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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그런내용나에대한내용 꿈에대한내용 등등단 한 문장도 공감이안되는게 없던 책.공감 안되는 게 없는것이 아니라그냥 공감만 되는 책!!연애에 조금씩 지쳐갈때마다 문득문득 보이는페이스북의 김수민님 글귀짤을 보면서합리화도하고 깨달음도 갖고 마음도 잡았었다.

더 힘들고 나에대해서도 모르겠고 아무것도 하기싫고연애라는것도 감정소비일 뿐이라고 생각하게 될 때 쯤김수민님 짤을 우연히봤고 이사람글을 다읽어야겠다고번쩍 생각이들었다ㅎㅎ 그래서 바로 구매했음나는 yes24에서 12000원정도?주고 구매했고, yes24는 처음 이용해보는데아는사람은 알 정도로 배송이 빠른가보다.

배송예정일 같은게 지역설정할때마다 뜨는데난 점심먹고 한시이후?에시켰는데도당일에도착한다고해서 우와 하다가 그냥 기대 안했는데정말 퇴근하고 시간좀 지나니 똑똑똑 ㅋㅋㅋㅋㅋㅋㅋ중요한 건 배송이 빠르다는게 아니다아니 배송이 빠르다못해 시킨날 바로갖다줬으니당장 위로가 필요했던 나에겐 감사하긴 했징근데 배송보다 감동인건 책....ㅠㅠ책을 사서 한권을 그렇게 빠른시간에 다읽어본적이 없다물론 일반 소설 책에 비해 그림이나 공백이 많은시집같은 책이지만, 난 시집도 그렇게 한번에다읽어본적은 없음 왜냐면 그 정도로 꿀잼이 아니니까ㅋㅋ이 책은 그냥 한마디로 재미라기보다 한장한장아니 한 문장 한 문장 읽을 때 마다누군가 너무 완벽하게 내맘을 알아주는것처럼속이 다 시원해지면서 복잡했던 마음이 가라앉는다는거..배송 온지 두시간만에 다읽어버렸지만두고두고 볼꺼다너무너무너무너무 공감되는 글귀마다 친구 찍어보내줬는데돌려읽는거 어떠냐며 빌려주라고 착불로보내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람들이 이 책을 사는 가장 많은 이유는아무래도 나처럼 사랑때문이 아닐까 싶다ㅎㅎ사랑때문에 마음을 다잡으려 산 책을 열어서사랑파트를 다읽고나면나는 덤으로 내인생에 대해서도 생각하게되고나를 좀더 사랑해야한다고 느끼게 된다.

아무래도 저작권이있으니분명 여러번 본적이 있을 법 한 글귀 몇페이지만보여주려고함ㅋㅋㅋ 사라고 강요하는거같음? 맞음김수민이라는 작가분은 페북에서나봤지내가아는 사람도아니고 그사람책 하나 팔아주려이렇게까지 구구절절 광고할이유도없다.

근데 내가이렇게 그냥 이책하나 사라고 말하는 이유는위에 충분히 있는듯 하당ㅋ 그냥 사면 0.1 만큼이라도철이드는 기분이 든다고 해야하나?ㅋㅋ여담으로열심히 책 읽다가 마지막쯤에 오타발견해가지고직접 김수민님한테 페메함ㅋㅋㅋㅋㅋㅋ>_<ㅋㅋㅋ김수민님이 쓰실땐 맞게쓴건데 출판이 잘못된거였음...뭔가 역대급 단시간에(?)감명깊게 읽은 책의 작가에게그 책에 나있는 흠을 발견한걸 처음으로 직접알려드리고그 작가님이 감사하다 하며 앞으로 출판되는것들은수정되어 출판될거라고 하시니 뭔가 뿌듯+감격큰일한거같은 괜한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느낀점도 말씀드렸다ㅎㅎ앞으로 내는 책도 꼭 사야지.그냥 강추해요!!!페북에서만 보지말고 그보다 훨씬 많은,뼈저리게 공감되고 느껴지는 내용이200페이지를 넘게채우는!!!!!!너에게 하고싶은 말 책을 사거나주변인들에게 빌려서라도 꼭 보는걸 추천합니당;)책을 보는 사람들만 가져갈수있는초극공감 감동글귀들이 수도없이 많으니까 데헷만원 초반대에 이 정도 감동과 깨달음이라면그리고 영원히 옆에두고 멘탈케어할수 있는 템이라면완전 저렴한거아닌가?싶음.... 그무엇을 해도 치유되지않는걸책 하나로 치유하고 깨달음을 갖고 날 돌아보게되고 심지어자존감마저도 다시 솟구치게 될수 있다니♥?...감동임돠 김수민작가님 응원하겟슴돠

