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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날씨


            휴가 다녀와서 쨍이 데리고 바지런히 댕길랬는데

             개놈이 반기질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동생몬이랑 우찌나 잘 지냈는지

 환영인사도 형식적이었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휴가 다녀오면 쨍이 데리고 요리조리 많이 댕길라고 했기에일단 동생몬네 집에서 1차를 하며 계획을 짜는 도중에도              동생몬앓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쨍이가 유독 동생몬 다리위에 눕는걸 좋아해서제부가 동생몬 다리 보고 늘 쨍이 전용쇼파라고 부르는데           요즘 살이 더 쪄 준 덕에쨍이의 만족도는 황홀 그 자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오늘 검색어에도 오를정도로 너무 더운 울산날씨에당장 계곡에라도 떠나고 싶지만, 개깐아니 키우는 집은 다들 공감하시다시피사람들 피해 다녀야만 맘이 놓이는 은둔현 인간으로 변모해가는지라  일단은 바다동네인 동생몬네집을 적극 활용해저녁에 슬쩍 가서 고기만 궈먹고 오기로!                간만에 바깥나들이에 신이난 개깐나인얼굴 곳곳에 설렘 주의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울까봐 니 가방을 안챙겨 왔는데그렇게 막 비치백에 들어가 있어도 괜찮겠닝?                 상개 내 개깐나잉♥                      니가 자초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거짓말같이 딱 차 타는순간천둥번개가 치더니 비가

비가!!!    그리 긴 장마철에도 울산엔 비 한방을 안오더만!!요즘 울산날씨가 진짜 미쳐서 제정신이 아니니깐이것도 곧 그칠꺼라고 꿋꿋하게 고기,쌈 별거 다 사서                                집에서 바캉스  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깥에서 노는 기분 낼꺼라고베란다 문 다 열고 에어컨도 안 키고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도 동생몬앓이 개깐나이                        잘 맥여주는 제부몬에겐 가끔의 자비를 베풀어엉덩이를 비벼주지만                                 행님한텐 얄짤 없는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줄 잘 서고 있습니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인지 모르겠는 분은 무조건 클릭!)    이걸로 다음 메인에도 떳었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뭔말인지 모르겠는 분은 또 클릭!)                                       다음날엔 사직구장에 야구보러 갔는데4회부터 비가와서 또 조졌다는 그런 이야기-           이번 휴가에 쨍인 아직까정 물놀이 한번 못다녀 왔구만요너무 더워! 나갈 자신이 음쒀-                       .뭐.뭐지..?? 오늘 동안 날씨가 흐려지더니도착하니 거친 바람 높은 파도가저희를 반겨줬어요  무섭게 ?     그래도 신나니까바다에서는 뛰어야죠!!     바다를 보며 사색에 잠긴대표님의 뒷 모습 입니다 아..날씨..증말..시읏 비.. ㅋㅋㅋㅋㅋ       사실 흐린 날씨가 우리를 막을 순 없죠첫 울산 바다 방문 기념으로 회도 먹구요 매운탕도 먹구요오랜만에 즐겁고 배부른저녁 식사 시간이었어요  다금바리 맛있다   ?      내일 날씨는 잘 좀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다음 날 이 왔습니다 다행히 날씨가 전날 과는 완전 반대네요  이런날씨에도 달려줘야죠 ㅋㅋㅋ    ?   장생포 고래 박물관으로 들어서는 풍경 입니다뒤에 보이는 큰 건물이 본관 이구요????? ?   매표소도 고래에요 ㅎㅎㅎ범상치 않은 퀄리티의 고래 구조물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오늘 함께 달려줄 애마와 함께 표를 끊고 ?? ?   항구라서 큰 배들도 많이 보여요 ?실제 폐포경선도 전시 해놨어요 맞은편이 예전 고래 해체장 이었다고 하는데지금은 그 모습은 전혀 남아있지 않습니다    ?   먼저 앞에 보이는 고래생태체험관별관 부터 들어가 보기로 했습니다 기다려 라분

      ?  ?입구에서 오른쪽 '고래 이야기' 부터 시작 됩니다

     ?약 7개월된 쇠돌고래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  ?아쿠아리움 못지 않은 원형 터널을 지나면  ???   사실적인 벽화도 있구요돌고래 포토존도 있어요입장한지 얼마 안됐는데도 볼거리가 꽤 많습니다   ?  ?아쉽게도 면회 시간을 못맞춰서라분은 못 만났어요..ㅜㅜ    ? ??곳곳에 예전 장생포의 모습을 재현한 미니어처 전시품들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넌 어제 먹은...!!!??  ? ???   여기부터는 본관 전시장 이에요별관보다 건물도 크고 실제 고래에 관한 진짜 전시가 시작되는 느낌 이었어요  ??    실제 고래 뼈가 가지런히 정돈 되어천장에 매달려 있습니다 처음 들어섰을때 공룡전시장 인줄 알 정도로 큰







