낌이 나기도 했는데 다음날 화

창한 날씨 속에서 보는 우주피스 마을은 전혀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여행에서 날씨가 주는 영향력이란 참 큰 것 같아요.    마을로 들어가는 다리 위에는 수많은 자물쇠가 차여져 있답니다.

우리나라 남산타워 근처 철조망에 자물쇠 채워져 있는 거랑 같은 개념인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과 항상 영원히 잠긴 자물쇠처럼 떨어지지 않고 평생 살아가자는 의미... ??? ^^   둘째 날은 무료 워킹투어로 우주피스 공화국을 다시 방문했어요. 우리의 재미난 가이드와 설명을 열심히 듣는 여행자들

 첫날 저희 끼라만 아무것도 모르고 갔을 때랑, 둘재날 설명을 들으면서 돌아다니는 것도 상당한 차이가 있더라구요. 론니플래닛 동유럽편을 가지고 다녔는데 거기 정보론 많이 부족해서요...  몰라서 지나쳤던 골목들도 들리고,,,언제나 같은 생각이지만 정보란 참 중유한 것 같아요. 그래서 더더욱 이런 무료 워킹투어는 강추 한답니다!!! 리투아니아의 빌뉴스에 가시면 관광안내소에서 무료 워킹투어에 대해서 꼭 물어보세요!!!   리투아니아 빌뉴스는 성당의 도시라고 지난포스팅에서 했죠?우주피스 마을도 예외는 아니랍니다.

   이렇게 색다른 시각에서도 찍어보고요

ㅋㅋㅋ 사실 이건 제가  찍은게 아니라 신랑이 찍었네요 ㅎㅎㅎ저랑 사물을 보는 방식이 좀 달라요. 더 창의적이라고나 할까요? 아님 좀 괴짜라고나 할까요 ?? ^^;;;   리투아니아의 우주피스 공화국 마을에는 꽤 낡은 건물들이 많이 있어요.그래도 이상하게 주변 분위기와 조화를 잘 이루고 있더군요.    리투아니아의 우주피스 공화국 마을의 사람들은예수님이 마을을 방문한 첫 배낭여행객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그런지 예수님이 배낭을 메고 있어요 ㅋ참 재미난 발상이지 않나요 ?? ㅎㅎㅎㅎ   지난번에도 포스팅 했듯이 곳곳에 예술적인 그래피티들도 보이고요.    이건 우주피스 공화국만의 자체적인 헌법을 적어놓은 곳이예요. 각국 언어로 적어놨는데 아쉽게도 한국어는 없더군요 ㅡㅡ;   하나씩 읽어보면 참 생뚱맞으면서도 재미나요.  예를들면 5번 모든사람은 독특할 권리가 있다.

12번 개는 개일 관리가 있다.

등등...    우리의 무료 가이드 덕분에 그냥 지나치기 쉬운 동상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들도 듣고요...     리투아니아의 우주피스 공화국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리테라투(Literat? gatv?s)’ 즉 ‘문학인의 거리’ 예요.  리투아니아 문학사를 장식했던 유명 작가들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장식들을 골목 곳곳에 걸어놨어요. 아기한게 보는 재미가 참 쏠쏠해요.     골목들도 참 운치 있고요.    어찌 보면 쫌 지저분해 보일 수도 있지만,,, ^^;;;   그래도 그들의 예술적인 면을 존중해야겠죠 ???    리투아니아의 우주피스 공화국,,, 이렇게 골목 곳곳에서 예술가적인 분위기가 팍팍 풍긴답니다.

   소박하게 꽃 장식해놓은 집들이 눈에 확 띄더라구요. 아

주 서민적인 마을이예요.    많

이 낡았구요.    그래도 꽃과 나무들로 가득하답니다.

   우주피스 공화국 마을 뒷골목은 상당히 한적해요. 여기서 잠시 길을 잃었다는 ㅡㅡ;;    그래도 메인 광장쪽은 삐까번쩍 하답니다.

   저

어기 표지판,,, 그냥 한눈에 뭐라하는지 딱 보이죠 ?만국의 공용어 그림의 힘은 참 대단한것 같아요 ㅎㅎㅎ      우주피스 공화국의 또 다른 성당 모습이구요,,,     리투아니아의 국기예요. 노랑은 광명과 건강을 상징하는 태양 또는 농업을, 초록은 이 나라의 산림 등 자연을, 빨강은 활력을 상징하며 피와 대지의 빛깔을 나타내고 있다네요.  리투아니아 포스팅은 우주피스 공화국을 끝으로 마지막이네요. 내일부턴 폴란드 포스팅 해야겠어요.   블로그에 포스팅하는게 생각보다 오래 걸리네요 @@어느 세월에 동유럽, 터키 끝내고 아프리카 대륙과 남미대륙도 다 올릴지.. ^^;;;옆에서 신랑이 아직도 리투아니아냐며 1년 넘어도 못 끝내겠다고 조롱하네요. 흥



!!! ㅡ,.ㅡ 그래도 나

중에 다시 여행기를 열어볼 제 자신을 위하여 꾸준히 올려야 겠슴당 ㅎㅎ   Bye Bye Lithuan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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