-내 돈 주고 구매한 책임-11.평점리뷰보기  그가 나를 생각해주는지 모르겠다면 작은 것부터 챙겨주는 사람이 내 사람이에요. 특별한 이유 없이 뜬금없이 연락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에게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외로움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에요.사랑의 시작은 설렘에서 비롯됩니다.

 사랑하는 이유는 수백 가지, 수만 가지가 있지만 이별의 이유는 힘들어서, 지쳐서, 시간이 없어서, 마음이 변해서 등 변명이자 핑계입니다.

 감당해낼 수 있는 만큼 사랑하지 않은 것. 정말 사랑한다면 떠나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 길지도 않은데 보면서 살아요.미치게 보고 싶은 사람 한 명쯤 있어야 인생입니다.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 셰익스피어 《리어 왕》중에서??내가 보고 싶었으면먼저 나를 찾아왔을 거고,목소리를 듣고 싶었으면먼저 전화를 했을 거고,계속 말을 하고 싶었으면말을 걸었을 거예요.?그 어떤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사소하지만 따뜻한 사람. 무엇보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를 혼자 두지 않는 사람을 만나세요. 자신의 사랑보다 우리의 사랑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니까요. 귀찮아하면 소중한 걸 잃게 된다.

영화 '스틸Stolen Lives'중에서 종이를 반으로 접어보세요. 접힌 자국이 남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접었다 펴보면 보이지 않지만 상처가 남아요. 마음의 상처는 그 사람에겐 평생 고통일 수 있습니다.

지나간 일을 떠올리지 말 것.이미 일어난 일들을 후회하지 말 것.바꿀 수 없는 것들을 아쉬워하지 말 것. 좋아하는 행동 100가지를 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행동 1가지를 안 해주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는 존재로남았으면 좋겠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그리울 때마다생각나는 그런 존재. 세상에 아물지 않는 상처란 없어. 자꾸 너 자신을 버려가면서까지 과거에 얽매이지 않길 바라.그 였기에 더 화냈다.

소중하다 생각했기에, 사랑했기에 더 화냈다.

내 마음을 모두 알아챌 거라 믿으면서.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에, 사랑에.성공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성공을 꿈꾸세요.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인생을 사세요.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것은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입니다.

 당신에게 공짜로 주어진 시간입니다.

 모두에게 주어진 똑같은 시간이지만 쓰는 자에게만 그 시간이 더 소중하게 흐른다는 걸 명심하세요. 사용하세요.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인생의 하이라이트는 아직 오지 않았다.

고민이 된다는 것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것이니 더 이상 생각하지도 말라고 하다가나 좋다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해도 늦지 않으니 고민하지 말고 만나보라 하고,짝사랑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라면서무작정 고백하면 상대방이 당황하니서로의 마음이 확인 된 후에 고백하라 하고,헤어진 연인을 다시 만나지 말랬다가또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면 연락해 보라고 하고,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과거 등 보지 못한 것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면서주변 사람들의 말을 안듣고 끝까지 고집부리면상처투성이가 될 거라고 겁주고,실패해도 되니까 끝까지 노력하라더니때론 포기하는 것도 용기라며 길이 아니면 포기하라 한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도무지 일관성이 없는 이야기들이었다.

