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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공직선거법 위반사항인 질문항목은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정치인이 누구인지, 송영길 인천시장 재선에 대한 의견, 그리고 새누리당 인천시당 후보 적합도 등이다.

    이러한 질문은 시정과 동떨어질 뿐 아니라, 후에 있을 지방선거에 자신에 대한 여론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파악되고 정치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 검찰에서도 인식을 한것 이다.

       전 평가 조정담당관의 경우에는 송영길이 인천시장에 당선이 되면서 새로 만든 자리에 올라온 사람 중 하나이다.

   송영길의 최측근인 서해동은 현재 사직서를 내고 송영길 캠프에 합류한 상태이다.

       시정 만족도 시민 설문조사를 하는데 집행된 예산은 무려 1억 8천여만원!  자신의 인지도를 파악하기 위하여 시정과 관련 없는 질문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시정 조사에 시민들의 혈세를 낭비했다는 것은 매우 옳지 못한 행위이다.

      서해동과 함께 고발된 송영길 시장과 김교흥 전 정무부시장의 소환 조사를 결정하고 있는 현 상태.개인적인 견해로는 송영길과 김교흥의 소환조사는 필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렇다.

     "시비 사용 1억이 초과 될 시에서는 시장의 관인이 있어야 한다.

"시정 조사는 1억 8천여만원을 사용하였는데이 금액을 집행하려면 분명 송영길의 관인이 있어야 했다.

   결론적으로 송영길이 관인을 찍었다는 것인데분명 시정만족도 설문지를 확인을 했을텐데...   시정과 전혀 관련이 없는 질문을 보고도 컨펌을 해 주었다는 것은 송영길 스스로 자신을 위해 시비를사용한 것으로 볼 수 있으니 서해동과 함께 책임을 지어야 한다.

  돈을 갖고 튀어라감독김상진출연박중훈, 정선경, 명계남, 김승우개봉1995 대한민국리뷰보기 인천 구월동 인주옥에서 인천시장 송영길시장님과 기념촬영


구스터기 여러분 모두들 건강하세요


09 18:33[포춘코리아]미국에서 태어나지도 않았고 공부한 적도 없는 토종 한국인이 실리콘밸리에서 잇달아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첫 창업한 회사를 3년 만에 상장시키며 4,000억 원 대박을 쳤다.

포춘코리아가 송영길 사장으로부터 미국 창업 스토리를 들어봤다.

<편집자>송영길(45) 사장은 실리콘밸리에서도 알아주는 성공한 창업자다.

그가 창업한 회사는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그는 지금도 회사 3곳을 운영하고 있다.

엔젤 투자회사인 부가벤처스와 크라우딩 서비스 업체 제로데스크톱에선 CEO를, 디스플레이 업체 N컴퓨팅에선 CEO를 거쳐 현재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송 사장은 대기업 임원 출신이다.

1997년 삼보컴퓨터 미국 지사로 발령받아 일을 하던 중 실리콘밸리에서 보급형 PC 제조업체인 이머신즈를 창업했다.

그때 남들은 미쳤다고까지 했다.

하지만 3년 후 그는 회사를 나스닥에 상장시켰다.

곧이어 더블사이트 디스플레이를 창업하고 한국 기업에 매각했다.

이후에는 N컴퓨팅을 설립해 연매출 400억 원, 영업이익률 70%를 올리는 알짜 기업으로 키웠다.

현재 N컴퓨팅은 세계 데스크톱 가상화 단말기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한국에서 다음커뮤니케이션 창업자 이재웅, 이니시스 창업자 권도균, 검색엔진 '첫눈' 개발자 장병규와 함께 프라이머라는 벤처 인큐베이팅 회사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다음은 포춘코리아가 송 사장과 나눈 이메일 인터뷰 내용이다.

-한국에서 프라이머를 공동설립했다.

엔젤(개인 투자자)로 변신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프라이머에서 내가 크게 기여하는 것은 아직 없다.

나는 투자한 업체가 미국에 연수를 오거나 전시회 등에 참석할 때 도움을 줄 생각이다.

권도균 대표에게 실리콘밸리 창업과 상장, 투자 유치, 직접 투자 경험이 있는 나와 같은 파트너가 필요했던 것 같다.

부가벤처스는 내 멘토이자 엔젤 투자자인 대흥테크뉴의 김동관 회장이 500만 달러를 출자해서 함께 운영하는 엔젤투자 펀드다.

 지적재산권을 가진 창업 초기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창업자가 우리에게 찾아오기보단 내가 기술동향을 보고 찾아가서 접촉하는 일이 더 많다.

-창업과 투자 중 어떤 것이 더 힘든가?투자가 더 어렵다.

수많은 기업들 중에서 믿고 같이 갈 수 있는 회사를 발굴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아이템을 정하고 사람들을 모아서 창업하고 개발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까다롭다.

돈이 떨어졌다고 (투자한 기업 창업자가) 찾아올 땐 엔젤 투자금 범위(보통 25만 달러 선)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투자자를 소개하고 멘토링이나 영업을 지원하는 등 부담을 갖고 챙겨야 할 것이 많다.

여기저기 투자자나 파트너 회사를 찾아가 설득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창업이 오히려 속이 편하다.

투자는 자녀를 키우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시험을 앞둔 아이가 피곤해서 책상에 엎드려 곤하게 자고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하겠나? 대신 시험을 쳐 줄 수도 없고 깨우기도 안타깝다.

차라리 내가 수험생인 게 마음이 편한 법이다.

-처음 창업한 이머신즈를 3년도 안돼 나스닥에 상장시키는 대단한 성공을 거뒀다.

미국에 가자마자 이렇게 성공을 거두게 된 비결은 무엇인가?내 힘만으로 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초저가 컴퓨터 시장으로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선 대규모 투자와 품질을 확보하는 게 관건이었다.

한국의 삼보컴퓨터와 KDS가 도와줬다.

덕분에 브랜드를 만들고 미국 유통망에 연간 200만 대씩 대량 판매를 할 수 있었다.

현지 인력과 자본을 조달하는 데 집중할 수도 있었다.

상장 때는 회사 전 직원 100명 중 한국인은 나 혼자였다.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고 나스닥 상장을 통해 약 4,000억 원 정도 자본을 조달했다.

-그 후 N컴퓨팅을 창업했다.

