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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또 4차 핵실험으로 인해 동북아의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매우 무책임한 행태이다.

 북한은 즉각 미사일 발사 계획을 철회할 것을 강하게 촉구한다.

 북한의 무모한 무력과시는 국제사회의 더욱 강한 대북제재만을 불러올 뿐이다.

이를 지렛대 삼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북한은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박근혜정부는 북한의 태도에 혹독한 대가를 경고하며 또다시 강경대응을 천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강경일변도의 대북정책은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 안정를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4차 핵실험으로 이미 국제사회가 대북제재를 논의하고 있음에도 북한이 보란듯 미사일 발사를 공언하고 나선 것은 대북 제재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남북이 만나 대화하고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이제는 끝 없는 군사적 대결과 갈등의 악순환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야 한다.

 박근혜정부는 더 이상 실효성 없는 제재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대북 정책의 기조를 전면적으로 전환하고 6자회담, 남북 당국간 회담 등 대화 재개를 위한 노력에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시 한 번 강하게 촉구한다.

  2016년 2월 3일정의당 대변인 한 창 민태그 : 정의당, 블로그, 진보, 정당, 진보정당, 정책, 비정규직, 노동, 노동자, 노동조합, 노조, 최저임금, 시중노임단가, 소득주도경제, 북유럽, 복지국가, 균형발전, 국회의원, 교섭단체, 정치개혁, 선거법, 권역별, 비례대표, 독일식, 정당명부, 결선투표, 의원 정수, 진보재편, 진보통합, 증세, 보편증세, 공평과세, 조세정의, 부유세, 사회복지세, 복지투자, 국민 쪽지예산, 갑을관계, 일감몰아주기, 재벌개혁, 경제민주화, 사회적경제, 인권, 자영업자, 청년, 이주민, 여성, 장애인, 소수자, 연대, 공동체, 공교육, 혁신학교, 평생교육, 무상급식, 무상의료, 환경, 생태, 원전, 탈핵, 반전, 평화, 통일, 군축, 경협, 사법개혁, 검찰개혁, 20펀드, 천호선, 심상정, 이정미, 조승수,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 노유진 또 4차 핵실험으로 인해 동북아의 긴장이 고조된 상황에서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매우 무책임한 행태이다.

 북한은 즉각 미사일 발사 계획을 철회할 것을 강하게 촉구한다.

 북한의 무모한 무력과시는 국제사회의 더욱 강한 대북제재만을 불러올 뿐이다.

이를 지렛대 삼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북한은 반드시 명심해야 한다.

 박근혜정부는 북한의 태도에 혹독한 대가를 경고하며 또다시 강경대응을 천명하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강경일변도의 대북정책은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 안정를 위한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4차 핵실험으로 이미 국제사회가 대북제재를 논의하고 있음에도 북한이 보란듯 미사일 발사를 공언하고 나선 것은 대북 제재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지금은 남북이 만나 대화하고 지혜를 모아야 할 때이다.

이제는 끝 없는 군사적 대결과 갈등의 악순환의 고리를 반드시 끊어야 한다.

 박근혜정부는 더 이상 실효성 없는 제재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대북 정책의 기조를 전면적으로 전환하고 6자회담, 남북 당국간 회담 등 대화 재개를 위한 노력에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시 한 번 강하게 촉구한다.

  2016년 2월 3일정의당 대변인 한 창 민태그 : 정의당, 블로그, 진보, 정당, 진보정당, 정책, 비정규직, 노동, 노동자, 노동조합, 노조, 최저임금, 시중노임단가, 소득주도경제, 북유럽, 복지국가, 균형발전, 국회의원, 교섭단체, 정치개혁, 선거법, 권역별, 비례대표, 독일식, 정당명부, 결선투표, 의원 정수, 진보재편, 진보통합, 증세, 보편증세, 공평과세, 조세정의, 부유세, 사회복지세, 복지투자, 국민 쪽지예산, 갑을관계, 일감몰아주기, 재벌개혁, 경제민주화, 사회적경제, 인권, 자영업자, 청년, 이주민, 여성, 장애인, 소수자, 연대, 공동체, 공교육, 혁신학교, 평생교육, 무상급식, 무상의료, 환경, 생태, 원전, 탈핵, 반전, 평화, 통일, 군축, 경협, 사법개혁, 검찰개혁, 20펀드, 천호선, 심상정, 이정미, 조승수,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 노유진저는 중식이밴드에서 작곡과 작사를 맡고있습니다.

이말은 곧 중식이 밴드의 모든 곡은 제가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앞으로도 그건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이 커졌는데도 불구하고 침묵으로 일관했던 점 죄송합니다.

트위터에서 각종 여혐밴드를 선택한 정의당, 중식이밴드 여혐, 정의당 실망이다.

등등 많은 글을 읽고어느날 흑수저 밴드에서 여혐밴드로 등급을 했다는 것에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또한 저로써는 노래에 힘이 아닌가.. 노래가 사람들과 소통하게 한다.

라는 생각에 바보처럼 좋아했습니다.

