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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편지 박사모 반응



박근혜 편지 박사모 박근혜 대통령은 2002년부터 2012년 10월까지 유럽코리아재단 이사로 재직했습니다.

은 이 기사를 통해 최순실 정윤회씨가 현재 마약 투약 혐의로 수감중이 로비스트 린다김과 함께 우리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기종 변경 과정에 관여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기사와 함께 공개된 박근혜 편지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원이던 2002년 5월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위원장과 만나고 온지 3년여만에 김정일 위원장 앞으로 보낸것입니다.

박근혜 편지 전문 경향에 의하면 당시의 박근혜 편지는 인편으로 보내졌습니다.

2002년 5월 박근혜 의원은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위원장을 만났고,긴 시간 대화를 나눈 바있습니다.

그러나 자세한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공개된 박근혜 편지는 비문("다만 아쉬운 점은


느끼고 있습니다"부분)을 담고 있는가 하면철자법상 오류("바램:"바람'의 오기)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박근혜 편지 문재인 박근혜 편지는 시종 극진한 표현으로 예를 갖추는 문장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심기를 고려한 듯 "남북"대신"북남"이란 표현을 반복해 쓰기도 했습니다.

박근혜 편지의 전반적인 내용은 유럽코리아재단의 평양사무소 개설에 대한 희망을 피력하는 것과 북한-유럽코리아재단 간의 사업 교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도와달라는 것등으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박근혜 편지 김진태 박근혜 편지는 북한과 재단 간의 사업이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는 것과 김정일 위원장의 건강을 기원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은 편지 전문입니다.

위원장님께 드립니다.

벌써 뜨거운 한낮의 열기가 무더위를 느끼게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위원장님은 건강히 잘 계시는지요?위원장님을 뵌지도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위원장님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위원장님이 약속해주신 사항들은 유럽-코리아재단을 토해서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하나됨과 진한 동포애를 느끼게 했던 "2002년 북남 통일축구경기"를 비롯해서 북측의 젊은이들이 유럽의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북측 장학생 프로그램"등다양한 계획들이 하나씩 실천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보천보 전자악단의 남측공연" 및 평양에 건립을 추진했던 경제인 양성소"등이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여 안따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의견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협의해가기 위해서 유럽-코리아재단의 평양사무소 설치가 절실하며 재단관계자들의 평양방문이 자유로와질수 있도록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 유럽- 코리아재단을 통해서 실천되었던 많은 사업들을 정리해서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살펴보시고 부족한 부분이나 추가로 필요하신 사항들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재단과 북측의 관계기관들이 잘 협력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에 위원장님의 지시를 부탁드립니다.

북남이 하나되어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수 있도록 저와 유럽-코리아재단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성과를 맺는 날이 곧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꾸준히 사업을 추진하여 위원장님과의 약속한 사항들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또한 위원장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2005년 7월 13일박근혜 편지 내용 공개한 편지는, 작성 시점으로부터 3년 전이었던 2002년 방북 당시 "위원장님이 약속해 주신 사항들은 재단을 통해서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한편, 이 재단이 평양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고, 재단 관계자들이 자유로이 북한을 드나들 수 있도록 해 달라는 협조 요청을 담고 있습니다.

 잡지가 이미 검토한 바대로, 이 편지는 외국 국적의 재단 관계자를 통해 전달됐기 때문에 남북교류협력법상 신고 대상이 되는 '한국민의 북한 주민 접촉"에 해당하지도 않고, 내용 역시 평이한 남북 교류협력 사업 관련 내용에 불과하다.

남북 교류가 활발했던 김대중-노무현 정부 당시의 분위기를 회고하게 합니다.

박근혜 김정일 편지 박근혜 대통령이 과거 故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편지를 보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적행위로 처벌 가능하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를 이적행위로도 처벌이 가능하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근혜 김정일 정 전 의원은 "김정일에게 굽신거리며 아첨을 다 떨고 주체91년을 써서 북한정권의 정당성을 인정한 것 아닌가"라며 "통일부 허락없이 편지를 주고받았다면 국보법 간첩죄에 해당. 매우 쳐라!"라며 박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박근혜 편지 박사모 반응] 누구나 한번쯤 이런 생각을.