!!!  역시 고래는 크군요..       너 라분?!라분이니?!?!    ??아니구나..킁     ?   얼마전에 작업 한 마체 탐험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지만고래뱃속체험도 해 보구요 ㅎ  수 많은 전시품들과 잘 짜여진 기획들이 보는 내내 정말 준비 많이 하고신경 쓴 전시장 이라는느낌을 계속해서 받았습니다     ?저희 큰깃도 언젠가 고래박물관 같은 작업을 할 그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라며다음 장소로 발길을 옮겨 봅니다 :)     ?  ?여기는 바로 옆에 위치한고래 문화 마을 이라는 곳이에요날씨가 너무나도 좋은 관계로월요일 오전 임에도 불구하고나들이 나온 분들이꽤 있더라구요 입구부터 역시나 고래 스럽습니다 ㅋㅋ    ?   입장료 천원을 내고 들어서면작은 마을 풍경이 펼쳐 집니다 책방, 고래고기 가게, 고래 해체장, 점방 등등 제가 비록 울산사람 이지만이렇게 까지 고래 관련 시설을잘 해 놓은줄은 몰랐어요 역시 내 고장 울산 ㅋㅋㅋ  ???  우물, 작두펌프로 물도 한번 길어 보구요  ?   ?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옛 장생포 마을을 계속 둘러 봅니다  ??    응?? 뭐라고??  ????      자 이제 마지막 목적지로    ?   벚꽃 사이로 봄 바람 휘날리며 신나게 성큼 성큼     ?  ?공원 가장 높은 곳에 있습니다저거에요 우리가 진짜로 보고싶었던     ?  ?와우 Fantastic

b...    ?  ?무언가 큼직큼직 한 장기들이내부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  ?앉아 볼 수도 있고 들어 갈 수도 있어요어느 정도 체험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시멘트로 만든 구조물에 색을 입힌것으로 보였는데질감이 전부 딱딱 하기만해서 아쉬웠지만 많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누구든지 재밌게 즐길 수 있어 보였어요     ?  천장에 등뼈 묘사가 꽤 재밌어요조명 설치 돼 있는거 보니 어두운 시간에도 관람 가능 한 듯 합니다?????  ? ?날씨까지 좋아서 더 즐거웠던 울산 여행 이었어요 ??일정 관계로 오전까지만 돌아보고 오후에는 청도로 가야 했지만?울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는시간 이었습니다??이제 삼계탕 한그릇 하고 나서 다음 코스인 청도로


? 청도 포스팅으로 다시 만나요??? ???? ???????????? ???■ 선수들과의 즐거운 소통???행사 첫날인 27일, 선수단은 매곡중학교와 연암중학교를 깜짝 방문하는 ‘모비스 스쿨어택’을 통해 학생들에게 일일 농구 클리닉을 선보였다.

선수들은 농구 기본기 지도,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 외에도 학생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쿨어택 행사 종료 후에는 양동근 선수와 함지훈 선수가 희귀병을 앓고 있는 김 솔(8)양을 방문하여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15-16시즌 양동근 선수와 함지훈 선수, 구단 그리고 팬이 하나 되어 솔이 양을 위해 ‘모비스 러브’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약 2,800만 원 상당의 병원비 및 생활비를 적립했다.

???이어, 양동근 선수와 함지훈 선수, 전준범 선수는 울산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일일 게스트로 특별 출연해 연고지 소개 및 청취자들을 사로잡는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다음 날인 28일에는 울산 화정 종합 사회복지관을 찾은 선수단이 일일 요리사로 변신했다.

이곳에서 선수들은 아동센터 아이들과 컵케이크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활동, 포토타임 및 사인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은 행사 내내 웃음기 머금은 표정과 함께 아이들과 같이 음식을 만들고 장난을 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울산 모비스 선수단은 울산중부경찰서를 방문하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가하기도 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선수들은 가정, 학교, 성폭력, 부정식품 척결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각종 행사에 참석하기로 하였다.

?? ■ 팬들과 함께 뛰고 또 뛰다?이어 오후에는 3일간의 울산 일정 중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모비스 팬즈데이’를 소화했다.

이날 모비스 팬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모여, 선수들이 도착하자 뜨거운 환호로 반갑게 맞이했다.

 ??‘모비스 팬즈데이’는 선수들과 팬들이 팀을 나눠 정해진 빙고판을 먼저 완성하는 팀이 우승하는 ‘모비스 빙고게임’으로 진행됐다.

총 9개의 게임으로 구성된 빙고판은 아이 1명이 어른 8명의 등을 밟고 가장 먼저 결승전을 통과하는 ‘공주님 모셔오기’를 비롯해 ‘단체 줄넘기’, ‘레몬 빨리 먹기’, ‘몸으로 말해요’, ‘티셔츠 많이 넘기기’ 등 선수와 팬이 함께할 수 있는 놀이로 가득했다.

?더운 날씨 속,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지칠 법도 했지만 선수들과 팬들의 얼굴에 힘든 기색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김영현 선수와 ‘물 서빙의 달인’ 게임을 같이 한 김미정(38) 씨는 “모비스 팬이다.

이렇게 선수들과 한데 어울릴 수 있다는 게 좋다.

재미있어서 날씨가 더운 것도 잊었다”고 웃어 보였다.

?즐겁기는 선수들도 마찬가지.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승부욕을 발휘하며 ‘선수 본능’을 드러냈다.

팬들보다 오히려 게임에 더 열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일 정도였다.

송창용 선수는 “오래간만에 즐거운 하루였다.

