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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인


 곤살로 이과인은 1987년 12월 10일 생으로 프랑스 브르타뉴의 브레스트에서 태어났습니다.

곤살로 이과인의 아버지인 호르헤 이과인이 스타드 브레스트 29에서 활동하던 당시에 곤살로 이과인이 태어나면서 2중 국적을 가지게 되었고 이후 1988년 다시 아르헨티나로 돌아오게 되면서 아르헨티나에서 축구를 시작하게 됩니다.

1998년 리버 플레이트에서 유소년 생활을 시작한 곤살로 이과인은 2004년 데뷔와 동시에 엄청난 골 세례를 퍼부으며 화려한 데뷔를 신고했습니다.

 3 시즌 간 35경기에 나와 63골을 때려 박는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였던 곤살로 이과인은 2006년 11월 프랑스 국가 대표 팀에 차출되지만 아르헨티나 대표 팀을 원했던 곤살로 이과인은 단칼에 거절하고 맙니다.

또한 페르난도 가고의 영입을 위해 보카 주니어스와의 수페르 클라시코를 지켜보러 간 스카우터들의 앞에서 멀티 골을 넣으며 스카우터들의 눈에 들었고 1300만 파운드라는 이적료를 기록하고 페르난도 가고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가게 됩니다.

2007년 1월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온 곤살로 이과인의 레알 마드리드 초기 생활은 그리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팀의 대들보 같은 주장인 라울 곤살레스와 네덜란드의 골잡이인 루트 반 니스텔로이까지 버티고 있던 레알 마드리드에 곤살로 이과인의 자리는 없었습니다.

06/07 시즌에는 1월에 합류하여 24경기에 출장했으나(대부분 교체 출장이었지만) 2골밖에 넣지 못하며 리그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07/08 시즌 후반 조커로 출장하며 4경기 연속 골을 기록하며 기량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08/09 시즌에는 부상으로 인해 빠진 반 니스텔로이를 대신하여 주전 선수로 도약했고 34경기에 출장하여 22골을 기록하는 좋은 모습을 보이며 확고한 주전 선수로 도약하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09/10 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가 갈락티코 시즌 2 정책을 펼치면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카림 벤제마, 카카 등 각국의 스타플레이어들을 영입하며 곤살로 이과인이 설자리가 없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또한 프랑스의 떠오르는 스트라이커인 카림 벤제마가 합류함이 이과인이 주전에서 밀릴 가장 큰 요인으로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카림 벤제마와 라울 곤살레스와의 주전 경쟁에서 가장 앞서가며 오히려 벤제마와 라울이 곤살로 이과인의 짝으로 배치될 남은 한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상황이 됩니다.

심지어 곤살로 이과인이 득점 랭킹 2위에 랭크되며 엄청난 득점력을 이어갔습니다.

하지만 주제 무리뉴 감독이 부임한 10/11 시즌 허리 디스크 수술로 인해 후반기 시즌을 거의 통째로 날려먹었죠. 게다가 11/12 시즌에는 허리 디스크 부상의 후유증과 카림 벤제마의 기량이 상승세를 치면서 로테이션 교체 자원으로 밀려났고 12/13 시즌에는 완전히 전력 외 자원으로 분류되기까지 했습니다.

결국 13/14 시즌을 앞두고 팀의 주포인 에딘손 카바니가 파리 생제르망으로 떠난 SSC 나폴리가 오퍼를 넣었고 결국 3700만 파운드에 나폴리로 떠나게 됩니다.

나폴리에 합류한 곤살로 이과인은 세리에 A 데뷔 시즌부터 44경기에 출장하여 24골 11도움을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장 큰 단점으로 지적됐던 부족한 연계 능력과 심한 기복 때문에 많은 우려를 자아냈지만 오히려 나폴리에 입단해서는 기복도 없고 연계 능력까지 발전된 모습을 보이며 엄청난 득점력을 뽐냈습니다.

14/15 시즌에는 58경기에 나서 29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점차 득점력을 올리더니 이번 시즌에는 리그 34경기에 나서 33골을 기록하며 엄청난 득점력을 선보였고 현재 세리에 A 최다 골 기록인 군나르 노르단의 35골에 2골 뒤처져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세리에 A 출범 이전으로 봐도 지노 로세티의 36골로 3골 뒤처져있습니다.