 일부 야당 정치인 등이 이에 대해 "이적행위", "김정일에게 굽신거리며 아첨", "간첩죄" 등의 언사를 동원해 비난하기도 했지만, 실정법 위반도 아닌 사안에 대해 이런 반응을 하는 것은 아무리 대상이 박 대통령이라 한들 색깔론적 공세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낳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 편지  박근혜 대통령의 인터넷 팬클럽인 ‘박사모’ 회원들이 머쓱해졌습니다.

한 네티즌이 17일 이곳 게시판에 올린 글 때문입니다.

 ‘문재인 비서실장 당시 북측에 올린 편지(문재인은 안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네티즌은 2005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05년 7월 13일 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박근혜증언편지에선 남북을 ‘북남’이라고 표현하며, 전반적으로 김 위원장에게 공손하게 안부를 전하며 요청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흥분한 박사모 회원들은 댓글을 통해 ‘종북’‘빨갱이’라는 표현을 쓰며 문 전 대표를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습니다.

이 편지는 사실 문 전 대표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의 것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박근혜‘주간경향’이 최근 보도한 내용을 일부 고친 뒤 박사모 카페에 올린 것입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박사모 측에서 뒤늦게 알고 지운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근혜 편지 편지가 논란이 되자 박사모 회원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엮기 위한 음모라며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사모'에게 쓴 박근혜 대통령 편지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박근혜 대통령은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습니다.

박 대통령은 편지에서 "그동안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며 "나라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여러분들의 힘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선진한국을 만드는데 제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박근혜 편지 박사모 박근혜 대통령은 2002년부터 2012년 10월까지 유럽코리아재단 이사로 재직했습니다.

[박근혜 편지 박사모 반응] 최선의 선택



은 이 기사를 통해 최순실 정윤회씨가 현재 마약 투약 혐의로 수감중이 로비스트 린다김과 함께 우리 공군의 차세대 전투기 기종 변경 과정에 관여한 것이 아닌가하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기사와 함께 공개된 박근혜 편지는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의원이던 2002년 5월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위원장과 만나고 온지 3년여만에 김정일 위원장 앞으로 보낸것입니다.

박근혜 편지 전문 경향에 의하면 당시의 박근혜 편지는 인편으로 보내졌습니다.

2002년 5월 박근혜 의원은 북한을 방문해 김정일 위원장을 만났고,긴 시간 대화를 나눈 바있습니다.

그러나 자세한 대화 내용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공개된 박근혜 편지는 비문("다만 아쉬운 점은


느끼고 있습니다"부분)을 담고 있는가 하면철자법상 오류("바램:"바람'의 오기)도 포함하고 있었습니다.

박근혜 편지 문재인 박근혜 편지는 시종 극진한 표현으로 예를 갖추는 문장들로 꾸며져 있습니다.

김정일 위원장의 심기를 고려한 듯 "남북"대신"북남"이란 표현을 반복해 쓰기도 했습니다.

박근혜 편지의 전반적인 내용은 유럽코리아재단의 평양사무소 개설에 대한 희망을 피력하는 것과 북한-유럽코리아재단 간의 사업 교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도와달라는 것등으로 채워져 있었습니다.

박근혜 편지 김진태 박근혜 편지는 북한과 재단 간의 사업이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는 것과 김정일 위원장의 건강을 기원하는 내용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은 편지 전문입니다.

위원장님께 드립니다.

벌써 뜨거운 한낮의 열기가 무더위를 느끼게하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위원장님은 건강히 잘 계시는지요?위원장님을 뵌지도 3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저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났지만 위원장님의 염려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위원장님이 약속해주신 사항들은 유럽-코리아재단을 토해서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습니다.