다시 창업을 결심한 계기는 무엇이었나?N컴퓨팅 이전에 화면 두 개를 붙여서 넓게 쓸 수 있는 모니터를 만드는 회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미국시장 진입을 원했던 이레전자에 매각했다.

이머신즈에서는 PC를 399달러에 출시했다.

정말 싸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도, 중국, 브라질 등에선 가격이 너무 비싸 한 대도 팔 수 없었다.

그래서 고성능 컴퓨터 한 대를 여려 명이 나눠 쓰는 개념을 도입해 대당 100달러 이하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고안했다.

핵심기술을 가지고 있는 독일인 친구를 설득해 CTO이자 공동 창업자로 영입했다.

N컴퓨팅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데스크톱 가상화용 전용 단말기에 관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반도체까지 자체 제작하면서 이 분야 선두주자로 성장할 수 있었다.

-최근에 창업한 제로데스크톱은 어떤가?클라우드 서비스와 태블릿에 푹 빠져서 1년 전 창업했다.

일본인 친구가 4년에 걸쳐 많은 투자를 받고 개발하다 실패한 회사를 인수해 새로운 사람들을 투입했다.

그 친구가 포기했던 꿈을 내가 실현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앞으로 3년 안에 승부를 볼 생♣甄? 아직 매출은 없는 상태지만, 최근 유럽의 큰 통신사로부터 기술 라이선스 계약 제의가 들어왔다.

이제 벤처캐피털과 투자 얘기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매출이 생기면 투자자가 보는 눈빛이 확실히 달라질 것이다.

-창업한 기업마다 성공을 이어갔다.

처음 창업보다 두 번째 창업이 좀 더 쉽지 않았나?제품의 분야나 시장 상황, 경쟁자 규모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창업을 많이 해봤다고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초기 자본을 댈수 있는 여유가 생겨서 창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넓게 보고, 장기적으로 기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수차례 실리콘밸리 창업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다른 사람이 실패했거나 안 된다고 내버려둔 아이템을 다시 살려내는 데 관심이 많다.

그러다 보니 선입견과 싸워야 했다.

세상에 없는 제품을 선보이고 이를 시장에 포지셔닝하는 것도 항상 어렵다.

창업이 단순히 돈을 잘 버는 거라면 나는 성공한 창업자가 아니다.

해외에서 뜨는 서비스를 빨리 가져와 선점하거나, 규모만 늘리면서 돈을 버는 쉬운 방법이 있지만 내게는 그런 것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의미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세상에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내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성공한 창업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에서 창업하는 장단점은 어떤 것이 있나.한국인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면 승부가 빨리 난다.

다 까먹든지 성공하든지 1년 안에 결정되는데, 오히려 그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좀비 기업은 없다.

미국에선 한국처럼 국책과제 연구비나 저가 용역으로 기업 명맥만 유지하는 게 불가능하다.

미국인 직원은 자신들이 봤을 때 비전이 없으면 회사를 즉시 떠난다.

주로 학교 선후배나 친구, 동료 등과 사업을 함께 하는 한국에선 중도에 그만두면 배신자 취급 받는 분위기가 있지 않나. 한국에는 어려운 시기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버텨내서 화려한 부활을 하는 기업이 많다 보니 그런 문화에 부담이 없는 것 같다.

실리콘밸리에선 좋은 사람을 어떻게 모으고 지켜내느냐에 따라 기업의 운명이 판가름 난다.

창업자가 어떤 비전과 기업문화를 끌고 가는지, 투자금은 어떻게 모으는지, 직원들에게 어떤 보상을 주는지가 중요하다.

미국이라는 큰 시장에서 매출을 올리려고 지사나 총판을 구하러 오는 것 같은 한국의 과거 무역상사 방식으론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다.

-실리콘밸리 만의 단점은 어떤 것이 있나?사람 구하기가 어렵다.

지난 14년 중에서 지금이 제일 어려운 것 같다.

미국에서 창업하려는 사람들은 꼭 한국에 개발본부를 두고 오기를 권한다.

마케팅, 영업, 고객지원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현지에서 조달해야겠지만, 개발은 한국에서 저비용으로 잘 관리하는 것이 든든한 장점으로 작용할수 있다.

-창업 땐 투자받는 일이 가장 힘들다고들 한다.

거절은 몇 번이나 당했나?거절당할 것 같은 곳이나 시기에는 투자받을 생각을 아예 안 했다.

누가 봐도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들기 전까진 투자자를 만나지도 않았다.

한국에서 원하는 매력포인트를 갖추면 한국인 엔젤(개인투자자)을 찾아가 시드머니를 받거나 빌렸고, 미국 벤처캐피털이 탐낼 만한 매출이나 제품을 얻으면우선 2

3곳을 만나 분위기를 파악했다.

반응이 냉담하면 다시 돌아와서 흑자가 날 때까지 어떻게든 버텼다.

이머신즈는 창업 후 8개월 만에 1,6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그건 1년 만에 PC 판매량이 200만 대에 육박하고 매출이 1조 원 규모로 급성장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N컴퓨팅은 창사이래 70%대의 이익률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

투자유치 당시에도 흑자를 내고 있었기에 대등한 관계에서 투자자를 물색할 수 있었다.

-한국에선 최근 창업이 붐이다.

개선해야 할 한국의 창업 환경에는 어떤 것들이 있다고 보나?개인적으로 주식투자 자본이익에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 것이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은 보유기간 1년 미만의 주식을 팔면 단기 자본이익에 부과하는 세금이 40

50%에 달하기 때문에, 장기보유를 통해 절세를 하는 문화가 있다.

하지만 한국은 단기 주식매매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3

5년을 기다려야 하는 벤처 투자를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셈이다.

성공 확률은 낮지만 보상은 크기 때문에 장기적으론 엔젤투자가 부동산을 대체하는 투자수단으로도 기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창업을 할 계획인가?그렇다.

제로데스크톱 이후에도 최소 한 번은 더 직접 창업을 해볼 생각이다.

-한국의 창업자들에게 조언 한다면?인터넷을 너무 많이 훑어보거나,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직접 고객 사이트에 가거나 판매 파트너들과 동행해 현장의 소리를 잘 챙겨야 한다.

해외 전시회에 나갈 일이 있으면 영업關?대리를 보내지 말고 직접 나가서 온종일 부스 앞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가져야 한다.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도 낮에는 하지 말고 그 시간에 무조건 발로 뛰어야 한다.

