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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국회의원



허지웅 텀블러 캡쳐 국가정보원 댓글의혹 사건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청문회를 개판침.?3. 국회 자원외교 특위 국정조사를 개판침. 4.? 세월호 국정조사 개판침.5. 권성동 의원, 국감 도중 비키니 사진 검색 논란??   

성완종 전 의원 두번째 사면 팩트 브리핑(권성동 의원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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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성완종 전 의원 2차례 특별사면에 대한 입장 발표ㅣ권성동,김도읍 의원04/21

 ?새정치민주연합이 단단이 뿔낫다.

권성동의원(새누리당)이 22일 성완종 특별사면에 대해 노무현 정부 책임론 의혹을 제시한것에 대해 지난 2012년 대선 당시 뜨거운 논란을 불러 일으켰던 ‘NLL 논란’의 재현이다.

이라며 불쾌함을 감추지않았다.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은 4월23일 성명서을 통해 노무현 前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에서 NLL을 포기했다는 새누리당 정문헌 의원과 서상기 의원의 주장은 새빨간 거짓말로 들통이 났고, 정문헌 의원은 2007년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유출 혐의로 법원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음에도 정문헌 의원에 이어 이번엔 권성동 의원이 증거와 팩트가 없는 일방적인 주장을 하고있다고 맹비난했다.

  도당은 이명박 정부 청와대 법무비서관 출신인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은 법무부가 성완종 사면 불가 의견을 청와대에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노무현 정부가 특사를 강행했다고 주장하면서 내세운 근거는 당시 사면 업무에 종사하던 실무자로부터 이런 주장을 뒷받침하는 증언을 확보했다면서 관련 자료가 법무부에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했다.

 ?권성동 의원은 해당 실무자의 이름도 밝히지 않고, 관련 자료 역시 법무부에 ‘있다’가 아닌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며 가설을 내세우고 있으며 허무맹랑한 가설을 근거로 참여정부가 2007년 말 성완종 전회장을 특별사면시켰고, 이에 대한 댓가로 검은 커넥션이 있었을 거라고 주장하고 있고 증거제시를 요구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요구에 권성동 의원은 ‘증거’를 제시하는 대신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 “법적 절차를 밟으라”며 오히려 협박과 오기를 부리고 있다고 말하며 결정적인 증거가 있는데 문재인 대표가 말하는 것 보고 밝히겠다고 했다.

고말하는건 비겁하고 치졸한 협박정치라며 결정적인 증거가 있다면 밝히라고 압박했다.

  도당은 성완종 특별사면에 대해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 대표가 책임지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성완종 친박비리게이트에 친박 실세 7명이 연루되었으니 같은 논리를 적용하면 박근혜 대통령이 책임지고 사퇴해야 되는것이라며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이 와 인터뷰한 내용은 권성동 의원의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하고 황당무계한 주장인지를 반증하는것이라 애둘러 비난했다.

  정두언 의원은 인터뷰에서 “권력을 잡은 이명박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사면에 관여하지 않았다는게 오히려 비상식적인 상황”이라며 “당시 핵심인사가 성완종 전회장의 사면과 공천까지 특별히 챙겼다”고 주장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은 정두언 의원은 2007년 대선 당시 이명박 캠프 선대위 기획본부장과 전략기획 총괄팀장을 역임했고, 대선 이후엔 이명박 당선자의 보좌역을 맡는 등 MB의 최측근으로 활약했던 핵심인사며 권의원은 2007년 인수위 시절 상임자문위원을 맡고 있었을 뿐, 권련 변두리에 있던 권성동 의원의 말보다 권력 핵심에 있던 정두언 의원을 말을 사람들이 더욱 신뢰하는 건 당연한 것으로,   권성동 의원은 성완종 전회장이 이명박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에 임명된 후 비리전력이 드러나 2,3일 만에 자문위원직을 박탈당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사실과 다른 거짓말로 드러났다며 정문헌 의원과 권성동 의원이 같은 강원도 출신 국회의원인게 참으로 부끄럽다.

며 직격탄을 날렸다.

  앞서, 권성동 의원은 22일 밤 종편 JTBC와의 인터뷰에서 인수위의 비상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성완종 회장을 임명하고 2,3일 후에 비리전력자라고 해서 사퇴를 시킨 것”이라고 말하며 (고)성완종 의원이 MB나 MB측근이랑 가까워 MB측에서 사면요청을 했다고 한다면 그런 사람을 어떻게 사퇴를 2,3일 만에 시키겠나? 말이 안된다며 MB측이 사면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일축했다.

