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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 잘못산것 같기도 하고 ㅎㅎ 캬캬캬 ) ?오늘의 한마디 :  나   나  :  "휴젤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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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10여년 간의 부단한 투자를 통해 이룩한 ‘항체의약품 개발’이라는 성과가 지닌 의미는 크다.

항체의약품이 갖는 시장에서의 파괴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1개 제품의 시장규모가 10조원에 달할 정도다.

제대로 된 제품 하나만 가지고 있어도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높은 기술력을 요구하는 항체의약품은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들의 전유물이었다.

글로벌 제약사들의 매출액에서 항체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율을 보면 이는 극명하게 나타난다.

때문에 최근 몇 년 사이 세계 제약시장에서 항체의약품을 보유했는가의 여부는 국제사회에서 핵보유국이냐 아니냐를 논하는 차이로 여겨져 왔다.

 항체의약품 단 한 제품이 단숨에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로 도약할 수 있을 정도의 영향력을 갖기 때문이다.

 바이오의약품은 최근 10년 새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의약품 10위 목록 중 7개를 차지할 만큼 전 세계 제약기업의 판도를 변화시키고 있다.

 실제로 항체의약품 선두 기업 로슈의 2014년 제약부문 매출은 전체 400억 달러 (47조 9,000억원) 중 절반가량이 3개의 블록버스터 항체의약품 리툭산(75억달러), 아바스틴(70억달러), 허셉틴(68억달러)으로부터 발생했으며, 존슨앤드존슨은 블록버스터 항체의약품 레미케이드로 자사 제약부문 매출의 약 20%를 올리고 있다.

 램시마의 오리지널 제품인 레미케이드는 2014년 세계시장에서 98억 8,500만달러(약 12조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 세계 판매액 기준 3위에 오른 블록버스터 항체의약품이기도 하다.

 항체의약품의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한 셀트리온이 글로벌 제약업계에서 거대 다국적 제약사의 강력한 경쟁자로 일컬어지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즉, 항체의약품 파이프라인을 보유했다는 사실이 글로벌 제약시장에서 핵무기를 보유했다는 것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점에서 셀트리온은 우리나라 제약 바이오산업의 미래를 연다는 의미를 넘어 전자, IT 산업의 뒤를 잇는 우리나라의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서 미래 먹거리 역할을 해낼 충분한 잠재력을 지닌 새로운 앵커 기업의 탄생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셀트리온의 성장인천 송도에 위치한 셀트리온 2공장 전경/셀트리온 제공셀트리온은 송도의 허허벌판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최첨단 항체 바이오의약품 공장을 건설했으며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1조5000억원의 자금을 투입했다.

대부분의 자금은 해외에서 조달하여 국내에 전량 투자하였으며 우수 인력을 고용, 일자리를 창출하였다.

2000년 창업 당시 2명으로 시작한 인력은 현재 1,100여명의 고급인력이 일하는 중견그룹으로 성장하였다.

젊은 대학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어 하는 회사 상위에 이름을 올렸고 임직원들에게 국내 최고의 처우와 복지를 유지하고 있다.

우수한 생명공학 연구/개발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술경쟁력을 확보하게 된 것이다.

그 결과,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들도 성공할 것이라고는 미처 엄두조차 내지 못 했던 항체 바이오시밀러라는 신시장을 만들어냈고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는 2012년 7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품 허가를 획득했으며, 2013년 8월말 유럽 EMA(의약품청)의 제품 허가를 받은데 이어 2016년 4월 미국 FDA로부터 제품 허가를 획득함으로써 세계 71개 국가에서 제품을 판매하게 되었다.

두 번째 제품인 유방암 치료제 ‘허쥬마’는 한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허가 절차에 들어갔으며, 세 번째 제품인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는 11월 유럽 EMA(의약품청)의 제품 허가를 접수한 상태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뿐 아니라 자체 바이오신약 연구 및 개발 역량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획기적인 인플루엔자 치료제로 개발 중인 종합독감 항체치료제 신약이 글로벌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간염 및 광견병과 같은 각종 감염성 질환에 대한 치료제 및 백신 등 다양한 바이오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셀트리온 제공잡아라잡마침 홈쇼핑에서 셀트리온 스킨큐어 셀커버 파운데이션 방송중이더군요안그래도 저번 셀트리온 스킨큐어 빅콘서트 때 받았던 샘플BB를 사용 후매우 흡족하였는지라 바로 구매 결정 ♪그리고 요 셀트리온 셀커버 파운데이션이 오기만을 기달렸죠홈앤쇼핑은 배송이 생각보다 빠르기에 바로 받았죠그럼 이제부터 제가 사용한 셀커버 파운데이션 솔직 후기 시작할께요택배상자를 열니 요렇게 딱 2묶음이 눈에 띄어요 본품 2개와 리필4개 그리고 한스킨 인텐시브 아이크림 3개가 함께 포장되어 왔어요세계적인 디자이너 알렉산드로 멘디니와 협업을 통해디자인 셀커버 파운데이션 ↑그렇다보니 디자인이 참 독특하다는 생각은 했어요디자인이 독특하다보니 아무렇게 놓고 찍어도 ㅋ왠지 느낌 있어보이지 않나요? 제가 솔직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서 사용 하였을 때매일 들고 다니면서 꺼내서 쓸 때 마다 주변 분들이 독특하다고 탐내 하셨던 분들이 여럿 계셨거든요셀트리온 셀커버 파운데이션 본품을 살펴볼 차례  ↓왠지 모르게 설레이는 요 마음 ♥언제나 새로운 제품을 뜯어서 사용한다는 건 설레임을 동반하나봐요위 사진들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셀커버 파운데이션은 일반적인 파데랑 좀 다르죠?필름자체도 쪼만해서 이거 뭐야