심지어 다음 경기는 강등이 확정된 프로시노네 칼초로 이번 시즌 최다 실점 팀으로 해트트릭을 기록할 수도 있는 상대입니다.

과연 곤살로 이과인이 세리에 A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할지 기대가 됩니다.

최근 물 오른 경기력으로 중위권으로 떨어졌던 순위를 다시 4위까지 올려놨고, 2위 라치오와의 승점 차는 단 3점에 불과하다.

리그뿐만 아니라 유로파리그에서도 4강에 진출했다.

그 중심엔 이과인이 있었다.

 올 시즌 모든 대회 44경기에 출전해 22골과 10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는 이과인은 최근 들어 더욱 위협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 새벽(이하 한국시각) 있었던 삼프도리아와의 홈 경기에서도 이과인의 발 끝은 날카로웠다.

 팀이 0-1로 뒤지고 있던 전반 30분, 가비아디니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한 이과인은 3분 뒤 이번에는 본인이 직접 득점을 기록하며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 팀이 3-1로 앞서고 있던 후반 80분에는 승부에 종지부를 찍는 페널티킥을 성공시키며 2골과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이 경기로 이과인은 리그 15호골을 기록했으며 최근 5경기에서 연속으로 공격포인트(3골 5어시스트)를 쌓게 됐다.

이과인의 최근 공격본능은 세리에뿐만 아니라 유럽대항전에서도 빛을 발했다.

볼프스부르크와의 유로파리그 8강 1차전에서 1골과 1도움을 올린 이과인은 2차전에서도 1도움을 올리며 볼프스부르크 격파에 앞장섰다.

 필요할 때마다 터진 득점포뿐만 아니라 5개의 도움을 올리며 동료들과의 호흡면에서도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기 시작한 피오렌티나전부터 오늘 삼프도리아전까지 이과인은 총 8회의 키패스로 동료들에게 많은 찬스를 만들어줬다.

  지난 2013년 여름, 오랜 기간동안 몸 담았던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나폴리로 이적한 이과인. 레알의 에이스 호날두에게 가려졌던 이과인은 가비아디니, 호세 카예혼, 마렉 함식, 메르텐스 등과 함께 나폴리의 에이스로 군림하고 있다.

  한편, 승점 56점으로 4위를 기록, 챔스권인 3위 AS로마를 2점 차로 바짝 추격중인 나폴리는 다음 달 1일 새벽 엠폴리와의 원정경기를 가진다.

사진-타임트리  그리고 유로보다는 이제대회가 얼마 남지 않아서 팀들 간의 긴장감이라던가경기 외에도 관심이 가는 요소가 많아 재미가 꽉꽉찬 느낌?ㅋㅋㅋㅋ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 ㅋㅋㅋ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번 코파 아메리카 우승은아르헨티나가 하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예상을 해보네요 ㅋㅋㅋ(아르헨티나 흥해라!!)현재 가장 막강한 화력을 보여주고무엇보다 메신님께서 부활하셔서 더욱 더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고 있죠!!개인적으로 칠레와 다시 결승에서 리벤지 매치를 한다면 정말 ㅠㅠ환상적일 것 같다는 저의 바램 ㅋㅋ그래서 이번 핫 플레이어 스토리는아르헨티나에서도 뜨거운 감자이자유럽 빅 클럽들에게도 러브 콜을 받고 있는곤살로 이과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자세한 이야기는 따라오시죠!!!????최근 2016 코파 아메리카의 열기가 엄청나게 뜨겁다.

?그 중 가장 뜨거운 팀은 바로 아르헨티나일 것이다.

아르헨티나는 작년 코파에서 칠레에게 승부차기로 패해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올해는 무시무시한 화력(9경기 14골 ㄷㄷ)으로 다시 한번 코파우승에 도전하는 중이다.

??????????????(왠지 결승에서 칠레를 다시 만날듯한 느낌이 든다.

