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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이번달 주제는 #길_위에서 김상혁, 성동혁 시인이 낭독회와 더불어 신작시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두 시인이 들려주는 "길 위에서"어떤 이야기일까요.길을 만드는 것 | 김상혁 지음, 낭독
길을 만드는 것
  김상혁   길은 어떻게든 어떤 소리를 들려준다.

  개는 개를 만나서 짖기 시작하고  부주의한 아이가 흘린 동전들이 굴러가고  급정거한 자동차 밖으로 고개 내민 남자가  새끼 똑바로 안 다녀? 소릴 지르니까  아이의 형이 먼저 울기 시작하고  동전을 찾은 아이도 따라 울지만 어쨌든  개는 개에게 곧 시큰둥해져 멀어지고  아이는 자기 동전을 줍고 형은 어쩐지 화가 나  먼저 걸어가 버리고 멀리 자동차는 사라진다.

  하지만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바람에 쓸리는 나무들의 소리가 침묵처럼  길 위의 이런저런 일들을 금방 덮어준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길은 어떻게든 다시  소리…… 침묵…… 소리로 이어져 형은 다시  동생의 손을 잡고 개는 최고로 주인을 사랑하고  모든 자동차들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길바닥으로 떨어지는 봄, 여름, 가을 산산조각 나고  왜 그래, 나한테 왜 그랬어! 사람이 사람의 마음에  소릴 지르고 보수공사로 길이 온통 덜덜거려도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길은 어떻게든 다시 어떤 소리를 들려주고.성가대 | 성동혁 지음, 낭독
성가대
  성동혁   나의 아름다운 사서여  신의 포목더미를 알고 있구나  너는 죽음을 이미 시작하였구나   장롱 안엔 망치로 현을 치는 족속들이 있다   나보다 큰 것들 그런 건 두렵다 커다란 망치 소리를 내는 게 두렵다 그런 것들은 무섭다   겨울의 옷걸이는 너무 커 옷 대신 구름을 공중에 매달아   놓을 거다  코트는 밑으로 자라고  헛발질을 하며 더 검어질 거다   너는 노래 부르고 싶구나  나의 아름다운 사서여  우산 밑으로도 너는 가득 떨어지는구나 (신작시 및 후기 포스팅이 너무 늦어진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잦은 행사와 피로누적으로...인한.. 은 비겁한 변명..)고개를 들수가..낭독회에 오시면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드립커피를 맛보실 수 있어요 ;-)즐겁고 따뜻한 낭독회남성 독자님들 분발을..독자낭독 시간 모습이 너무 이뻐서 그만..낭독회의 마무리는 늘 소소한 담소와 함께하는 사인회다음번 낭독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더 나은 낭독회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사실 공개로 올려놓으신거라 그냥 모자이크 처리 안했는데 해야 되나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 해야되나요???김쌍 맨 뒤!! 결혼식 모임. 일부 사진 설명은 그냥 안 가져왔어요. 사진만 보시라고 ㅎㅎ   싱나싱나 나도 같이 싱나고 싶어 결혼식 해도 다 찾아가는 우리 의리남 요새 딱 주변 친구들이 결혼 많이 할 나이대인데 바쁜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다 열심히 가고 있음사회도 많이 봐주더라구요 우리 의리남 어머나!  와 진짜 레알 어릴때랑 똑같애 (조금 까매진거 몸이 좋아지긴 했구나) 저때 진짜 패션.. 아 저 모자 기억나.. 아 귀엽다.

. 진짜 애기애기해 ㅠㅠ 제국의 아이들 / 제아 리더 문준영씨도 함께한 자리!   그냥 바지에 셔츠만 입어도 진짜 스타일이.. 죽임 (친구들도 스타일 다 좋으심)데뷔한지 오래 됐는데 계속 우정 유지하는것도 너무 예쁘고우리 상혁이 힘들었을때 큰 힘이 되어준 분들이라 고맙고우리 상혁이가 계속 잘 견뎌온 시간이 이제 과실을 맺는 시기가 온거 같아 좋은데내 티케팅 자리 너무 구려 ㅠㅠ 그래도 계속 시도해야죠..김쌍!! 곧 봐용!!클릭비 김상혁 인스타그램 주소 : https://instagram.com/kimssang83/???Lv.33???????? (@kimssang83) ? Instagram photos and videos??????? korea singer click-b member. No luv?????? ?,??,??,?? ???..GunDam??????????instagram.com해당 포스팅 사진은 모두 ㄹㅈㄱ님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건들입니다.