 작곡가가 어떻게든 자기 곡에 관심을 가져주는 이가 있다면 당연하게도 기쁘기 마련입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제가 지지하는 당이기에 이렇게 침묵을 깨고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처음엔 여성혐오성이 보여진다고 언급되었던 곡 야동을 보다가, 선데이서울, 아기를 낳고싶다니, 좀더 서쪽으로라는 저희 노래가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해석할수가 있지?? 피해의식을 가진 여자들이겠거니.. 하면서 어이없어 했지만..차츰 이 파장은 결국 저 혼자만이 아닌 맴버들과 더 나아가 친구들 그리고댓글로 싸우고있는 친구들, 팬클럽 사람들..가장 중요한건 이 시기가 정말로 중요한 정의당에게까지 피해를 주게 된다는 것에 문제점을 느껴 의의를 두고 이렇게 결과 모를 두려움을 끌어안고 해명글을 끄적여 봅니다.

그래서 결국 생각이란 것을 해보니.. 원초적으로 여혐이라는 것이 어느정도의 선 까지 여혐이라고 하는 것인가?'나'(정중식)는 진정으로 여성를 혐오하고 있는가?더 나아가 노래라는 것은 만든사람의 기준으로 해석해 들어야 맞는 것인가?청취자가 해석하는데로 들어야 맞는 것인가?까지 생각을 해보았는데..1. 나는 남자입니다.

 여성의 입장에서 노련하게 노래를 만들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점에 대해서 굉장히 죄송합니다.

여성의 입장에서 여성을 이해하며 노래를 만들수 있었다면 더 좋은 노래가 되었을 텐데.. 혹은 여성팬 및 여성분들의 아픔까지도 여성분들이 격는 갈등까지도 노래할수 있었을 것인데.. 여성이 가진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고 노래를 만든점사회적 약자인 여성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고려하지 않은 점남자 사람이다 보니 느끼게 되는 사회적 갈등과 여성이 느끼게 되는 사회적 갈등을 동등하게 배분하지 않았던 점과사회적 갈등을 가지고 있는 여성의 예로는 성노동자만을 선택해 가사를 만든 점남자이다보니 남자들의 고통에 대해서는 많은 나열을 할수 있었지만.정작 여성의 고통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 노랫말에 같이 기록하지 못했던 점등이 있었습니다.

이 이외에도 더 많은 불쾌감을 줄수있는 부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발견한 부분은 이 정도 입니다.

 오랬동안 남자로 살아와 보니.. 남자이다보니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보니까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어른스러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험이라는 것이 어느정도의 선까지 여혐인지 아닌지.. 그 '정도'란 것을 잘 몰랐습니다.

2. 그래서 과연 '나'(정중식)는 여자를 혐오하고 있는가??조심스레 말해봅니다만저는 아마도 여자를 혐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를 엄청 좋아합니다.

동거녀로써 알콩달콩 잘 살고있습니다.

저희 엄마도 좋아하고 누나도 좋아합니다.

물론 싫어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전적으로 모든 것을 좋아하진 않죠 (이건 이해해주시길.. 사람은 싫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주 곰곰히 생각해보니..제가 만든노래들은 저라는 사람이 가지고있는 피해의식에서 표출된 것이라는 결론이 서게 되었습니다.

저의 노래는 뚱뚱하고 키작고 못생기고 돈까지 없고 집안도 학벌도 뭐 하나 잘난 것 없는 어디가서 큰소리 한번 칠 용기조차 없던 '나'라는 남자가 가지고 있던 피해의식에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가서 말 조차 할수없는 이 문화와 환경들에게 그 표현의 억압들에게나는 억울하고 나는 불쌍하다 찡찡거림이 나는 살아있고 나도 사람이다 나도 이 사회에 끼어들어 숨쉬고 있다.

라는 자기 비하로 인해 만들어진 것들이 저에 의해 만들어진 저의 노래입니다.

저는 여성을 비하하려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의도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관심으로 인해 저희는 흑수저밴드에서 여혐밴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흑수저밴드라는 명칭이 너무 싫었습니다.

비아냥거림이 아닙니다.

) 3. 노래는 자기가 해석하고싶은데로 해석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만든사람이 어떤 의미로 어떤 메시지를 담고있던지 들어본 사람이 이렇다할 느낌을 가지고 있다면 그런것입니다.

노래는 설명문이 아니기에 해석에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말로는 설명할수없던 감정에 음악이라는 양념을 발라서 만든 표현에 일종이니까요듣고 그렇게 느낀다면 듣는 사람에게는 그런 의미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든 노래를 듣고 각각의 어떤 느낌을 받고 그걸 가지고 토론하고 있는 이 사태가 어쩌면 저에겐다시 못 올 축복일 수도 있겠습니다.

뭐 그러지 않으면 좋겠지만.. 살짝 이렇게 주목을 받다가 잊혀져버릴 이 사회에 땡깡부리는 놈들일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정의당에 지지율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자니 침묵으로 일관할수가 없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은 "그냥 조금 지나면 다 사라지니 절대 반응하지 말라"고 했지만.그냥 조금 지나면 총선은 끝나자나요?정의당은 중식이밴드에 노래를 사용한 것이지중식이밴드가 정의당이 아닙니다.

여성혐오성으로 의심되는 노래를 부른 것은 중식이밴드지 정의당이 아니구요이번 총선에서 정의당을 지지했다가 피해만 준 것 같아 죄송합니다.

정의당을 지지하시는 많은 여성유권자 여러분.. 정의당을 떠나가시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지하는 정의당이 싫으시다면 저는 조용히 마음속으로만 지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오랬동안 남자로 살아와 보니.. 남자이다보니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보니까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좀더 어른스러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메갈의 넥슨보이콧 그리고 넥슨본사앞 시위. 그리고 웹툰작가들의 망언. 독자들의 레진코믹스탈퇴...그리고 정계에서 마무리로 터진 핵폭탄;;;정의당 논평의 핵심은 아래와같아요. (지금은 여론에 밀려 논평을 수정철회했습니다.