그리고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나중에 크게 보상해주겠다는 거창한 약속보다는 여유가 있을 때마다 조금씩이라도 챙겨주는 실제적인 보상을 해주라고 권하고 싶다.

직원들 자신의 인생과 가족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한정연 jayhan@hmgp.co.kr<송영길 사장 프로필>▶1967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1990년 삼보컴퓨터 입사(병역특례). 기술연구소, 프린터사업부, 상품기획팀장 역임 ▶1997년 삼보컴퓨터 미국지사 마케팅 이사 ▶1998년 이머신즈 공동 창업(상품 마케팅부사장) ▶2002년 더블사이트 디스플레이 창업(CEO) ▶2003년

현재 N컴퓨팅 이사회 의장 ▶2008년 K그룹 결성(2011년까지회장) ▶2009년

현재 부가벤처스 CEO ▶2010년

현재 제로데스크톱 CEO 송영길 대표님의 트위터 @xencircle_k  송영길 시장은 전라남도 고흥 출신 입니다.

 5.18때 고등학생이었다고 들은거 같습니다.

 당연히 새누리당 계열에는 들어갈 리가 없겠죠 -_- 연세대학교 경영학과에 입학해서 총학생회장이 되어 민주화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결혼을 하면서 인천 계양구에 자리를 잡았고 대우 자동차 등에서 노동자 생활을 하다가 변호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특이하네요.  2000년 16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로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17, 18대까지 3선 국회의원을 했었습니다.

 민주당 486의원들은 2004년 탄핵열풍을 타고 당선된 '탄돌이'들이 많은 편인데 그보다 좀 더 일찍 정계에 입문을 한거죠. 송영길 시장의 지역구인 계양(을) 은 안상수 전 시장의 지역구이기도 해서 두명은 15대 국회의원 재선거, 16대 총선, 2010년 지방선거까지 3번의 대결을 펼쳤습니다.

  지방선거 개표날 MBC가 후보들의 영상을 잘 찍어서 인상적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송영길 시장이 가장 그럴듯한 파이팅 포즈를 보여줘서 기억에 남습니다.

 여론조사에서 별로 차이가 안나서 박빙의 대결일줄 알았는데 53.1대 44 라는 비교적 큰 차이로 송영길 시장이 승리했습니다.

  당선 되기는 했지만 인천시는 전임 안상수 시장이 싸질러 놓은 적자사업이 워낙 많았던 만큼 시정을 잘 이끌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습니다.

  실제로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인천시의 부채는 딱히 나아지지 않고 있고, 아시안게임도 전임 시장이 진행하던거랑 별 차이 없이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용산 국제업무지구와도 비교되던 인천의 에잇시티도 망해버렸고... 월미 은하레일, 아라뱃길 등등 시의 중점 사업들은 온통 엉망진창입니다.

  근데 그게 다 전임 안상수 시장이 저질러 놓은거라는거... 그래놓고 내년에 시장선거에 또 출마할지 모른다는건 함정...-_-  어쨌던 마찬가지로 전임, 전전임의 뒤처리를 잘 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에 비하면 뭔가 아쉬운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대체 3년동안 뭘 했나 싶어서 기사를 찾아보니 얼마전 취임 3주년 회견에서 가장 큰성과로 '투자유치'를 말하고 있네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112&aid=0002444085 BMW, Boeing, P&W, 앰코 등 세계적인 기업들을 유치했다고 합니다.

 손학규 경기지사 이후에 광역자치단체의 가장 큰 역점 사업중에 하나는 외국 기업의 투자유치인 것 같습니다.

 법적 테두리 안에서 온갖 지원을 해주면서 외자를 끌어모으고는 있는데, 중소기업을 먼저 지원해주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_-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637479 올해 초 경기일보에서 실시한 여론조사를 보니 송영길 인천시장에 대한 평가가 그다지 좋지 않네요. 잘못한다는 평가가 52.3, 잘한다가 42.1% 입니다.

 특별히 성과가 보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성과는 커녕 실책만 이어지는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60%가 넘는건...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거지..-_-  인천시장 재선 도전이 거의 확실시 되지만 가능성은 아직 반반 정도 같네요.   네이버 검색에서 개그맨 송영길씨와 엎치락 뒤치락 합니다 -_- 재선에 성공하려면 좀 더 확실한 성과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winlejin/10173212563 얼마전에 썼던것처럼 열심히 SNS로 소통하려는 모습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비노들은 김종인에게 다 머리를 숙이고 있는데 송영길만이 김종인을 들이박고 있다.

송영길이 기존 비노와 다른 점은, 보수언론들의 프레임을 내면화한 채 친노와 문재인 탓을 하면서 언론에 자신을 알리려는 게 아니라 독자적인 사고, 독자적인 정치 판단을 갖고 정치를 한다는 점이다.

송영길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com인천 계양을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예비후보는 선대위 발족과 함께 본격적으로 본선 준비체제에 들입했다.

[송영길] 진실 또는 거짓..


 송 예비후보는 12일 오전 11시 인천하이병원 1층 선거사무소에서 선대위 발대식과 함께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시장상인, 자영업자, 중소기업인, 노인, 청년, 주부, 학부모, 택시기사, 장애인 생활체육동호회, 종교계, 교육계 등 다양한 분야의 계양구민이 60여개의 직능위원회를 구성했다.

 선대위는 계양구 원로들을 중심으로 의정자문단을 구성해 송영길 예비후보의 선거운동 및 향후 의정활동 방향에 대한 자문을 받고 주부모니터단이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와 피드백을 맡을 예정이다.

상임선대위원장에는 김영태 전 인천시교육위원, 선대위부위원장에 이용범 인천시의원, 곽성구 계양구의장 등이 맡았고 선대본부장에는 이성로 전 보좌관, 김유순 계양구의원, 윤환 의원, 후원회장으로는 김재복 전 경인교대 총장 등이 맡아 활동하게 된다.

 송영길 예비후보는 "주민과 더불어 선대위를 만들기 위해 계양구민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했으며 각계각층의 계양구민의 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하고 계양테크노밸리 100만평 조성, 계양자율형사립고 유치, 경인교대-서울대 통합 등 대표적 3대 공약을 발표했다.

 09 18:33[포춘코리아]미국에서 태어나지도 않았고 공부한 적도 없는 토종 한국인이 실리콘밸리에서 잇달아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첫 창업한 회사를 3년 만에 상장시키며 4,000억 원 대박을 쳤다.