하는 분들이 있을수도 있겠지만파데를 열 ??마다 공기중에 노출되어 산화되는 일반적인 제품에 비해이 셀커버 파운데이션은 에어리스타입으로 공기로 인한 산화를 막아주어언제나 새 것 같이 깨끗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어요셀트리온 셀커버 파운데이션의 펌핑버튼을 누르면 토출구를 통해내용물이 나와요처음 누를 때에는 파데가 안나와서 ..이거 고장인가? 하고10번 정도? 눌렀더니 요렇게 올라오더군요 신기하지 않나요?처음에는 몰랐지만 사진 찍다보니 뭔가 거울이 불투명해서필름인가? 하고 뜯어봤더니이야...스크래치 방지용 필름이 붙어 있어깨끗한 거울을 보면서 바를려면 필름 제거를 해야해요 ㅋ이제 셀커버 파운데이션을 써봐야겠죠?토출구를 통해 나온 요 파데로 바로 손등테스트를 해봤어요바른쪽과 안바른쪽의 차이 아시겠나요? 셀커버 파운데이션은 형상기억 젤 제형이라고 하네요그래서 피부 셀프 피팅 주름, 결점 요청 사이사이를 커버하여 찰진 생기 피부를 완성한다고 하던뎅확실히 처음에 바를 때에는 뭔가 달라보여서 인생템 생겼나했어요첫번째 두번째 사진은 딱 톡톡 두들기면서 발라주었어요 빛의 밝기 차이가 있죠?네! 조명에 따라서 이렇게 보여요커버력은 어느정도나 될까?홈쇼핑에서 주로 파는 파데들을 보면 한결같이 커버력이 우수 한다고 애기 하지만구입하고 나서 막상 쓸려고 보면 커버가..참 내 맘 같지 않는 커버력을 보이주어서 많이 속상해요 ㅋ그래서 이렇게 또 제 손등 커버력 테스트 시작 ♪아이라이너로 제 닉네임을 쓰고 얼마나 커버 되는지 확인할 거예요저도 이거 하면서 설마 다 커버되지는 않겠지!이때까지 어떤 파데를 쓰던지 제대로 커버 된건 별로 없었거든요그래도 혹시 모르는 마음으로 열심히 펌핑해서두들겨주었어요누르지 마세요

밀지 마세요

두들겨주세요 그리고 쨘!!!!제 닉네임이 이 정도로 가려졌네요근데...이 정도를 가르기 위해서 펌핑을 2

3번 정도 더 해서 가져온 결과물이예요 그래서 일주일동안 써보니..매끈하고 촉촉한 것은 인정이 되더군요하지만 주근깨 기미 등의 잡티를 커버하기 위해서는어쩔수 없이 여러번 바르게 되지만,그렇게 되면 +_+ 너무 떡칠된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고..덧바를수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저처럼 기미 주근깨가 많다면 셀트리온의 셀커버 파운데이션은 비추천!!발라도 바른 느낌이 없다보니 여러번 덧바르게 되는 커버력 GG하지만 20대의 고운 피부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니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더군요 

당신은 잡티가 별로 없는 매끄러운 피부를 가지셨나요?

화장을 원래 잘 안하시고가볍게 하는 편인가요?그렇다면 요 셀트리온 셀커버 파운데이션 괜찮겠어요!이상 홈앤쇼핑에서 구입한 셀트리온 셀커버 파운데이션의 솔직후기 끝!24일 매경 기획특집 "한국 간판산업 자리 꿰찰 바이오"(중략) 한국 바이오산업이 다시 꿈틀거리고 있다.

셀트리온은 2012년 유럽에서 세계 최초로 항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 의약품) '램시마' 허가를 획득했다.

셀트리온의 램시마 허가 획득은 업계에서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개척한 공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국내 바이오 기업들의 이 같은 성과는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세계적 기술력에 자금까지 몰려들면서 과거와는 질적으로 다른 전성기를 맞고 있다는 평가다.