진심어린 사과가아닌.)"4) 문화예술위원회는 메갈리아를 옹호하는가?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안이 대답할 가치가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너 빨갱이지?”랑 뭐 얼마나 다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김자연 성우 또한, 그의 언급대로 “메갈리아와 메갈리아4 페이지는 다르다.

[정의당] 의 매력 포인트


”라고 인식하고, “홈페이지에서의 분탕질…”이란 표현처럼 메갈리아 사이트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거나, 워마드 등의 행태에 대해 “몰랐다.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답변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메갈리아 사이트 내에서 벌어진 일부 이해할 수 없는, 일반적 상식에 반하고 동의될 수 없는 스크린샷 몇 개를 떠놓고, “이런 곳을 지지하는 활동을 하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라고 하셨습니다.

  가령, 과거 총선 시기 당의 홍보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용했던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모습을 발견했다고 가정합시다.

 (가정이라고 표현했으나, 모두 실제 논란이 되거나 다른 반대성향 커뮤니티에서 비난을 받았던 스크린샷입니다.

)"출처http://www.justice21.org/68847정의당이 사용한 일베발 오유노인혐오 주작스샷의가장 밑의 음란

아이디의 추천수25를 주목해주세요.위 스샷의 맨밑을 봐주세?Dㅋㅋㅋㅋ 아까 주목하시라고 했전 추천25는 실은 추천수 0.그리고 이 덧글은 다른 글의. 심지어 비공감 67개를 먹은 2012년도의 글의 덧글입니다.

심지어 탈퇴하신분의 글...정확한건 가서 눈으로 보시구 판단하세요. 쥬륵.위 스샷의 출처.http://todayhumor.com/?humorbest_590482글구 저 주작글은 이렇게 반대를 20개나 먹은글 심지어 오유인들이 욕하고 신고한 4년전 글의 댓글인양 편집한거...http://todayhumor.com/?humorstory_344114패드립이 올라오면 신고비공을 누르는 오늘의 유머와 패드립이 난무하는 메갈리아를 동급으로 놓고 비교하는 정의당을 보며 너므너므 어이가 없어서; 것도 가짜스샷을 가져다가;; 오유를 총선홍보를 위해 이용했다고 깍아내리는걸보고;;;;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네요.저는 정의당 지지하지도 않았고 오유가입도 안한 동물게시판 멍멍이 눈팅러인데도 이렇게 어이없는데 저사람들 얼마나 배신감 느낄지;;;;;;총선때 정의당 지지선언하고 후원금내는 사람들보면서 신경쓰기도 싫어서 난 유머나보자 하면서 시사게시판인가? 거기 차단도 해뒀구만;;;레진이 뭐하는데인지도 오늘 첨알았고 트위터는 딱보기에도 어려워보여서 접근도 못했는데;;이번에 다 알게되네요...오마나 세상에... 이게 뭔일이야...웹툰작가가 독자를 개돼지라고 하질 않나;한 나라의 당에서는 표지지기반을 자기손으로 무너뜨리질 않나;;;;정의당을 비웃는 디씨인들http://m.dcinside.com/view.php?id=webtoon&no=1024103&page=1&recommend=1요약해보자면1. 정의당은 큰 착각을 하고있다.

메갈리아=워마드=메갈리아4=티셔츠=폭력페미나치. 이 뻔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메갈4는 다르다.

티셔츠는 좋은 뜻인거다.

라며 누가 보기에도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있다.

2. 상식인이라면 살인드립. 나라를 지켜낸 국군전사자능욕. 모든남성의 폄하와 예비강간범취급. 패륜드립. 모든여성의 창녀화. 커플과 결혼한 여자들을 반페미니즘 남성들의 노예라 표현하는 메갈을 보며 화내지 않는다는건 있을수 없는일일거에요. (차마 관련 스샷이나 링크는 걸지않겠습니다.

너무 끔찍하니까요. 검색하시면 금방찾을수 있습니다)3. 그런데 정의당이 그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고있죠...4. 논평에서 비유를 들고싶었다면 오유를 들어선 안됐습니다.

자기 손잘라먹는걸 여기서보네요. 그리고 왜 가져오는 자료가 다 2004년도꺼에... 조작자료... 것도 비공 폭탄먹은 걸까요? 지금은 아무리 오유를 뒤져봐도 트집잡을게 없으니까...땀의 소중함을 아는 정치, 국민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진보정치, 기득권에 당당한 미래정치! 를 위해 뛰겠습니다.

정의로운 복지국가, 정정당당 미래정치 선명야당 정의당 부평일꾼 김응호  메갈의 넥슨보이콧 그리고 넥슨본사앞 시위. 그리고 웹툰작가들의 망언. 독자들의 레진코믹스탈퇴...그리고 정계에서 마무리로 터진 핵폭탄;;;정의당 논평의 핵심은 아래와같아요. (지금은 여론에 밀려 논평을 수정철회했습니다.

진심어린 사과가아닌.)"4) 문화예술위원회는 메갈리아를 옹호하는가?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안이 대답할 가치가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너 빨갱이지?”랑 뭐 얼마나 다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김자연 성우 또한, 그의 언급대로 “메갈리아와 메갈리아4 페이지는 다르다.