한민족의 하나됨과 진한 동포애를 느끼게 했던 "2002년 북남 통일축구경기"를 비롯해서 북측의 젊은이들이 유럽의 대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북측 장학생 프로그램"등다양한 계획들이 하나씩 실천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보천보 전자악단의 남측공연" 및 평양에 건립을 추진했던 경제인 양성소"등이 아직까지 실현되지 못하여 안따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의 의견으로는 이런 부분들을 협의해가기 위해서 유럽-코리아재단의 평양사무소 설치가 절실하며 재단관계자들의 평양방문이 자유로와질수 있도록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동안 유럽- 코리아재단을 통해서 실천되었던 많은 사업들을 정리해서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살펴보시고 부족한 부분이나 추가로 필요하신 사항들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재단과 북측의 관계기관들이 잘 협력해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관련기관에 위원장님의 지시를 부탁드립니다.

북남이 하나되어 평화와 번영을 이룩할 수 있도록 저와 유럽-코리아재단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성과를 맺는 날이 곧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모든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꾸준히 사업을 추진하여 위원장님과의 약속한 사항들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지길 희망합니다.

또한 위원장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2005년 7월 13일박근혜 편지 내용 공개한 편지는, 작성 시점으로부터 3년 전이었던 2002년 방북 당시 "위원장님이 약속해 주신 사항들은 재단을 통해서 꾸준히 실천해나가고 있다"는 점을 알리는 한편, 이 재단이 평양에 현지 사무소를 설치하고, 재단 관계자들이 자유로이 북한을 드나들 수 있도록 해 달라는 협조 요청을 담고 있습니다.

 잡지가 이미 검토한 바대로, 이 편지는 외국 국적의 재단 관계자를 통해 전달됐기 때문에 남북교류협력법상 신고 대상이 되는 '한국민의 북한 주민 접촉"에 해당하지도 않고, 내용 역시 평이한 남북 교류협력 사업 관련 내용에 불과하다.

남북 교류가 활발했던 김대중-노무현 정부 당시의 분위기를 회고하게 합니다.

박근혜 김정일 편지 박근혜 대통령이 과거 故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편지를 보냈다는 보도가 나와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적행위로 처벌 가능하다"고 일침을 가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를 이적행위로도 처벌이 가능하다"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근혜 김정일 정 전 의원은 "김정일에게 굽신거리며 아첨을 다 떨고 주체91년을 써서 북한정권의 정당성을 인정한 것 아닌가"라며 "통일부 허락없이 편지를 주고받았다면 국보법 간첩죄에 해당. 매우 쳐라!"라며 박 대통령을 비판했습니다.

 일부 야당 정치인 등이 이에 대해 "이적행위", "김정일에게 굽신거리며 아첨", "간첩죄" 등의 언사를 동원해 비난하기도 했지만, 실정법 위반도 아닌 사안에 대해 이런 반응을 하는 것은 아무리 대상이 박 대통령이라 한들 색깔론적 공세에 불과하다는 비판을 낳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 편지  박근혜 대통령의 인터넷 팬클럽인 ‘박사모’ 회원들이 머쓱해졌습니다.

한 네티즌이 17일 이곳 게시판에 올린 글 때문입니다.

 ‘문재인 비서실장 당시 북측에 올린 편지(문재인은 안됩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 네티즌은 2005년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05년 7월 13일 고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보내는 편지를 공개했습니다.

 박근혜증언편지에선 남북을 ‘북남’이라고 표현하며, 전반적으로 김 위원장에게 공손하게 안부를 전하며 요청을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흥분한 박사모 회원들은 댓글을 통해 ‘종북’‘빨갱이’라는 표현을 쓰며 문 전 대표를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습니다.

이 편지는 사실 문 전 대표이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의 것이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박근혜‘주간경향’이 최근 보도한 내용을 일부 고친 뒤 박사모 카페에 올린 것입니다.

해당 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입니다.

 박사모 측에서 뒤늦게 알고 지운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근혜 편지 편지가 논란이 되자 박사모 회원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엮기 위한 음모라며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박사모'에게 쓴 박근혜 대통령 편지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박근혜 대통령은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습니다.

박 대통령은 편지에서 "그동안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어려움 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며 "나라가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여러분들의 힘이 소중하게 느껴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선진한국을 만드는데 제 모든 것을 바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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