이번달 주제는 #길_위에서 김상혁, 성동혁 시인이 낭독회와 더불어 신작시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두 시인이 들려주는 "길 위에서"어떤 이야기일까요.길을 만드는 것 | 김상혁 지음, 낭독
길을 만드는 것
  김상혁   길은 어떻게든 어떤 소리를 들려준다.

  개는 개를 만나서 짖기 시작하고  부주의한 아이가 흘린 동전들이 굴러가고  급정거한 자동차 밖으로 고개 내민 남자가  새끼 똑바로 안 다녀? 소릴 지르니까  아이의 형이 먼저 울기 시작하고  동전을 찾은 아이도 따라 울지만 어쨌든  개는 개에게 곧 시큰둥해져 멀어지고  아이는 자기 동전을 줍고 형은 어쩐지 화가 나  먼저 걸어가 버리고 멀리 자동차는 사라진다.

  하지만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바람에 쓸리는 나무들의 소리가 침묵처럼  길 위의 이런저런 일들을 금방 덮어준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길은 어떻게든 다시  소리…… 침묵…… 소리로 이어져 형은 다시  동생의 손을 잡고 개는 최고로 주인을 사랑하고  모든 자동차들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김상혁] 노하우를 알려주마


  길바닥으로 떨어지는 봄, 여름, 가을 산산조각 나고  왜 그래, 나한테 왜 그랬어! 사람이 사람의 마음에  소릴 지르고 보수공사로 길이 온통 덜덜거려도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길은 어떻게든 다시 어떤 소리를 들려주고.성가대 | 성동혁 지음, 낭독
성가대
  성동혁   나의 아름다운 사서여  신의 포목더미를 알고 있구나  너는 죽음을 이미 시작하였구나   장롱 안엔 망치로 현을 치는 족속들이 있다   나보다 큰 것들 그런 건 두렵다 커다란 망치 소리를 내는 게 두렵다 그런 것들은 무섭다   겨울의 옷걸이는 너무 커 옷 대신 구름을 공중에 매달아   놓을 거다  코트는 밑으로 자라고  헛발질을 하며 더 검어질 거다   너는 노래 부르고 싶구나  나의 아름다운 사서여  우산 밑으로도 너는 가득 떨어지는구나 (신작시 및 후기 포스팅이 너무 늦어진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잦은 행사와 피로누적으로...인한.. 은 비겁한 변명..)고개를 들수가..낭독회에 오시면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드립커피를 맛보실 수 있어요 ;-)즐겁고 따뜻한 낭독회남성 독자님들 분발을..독자낭독 시간 모습이 너무 이뻐서 그만..낭독회의 마무리는 늘 소소한 담소와 함께하는 사인회다음번 낭독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더 나은 낭독회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번달 주제는 #길_위에서 김상혁, 성동혁 시인이 낭독회와 더불어 신작시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두 시인이 들려주는 "길 위에서"어떤 이야기일까요.길을 만드는 것 | 김상혁 지음, 낭독
길을 만드는 것
  김상혁   길은 어떻게든 어떤 소리를 들려준다.

  개는 개를 만나서 짖기 시작하고  부주의한 아이가 흘린 동전들이 굴러가고  급정거한 자동차 밖으로 고개 내민 남자가  새끼 똑바로 안 다녀? 소릴 지르니까  아이의 형이 먼저 울기 시작하고  동전을 찾은 아이도 따라 울지만 어쨌든  개는 개에게 곧 시큰둥해져 멀어지고  아이는 자기 동전을 줍고 형은 어쩐지 화가 나  먼저 걸어가 버리고 멀리 자동차는 사라진다.

  하지만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바람에 쓸리는 나무들의 소리가 침묵처럼  길 위의 이런저런 일들을 금방 덮어준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길은 어떻게든 다시  소리…… 침묵…… 소리로 이어져 형은 다시  동생의 손을 잡고 개는 최고로 주인을 사랑하고  모든 자동차들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김상혁] 대박이네요.



