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김종국


런닝맨 287회 / 160221 띠동갑 인턴편김종국 캡쳐 > 더 보기 └ 접기 런닝맨 287회 / 160221 띠동갑 인턴편김종국 캡쳐 > 더 보기 └ 접기 다른 사람들은 물론 저도 깜짝 놀랄 정도로 본인에게도 굉장히 엄격하고 주변 관리를 잘해요. 의리도, 잔정도 많고 인간적인 면이 굉장히 큰 사람이에요.”런닝맨 조효진 PD프로그램 기획 당시 런닝맨에 가장 먼저 합류한 인물은 바로 김종국이었다.

김종국은 제작진과의 의리로 기획안도 안보고 출연을 결정했을 정도.김종국은 대단한 뚝심이 있어요. 밖에서 어떤 말들이 오가는지 다 알지만 의식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거죠. 프로그램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알기 때문에 감수하는 겁니다.

멤버들과의 관계들은 김종국이 다 살리는 거에요. 김종국은 어마어마하게 노력해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편집하면서 보면'어떻게 저렇게 미션을 잘 풀어내지?'하는 생각이든다 그야말로 '능력자'다.

지하철편으로 기억하는데 진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미션을 해결하더라. 촉도 좋고 힘도좋다.

그렇다고 힘만쓰는 것도 아니다.

사석에서는 무척귀엽다.

'꾹이'란 별명도 평소 모습속에 있는 캐릭터다"방송피디신인때 힘없고 무시당할 때 다른 연예인들은 똑같이 대하는데 김종국씨가 정말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깍듯하게 해줘서 잘되면 나중에 꼭 보답해야지 마음 먹었어요.(잡지 인터뷰)이광수"종국이 형과 결혼하는 여자 분은 정말 행복하겠다’라고 생각한 적이 많아요. 종국이 형은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제일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이에요." (인터뷰)"이 영광을 제가 기쁠 때나 슬플때나 항상 함께 해준 나의 영원한 정신적지주 종국이형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2011 S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소감)광수가 "런닝맨에서 맡은 역할이 강한역할인데 부담스럽지 않냐"고 물어보자 종국은 "처음에 기획할때 그런 역할 할 사람이 필요하다했고 그 역할을 맡은 이상 열심히 해봐야지"라고 답했다.

지석진종국이랑 런닝맨 하면서 많이 친해졌는데 방송에서 나오는 캐릭터는 굉장히 세고 능력자 이렇지만 사실은 굉장히 착해요. 방송에서 격한 장난할 때 있잖아요. 얘기하고서도 속으로 마음 아파가지고 꼭 끝나고 나서 괜찮냐고 장난이었다고, 그런성격.. 근육질의 남자고 남성적인 남자지만 마음은 여린 소녀같은 남자입니다.

(터보 콘서트)개리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이고 모든 면에서 굉장히 스마트한 사람이에요. 나태함을 보지 못했으며 배울 게 굉장히 많은 형이자 좋은 동료죠." (인터뷰)'끌어주고 밀어주고 런닝맨을 하면서 너무 많이 배우게 됩니다.

어느 분야든지 서로의 도움이 정말정말 중요한것 같슴돠. 런닝맨 첫회 녹화때 너무 긴장한 제 등뒤로 두명의 손이 저를 동시에 두들겨 줬습니다.

종국형 하동훈.. 물론 저만의 추억이지요ㅜㅜㅜ' (트위터)홍석천늘 겸손하고 최선을 다하는 종국이가 사랑받는건 당연하다.

동생에게 많은 걸 배운다.

(인스타그램)이승기처음 가요계에 데뷔했을때 신인이라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으셨고 어쩔 줄 몰라 했을 때 가장 많이 챙겨주신 분입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종국 형님이랑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라디오)유노윤호" 제가 엑스맨 처음 나갔을 무렵 카메라 불이 켜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구석에 앉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면서 등을 토닥여 주셨습니다.

열심히하면 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때 그말이 얼마나 힘이 ?榮쩝� 모릅니다.

. 종국 선배님은 형으로써도 모든 후배들에게 자상하시고 인간성 하나만큼은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봅니다.

신인에게 관심가져 주지않는게 다반사인데 종국선배님은 다른 선배님들과 달랐습니다.

