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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



youtube.com/embed/2wJphZIR-mE?wmode=transparen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 693px; height: 389.8125px; ">[K팝스타 시즌6] 전민주 - Hero 추천 꾹!!!현재 최고의 여가수인 아델 원곡보다 더 좋을 수가 없는데 개인적으로 유지니라는 참가자가 부른 버전이 훨씬 좋네요.아직 유트브에 해당 영상이 올라오지 않아서 반복재생 버전으로 올리지는 못하는데한동안 빠져서 열심히 들을 듯 하네요ㅋㅋ k팝스타6 유지니 When We Were Young지원서를 아래의 이메일(kpop_au@sbs.co.kr)로 전송3.날짜에 맞춰 오디션에 참가(지원서 / 신분증 지참)----------------------------------------------------------------------------------------------------------K팝스타6 홈페이지 (tv.sbs.co.kr / kpopstar6)로 와서첫 화면에 보이는 Global Audition메뉴를 클릭하세요-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하세요-작성한 지원서를 이메일로 보내주세요(kpop_au@sbs.co.kr)메이트도 즐겨보곤 했던 오디션 프로그램 케이팝스타!!호주에서 이번 시즌의 주인공이 탄생할지 기대가 크네용


:)  DW유학원에서도 직원을 구하고 있는데요

시드니지사에서 일할 분과 웹사이트 제작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코딩 가능하신 분까지뽑고 있으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이력서 제출 및 궁금하신 점은 카톡으로 문의해주세요^^카톡ID:doowonkim.내가 옳은지, 세상이 더 옳은지는, 평가할 필요도, 그럴 가치도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지난 5년 간, 또 지난 6개월 동안 꾸준히 <K 팝스타>를 보아왔다.

..보면서 느끼는 점은 박진영 심사위원의 발언권이 지나치게 강하고박진영 심사위원이 세상에 자기 생각과 사업관을 강요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물론 출연자를 자기 기획사로 영입하는 방송 프로그램의 콘셉트 상,심사위원의 권한이 크다는 건 인정하지만, 늘 지나치다는 느낌을 받아왔다.

..안 뽑으면 그만이지, 왜 참가자들 개인의 음악관과 인생관을 교정하려고 하는지...지금 전세계적으로 한류가 어느 정도인지는 그런 분야에 관심이 없어서 잘 모르지만,K-POP의 세계 무대 도전과 그 성과에 대해서, 박진영 심사위원이 큰 지분이 있으며, 본인의 많은 투자와 개인적인 희생이 뒷받침되었다는 점은 인정하며, 높이 평가한다.

또 본인의 투자와 노력에 대한 과실 수확에 대해서도 인정한다.

..개인적인 시각으로 보았을 때,자신만의 뚜렷한 전략적 목표를 가지고 Taget Market을 자신의 사업 영역에 끌어 들여가는 그의 사업 수완이 매우 뛰어나다고 말할 수도 있고,다르게 말하면, 자본과 유통의 파워를 십분 이용하여,시장을 자기 사업영역에 종속시키는 Monopoly Strategy 라고 볼 수도 있다.

..'경쟁자나 문제거리'는 사전에 철저히 제거해 버리는...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전통적으로 트로트나 팝 발라드, R'n'R에 길들여져 있고,흑인 음악에 대해 덜 감동을 받는 편인데,최근 가요 차트를 보면 R&B나 힙합 같은 미국식 흑인 음악 계열이 휩쓸고 있는 걸로 봐서박진영의 사업 전략이 제대로 먹혀 들어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박진영은 '시장 선도자(Pioneeer)'나 'Opinion Leader'라고 말할 수도 있다.

..<K팝스타5>최대 코메디는 박진영 심사위원과 음악적 공감대가 전혀 없는 이시은이 <취중진담>을 R&B로 부른 것이었다.

..하지만 이번 <K팝스타 시즌5> 예선과 본선 기간 내내박진영 심사위원에게 혹평... 아니...대중의 선호가 뭔지도 모르는 골방의 전위 음악가 같은 평가를 받았던,안예은의 한국적 정서의 곡들이 폭발적인 대중의 관심을 받는 건,어쩌면 대중들의, 박진영이 주도하는 Factory made 걸그룹 사조에 대한, 작은 반발일 수도 있다.