이렇게 직접 팬들을 만나 재미있게 게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고 밝혔다.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아쉽게 1등을 놓친 정성호 선수는 “데뷔 후 이런 팬 행사는 처음이라 정신이 없다”며 “시즌 중에도 울산 팬들은 어느 팀 팬들보다 더 열정적이고 팀을 사랑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팬들의 이런 응원을 받으면 선수들도 힘이 난다”고 말했다.

???준비된 게임이 모두 끝이 나고 선수단과 팬들의 포토타임을 마지막으로 ‘모비스 팬즈데이’는 모두 종료됐다.

약 세 시간여 동안 진행된 행사를 마친 후 양동근 선수는 “몸은 피곤하지만 이런 자리가 아니면 팬들과 친해질 기회가 없다고 생각해 열심히 임했다.

매년 울산에 올 때마다 팬들이 반갑게 반겨줘서 정말 고맙다.

”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모비스 팬즈데이’ 다음 날이자 행사 마지막 일정인 29일이 되었다.

선수들은 울산여상 및 효정중학교와 울산 남구 국민센터에서 농구 꿈나무들을 만나 ‘주니어 피버스 원 포인트 레슨’을 가졌다.

이번 레슨에서 선수들은 일일 코치가 되어 약 240여 명의 유소년 농구단 회원들을 상대로 드리블과 슛 자세, 1대1 시범 등을 보이며 아이들의 실력 향상에 힘썼다.

?울산 방문 일정이 모두 끝나고 만난 함지훈 선수는 “오래간만에 울산 팬들을 만나 좋았다.

3년간 우승하다 지난 시즌 우승에 실패했다.

팬들도 적응하지 못했겠지만 선수들도 힘들었다.

작년에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 우승이라는 결과로 팬들을 기쁘게 해드리겠다”며 3일간 반갑게 맞아준 울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다음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      ???▲ 더 많은 기사는 현대모비스 7월 사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나 플레이스토어에서 현대모비스 사보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세요.???????  ???  오전에 떠있는 해가 사람 몸에 가장 좋다길래 오전 1시간 운동이 제일 좋다그래서 바로 나갔다.

병원에서 15분 남짓 걸어가면 울산대공원 동문이 나오는데, 여기는 내가 바로 공방다니면서 버스를 탔던 곳이다.

우리집에서 버스타면 40

50분 걸리는 곳!! 지금은 걸어서 15분이면 온다.

�?�?, 너무 좋다.

이런기분, 이번주가 마지막이겠지....?ㅎ대공원 입구에 도착해서 시간을 한번 보고는 아직 많이 남았구나 싶어 대공원 안으로 들어갔다.

 하늘도 맑고 바람도 선선하니 전혀 춥지 않다.

정말 봄이 오는가봉가


?안으로 들어가면 옆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요거요거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가끔 찾을때마다 항상 작품들이 바껴있다.

이번엔 어떤 작품들을 전시해놨다 슬그머니 가서 구경했다.

 응? 헤리포터가 날아다니면서 잡던.. 그.. 뭐시야 그 날개달린 그... 그거 닮은 작품도 있고, 기억과 기록이라는 작품이 있었는데, 왠지 모르게 마음 한켠이 뭉클 해지는 느낌이라 찍어왔다.

왜일까.왜 작품명을 보자마자 가슴한켠이 뭉클해질까...? 그리고, 최근 개봉한 귀향이라는 영화를 보고나서 더 와닿게되는 소녀상왠지 마음이 숙연해진다.

내가 일본을 좋아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기도 하다.

? ??여기가 바로 동문인데, 동문을 지나 들어가면 대공원이다.

울산대공원 동문으로 들어가면 그닥 볼거리는 많지 않다.

? 들어가면 오른쪽에 자전거 대여점이 있다.

자전거는 1인승과 2인승, 그리고 어린이용이 있는데, 1시간 대여비가 기본으로 들어가고 10분 추가시 추가비용이 든다.

태봉이랑 사귀기 초반때부터 대공원가서 자전거데이트 하자고 했던 것 같은데, 여태 못 해봤다.

태봉이는 주로 로드를 타고 난 무릎이 아파서뤼..... �K... �K�K.. 우리 이제 자전거 데이트는 못 해보는건가예.... ? 그 옆 카페와 편의시설들이 있는데, 주말만 되면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거린다.

[울산 날씨] 그것을 알려줍니다.


울산사람들은 주말에 울산에서 딱히 할게 없다.

여름이되면 주전이나 정자로 가고 봄가을엔 울산대공원 겨울엔..... 집에만 있나.....? �K... 울산에서 산지가 20년가까이 되가는데 주말에 울산에서 보내본 기억이 잘 없다.

워낙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울산에서 하는건 재미가 없다.

놀이시설도 잘 없고, 관광지라할만한 곳도 없고, 데이트는 더더욱 할 곳이 없고, 공업도시라 그런지, 좀 그렇다그래서 주로 부산이나 대구나 경주를 가는데, 대구안가본지 오래됐네.... 태봉아 대구가자 대구!!?? 조금 더 걸어들어가니 산책로가 앞에 펼쳐진다.

조금만더 조금만더 자꾸자꾸 걸어가다보니 40분이나 걸었다.

? 안족으로 들어오니 놀이터 같은 공간이 나오는데, 들어가서 놀고 싶었던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참았다.