. 그렇게 되면 꿀잼 예상이다) ?그 중 최근 코파에서 좋은 활약과 소속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쳐 많은 유럽의 빅 클럽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는 선수가 있는데 바로 곤살로 이과인이다.

이과인은 이번 시즌(15-16시즌)에 나폴리 소속으로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36골을 넣으며 미친듯한 골 결정력을 보여주었고 세리에A 단일 시즌 최다골 기록인 군나르 노르달의 35골(1949-50시즌)을 경신하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많은 유럽 빅 클럽들의 영입 타켓 1순위로 꼽히고 있는 곤살로 이과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푸살로 헤라르도 이과인이고 한국에서는 곤살로 이과인,이구아인으로 불린다.

 출생일은 87년12월10일 생이다.

(만28)?그리고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국적을가지고 있다.

(한가지 썰로 프랑스 감독이 이과인을 국가대표로 불렀는데이과인은 단칼에 거절해 많은 사람들이관심을 가진 사건도 있었다.

)?포지션은 원래 윙포워드였으나 최근 나폴리에서는 중앙 공격수를 맡고 있고등번호는 국대랑 소속팀 둘다 9번이다.

특이사항은 이번시즌에 36골을 집어넣으며역대 세리에A 단일 시즌 최다 득점자로등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과인의 가장 큰 장점은 엄청난 골 결정력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공격수가 가지고 있어야 할 능력은 모두 다 갖췄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

?특히나 페널티에어리어 안팎에서는 세계정상급 스트라이커의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득점이 가능한 지역에서 다른 동료와의 ????????????연계플레이라던가 순간적인 스피드로 수비수들을 속이고 오프사이드 라인을 파괴하는 능력도 뛰어난 편이다.

?단점으로는 태클을 많이 해 불필요한 상황을 만들기도 하고 큰 경기에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복이 조금 있다고 생각할 뿐 클래스는 영원하다고 생각한다.

 ???????????????????????????이과인은 17세의 나이로 아르헨티나 리그의 ?리버 플레이트(1군)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다.

3시즌 동안 32경기 15골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한 이과인은 리버 플레이트와 보카주니어스의 수페르 클라시코에서 ?2골을 넣은 활약을 바탕으로 단번에 세계 최고클럽 중 하나인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한다.

(146억 원) ??????????레알에 입단하고 나서 초반에는 주로 조커로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데 특히나 07

08시즌에 특급 조커로서 팀내에서? 입지를 굳혔고 08

09시즌에는 판 니스텔루이의 부상으로 기회를 잡아 주전으로 도약하게 된다.

?그러나 이후 레알의 갈락티코 2기 정책이 시작되어 호날두,카카,벤제마 등의 ?????????????스타플레이어의 영입으로 입지가 불안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당당히 09

10시즌에 팀 내 최다골을 넣으면서 주전 자리를 굳혔다.

? 그러나 다음시즌에 허리디스크 부상으로 4

5개월 정도 공백기를 가지게 된다.

11

12시즌에는 벤제마와 치열한 주전경쟁을 했으면서도 26골 13도움이라는 ????????????좋은 성적을 냈다.

?이후 12

13시즌에 공격수 보강을 위해 아스날과 유벤투스에서 이과인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모두 불발이 되어 잔류에 무게가 실리는 듯 했지만 나폴리가 카바니를 팔고 남은 자금력을 바탕으로 구단 최대 이적료인 453억 원에 나폴리로 데리고 온다.

????이과인은 나폴리에 오자마자 시즌 44경기 24골 11도움이라는 성적을 내면서 순탄하게 새로운 리그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다만 아쉬운 점은 후반부에 잔 부상으로 인해 폼이 별로 좋지 않았다.

?다음 시즌에는 총58경기 29골 10도움을 기록하였으나 팀은 리그 5위에 그치고 만다.

??????????? 15

16시즌에는 한 마디로 미쳤다고 할 정도의 결정력과 폼을 보여주며 리그 득점왕 뿐만 아니라 군나르 노르달이 1949

50시즌에 기록한 ?세리에A 리그 한 시즌 최다골인 35골을 ?66년 만에 36골으로 갈아치우며 유럽 빅 클럽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게 된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는 준우승이라는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었지만 결승 승부차기에서 PK를 놓친 이과인에게는 악몽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2016 코파 아메리카 예선에서도 무득점에 그쳐서 많은 언론들의 우려를 샀지만 최근 베네수엘라전서 멀티 골을 작렬하며 부활의 신호탄  ?????????을 쏘아 올리며 오래간만에 부진을 털어냈다.

