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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3구역



.시간적여유가있어 우동3구역인근의부동산에들러 시세를 알아보니접근하기가 만만찮다솔직히 해운대에 마지막 큰이슈이기는 허나..지금 나오는 매물들이 평당 천만원을 넘어서는 가격이다과연 감정평가에서 얼마나 받을지는 모르겠으나재개발에 투자해보신분들은 아실것이다조합원의길(?)이라는거...분양중인 상가 소개해드립니다!부산 해운대 중동역 출구이마트옆에 지상14층의 전문메디칼센터를분양하고있습니다중동역 출구에 자리잡고전국매출12위권의 이마트옆이라는 장점2019년 입주가 시작되는 해운대명소 엘시티더?乍�경남아너스빌, 롯데, 이안, 마브러스등 직접고객 8천세대와주변5만세대의 중심이기도한 자리입니다현재에도 상권의입지가 확실한곳이지만..주변 우동재개발은 조합설립이후 메이저급 건설사들(현대.대우.GS.포스코.SK등)수주경쟁이치열해져있고바로옆 로데오거리의 재개발소식도 가시화되고 있어미래가치가 더높은곳이기도 합니다다른상가에 비해 교통문제와 주차문제는 절대우위에 있읍니다해운대는 이제 해양관광특구를 넘어의료관광의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읍니다특히 주변의 우수한 인프라와 정부의정책이 맞물려빠르게 성장해가고있읍니다장기간 저금리시대로 이어질전망입니다저금리시대에 현명한투자....전화주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읍니다메디칼센터 분양기획팀장010   6340   77793.부동산대책과 더불어 내년부터 아파트담보 대출등에 칼을 대겠다는 말이 나돌면서 부동산열기가 급랭할 조짐이 보이자, 시기를 보고 있던 부산의 신규분양물량들(명장동 이편한세상, 남천동 금호어울림, 문현동 경동리인, 센텀 하우스디 등)은 연내에 쏟아낼 낌새입니다.

    이러한 가운데, 부산 재개발·재건축 최대어로 불리는 해운대구 우동3구역과 수영구 삼익비치타운(남천2구역)의 시공권 경쟁구도가 확정되어 올 연말 부산지역에서 대형건설사간 한 치의 양보 없는 수주혈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 남천삼익비치타운 재건축조합과 해운대 우동3구역재개발조합은 조합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동시에 진행한 바 있는데, 그 결과 삼익비치타운에서는 GS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우동3구역에서는 GS건설·포스코건설과 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이 각각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하여 수주경쟁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특히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들은 정비사업 수주인력들을 서울 본사에 일부만 남겨 놓고 모두 현장에 파견하는 등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사진=삼익비치타운 정경(사진출처: 삼익비치타운재건축조합)> 우선, 삼익비치타운은 지난 1980년 준공된 306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인데, 1980

1990년대 부산 주요 부촌 중 한 곳으로 꼽히던 곳입니다.

이 단지는 단지가 노후화되고 해운대 신시가지에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가 들어서면서 부의 중심이 해운대쪽으로 옮겨갔습니다.

현재는 최고 12층 규모의 중층 단지지만 재건축 이후에는 지상 40

61층 총 3200세대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광안리해수욕장 옆으로 조망권이 탁월하여 재건축 이후에는 다시 가치가 오를 것으로 보는 의견이 많습니다.

업계에서는 이곳 재건축 단지의 공사비만 최대 1조5000억원 규모로 보고 있습니다.

 삼익비치타운은 재건축 호재를 타고 가격도 급등하여, 올해 1월 2억7000만원 선에 거래되던 삼익비치 41㎡ 주택형이 4분기 들어 3억8500만원에 매매되었고, 131㎡ 주택형도 올 초 6억5500만

6억8500만원에 손바뀜되었으나, 4분기에는 8억6000만원까지 뛰었습니다.