그렇게 내 발걸음을 돌려 병원으로 다시 걸어오는데 허리가....음... 허리가 아파왔다.

자세를 똑바로 하고 걷는다고 걸었는데..내가 편한대로 자꾸 몸이 바뀌는지라... 나쁜자세로 걸었나보다.

허리가 아파서 찌뿌둥 하다싶어 안아픈자세로 걸으니 무릎이 아프다.

아... 허리가 하는 일을 무릎이 하는구나.. 싶어 다시 바른자세로 돌아오니 허리무릎다아프다.

오후 침치료때 원장님께 이실직고했더니 그렇게나 많이 걸었냐며.... 그러면 안된다고, 하루 30분씩 조금씩 늘려가라고.. 그러고보니 병원들어온지 열흘쯤 된 것 같은데 열흘만에 한시간은 좀 무리였나... 병원들어오기 전 하루 30분걸으면 힘들댓는데... 좀 괜찮아졌다고 막 걸었떠니.. 하... 아프구나.. 이놈에 몸뚱아리.... 언니가 미안하다.

.... 내가 잘몬해따...... 낼부턴 살살하케

            휴가 다녀와서 쨍이 데리고 바지런히 댕길랬는데

             개놈이 반기질 않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동생몬이랑 우찌나 잘 지냈는지

 환영인사도 형식적이었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휴가 다녀오면 쨍이 데리고 요리조리 많이 댕길라고 했기에일단 동생몬네 집에서 1차를 하며 계획을 짜는 도중에도              동생몬앓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쨍이가 유독 동생몬 다리위에 눕는걸 좋아해서제부가 동생몬 다리 보고 늘 쨍이 전용쇼파라고 부르는데           요즘 살이 더 쪄 준 덕에쨍이의 만족도는 황홀 그 자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오늘 검색어에도 오를정도로 너무 더운 울산날씨에당장 계곡에라도 떠나고 싶지만, 개깐아니 키우는 집은 다들 공감하시다시피사람들 피해 다녀야만 맘이 놓이는 은둔현 인간으로 변모해가는지라  일단은 바다동네인 동생몬네집을 적극 활용해저녁에 슬쩍 가서 고기만 궈먹고 오기로!                간만에 바깥나들이에 신이난 개깐나인얼굴 곳곳에 설렘 주의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울까봐 니 가방을 안챙겨 왔는데그렇게 막 비치백에 들어가 있어도 괜찮겠닝?                 상개 내 개깐나잉♥                      니가 자초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거짓말같이 딱 차 타는순간천둥번개가 치더니 비가

비가!!!    그리 긴 장마철에도 울산엔 비 한방을 안오더만!!요즘 울산날씨가 진짜 미쳐서 제정신이 아니니깐이것도 곧 그칠꺼라고 꿋꿋하게 고기,쌈 별거 다 사서                                집에서 바캉스  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깥에서 노는 기분 낼꺼라고베란다 문 다 열고 에어컨도 안 키고에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도 동생몬앓이 개깐나이                        잘 맥여주는 제부몬에겐 가끔의 자비를 베풀어엉덩이를 비벼주지만                                 행님한텐 얄짤 없는거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줄 잘 서고 있습니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말인지 모르겠는 분은 무조건 클릭!)    이걸로 다음 메인에도 떳었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것도 뭔말인지 모르겠는 분은 또 클릭!)                                       다음날엔 사직구장에 야구보러 갔는데4회부터 비가와서 또 조졌다는 그런 이야기-           이번 휴가에 쨍인 아직까정 물놀이 한번 못다녀 왔구만요너무 더워! 나갈 자신이 음쒀-                       전국날씨 일기예보를 예의주시하며폭염에 따른 대처와 행동요령에 대해 국민부엉이에게 들어보아요!울산날씨 단풍구경 등산가기 딱이에요 ^^              어제보다 오늘 날씨가 많이 풀린거같아요미세먼지도 덜하고! 며칠사이 날씨가 저녁 오후 전부 쌀쌀해서 여기가 울산날씨로 안느껴질 정도였어요ㅠ_ㅠ  그치만 오늘은 낮부터 기온도 올라간것 같고많이 춥지않아 딱 좋네요 !!!ㅋㅋ 울산날씨가 이래야죠 !!오늘 저희 부모님은 날씨 화창해서 단풍구경 간다고  ?하시던데 오늘이 가기좋은 최상의 날씨인거같아요마지막 단풍이 이번주가 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등산도 할 겸저도 다녀오고 싶네요 ㅠ_ㅠ 허허  울산날씨 단풍구경 등산가기 딱이에요 ^^              어제보다 오늘 날씨가 많이 풀린거같아요미세먼지도 덜하고! 며칠사이 날씨가 저녁 오후 전부 쌀쌀해서 여기가 울산날씨로 안느껴질 정도였어요ㅠ_ㅠ  그치만 오늘은 낮부터 기온도 올라간것 같고많이 춥지않아 딱 좋네요 !!!ㅋㅋ 울산날씨가 이래야죠 !!오늘 저희 부모님은 날씨 화창해서 단풍구경 간다고  ?하시던데 오늘이 가기좋은 최상의 날씨인거같아요마지막 단풍이 이번주가 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등산도 할 겸저도 다녀오고 싶네요 ㅠ_ㅠ 허허  장마보다 더함???■ 선수들과의 즐거운 소통???행사 첫날인 27일, 선수단은 매곡중학교와 연암중학교를 깜짝 방문하는 ‘모비스 스쿨어택’을 통해 학생들에게 일일 농구 클리닉을 선보였다.