2000년대 초 닷컴 버블(1차)과 황우석 박사 줄기세포 논란(2차)으로 촉발된 과거 열풍과 달리최근 바이오 붐은 세계가 주목하는 성과와 기술력을 통해 지속 성장할 수 있는 펀더멘털을 갖추고 있다는 얘기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바이오 시장은 2011년 2조8000억원대에서 연평균 11% 성장해 2020년 16조원대 거대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래창조과학부 관계자는 "바이오산업은 IT에 이어 우리 경제를 살릴 구원투수"라면서 "2024년 세계 바이오 시장은 현재 한국의 3대 수출 효자 산업인 반도체·화학·자동차 등 세계 시장을 합친 것보다 더 큰 2조6000억달러대 거대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바이오 붐은 비단 한국만의 현상은 아니다.

시장조사 회사 데이터모니터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 시장은 2013년 330조원에서 2020년 635조원대 규모로 급증할 전망이다.

바이오산업은 국민 건강과 경제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산업으로 각국이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 셀트리온이 개발에 성공한 바이오시밀러란 무엇일까?바이오시밀러란 생체물질로 이뤄진 의약품(biomedicine, 바이오의약품)의 복제약을 뜻한다.

오리지널 약의 특허 만료 이후에만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일반 제네릭(generic medicine, 복제약)과도 비교되지만 둘의 차이는 분명 존재한다.

먼저 일반 제네릭의 경우 오리지널 합성약의 화학식을 그대로 본떠서 만들 수 있다.

화학적으로 만드는 의약품이기 때문에 오리지널 약과 동등한 효능을 자랑한다.

생성 역시 실험환경 통제만 제대로 된다면 변수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다.

(참고로 비아그라, 씨알리스 같은 오리지널약의 특허가 만기가 되자 모든 제약회사에서 복제약(제네릭)을 무더기로 쏟아내는 것을 본다)반면, 바이오시밀러는 오리지널 바이오약과 똑같이 만들기가 쉽지 않다.

원래 약 자체가 살아있는 동식물 세포와 조직, 호르몬 등 유효물질로 이뤄져 있기 때문이다.

개발 역시 유전자재조합 또는 세포배양기술 등을 통해 분자생물학적 기법이 필요하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결과적으로 같은 효능을 나타내더라도 완전한 동일 약이 아닌 유사 약에 가깝다.

명칭 자체가 바이오제네릭이 아닌 바이오시밀러가 된 이유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따라서, 신약 개발도 어렵고, 이를 복제하기도 어렵고, 그만큼 가격은 매우 비싸다.

셀트리온이 개발해서 유럽승인(2013년), 일본승인, 러시아/브라질 승인 등을 완료 및 판매 개시했고, 2015년 하반기에 미국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관절염 류마티스 치료제 "램시마"(혹은 인플렉시맘)는 존슨앤존슨의 블록버스터 바이오의약품 "레미케이드"의 세계최초 바이오시밀러이다.

?레미케이드는 14년 매출이 88억달러에 달하는 블록버스터급 바이오의약품이고, 한병당 가격만 80만원정도 한다.

레미케이드는 미국을 제외한 거의 전지역에서 레미케이드 대비 30%할인된 가격으로 시장을 장악해 가고 있다.

  (머니투데이 : 2015.7.20) 바이오시밀러 침투, 예상보다 빨랐다.

의약품 시장인 유럽에서 항체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의 시장 침투속도가 예상보다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의약품조사기관 IMS헬스데이터에 따르면 유럽에서 셀트리온의 항체 시밀러 램시마(존스앤존슨의 레미케이드 복제약) 점유율은 7%(처방량 기준)로 당초 예상치 3%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다.

셀트리온은 2013년 유럽에서 항체 시밀러로는 처음으로 램시마 허가를 받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

이달 초 프랑스에서 전체 전문의약품 시장의 25%를 차지하는 입찰에서 셀트리온 램시마가 레미케이드를 제치고 입찰을 따냈다.

램시마 판매를 맡은 호스피라는 레미케이드 보다 45% 할인된 가격으로 입찰을 따냈다.

셀트리온은 2013년부터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덴마크, 그리스, 라트비아 등에서 램시마를 판매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는 '유럽 빅5'로 불리는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12개국으로 시장을 확대했다.

[셀트리온] 란 무엇인가?


이번 입찰 수주로 램시마의 유럽지역 처방이 본격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유럽지역 판매회사들이 여러 병원에 대한 입찰을 준비하고 있다"며 "대형병원 공급계약이 순차적으로 확정되면 램시마 처방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노르웨이에서 램시마는 오리지널 시장의 15%를 잠식했다.

지난 3월만 놓고 보면 점유율은 50%까지 올라간다.

김태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오리지널 의약품 가격이 높기 때문에 각국 정부가 바이오시밀러 도입에 적극적"이라며 "1세대 바이오시밀러 안전성이 입증되면서 의사들이 항체 바이오시밀러 처방에 대한 부담도 줄어예상보다 바이오시밀러의 시장 침투율이 빠르다"고 분석했다.