포춘코리아가 송영길 사장으로부터 미국 창업 스토리를 들어봤다.

<편집자>송영길(45) 사장은 실리콘밸리에서도 알아주는 성공한 창업자다.

그가 창업한 회사는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그는 지금도 회사 3곳을 운영하고 있다.

엔젤 투자회사인 부가벤처스와 크라우딩 서비스 업체 제로데스크톱에선 CEO를, 디스플레이 업체 N컴퓨팅에선 CEO를 거쳐 현재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송 사장은 대기업 임원 출신이다.

1997년 삼보컴퓨터 미국 지사로 발령받아 일을 하던 중 실리콘밸리에서 보급형 PC 제조업체인 이머신즈를 창업했다.

그때 남들은 미쳤다고까지 했다.

하지만 3년 후 그는 회사를 나스닥에 상장시켰다.

곧이어 더블사이트 디스플레이를 창업하고 한국 기업에 매각했다.

이후에는 N컴퓨팅을 설립해 연매출 400억 원, 영업이익률 70%를 올리는 알짜 기업으로 키웠다.

현재 N컴퓨팅은 세계 데스크톱 가상화 단말기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한국에서 다음커뮤니케이션 창업자 이재웅, 이니시스 창업자 권도균, 검색엔진 '첫눈' 개발자 장병규와 함께 프라이머라는 벤처 인큐베이팅 회사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다음은 포춘코리아가 송 사장과 나눈 이메일 인터뷰 내용이다.

-한국에서 프라이머를 공동설립했다.

엔젤(개인 투자자)로 변신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프라이머에서 내가 크게 기여하는 것은 아직 없다.

나는 투자한 업체가 미국에 연수를 오거나 전시회 등에 참석할 때 도움을 줄 생각이다.

권도균 대표에게 실리콘밸리 창업과 상장, 투자 유치, 직접 투자 경험이 있는 나와 같은 파트너가 필요했던 것 같다.

부가벤처스는 내 멘토이자 엔젤 투자자인 대흥테크뉴의 김동관 회장이 500만 달러를 출자해서 함께 운영하는 엔젤투자 펀드다.

 지적재산권을 가진 창업 초기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창업자가 우리에게 찾아오기보단 내가 기술동향을 보고 찾아가서 접촉하는 일이 더 많다.

-창업과 투자 중 어떤 것이 더 힘든가?투자가 더 어렵다.

수많은 기업들 중에서 믿고 같이 갈 수 있는 회사를 발굴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아이템을 정하고 사람들을 모아서 창업하고 개발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까다롭다.

돈이 떨어졌다고 (투자한 기업 창업자가) 찾아올 땐 엔젤 투자금 범위(보통 25만 달러 선)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투자자를 소개하고 멘토링이나 영업을 지원하는 등 부담을 갖고 챙겨야 할 것이 많다.

여기저기 투자자나 파트너 회사를 찾아가 설득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창업이 오히려 속이 편하다.

투자는 자녀를 키우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시험을 앞둔 아이가 피곤해서 책상에 엎드려 곤하게 자고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하겠나? 대신 시험을 쳐 줄 수도 없고 깨우기도 안타깝다.

차라리 내가 수험생인 게 마음이 편한 법이다.

-처음 창업한 이머신즈를 3년도 안돼 나스닥에 상장시키는 대단한 성공을 거뒀다.

미국에 가자마자 이렇게 성공을 거두게 된 비결은 무엇인가?내 힘만으로 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초저가 컴퓨터 시장으로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선 대규모 투자와 품질을 확보하는 게 관건이었다.

한국의 삼보컴퓨터와 KDS가 도와줬다.

덕분에 브랜드를 만들고 미국 유통망에 연간 200만 대씩 대량 판매를 할 수 있었다.

현지 인력과 자본을 조달하는 데 집중할 수도 있었다.

상장 때는 회사 전 직원 100명 중 한국인은 나 혼자였다.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고 나스닥 상장을 통해 약 4,000억 원 정도 자본을 조달했다.

-그 후 N컴퓨팅을 창업했다.

다시 창업을 결심한 계기는 무엇이었나?N컴퓨팅 이전에 화면 두 개를 붙여서 넓게 쓸 수 있는 모니터를 만드는 회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미국시장 진입을 원했던 이레전자에 매각했다.

이머신즈에서는 PC를 399달러에 출시했다.

정말 싸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도, 중국, 브라질 등에선 가격이 너무 비싸 한 대도 팔 수 없었다.

그래서 고성능 컴퓨터 한 대를 여려 명이 나눠 쓰는 개념을 도입해 대당 100달러 이하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고안했다.

핵심기술을 가지고 있는 독일인 친구를 설득해 CTO이자 공동 창업자로 영입했다.

N컴퓨팅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데스크톱 가상화용 전용 단말기에 관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반도체까지 자체 제작하면서 이 분야 선두주자로 성장할 수 있었다.

-최근에 창업한 제로데스크톱은 어떤가?클라우드 서비스와 태블릿에 푹 빠져서 1년 전 창업했다.

일본인 친구가 4년에 걸쳐 많은 투자를 받고 개발하다 실패한 회사를 인수해 새로운 사람들을 투입했다.

그 친구가 포기했던 꿈을 내가 실현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앞으로 3년 안에 승부를 볼 생♣甄? 아직 매출은 없는 상태지만, 최근 유럽의 큰 통신사로부터 기술 라이선스 계약 제의가 들어왔다.

이제 벤처캐피털과 투자 얘기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매출이 생기면 투자자가 보는 눈빛이 확실히 달라질 것이다.

-창업한 기업마다 성공을 이어갔다.

처음 창업보다 두 번째 창업이 좀 더 쉽지 않았나?제품의 분야나 시장 상황, 경쟁자 규모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창업을 많이 해봤다고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초기 자본을 댈수 있는 여유가 생겨서 창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넓게 보고, 장기적으로 기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수차례 실리콘밸리 창업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다른 사람이 실패했거나 안 된다고 내버려둔 아이템을 다시 살려내는 데 관심이 많다.

그러다 보니 선입견과 싸워야 했다.

세상에 없는 제품을 선보이고 이를 시장에 포지셔닝하는 것도 항상 어렵다.

창업이 단순히 돈을 잘 버는 거라면 나는 성공한 창업자가 아니다.