선수들은 농구 기본기 지도,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 외에도 학생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쿨어택 행사 종료 후에는 양동근 선수와 함지훈 선수가 희귀병을 앓고 있는 김 솔(8)양을 방문하여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15-16시즌 양동근 선수와 함지훈 선수, 구단 그리고 팬이 하나 되어 솔이 양을 위해 ‘모비스 러브’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약 2,800만 원 상당의 병원비 및 생활비를 적립했다.

???이어, 양동근 선수와 함지훈 선수, 전준범 선수는 울산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일일 게스트로 특별 출연해 연고지 소개 및 청취자들을 사로잡는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다음 날인 28일에는 울산 화정 종합 사회복지관을 찾은 선수단이 일일 요리사로 변신했다.

이곳에서 선수들은 아동센터 아이들과 컵케이크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활동, 포토타임 및 사인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은 행사 내내 웃음기 머금은 표정과 함께 아이들과 같이 음식을 만들고 장난을 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울산 모비스 선수단은 울산중부경찰서를 방문하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가하기도 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선수들은 가정, 학교, 성폭력, 부정식품 척결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각종 행사에 참석하기로 하였다.

?? ■ 팬들과 함께 뛰고 또 뛰다?이어 오후에는 3일간의 울산 일정 중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모비스 팬즈데이’를 소화했다.

이날 모비스 팬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모여, 선수들이 도착하자 뜨거운 환호로 반갑게 맞이했다.

 ??‘모비스 팬즈데이’는 선수들과 팬들이 팀을 나눠 정해진 빙고판을 먼저 완성하는 팀이 우승하는 ‘모비스 빙고게임’으로 진행됐다.

총 9개의 게임으로 구성된 빙고판은 아이 1명이 어른 8명의 등을 밟고 가장 먼저 결승전을 통과하는 ‘공주님 모셔오기’를 비롯해 ‘단체 줄넘기’, ‘레몬 빨리 먹기’, ‘몸으로 말해요’, ‘티셔츠 많이 넘기기’ 등 선수와 팬이 함께할 수 있는 놀이로 가득했다.

?더운 날씨 속,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지칠 법도 했지만 선수들과 팬들의 얼굴에 힘든 기색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김영현 선수와 ‘물 서빙의 달인’ 게임을 같이 한 김미정(38) 씨는 “모비스 팬이다.

이렇게 선수들과 한데 어울릴 수 있다는 게 좋다.

[울산 날씨] 사실은.

재미있어서 날씨가 더운 것도 잊었다”고 웃어 보였다.

?즐겁기는 선수들도 마찬가지.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승부욕을 발휘하며 ‘선수 본능’을 드러냈다.

팬들보다 오히려 게임에 더 열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일 정도였다.

송창용 선수는 “오래간만에 즐거운 하루였다.

이렇게 직접 팬들을 만나 재미있게 게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고 밝혔다.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아쉽게 1등을 놓친 정성호 선수는 “데뷔 후 이런 팬 행사는 처음이라 정신이 없다”며 “시즌 중에도 울산 팬들은 어느 팀 팬들보다 더 열정적이고 팀을 사랑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팬들의 이런 응원을 받으면 선수들도 힘이 난다”고 말했다.

???준비된 게임이 모두 끝이 나고 선수단과 팬들의 포토타임을 마지막으로 ‘모비스 팬즈데이’는 모두 종료됐다.

약 세 시간여 동안 진행된 행사를 마친 후 양동근 선수는 “몸은 피곤하지만 이런 자리가 아니면 팬들과 친해질 기회가 없다고 생각해 열심히 임했다.

매년 울산에 올 때마다 팬들이 반갑게 반겨줘서 정말 고맙다.

”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모비스 팬즈데이’ 다음 날이자 행사 마지막 일정인 29일이 되었다.

선수들은 울산여상 및 효정중학교와 울산 남구 국민센터에서 농구 꿈나무들을 만나 ‘주니어 피버스 원 포인트 레슨’을 가졌다.

이번 레슨에서 선수들은 일일 코치가 되어 약 240여 명의 유소년 농구단 회원들을 상대로 드리블과 슛 자세, 1대1 시범 등을 보이며 아이들의 실력 향상에 힘썼다.

?울산 방문 일정이 모두 끝나고 만난 함지훈 선수는 “오래간만에 울산 팬들을 만나 좋았다.

3년간 우승하다 지난 시즌 우승에 실패했다.

팬들도 적응하지 못했겠지만 선수들도 힘들었다.