개인적으로 이번 베네수엘라 멀티 골을 계기로 이과인이 지난날 코파 아메리카에서의 부진을 청산해 다음 상대인 미국을 꺾고 결승에 올라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 그리고 코파 아메리카 이후 그의 거취 또한 주목해 보도록 하자! ?????? ..무리뉴와 곤살로 이과인선수가 왔음 좋겠뜸 ㅠㅠ??어쨋든 이과인선수는 상당히 잘하는 선수에요!다들아실거같은데 ㅎㅎㅎ이과인선수는 정말 아쉬운점이 있다면작년에 열렸던 브라질월드컵을 떠올리겠죠 ㅠㅠ메시선수가 떠먹여주는 골을 날리는 경우도 많고...10년 남아공때는 우리나라경기에서 해트트릭했는데;;?? 이과인선수 생긴것도 멋있게생겼는데축구도 잘한다니...ㅎㅎ사실 저도 요즘 주말에 친구들과 풋살형식으로 간단하게 축구를하는데너무 힘드네요 ㅠㅠㅠ어쨋든! 이번남은시즌마무리잘해서 겨울이적시장이던여름이적시장때든 빅리그 입성이 가능할것 같은곤살로 이과인선수!!앞으로도 좋은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정말 유럽선수들은 왜다가진걸까요ㅎㅎ너무 부럽죠???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사이에서 만약 프랑스를 선택했다면그의 행보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두 나라 모두 엄청난 공격수들이 있는 나라기 때문에 쉽게 판단을 못내리겠네요 레알마드리드에서 벤제마와의 주전경쟁에서 밀리며나폴리로 이적후 나폴리에서도 주전공격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이고 뚜렷한 전성기가 오지 않은 선수이기때문에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줄거라고 생각됩니다챔피언스리그에서 그라운드를 누비는골살로 이과인선수를 보고 싶네요!유스팀에서 활약하다 2005년 1군에서 데뷔한 이과인은 05-06시즌 12경기 5골을 넣으며 유럽 유수의 클럽들의 관심을 받습니다.

그러는 차에 페르난도 가고를 영입하러 갔다가 이과인의 활약을 본 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1200만 유로에 이과인을 데려옵니다레알 마드리드 시절 이과인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는 루드 반 니스텔루이와 "영원한 주장" 라울 곤잘레스가 버티고 있었고,이과인은 조커로 활용되어 24경기에서 2골을 넣습니다.

07-08시즌에는 조커로 활약하며 시간대비 꾸준한 골 결정력을 보여줍니다.

08-09시즌 반 니스텔루이의 부상으로 인해 주전 자리를 차지한 이과인은 라울 곤잘레스와 투톱을 이루며  34경기 22골을 기록하며 포텐을 터뜨리지만 팀은 라이벌 FC 바르셀로나에게 트레블을 내줍니다.

요즘 성관계 동영상으로 문제되고 있는 카림 벤제마09-10시즌 시작된 갈락티코 정책으로 올림피크 리옹으로부터 프랑스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카림 벤제마가 영입됨으로써 서브로 밀려날거라고 예상되었던 이과인이지만 예상을 깨고 주전으로 활약합니다이 활약으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디에고 마라도나 감독이 이끄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에 뽑혀 한국에게 해트트릭을 선사하는 등 활약합니다.

10-11시즌 주제 무리뉴 감독 하에서 여전히 벤제마와의 주전 경쟁에서 승리한 이과인은 팀의 득점을 책임지지만 허리 디스크 부상으로 인해 전력에서 제외되고갓데발 아데바요르의 레알 시절팀은 맨체스터 시티로부터 엠마누엘 아데바요르를 임대해 옵니다.

하지만 금방 부상에서 복귀해 다시 주전 스트라이커 자리를 잡습니다.