해외에서 뜨는 서비스를 빨리 가져와 선점하거나, 규모만 늘리면서 돈을 버는 쉬운 방법이 있지만 내게는 그런 것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의미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세상에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내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성공한 창업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에서 창업하는 장단점은 어떤 것이 있나.한국인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면 승부가 빨리 난다.

다 까먹든지 성공하든지 1년 안에 결정되는데, 오히려 그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좀비 기업은 없다.

[송영길] 세상에나..

미국에선 한국처럼 국책과제 연구비나 저가 용역으로 기업 명맥만 유지하는 게 불가능하다.

미국인 직원은 자신들이 봤을 때 비전이 없으면 회사를 즉시 떠난다.

주로 학교 선후배나 친구, 동료 등과 사업을 함께 하는 한국에선 중도에 그만두면 배신자 취급 받는 분위기가 있지 않나. 한국에는 어려운 시기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버텨내서 화려한 부활을 하는 기업이 많다 보니 그런 문화에 부담이 없는 것 같다.

실리콘밸리에선 좋은 사람을 어떻게 모으고 지켜내느냐에 따라 기업의 운명이 판가름 난다.

창업자가 어떤 비전과 기업문화를 끌고 가는지, 투자금은 어떻게 모으는지, 직원들에게 어떤 보상을 주는지가 중요하다.

미국이라는 큰 시장에서 매출을 올리려고 지사나 총판을 구하러 오는 것 같은 한국의 과거 무역상사 방식으론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다.

-실리콘밸리 만의 단점은 어떤 것이 있나?사람 구하기가 어렵다.

지난 14년 중에서 지금이 제일 어려운 것 같다.

미국에서 창업하려는 사람들은 꼭 한국에 개발본부를 두고 오기를 권한다.

마케팅, 영업, 고객지원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현지에서 조달해야겠지만, 개발은 한국에서 저비용으로 잘 관리하는 것이 든든한 장점으로 작용할수 있다.

-창업 땐 투자받는 일이 가장 힘들다고들 한다.

거절은 몇 번이나 당했나?거절당할 것 같은 곳이나 시기에는 투자받을 생각을 아예 안 했다.

누가 봐도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들기 전까진 투자자를 만나지도 않았다.

한국에서 원하는 매력포인트를 갖추면 한국인 엔젤(개인투자자)을 찾아가 시드머니를 받거나 빌렸고, 미국 벤처캐피털이 탐낼 만한 매출이나 제품을 얻으면우선 2

3곳을 만나 분위기를 파악했다.

반응이 냉담하면 다시 돌아와서 흑자가 날 때까지 어떻게든 버텼다.

이머신즈는 창업 후 8개월 만에 1,6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그건 1년 만에 PC 판매량이 200만 대에 육박하고 매출이 1조 원 규모로 급성장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N컴퓨팅은 창사이래 70%대의 이익률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

투자유치 당시에도 흑자를 내고 있었기에 대등한 관계에서 투자자를 물색할 수 있었다.

-한국에선 최근 창업이 붐이다.

개선해야 할 한국의 창업 환경에는 어떤 것들이 있다고 보나?개인적으로 주식투자 자본이익에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 것이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은 보유기간 1년 미만의 주식을 팔면 단기 자본이익에 부과하는 세금이 40

50%에 달하기 때문에, 장기보유를 통해 절세를 하는 문화가 있다.

하지만 한국은 단기 주식매매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3

5년을 기다려야 하는 벤처 투자를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셈이다.

성공 확률은 낮지만 보상은 크기 때문에 장기적으론 엔젤투자가 부동산을 대체하는 투자수단으로도 기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창업을 할 계획인가?그렇다.

제로데스크톱 이후에도 최소 한 번은 더 직접 창업을 해볼 생각이다.

-한국의 창업자들에게 조언 한다면?인터넷을 너무 많이 훑어보거나,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직접 고객 사이트에 가거나 판매 파트너들과 동행해 현장의 소리를 잘 챙겨야 한다.

해외 전시회에 나갈 일이 있으면 영업關?대리를 보내지 말고 직접 나가서 온종일 부스 앞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가져야 한다.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도 낮에는 하지 말고 그 시간에 무조건 발로 뛰어야 한다.

그리고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나중에 크게 보상해주겠다는 거창한 약속보다는 여유가 있을 때마다 조금씩이라도 챙겨주는 실제적인 보상을 해주라고 권하고 싶다.

직원들 자신의 인생과 가족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한정연 jayhan@hmgp.co.kr<송영길 사장 프로필>▶1967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1990년 삼보컴퓨터 입사(병역특례). 기술연구소, 프린터사업부, 상품기획팀장 역임 ▶1997년 삼보컴퓨터 미국지사 마케팅 이사 ▶1998년 이머신즈 공동 창업(상품 마케팅부사장) ▶2002년 더블사이트 디스플레이 창업(CEO) ▶2003년

현재 N컴퓨팅 이사회 의장 ▶2008년 K그룹 결성(2011년까지회장) ▶2009년

현재 부가벤처스 CEO ▶2010년

현재 제로데스크톱 CEO 송영길 대표님의 트위터 @xencircle_k 거짓말이라니송영길씨가 키작은줄 알았는데 저랑 키가 비슷하더군요 ㅂㄷㅂㄷ 키 상향좀! 몇 년전에 갑자기 머리가 폭탄 머리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개그맨에게 내린 신의 계시라고 할만 합니다.

 150719 안녕하세요 사전녹화 에이핑크 정은지 오하영 이상훈 송영길09 18:33[포춘코리아]미국에서 태어나지도 않았고 공부한 적도 없는 토종 한국인이 실리콘밸리에서 잇달아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첫 창업한 회사를 3년 만에 상장시키며 4,000억 원 대박을 쳤다.

포춘코리아가 송영길 사장으로부터 미국 창업 스토리를 들어봤다.

<편집자>송영길(45) 사장은 실리콘밸리에서도 알아주는 성공한 창업자다.

그가 창업한 회사는 단 한 번도 실패한 적이 없다.

그는 지금도 회사 3곳을 운영하고 있다.

엔젤 투자회사인 부가벤처스와 크라우딩 서비스 업체 제로데스크톱에선 CEO를, 디스플레이 업체 N컴퓨팅에선 CEO를 거쳐 현재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다.

송 사장은 대기업 임원 출신이다.

1997년 삼보컴퓨터 미국 지사로 발령받아 일을 하던 중 실리콘밸리에서 보급형 PC 제조업체인 이머신즈를 창업했다.