 수주전에 뛰어든 양사의 경쟁도 치열한 바, GS건설은 마린시티자이· 명륜자이 등 수백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올해 실적을 앞세우고 있고, 현대산업개발은 '해운대 아이파크' 등 초고층 랜드마크 시공경험을 내세우며 각축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조합은 두 차례의 합동설명회를 가진 뒤 12/18에 총회를 열고 시공사를 선정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으로,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는 해운대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의 수주전의 경과와 각 후보군이 내놓은 입찰제안서를 분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진=해운대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 단지> 해운대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은 해운대역 북쪽에 위치한 우1동 229 일대에 303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짓는 사업입니다.

일전의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과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SK건설, 한화건설, 대림산업, 롯데건설, POSCO건설 등이 참여했었습니다.

 3번의 유찰이 진행되고, 우여곡절끝에 입찰에는 2개 컨소시엄으로 압축이 된 바, 현대산업개발은 대우건설과 손을 잡았고, GS건설은 포스코건설과 동맹을 맺었습니다.

 건설업계에서는 해운대 우동3구역의 사업성이 뛰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왜나하면, 이 곳 우동3구역의 조합원은 1,000여명에 불과하지만 총 가구수는 3,000세대가 넘고, 부산에서도 선호도가 높은 주거지인 해운대에서 2,000세대이상의 일반분양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마린시티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노후한 아파트(동백역과 마린시티 사이에 위치한 대우마리나1

3차는 1991년

1994년에 입주했했고, 해운대 신시가지로 불리는 좌동 역시 대부분 아파트가 1990년대 준공되었음)가 적지 않아 예비수요 또한 탄탄하므로, 정부의 대책에 따라 분양열기가 꺾이더라도 이곳은 조기완판을 기대할 수 있는 검정된 입지입니다.

 그렇다면, 해운대 우동3구역의 각 시공사 선정을 위한 예비사업자의 입찰제안서를 살짝 들여다보겠습니다.

<대우건설/현대산업개발에서 작성 제시한 사업참여제안서>   <GS건설/포스코건설에서 작성 제시한 사업참여제안서> 조합이 밝힌 입찰제안서를 비교해 보면, 총 공사비는 기호1번 대우ㆍ현산 사업단이 6천621억원/ 기호2번 GSㆍ포스코 사업단이 6천251억원을 제시했습니다.

 또 사업 기간으로 대우ㆍ현산 사업단은 이주ㆍ철거 12개월, 공사 37개월, GSㆍ포스코 사업단은 이주ㆍ철거 9개월, 공사 36개월, 입주 시기는 대우ㆍ현산 사업단이 2022년 4월, GSㆍ포스코 사업단이 2021년 10월로 각각 제안했습니다.

 이주비의 경우 양측 모두 담보 범위 내로 제안했는데, GSㆍ포스코 사업단은 가구당 평균 1억7천만원을 지원하겠다고 한 반면, 대우ㆍ현산 사업단은 평균 금액을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파트가 들어설 단지배치도 및 평형별 유니트를 살펴보면 대우ㆍ현산 사업단은 명확하게 단지배치도의 방향과 모든 평형세대의 유니트를 제시한 반면, GSㆍ포스코 사업단은 유니트 제시에 애매한 바가 있습니다.

 초반 분위기는 GSㆍ포스코 사업단이 주도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현대산업개발과 짝을 이루고 있는 대우건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기 때문입니다.