"김정남 (터보멤버)(무한도전 토토가) 방송 출연하기 한 달 전에 제가 추진하는 사업 문제 때문에 종국이를 만났어요. 10년 만에 다시 만난 자리였지요. 서먹할 줄 알았는데 그 덩치 큰 애가 팔을 벌린 채 형이라고 외치며 절 안아줬어요(웃음). 당시엔 사업 얘기와 안부 인사만 나눴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10일 뒤에 종국이가 전화를 해서는 "형, '무한도전'에서 특집 방송을 한다는데 우리 같이하지 않을래?"라고 말했어요. 근데 제 귀엔 종국이가 처음 한 말은 하나도 안 들리고 '같이하지 않을래' 이 말만 들렸어요.“종국이는 항상 웃고 있습니다.

늘 주변을 편하고 기분 좋게 만드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동생입니다.

웃는 마음이 보이는 남자라고 할까? 그래서 저도 늘 종국이 옆에 있으면 웃게 됩니다.

종국이를 통해서 마음으로 진정으로 웃는 게 어떤 건 지 알게 됐습니다.

” (인터뷰)김제동기쁜일이든 슬픈일이든 불문하고 그옆에 서있는 사람입니다.

유승준씨 결혼할때 혼자 미국까지 갔던 동생이니깐 정말 대단하죠..그?? 제가 알기론 한남자 1위할때 같은데 그런데도 갔다고 유재석형님이 역시 종국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차태현“20년 지기 친구. 친구지만 참 배울 게 많은 놈이에요. 자기 관리 하는 거나 열심히 공부하는 거나 어떨 때보면 인간이 아닌 거 같은 생각이 들죠. 그리고 연예계는 잘하는 사람이 오래 가는 게 아니라 오래가는 사람이 잘하는 거라는 걸 정확히 보여줬어요.” (인터뷰)"세상에서 종국이 꼬시기가 제일 쉬워!!""종국이가 우는거 못봤죠? 난 많이 봤는데.. 은근히 여린구석이 많아""전화받으면 '여보세요'안하고 '친구야 모해?' 이런다니깐! 덩치는 산만해가지구 애교가..""...진국이에요. 이친구...""참... 김종국씨 참 오래봤지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 잘된 모습이어서 정말 좋아요." (라디오)홍경민" 종국이는 한남자란 곡보다 더 심한 친구에요. 자기여자로 만들긴 어려워도 자기여자로 생각되서 사귀게되면 미련한 놈이라고 해야하나? 잡힌 물고기한테 더 퍼주는 이런남자가 어딨어요? 미련할 정도로 한여자에게 올인하는 남자죠.. 친구로써 같이 압구정에 걸어가면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니깐요."남자인 내가 봐도 멋진 남자가 있냐는 질문에"전 김종국씨요.(웃음) 김종국씨는.. 얘는 진짜 그게 힘든건데 자기 절제력이 정말 강하고 한다면 하는애라.. 나는 만약 얘가 가수생활에 회의를 느껴서 내일부터 축구한다고 하면 프리미어리그에 진출 할수 있을거라 믿어요"이민우" 제가 신화라는 이름으로 처음 데뷔했을 무렵 대기실 복도에서 터보라는 가수를 보고 너무 놀래서 인사를 해야 할까말까 망설일때 종국이형이 먼저 다가오셔서 90도로 인사를 건네 주셨습니다.

너무 놀라서 신인인 나에게 이런 인사를 해주신 선배님도 처음이고 마지막이셨습니다.

지금 저랑 방송을 같이 한지 몇년이 지난 지금도 하나도 변한게 없는 그런 형님이십니다.

"윤은혜성격도 좋으시고 의리도 있으시고 남여불문하고 연예계에서 종국오빠 싫어하는 사람없을걸요? (2005년)김종민종국형은 오락프로그램에서 나를 많이 괴롭히긴 합니다.

어디까지나 짜여진것이고 게임이 끝나면 미안하다라고 합니다.

터보때부터 좋아했었고 방송을 같이하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의리있는 형이고후배들도 잘 챙겨줍니다.

[김종국] 대단하네요.