그는 "유럽 메이저 국가에서 바이오시밀러 시장점유율이 점차 상승하고 있다"며 "오리지널사가 어떤 방어책을 내놓을지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램시마가 시장을 잠식하면서 레미케이드 매출은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존슨앤존슨의 경우 미국 이외 지역의 2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환율효과를 제외하면 매출 감소액이 19% 정도인데 램시마가 시장 잠식의 영향으로 평가된다.

??램시마는 순항중

그럼, 경쟁자는??램시마의 판매 대행사는? 램시마는 셀트리온이 생산->셀트리온 헬스케어를 거쳐 미국의 스피라가 마케팅을 담당하고있다.

그런데, 이 호스피라가 올 2월에 화이자에게 M&A됨으로써(현재, 미국 승인 완료, 유럽 합병 인 절차 진행중) 일대 전기를 마련하고 주가가 한단계 올라서게 된다.

이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었는데 화이자는 매출 50조원을 올리는 세계적인 제약회사이고, 셀트리온은 화이자의 영업망을 활용할 수 있게 될뿐 아니라, 셀트리온이 개발완료한 램시마 및 임상을 마치고 유럽승인절차에 있는 두번째 바이오시밀러 허쥬마, 그리고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등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가 화이자의 바이오시밀러와 일부 겹치는데, 셀트리온이 타사대비 2-3년 앞서있는 것으로 평가되면서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화이자가 자사의 바이오시밀러보다는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를 앞세워 전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을 조기 선점할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경쟁사는? 특히 삼성바이오는??삼성은 동시다발적으로 바이오시밀러 임상을 진행중이나, 리툭산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셀트리온에 2

3년 뒤쳐저 있다.

그러나, 2013년 특허가 종료된 레미케이드와 달리 리툭산의 미국 특허가 2018년이므로 앞으로의 3년 동안 시장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상황삼성의 바이오산업은 몇년째 적자만을 내고 있고, 셀트리온에 2

3년 뒤처져 있으며, 일부 앞선 부분도 미래를 장담하지 못하는 상황에서삼성바이오(대주주 제일모직/삼성전자)를 엄청 선전하며, 재용이 대주주로 있는 제일모직은 주가를 띄우고, 이를 활용해 저평가된 삼성물산과의 합병(1:0.35)을 통해 3대 경영권 세습체제를 완성하기에 이른다.

 혹자는 결국은 삼성때문에 셀트리온이 힘들 것이라고 말한다.

.진실은???바이오 시밀러에 2등은 필요없다.

(펀글,띵크풀 시골향기님이 올리신 글 2015.6.7) 서정진회장님이 주총당시 "바이오시밀러 시장에서 2등은 없다" 라고 말씀 하신것 기억들 하시죠?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삼성의 SB2(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가 2016년말 또는 2017년초에 나온다해도 그 때가 되면 램시마는 안정적인 판매를 하고 있을때인데 과연 경쟁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레미케이드의 적응증은 총5가지라고 알고 있습니다.

램시마가 EMA승인을 받을때 관절염치료제로 판매허가를 받았고 삼성 SB2도 관절염치료제로 신청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가지 적응증을 한꺼번에 모두 신청하려면 각각 임상3상을 해야하고, 돈도 많이들뿐더러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한 가지 적응증에 대해 임상3상을 실시한 후 승인요청을 하고 적합하면 허가를 내주는 것이죠. 즉 초기 시밀러 허가 제품은 류마티스관절염에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후 판매를 하면서 나머지 4가지 적응증에 대하여 별도로 동등성을 인정 받아야만 해당 증상에 대한 처방이 가능합니다.

램시마의 경우는 각 나라마다의 긴급성에따라 각국의 수요자들이 자체적으로 나서서 임상을 진행 해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셀트리온에서 돈과 시간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 하루빨리 재정적 부담을 덜고 싶은 사용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임상을 해주니 셀로선 고마울따름입니다.

노르웨이 같은 경우에는 국가에서 대규모로 교체처방 가능성에 대해 임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SB2가 2년후쯤 시장에 나온다한들 램시마와 경쟁이 될 수 있을까요? 램시마에 치명적인 부작용이나 어떤 문제가 발생되지않는한 또다시 많은 돈을들여 후발 바이오시밀러에 국가적으로 나서서 임상을 해줄리 만무하죠. 그래서 서회장님께선 당당하게 바이오시밀러에서 2등은 필요없다고 자신있게 말씀 하신것 같습니다.

결국 두 번째 부터는 제품을 만든 회사가 모든 적응증에 대하여 오리지날과 동등성이 있음을 검증하는 임상을 해야만 오리지날과 교체처방이 가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많은 후발 주자들이 의욕적으로 달려들고 있지만 순위에서 밀린업체들은 결국 중도포기 선언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화이자가 자체로 개발하여 임상3상 진행중인 레미케이드시밀러도 이와 같은 처지에 놓이게되어 1등으로 판권을 가진 호스피라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일 것입니다.

