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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3일



을지로 지하상가의 여러 삶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3일의 에피소드입니다.

?분주함이 묻어나는 골목골목, 바로 을지로 지하상가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서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내는 풍경이번 다큐3일은 을지로 지하상가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 3.3km 아랫동네 이야기 3.3Km에 걸쳐 220여 개의 상가가 펼쳐진 국내 최장의 지하도상가인 을지로 지하상가. 과거 ‘멋쟁이들의 첨단 상가’로 7080 젊은이들의 낭만이 꽃 피던 을지로의 번영을 상징하는 곳이다.

이들 아랫동네는 마치 옛 서울의 만물상을 보듯 오래된 레코드 가게, 복고풍 잡화점들이 여전히 그 자리 그곳에 남아 있다.

바쁜 지상 세계와 달리 한 박자 느리게 흘러가는 곳. 반복된 일상에도 낭만을 잃지 않은 이들의 72시간을 담아보았다.

?■ 서울 중심지 아래 우리가 몰랐던 또 다른 서울?복잡한 도심을 뒤로하고 지하로 내려가면 지상과 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른 또 하나의 세상이 펼쳐진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항상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상인들. 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느낌이다.

?출처 : 다큐멘터리 3일 홈페이지??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정장을 판매하시는 아주머니.장사가 지루하지 않고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설레인다는 사장님.?매장에서 기타를 연주하시며 즐거운 삶을 즐기시는 분입니다.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만날 수 있는 다방. 어르신들의 추억이 묻은 소중한 공간입니다.

어르신들은 이곳에 모여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시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운동복 가게는 여러 작업으로 바쁘게 돌아갑니다.

원래는 동대문 운동장에 있던 매장이었으나,동대문 운동장 재건축 이후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합니다.

을지로 지하상가에는 그림을 그리는 곳도 있습니다.

30년간 출퇴근길을 오가면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생각했던 한 분,삼개월 전부터 이곳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많은 정성을 들이는 초상화 작업.그림 그리는 과정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퇴근길 직장인들이 들러서 아이들의 장난감을 빌리는 이곳.아이들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서울 시민에게 무료로 장난감을 고쳐주는 장난감 병원까지 있는 을지로 지하상가젊은이들이 쉽게 한복을 빌려 입을 수 있는 한복 매장도 을지로 지하상가 안에 있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근처 고궁으로 놀러가는 모습이 즐거워 보입니다.

?을지로 지하상가 한켠에 위치한 열쇠 집. 열쇠를 만들면서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는 교훈을 얻는다는 사장님.오늘도 구슬땀을 흘리시며 열쇠를 고치시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큐멘터리 3일에서 방영한 에피소드, 을지로 지하도상가 72시간을 통해 우리네 삶에 대해 소소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주)마텍무역이 전해드리는 감동적인 이야기, <다큐멘터리 3일>(다큐3일) 을지로 지하상가 이야기 어떠셨나요?다음주에도 더 따뜻한 이야기, 감동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마텍무역의 감동적인 이야기 (다큐멘터리 3일)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연매출 1조원을 넘는다는 점! 몰랐어 이건 乃수주를 따와서 디자인을 하고시제품을 만들어서 해외바이어에게 컨펌받고여러 공장에서 옷을 대량으로 뽑아내서리테일로 보내고....거의 대부분 SPA브랜드를 이용하는 나로서는,그동안에 SPA브랜드 옷들을 너무 쉽게 봤다는마음에 좀 죄송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어떤 제품이든 사람 한명한명이고생해서 노력한 결과물이지.원래부터도 SPA브랜드를 사랑했지만이제는 쫌 더 감싸(?)안아주고픈 마음이..의류벤더회사사람들이 이렇게 고생하는줄은정말 몰랐어.. 연봉이 쎌 수 밖에 없겠더라.애니웨이, 나는 계속 옷을 사랑할 수 밖에 없..>_<6%의 기적'(고려인 이야기)를 가져왔습니다.

타지에서 한국인의 정신을 가지고 살아온 분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카자흐스탄에 거주중인 인구 중 0.6%는 고려인입니다.

이들 고려인은 한국인의 정신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개척해왔습니다.

한국에 있는 언니와 18년동안 만나보지 못했다는 명옥씨.서툴지만 한국어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

카자흐스탄 사람들에게 김밥과 한국음식을 만들어 팔고 있는 폴리나씨.아이들 셋을 훌륭하게 키워낸 엄마이자, 민족의 정신을 잊지 않은 한국인입니다.