그리고 저도 존경하는 형이구요.김국진김종국은 제가 생각할 때 연예계에서 몇 안되는 사람냄새나는 연예인인것 같아요.이문세2008 년 KBS 연말가요대전인가 할때 제가 한 코너를 맡게 되서 대기실에서 갔는데 전부 아이돌가수들이더라고요. 너무 어색하고 민망했는데 그때 제일먼저 저

기서 큰 몸땡이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달려와 안기는데 정말 고마웠어요. 그게 김종국씨였어요 (이문세 라디오)김수로여동생이 있다면 종국이한테는 제가 줄 수 있는 그런애죠.원투대한민국 연예계의 인간성 No.1 하면 김종국 형이죠

(상상 플러스)컬투라디오를 듣다가 김태균이 생일이라는걸 듣게 된 김종국. 바로 '태균형님 생일축하드려요^^'문자를 날렸다는데요 이걸보여주며 정찬우씨가 하는 말 '잘 모르시는데 김종국씨 성격진짜 멋있는 사람이에요.' (컬투쇼) 김정민형이라고 따라 다니면서, 선배 위신 세워줄 줄 알고, 반면 선배의 입장에서 후배 챙길줄도 아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남자로서 의리있고 인강성이 좋다는 것을 매번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어요.서로바빠서 자주 못보는 한이 있더라도 ??가 되면 잊지않고, 전화를 해 안부를 물어오는 김종국이 한없이 고맙습니다.

종국이는 동료들에게 의리의 사나이로 불려요.라디오 작가(최파타)3사 3관왕을 거머쥔 우리의 사랑스러운 한남자 김종국빡세게 잘나주시면 시샘도 있기 마련인데 이번 김종국의 3관왕은 동료선후배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분위기여서 훈훈. 아마도 그간 쌓여온 김종국만의 인간성이 있었기 때문이겠지.. 멋진 남자 김종국의 새해는, 그겸손으로 더더욱 빛나주리

심지어 어제는 김군이 직접 방송국 사무실에 나타나 떡을 돌리더이다.

1년간 감사했다구요. 매니저가 돌리는건 봤어도 스타가 일일이 돌아 다니면서 인사에 떡 까지? 이런건 당최 처음이라 와 감동이었습죠 역시 의리맨 쫑국이야. 하루는 라디오DJ태현의 첫 멘트가 다짜고짜 얼른 가봐야한다는 거였다.

띵동해서 나가봤더니 아 글쎄, 종국이가 양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놀러왔단다.

 한참 놀아주다 라디오 시간되서 금방 다녀올테니 윗층가서 놀고있으라고 맡기고왔단다.

말도 잘들어.  아이스크림 들고 좋탠다

웃는 종국이라니. 이연두 (날아라슛돌이 매니저)"신인이었을 때라 어려운 부분이 더러 있었다.

 감독이셨던 김종국씨가 말없이 따뜻하게 챙겨주시곤 하셨다.

" (인터뷰)최측근 스태프들 (인터뷰) #“디테일한 사람? 지나가는 말, 사소하게 넘어가는 거 같은 것도 기억하고 챙겨줘요.”“으레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이 많은데 오빠는 그게 아니라 진짜 마음을 담아서 사람을 대하는 게 한 번씩 느껴져요. 힘들고 지칠 때 마다 오빠의 그런 마음들이 모여서 정말 큰 힘이 되죠.”“스태프들도 신경 써주고 의식 있는 의리남! 자기관리 철저한 의리남! 그러면서 겸손하고 인성을 중요시 생각하는 의리남입니다.

” “기본적인 됨됨이가 묻어나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편하고, 더 잘해드리고 싶은 맘이 생겨요.”“상남자 같은 매력 뒤에 따스함과 자상함이 흘러넘침. 김종국이란

!! 딱 한 단어, 배려다.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했던가.. 정말 겪어보면 볼수록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알 수가 있어요. 무뚝뚝하게 보이지만 그 안에 숨겨진 귀여움과 다정함은 가까운 동료들만 알겠죠? 자기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듬직하고 의리의리한 남자.”“십년을 넘게 함께하면서 언제나 겸손하고 상대를 위해주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 진국인 사람이다.

”“김종국 주변엔 오랫동안 함께한 스태프들이 많아요. 이것만 봐도 김종국의 됨됨이를 알 수 있죠. 많은 말이 필요 없는 한 남자, 김종국이다!”       다른 사람들은 물론 저도 깜짝 놀랄 정도로 본인에게도 굉장히 엄격하고 주변 관리를 잘해요. 의리도, 잔정도 많고 인간적인 면이 굉장히 큰 사람이에요.”런닝맨 조효진 PD프로그램 기획 당시 런닝맨에 가장 먼저 합류한 인물은 바로 김종국이었다.