화이자역시 자체 개발중인 레미케이드시밀러는 결국 철수 할 수 밖에없을 것이며 판권을 획득했으니 판매에 치중을 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삼성도 종국에는 레미케이드시밀러 SB2는 철수하게 될 것이고 엔브럴 시밀러인 SB4에 총력을 기울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셀트리온] 하지만 현실은



삼성으로선 그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고 가진게 돈 밖에 없으니 임상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후발 주자들에게는 레미케이드시밀러나 엔브럴시밀러 개발은 이제 이미 물건너 갔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미국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셀트리온의 램시마하반기 유럽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셀트리온의 허쥬마(허셉틴 바이오 시밀러)  ?미국 FDA승인 여부를 가를 램시마 승인 관련 자문위원회 일정이 15.10.23일로 잠정 잡혔습니다.

빠르면 11월 승인되고, 연내에 세계의 절반시장인 미국매출이 가능할 것도 같습니다.

두번째 바이오 시밀러 허쥬마는 유럽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셀트리온이 개발중인 신약이 있습니다.

"CT-P27? "(서울=연합뉴스) 2015.7.22 전명훈  셀트리온[068270]이 개발 중인 종합인플루엔자 항체치료제 'CT-P27'에 관한 연구 결과가 21일(현지시간) 유명 과학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 인터넷판에 게재됐다.

이 논문에서 셀트리온은 CT-P27의 주요 성분 'CT149'가 다양한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의 아형(subtype)에 효능이 있다는 점을 규명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미국질병관리본부(CDC), 중국과학원(CAS)과 함께 이 연구를 진행했다.

CT-P27은 셀트리온이 2009년부터 개발하고 있는 인플루엔자 항체치료제다.

항체치료제는 인플루엔자에 감염됐다가 치료된 사람의 혈액 내 면역항체에서 추출한 유전자정보를 토대로 '유전자 재조합 단백질'을 만든 뒤 인플루엔자 감염자에게 투여해 치료하는 방식이다.

 이 치료법은 인플루엔자 감염자의 증상을 중화킨다고 해서 '중화항체'라고도 부른다.

인플루엔자A 바이러스는 두 가지 표면 단백질 특성의 조합에 따라 H1N1, H5N1 등 다양한 아형으로 나뉜다.

 홍콩독감으로 유명한 H3N2와 조류독감인 H5N1, H7N2, H7N9, H9N2에 CT148 등에 CT149가 중화 효과를 보였다고 셀트리온은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CT-P27의 주성분인 CT149가 그동안 유행했던 모든 인플루엔자에 대해 치료 효과가 있고 기존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 등과 작용 기전이 달라 기존 약에 내성이 있는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셀트리온은 "이 항체치료제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높아 좋은 학술지에 실렸다"며 "이른 시일 내에 이 약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의 대비책이 되도록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셀트리온은 현재 CT-P27의 임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홍콩에서 독감때문에 올해에만 600명이 넘게 사망했습니다.

사스의 타미플루도 그렇고 홍콩독감도 그렇고 기존의 백신이 더이상 듣지않거나 변종이 생기기 때문인데 셀트리온은 대부분의 독감을 치료할 수 있는 신약을 개발중입니다.

2014.8.18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 셀트리온은 개발 중인 첫 항체신약 종합독감 치료제 CT-P27의 2a임상이 성공리에 끝났다고 18일 밝혔다.

2a임상은 건강한 피험자에게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주입하고, 감염이 확인된 후에 치료제를 투입해 약효를 확인하는 임상이다.

지난 2월부터 영국에서 건강한 성인 8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임상에서는 위약 및 임상약(CT-P27) 10mg/kg, 20mg/kg을 정맥주사(I.V. infusion)로 투여한 후 36일간 부작용·활력징후·심전도·혈액검사 결과 등을 통해서 유효성 및 안전성 등을 평가했다.

 특히 유효성 평가는 바이러스 감염자를 대상으로 약물 투여 후 총 9일간 자료 수집 결과로 평가를 진행했다.

 그 결과 두 가지 다른 용량의 CT-P27을 투여 받은 군 모두에서 위약대비 40%이상의 체내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감소를 비인두 점막의 PCR 측정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중대한 부작용, 활력징후나 여러 건강지표상의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회사측은 이어 이번 임상을 통해 상용화가 가능한 용량에서 안전성과 효과가 확보됐으며, 실제 감염된 인플루엔자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를 확립하게 됐다고 부연했다.

 셀트리온이 개발중인 종합인플루엔자 항체치료제 CT-P27은 바이러스의 표면단백질인 헤마글루티닌(hemagglutinin)의 축(stem) 부분에 결합, 세포 내에 침투하지 못하도록 막는다.