대우건설의 경우 박창민 대표이사 취임으로 정비사업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최근 대우건설의 3분기 실적 보고서가 ‘감사 의견 거절’을 당한 것이 우동3구역 수주전에 상당한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우건설 매각설 역시 초반 분위기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6111613445927230&outlink=1'???? ??' ???? ?? ??????"???? ?? ??" - ????? ??www.mt.co.kr 우동3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구역내의 청남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의 말에 의하면, "중개업소를 다녀가는 조합원들중 상당수는, 감사 의견 거절은 그만큼 불안한 회사라는 의미이고, 게다가 매각설까지 등장한 상황에서 장기간 상당한 자금력이 필요한 우동3구역 재개발사업을 제대로 진행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이라며, 부정적 시각을 가지는 조합원들이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우동3구역에 참여한 두 사업단의 총공사비를 비교해 보면 GSㆍ포스코건설 사업단은 6251억 원을 제시한 반면, 대우ㆍ현대산업개발 사업단은 6621억 원을 제시했는데, 조합원 입장에서는 양측의 공사비 차액이 그만큼 분담금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곳 해운대 우동3구역은 재개발 구역으로 도급제 방식을 택한 만큼 공사비가 가장 큰 이슈가 될 수 있는데, 조합원 분담금에서 공사비가 차지하는 부분이 무엇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대우ㆍ현대산업개발 사업단의 반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우동3구역] 한번 파해쳐 봅시다.


GS건설의 재무건전성 또한 크게 신뢰가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우ㆍ현대산업개발 사업단은 상대측의 입찰제안서의 구석구석 숨겨진 문구를 발췌하여 이슈화시키며 조합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는데, 공사도중 암반이 나왔을 경우 공사비를 더 측정한다는 문구가 있다는 점과 GSㆍ포스코건설 사업단의 공사도급계약서(안)에 "전체조합원에 대한 연대보증"의 문구가 있다는 부분을 지적하였습니다.

연대보증 조항에 대해 GSㆍ포스코건설 사업단은 임원들에 대한 보증문구를 과장한 것이다고 해명하고 있으나, 문구를 자세히 살펴보면 문제의 소지가 다분합니다.

물론, 이조항은 공사도급가계약서(안)에 불과하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면 수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운대 우동3구역 각 입찰사업단이 홍보관을 꾸미고 있는 모습>얼마전 아들래미 초등학교 운동회에 학부모 자격으로 응원갔다가 내 인생 처음으로 아빠달리기에 참여했더랬습니다.

몸보다 마음이 앞서 출발후 20미터는 앞서 달리다가 코너링에서 꼬꾸라져 손바닥, 팔꿈치, 무릎 다까지고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불혹의 나이가 된 평소 운동안한 마음만 소년인 아빠에게는 “코너링이 탁월한 우병우 아들의 능력”이 없었나봅니다.

나도 운전병 출신인데 말입니다.

운동회 아빠달리기 승부에 넘어지는 것은 불특정3자들에게는 "만인에게 웃음 선사하신 의인"으로 기억되고, 개인에게는 "한순간의 쪽팔림"정도로만 남으면 그만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승부외에 인생에서 반드시 이겨야 되는 승부가 3가지 있습니다.

전쟁과 선거, 그리고 재개발재건축사업수주(?)가 아닐까 싶습니다.

여기에 패배하게되면 비용과 상처가 너무 크기 때문입니다.

그 상처는 특히 상대방을 비방 비하하며 깎아내리는 방식이 도가 지나칠 때, 패배에 갑절이 넘는 잔상으로 남아 영원히 기업이미지가 후퇴할 것입니다.

최근 우동3구역 사업자 합동설명회를 앞두고 특정 사업단과 집행부의 유착설이 퍼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합동설명회를 평일인 12/8일(목요일) 오후 3시에 연다는 소식이 있어 일부 조합원들이 조합원 알권리 침해라는 주장에 힘이 실리고 있는 바, 조건에서 밀리고 있는 특정 사업단(?)을 지원하기 위해 합동설명회를 평일에 개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더랬습니다.

이에 대해 조합 집행부측은 같은날 오후7시 퇴근시간 이후로 합동설명회를 한차례 더 개최하여 의혹불식을 시키는 모습입니다.

전쟁터와 같은 부산 해운대 우동3구역 수주전의 일정은 12월8일에 합동설명회를 개최한 뒤 12월9일

11까지 부재자투표를 거친 다음, 2016년12월17일에 총회를 열어 시공사를 선출할 예정에 있습니다.

[우동3구역] 누구의 잘못인가



내가 살고 있는 해운대가 또다른 변모로 탈바꿈될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합원과 입찰자들의 건전한 승부를 기원합니다.