■ 황무지에 뿌리내린 고려인들을 만나다?비행기로 4277km 날아가야 갈 수 있는 먼 나라, 중앙아시아의 카자흐스탄. 이곳에 우리말을 쓰고 삼시세끼 김치를 먹는 이들이 12만 명 살고 있다.

카레이스키, 고려인이라고 불리는 이들이다.

19세기 말부터 살 길을 찾아 국경을 넘어 러시아 동쪽 끝 연해주에서 농사를 지었고, 독립운동의 기반을 마련했던 이들의 후손이다.

1937년 화물 열차에 실려 강제 이주 당한 지 78년, 카자흐스탄 인구의 0.6%에 불과한 고려인은 경제와 학문 비롯한 사회 전반에서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현지인들은 고려인을 일컬어 ‘부자’ ‘근면 성실한 사람들’ ‘가족끼리 화목한 민족’이라고 한다.

카자흐스탄의 구 수도 알마티 시에는 전체 고려인의 1/5이 거주하며 그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황무지에서 맨손으로 0.6%의 기적을 이룬 고려인의 도시 알마티에서 함께 한 3일이다.

 출처 : 다큐멘터리 3일 홈페이지아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 무용을 가르치는 할머니.결혼식 장에서 한국 무용을 멋지게 선보입니다.

조상의 고향이기 때문에 반드시 한국을 자손에게 가르치겠다는 젊은이들.건설 회사의 사장을 역임하며 젊은 고려인들을 키우는 브로니슬라브씨.꾸준히 일하며 성실성을 인정받아 사장의 자리까지 올랐습니다.

아버지 시절부터 극장을 운영해온 조아씨. 한국의 삶을 한국어로 풀어낸 연극은 80년째 그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젊은 배우들은 연극을 하여 한국어를 익히고, 한국의 문화를 배웁니다.

한복을 입고 아리랑을 부르는 여사님들.한국어를 배우며 고향 땅에 돌아가 한국을 체험하기를 꿈꾸는 타마라씨.젊은 이들의 마음속에는 한국인의 긍지가 있습니다.

? *?고려인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 3일을 보며 민족성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네요!(주)마텍무역은 다음주에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해드리려 찾아뵙겠습니다.

평안한 하루 되세요!※ (주)마텍무역의 감동적인 이야기 (다큐멘터리3일)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다큐멘터리 3일] 해결책이 있는지


     다큐멘터리3일 인생만물상-고물상72시간 다시보기http://youtu.be/RDVCyxXBWok(눈물 조심하세요)  지난 2008년 11월 1일 방송이네요.벌써 5년이나 된 영상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시는데 폐지같은 것들밖에 내놓으면 금방 사라진다 하시더라고요.  저는 아주머니와 할머니의 이야기가이 방송에서 가장 인상적이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이렇게 없는 인생인데부모처럼 보며 돕고또 할머니가 리어카를 놓으면 밤새 사람들이 거기에 재활용품을 내놓고... 인터넷에 퍼진 스샷과는 다르게VJ를 울린 장면은 이도 거의 없어 보이는 할머니가라면이라도 하나 사먹으려 고물을 들고 나왔다며고물상 아저씨가 준 야쿠루트를 마시는 장면이었어요. 전 포스팅을 하려 2번을 봤는데 2번째도 목이 메이더군요...아니 그 장면만이 아니라도 몇번 메었지만..  오늘 월요일이라고 출근하면서도 회사가기 싫다 그러고나오고서도 하는둥 마는둥 그랬는데 또 열심히 살아봐야겠네요.  다큐멘터리3일 인생만물상-고물상72시간 다시보기http://youtu.be/RDVCyxXBWok   오늘은 깨어있기에 고민하는 경찰서 실의 72시간을 담았습니다.

현재 전국에는 45곳의 경찰서 실이 있고 약 500여명의 들이 출입합니다.