작년에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 우승이라는 결과로 팬들을 기쁘게 해드리겠다”며 3일간 반갑게 맞아준 울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다음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      ???▲ 더 많은 기사는 현대모비스 7월 사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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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구에서 오른쪽 '고래 이야기' 부터 시작 됩니다

     ?약 7개월된 쇠돌고래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  ?아쿠아리움 못지 않은 원형 터널을 지나면  ???   사실적인 벽화도 있구요돌고래 포토존도 있어요입장한지 얼마 안됐는데도 볼거리가 꽤 많습니다   ?  ?아쉽게도 면회 시간을 못맞춰서라분은 못 만났어요..ㅜㅜ    ? ??곳곳에 예전 장생포의 모습을 재현한 미니어처 전시품들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넌 어제 먹은...!!!??  ? ???   여기부터는 본관 전시장 이에요별관보다 건물도 크고 실제 고래에 관한 진짜 전시가 시작되는 느낌 이었어요  ??    실제 고래 뼈가 가지런히 정돈 되어천장에 매달려 있습니다 처음 들어섰을때 공룡전시장 인줄 알 정도로 큰







!!!  역시 고래는 크군요..       너 라분?!라분이니?!?!    ??아니구나..킁     ?   얼마전에 작업 한 마체 탐험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었지만고래뱃속체험도 해 보구요 ㅎ  수 많은 전시품들과 잘 짜여진 기획들이 보는 내내 정말 준비 많이 하고신경 쓴 전시장 이라는느낌을 계속해서 받았습니다     ?저희 큰깃도 언젠가 고래박물관 같은 작업을 할 그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라며다음 장소로 발길을 옮겨 봅니다 :)     ?  ?여기는 바로 옆에 위치한고래 문화 마을 이라는 곳이에요날씨가 너무나도 좋은 관계로월요일 오전 임에도 불구하고나들이 나온 분들이꽤 있더라구요 입구부터 역시나 고래 스럽습니다 ㅋㅋ    ?   입장료 천원을 내고 들어서면작은 마을 풍경이 펼쳐 집니다 책방, 고래고기 가게, 고래 해체장, 점방 등등 제가 비록 울산사람 이지만이렇게 까지 고래 관련 시설을잘 해 놓은줄은 몰랐어요 역시 내 고장 울산 ㅋㅋㅋ  ???  우물, 작두펌프로 물도 한번 길어 보구요  ?   ?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옛 장생포 마을을 계속 둘러 봅니다  ??    응?? 뭐라고??  ????      자 이제 마지막 목적지로    ?   벚꽃 사이로 봄 바람 휘날리며 신나게 성큼 성큼     ?  ?공원 가장 높은 곳에 있습니다저거에요 우리가 진짜로 보고싶었던     ?  ?와우 Fantastic

b...    ?  ?무언가 큼직큼직 한 장기들이내부에 위치 하고 있습니다    ?  ?앉아 볼 수도 있고 들어 갈 수도 있어요어느 정도 체험 가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시멘트로 만든 구조물에 색을 입힌것으로 보였는데질감이 전부 딱딱 하기만해서 아쉬웠지만 많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누구든지 재밌게 즐길 수 있어 보였어요     ?  천장에 등뼈 묘사가 꽤 재밌어요조명 설치 돼 있는거 보니 어두운 시간에도 관람 가능 한 듯 합니다?????  ? ?날씨까지 좋아서 더 즐거웠던 울산 여행 이었어요 ??일정 관계로 오전까지만 돌아보고 오후에는 청도로 가야 했지만?울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는시간 이었습니다??이제 삼계탕 한그릇 하고 나서 다음 코스인 청도로


? 청도 포스팅으로 다시 만나요??? ???? ????????????  하지만 강수확률은 10

30% 정도로 낮은 편이니 울산지역에 비는 오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울산지역 오늘과 내일의 기온은 최저 14

15도에서 최고 25도 정도로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될 듯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갑자기 쌀쌀해진 울산의 날씨입니다.

모두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오늘 하루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빕니다! ^^울산날씨 울산지역의 오늘과 내일 날씨 정보울산날씨 울산기상청 오늘과 내일 날씨 예보울산날씨 울산지역 오늘과 내일의 날씨* 오늘 10월 04일 (화)요일 : 점차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대체로 맑다가, 저녁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5일)부터는 점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으나,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전해상에서 0.5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 내일 10월 05일 (수)요일 :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가 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전해상에서 0.5

1.5m로, 비교적 낮게 일겠습니다.

2 이후12년 만에 가장 강한 지진)원래 울산 지진이 잦은 편이라고는 하고올해만 6번이나 울산 지진 발생했다고 하지만불의 고리가 떠오르는 건 나뿐인 걸까...뉴스에 의하면2011년 일본 동일본 대지진 이후 최근 구마모토 지진까지일본에서 발생하는 지진이 갈수록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것이 두려울 뿐이고!게다가 오늘 발생한 울산 지진은고리 원자력 발전소와 근접한 위치라는 것다행히이번 울산 지진으로 고리원전은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만그래도 겁나는 건 어쩔 수 없는..ㅠㅠ여기서 궁금해지는 것 하나!괌 지진은 어떨까?괌도 지진이 가끔 발생되는 곳이죠지난 5월 7일 괌 지진 발생했었어요http://blog.naver.com/romina97/2207032735665월 괌 지진이 좀 셌었죠자다가 놀란 분들 여럿 계셨구요벽에 걸어 놓은 액자도 떨어져 깨지고 ;;하지만!괌 지진 나도 안전한 편이라고 해요내진설계도 잘 되어 있고지반이 워낙 단단하다고 하니괌 지진은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괌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산호초 덕분에쓰나미 염려도 적은 편이라고 하고요 ^^오늘 내린 중부지방 장맛비로물난리 난 곳이 많은데울산 지진까지 나서 괜히 심란해요역시 사람은 자연 앞에 선 미약한 존재라는 걸다시 한번 깨닫는 밤입니다울산날씨 단풍구경 등산가기 딱이에요 ^^              어제보다 오늘 날씨가 많이 풀린거같아요미세먼지도 덜하고! 며칠사이 날씨가 저녁 오후 전부 쌀쌀해서 여기가 울산날씨로 안느껴질 정도였어요ㅠ_ㅠ  그치만 오늘은 낮부터 기온도 올라간것 같고많이 춥지않아 딱 좋네요 !!!ㅋㅋ 울산날씨가 이래야죠 !!오늘 저희 부모님은 날씨 화창해서 단풍구경 간다고  ?하시던데 오늘이 가기좋은 최상의 날씨인거같아요마지막 단풍이 이번주가 될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등산도 할 겸저도 다녀오고 싶네요 ㅠ_ㅠ 허허  ???■ 선수들과의 즐거운 소통???행사 첫날인 27일, 선수단은 매곡중학교와 연암중학교를 깜짝 방문하는 ‘모비스 스쿨어택’을 통해 학생들에게 일일 농구 클리닉을 선보였다.