※ 위 사진자료 등은 해운대 우동3구역내 청남공인중개사사무소의 협조를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공인중개사사무소 블로그로 연결됩니다.

..?2011년 12월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구역 내 토지 등의 소유자 1054명 중 804명의 동의서를 받아서 해운대구청으로 부터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으나 절차상 문제를 삼아반대측 주민이 제기한 조합설립인가 취소소송에서 해운대구청과조합이 패소하면서 조합설립인가가 취소되었습니다.

?804명의 동의서 중 불과 17명의 동의서를 인정하지 않아서 0.27%의 동의률.. 음.... 그러니까..사람으로 따지면 동의률에 필요한 인원이 딸랑 3명이 모자라서 조합설립인가가취소 되어버렸습니다.

.?이로 인하여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던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장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로 뒷걸음을 쳐야만 하였고 시공사로 선정되었던 대우,현산,SK컨소시엄은난감하게 되었으며 투자자들 역시 조합을 재구성해야 하는 폭탄을 맞는상황이 초래되었습니다.

?그러나...?조합설립인가는 취소 되었다고 하더라도 입지조건이 좋고 동해남부선 폐선철거 등 호재가 있으므로조합설립을 다시 하면 사업 진행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조합측에서는 판단하였습니다.

 ??이에..?재판결과에 따른 3명의 조합원만 적법하게 동의서를 첨부하면 되는 것으로 정리하여 2014년 6월 조합설립창립 총회를 다시 열고 해운대구청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2011년 법제처에서 동의서의 재사용은 효력이 없다는 유권해석에 근거하여 해운대구청에서는 조합설립인가신청을 반려하였고..?조합측에서는...?해운대구청을 상대로 조합설립인가신청 반려를 취소하라는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합측에서 소송을 승소하게 되면 즉, 동의서의 재사용이 적법하다는 판결이나면 사업은 급물살을 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만 법원에서 동의서 재사용이 불가하다는판결이 나올 경우 상당한 시간이 지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아래의 현장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느 재개발사업장에 비하여 낙후도가 심하지도 않고주택보다는 ?상가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다시 동의서를 징구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우동 3구역은 우1동 229번지 일원에 16만제곱미너 건페율 30% 용적률 270%로 계획이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법령의 변화로 용적률 280%까지 변경을 할 것으로예상이 됩니다.

????정비절차상 조합설립인가을 앞두고 있습니다.

  ? ?우동3구역 조감도.. 정비계획이 변경되면 바뀌겠지요?정비구역 내 도로인데요..상당히 정비가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현재로서는 추진위원회가 되겠지요..   ? 추진위원회로 표기를 해 놓고 있습니다.

    스펀지를 바라보고 있는 지역으로 입지는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    ?    ?재개발 추진으로 인하여 주택의 수선은 아무래도...   ?  ?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의 활용도에 따라서 많은 변화를 줄수 있는 사업장입니다.

  ?  ? 그 유명한 해운대고등학교..  맞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조합측에서 제기한 소송이 승소한다면 재개발사업이 급속도로 추진이가능하겠지만 패소를 할 경우 동의서를 처음부터 다시 징구를 해야하는 어려움에처하게 됩니다.

이렇게 될 경우 재개발사업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 written by 구만수 ..?2011년 12월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구역 내 토지 등의 소유자 1054명 중 804명의 동의서를 받아서 해운대구청으로 부터 조합설립 인가를 받았으나 절차상 문제를 삼아반대측 주민이 제기한 조합설립인가 취소소송에서 해운대구청과조합이 패소하면서 조합설립인가가 취소되었습니다.

?804명의 동의서 중 불과 17명의 동의서를 인정하지 않아서 0.27%의 동의률.. 음.... 그러니까..사람으로 따지면 동의률에 필요한 인원이 딸랑 3명이 모자라서 조합설립인가가취소 되어버렸습니다.