”라고 인식하고, “홈페이지에서의 분탕질…”이란 표현처럼 메갈리아 사이트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거나, 워마드 등의 행태에 대해 “몰랐다.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답변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메갈리아 사이트 내에서 벌어진 일부 이해할 수 없는, 일반적 상식에 반하고 동의될 수 없는 스크린샷 몇 개를 떠놓고, “이런 곳을 지지하는 활동을 하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라고 하셨습니다.

  가령, 과거 총선 시기 당의 홍보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용했던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모습을 발견했다고 가정합시다.

 (가정이라고 표현했으나, 모두 실제 논란이 되거나 다른 반대성향 커뮤니티에서 비난을 받았던 스크린샷입니다.

)"출처http://www.justice21.org/68847정의당이 사용한 일베발 오유노인혐오 주작스샷의가장 밑의 음란

아이디의 추천수25를 주목해주세요.위 스샷의 맨밑을 봐주세?Dㅋㅋㅋㅋ 아까 주목하시라고 했전 추천25는 실은 추천수 0.그리고 이 덧글은 다른 글의. 심지어 비공감 67개를 먹은 2012년도의 글의 덧글입니다.

심지어 탈퇴하신분의 글...정확한건 가서 눈으로 보시구 판단하세요. 쥬륵.위 스샷의 출처.http://todayhumor.com/?humorbest_590482글구 저 주작글은 이렇게 반대를 20개나 먹은글 심지어 오유인들이 욕하고 신고한 4년전 글의 댓글인양 편집한거...http://todayhumor.com/?humorstory_344114패드립이 올라오면 신고비공을 누르는 오늘의 유머와 패드립이 난무하는 메갈리아를 동급으로 놓고 비교하는 정의당을 보며 너므너므 어이가 없어서; 것도 가짜스샷을 가져다가;; 오유를 총선홍보를 위해 이용했다고 깍아내리는걸보고;;;;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네요.저는 정의당 지지하지도 않았고 오유가입도 안한 동물게시판 멍멍이 눈팅러인데도 이렇게 어이없는데 저사람들 얼마나 배신감 느낄지;;;;;;총선때 정의당 지지선언하고 후원금내는 사람들보면서 신경쓰기도 싫어서 난 유머나보자 하면서 시사게시판인가? 거기 차단도 해뒀구만;;;레진이 뭐하는데인지도 오늘 첨알았고 트위터는 딱보기에도 어려워보여서 접근도 못했는데;;이번에 다 알게되네요...오마나 세상에... 이게 뭔일이야...웹툰작가가 독자를 개돼지라고 하질 않나;한 나라의 당에서는 표지지기반을 자기손으로 무너뜨리질 않나;;;;정의당을 비웃는 디씨인들http://m.dcinside.com/view.php?id=webtoon&no=1024103&page=1&recommend=1요약해보자면1. 정의당은 큰 착각을 하고있다.

메갈리아=워마드=메갈리아4=티셔츠=폭력페미나치. 이 뻔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메갈4는 다르다.

티셔츠는 좋은 뜻인거다.

라며 누가 보기에도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있다.

2. 상식인이라면 살인드립. 나라를 지켜낸 국군전사자능욕. 모든남성의 폄하와 예비강간범취급. 패륜드립. 모든여성의 창녀화. 커플과 결혼한 여자들을 반페미니즘 남성들의 노예라 표현하는 메갈을 보며 화내지 않는다는건 있을수 없는일일거에요. (차마 관련 스샷이나 링크는 걸지않겠습니다.

너무 끔찍하니까요. 검색하시면 금방찾을수 있습니다)3. 그런데 정의당이 그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고있죠...4. 논평에서 비유를 들고싶었다면 오유를 들어선 안됐습니다.

자기 손잘라먹는걸 여기서보네요. 그리고 왜 가져오는 자료가 다 2004년도꺼에... 조작자료... 것도 비공 폭탄먹은 걸까요? 지금은 아무리 오유를 뒤져봐도 트집잡을게 없으니까...땀의 소중함을 아는 정치, 국민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진보정치, 기득권에 당당한 미래정치! 를 위해 뛰겠습니다.

정의로운 복지국가, 정정당당 미래정치 선명야당 정의당 부평일꾼 김응호 저는 중식이밴드에서 작곡과 작사를 맡고있습니다.

[정의당] 알아보자

이말은 곧 중식이 밴드의 모든 곡은 제가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앞으로도 그건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일이 커졌는데도 불구하고 침묵으로 일관했던 점 죄송합니다.

트위터에서 각종 여혐밴드를 선택한 정의당, 중식이밴드 여혐, 정의당 실망이다.

등등 많은 글을 읽고어느날 흑수저 밴드에서 여혐밴드로 등급을 했다는 것에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것 또한 저로써는 노래에 힘이 아닌가.. 노래가 사람들과 소통하게 한다.

라는 생각에 바보처럼 좋아했습니다.

 작곡가가 어떻게든 자기 곡에 관심을 가져주는 이가 있다면 당연하게도 기쁘기 마련입니다.

 근데 중요한 것은 제가 지지하는 당이기에 이렇게 침묵을 깨고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처음엔 여성혐오성이 보여진다고 언급되었던 곡 야동을 보다가, 선데이서울, 아기를 낳고싶다니, 좀더 서쪽으로라는 저희 노래가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해석할수가 있지?? 피해의식을 가진 여자들이겠거니.. 하면서 어이없어 했지만..차츰 이 파장은 결국 저 혼자만이 아닌 맴버들과 더 나아가 친구들 그리고댓글로 싸우고있는 친구들, 팬클럽 사람들..가장 중요한건 이 시기가 정말로 중요한 정의당에게까지 피해를 주게 된다는 것에 문제점을 느껴 의의를 두고 이렇게 결과 모를 두려움을 끌어안고 해명글을 끄적여 봅니다.