이들은 진실하고 생생한 뉴스를 전하기 위해 24시간 사건의 현장을 지키고 있죠.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꿈.우리 시대 모든 들의 바람일 것입니다.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그 첫 마음만큼은 변치 않고 늘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분위기 잡기위해 배경음악을 깔아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목소리가 컸으나, 가면 갈수록 앵앵 거리는 소리만 들리는군요...쩝쩝 거리는 소리.. ㅂ자 + ㅈ자 발음 새는 소리.. 하루빨리 고쳐야겠습니다 :D  다큐멘터리3일 인생만물상-고물상72시간 다시보기http://youtu.be/RDVCyxXBWok(눈물 조심하세요)  지난 2008년 11월 1일 방송이네요.벌써 5년이나 된 영상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시는데 폐지같은 것들밖에 내놓으면 금방 사라진다 하시더라고요.  저는 아주머니와 할머니의 이야기가이 방송에서 가장 인상적이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이렇게 없는 인생인데부모처럼 보며 돕고또 할머니가 리어카를 놓으면 밤새 사람들이 거기에 재활용품을 내놓고... 인터넷에 퍼진 스샷과는 다르게VJ를 울린 장면은 이도 거의 없어 보이는 할머니가라면이라도 하나 사먹으려 고물을 들고 나왔다며고물상 아저씨가 준 야쿠루트를 마시는 장면이었어요. 전 포스팅을 하려 2번을 봤는데 2번째도 목이 메이더군요...아니 그 장면만이 아니라도 몇번 메었지만..  오늘 월요일이라고 출근하면서도 회사가기 싫다 그러고나오고서도 하는둥 마는둥 그랬는데 또 열심히 살아봐야겠네요.  다큐멘터리3일 인생만물상-고물상72시간 다시보기http://youtu.be/RDVCyxXBWok    하나같이 드라마에 등장하는 주인공들은 모두 예쁘고 잘생겼고, 그들이 재벌이 아니라고 해도, 그들의 주변에는 돈이 넘쳐난다.

카메라가 항상 화려한 도시의 모습과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스타들의 모습을 비추다보면 우리는 어느새 현실에 대해 잠시 잊게 되곤 한다.

드라마 속 그들에게는 항상 정답이 존재하고, 백마 탄 재벌2세 남자가 등장해 악의 무리를 무찔러주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프레임 하나하나에 예쁜 것만을 담는 드라마들은 결코 우리의 기억 속에 오래 남지 못한다.

사실 삶은 그렇게 쉽고 단순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때 그들이 보여주지 못했던, 보여주려고 하지 않았던 숨겨진 뒷골목에 카메라를 비추는 다큐멘터리가 있다.

바로 KBS의 <다큐 3일>이다.

다큐 3일은 드라마 속에서는 절대 보지 못했던 것에 대해 주목한다.

카메라는 화려한 모습의 주인공이 아닌 엑스트라를 향한다.

그들은 값비싼 호텔에 오는 손님보다 객실바닥을 청소하는 호텔리어의 땀방울, 재벌들의 만찬이 아닌 교도소안의 죄수들이 어떤 밥을 먹는지를 담는다.

다른 다큐멘터리들이 놀라운 자연의 신비를 보여주거나 고위층에 비리에 대해 고발하며 사회적 이슈에 대해 다룰 때에도 다큐 3일은 ‘휴먼 다큐멘터리’ 라고 불리는 만큼 우리가 보지 못했던, 보려고 하지 않았던 인간군상을 묵묵히 다룬다.

<다큐멘터리 3일> 은 2007년부터 지금까지 300회가 넘는 시간동안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왔던 다양한 각종 시장, 거리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들은 중국동포, 경력단절여성, 범죄자 등 사회적 소수, 즉 비주류에 속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도 주목한다.

  [72시간, 함께 한다는 것]   다큐 3일은 제목 그대로 72시간동안 한 장소에 머물면서, 그 곳에서 삶을 사는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큰 특징을 가진다.

왜 하루도 아니고 이틀도 아닌 3일이라는 시간을 그곳에서 머무를까. 바로 3일이라는 기간이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 대해 알아가면서 ‘정’이 들기 충분한 기간이기 때문이다.

[다큐멘터리 3일] 에 대한 몇가지 이슈



처음 카메라를 봤을 때 낯설어하던 사람들도 3일이라는 시간동안 제작진과 함께하다보면 그들의 속 이야기들을 들려주곤 한다.

45분의 시간동안 다양한 사람들의 3일을 그대로 볼 수 있다는 것은 다른 방송 프로그램에서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강점이다.

또한 3일 동안 같은 곳에서 사람들을 바라본다는 것은 단순한 겉핥기식의 과정이라고 볼 수 없다.

특히 방송에서는 3일이라는 시간 내내 줄곧 등장하는 몇몇의 주인공들이 등장한다.

우리는 이들의 3일을 통해 같은 공간에서 하루를 맞이하지만 오늘과는 조금 다른 다음날, 또 이튿날 볼 수 없었던 셋째 날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다큐 3일이 끝날 때쯤이면 우리도 어느새 그들과 정이 들어있다.

또한 제작진은 익숙해지기 전, 헤어지기 딱 아쉬울 그쯤에 그들을 떠난다.

이것이 72시간이라는 시간이 가진 특성이다.