.?이로 인하여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던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장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로 뒷걸음을 쳐야만 하였고 시공사로 선정되었던 대우,현산,SK컨소시엄은난감하게 되었으며 투자자들 역시 조합을 재구성해야 하는 폭탄을 맞는상황이 초래되었습니다.

?그러나...?조합설립인가는 취소 되었다고 하더라도 입지조건이 좋고 동해남부선 폐선철거 등 호재가 있으므로조합설립을 다시 하면 사업 진행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조합측에서는 판단하였습니다.

 ??이에..?재판결과에 따른 3명의 조합원만 적법하게 동의서를 첨부하면 되는 것으로 정리하여 2014년 6월 조합설립창립 총회를 다시 열고 해운대구청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2011년 법제처에서 동의서의 재사용은 효력이 없다는 유권해석에 근거하여 해운대구청에서는 조합설립인가신청을 반려하였고..?조합측에서는...?해운대구청을 상대로 조합설립인가신청 반려를 취소하라는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합측에서 소송을 승소하게 되면 즉, 동의서의 재사용이 적법하다는 판결이나면 사업은 급물살을 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만 법원에서 동의서 재사용이 불가하다는판결이 나올 경우 상당한 시간이 지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아래의 현장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느 재개발사업장에 비하여 낙후도가 심하지도 않고주택보다는 ?상가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다시 동의서를 징구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우동 3구역은 우1동 229번지 일원에 16만제곱미너 건페율 30% 용적률 270%로 계획이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법령의 변화로 용적률 280%까지 변경을 할 것으로예상이 됩니다.

????정비절차상 조합설립인가을 앞두고 있습니다.

  ? ?우동3구역 조감도.. 정비계획이 변경되면 바뀌겠지요?정비구역 내 도로인데요..상당히 정비가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현재로서는 추진위원회가 되겠지요..   ? 추진위원회로 표기를 해 놓고 있습니다.

    스펀지를 바라보고 있는 지역으로 입지는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    ?    ?재개발 추진으로 인하여 주택의 수선은 아무래도...   ?  ?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의 활용도에 따라서 많은 변화를 줄수 있는 사업장입니다.

  ?  ? 그 유명한 해운대고등학교..  맞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조합측에서 제기한 소송이 승소한다면 재개발사업이 급속도로 추진이가능하겠지만 패소를 할 경우 동의서를 처음부터 다시 징구를 해야하는 어려움에처하게 됩니다.