  하지만 권성동 의원 주장과는 달리 성완종 전 회장은 자문위원에 임명된지 12일 뒤인(연합) 2008년 1월11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해양수산부 청사에서 태안기름유출사고 관련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이자리에 홍문표 인수위 경제2분과 위원을 비롯 성완종 자문위원, 박규석 자문위원, 이정우 자문위원, 노경상 자문위원, 민병호 자문위원, 배긍면 정책연구위원 등과 진태구 태안군수, 이용희 태안군의회 의장 등 태안군 관계자 11명이 참석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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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뉴스] 김무성-권성동, 입 모아 "MB 자원외교 국조 출석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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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권성동, 문재인의 'MB 증인 요구'에 레벨 안맞는다?

  

권성동 의원, 국감 도중 비키니 사진 검색 논란…"잘못 눌렀다"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이 국정 감사 도중 휴대전화로 비키니를 입은 여성 사진을 검색했다가 들통나 논란이 됐다.

권성동 의원은 지난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고용부 국정감사장에서 스마트폰으로 비키니를 입은 금발의 외국 여성 사진을 봤다.

권성동 의원은 "다른 의원의 질의 도중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 등 관련 기사를 검색하다가 잘못 눌러져서 공교롭게 비키니 여성 사진이 뜬 것"이라며 "의도적인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이에 새정치민주연합은 논평을 통해 "권 의원이 국감장에서 비키니 차림여성 사진을 본 이유를 뭐라고 설명할지 궁금하다"라며 "기업인 증인채택을 저지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사진이라는 말이냐"라고 비판했다.

한편 지난 7일부터 기업 총수의 증인 채택 문제를 놓고 여야 의원들 간 갈등으로 파행을 겪었던 환노위의 고용부 국정감사는 예정 시간보다 1시간 45분 늦게 개회했다가 밤 10시를 지나 끝난 것으로 알려졌다?새누리, 황희정승을 욕보이다.

  새누리당 김진태 의원은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국무총리 후보자 자질 문제와 관련, "조선 시대 명재상으로 추앙받는 황희 정승이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간통도 하고 온갖 부정청탁과 뇌물(수수) 같은 이런 일이 많았지만 세종대왕이 이분을 다 감싸서 명재상을 만들었다"고 말했다(발췌)  후후..김진태의원 참 어디 안 끼는 데가 없네요.세월호 인양불가론을 주장하더니 이제는 이완구 총리를 황희정승에 비교하기 까지. 이완구총리가 선비라고 하셨습니까? 새누리의 국어사전과 일반국민의 국어사전은 다른 모양입니다.

    선비: 재물을 탐내지 않고 의리와 원칙을 소중히 여기는 학식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목에 칼이 들어와도 바른말을 하는 사람. 아무리 왕의 명이라도 바르지 않는 일에는 직언을 마다하지 않는 사람.   이게 일반국민의 사전인데 김진태의원은 어떤 사전을 보신 겁니까? 위의 항목 중에 하나라도 해당되는 것이 있다고 보시는 겁니까? 조선시대 선비들이 누구와 동급에 놓인 것을 알면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잘못 된 일에 대한 비판에 가장 허접한 대응은 물타기와 남과 비교하는 행위입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대단하네요.


황희정승과 비교하는 것은 다른 사람도 이러저러한데 왜 나만 갔고 그래..이거 아닙니까? 이건 뭐 초등학생도 아니고. 무단 횡단하는 초등학생을 나무라면 그 초등학생이 ‘우리 반 애들 다들 무단횡단해요..뭐가 잘못된 건가요?’ 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그리고 저 발언은 황희정승을 모독하는 발언일 수도 있는데 감당 할 실수 있겠어요? 의원님의 발언을 보면 지금 대통령이 왕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국민의 마음에 흡족하지 않은 총리라도 대통령의 마음에만 흡족하면 된다.

뭐, 이런 논리입니까? 이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아도 대통령의 눈높이에만 맞추면 된다? 어디 봉건시대에 사십니까?    김진태와 권성동의원님, 새누리를 지탱시키는 양대 산맥. 환상의 투톱이십니다.

한분은 물 타기 고수이시고 한분은 남 탓 고수이시고. 권성동의원은 성완종의 사면으로 참여정부까지 진흙탕으로 끓어 들이려고 하든군요? 성완종사면이 마치 지금의 뇌물사건의 원인이라도 되는 것인냥.  성완종 리스트에 대한 대응이 고작 야당을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까? 그래서 뭐 어떠타는 겁니까? 사면에 부당한 거래라도 있다면 성완종 메모처럼 종이 쪼가리 하나라도 내어 놓고 야당을 비판하세요. 성완종 리스트는 아무런 증거가 없는 허황된 것이라면서 사면에 대한 것은 왜 언론을 통해 부풀리기를 하는가요? 이제 국민들도 새누리의 주특기 물타기와 물귀신작전은 모두가 알고 있어서 식상합니다.