또한 다큐 3일에서는 정해진 질문과 답이 존재한 단순한 인터뷰어와 인터뷰이의 인터뷰가 등장하지 않는다.

제작진은 그 곳에서 사는 사람들과 끊임없이 서로 ‘대화’하며 서로를 알아간다.

그들은 어떤 정답을 찾기 위해 날카로운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그들의 답에는 NG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오직 날 것 그대로 그들의 생각과 인생에 대해 들을 수 있다.

보통 다른 다큐멘터리들은 인터뷰어의 목소리를 생략하곤 하지만 <다큐 3일>은 속마음에 있는 이야기를 꺼내오는 VJ의 목소리도 시청자들에게 들려준다.

우리는 평소에 우리가 접할 수 없었던, 질문하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었던 그들의 생각들, 을 들으며 편견이나 고정관념 등을 깰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strong>  </strong>   [사람]   엄마의 도전-서울 서부여성발전센터?방송 : 2014년 08월 17일 (일) 밤 11시 10분 KBS 2TVCP : 장영주팀장: 김형운PD : 황대준글, 구성 : 신지현내레이션 : 안정훈 경력단절여성들의 이야기를 다룬 서부여성발전센터 편은 다큐멘터리 3일이 어떤 방식으로 사회적 소수를 보듬는지에 대해 잘 보여준다.

이 편에서는 무언가를 의도한 질문에서 나오는 답변보다는 그들의 순수한 열정을 보며 절로 우리 ‘엄마’들의 잃어버린 꿈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생각하는 ‘엄마’에 대한 고정관념을 그들과의 대화를 통해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아이를 강의실에 데리고 오면서도 열심히 배우는 엄마의 모습, 큰 학원을 차리는 게 꿈이라는 매일 블로그로 수업내용을 기록하는 어머니, 아침에 가장 먼저 나오고 새벽 3시까지 열심히 공부하는 어머니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방송에서는 단순히 3일 동안 열심히 배우는 주부들의 모습만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들은 이야기한다.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라 그저 자신의 이름이 불리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고. 수줍게 자신의 못 이룬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평소에 집에 있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가정주부들이 ‘경력단절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취업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자신을 발전시키는 진지한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 가슴 한쪽을 뭉클하게 한다.

다큐멘터리 3일의 장르가 휴먼 다큐멘터리인만큼 결국 그들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사람’이다.

한 공간이 그들을 변화시키고, 뭉치게도 하지만 중요한 것은 각 사람의 이야기인 것이다.

너무나 새로운 그들의 이야기는 듣는 것만으로도 흥미롭다.

실제로 서부여성발전센터는 우리 집 근처에 있는 곳인데, 나는 단순히 주부들이 취미활동을 배우는 곳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곳을 가끔 지나쳐가면서도 그곳에서 어떤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열정을 가지고 배우고 있는지는 꿈에도 생각지 못한 것이다.

하지만 방송을 보며 내가 몰랐던 새로운 그들의 이야기를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이렇게 방송을 보며 어느새 ‘내가 무심코 지나쳐온 곳들의 뒤에 있는 사람들은 저런 생각을 하고, 저렇게 살아가는구나’ 라고 느끼게 된다.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하나의 공간, 몰랐던 한 사람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다큐멘터리 3일의 가장 큰 장점일 것이다.

또한 다큐멘터리 3일은 온 가족이 함께 편안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지녔다.

부모들은 때로는 공감하면서, 그들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자식들은 방송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을 알게 되는 간접 경험을 하게 된다.

이것은 공영방송이 지니는 공공성과 공익성과도 부합한다.

앞으로도 다큐멘터리 3일이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을 전해주며 우리 사회에 있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변화시켰으면 한다.

을지로 지하상가의 여러 삶의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3일의 에피소드입니다.

?분주함이 묻어나는 골목골목, 바로 을지로 지하상가의 모습입니다.

다양한 상점들이 모여서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내는 풍경이번 다큐3일은 을지로 지하상가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 3.3km 아랫동네 이야기 3.3Km에 걸쳐 220여 개의 상가가 펼쳐진 국내 최장의 지하도상가인 을지로 지하상가. 과거 ‘멋쟁이들의 첨단 상가’로 7080 젊은이들의 낭만이 꽃 피던 을지로의 번영을 상징하는 곳이다.

이들 아랫동네는 마치 옛 서울의 만물상을 보듯 오래된 레코드 가게, 복고풍 잡화점들이 여전히 그 자리 그곳에 남아 있다.