그래서 결국 생각이란 것을 해보니.. 원초적으로 여혐이라는 것이 어느정도의 선 까지 여혐이라고 하는 것인가?'나'(정중식)는 진정으로 여성를 혐오하고 있는가?더 나아가 노래라는 것은 만든사람의 기준으로 해석해 들어야 맞는 것인가?청취자가 해석하는데로 들어야 맞는 것인가?까지 생각을 해보았는데..1. 나는 남자입니다.

 여성의 입장에서 노련하게 노래를 만들수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 점에 대해서 굉장히 죄송합니다.

여성의 입장에서 여성을 이해하며 노래를 만들수 있었다면 더 좋은 노래가 되었을 텐데.. 혹은 여성팬 및 여성분들의 아픔까지도 여성분들이 격는 갈등까지도 노래할수 있었을 것인데.. 여성이 가진 민감한 부분에 대해서 고려하지 않고 노래를 만든점사회적 약자인 여성에 해당되는 사람들을 고려하지 않은 점남자 사람이다 보니 느끼게 되는 사회적 갈등과 여성이 느끼게 되는 사회적 갈등을 동등하게 배분하지 않았던 점과사회적 갈등을 가지고 있는 여성의 예로는 성노동자만을 선택해 가사를 만든 점남자이다보니 남자들의 고통에 대해서는 많은 나열을 할수 있었지만.정작 여성의 고통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 노랫말에 같이 기록하지 못했던 점등이 있었습니다.

이 이외에도 더 많은 불쾌감을 줄수있는 부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가 발견한 부분은 이 정도 입니다.

 오랬동안 남자로 살아와 보니.. 남자이다보니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보니까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어른스러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험이라는 것이 어느정도의 선까지 여혐인지 아닌지.. 그 '정도'란 것을 잘 몰랐습니다.

2. 그래서 과연 '나'(정중식)는 여자를 혐오하고 있는가??조심스레 말해봅니다만저는 아마도 여자를 혐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여자친구를 엄청 좋아합니다.

동거녀로써 알콩달콩 잘 살고있습니다.

저희 엄마도 좋아하고 누나도 좋아합니다.

물론 싫어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전적으로 모든 것을 좋아하진 않죠 (이건 이해해주시길.. 사람은 싫어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주 곰곰히 생각해보니..제가 만든노래들은 저라는 사람이 가지고있는 피해의식에서 표출된 것이라는 결론이 서게 되었습니다.

저의 노래는 뚱뚱하고 키작고 못생기고 돈까지 없고 집안도 학벌도 뭐 하나 잘난 것 없는 어디가서 큰소리 한번 칠 용기조차 없던 '나'라는 남자가 가지고 있던 피해의식에서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가서 말 조차 할수없는 이 문화와 환경들에게 그 표현의 억압들에게나는 억울하고 나는 불쌍하다 찡찡거림이 나는 살아있고 나도 사람이다 나도 이 사회에 끼어들어 숨쉬고 있다.

라는 자기 비하로 인해 만들어진 것들이 저에 의해 만들어진 저의 노래입니다.

저는 여성을 비하하려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의도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관심으로 인해 저희는 흑수저밴드에서 여혐밴드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흑수저밴드라는 명칭이 너무 싫었습니다.

비아냥거림이 아닙니다.

) 3. 노래는 자기가 해석하고싶은데로 해석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만든사람이 어떤 의미로 어떤 메시지를 담고있던지 들어본 사람이 이렇다할 느낌을 가지고 있다면 그런것입니다.

노래는 설명문이 아니기에 해석에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말로는 설명할수없던 감정에 음악이라는 양념을 발라서 만든 표현에 일종이니까요듣고 그렇게 느낀다면 듣는 사람에게는 그런 의미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든 노래를 듣고 각각의 어떤 느낌을 받고 그걸 가지고 토론하고 있는 이 사태가 어쩌면 저에겐다시 못 올 축복일 수도 있겠습니다.

뭐 그러지 않으면 좋겠지만.. 살짝 이렇게 주목을 받다가 잊혀져버릴 이 사회에 땡깡부리는 놈들일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정의당에 지지율이 떨어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자니 침묵으로 일관할수가 없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은 "그냥 조금 지나면 다 사라지니 절대 반응하지 말라"고 했지만.그냥 조금 지나면 총선은 끝나자나요?정의당은 중식이밴드에 노래를 사용한 것이지중식이밴드가 정의당이 아닙니다.

여성혐오성으로 의심되는 노래를 부른 것은 중식이밴드지 정의당이 아니구요이번 총선에서 정의당을 지지했다가 피해만 준 것 같아 죄송합니다.

정의당을 지지하시는 많은 여성유권자 여러분.. 정의당을 떠나가시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지하는 정의당이 싫으시다면 저는 조용히 마음속으로만 지지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 드리지만오랬동안 남자로 살아와 보니.. 남자이다보니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다 보니까 이런 문제들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좀더 어른스러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ㅋㅋ 덕후당최저임금을 기준으로 민간대기업 임직원들은 30배공기업은 임직원들은 10배고위공직자와 국회의원들은 5배의 임금이 넘지 않도록하는법안입니다.