헤마글루티닌의 축은 변이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CT-P27은 바이러스의 변이 여부에 관계없이 치료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가 유례없이 여러 국가에 번져 나가면서 바이러스 항체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CT-P27을 개발한 기반기술은 다른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에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셀트리온 신약 'CT-P27'‥"종합 독감백신 가능성 커"현재까지 임상에서 심각한 부작용 보고되지 않아‥치료와 예방효과 기대 박으뜸 acepark@medipana.com2015-04-09 12:17 (메디파나뉴스)                        주사 한방으로 다양한 독감을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이 있다면 어떨까. 그동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변이가 심하다는 특성 때문에 하나의 의약품으로 이것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셀트리온이 지난해 국제특허협력조약(PCT)에 특허출원을 마친 'CT-P27'은 이러한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들어줄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는 종합인플루엔자 항체신약 후보물질이다.

 두가지 다른 항체를 동시에 투약하는 것은 간섭효과때문에 여러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전문가들도 있었지만, 셀트리온 측은 현재까지 심각한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으며 이것의 약효를 증명하기 위한 임상을 적극적으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9일 '2015 TEPIK 인플루엔자 국제 심포지엄'에 참석한 셀트리온의 장신재 부사장<사진>이 'CT-P27'에 대해 설명하자 행사에 참석한 많은 전문가들이 관심을 보였다.

이 물질이 유행성 인플루엔자 및 계절성 독감에 모두 효과를 보인다는 정보때문이다.

  CT-P27은 두 개의 항체 CT-P22, CT-P23의 성분이 하나로 혼합된 칵테일 항체치료제인데, CT-P27은 신종플루(H1N1), 아시아독감(H2N2), 조류독감(H5N1, H9N2)에 효능이 있고 CT-P22와 홍콩독감(H3N2), 조류독감(H7N2, H7N9)에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장 부사장은 이러한 칵테일 항체를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한가지 항체만으로는 커버할 수 있는 독감이 많지 않았고, 기존 약에 대해 내성이 생긴 환자를 위한 물질이 필요하다고 바라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CT-P27는 영국의 임상시험기관에서 임상 2상을 무사히 마쳤으며, 다음 단계의 임상을 진행중이다.

 장 부사장은 "임상과정 중 실제 환자에게 투여하기 전 '바이럴 첼린지 스터디'를 진행했는데, 건강한 시험자들에게도 이 칵테일 항체가 효과를 나타냈다.

그동안의 전체적인 임상 맥락을 보면 심각한 부작용은 보이지 않았고 이것을 기반으로 실제 환자들에 대한 간접적인 임상과, 노년과 소아층을 포함한 임상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 한가지 주목되는 점은 이 칵테일 항체가 모든 독감에 훌륭한 중화효과를 보임과 동시에 예방효과도 나타났다는 것이다.

 장 부사장은 "현재 치료효과만을 보는 임상을 진행하고 있지만 그 가운데 예방효과를 보였다.

 따라서 이것을 증명할 객관적 자료를 위해 예방효과를 확인하는 시험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CT-P27에 대한 개발은 미국 질병관리센터(CDC)가 공동연구자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신종인플루엔자 범부처사업단(TEPIK)도 주요연구과제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2015.7.13일 부터 대한민국 대표지수로 다우존스를 본떠 작성한 K-TOP30에 바이오헬스케어부문에 유일하게 선정된 종목..시가총액 9조. 코스닥 시총 1위 기업 ?셀트리온은 2015년 1분기에 매출액 976억원, 영업이익 40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4%, 14.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전년과 비슷한 41.9%를 기록했다.

?굴뚝주에서 기술주로..이젠 기술주에서 바이오헬스케어주로..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 굴뚝+기술주를 추월하는 2020년 대한민국의 간판주자 셀트리온의 가치는 어디까지 가있을까?참고로 2020년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올해 23억불에서 지난해 17억달러에 그친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2017년 79억달러, 2020년 173억달러 규모로 급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2015.7.22 ) 거의 20조 시장에서 셀트리온이 30%를 점유한다면 6조매출(20%면 4조매출) 영업이익 40%가정시 2.4조 per 30배 적용시 70조..주가 현재대비 8배...65만원..(상상은 자유^^)여기에 신약 ct-p27까지 가세하면...100만원이 꿈일까??? 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330억원으로 15.5%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17년 램시마가 미국으로 본격판매가 될것인 만큼 향후 성장성도 보유하고 있다.

 최근 미국의 약가인하 논쟁이 거세지고 있는데 이것도 바이오시밀러에는 호재가 된다.

 바이오시밀러 하나가 정말 엄청나긴 합니다.

 셀트리온(068270)-약가인하 정책과 tpp수혜 전망미국이 최초로 바이오시밀러 ‘뉴포젠’에대한 승인 권고를 내렸고 지 미국 화이자가 복제약 전문업체 호스피라를 인수하면서 미국시장에 바이오시밀러 도입가능성이 높아지게 되면서 급등세를 타고 있다.

