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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평양



규장각이 보이는 뜰에 무대가 마련됐다.

5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경복궁ㆍ창덕궁ㆍ덕수궁ㆍ창경궁ㆍ종묘에서 개최되는 ‘고궁에서 우리음악 듣기’ 널리 알림을 위한 시연회였다.

배우 남성진이 사회를 맡았다.

사극에서 볼 수 있는 한복 차림을 한 그는 정조로 분했다.

규장각은 정조의 공간입니다.

정조가 즉위했을 때 일성이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었습니다.

사도세자를 죽음에 이르게 한 노론 세력들은 떨고 있었겠지요.”?실감나는 해설에 듣는 이들은 역사의 현장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했다.

남성진은 화성에서 아버지인 사도세자를 그리워하면 불렀다는 정조의 ‘사부곡’을 소개했다.

무대 위에 타악ㆍ대금ㆍ키보드가 자리했다.

멀리서 유태평양이 천천히 걸어오며 노래했다.

“아침저녁으로 아버지 사무치게 그리워/오늘도 화성을 찾았네/무덤엔 가랑비 부슬부슬 내리고/방황하는 마음 깊구나...‘유태평양의 노래는 애절했다.

창작판소리 ‘가지가 나무를 그리워하듯’이었다.

판소리 ‘심청가’ 중 ‘추월만정’ 대목을 모티브로 박경훈이 편곡한 판소리다.

유태평양이 작창한 소리에 대금과 피아노, 타악이 정조의 마음을 극적으로 표현했다.

궁중무용 ‘검무’가 이어졌다.

칼을 들고 추는 춤으로 4세기 경 고구려 벽화에도 보일 정도로 유구한 춤이다.

정재연구회(예술감독 김영숙)의 이나윤ㆍ변현조ㆍ박혜연ㆍ문경민이 춤을 추고 김한승 전 국립국악원 예술감독이 집박을 맡아 장구ㆍ대금ㆍ해금ㆍ피리가 연주했다.

   원색이 교차하는 검무는 역동적이었다.

왕궁의 뜰에서 듣는 우리음악은 마치 한 폭의 그림처럼 어우러졌다.

‘고궁에서 우리음악 듣기’는 이번이 8회째다.

궁에서 열리는 프로그램 중 단연 인기 높다.

누적 관객이 34만 명에 달한다.

전통예술 활용 관광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2008년 시범공연을 거쳐 2009년 본격적인 상설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매년 5월, 암표가 등장할 정도로 고궁야간개장이 인기다.

8월이 되면 매주 토요일 새벽 7시 창경궁에 사람들이 모인다.

한 시간 동안 풍류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 유모차를 끌고 아이를 업고 온다.

‘고궁에서 우리음악 듣기’는 본 프로그램이 오픈되면 신청자가 몰려 서버가 다운되기 일쑤다.

당연히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고궁에서 우리음악 듣기’는 새로운 힐링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8회째를 맞이하며 프로그램도 50회에서 60회로 증가했다.

궁중음악ㆍ풍류음악ㆍ민속음악ㆍ창작국악ㆍ종묘제례악 등 국악으로 연주되는 모든 종목의 전통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연극과 문학, 역사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을 통해 고궁의 품격과 전통예술의 깊이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세부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먼저 경복궁이다.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매일 저녁 8시에 열린다.

올해는 경복궁 야간개장 기간동안 펼쳐진다.

국립국악원이 연주하는 수제천과 대취타, 학연화대처용무합설 등 대규모 궁중음악과 재미있는 이야기가 함께한다.

[유태평양] 완전 대박


남성진 배우가 정조로 분해 대학로의 연들과 이야기를 꾸며간다.

‘창덕궁 산책’은 5월 15일부터 6월 12일, 9월 4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전 9시에 열린다.

창덕궁 후원에 들어가면 주합루를 만난다.

조선 중기에 지어진 규장각과 영조가 현판을 쓴 영화당, 우주를 상징하는 연못 부용지가 숲에 둘러싸여 있다.

올해부터는 주합루를 입체적으로 활용해 음악을 감상한다.

영화당에서 장구 반주로 가객이 노래하고, 어수문 앞에서는 대금과 피리가 연주한다.

새로운 음향을 만들어 내는 우리 노래 ‘시조’를 감상하게 된다.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기를 맞아 ‘햄릿, 정조와 함께 걷다’라는 주제로 햄릿 이야기가 선보인다.

같은 기간 일요일 오전 11시에는 창덕궁 일원에서 ‘역사체험 if 당신이 혜경궁 홍씨라면‘이 열린다.

관객들은 미리 역사 공부를 하고 드레스 코드에 맞춰 입고 공연에 참석한다.