책 중간중간 누군가에겐 비수로 꽂힐만큼 직설적인 표현으로 된 글들은 좋았는데전체적으로 어디선가 한 번 쯤 들어본 것 같은진부한 이야기라 아쉬웠다.

(아마 저자가 페이스북 같은 SNS에 글을 쓰는 사람이라무의식 중에 어디선가 본 글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유명한 SNS 계정을 둘러보는 느낌으로가볍게 읽어보기엔 나쁘지 않지만깊은 울림을 기대하기엔 아쉬웠던 책.※ 이 책의 작가분에게 악감정이 있거나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냥 책을 읽고 제 느낌을 솔직하게 적은 것 뿐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누군가에게는 좋다고 생각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독후감이라는 것이 수학 문제처럼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닌데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타인의 생각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좀 씁쓸하네요.책을 좋게 읽으신 분들은아 이 좋은 글을 읽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넘어가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독서가 취미이고독서 후에 든 생각을 소소히 기록하는별 볼 일 없는 한낱 블로거일 뿐입니다.

오해 없으시길.11.평점리뷰보기  그가 나를 생각해주는지 모르겠다면 작은 것부터 챙겨주는 사람이 내 사람이에요. 특별한 이유 없이 뜬금없이 연락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에게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외로움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에요.사랑의 시작은 설렘에서 비롯됩니다.

 사랑하는 이유는 수백 가지, 수만 가지가 있지만 이별의 이유는 힘들어서, 지쳐서, 시간이 없어서, 마음이 변해서 등 변명이자 핑계입니다.

 감당해낼 수 있는 만큼 사랑하지 않은 것. 정말 사랑한다면 떠나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 길지도 않은데 보면서 살아요.미치게 보고 싶은 사람 한 명쯤 있어야 인생입니다.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 셰익스피어 《리어 왕》중에서??내가 보고 싶었으면먼저 나를 찾아왔을 거고,목소리를 듣고 싶었으면먼저 전화를 했을 거고,계속 말을 하고 싶었으면말을 걸었을 거예요.?그 어떤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사소하지만 따뜻한 사람. 무엇보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를 혼자 두지 않는 사람을 만나세요. 자신의 사랑보다 우리의 사랑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니까요. 귀찮아하면 소중한 걸 잃게 된다.

[김수민] 진실 또는 거짓..


영화 '스틸Stolen Lives'중에서 종이를 반으로 접어보세요. 접힌 자국이 남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접었다 펴보면 보이지 않지만 상처가 남아요. 마음의 상처는 그 사람에겐 평생 고통일 수 있습니다.

지나간 일을 떠올리지 말 것.이미 일어난 일들을 후회하지 말 것.바꿀 수 없는 것들을 아쉬워하지 말 것. 좋아하는 행동 100가지를 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행동 1가지를 안 해주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는 존재로남았으면 좋겠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그리울 때마다생각나는 그런 존재. 세상에 아물지 않는 상처란 없어. 자꾸 너 자신을 버려가면서까지 과거에 얽매이지 않길 바라.그 였기에 더 화냈다.

소중하다 생각했기에, 사랑했기에 더 화냈다.

내 마음을 모두 알아챌 거라 믿으면서.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에, 사랑에.성공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성공을 꿈꾸세요.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인생을 사세요.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것은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입니다.

 당신에게 공짜로 주어진 시간입니다.

 모두에게 주어진 똑같은 시간이지만 쓰는 자에게만 그 시간이 더 소중하게 흐른다는 걸 명심하세요. 사용하세요.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인생의 하이라이트는 아직 오지 않았다.