  길바닥으로 떨어지는 봄, 여름, 가을 산산조각 나고  왜 그래, 나한테 왜 그랬어! 사람이 사람의 마음에  소릴 지르고 보수공사로 길이 온통 덜덜거려도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길은 어떻게든 다시 어떤 소리를 들려주고.성가대 | 성동혁 지음, 낭독
성가대
  성동혁   나의 아름다운 사서여  신의 포목더미를 알고 있구나  너는 죽음을 이미 시작하였구나   장롱 안엔 망치로 현을 치는 족속들이 있다   나보다 큰 것들 그런 건 두렵다 커다란 망치 소리를 내는 게 두렵다 그런 것들은 무섭다   겨울의 옷걸이는 너무 커 옷 대신 구름을 공중에 매달아   놓을 거다  코트는 밑으로 자라고  헛발질을 하며 더 검어질 거다   너는 노래 부르고 싶구나  나의 아름다운 사서여  우산 밑으로도 너는 가득 떨어지는구나 (신작시 및 후기 포스팅이 너무 늦어진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잦은 행사와 피로누적으로...인한.. 은 비겁한 변명..)고개를 들수가..낭독회에 오시면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드립커피를 맛보실 수 있어요 ;-)즐겁고 따뜻한 낭독회남성 독자님들 분발을..독자낭독 시간 모습이 너무 이뻐서 그만..낭독회의 마무리는 늘 소소한 담소와 함께하는 사인회다음번 낭독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더 나은 낭독회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사실 공개로 올려놓으신거라 그냥 모자이크 처리 안했는데 해야 되나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 해야되나요???김쌍 맨 뒤!! 결혼식 모임. 일부 사진 설명은 그냥 안 가져왔어요. 사진만 보시라고 ㅎㅎ   싱나싱나 나도 같이 싱나고 싶어 결혼식 해도 다 찾아가는 우리 의리남 요새 딱 주변 친구들이 결혼 많이 할 나이대인데 바쁜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다 열심히 가고 있음사회도 많이 봐주더라구요 우리 의리남 어머나!  와 진짜 레알 어릴때랑 똑같애 (조금 까매진거 몸이 좋아지긴 했구나) 저때 진짜 패션.. 아 저 모자 기억나.. 아 귀엽다.

. 진짜 애기애기해 ㅠㅠ 제국의 아이들 / 제아 리더 문준영씨도 함께한 자리!   그냥 바지에 셔츠만 입어도 진짜 스타일이.. 죽임 (친구들도 스타일 다 좋으심)데뷔한지 오래 됐는데 계속 우정 유지하는것도 너무 예쁘고우리 상혁이 힘들었을때 큰 힘이 되어준 분들이라 고맙고우리 상혁이가 계속 잘 견뎌온 시간이 이제 과실을 맺는 시기가 온거 같아 좋은데내 티케팅 자리 너무 구려 ㅠㅠ 그래도 계속 시도해야죠..김쌍!! 곧 봐용!!클릭비 김상혁 인스타그램 주소 : https://instagram.com/kimssang83/???Lv.33???????? (@kimssang83) ? Instagram photos and videos??????? korea singer click-b member. No luv?????? ?,??,??,?? ???..GunDam??????????instagram.com해당 포스팅 사진은 모두 ㄹㅈㄱ님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 건들입니다.

이번달 주제는 #길_위에서 김상혁, 성동혁 시인이 낭독회와 더불어 신작시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두 시인이 들려주는 "길 위에서"어떤 이야기일까요.길을 만드는 것 | 김상혁 지음, 낭독
길을 만드는 것
  김상혁   길은 어떻게든 어떤 소리를 들려준다.

  개는 개를 만나서 짖기 시작하고  부주의한 아이가 흘린 동전들이 굴러가고  급정거한 자동차 밖으로 고개 내민 남자가  새끼 똑바로 안 다녀? 소릴 지르니까  아이의 형이 먼저 울기 시작하고  동전을 찾은 아이도 따라 울지만 어쨌든  개는 개에게 곧 시큰둥해져 멀어지고  아이는 자기 동전을 줍고 형은 어쩐지 화가 나  먼저 걸어가 버리고 멀리 자동차는 사라진다.