   더군다나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이"MB 핵심인사가 성 전 회장 사면을 특별히 챙겼다"고 한 마당에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 할 거 같습니까? 뭐, 종편만 줄기차게 보시는 60대 이상이야 속아 주겠지만 다른 연령층의 멸시는 어떻게 하시려합니까?  새누리당은 언제든지 그들의 이익여부에 따라 말을 바꿀 수 있게 입이 두개로 진화(?)한데 반해서 남의 말을 들어야 하는 귀는 퇴화해서 흔적도 없는 한국사회의 흉물스러운 돌연변이다.

어떤 바른 소리라도 귀가 없는 저 돌연변이들에게 공허한 메아리가 될 것이고 단지 귀 둘 가진 국민들은 냄새나는 두개의 입으로 쉴세 없이 뱉어내는 저들의 냄새나는 소음을 들어야 하는 건가?  권성동 의원은 지역 현안 해결은 물론, 국회와 당내에서 3선 의원에 걸맞는 중량감 있는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최성식가 정리했습니다.

[기사내용] 4·13 총선 3선 중진 의원의 반열에 오른 권성동 국회의원은 오히려 초심을 강조하며 낮고 겸손한 자세로 지역과 국가 발전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상임위원장이나 당내 주요 당직을 맡을 기반을 마련했지만, 무리하지 않고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인터뷰> 권성동 / 국회의원" 국회직이나 당직은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거의 선출되는 자리입니다.

누가 위에서 지명하는 자리가 아니고 동료 의원들로부터, 또 당원들로부터 선택을 받아야 하는 자리인 만큼 그러한 역량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지금부터 더욱 더 노력을 해야 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 권성동 의원은 동계올림픽 개최를 1년 9개월 앞두고 조직위원장이 교체된 것에 대해 우려의 뜻을 나타내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조직위 간의 유기적인 협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앞으로 2년이 안 남았습니다만 그와 관련된 예산은 중앙정부에서도 제대로 지원해 주겠다는 그런 방침을 갖고 있습니다.

또 저 뿐만 아니라 옆 지역구인 평창의 염동열 의원께서도 예산 확보를 위해서 두 사람이 열심히 뛰고 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공조 태세가 지속된다면 올림픽과 관련된 예산 확보는 문제가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 특히,  사후 경기장 유지에 대한 부담이 강릉시로 돌아오지 않도록 중앙정부의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권성동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자연공원법 일부 개정안이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경포 도립공원 구역 해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래서 개정안에 따라서 원래 2021년에 (도립공원 해제 등)검토가 가능했던 것을 2016년인 올해 도립공원 구역 검토가 가능해졌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갈수록 줄어드는 인구 문제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옥계 비철금속 제련공장 등 제조업 유치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 헬로TV를 시청하고 계신 시민들 여러분들께서 정말 비철금속 제련공장이 들어 올 수 있도록 전폭적인 협조를 해 주시기를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  권성동 의원은 지역구 의석수가 8석으로  오히려 19대 때보다 줄었지만, 당선자들의 선수가 높아지면서 지역 현안 해결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 그래서 숫자는 부족하지만 좀 더 높아진 선수, 정치의 역량을 활용해서 강원도의 이익 확보를 위해서 저희들이 최선을 다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강원도의 이익이라면 여·야도 없고, 무소속도 없습니다.

다 하나가 될 것이다… " 권성동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법사위원장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과 관련해, 전문성과 평판, 당내 기여도가 높지만 원내 지도부의 판단을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

다만, 지금까지 해 온 것처럼 나름의 원칙과 소신을 갖고 중진 의원으로서 각종 현안에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런 초심을 잃지 않고 낮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중앙에 가서 더 크게 호소함으로써 강릉과 강원도의 이익을 제대로 챙기는 국회의원 역할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시민 여러분께서 제게 거는 그 기대가 충족될 수 있도록 제 나름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이 선거과정에서 내 건 구호는더  큰 일꾼, 더 큰 강릉입니다.

" 3선 국회의원이자 올림픽 개최도시 국회의원으로서 앞으로의 의정 활동이 주목됩니다.

헬로TV뉴스 최성식입니다.

 허지웅 텀블러 캡쳐?권 의원은 “강릉을 살리고 강원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평창동계올림픽은 향후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성공개최와 Post-올림픽 유산을 창출하는데 최우선 목표를 두겠다”고 강조했다.

?■ 원주

강릉 복선전철 강릉도심구간지하화 ‘더 큰 강릉’ 출발점 단선으로 추진하던 강릉

원주간 전철은 복선전철을 확정지음으로써 강릉발전의 기틀을 다진 획기적 결실이었다.

?권 의원은 이에 그치지 않고 전국 유일의 고속철도 도심 구간 지하화와 종착역의 기존 강릉역 이전을 확정지었고 그 기쁨을 강릉시민과 함께 나누었다.

?권성동 의원은 “이 모든 것은 강릉시민과 함께 이뤄낸 결실이며 강릉을 위한 권성동의 약속 실천”이라며 “시민들께서 3선 국회의원으로 선택해주시면 더 큰 강릉 건설을 위한 더 큰 일꾼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http://www.kw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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