혜경궁이 된 관객은 호위무사의 안내에 따라 창덕궁 일대를 돌며 여행을 떠난다.

관객들은 아들을 뒤주에 가두려는 영조와 살려달라고 절규하는 사도세자, 이들 중 한 명을 선택해야 한다.

선택에 따라 서로 다른 공연과 역사의 현장을 만나게 된다.

6월 10일부터 19일, 9월 4일부터 10월 16일까지 매주 금ㆍ토ㆍ일 저녁 7시 30분에는 덕수궁 함녕전에서 창작 국악을 감상하는 음악회가 펼쳐진다.

5년째를 맞는 ‘덕수궁 동화음악회’가 유명하다.

동화책을 2D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300인치 대형 스크린에서 상영한다.

올해는 이 음악회를 위해 30대 젊은 작곡가들을 중심으로 프로젝트팀을 만들었다.

[유태평양] 대체 무엇때문에.



8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아침 7시 30분에 전통음악 마니아를 위한 음악회가 창경궁에서 열린다.

연주시간이 40분 이상씩 되는 영산회상 한바탕을 듣기 위해 새벽부터 사람들이 모여든다.

창경궁 통명전과 명정전은 음향 장비 없이도 좋은 음향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5월 14일부터 6월 4일, 9월 1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종묘에서는 ‘이야기가 있는 종묘제례악’이 열린다.

종묘제례악은 세종대왕이 만든 보태평과 정대업을 그 전신으로 한다.

중국식 아악과 조선 전통의 향악, 중국에서 전해온 당악이 결합한 형태의 음악이다.

관객들은 세종을 심리적, 역사적, 정치적으로 다룬 스토리와 함께 종묘제례악을 감상하게 된다.

'고궁에서 우리음악 듣기' 공연은 모두 무료다.

해당하는 고궁 입장료만 내면 된다.

티켓 신청은 홈페이지 ( www.gung.or.kr/g ) 에서 받는다.

이번 공연을 주관하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의 손혜리 이사장은 “궁의 소리를 들려드리고 싶다.

궁 때문에 우리 음악이 더 가치 있게 되도록 공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출처: ]  10.28.(금) 오후 7시 30분출연 : 남상일, 송소희, 박애리, 유태평양주최·주관 : 포항문화방송티켓가격 : VIP석 50,000원,R석 40,000원,S석 30,000원관람연령 : 9세 이상 ?대한민국 '국악 드림팀' 콘서트 남상일, 송소희, 박애리, 유태평양 출연!이번 공연은포항 문화방송(포항MBC)의창사45주년을 기념에 마련되었어요.그만큼 어마어마한 출연진이참여해 축하공연을 준비중인데요.TV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는최정상급 국악인인남상일, 송소희, 박애리, 유태평양님이함께합니다.

* 남상일 *???얼마전 KBS 불후의 명곡에서어머니와의 감동적이고 유쾌한 무대를 꾸며우승을 차지했던 이 분!바로 국악인 남상일. MBC 복면가왕, KBS남자의 자격에서 파격적인 무대와 거침없는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던 남상일의 별명은바로 '국악계의 아이돌' 입니다!공연 현장에 가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데요.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남상일님은 특유의 농익은 소리와 구성진 입담으로 관객들에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국악 무대를 선보이고 있고 있죠.이번 공연에서는 ‘장타령’, ‘흘러간 옛노래’,  ‘사랑가’ 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요. * 송소희 *??으앗! 눈이 부셔 '국악소녀'로 너무나 많은 인기를얻고 있는 송소희님!걸그룹 멤버 뺨치는외모는 날로날로 어여뻐지는 것 같은데요.젊은 국악인으로서대한민국의 전통 음악을 알리는일등공신이기도 합니다!공연장은 물론 다양한 TV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꾸준한 노력과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국악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송소희!이번 공연에서는 ‘늴리리아’, ‘매화타령’, ‘태평가’ 등을 통해 신명나는 무대를 전한다고 하네요.* 박애리 *?????2016년을 빛낼 도전한국인으로 선정되기도 한국악인 박애리님은우리나라의 중요무형문화제 제5호판소리 <춘향가> 이수자며수많은 판소리 상을 수상한명실상부한 소리꾼입니다.