그때 남들은 미쳤다고까지 했다.

하지만 3년 후 그는 회사를 나스닥에 상장시켰다.

곧이어 더블사이트 디스플레이를 창업하고 한국 기업에 매각했다.

이후에는 N컴퓨팅을 설립해 연매출 400억 원, 영업이익률 70%를 올리는 알짜 기업으로 키웠다.

현재 N컴퓨팅은 세계 데스크톱 가상화 단말기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한국에서 다음커뮤니케이션 창업자 이재웅, 이니시스 창업자 권도균, 검색엔진 '첫눈' 개발자 장병규와 함께 프라이머라는 벤처 인큐베이팅 회사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다.

다음은 포춘코리아가 송 사장과 나눈 이메일 인터뷰 내용이다.

-한국에서 프라이머를 공동설립했다.

엔젤(개인 투자자)로 변신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프라이머에서 내가 크게 기여하는 것은 아직 없다.

나는 투자한 업체가 미국에 연수를 오거나 전시회 등에 참석할 때 도움을 줄 생각이다.

권도균 대표에게 실리콘밸리 창업과 상장, 투자 유치, 직접 투자 경험이 있는 나와 같은 파트너가 필요했던 것 같다.

부가벤처스는 내 멘토이자 엔젤 투자자인 대흥테크뉴의 김동관 회장이 500만 달러를 출자해서 함께 운영하는 엔젤투자 펀드다.

 지적재산권을 가진 창업 초기 회사에 투자하고 있다.

창업자가 우리에게 찾아오기보단 내가 기술동향을 보고 찾아가서 접촉하는 일이 더 많다.

-창업과 투자 중 어떤 것이 더 힘든가?투자가 더 어렵다.

수많은 기업들 중에서 믿고 같이 갈 수 있는 회사를 발굴해 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아이템을 정하고 사람들을 모아서 창업하고 개발하는 것보다 훨씬 더 까다롭다.

돈이 떨어졌다고 (투자한 기업 창업자가) 찾아올 땐 엔젤 투자금 범위(보통 25만 달러 선)를 넘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른 투자자를 소개하고 멘토링이나 영업을 지원하는 등 부담을 갖고 챙겨야 할 것이 많다.

여기저기 투자자나 파트너 회사를 찾아가 설득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창업이 오히려 속이 편하다.

투자는 자녀를 키우는 마음으로 해야 한다.

시험을 앞둔 아이가 피곤해서 책상에 엎드려 곤하게 자고 있을 때 어떻게 해야 하겠나? 대신 시험을 쳐 줄 수도 없고 깨우기도 안타깝다.

차라리 내가 수험생인 게 마음이 편한 법이다.

-처음 창업한 이머신즈를 3년도 안돼 나스닥에 상장시키는 대단한 성공을 거뒀다.

미국에 가자마자 이렇게 성공을 거두게 된 비결은 무엇인가?내 힘만으로 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초저가 컴퓨터 시장으로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선 대규모 투자와 품질을 확보하는 게 관건이었다.

한국의 삼보컴퓨터와 KDS가 도와줬다.

덕분에 브랜드를 만들고 미국 유통망에 연간 200만 대씩 대량 판매를 할 수 있었다.

현지 인력과 자본을 조달하는 데 집중할 수도 있었다.

상장 때는 회사 전 직원 100명 중 한국인은 나 혼자였다.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 유치를 받고 나스닥 상장을 통해 약 4,000억 원 정도 자본을 조달했다.

-그 후 N컴퓨팅을 창업했다.

다시 창업을 결심한 계기는 무엇이었나?N컴퓨팅 이전에 화면 두 개를 붙여서 넓게 쓸 수 있는 모니터를 만드는 회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미국시장 진입을 원했던 이레전자에 매각했다.

이머신즈에서는 PC를 399달러에 출시했다.

정말 싸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인도, 중국, 브라질 등에선 가격이 너무 비싸 한 대도 팔 수 없었다.

그래서 고성능 컴퓨터 한 대를 여려 명이 나눠 쓰는 개념을 도입해 대당 100달러 이하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고안했다.

핵심기술을 가지고 있는 독일인 친구를 설득해 CTO이자 공동 창업자로 영입했다.

N컴퓨팅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데스크톱 가상화용 전용 단말기에 관한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반도체까지 자체 제작하면서 이 분야 선두주자로 성장할 수 있었다.

-최근에 창업한 제로데스크톱은 어떤가?클라우드 서비스와 태블릿에 푹 빠져서 1년 전 창업했다.

일본인 친구가 4년에 걸쳐 많은 투자를 받고 개발하다 실패한 회사를 인수해 새로운 사람들을 투입했다.

그 친구가 포기했던 꿈을 내가 실현해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앞으로 3년 안에 승부를 볼 생♣甄? 아직 매출은 없는 상태지만, 최근 유럽의 큰 통신사로부터 기술 라이선스 계약 제의가 들어왔다.

이제 벤처캐피털과 투자 얘기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매출이 생기면 투자자가 보는 눈빛이 확실히 달라질 것이다.

-창업한 기업마다 성공을 이어갔다.

처음 창업보다 두 번째 창업이 좀 더 쉽지 않았나?제품의 분야나 시장 상황, 경쟁자 규모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창업을 많이 해봤다고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초기 자본을 댈수 있는 여유가 생겨서 창업 아이템을 선정할 때 넓게 보고, 장기적으로 기획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수차례 실리콘밸리 창업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다른 사람이 실패했거나 안 된다고 내버려둔 아이템을 다시 살려내는 데 관심이 많다.

그러다 보니 선입견과 싸워야 했다.

세상에 없는 제품을 선보이고 이를 시장에 포지셔닝하는 것도 항상 어렵다.

창업이 단순히 돈을 잘 버는 거라면 나는 성공한 창업자가 아니다.

해외에서 뜨는 서비스를 빨리 가져와 선점하거나, 규모만 늘리면서 돈을 버는 쉬운 방법이 있지만 내게는 그런 것은 고려 대상이 아니었다.

의미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서 세상에 어떤 도움을 주었는지 내 아이들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성공한 창업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에서 창업하는 장단점은 어떤 것이 있나.한국인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면 승부가 빨리 난다.

다 까먹든지 성공하든지 1년 안에 결정되는데, 오히려 그게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좀비 기업은 없다.

미국에선 한국처럼 국책과제 연구비나 저가 용역으로 기업 명맥만 유지하는 게 불가능하다.