 램시마 해외 판권을 보유한 호스피라가 최근 미국 화이자에 인수되면서 화이자 영업망을 통해 램시마를 판매할 수 있게 돼 매출 확대도 기대된다 인천 연수구 아카데미로 23 최대주주:셀트리온 홀딩스(20%) 아이온 인베스트(15%) 대표이사:서정진 제물포고등학교 건국대 졸업*요약재무제표사상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 달성기대고조수익성도 회복세로 전환중에 있다.

부채비율은 70%대이며 차입금 의존도는 36을 기록중이다.

시장을 뒤흔들 테마주 미리보기☞@요약?사상최대 수익과 바이오시밀러 성장의 한해15년 부터 주요 항체 의약품들의 선진국 특허가 만료되기 시작한다.

본격적인 항체 바이오시밀러(복제약) 시대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확보(2003년부터 개발 착수)후속 개발 제품의 글로벌 임상 진행 중원료의약품에서 완제의약품까지 일괄 생산1공장(50,000L) + 2공장(90,000L) = 총 140,000L(향후 수요에 따라 90,000L의 제3공장 증설 예정)아래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다.

램시마 해외 판권을 보유한 호스피라가 최근 미국 화이자에 인수되면서 화이자 영업망을 통해 램시마를 판매할 수 있게 돼 매출 확대도 기대된다호스피라는 미국 최대 복제약 판매 회사로 연간 매출액만 4조원에 달한다.

주사제를 주력으로 판매하던 호스피라는 항체 바이오시밀러 부문 강화를 위해 지난 2009년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미국과 유럽, 호주 판권을 각각 인수했다.

제품 허가를 위해시험 생산한 셀트리온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호스피라가 사가는 조건이었다.

화이자가 호스피라를 인수하면서 이 같은 계약조건의 상대방이 화이자로 바뀌게 됐다.

화이자의 지난해 매출은 490억달러로 호스피라보다 10배 이상 많다.

기관이 공격적으로 주식을 매수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주의할점.삼성의 바이오시밀러 생산이 본겨화되면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

 @사업내용생명공학기술 및 동물세포대량배양기술(mammalian cell-culture technology)을 기반으로 항암제 등 각종 단백질 치료제(therapeutic proteins)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단백질 의약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한 기반기술 및 미국 FDA 등, 선진국 기준의 인증 설비를 통하여,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한 종합 생명공학회사로 성장하였고 명실상부 바이오시밀러의 1위 기업으로 등극했다.

 1)바이오시밀러 사업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 제품개발기술에 있어서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발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생산설비 규모에 있어서 아시아 최대 규모인 140,000L의 동물세포배양 단백질의약품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제품 수요에 따라 추가 90,000L 의 설비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바이오시밀러란?사람이나 다른 생물체에서 유래된 세포·조직·호르몬 등의 유효물질을 이용하여 유전자재조합 또는 세포배양기술을 통해 분자생물학적 기법으로 개발한 의약품인 바이오의약품(생물의약품; 생물학적제제·유전자재조합의약품·세포배양의약품·세포치료제·유전자치료제 등)의 복제약(특허가 만료된 오리지널 의약품을 모방하여 만든 약품)을 뜻하는 말이다.

동등생물의약품 또는 FOB(follow-on biologics)라고도 한다.

바이오시밀러(biosimilar; 바이오의약품의 복제약)는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과 동등한 품목·품질을 지니며, 비임상·임상적 비교동등성이 입증된 의약품이다.

화학 합성의약품 복제약(제네릭, generic)의 경우 오리지널 약품의 화학식만 알면 쉽게 만들 수 있고, 화학반응에 이변이 없어 오리지널 의약품의 공정과 똑같이 생산된다.

반면 살아있는 단백질 세포 등을 이용하여 만드는 바이오시밀러의 경우 아무리 염기서열이 동일한 의약품을 개발하려 해도 구조적 복잡성으로 인하여 특성 분석이 어렵고, 배양배지·배양온도·배양크기에 따라 매우 민감하여 오리지널 약품과 똑같은 복제약을 제조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단지 유사한(similar) 복제약을 개발할 수 있을 뿐이다.

또 합성의약품 복제약을 개발할 때에는 임상시험이 생략되지만 바이오시밀러의 경우에는 비임상·임상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2006년 현재 세계 바이오의약품 시장은 약 707억 달러 규모이며, 시장성장률은 전통 의약품 시장의 두 배에 이른다.

바이오의약품이 너무 고가여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바이오시밀러가 주목받았고, 많은 바이오의약품들이 2012년 이후 줄줄이 특허만료에 들어가게 되자 바이오시밀러 개발경쟁에 불이 붙었다.

 US Generic Pharmaceutical Association (GPhA)에 따르면, 기존 오리지널 바이오의약품의 특허 만료 규모가 향후 8년간 약 31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시장은 신규 지역으로의 시장 확대 및 특허 만료 지역에서의 시장 침투 등을 통하여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셀트리온의 렘시마아래 사진이 램시마 이다.