심상정 의원이 발의를 하기는 했으나국회의원들도 이미 있는 기득권을 놓고 싶지는 않을것 같아서법안이 통과 되지 않을것 같기는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하지만 야당의 선명성을 가지고 있는유일 야당다운 정의당이 이니까최고임금법을 발의 할 수 있는것 같아요.심상정 의원이나 노회찬의원이있는 정의당이 정권을 잡으면조금은 시끄러워도싹다 정리 할 것 같습니다.

메갈의 넥슨보이콧 그리고 넥슨본사앞 시위. 그리고 웹툰작가들의 망언. 독자들의 레진코믹스탈퇴...그리고 정계에서 마무리로 터진 핵폭탄;;;정의당 논평의 핵심은 아래와같아요. (지금은 여론에 밀려 논평을 수정철회했습니다.

진심어린 사과가아닌.)"4) 문화예술위원회는 메갈리아를 옹호하는가?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안이 대답할 가치가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너 빨갱이지?”랑 뭐 얼마나 다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김자연 성우 또한, 그의 언급대로 “메갈리아와 메갈리아4 페이지는 다르다.

”라고 인식하고, “홈페이지에서의 분탕질…”이란 표현처럼 메갈리아 사이트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거나, 워마드 등의 행태에 대해 “몰랐다.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답변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메갈리아 사이트 내에서 벌어진 일부 이해할 수 없는, 일반적 상식에 반하고 동의될 수 없는 스크린샷 몇 개를 떠놓고, “이런 곳을 지지하는 활동을 하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라고 하셨습니다.

  가령, 과거 총선 시기 당의 홍보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용했던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모습을 발견했다고 가정합시다.

 (가정이라고 표현했으나, 모두 실제 논란이 되거나 다른 반대성향 커뮤니티에서 비난을 받았던 스크린샷입니다.

)"출처http://www.justice21.org/68847정의당이 사용한 일베발 오유노인혐오 주작스샷의가장 밑의 음란

아이디의 추천수25를 주목해주세요.위 스샷의 맨밑을 봐주세?Dㅋㅋㅋㅋ 아까 주목하시라고 했전 추천25는 실은 추천수 0.그리고 이 덧글은 다른 글의. 심지어 비공감 67개를 먹은 2012년도의 글의 덧글입니다.

심지어 탈퇴하신분의 글...정확한건 가서 눈으로 보시구 판단하세요. 쥬륵.위 스샷의 출처.http://todayhumor.com/?humorbest_590482글구 저 주작글은 이렇게 반대를 20개나 먹은글 심지어 오유인들이 욕하고 신고한 4년전 글의 댓글인양 편집한거...http://todayhumor.com/?humorstory_344114패드립이 올라오면 신고비공을 누르는 오늘의 유머와 패드립이 난무하는 메갈리아를 동급으로 놓고 비교하는 정의당을 보며 너므너므 어이가 없어서; 것도 가짜스샷을 가져다가;; 오유를 총선홍보를 위해 이용했다고 깍아내리는걸보고;;;;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네요.저는 정의당 지지하지도 않았고 오유가입도 안한 동물게시판 멍멍이 눈팅러인데도 이렇게 어이없는데 저사람들 얼마나 배신감 느낄지;;;;;;총선때 정의당 지지선언하고 후원금내는 사람들보면서 신경쓰기도 싫어서 난 유머나보자 하면서 시사게시판인가? 거기 차단도 해뒀구만;;;레진이 뭐하는데인지도 오늘 첨알았고 트위터는 딱보기에도 어려워보여서 접근도 못했는데;;이번에 다 알게되네요...오마나 세상에... 이게 뭔일이야...웹툰작가가 독자를 개돼지라고 하질 않나;한 나라의 당에서는 표지지기반을 자기손으로 무너뜨리질 않나;;;;정의당을 비웃는 디씨인들http://m.dcinside.com/view.php?id=webtoon&no=1024103&page=1&recommend=1요약해보자면1. 정의당은 큰 착각을 하고있다.

메갈리아=워마드=메갈리아4=티셔츠=폭력페미나치. 이 뻔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메갈4는 다르다.

티셔츠는 좋은 뜻인거다.

라며 누가 보기에도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있다.

2. 상식인이라면 살인드립. 나라를 지켜낸 국군전사자능욕. 모든남성의 폄하와 예비강간범취급. 패륜드립. 모든여성의 창녀화. 커플과 결혼한 여자들을 반페미니즘 남성들의 노예라 표현하는 메갈을 보며 화내지 않는다는건 있을수 없는일일거에요. (차마 관련 스샷이나 링크는 걸지않겠습니다.

너무 끔찍하니까요. 검색하시면 금방찾을수 있습니다)3. 그런데 정의당이 그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고있죠...4. 논평에서 비유를 들고싶었다면 오유를 들어선 안됐습니다.

자기 손잘라먹는걸 여기서보네요. 그리고 왜 가져오는 자료가 다 2004년도꺼에... 조작자료... 것도 비공 폭탄먹은 걸까요? 지금은 아무리 오유를 뒤져봐도 트집잡을게 없으니까... 메갈의 넥슨보이콧 그리고 넥슨본사앞 시위. 그리고 웹툰작가들의 망언. 독자들의 레진코믹스탈퇴...그리고 정계에서 마무리로 터진 핵폭탄;;;정의당 논평의 핵심은 아래와같아요. (지금은 여론에 밀려 논평을 수정철회했습니다.