고민이 된다는 것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것이니 더 이상 생각하지도 말라고 하다가나 좋다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해도 늦지 않으니 고민하지 말고 만나보라 하고,짝사랑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라면서무작정 고백하면 상대방이 당황하니서로의 마음이 확인 된 후에 고백하라 하고,헤어진 연인을 다시 만나지 말랬다가또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면 연락해 보라고 하고,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과거 등 보지 못한 것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면서주변 사람들의 말을 안듣고 끝까지 고집부리면상처투성이가 될 거라고 겁주고,실패해도 되니까 끝까지 노력하라더니때론 포기하는 것도 용기라며 길이 아니면 포기하라 한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도무지 일관성이 없는 이야기들이었다.

책 중간중간 누군가에겐 비수로 꽂힐만큼 직설적인 표현으로 된 글들은 좋았는데전체적으로 어디선가 한 번 쯤 들어본 것 같은진부한 이야기라 아쉬웠다.

(아마 저자가 페이스북 같은 SNS에 글을 쓰는 사람이라무의식 중에 어디선가 본 글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유명한 SNS 계정을 둘러보는 느낌으로가볍게 읽어보기엔 나쁘지 않지만깊은 울림을 기대하기엔 아쉬웠던 책.※ 이 책의 작가분에게 악감정이 있거나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냥 책을 읽고 제 느낌을 솔직하게 적은 것 뿐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누군가에게는 좋다고 생각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독후감이라는 것이 수학 문제처럼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닌데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타인의 생각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좀 씁쓸하네요.책을 좋게 읽으신 분들은아 이 좋은 글을 읽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넘어가주시면 좋겠습니다.

[김수민] 분석을 해보면



저는 독서가 취미이고독서 후에 든 생각을 소소히 기록하는별 볼 일 없는 한낱 블로거일 뿐입니다.

오해 없으시길.2. Can you give me a ride to the hospital?3. Would you give me a lift?4. I gave her a ride to the park.5. She gave me a ride to the cafe.6. Eugene gave her a lift.7. Did you give my mom a ride?8. Did Hugh give you a ride to school?9. I can't give you a ride home.10. Can you drive me home?이상입니다2. Can you give me a ride to the hospital?3. Would you give me a lift?4. I gave her a ride to the park.5. She gave me a ride to the cafe.6. Eugene gave her a lift.7. Did you give my mom a ride?8. Did Hugh give you a ride to school?9. I can't give you a ride home.10. Can you drive me home?이상입니다11.평점리뷰보기  그가 나를 생각해주는지 모르겠다면 작은 것부터 챙겨주는 사람이 내 사람이에요. 특별한 이유 없이 뜬금없이 연락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에게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외로움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에요.사랑의 시작은 설렘에서 비롯됩니다.

 사랑하는 이유는 수백 가지, 수만 가지가 있지만 이별의 이유는 힘들어서, 지쳐서, 시간이 없어서, 마음이 변해서 등 변명이자 핑계입니다.

 감당해낼 수 있는 만큼 사랑하지 않은 것. 정말 사랑한다면 떠나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 길지도 않은데 보면서 살아요.미치게 보고 싶은 사람 한 명쯤 있어야 인생입니다.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 셰익스피어 《리어 왕》중에서??내가 보고 싶었으면먼저 나를 찾아왔을 거고,목소리를 듣고 싶었으면먼저 전화를 했을 거고,계속 말을 하고 싶었으면말을 걸었을 거예요.?그 어떤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사소하지만 따뜻한 사람. 무엇보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를 혼자 두지 않는 사람을 만나세요. 자신의 사랑보다 우리의 사랑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니까요. 귀찮아하면 소중한 걸 잃게 된다.

영화 '스틸Stolen Lives'중에서 종이를 반으로 접어보세요. 접힌 자국이 남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접었다 펴보면 보이지 않지만 상처가 남아요. 마음의 상처는 그 사람에겐 평생 고통일 수 있습니다.

지나간 일을 떠올리지 말 것.이미 일어난 일들을 후회하지 말 것.바꿀 수 없는 것들을 아쉬워하지 말 것. 좋아하는 행동 100가지를 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행동 1가지를 안 해주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는 존재로남았으면 좋겠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그리울 때마다생각나는 그런 존재. 세상에 아물지 않는 상처란 없어. 자꾸 너 자신을 버려가면서까지 과거에 얽매이지 않길 바라.그 였기에 더 화냈다.