세계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류마티스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궤양성 대장염, 성인 크론병, 소아 크론병, 건선, 건선성 관절염에 사용된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및 유방암 치료제에 대한 글로벌 임상시험을 2011년 종료하였다.

이 중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제품명: 램시마)는 전세계 약 900여명을 대상으로 한 비교임상 결과 효능 및 안전성 측면에서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하다는 것이 입증되어 지난 2012년 7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제품 허가를 받았다.

또한 2013년 6월 유럽의약청(EMA, European Medicines Agency)으로 부터 항체 바이오시밀러로는 세계 최초로 오리지널 제품과 동일한 적응증으로 만장일치 허가의견을 획득하였고, 뒤이어 2013년 8월 말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로부터 최종 판매허가를 득하였다.

 글로벌 임상결과를 근거로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규제기관으로부터 제품 허가를 획득한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로서, 전세계 항체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며 셀트리온이 세계 바이오시밀러 시장의 선도기업임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후속 제품으로 유방암 치료제 CT-P6의 허가절차 및 출시준비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 식약처로부터 2014년 1월 승인을 획득하였다.

2)항체신약 개발각종 유행성, 계절성 인플루엔자에 모두 효과를 보이는 종합 인플루엔자 항체치료제인 CT-P27을 미국 질병통제센터(CDC)와 함께 개발중이며 시험관(in-vitro) 실험과 동물실험에서 지난 수십 년간 발생한 유행성 및 계절성 바이러스, 인간에게 전염된 적이 있는 조류매개 인플루엔자 대부분(H1, H2, H3, H5, H7 및 H9)에 대해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3)단백질 의약품 계약생산 사업셀트리온은 전문적인 공정개발기술 및 양산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의약품의 임상 및 양산을 위한 공정개발 서비스, 임상실험을 위한 임상물질 생산/공급 및 판매허가를 받은 의약품의 핵심원료를 생산, 공급하고 있다.

 

단백질 의약품 계약생산은 자체 생산설비와 생산기술 및 품질관리 기술, 노하우(know-how)를 통해 단백질 의약품을 대행 생산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단백질 의약품 계약생산사업을 위해서는 호르몬, 항체, 백신 및 생체 기능성 단백질을 다양한 세포에서 대량생산, 추출하여 의약품을 생산하는 생명공학 기술이 요구되며, 대규모 투자를 수반하는 양산설비와 엄격한 품질관리 능력이 필요합니다.

 주요 제품 등의 현황 (연결 기준)(기준일: 2014.09.30)(단위: 백만원, %) 사업부문매출유형품목매출액비율바이오의약품제품바이오의약품 등308,65183.15%용역제품관련 서비스 등12,4053.34%소계321,056 케미컬의약품제품케미컬의약품 등33,2968.97%상품바이오 및 케미컬의약품 등15,9524.30%소계49,248 기타제품 및 상품기타8830.24%소계883 합계371,187100.00%특전사클럽 실시간 무료리딩 보기☞@신규사업 분야@관계사 현황A&G Pharmaceutical, Inc(16%)애틀투자증권중개(7%)바이오톡스텍(12%)셀트리온제약(32%)@투자참고사항상위 1%만 아는 미노출 기업자료 보기(단독입수)☞  .. 잘못산것 같기도 하고 ㅎㅎ 캬캬캬 ) ?오늘의 한마디 :  나   나  :  "휴젤 아깝다.

"                       제갈량  :  "태웅 아깝다" ??------------------------------------------------------------------------------------------------------이곳은 나나의 개인블로그입니다.

매매일지의 종목 & 관심종목은 매수추천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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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 판단과 손실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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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지 마세요

두들겨주세요 그리고 쨘!!!!제 닉네임이 이 정도로 가려졌네요근데...이 정도를 가르기 위해서 펌핑을 2

3번 정도 더 해서 가져온 결과물이예요 그래서 일주일동안 써보니..매끈하고 촉촉한 것은 인정이 되더군요하지만 주근깨 기미 등의 잡티를 커버하기 위해서는어쩔수 없이 여러번 바르게 되지만,그렇게 되면 +_+ 너무 떡칠된 자신의 얼굴을 볼 수 있고..덧바를수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걸 느낄 수 있었어요저처럼 기미 주근깨가 많다면 셀트리온의 셀커버 파운데이션은 비추천!!발라도 바른 느낌이 없다보니 여러번 덧바르게 되는 커버력 GG하지만 20대의 고운 피부에서 이 제품을 사용하니 화사한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더군요 

당신은 잡티가 별로 없는 매끄러운 피부를 가지셨나요?

화장을 원래 잘 안하시고가볍게 하는 편인가요?그렇다면 요 셀트리온 셀커버 파운데이션 괜찮겠어요!이상 홈앤쇼핑에서 구입한 셀트리온 셀커버 파운데이션의 솔직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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