[김종국] 대체 무엇때문에.

김종국은 제작진과의 의리로 기획안도 안보고 출연을 결정했을 정도.김종국은 대단한 뚝심이 있어요. 밖에서 어떤 말들이 오가는지 다 알지만 의식하지 않으려 노력하는 거죠. 프로그램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알기 때문에 감수하는 겁니다.

멤버들과의 관계들은 김종국이 다 살리는 거에요. 김종국은 어마어마하게 노력해서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편집하면서 보면'어떻게 저렇게 미션을 잘 풀어내지?'하는 생각이든다 그야말로 '능력자'다.

지하철편으로 기억하는데 진짜 동에 번쩍 서에 번쩍하면서 미션을 해결하더라. 촉도 좋고 힘도좋다.

그렇다고 힘만쓰는 것도 아니다.

사석에서는 무척귀엽다.

'꾹이'란 별명도 평소 모습속에 있는 캐릭터다"방송피디신인때 힘없고 무시당할 때 다른 연예인들은 똑같이 대하는데 김종국씨가 정말 친절하게 대해 주시고 깍듯하게 해줘서 잘되면 나중에 꼭 보답해야지 마음 먹었어요.(잡지 인터뷰)이광수"종국이 형과 결혼하는 여자 분은 정말 행복하겠다’라고 생각한 적이 많아요. 종국이 형은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제일 정이 많고 따뜻한 사람이에요." (인터뷰)"이 영광을 제가 기쁠 때나 슬플때나 항상 함께 해준 나의 영원한 정신적지주 종국이형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2011 SBS 연예대상 신인상 수상소감)광수가 "런닝맨에서 맡은 역할이 강한역할인데 부담스럽지 않냐"고 물어보자 종국은 "처음에 기획할때 그런 역할 할 사람이 필요하다했고 그 역할을 맡은 이상 열심히 해봐야지"라고 답했다.

지석진종국이랑 런닝맨 하면서 많이 친해졌는데 방송에서 나오는 캐릭터는 굉장히 세고 능력자 이렇지만 사실은 굉장히 착해요. 방송에서 격한 장난할 때 있잖아요. 얘기하고서도 속으로 마음 아파가지고 꼭 끝나고 나서 괜찮냐고 장난이었다고, 그런성격.. 근육질의 남자고 남성적인 남자지만 마음은 여린 소녀같은 남자입니다.

(터보 콘서트)개리 "자기 관리가 철저한 사람이고 모든 면에서 굉장히 스마트한 사람이에요. 나태함을 보지 못했으며 배울 게 굉장히 많은 형이자 좋은 동료죠." (인터뷰)'끌어주고 밀어주고 런닝맨을 하면서 너무 많이 배우게 됩니다.

어느 분야든지 서로의 도움이 정말정말 중요한것 같슴돠. 런닝맨 첫회 녹화때 너무 긴장한 제 등뒤로 두명의 손이 저를 동시에 두들겨 줬습니다.

종국형 하동훈.. 물론 저만의 추억이지요ㅜㅜㅜ' (트위터)홍석천늘 겸손하고 최선을 다하는 종국이가 사랑받는건 당연하다.

동생에게 많은 걸 배운다.

(인스타그램)이승기처음 가요계에 데뷔했을때 신인이라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으셨고 어쩔 줄 몰라 했을 때 가장 많이 챙겨주신 분입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종국 형님이랑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라디오)유노윤호" 제가 엑스맨 처음 나갔을 무렵 카메라 불이 켜져 있지 않은 상태에서도 구석에 앉아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던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시면서 등을 토닥여 주셨습니다.

열심히하면 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그때 그말이 얼마나 힘이 ?榮쩝� 모릅니다.

. 종국 선배님은 형으로써도 모든 후배들에게 자상하시고 인간성 하나만큼은 대한민국에서 최고라고 봅니다.

신인에게 관심가져 주지않는게 다반사인데 종국선배님은 다른 선배님들과 달랐습니다.