진심어린 사과가아닌.)"4) 문화예술위원회는 메갈리아를 옹호하는가?저는 개인적으로 이 사안이 대답할 가치가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너 빨갱이지?”랑 뭐 얼마나 다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김자연 성우 또한, 그의 언급대로 “메갈리아와 메갈리아4 페이지는 다르다.

”라고 인식하고, “홈페이지에서의 분탕질…”이란 표현처럼 메갈리아 사이트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거나, 워마드 등의 행태에 대해 “몰랐다.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라고 답변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메갈리아 사이트 내에서 벌어진 일부 이해할 수 없는, 일반적 상식에 반하고 동의될 수 없는 스크린샷 몇 개를 떠놓고, “이런 곳을 지지하는 활동을 하다니!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라고 하셨습니다.

  가령, 과거 총선 시기 당의 홍보를 위해 많은 분들이 애용했던 “오늘의 유머” 사이트에서 다음과 같은 모습을 발견했다고 가정합시다.

 (가정이라고 표현했으나, 모두 실제 논란이 되거나 다른 반대성향 커뮤니티에서 비난을 받았던 스크린샷입니다.

)"출처http://www.justice21.org/68847정의당이 사용한 일베발 오유노인혐오 주작스샷의가장 밑의 음란

아이디의 추천수25를 주목해주세요.위 스샷의 맨밑을 봐주세?Dㅋㅋㅋㅋ 아까 주목하시라고 했전 추천25는 실은 추천수 0.그리고 이 덧글은 다른 글의. 심지어 비공감 67개를 먹은 2012년도의 글의 덧글입니다.

심지어 탈퇴하신분의 글...정확한건 가서 눈으로 보시구 판단하세요. 쥬륵.위 스샷의 출처.http://todayhumor.com/?humorbest_590482글구 저 주작글은 이렇게 반대를 20개나 먹은글 심지어 오유인들이 욕하고 신고한 4년전 글의 댓글인양 편집한거...http://todayhumor.com/?humorstory_344114패드립이 올라오면 신고비공을 누르는 오늘의 유머와 패드립이 난무하는 메갈리아를 동급으로 놓고 비교하는 정의당을 보며 너므너므 어이가 없어서; 것도 가짜스샷을 가져다가;; 오유를 총선홍보를 위해 이용했다고 깍아내리는걸보고;;;; 이렇게 글까지 쓰게되네요.저는 정의당 지지하지도 않았고 오유가입도 안한 동물게시판 멍멍이 눈팅러인데도 이렇게 어이없는데 저사람들 얼마나 배신감 느낄지;;;;;;총선때 정의당 지지선언하고 후원금내는 사람들보면서 신경쓰기도 싫어서 난 유머나보자 하면서 시사게시판인가? 거기 차단도 해뒀구만;;;레진이 뭐하는데인지도 오늘 첨알았고 트위터는 딱보기에도 어려워보여서 접근도 못했는데;;이번에 다 알게되네요...오마나 세상에... 이게 뭔일이야...웹툰작가가 독자를 개돼지라고 하질 않나;한 나라의 당에서는 표지지기반을 자기손으로 무너뜨리질 않나;;;;정의당을 비웃는 디씨인들http://m.dcinside.com/view.php?id=webtoon&no=1024103&page=1&recommend=1요약해보자면1. 정의당은 큰 착각을 하고있다.

메갈리아=워마드=메갈리아4=티셔츠=폭력페미나치. 이 뻔한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메갈4는 다르다.

티셔츠는 좋은 뜻인거다.

라며 누가 보기에도 메갈리아를 옹호하는 발언을 하고있다.

2. 상식인이라면 살인드립. 나라를 지켜낸 국군전사자능욕. 모든남성의 폄하와 예비강간범취급. 패륜드립. 모든여성의 창녀화. 커플과 결혼한 여자들을 반페미니즘 남성들의 노예라 표현하는 메갈을 보며 화내지 않는다는건 있을수 없는일일거에요. (차마 관련 스샷이나 링크는 걸지않겠습니다.

너무 끔찍하니까요. 검색하시면 금방찾을수 있습니다)3. 그런데 정의당이 그 상식 이하의 행동을 하고있죠...4. 논평에서 비유를 들고싶었다면 오유를 들어선 안됐습니다.

자기 손잘라먹는걸 여기서보네요. 그리고 왜 가져오는 자료가 다 2004년도꺼에... 조작자료... 것도 비공 폭탄먹은 걸까요? 지금은 아무리 오유를 뒤져봐도 트집잡을게 없으니까... 아들은 보통 학교 이야기를 나에게 전해주고 때론 날카로운 질문들을 던지곤 한다.

가령 양심적 병역거부라던가, 상속법과 누진세라든가 하는 문제들에 대해 본인의 의견과 더불어 질문을 던진다.

어제는 차 안에서 내게 안철수에 대해 물었다.