..늘씬한 몸매에 모든 행동을 성적(性的)으로 소구하고,한국인에게는 익숙지 않은 영어 가사에, 흑인 필링을 듬뿍 담지 않으면,마치 음악성이 부족하거나, 대중의 심리를 꿰뚫지 못하는 잉여로 취급하는 대중음악의 최근 사조에 대한 대중들의 작은 반발인 것이다.

..칠전 팔기의 아이콘이 된 안예은의 팬덤을 보면,십대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걸그룹들을 보면 즐거울 수 밖에 없는 군인들도 아닌연령대가 매우 다양한 일반 대중들이다.

..나는 이번 <k팝스타 시즌5>에 누가 우승하든지 상관 없다.

..이수정이나 안예은이나 모두 우승자로써 자격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젠 한국 가요계도 기획사에서 풀빵 찍듯이 만들어지는 똑같은 외모와 똑같은 콘셉트의 아이돌 그룹들이 아닌 다양한 음악을 자유로이 추구할 수 있는 열린 시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나도 새로운 걸 그룹의 등장을 기대하는 젊은 층들처럼가끔은 방송에서 내가 듣고 싶은 음악을 듣고 싶은 수요자들 중의 하나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인간이 음악을 듣는 건, 음악이 가진 자유로움을 즐기는 거다.

[k팝스타] 최선의 선택


..규격화된 음악이라는 것은 이미 음악이 아닌, '소리나 음향 신호'일 뿐이다.

..비틀스가 전 세계를 석권하던 1960년대에도프로그레시브 락, 빅밴드, 컨트리, 엔카, 포크, 헤비메탈은 엄연히 공존했었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한국 음악은 모두 통조림처럼 획일화 되어가고 있다.

..도대체 이 통조림에는 무슨 부위의 어떤 고기를 사용했는지도 알 수 없는...심지어는 나이 60이 넘어도 힙합을 흉내 내야 하는 서글픈 상황이 되었다.

..이걸 기성세대의 젊은 세대와의 소통이라고 우기면너무 슬프다.

..그냥 아무 말 하지 말고 용돈이나 더 주고 말지...내 나이가 되어 이런 걸 보면, 유쾌함보다는 '참 먹고살기 힘드네..'하는 인생의 신산함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물론 60대가 힙합을 즐기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그게 외도된 기획이라면 너무 슬프다.

..나도 티아라의 <롤리 폴리>나 크레용팝의 <빠빠빠> 들으면,빅뱅에 열광하는 십대들 못지않게 즐겁다.

..........지금은 그냥 구질구질한 화질로GILBERT O´ SULLIVAN의 <ALONE AGAIN>이나 혼자 들으련다.

..동영상ALONE AGAIN SUBTITULOS ESPA�OLEl tema de GILBERT O´ SULLIVAN ALONE AGAIN (SOLO OTRA VEZ) CON SUBTITULOS EN ESPA�OL,www.youtube.com youtube.com/embed/2wJphZIR-mE?wmode=transparen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style="width: 693px; height: 389.8125px; ">[K팝스타 시즌6] 전민주 - Hero.유제이, 주미연, 소피한을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1등으로 Top8에 진출한 이시은 때문에 나도 심사위원들 못지 않게 놀랐다.

..시청자 심사위원 98명 중1등이 42표, 2등이 40표라는 전현무 진행자의 말을 듣고,당연히 유제이가 1등, 주미연이 2등일 거라 생각했었다.

[k팝스타] 와오.



...물론 내 개인취향은 이시은이다.

..나는 흑인 소울풍 노래는 별로다.

..그런데 결과는 내 예상과는 달리 1등 이시은...그래서,이시은양이 부른 <빨래>를 다시 들어보니...정말 좋다.

..재미있는 건, 비디오를 보지 않고 오디오만 들으면 훨씬 더 좋다는 거다.

..별다른 제스처 없이 노래만 묵묵히 부르는 그녀의 겉모습에 속았던 것이다.

오디오만 들어보면 노래 마디마디에 그녀의 깊은 감성이 이슬처럼 구슬구슬 맺혀 있다.

..너무 순하게만 보이는 그녀에게는내재된 감성과 감상(感傷)이 너무 많았던 것이다.

..화려하지 않은 겉모습에 깜빡 속았던 거다.