선수들은 농구 기본기 지도, 질의·응답 및 포토타임 외에도 학생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진로를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스쿨어택 행사 종료 후에는 양동근 선수와 함지훈 선수가 희귀병을 앓고 있는 김 솔(8)양을 방문하여 희망 메시지를 전달했다.

지난 15-16시즌 양동근 선수와 함지훈 선수, 구단 그리고 팬이 하나 되어 솔이 양을 위해 ‘모비스 러브’ 캠페인을 진행하였고, 약 2,800만 원 상당의 병원비 및 생활비를 적립했다.

???이어, 양동근 선수와 함지훈 선수, 전준범 선수는 울산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에 일일 게스트로 특별 출연해 연고지 소개 및 청취자들을 사로잡는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다음 날인 28일에는 울산 화정 종합 사회복지관을 찾은 선수단이 일일 요리사로 변신했다.

이곳에서 선수들은 아동센터 아이들과 컵케이크 만들기, 레크리에이션 활동, 포토타임 및 사인회를 진행했다.

선수들은 행사 내내 웃음기 머금은 표정과 함께 아이들과 같이 음식을 만들고 장난을 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이날 울산 모비스 선수단은 울산중부경찰서를 방문하여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가하기도 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선수들은 가정, 학교, 성폭력, 부정식품 척결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각종 행사에 참석하기로 하였다.

?? ■ 팬들과 함께 뛰고 또 뛰다?이어 오후에는 3일간의 울산 일정 중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모비스 팬즈데이’를 소화했다.

이날 모비스 팬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행사 시작 한 시간 전부터 모여, 선수들이 도착하자 뜨거운 환호로 반갑게 맞이했다.

 ??‘모비스 팬즈데이’는 선수들과 팬들이 팀을 나눠 정해진 빙고판을 먼저 완성하는 팀이 우승하는 ‘모비스 빙고게임’으로 진행됐다.

총 9개의 게임으로 구성된 빙고판은 아이 1명이 어른 8명의 등을 밟고 가장 먼저 결승전을 통과하는 ‘공주님 모셔오기’를 비롯해 ‘단체 줄넘기’, ‘레몬 빨리 먹기’, ‘몸으로 말해요’, ‘티셔츠 많이 넘기기’ 등 선수와 팬이 함께할 수 있는 놀이로 가득했다.

?더운 날씨 속,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지칠 법도 했지만 선수들과 팬들의 얼굴에 힘든 기색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김영현 선수와 ‘물 서빙의 달인’ 게임을 같이 한 김미정(38) 씨는 “모비스 팬이다.

이렇게 선수들과 한데 어울릴 수 있다는 게 좋다.

재미있어서 날씨가 더운 것도 잊었다”고 웃어 보였다.

?즐겁기는 선수들도 마찬가지. 처음엔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승부욕을 발휘하며 ‘선수 본능’을 드러냈다.

팬들보다 오히려 게임에 더 열중하는 모습이 인상적일 정도였다.

송창용 선수는 “오래간만에 즐거운 하루였다.

이렇게 직접 팬들을 만나 재미있게 게임을 한다는 것 자체가 즐거웠다”고 밝혔다.

?‘몸으로 말해요’ 게임에서 아쉽게 1등을 놓친 정성호 선수는 “데뷔 후 이런 팬 행사는 처음이라 정신이 없다”며 “시즌 중에도 울산 팬들은 어느 팀 팬들보다 더 열정적이고 팀을 사랑한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팬들의 이런 응원을 받으면 선수들도 힘이 난다”고 말했다.

???준비된 게임이 모두 끝이 나고 선수단과 팬들의 포토타임을 마지막으로 ‘모비스 팬즈데이’는 모두 종료됐다.

약 세 시간여 동안 진행된 행사를 마친 후 양동근 선수는 “몸은 피곤하지만 이런 자리가 아니면 팬들과 친해질 기회가 없다고 생각해 열심히 임했다.

매년 울산에 올 때마다 팬들이 반갑게 반겨줘서 정말 고맙다.

”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모비스 팬즈데이’ 다음 날이자 행사 마지막 일정인 29일이 되었다.