최근 KBS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해남편 팝핀현준님과의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더욱 많은 대중들에게국악의 매력을 알리고 있죠

??이번 공연에서는 기존 판소리 버전이 아닌 관현악으로 편곡된 ‘쑥대머리’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공항의 이별’, ‘연안부두’ 등 새로운 무대를 꾸며주신다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 유태평양 *?'국악계의 신동' 으로 이름을 알린국악인 유태평양!만6살이라는 나이에무려 3시간 정도 걸리는 홍보가를 완창해국악계 역사상 최연소 완창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다고 하니 대단해요


???유태평양님은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 각국의 공연장에서 판소리를 선보이며 한국을 대표하는 소리꾼으로 손꼽히고 있는데요. 이번 공연에서 심청가 中 심봉사 눈뜨는 대목과 ?수궁가를 모티브로 한 ‘난감하네’ 등을 통해 전통과 퓨전국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랍니다!?예매 및 문의포항MBC ?☎ 054)289-0121티켓링크 ☎1588-7890공연장 주소 : 경북 포항시 북구 삼흥로 411포항 기쁨의 교회일상의 스트레스와 피로를확

! 풀어줄 스타 국악인 드림팀의멋진, 소리 한마당.품격 높은 공연에뉴스테이지도 함께합니다

태평양합동법률사무소로 확대, 개편1987년  4월:법무법인으로 조직 개편1995년  1월:법무법인 태평양으로 법인명 변경1998년  9월:사무소 강남으로 이전2002년  4월:일본 동경사무소 개설2004년 10월:중국 북경사무소 허가2005년  4월:중국 북경사무소 개설2007년  7월:법무법인(유한)으로 조직 개편2007년  9월:현재 소속변호사 기준 국내 최대 법무법인. 20개 전문부서 설치, 운영  (법무법인 태평양의 연혁 이랄까요?)              법무법인 태평양의 한 가족이 되고싶으시다면 아래의 조건만 충족해서 안영수 변호사님게 메일을드리면 된다는데요 ㄷㄷㄷ◈ 영입시기 연중 상시◈ 지원자격사법연수원 1년, 2년차 연수생◈ 심사방법서류심사 → 인터뷰◈ 제출서류    법인 양식의 이력서    자기소개서(성장배경, 사법시험을 보게 된 이유, 경력사항, 관심 업무     분야, 태평양에 지원하는 이유 등을 자유롭게 기재)    성적증명서(사법시험 성적, 연수원 성적, 기타)◈ 지원방법이메일 지원 (안영수 변호사 ysa@bkl.co.kr)◈ 심사결과 통보개별 통보◈ 기타 문의사항    법무법인(유) 태평양 신입변호사 선발위원회     - 담당변호사: 안영수 변호사 (T: 3404-0160 / E: ysa@bkl.co.kr)     - 담당staff:  임영미 차장 (T: 3404-0738 / E: ymlim@bkl.co.kr)   아래는 법무법인 태평양의 주소입니다.

(유)! 이게 눈에 파박 들어오네요! http://www.baekimlee.com/      ------------------------------------------- 또 홈피를 보고나니 맘이 들썩이더군요학력이들 모두..... SNU......아 역시 ㄷㄷㄷ대단들 하십니다.

 과연 아무나 갈수있는 곳은 아닌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연수까지 보내준다는데 뭐  전혀 걱정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변호사님들께서 기본으로 언어를 2가지 구사하시고 only read 도 한두가지씩 하십니다.

 기본적으로 언어를 통달한다는것이 쉽지 않으신데 그 언어를 습득하시고 거기에 법학이라는학문까지 더해서 배우신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어쩐지 저는 김앤장 보다 ;ㅂ; 태평양 변호사 분들이 왠지 더 친근하게 느껴져서는 ㄷㄷㄷ) 정말.........대단하신 분들이십니다.

... 아 입이 안 다물어 지네 ㄷㄷㄷㄷ     익산은 국악인을 많이 배출한 곳으로 판소리에 정정열 권삼득 정춘풍 신만엽 유공열 거문고에 신쾌동 시조에 김월하 등 국악의 많은 선생님들이 태어나신 곳인데 이 선생님들께서 끝까지 익산에 살지 않고타지로 떠나 이곳이 판소리의 뿌리를 내리지 못 했기 때문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익산이 첨단산업 창조도시, 여성친화 감성도시, 백제숨결 문화도시, 희망교육 복지도시, 으뜸농업 풍요도시로 이한수 시장님의 5대 시정 방침이 꼭 실현되어 익산시가 행복한 도시 풍요로운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발전되길 바라며 꼭 그렇게 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 (사)세종전통예술진흥회 이사장 조통달     이날 공연에 많은 도움을 준 익산시 지역포털 인터넷 신문사 익산넷 김기수 대표.망원렌즈라서 화질이 그리 좋지 못하다.

       공연티켓은 일찌감치 매진이 되었다.

      유태평양, 박건우, 도용호, 고복기의 사물놀이로 공연이 시작되었다.

     요즘들어 사물놀이패를 많이 본다.

어떤 축제장이든지 빠지지 않는 사물놀이, 흥겹다.