  하지만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바람에 쓸리는 나무들의 소리가 침묵처럼  길 위의 이런저런 일들을 금방 덮어준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길은 어떻게든 다시  소리…… 침묵…… 소리로 이어져 형은 다시  동생의 손을 잡고 개는 최고로 주인을 사랑하고  모든 자동차들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길바닥으로 떨어지는 봄, 여름, 가을 산산조각 나고  왜 그래, 나한테 왜 그랬어! 사람이 사람의 마음에  소릴 지르고 보수공사로 길이 온통 덜덜거려도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길은 어떻게든 다시 어떤 소리를 들려주고.성가대 | 성동혁 지음, 낭독
성가대
  성동혁   나의 아름다운 사서여  신의 포목더미를 알고 있구나  너는 죽음을 이미 시작하였구나   장롱 안엔 망치로 현을 치는 족속들이 있다   나보다 큰 것들 그런 건 두렵다 커다란 망치 소리를 내는 게 두렵다 그런 것들은 무섭다   겨울의 옷걸이는 너무 커 옷 대신 구름을 공중에 매달아   놓을 거다  코트는 밑으로 자라고  헛발질을 하며 더 검어질 거다   너는 노래 부르고 싶구나  나의 아름다운 사서여  우산 밑으로도 너는 가득 떨어지는구나 (신작시 및 후기 포스팅이 너무 늦어진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잦은 행사와 피로누적으로...인한.. 은 비겁한 변명..)고개를 들수가..낭독회에 오시면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드립커피를 맛보실 수 있어요 ;-)즐겁고 따뜻한 낭독회남성 독자님들 분발을..독자낭독 시간 모습이 너무 이뻐서 그만..낭독회의 마무리는 늘 소소한 담소와 함께하는 사인회다음번 낭독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더 나은 낭독회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이번달 주제는 #길_위에서 김상혁, 성동혁 시인이 낭독회와 더불어 신작시를 발표해 주셨습니다.

두 시인이 들려주는 "길 위에서"어떤 이야기일까요.길을 만드는 것 | 김상혁 지음, 낭독
길을 만드는 것
  김상혁   길은 어떻게든 어떤 소리를 들려준다.

  개는 개를 만나서 짖기 시작하고  부주의한 아이가 흘린 동전들이 굴러가고  급정거한 자동차 밖으로 고개 내민 남자가  새끼 똑바로 안 다녀? 소릴 지르니까  아이의 형이 먼저 울기 시작하고  동전을 찾은 아이도 따라 울지만 어쨌든  개는 개에게 곧 시큰둥해져 멀어지고  아이는 자기 동전을 줍고 형은 어쩐지 화가 나  먼저 걸어가 버리고 멀리 자동차는 사라진다.

  하지만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바람에 쓸리는 나무들의 소리가 침묵처럼  길 위의 이런저런 일들을 금방 덮어준다.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길은 어떻게든 다시  소리…… 침묵…… 소리로 이어져 형은 다시  동생의 손을 잡고 개는 최고로 주인을 사랑하고  모든 자동차들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갔으면 한다.

  길바닥으로 떨어지는 봄, 여름, 가을 산산조각 나고  왜 그래, 나한테 왜 그랬어! 사람이 사람의 마음에  소릴 지르고 보수공사로 길이 온통 덜덜거려도  이런 건 아무것도 아니지. 살아 있는 사람에게  길은 어떻게든 다시 어떤 소리를 들려주고.성가대 | 성동혁 지음, 낭독
성가대
  성동혁   나의 아름다운 사서여  신의 포목더미를 알고 있구나  너는 죽음을 이미 시작하였구나   장롱 안엔 망치로 현을 치는 족속들이 있다   나보다 큰 것들 그런 건 두렵다 커다란 망치 소리를 내는 게 두렵다 그런 것들은 무섭다   겨울의 옷걸이는 너무 커 옷 대신 구름을 공중에 매달아   놓을 거다  코트는 밑으로 자라고  헛발질을 하며 더 검어질 거다   너는 노래 부르고 싶구나  나의 아름다운 사서여  우산 밑으로도 너는 가득 떨어지는구나 (신작시 및 후기 포스팅이 너무 늦어진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잦은 행사와 피로누적으로...인한.. 은 비겁한 변명..)고개를 들수가..낭독회에 오시면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드립커피를 맛보실 수 있어요 ;-)즐겁고 따뜻한 낭독회남성 독자님들 분발을..독자낭독 시간 모습이 너무 이뻐서 그만..낭독회의 마무리는 늘 소소한 담소와 함께하는 사인회다음번 낭독회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더 나은 낭독회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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