..[단독] TOP10 첫 번째 무대! 이시은, 마음을 울리는 ‘빨래’K팝스타5 (KPOP STAR 5) | 드디어 시작 된 TOP 10 경연! 그 첫 번째 무대의 주인공 이시은이 부르는 이적의 '빨래'가 지금 공개된다.

tvcast.naver.com 1라운드에서 박새별의 <노래할게요>를 부른 후...그래서 1라운드부터 다시 보니 정말 감동적으로 노래를 잘 부른다.

게다가 남은 참가자 중에서는 압도적인 미모를 가지고 있다.

1라운드를 다시 보니 '의외로(?)' 박진영 심사위원이'1라운드 참가자 약 190명 중에 제일 잘 부른다.

'고 극찬을 했었다.

..'노래로 이야기를 전달한다.

..'면서...오디션이라는 동등한 성능의 100개의 모집단 속에서10개의 표본을 추출하는 게임인 것 같다.

..인생사도 그런 것 같다.

..내가 100개에 모집단에 들어갔다고 해도,10개의 표본에 추출된다는 보장이 없다.

..왠지 남은 경쟁에서 이시은이 돌풍을 일으킬 것 같은 예감이 든다.

..기대와 희망도...호불호가 분명한 다른 참가자들과는 달리적어도 이시은을 미워하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게다가 한 '개성이 무척 센' 심사위원(?) 덕분에동정표까지 덤으로 받을 것 같다.

..아직 오디션이 끝나지도 않았지만,내가 내 마음대로 선정한 이번 오디션 순위는 다음과 같다.

..그랑프리            유희열1등                    안예은2등                    이시은3등                    우예린가창상               손지연진행상               양현석 (올해도 명언 제조기... 최고의 명언 '너무 잘난 척을 많이 해...')라즈베리상        박진영나는 개인적으로 박진영 심사위원이 싫다.

..싫은 이유는 나와 음악적 취향이 너무 달라서...나는 아이돌 그룹이나, 흑인 소울과는 많이 안 친하다.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 심사위원의 조합은 참 좋다.

..누가 봐도 <K팝스타>의 실질적인 리더인 박진영 심사위원이,조금만! 비취향 음악에도 귀를 기울여 줬으면 하는 게 사소한 개인의 바램이다.

..본인의 개인적인 음악관을 너무 세상에 강요하지 말고...노래가 끝나기도 전에 인상 팍 쓰다가,노래를 끊어 버리는 무례는 재미를 떠나 인간이 해서는 안 될 행동이기 때문이다.

..참가자가 흑인 필링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정통 가요 발라드를 부르자 불쾌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는 박진영 심사위원최소한 어린 참가자들도 존중 받을 받을 자격이 충분한 인격체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오디션 참가자가 박진영 심사위원  취향의 흑인 노래를 부르지 않은 건,박진영 심사위원을 무시해서가 아니라,본인이 가장 잘 부르는 노래를 부르고 싶었을 뿐이라고 생각한다.

굳이 그렇게 자신의 위력을 과시하지 않아도박진영 심사위원의 역량과 대한민국 음악계에서의 위치를 무시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참가자라면 더더욱... 추천 꾹!!!현재 최고의 여가수인 아델 원곡보다 더 좋을 수가 없는데 개인적으로 유지니라는 참가자가 부른 버전이 훨씬 좋네요.아직 유트브에 해당 영상이 올라오지 않아서 반복재생 버전으로 올리지는 못하는데한동안 빠져서 열심히 들을 듯 하네요ㅋㅋ k팝스타6 유지니 When We Were Young 추천 꾹!!!현재 최고의 여가수인 아델 원곡보다 더 좋을 수가 없는데 개인적으로 유지니라는 참가자가 부른 버전이 훨씬 좋네요.아직 유트브에 해당 영상이 올라오지 않아서 반복재생 버전으로 올리지는 못하는데한동안 빠져서 열심히 들을 듯 하네요ㅋㅋ k팝스타6 유지니 When We Were Young 추천 꾹!!!현재 최고의 여가수인 아델 원곡보다 더 좋을 수가 없는데 개인적으로 유지니라는 참가자가 부른 버전이 훨씬 좋네요.아직 유트브에 해당 영상이 올라오지 않아서 반복재생 버전으로 올리지는 못하는데한동안 빠져서 열심히 들을 듯 하네요ㅋㅋ k팝스타6 유지니 When We Wer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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