    유태평양의 진행이 이어졌다.

진행을 많이 했었나 보다.

멘트가 상당히 부드러웠다.

     판소리 수궁가중 '고고천변'조경하, 송은지, 김유진, 이원경, 김사랑, 기수현, 김완아모두다 미인들이다.

    나는 판소리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지만 듣기에 좋으면 좋은 것 아닌가?    시나위(약속 없이 즉흥적으로 하는 음악으로 불협화음을 내는 듯 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묘미의 기악합주)아쟁 조통달, 장고 이태백, 해금 서영민, 대금 김동호      가야금 병창과 타악소리타악 박건우, 도용호, 고복기     가야금 병창송은지, 김유진, 이원경     입체창(흥보가 중) 박타령조통달, 유태평양, 고수 이태백     이매방류 살풀이이현숙     토막 창극(흥보가 중 '화초장막')- 서양의 오페라 형식과 같은 것으로 고전적인 판소리를 재미있게 극화 시켜서 부르는 흥보와 놀보의 창극 한마당     신명나는 사물 한마당- 네명이 네 가지 악기 즉 꽹과리, 징, 장구, 북의 사물악기를 가지고 어우러져 치는 풍물놀이 한마당     상쇠 유태평양, 장고 박건우, 북 고복기, 징 도용호       고복기 중앙대학교 재학     박건우 중앙대학교 재학    민요(신뱃노래, 진도아리랑)조경하, 송은지, 김유진, 이원경, 김사랑, 기수현, 김완아반주 이태백, 서영민, 김동호     공연이 끝나고 기념촬영 시간2부에서 팔세토 창법가수 대가 조관우와 팝핀의 전설 팝핀 현준과의 만남이 이어 졌다.

            익산은 국악인을 많이 배출한 곳으로 판소리에 정정열 권삼득 정춘풍 신만엽 유공열 거문고에 신쾌동 시조에 김월하 등 국악의 많은 선생님들이 태어나신 곳인데 이 선생님들께서 끝까지 익산에 살지 않고타지로 떠나 이곳이 판소리의 뿌리를 내리지 못 했기 때문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익산이 첨단산업 창조도시, 여성친화 감성도시, 백제숨결 문화도시, 희망교육 복지도시, 으뜸농업 풍요도시로 이한수 시장님의 5대 시정 방침이 꼭 실현되어 익산시가 행복한 도시 풍요로운 도시 살고 싶은 도시 살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발전되길 바라며 꼭 그렇게 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 (사)세종전통예술진흥회 이사장 조통달     이날 공연에 많은 도움을 준 익산시 지역포털 인터넷 신문사 익산넷 김기수 대표.망원렌즈라서 화질이 그리 좋지 못하다.

       공연티켓은 일찌감치 매진이 되었다.

      유태평양, 박건우, 도용호, 고복기의 사물놀이로 공연이 시작되었다.

     요즘들어 사물놀이패를 많이 본다.

어떤 축제장이든지 빠지지 않는 사물놀이, 흥겹다.

    유태평양의 진행이 이어졌다.

진행을 많이 했었나 보다.

멘트가 상당히 부드러웠다.

     판소리 수궁가중 '고고천변'조경하, 송은지, 김유진, 이원경, 김사랑, 기수현, 김완아모두다 미인들이다.

    나는 판소리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지만 듣기에 좋으면 좋은 것 아닌가?    시나위(약속 없이 즉흥적으로 하는 음악으로 불협화음을 내는 듯 하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묘미의 기악합주)아쟁 조통달, 장고 이태백, 해금 서영민, 대금 김동호      가야금 병창과 타악소리타악 박건우, 도용호, 고복기     가야금 병창송은지, 김유진, 이원경     입체창(흥보가 중) 박타령조통달, 유태평양, 고수 이태백     이매방류 살풀이이현숙     토막 창극(흥보가 중 '화초장막')- 서양의 오페라 형식과 같은 것으로 고전적인 판소리를 재미있게 극화 시켜서 부르는 흥보와 놀보의 창극 한마당     신명나는 사물 한마당- 네명이 네 가지 악기 즉 꽹과리, 징, 장구, 북의 사물악기를 가지고 어우러져 치는 풍물놀이 한마당     상쇠 유태평양, 장고 박건우, 북 고복기, 징 도용호       고복기 중앙대학교 재학     박건우 중앙대학교 재학    민요(신뱃노래, 진도아리랑)조경하, 송은지, 김유진, 이원경, 김사랑, 기수현, 김완아반주 이태백, 서영민, 김동호     공연이 끝나고 기념촬영 시간2부에서 팔세토 창법가수 대가 조관우와 팝핀의 전설 팝핀 현준과의 만남이 이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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