바쁜 지상 세계와 달리 한 박자 느리게 흘러가는 곳. 반복된 일상에도 낭만을 잃지 않은 이들의 72시간을 담아보았다.

?■ 서울 중심지 아래 우리가 몰랐던 또 다른 서울?복잡한 도심을 뒤로하고 지하로 내려가면 지상과 비슷한듯하면서도 다른 또 하나의 세상이 펼쳐진다.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 그리고 항상 같은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상인들. 이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느낌이다.

?출처 : 다큐멘터리 3일 홈페이지??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정장을 판매하시는 아주머니.장사가 지루하지 않고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설레인다는 사장님.?매장에서 기타를 연주하시며 즐거운 삶을 즐기시는 분입니다.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만날 수 있는 다방. 어르신들의 추억이 묻은 소중한 공간입니다.

어르신들은 이곳에 모여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시고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운동복 가게는 여러 작업으로 바쁘게 돌아갑니다.

원래는 동대문 운동장에 있던 매장이었으나,동대문 운동장 재건축 이후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합니다.

을지로 지하상가에는 그림을 그리는 곳도 있습니다.

30년간 출퇴근길을 오가면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생각했던 한 분,삼개월 전부터 이곳에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많은 정성을 들이는 초상화 작업.그림 그리는 과정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된다고 합니다.

퇴근길 직장인들이 들러서 아이들의 장난감을 빌리는 이곳.아이들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을 엿볼 수 있습니다.

서울 시민에게 무료로 장난감을 고쳐주는 장난감 병원까지 있는 을지로 지하상가젊은이들이 쉽게 한복을 빌려 입을 수 있는 한복 매장도 을지로 지하상가 안에 있습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근처 고궁으로 놀러가는 모습이 즐거워 보입니다.

?을지로 지하상가 한켠에 위치한 열쇠 집. 열쇠를 만들면서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는 교훈을 얻는다는 사장님.오늘도 구슬땀을 흘리시며 열쇠를 고치시는 모습에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다큐멘터리 3일에서 방영한 에피소드, 을지로 지하도상가 72시간을 통해 우리네 삶에 대해 소소한 감동을 느끼게 됩니다.

(주)마텍무역이 전해드리는 감동적인 이야기, <다큐멘터리 3일>(다큐3일) 을지로 지하상가 이야기 어떠셨나요?다음주에도 더 따뜻한 이야기, 감동 이야기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마텍무역의 감동적인 이야기 (다큐멘터리 3일)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됩니다.

오늘은 깨어있기에 고민하는 경찰서 실의 72시간을 담았습니다.

현재 전국에는 45곳의 경찰서 실이 있고 약 500여명의 들이 출입합니다.

이들은 진실하고 생생한 뉴스를 전하기 위해 24시간 사건의 현장을 지키고 있죠.펜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꿈.우리 시대 모든 들의 바람일 것입니다.

변하는 세상 속에서도 그 첫 마음만큼은 변치 않고 늘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분위기 잡기위해 배경음악을 깔아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처음에는 목소리가 컸으나, 가면 갈수록 앵앵 거리는 소리만 들리는군요...쩝쩝 거리는 소리.. ㅂ자 + ㅈ자 발음 새는 소리.. 하루빨리 고쳐야겠습니다 :D  다큐멘터리3일 인생만물상-고물상72시간 다시보기http://youtu.be/RDVCyxXBWok(눈물 조심하세요)  지난 2008년 11월 1일 방송이네요.벌써 5년이나 된 영상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시는데 폐지같은 것들밖에 내놓으면 금방 사라진다 하시더라고요.  저는 아주머니와 할머니의 이야기가이 방송에서 가장 인상적이더라고요. 어떻게 보면 이렇게 없는 인생인데부모처럼 보며 돕고또 할머니가 리어카를 놓으면 밤새 사람들이 거기에 재활용품을 내놓고... 인터넷에 퍼진 스샷과는 다르게VJ를 울린 장면은 이도 거의 없어 보이는 할머니가라면이라도 하나 사먹으려 고물을 들고 나왔다며고물상 아저씨가 준 야쿠루트를 마시는 장면이었어요. 전 포스팅을 하려 2번을 봤는데 2번째도 목이 메이더군요...아니 그 장면만이 아니라도 몇번 메었지만..  오늘 월요일이라고 출근하면서도 회사가기 싫다 그러고나오고서도 하는둥 마는둥 그랬는데 또 열심히 살아봐야겠네요.  다큐멘터리3일 인생만물상-고물상72시간 다시보기http://youtu.be/RDVCyxXBW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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