선수들은 울산여상 및 효정중학교와 울산 남구 국민센터에서 농구 꿈나무들을 만나 ‘주니어 피버스 원 포인트 레슨’을 가졌다.

이번 레슨에서 선수들은 일일 코치가 되어 약 240여 명의 유소년 농구단 회원들을 상대로 드리블과 슛 자세, 1대1 시범 등을 보이며 아이들의 실력 향상에 힘썼다.

?울산 방문 일정이 모두 끝나고 만난 함지훈 선수는 “오래간만에 울산 팬들을 만나 좋았다.

3년간 우승하다 지난 시즌 우승에 실패했다.

팬들도 적응하지 못했겠지만 선수들도 힘들었다.

작년에 부족한 점들을 보완해 우승이라는 결과로 팬들을 기쁘게 해드리겠다”며 3일간 반갑게 맞아준 울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과 함께 다음 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      ???▲ 더 많은 기사는 현대모비스 7월 사보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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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요한 용품들 구매하고

집에 가려는데 짝지가"오빠 선암호수공원에 가서 산책좀하고 갈래요?"왠만하면 짝지가 먼저 어디가자고 말을 잘 안하는편이라 이런 의견을 내어놓으면

절대 거절을 하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맑은 하늘과 산책로 스냅사진도 몇장 담을겸 함께 나섰지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나서

하늘을 보니

  정말 파아란 하늘이네요 !                          선암호수공원 : 울산광역시 남구 선암동 476-2울산 가볼만한 곳 을 말하자면 울산 선암호수공원 / 수변공원 울산 태화강 십리대밭울산 대왕암 울산 송정못 산책길... 정도가 되겠지요^ ^우리 커플은 이곳 선암호수공원에 자주 온답니다 ... 겨울엔 고드름축제나 눈꽃축제도 열리고 ..좀 있을 늦가을 쯔음엔 선암호수공원불꽃축제 도 열기도하지요... ^^이런 산책로가 참 잘 되어있는 곳이랍니다.

..아직 장미는 볼 수 없지만 숲터널 식으로 갖춰져 있어서... 나중 장미 터널이 갖춰지면 참 이쁘겠지요?^ ^작년 이맘쯤 ... 정말 많이 아픈 짝지를 데리고 왔었어요...그 때도 이렇게 낙엽이 산책로에 떨어져 있었는데 그땐 이런생각을 했었거든요" 내년엔 우리 짝지가 지금과 많이 다른모습을 나와 함께 걷겠지... " ^ ^그 생각이 이 곳 선암호수공원 산책로를 걷는중에서도 뇌리에서 벗어나질 않더군요 ...뭐라고할까.... 시간에게 고맙고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세상에게도 고맙습니다!산책하면서 짝지가 눈으로 보며 이쁘다고 말 하더라구요 ....이제 연꽃도 피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언제 시간 날때 망원렌즈들고 한번 더와야겠더란...가을은 망원의 계절... ^ ^산책로에 오리들이 꽥꽥 거리고 다니더군요 겁없는 오리들... ㅜㅜ  ^^ 갈때들도 점점 고개를 숙이는거보니 ... 가을이 오려나봐요 색깔도 점점 갈색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 울산을 상징하는 큰 조형 고래도 볼 수 있답니다 ^ ^이 녀석은 우리 짝지가 아프기전에도 한창 아플때도 그리고 많이 좋아진 지금도..항상 그 자리에 있네요 ^^   파란 하늘과 잘 어우러지는 멋찐 소나무....몸매도 잘 빠져서 왠지

사람으로 따지면 20대의 멋스러움과 활기와 열정이 느껴지네요 ^^산책로 막바지쯤 도착하니 ... 이렇게 신들의 조형물을 볼 수 있습니다 ...걷다보니 노오란 가을 꽃이 피었길래 사진도 한번 담아보았답니다 ....검색해보니 큰금계국란 꽃이라네요 ^^역시 날씨가 맑으니 막막 찍어도 ^^ 결과물이 그나마 나쁘지 않는듯 해요

실력이 좋으면 흐린 날씨에도 이쁘게 담을 수 있지만 실력이 좋지 않으니

날씨라도 받쳐줘야

그나마제가 제 사진이 볼 만한듯 ㅋㅋ ^^ 합니다 ..이렇게 맑은 날씨가 주말에도 이어진다면 한번 들러보세요

정말 좋더라구요


데이트후 가까운 수암시장이나번개시장에 들러서 맛있는 먹거리도 한번 맛 보시구요... ^^  우리도 번개시장이나 수암시장을 가려고 했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고 퇴근시간에 겹칠까.. 부랴부랴 병영으로 출발하였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소소한 일상포스팅으로 마무리 할께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송도에도 울산날씨, 울산처럼 비가 내려서미세먼지가 싹


 사라졌으면 좋겠다!(전국적으로 비가 좀 많이 내려서,,이 뿌옇고 답답한 시야, 공기가 제발 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오늘도 송도는 먼지, 안개나라.요 답답한 공기가 뿌연 하늘이 너무도 싫다! >.<October 22th, 2015 witten by LilysCopyrightⓒ2015 SLP All rights reserved.전국날씨 일기예보를 예의주시하며폭염에 따른 대처와 행동요령에 대해 국민부엉이에게 들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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