"김정남 (터보멤버)(무한도전 토토가) 방송 출연하기 한 달 전에 제가 추진하는 사업 문제 때문에 종국이를 만났어요. 10년 만에 다시 만난 자리였지요. 서먹할 줄 알았는데 그 덩치 큰 애가 팔을 벌린 채 형이라고 외치며 절 안아줬어요(웃음). 당시엔 사업 얘기와 안부 인사만 나눴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10일 뒤에 종국이가 전화를 해서는 "형, '무한도전'에서 특집 방송을 한다는데 우리 같이하지 않을래?"라고 말했어요. 근데 제 귀엔 종국이가 처음 한 말은 하나도 안 들리고 '같이하지 않을래' 이 말만 들렸어요.“종국이는 항상 웃고 있습니다.

늘 주변을 편하고 기분 좋게 만드는 무언가를 가지고 있는 동생입니다.

웃는 마음이 보이는 남자라고 할까? 그래서 저도 늘 종국이 옆에 있으면 웃게 됩니다.

종국이를 통해서 마음으로 진정으로 웃는 게 어떤 건 지 알게 됐습니다.

” (인터뷰)김제동기쁜일이든 슬픈일이든 불문하고 그옆에 서있는 사람입니다.

유승준씨 결혼할때 혼자 미국까지 갔던 동생이니깐 정말 대단하죠..그?? 제가 알기론 한남자 1위할때 같은데 그런데도 갔다고 유재석형님이 역시 종국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차태현“20년 지기 친구. 친구지만 참 배울 게 많은 놈이에요. 자기 관리 하는 거나 열심히 공부하는 거나 어떨 때보면 인간이 아닌 거 같은 생각이 들죠. 그리고 연예계는 잘하는 사람이 오래 가는 게 아니라 오래가는 사람이 잘하는 거라는 걸 정확히 보여줬어요.” (인터뷰)"세상에서 종국이 꼬시기가 제일 쉬워!!""종국이가 우는거 못봤죠? 난 많이 봤는데.. 은근히 여린구석이 많아""전화받으면 '여보세요'안하고 '친구야 모해?' 이런다니깐! 덩치는 산만해가지구 애교가..""...진국이에요. 이친구...""참... 김종국씨 참 오래봤지만..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다 잘된 모습이어서 정말 좋아요." (라디오)홍경민" 종국이는 한남자란 곡보다 더 심한 친구에요. 자기여자로 만들긴 어려워도 자기여자로 생각되서 사귀게되면 미련한 놈이라고 해야하나? 잡힌 물고기한테 더 퍼주는 이런남자가 어딨어요? 미련할 정도로 한여자에게 올인하는 남자죠.. 친구로써 같이 압구정에 걸어가면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니깐요."남자인 내가 봐도 멋진 남자가 있냐는 질문에"전 김종국씨요.(웃음) 김종국씨는.. 얘는 진짜 그게 힘든건데 자기 절제력이 정말 강하고 한다면 하는애라.. 나는 만약 얘가 가수생활에 회의를 느껴서 내일부터 축구한다고 하면 프리미어리그에 진출 할수 있을거라 믿어요"이민우" 제가 신화라는 이름으로 처음 데뷔했을 무렵 대기실 복도에서 터보라는 가수를 보고 너무 놀래서 인사를 해야 할까말까 망설일때 종국이형이 먼저 다가오셔서 90도로 인사를 건네 주셨습니다.

너무 놀라서 신인인 나에게 이런 인사를 해주신 선배님도 처음이고 마지막이셨습니다.

지금 저랑 방송을 같이 한지 몇년이 지난 지금도 하나도 변한게 없는 그런 형님이십니다.

"윤은혜성격도 좋으시고 의리도 있으시고 남여불문하고 연예계에서 종국오빠 싫어하는 사람없을걸요? (2005년)김종민종국형은 오락프로그램에서 나를 많이 괴롭히긴 합니다.

어디까지나 짜여진것이고 게임이 끝나면 미안하다라고 합니다.

터보때부터 좋아했었고 방송을 같이하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의리있는 형이고후배들도 잘 챙겨줍니다.