이렇게 될 경우 재개발사업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 written by 구만수 .시간적여유가있어 우동3구역인근의부동산에들러 시세를 알아보니접근하기가 만만찮다솔직히 해운대에 마지막 큰이슈이기는 허나..지금 나오는 매물들이 평당 천만원을 넘어서는 가격이다과연 감정평가에서 얼마나 받을지는 모르겠으나재개발에 투자해보신분들은 아실것이다조합원의길(?)이라는거...분양중인 상가 소개해드립니다!부산 해운대 중동역 출구이마트옆에 지상14층의 전문메디칼센터를분양하고있습니다중동역 출구에 자리잡고전국매출12위권의 이마트옆이라는 장점2019년 입주가 시작되는 해운대명소 엘시티더?乍�경남아너스빌, 롯데, 이안, 마브러스등 직접고객 8천세대와주변5만세대의 중심이기도한 자리입니다현재에도 상권의입지가 확실한곳이지만..주변 우동재개발은 조합설립이후 메이저급 건설사들(현대.대우.GS.포스코.SK등)수주경쟁이치열해져있고바로옆 로데오거리의 재개발소식도 가시화되고 있어미래가치가 더높은곳이기도 합니다다른상가에 비해 교통문제와 주차문제는 절대우위에 있읍니다해운대는 이제 해양관광특구를 넘어의료관광의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있읍니다특히 주변의 우수한 인프라와 정부의정책이 맞물려빠르게 성장해가고있읍니다장기간 저금리시대로 이어질전망입니다저금리시대에 현명한투자....전화주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읍니다메디칼센터 분양기획팀장010   6340   7779.저 문구는 아마도 재개발을 찬성하시는 분이든반대하시는 분이든 둘 중 하나겠죠?115억이라는 돈이 뭐냐면요 재개발을 한다고 들어가서 썼던 비용이죠10년동안부산 고등법원에서 무슨판결이 나왔냐면요 재개발 사업장 내에서총회 결의 없이 사용된 비용은 조합원들에게 부담을 시킬수가 없다는 2심법원 판결이딱참 마음에 드는 문구입니다또 모르죠 대법까지 갈지 안갈지는 건설사의 의지에 달려있으니요예전에 부동산 경매로 채무자가 재개발조합이며채권자가 시공사로 해서 경매가 나온적이있었는데요이렇게 매몰비용 자기들이 회수하기 위해서 경매를 넘긴답니다이건 참고 사항이니 너무 안좋은쪽으로 생각하지 말자구요들어간 비용도 중요하겠지만 우선 재개발의 성패는 젤 중요한것이 사업장이겠죠그 다음은 시공사인데요????저는 각 시공사마다 브랜드가 있잖아요정말 브랜드파워대단하다는걸 느꼈습니다저 앞에 보이는것이 부산에 안살아도 다들 아시는 마린시티입니다이름 하나 잘지었네요 두산건설의 두산위브더 제니스와현대건설의 아이파크?여러분들은 어떤 브랜드가 마음에 드시는가요ㅋㅋㅋ????제가 1군업체의 브랜드를 설명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모든사람들 비싸도 브랜드 선호합니다브랜드 선호하기 ??문에 아파트값이 상승하죠ㅋㅋㅋ이 앞에 보이는것이 스펀지 주차장인데요저 앞에 동원건설 보이시나요일부러 안보이게 찍었어요조금있으면 분양을 한다고 하던데요 분양가 얘기 듣고 깜짝 놀라 자빠질뻔했어요평..........................당 천몇백만원?블로그 검색하시면 가격 나오니 스스로 확인해보세요저는 우동3구역만 홍보할래요ㅋㅋㅋㅋ요즘 지역을 떠나서 분양했다하면 천만원을 넘길려고 하네요이 건설사도 그렇고 부암동에 사계절 건설사도 그렇고우와 ????이 오른편이 구역안에 편입되어 있는 곳이구요요앞은 원래 철도 부지요작년인가 해운대역이 옮기면서 폐선이 되었죠????이 곳은 다른 구역보다 상가가 많아서 조금 더딘것도 없잖아 있을꺼에요상가는 영업보상도 해주어야할테고요 이 분들도 이주를 하게되면더 많이 받아서 나갈려고 할테죠그건 당연한 권리이긴 합니다제가 앞에서 재개발 포스팅을 하면 항상 하는 말이 있죠서로서로 싸우지 말고 타협점을 찾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구역에 어떤 브랜드 건설사가 들어왔으면하는게 있긴 있어요하지만 오늘은 참아야겠어요제가 공인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들 보시는 인터넷인데요이곳에서 어떤 브랜드 좋다 안좋다 따지는 것은 아닌듯해서 이번만큼은 참고 넘어가고 앞으로 포스팅할때는 제 개인 블로그이기때문에솔직한 내용을 올려드릴꼐요????이 곳은 왼편에 절이 있구요저 앞에 달맞이(중동) 힐스테이트 위브가 보이네요저 곳은 해운대AID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여 저런 멋진 건축물이탄생하였는데요저 곳도 도급제니 지분제니 싸우다가 건설사에서 유치권 걸어서 입주도 지연되고난리도 아니였지요저 곳이 몇년전 분양할때 천만원에서 천오백만원까지 한걸로 알고있어요분양이 안되었죠아쉽게도각 동마다 광안대교가 한눈에 보이는 조망이 좋은 층수 동들 그 곳들만 잘 팔리더라구요????