소중하다 생각했기에, 사랑했기에 더 화냈다.

내 마음을 모두 알아챌 거라 믿으면서.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에, 사랑에.성공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성공을 꿈꾸세요.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인생을 사세요.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것은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입니다.

 당신에게 공짜로 주어진 시간입니다.

 모두에게 주어진 똑같은 시간이지만 쓰는 자에게만 그 시간이 더 소중하게 흐른다는 걸 명심하세요. 사용하세요.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인생의 하이라이트는 아직 오지 않았다.

고민이 된다는 것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것이니 더 이상 생각하지도 말라고 하다가나 좋다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해도 늦지 않으니 고민하지 말고 만나보라 하고,짝사랑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라면서무작정 고백하면 상대방이 당황하니서로의 마음이 확인 된 후에 고백하라 하고,헤어진 연인을 다시 만나지 말랬다가또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면 연락해 보라고 하고,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과거 등 보지 못한 것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면서주변 사람들의 말을 안듣고 끝까지 고집부리면상처투성이가 될 거라고 겁주고,실패해도 되니까 끝까지 노력하라더니때론 포기하는 것도 용기라며 길이 아니면 포기하라 한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도무지 일관성이 없는 이야기들이었다.

책 중간중간 누군가에겐 비수로 꽂힐만큼 직설적인 표현으로 된 글들은 좋았는데전체적으로 어디선가 한 번 쯤 들어본 것 같은진부한 이야기라 아쉬웠다.

(아마 저자가 페이스북 같은 SNS에 글을 쓰는 사람이라무의식 중에 어디선가 본 글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유명한 SNS 계정을 둘러보는 느낌으로가볍게 읽어보기엔 나쁘지 않지만깊은 울림을 기대하기엔 아쉬웠던 책.※ 이 책의 작가분에게 악감정이 있거나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냥 책을 읽고 제 느낌을 솔직하게 적은 것 뿐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누군가에게는 좋다고 생각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독후감이라는 것이 수학 문제처럼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닌데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타인의 생각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좀 씁쓸하네요.책을 좋게 읽으신 분들은아 이 좋은 글을 읽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넘어가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독서가 취미이고독서 후에 든 생각을 소소히 기록하는별 볼 일 없는 한낱 블로거일 뿐입니다.

오해 없으시길.2. Can you give me a ride to the hospital?3. Would you give me a lift?4. I gave her a ride to the park.5. She gave me a ride to the cafe.6. Eugene gave her a lift.7. Did you give my mom a ride?8. Did Hugh give you a ride to school?9. I can't give you a ride home.10. Can you drive me home?이상입니다  출처 : https://www.facebook.com/LoveWriterBook      /난 사랑을 하고 있구나.그것도 꽤 좋은 남자를 만났구나.                 11.평점리뷰보기  그가 나를 생각해주는지 모르겠다면 작은 것부터 챙겨주는 사람이 내 사람이에요. 특별한 이유 없이 뜬금없이 연락해주는 사람이라면 당신에게는 소중한 사람입니다.

사랑은 외로움으로 시작하는 게 아니에요.사랑의 시작은 설렘에서 비롯됩니다.

 사랑하는 이유는 수백 가지, 수만 가지가 있지만 이별의 이유는 힘들어서, 지쳐서, 시간이 없어서, 마음이 변해서 등 변명이자 핑계입니다.

 감당해낼 수 있는 만큼 사랑하지 않은 것. 정말 사랑한다면 떠나보내지 않을 것입니다.

인생 길지도 않은데 보면서 살아요.미치게 보고 싶은 사람 한 명쯤 있어야 인생입니다.