그리고 저도 존경하는 형이구요.김국진김종국은 제가 생각할 때 연예계에서 몇 안되는 사람냄새나는 연예인인것 같아요.이문세2008 년 KBS 연말가요대전인가 할때 제가 한 코너를 맡게 되서 대기실에서 갔는데 전부 아이돌가수들이더라고요. 너무 어색하고 민망했는데 그때 제일먼저 저

기서 큰 몸땡이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달려와 안기는데 정말 고마웠어요. 그게 김종국씨였어요 (이문세 라디오)김수로여동생이 있다면 종국이한테는 제가 줄 수 있는 그런애죠.원투대한민국 연예계의 인간성 No.1 하면 김종국 형이죠

(상상 플러스)컬투라디오를 듣다가 김태균이 생일이라는걸 듣게 된 김종국. 바로 '태균형님 생일축하드려요^^'문자를 날렸다는데요 이걸보여주며 정찬우씨가 하는 말 '잘 모르시는데 김종국씨 성격진짜 멋있는 사람이에요.' (컬투쇼) 김정민형이라고 따라 다니면서, 선배 위신 세워줄 줄 알고, 반면 선배의 입장에서 후배 챙길줄도 아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남자로서 의리있고 인강성이 좋다는 것을 매번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어요.서로바빠서 자주 못보는 한이 있더라도 ??가 되면 잊지않고, 전화를 해 안부를 물어오는 김종국이 한없이 고맙습니다.

종국이는 동료들에게 의리의 사나이로 불려요.라디오 작가(최파타)3사 3관왕을 거머쥔 우리의 사랑스러운 한남자 김종국빡세게 잘나주시면 시샘도 있기 마련인데 이번 김종국의 3관왕은 동료선후배 모두가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분위기여서 훈훈. 아마도 그간 쌓여온 김종국만의 인간성이 있었기 때문이겠지.. 멋진 남자 김종국의 새해는, 그겸손으로 더더욱 빛나주리

심지어 어제는 김군이 직접 방송국 사무실에 나타나 떡을 돌리더이다.

1년간 감사했다구요. 매니저가 돌리는건 봤어도 스타가 일일이 돌아 다니면서 인사에 떡 까지? 이런건 당최 처음이라 와 감동이었습죠 역시 의리맨 쫑국이야. 하루는 라디오DJ태현의 첫 멘트가 다짜고짜 얼른 가봐야한다는 거였다.

띵동해서 나가봤더니 아 글쎄, 종국이가 양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놀러왔단다.

 한참 놀아주다 라디오 시간되서 금방 다녀올테니 윗층가서 놀고있으라고 맡기고왔단다.

말도 잘들어.  아이스크림 들고 좋탠다

웃는 종국이라니. 이연두 (날아라슛돌이 매니저)"신인이었을 때라 어려운 부분이 더러 있었다.

 감독이셨던 김종국씨가 말없이 따뜻하게 챙겨주시곤 하셨다.

" (인터뷰)최측근 스태프들 (인터뷰) #“디테일한 사람? 지나가는 말, 사소하게 넘어가는 거 같은 것도 기억하고 챙겨줘요.”“으레 말만 번지르르한 사람이 많은데 오빠는 그게 아니라 진짜 마음을 담아서 사람을 대하는 게 한 번씩 느껴져요. 힘들고 지칠 때 마다 오빠의 그런 마음들이 모여서 정말 큰 힘이 되죠.”“스태프들도 신경 써주고 의식 있는 의리남! 자기관리 철저한 의리남! 그러면서 겸손하고 인성을 중요시 생각하는 의리남입니다.

” “기본적인 됨됨이가 묻어나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편하고, 더 잘해드리고 싶은 맘이 생겨요.”“상남자 같은 매력 뒤에 따스함과 자상함이 흘러넘침. 김종국이란

!! 딱 한 단어, 배려다.

”“사람은 겪어봐야 안다고 했던가.. 정말 겪어보면 볼수록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 알 수가 있어요. 무뚝뚝하게 보이지만 그 안에 숨겨진 귀여움과 다정함은 가까운 동료들만 알겠죠? 자기 사람들을 챙길 줄 아는 듬직하고 의리의리한 남자.”“십년을 넘게 함께하면서 언제나 겸손하고 상대를 위해주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 진국인 사람이다.

”“김종국 주변엔 오랫동안 함께한 스태프들이 많아요. 이것만 봐도 김종국의 됨됨이를 알 수 있죠. 많은 말이 필요 없는 한 남자, 김종국이다!”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