이 구역은 누가 뭐라고 해도 위치상 너무 좋아요이 곳에 500세대가 증가 해서 3000세대 시공예정인걸로 알고 있는데요총 층수는 40층 맞죠아니면 아니다라고 말씀해주시고 ㅋㅋㅋ어차피 이번에 설계도 다시 했을테고 시공사 선정되고 나면 더 빠르게 진행이 되겠죠제 판단에는 조합쪽에서는 건설사에게 너거는 집만 지어라하겠죠이 곳은 분양하면 그냥 될꺼 같아요제 지인분도 이곳 조합원이지만 재개발 현장에 현금청산자가 작고 분양 받을려고 하시는 분이 많은 현장은 이 현장만한 곳이 없는거 같아요제가 조합원이라도 분양을 받겠어요다들 알다시피 조합원이 될려고 하는 목적은 어디에 있냐면요좋은 동 좋은 층수 각종 혜택(실내 에어컨이든 뭐든 집안에 들어가 있는 기구들)일일이 설명을 못하겠네요일반적으로 5%로 선에서 이런거 저런거 지원받고 나면 아마도일반분양자보다 10%대 이익을 보고 조합원 될려고 하더라구요10%로 아마 클걸요ㅋㅋㅋ분양했을 때 프리미엄이 얼마나 붙는가에 따라자기 몫은 정해지겠죠얼마전 프리미엄에 취득세 메긴다고 본거 같은데요일단 프리미엄이 높으면 이때까지의 분양권거래보다세금은 더 내는것은 확실해요?????이 곳은 우동 3구역 안에 몇 안되는 아파트입니다예전에 이곳 공터 앞에 지분을 더주니 마니이상한 소리들 많이 하시던데요지금은 어떻게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태석 아파트와 공작 아파트가 있죠이 두군데 말고 아파트 없을꺼에요?태석은 오피스텔이 끼어있습니다 ????저 앞에 보이시는게 스펀지입니다 저 스펀지도몇년전 경매가 나와서홍콩자본에 먹혔어요(홍콩인지 중국인지 이름이 그렇더라구요)ㅜㅜ펀드조성된걸로 입찰을 보고 낙찰을 받았죠????우동 3구역에 계시는 조합원님들 어떤 건설사를 선택하실꺼에요??아무래도 고심을 많이 하셔야 할껍니다어떤 건설사를 찍는가에 따라서 이곳 몇십년 브랜드가탄생하니깐요우동 3구역 이제는 후퇴하는 일 없이 앞으로 전진만 하였으면 좋겠네요바른남자가 응원합니다저 앞으로 이 곳 포스팅 자주 올릴께요지나가시다 그냥 가지말고 댓글달아서 이 포스팅 읽으시는 분은 어떤의견이 있는지 알고 싶어요?이 곳 우동에 위치한 재개발 구역 어떤 건설사가 영애를 안을까요?시공사 선정되면 포스팅 하겠습니다긴 글 관심있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어떻게 빨리 진행을 해도 2020년은 넘기겠네요저도 이곳에 살고 싶어요.저 문구는 아마도 재개발을 찬성하시는 분이든반대하시는 분이든 둘 중 하나겠죠?115억이라는 돈이 뭐냐면요 재개발을 한다고 들어가서 썼던 비용이죠10년동안부산 고등법원에서 무슨판결이 나왔냐면요 재개발 사업장 내에서총회 결의 없이 사용된 비용은 조합원들에게 부담을 시킬수가 없다는 2심법원 판결이딱참 마음에 드는 문구입니다또 모르죠 대법까지 갈지 안갈지는 건설사의 의지에 달려있으니요예전에 부동산 경매로 채무자가 재개발조합이며채권자가 시공사로 해서 경매가 나온적이있었는데요이렇게 매몰비용 자기들이 회수하기 위해서 경매를 넘긴답니다이건 참고 사항이니 너무 안좋은쪽으로 생각하지 말자구요들어간 비용도 중요하겠지만 우선 재개발의 성패는 젤 중요한것이 사업장이겠죠그 다음은 시공사인데요????저는 각 시공사마다 브랜드가 있잖아요정말 브랜드파워대단하다는걸 느꼈습니다저 앞에 보이는것이 부산에 안살아도 다들 아시는 마린시티입니다이름 하나 잘지었네요 두산건설의 두산위브더 제니스와현대건설의 아이파크?여러분들은 어떤 브랜드가 마음에 드시는가요ㅋㅋㅋ????제가 1군업체의 브랜드를 설명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모든사람들 비싸도 브랜드 선호합니다브랜드 선호하기 ??문에 아파트값이 상승하죠ㅋㅋㅋ이 앞에 보이는것이 스펀지 주차장인데요저 앞에 동원건설 보이시나요일부러 안보이게 찍었어요조금있으면 분양을 한다고 하던데요 분양가 얘기 듣고 깜짝 놀라 자빠질뻔했어요평..........................당 천몇백만원?블로그 검색하시면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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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소하면서 조합설립인가가 취소되었습니다.