미국인 직원은 자신들이 봤을 때 비전이 없으면 회사를 즉시 떠난다.

주로 학교 선후배나 친구, 동료 등과 사업을 함께 하는 한국에선 중도에 그만두면 배신자 취급 받는 분위기가 있지 않나. 한국에는 어려운 시기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버텨내서 화려한 부활을 하는 기업이 많다 보니 그런 문화에 부담이 없는 것 같다.

실리콘밸리에선 좋은 사람을 어떻게 모으고 지켜내느냐에 따라 기업의 운명이 판가름 난다.

창업자가 어떤 비전과 기업문화를 끌고 가는지, 투자금은 어떻게 모으는지, 직원들에게 어떤 보상을 주는지가 중요하다.

미국이라는 큰 시장에서 매출을 올리려고 지사나 총판을 구하러 오는 것 같은 한국의 과거 무역상사 방식으론 백전백패할 수밖에 없다.

-실리콘밸리 만의 단점은 어떤 것이 있나?사람 구하기가 어렵다.

지난 14년 중에서 지금이 제일 어려운 것 같다.

미국에서 창업하려는 사람들은 꼭 한국에 개발본부를 두고 오기를 권한다.

마케팅, 영업, 고객지원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현지에서 조달해야겠지만, 개발은 한국에서 저비용으로 잘 관리하는 것이 든든한 장점으로 작용할수 있다.

-창업 땐 투자받는 일이 가장 힘들다고들 한다.

거절은 몇 번이나 당했나?거절당할 것 같은 곳이나 시기에는 투자받을 생각을 아예 안 했다.

누가 봐도 매력적인 스토리를 만들기 전까진 투자자를 만나지도 않았다.

한국에서 원하는 매력포인트를 갖추면 한국인 엔젤(개인투자자)을 찾아가 시드머니를 받거나 빌렸고, 미국 벤처캐피털이 탐낼 만한 매출이나 제품을 얻으면우선 2

3곳을 만나 분위기를 파악했다.

반응이 냉담하면 다시 돌아와서 흑자가 날 때까지 어떻게든 버텼다.

이머신즈는 창업 후 8개월 만에 1,60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그건 1년 만에 PC 판매량이 200만 대에 육박하고 매출이 1조 원 규모로 급성장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N컴퓨팅은 창사이래 70%대의 이익률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

투자유치 당시에도 흑자를 내고 있었기에 대등한 관계에서 투자자를 물색할 수 있었다.

-한국에선 최근 창업이 붐이다.

개선해야 할 한국의 창업 환경에는 어떤 것들이 있다고 보나?개인적으로 주식투자 자본이익에 소득세를 부과하지 않는 것이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같은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은 보유기간 1년 미만의 주식을 팔면 단기 자본이익에 부과하는 세금이 40

50%에 달하기 때문에, 장기보유를 통해 절세를 하는 문화가 있다.

하지만 한국은 단기 주식매매로 부자가 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3

5년을 기다려야 하는 벤처 투자를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셈이다.

성공 확률은 낮지만 보상은 크기 때문에 장기적으론 엔젤투자가 부동산을 대체하는 투자수단으로도 기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계속 창업을 할 계획인가?그렇다.

제로데스크톱 이후에도 최소 한 번은 더 직접 창업을 해볼 생각이다.

-한국의 창업자들에게 조언 한다면?인터넷을 너무 많이 훑어보거나,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데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

직접 고객 사이트에 가거나 판매 파트너들과 동행해 현장의 소리를 잘 챙겨야 한다.

해외 전시회에 나갈 일이 있으면 영업關?대리를 보내지 말고 직접 나가서 온종일 부스 앞에서 사람들과 대화를 가져야 한다.

이메일, 페이스북, 트위터도 낮에는 하지 말고 그 시간에 무조건 발로 뛰어야 한다.

그리고 고생하는 직원들에게 나중에 크게 보상해주겠다는 거창한 약속보다는 여유가 있을 때마다 조금씩이라도 챙겨주는 실제적인 보상을 해주라고 권하고 싶다.

직원들 자신의 인생과 가족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한정연 jayhan@hmgp.co.kr<송영길 사장 프로필>▶1967년 서울 출생.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1990년 삼보컴퓨터 입사(병역특례). 기술연구소, 프린터사업부, 상품기획팀장 역임 ▶1997년 삼보컴퓨터 미국지사 마케팅 이사 ▶1998년 이머신즈 공동 창업(상품 마케팅부사장) ▶2002년 더블사이트 디스플레이 창업(CEO) ▶2003년

현재 N컴퓨팅 이사회 의장 ▶2008년 K그룹 결성(2011년까지회장) ▶2009년

현재 부가벤처스 CEO ▶2010년

현재 제로데스크톱 CEO 송영길 대표님의 트위터 @xencircle_k ㅋ)   子月 丁酉일주! 밤에 피는 장미입니다.

연월일지 子酉(酒 : 술주)귀문으로 술 한번 마시면 그분이 오고, 삘 받으면 밤을 자주 찢어 버리는 성향이 있습니다.

년월지 자자(子子)는 실제로 여자와 툭하면 자고 싶은 마음으로 일간과 丁壬합으로 음란지합을 재대로 이루고 있습니다.

은근 여자 무지 좋아하고 밝히는 성분도 됩니다.

애정운도 혼자보다는 잘나가는 丙火(친구, 동료)와 같이 작업을 해야 훨씬 유리할 것으로 보이네요.  위 사주의 가장 큰 특징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월주 丙子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子月에 丁火가 조후로 월간 겁재 丙火를 두었습니다.

그런 丙火를 년간 甲木정인이 일간 丁火를 생하기 보다는 丙火 겁재를 바로 옆에서 생을 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는 세상에 丙火란 겁재가 일간 丁火보다 더 잘난 것입니다.

세상에 모든 모성애인 정인(甲)이 丙火 옆에 붙어 일간을 생하기 보다 丙火를 생하고 있습니다.

이러면 본능적으로 질투가 많아집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일간을 생해야할 모성(정인 甲)이 다른 사람(형제)를 생한다면 일간 입장에서 당연히 질투가 생겨 날 수밖에 없겠습니다.

  정탈병광(丁奪丙光)이란 말이 있습니다.