"아빠, 사람들이 자꾸 야권연대 이야기하는데 안철수나 국민의당은 그냥 본인들의 길을 가는 게 맞지 않나? 그리고 제3당이란것도 필요한 거 아닌가?""응, 이론적으론 맞는 이야기지. 서로 정체성이 다르다고 판단된다면 무작정 연대할 수는 없는 노릇인 거니까. 그런데 좀 더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어. 안철수가 말하는 건 새누리당도 더민주도 싫으니 자신들이 나서서 제3당으로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고 두 당 모두 정신 차리게 자기들이 해보겠다는 거야. 말로만 들으면 그럴듯하기도 하고 좋은 생각이기도 해. 그런데 문제는 그게 아니라는 거지.이렇게 야권이 분열해서 새누리당이 어부지리로 당선되고 180석이 넘어서면 캐스팅보트도 제3당도 의미가 없어져. 새누리당이 원하는 걸 혼자서 다 해결할 수 있거든. 만약 새누리당과 더민주가 비슷한 의석을 갖고 국민의당도 의미 있는 의석 수를 갖는다면 모르겠지만 지금 상황으로 보면 그럴 가능성은 희박하거나 없어 보이거든.""근데 그런 사실을 안철수도 알지 않아? 그런데 왜 그래?""모를 리 없지. 알 거야. 아니까 더 나쁜 거고. 안철수는 선거 승리가 목표도 목적도 아닌 거 같아. 그의 목적은 문재인의 은퇴, 더민주의 몰락인듯해. 그래야 다음 대선에서 본인이 대선후보가 될 거라는 착각을 하는듯하고. 하지만 대선후보가 되려면 전국적으로 고른 지지를 받는 정당이 기반이 돼야 하는데 국민의당은 일부 호남을 빼곤 그런 데가 없어. 뭐 여차하면 더민주로 다시 들어올 수도 있겠지. 문재인 다음으로 야권 대선후보 중엔 2위라 본인이 문재인만 없으면 될 거라 생각하는가 본데.. 착각이야. 설령 문재인이 사라진다 한들 그 자리를 대신해서 안철수보다 높은 지지율을 형성할 후보가 반드시 등장할 거야.""아빠, 3당이란게 필요하긴 한 거야?""응, 아빠는 필요하다고 믿어. 그래서 정의당이 있다고 생각하고. 양당체제는 미국식 정치 스타일인데 그게 꼭 정답은 아니거든. 점점 다양해지는 사람들의 요구와 니즈를 충족시키려면 3당도 있으면 좋은 거지. 다만 모양만 3당이거나 의석 수만 3당인건 필요 없어. 세금 낭비야. 정책정당이면서 실제 니즈를 반영할 3당이 필요한 거야. 국민의당은 새누리당과 크게 다르지 않고, 더민주와도 거의 차이가 없어. 그냥 호남에 비비는 거 말곤 3당이라도 하기가 어려워. 오히려 의석 수는 미미할지라도 정의당처럼 굳건한 정치 철학과 색깔이 있는 제3당이 생겨야 하는 거지. 녹색당도 좋구. 네가 좋아하는 유시민도 정의당이고 노회찬, 심상정, 진중권 모두 정의당 당원이야.""근데 국회의원 당선은 잘 안되잖아?""그치, 시간이 좀 더 필요할 거야. 그래서 비례대표라는 게 있는데 투표할 때 지역구 후보 중에  한 표를 던지고, 나머지 한 표는 정당에 투표를 하는 거야. 정당 득표율에 따라 그 정당의 비례대표가 국회의원이 되는 거지. 아빠 생각엔 지역구는 현실에 한표를 던지고 비례대표는 미래에 한표를 행사하는 거라고 생각해. 아무리 아무리 억지로 생각해도 국민의당은 미래일 수가 없네. 오히려 추잡한 과거 같아."아들과 정치 사회 분야의 이야기들이 점점 많아지는 걸 느낀다.

피는 속일 수 없어 아들은 관심이 많다.

다만 내가 어릴 때와는 달리 아들은 합리적이어야 하고, 근거가 명확할 때만 받아들이는듯하다.

아이들은 혼란스러운가 보다.

사회 시간에 배운 제3당의 역할과 안철수가 말하는 건 비슷한데 왜 세상은 논란인지 말이다.

아들아, 사회 시간에 등장하는 3당의 좋은 예는 정의당 같은 당이고 국민의당은 3당이  아니라 그냥 3류란다.

"사람들 욕하고 비난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중 하나다.

 옆집 개똥이가 뭐 디야지같이 밥을 많이 먹는다고 수군거리고 손구락질 하는 건 절대로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지 안 그려? 근게 개똥이가 밥을 많이 먹는다면 뒤야지같다고 욕을 할게 아니라 말이여 개똥이는 밥을 잘 먹어서 힘도 셀 것이라고  아마 틀림없이 난중에 커서 장미란맹키로 올림픽에서 역도 금메달을 따올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희망적으로 말하고  생각하고 믿는 거야  그런 것이 바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여"김용택 시인이 예전에 했던 말씀이다.

요즘 안철수는 양비론에 신났다.

새누리도 욕하고 더민주도 욕하면서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 중 하나인 비난으로 표를 구걸한다.

이번에 국민의당이 얼마나 선전할지 그리고 어느 정도의 의석 수를 얻을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건 아무리 생각해도 제3당도 아니고, 대선후보는 더더욱 아니라는 믿음이다.

 4월 1일 금요일은 전북익산입니다.

익산시 영등시민공원에서 오후 7시 저희들 만나실 수 있고요, 2일, 토요일인데요.  뜨거운 곳이죠, 창원으로 갑니다.

오후 5시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상남분수광장에서 뵙겠습니다.

일요일인 3일은 오후 4시 고양시 화정역 앞 문화광장에서 마지막 공개방송 가질 텐데요, 가까이 계신 분들, 이번 기회 놓치지 마시고 정치카페의 뜨거운 열기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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