 있다고 다 보여주지 말고 안다고 다 말하지 말고 가졌다고 다 빌려주지 말고 들었다고 다 믿지 마라. 셰익스피어 《리어 왕》중에서??내가 보고 싶었으면먼저 나를 찾아왔을 거고,목소리를 듣고 싶었으면먼저 전화를 했을 거고,계속 말을 하고 싶었으면말을 걸었을 거예요.?그 어떤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사소하지만 따뜻한 사람. 무엇보다 나를 소중히 여기고, 나를 혼자 두지 않는 사람을 만나세요. 자신의 사랑보다 우리의 사랑을 중요시하는 사람이니까요. 귀찮아하면 소중한 걸 잃게 된다.

영화 '스틸Stolen Lives'중에서 종이를 반으로 접어보세요. 접힌 자국이 남습니다.

  사람의 마음도 그렇습니다.

 접었다 펴보면 보이지 않지만 상처가 남아요. 마음의 상처는 그 사람에겐 평생 고통일 수 있습니다.

지나간 일을 떠올리지 말 것.이미 일어난 일들을 후회하지 말 것.바꿀 수 없는 것들을 아쉬워하지 말 것. 좋아하는 행동 100가지를 해주는 것보다 싫어하는 행동 1가지를 안 해주는 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는 존재로남았으면 좋겠다.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그리울 때마다생각나는 그런 존재. 세상에 아물지 않는 상처란 없어. 자꾸 너 자신을 버려가면서까지 과거에 얽매이지 않길 바라.그 였기에 더 화냈다.

소중하다 생각했기에, 사랑했기에 더 화냈다.

내 마음을 모두 알아챌 거라 믿으면서.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사람에, 사랑에.성공은 목적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성공을 꿈꾸세요.나 자신에게 보여주고 싶은 인생을 사세요.세상에서 가장 보잘것없는 것은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입니다.

 당신에게 공짜로 주어진 시간입니다.

 모두에게 주어진 똑같은 시간이지만 쓰는 자에게만 그 시간이 더 소중하게 흐른다는 걸 명심하세요. 사용하세요.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인생의 하이라이트는 아직 오지 않았다.

고민이 된다는 것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것이니 더 이상 생각하지도 말라고 하다가나 좋다는 사람은 나중에 후회해도 늦지 않으니 고민하지 말고 만나보라 하고,짝사랑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다가가라면서무작정 고백하면 상대방이 당황하니서로의 마음이 확인 된 후에 고백하라 하고,헤어진 연인을 다시 만나지 말랬다가또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면 연락해 보라고 하고,다른 사람들의 말이나 과거 등 보지 못한 것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하면서주변 사람들의 말을 안듣고 끝까지 고집부리면상처투성이가 될 거라고 겁주고,실패해도 되니까 끝까지 노력하라더니때론 포기하는 것도 용기라며 길이 아니면 포기하라 한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라는 건지 도무지 일관성이 없는 이야기들이었다.

책 중간중간 누군가에겐 비수로 꽂힐만큼 직설적인 표현으로 된 글들은 좋았는데전체적으로 어디선가 한 번 쯤 들어본 것 같은진부한 이야기라 아쉬웠다.

(아마 저자가 페이스북 같은 SNS에 글을 쓰는 사람이라무의식 중에 어디선가 본 글이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유명한 SNS 계정을 둘러보는 느낌으로가볍게 읽어보기엔 나쁘지 않지만깊은 울림을 기대하기엔 아쉬웠던 책.※ 이 책의 작가분에게 악감정이 있거나 한 것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그냥 책을 읽고 제 느낌을 솔직하게 적은 것 뿐입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누군가에게는 좋다고 생각될 수도 있고 또 누군가에게는 아닐 수도 있습니다.

독후감이라는 것이 수학 문제처럼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닌데자신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타인의 생각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좀 씁쓸하네요.책을 좋게 읽으신 분들은아 이 좋은 글을 읽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구나 하고넘어가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독서가 취미이고독서 후에 든 생각을 소소히 기록하는별 볼 일 없는 한낱 블로거일 뿐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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