?804명의 동의서 중 불과 17명의 동의서를 인정하지 않아서 0.27%의 동의률.. 음.... 그러니까..사람으로 따지면 동의률에 필요한 인원이 딸랑 3명이 모자라서 조합설립인가가취소 되어버렸습니다.

.?이로 인하여 사업시행인가를 눈앞에 두고 있던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장은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단계로 뒷걸음을 쳐야만 하였고 시공사로 선정되었던 대우,현산,SK컨소시엄은난감하게 되었으며 투자자들 역시 조합을 재구성해야 하는 폭탄을 맞는상황이 초래되었습니다.

?그러나...?조합설립인가는 취소 되었다고 하더라도 입지조건이 좋고 동해남부선 폐선철거 등 호재가 있으므로조합설립을 다시 하면 사업 진행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조합측에서는 판단하였습니다.

 ??이에..?재판결과에 따른 3명의 조합원만 적법하게 동의서를 첨부하면 되는 것으로 정리하여 2014년 6월 조합설립창립 총회를 다시 열고 해운대구청에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하였습니다.

?하지만...?2011년 법제처에서 동의서의 재사용은 효력이 없다는 유권해석에 근거하여 해운대구청에서는 조합설립인가신청을 반려하였고..?조합측에서는...?해운대구청을 상대로 조합설립인가신청 반려를 취소하라는 소송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조합측에서 소송을 승소하게 되면 즉, 동의서의 재사용이 적법하다는 판결이나면 사업은 급물살을 탈것으로 예상이 됩니다만 법원에서 동의서 재사용이 불가하다는판결이 나올 경우 상당한 시간이 지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 이유는 아래의 현장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느 재개발사업장에 비하여 낙후도가 심하지도 않고주택보다는 ?상가들이 많아서 아무래도 다시 동의서를 징구하기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우동 3구역은 우1동 229번지 일원에 16만제곱미너 건페율 30% 용적률 270%로 계획이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법령의 변화로 용적률 280%까지 변경을 할 것으로예상이 됩니다.

????정비절차상 조합설립인가을 앞두고 있습니다.

  ? ?우동3구역 조감도.. 정비계획이 변경되면 바뀌겠지요?정비구역 내 도로인데요..상당히 정비가 잘 되어 있는 편입니다.

? 우동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 현재로서는 추진위원회가 되겠지요..   ? 추진위원회로 표기를 해 놓고 있습니다.

    스펀지를 바라보고 있는 지역으로 입지는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    ?    ?재개발 추진으로 인하여 주택의 수선은 아무래도...   ?  ?  ?동해남부선 폐선부지의 활용도에 따라서 많은 변화를 줄수 있는 사업장입니다.

  ?  ? 그 유명한 해운대고등학교..  맞네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조합측에서 제기한 소송이 승소한다면 재개발사업이 급속도로 추진이가능하겠지만 패소를 할 경우 동의서를 처음부터 다시 징구를 해야하는 어려움에처하게 됩니다.

이렇게 될 경우 재개발사업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 written by 구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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