쉽게 태양(丙)의 빛 때문에 촛불(丁)의 빛이 탈색되어 버린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이런 질투, 경쟁의 대상인 월간의 丙火가 추운 겨울(子月)에 태어난 일간 丁火의 조후가 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리 되면 일간은 丙火에 의지하고 묻혀 가는 보조역할이 잘 어울린다고 봐야 합니다.

子月 편관의 험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추운 겨울에 보일러가 되어 주는 丙火 옆에 바짝 달라붙고 추위를 이겨내는 것이 상책입니다.

  요즘 개그콘서트에 ‘니글니글’이란 코너를 함 잘 보시면 위 사주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느낌이 듭니다.

거기에 같이 나온 개그맨 이상훈님이 요즘 대세입니다.

위 사주로 丙火의 모습이라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옛 말에 분수껏 살아라! 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늘 사주를 보면서도 이 옛 말이 상담하러 손님들에게 정말 필요한 진리임을 매번 느끼곤 합니다.

사주에 있는 모습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살라는 예깁니다.

  지금껏 보아온 개콘에서의 송영길님의 배역이나 역할들이 위 사주의 모습과 많이 닮아가는 과정을 보게 되면서 역시 ‘사주팔자 못 속이는 구나’ 라고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보게 됩니다.

  년월지 편관과 천간에 겁재의 성향은 죽기 아니면 살기, 젊어 고생 사서도 한다는 편관겁재의 성향이 있습니다.

그런 성향은 일간 丁火 특유의 정열로 끈끈한 집요함과 오기로 나오게 됩니다.

년간의 정인의 마음은 때론 어린애 같은 장난 끼와 가끔씩 대책 없게 눈치 없어 보이는 설정 연기로 표현되기도 합니다.

  사주 십성으로 편인은 눈치가 빠른데 비해 정인은 머리는 좋은 데 가끔 대책 없이 눈치가 없습니다.

실례로 제가 예전에 산에서 스님과 같이 생활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하루는 산에서 내려와 편의점에 가서 스님과 이것저것 사다가 스님이 내게 담배를 사오라고 해서 편의점 여직원 보고 ‘스님! 에세 담배피시죠?’라고 크게 말했던 적이 있습니다.

골 때리는 상황!@@@   그 이후로 스님은 날 정말로 대책 없이 눈치 없는 놈이라고 무지하게 나무란 적이 있었습니다.

참고로 제가 사주에 정인 밖에 없습니다.

정인의 눈치 없는 행동이 주로 이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편인은 태어나면서 계모를 본 환경이니, 늘 긴장하게 되고 행여 계모에게 실수나 자신의 약점을 보이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늘 바짝 긴장하고 사는 데, 정인은 친모의 환경이라 그런 긴장감이 없습니다.

눈치를 크게 안 보게 되지요. 그런 정인을 편인들은 철부지로 보기도 합니다.

반대로 그런 편인을 정인은 늘 피곤하게 사는 애 어른으로 보는 것이지요... 이런 모든 상대적 판단들이 다 자기 가치관에서 보는 기준일 뿐인 가 봅니다.

  암튼 위 사주 여자 무지 밝힙니다.

어린애처럼 순진함도 있습니다.

귀문으로 사이코적인 내안에 숨은 철학성도 강합니다.

은근히 가오와 깡다구도 있어 자기과시로 뻥이나 센척하는 기질도 있으나 정은 많아 속은 아주 약합니다.

丙火를 이겨보려 하지만 이길 수가 없습니다.

丙火를 진정으로 이기는 방법은 적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미치고 자존심이 구겨져도 일단 丙火의 말을 잘 듣고 수긍해야 하는 것입니다.

항상 불리할 때는 불쌍한 척 은근 丙火의 동정심을 사로잡은 특기도 있으니, 제가 보기엔 그 방법이 최고로 보입니다.

?올해 8일 결혼을 하네요! 일지 酉金 천을귀인 여자입니다.

부인이 귀인이니 눈 돌리지 말고 잘 모시고 살았으면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송영길님 행복하세요!  ^^_()_ ?[네이버 카페 역학총림]http://cafe.naver.com/01084222428  150719 안녕하세요 사전녹화 에이핑크 정은지 오하영 이상훈 송영길개그콘서트 니글니글 요즘 되게 핫한데특히 이상훈 넘 좋음방금 '송영길 이상훈 갖고싶다' 777,777번째로 검색하면 선물준다던데대신 청심환 먹구오래 ㅋㅋㅋㅋㅋ당첨되구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아직 기사도 뭐도 암것두 업떠ㅠㅠㅠㅠ유상무 이벤트같은건가  이분과 같이 활동했던 유명 개그맨이 바로전유성씨고 꽃돼지라고 불리우던 박상원씨란 분이 있었지만 이미 고인이 되었습니다.

 사진은  <1976년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송영길씨> 모습입니다.

 당시에 유명 코메디언이었던 구봉서. 배삼룡. 서영춘씨 등 기라성같은 일류코메디언이 활동하던 시절에 신참으로 개그맨이 되어각종 코메디프로나 당시 아동프로에서 메인mc를 했던 분입니다.

 1950년생인 송영길씨도 이제는 방송계를 떠나서 대중에게 모습을 보이지 않지만그 시절을 지나온 사람으로써 아직도 그분의 이름을 기억하는 분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료출전 :http://blog.naver.com/pauliks75?Redirect=Log&logNo=70128240870)         국내 연사중에 다음 부사장으로 계신 송영길 부사장의 강연은 다음이라는 기업을 다시보게 만들 정도로 매력적이였습니다.

저런 분이 다음의 부사장이라면 다음이 다시한번 일어설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욱이 빅데이터 분야의 1인자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는 그가 다음의 변화에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면 제 예상의 잘못되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그의 강연영상이 KBS T타임에서 확인 할 수 있어 블로그에 공유해 드립니다.

첨부한 동영상은 유투브의 동영상을 링크하였습니다.

     빅데이터 시대 데이터를 가지고 사람들의 패턴을 읽어낼 수 있는것이 가장 중요한 핵심이라고 생각됩니다.

위 동영상에서도 일부분 이야기를 하지만 모든것이 원인과 결과있으며 그것들은 모든 데이터에서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래를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회는 결국 기업의 마케팅에 의한 소비 패턴이 발생하게 되는데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빅데이터가 앞으로는 더 많은 변화들을 가져올 것입니다.

 THE AGE OF BIG DATA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는 송영길 부사장의 의지가 다음 포털서비스에대한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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