11-12시즌에는 22골을 기록하며 팀에게 리그 우승을 안깁니다.

연계 문제로 벤제마에게 주전을 밀린 12-13시즌 종료후, 공격진 강화를 위해 유벤투스와 아스널등이 이과인을 노리게 되고이적 시장에 나온 이과인은 뜻밖에도 SSC 나폴리로 이적합니다.

13-14시즌 44경기 24골 11어시스트를 기록하며팀의 주포로 활약한 이과인은 현재까지 나폴리의 주축으로 활약 중입니다.

2015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곤살로 이과인 (Gonzalo Higua�n) 스페셜  제가 보기에도 적절한 포상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아스날은 얼마 전에 올리비에 지루와 6000만 유로가 넘는 거액의 이적료를 나폴리에게 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유벤투스는 이과인의 영입을 위해 1년에 4700만 유로가 넘는 금액을 지불하는 분할 형식으로 94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안했다는 기사가 있었다.

그만큼 이과인의 영입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분명히 곤살로 이과인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공격수다.

드리블 능력과 라인 브레이커 능력, 롱 볼을 활용하여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뛰어난 골 결정력 등 최고의 공격수들이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갖춘 공격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그의 이적료가 최소 9400만 유로가 적합한지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이라고 본다.

   1)그는 내년에 30살이고 계약 기간이 2년도 남지 않았다 분명히 곤살로 이과인만큼 뛰어난 기량을 갖춘 공격수를 구하기는 어렵다.

이과인은 이번 시즌 세리에A에서 38경기에 출전하며 36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하며 현역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그가 과연 9400만 유로의 값어치를 가진 선수인지를 묻는다면 나는 “아니다.

”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것은 그의 나이 때문이다.

 나이는 숫자라고 하지만 분명히 상관이 있다.

3년 전 곤살로 이과인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을 때 그의 나이는 25살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28살의 베테랑 공격수고 12월이 되면 29살의 베테랑 공격수가 된다.

대부분의 공격수들이 29살에서 31살을 기점으로 기량이 하락한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이과인은 지금의 활약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 셈이다.

 무엇보다 곤살로 이과인의 현재 기량만 따지고 본다면 그는 높은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공격수이기도 하지만 소속팀인 나폴리와 남은 계약기간은 2018년 6월 30일까지다.

2년도 채 남지 않은 셈이다.

이런 이과인에게 9400만 유로라는 이적료를 지불해야만 한다는 것은 다소 오버 페이인 감이 적잖이 있다.

 물론 최근 이적 시장에 매물로 나온 공격수들이 없다.

이는 자연스레 곤살로 이과인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얼마나 공격수들의 매물이 없냐하면 얼마 전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온 알바로 모라타는 런던의 한 클럽으로 부터 6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 받았었다.

그런데 이 오퍼는 옵션을 통해 최대 8000만 유로로 증가할 수 있는 오퍼였는데, 모라타는 이번 시즌 유벤투스의 세 번째 옵션이었고, 세리에A에서 7골 밖에 득점하지 못한 공격수였다.

이런 모라타가 6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안 받는 시기다.

이는 공격수들의 매물이 없는 지금의 축구 시장과 그만큼 공격수들에 대한 이적료가 한없이 높아진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2)큰 대회만 나가면 한없이 작아지는 ‘새 과인’ 하지만 챔피언스 리그와 같은 큰 대회에서 강한 알바로 모라타와 달리 곤살로 이과인은 큰 대회만 나가면 한없이 작아진다.

이는 이과인이 세리에A에서 높은 득점을 기록했음에도 그가 평가 절하 받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상하게 곤살로 이과인은 리그나 코파 델 레이와 같은 작은 컵 대회에서 강팀을 상대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선수인데, 큰 대회만 나가면 한없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공격수다.

특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했던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이과인에 대한 평가가 낮아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기도 했었다.

    곤살로 이과인의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출전 기록과 득점 및 어시스트 숫자 곤살로 이과인은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했던 2006/2007시즌 때부터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하며 큰 대회를 경험했었다.

하지만 그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기록한 성적은 좋지 않다.

그는 53경기에 출전하며 13골만을 기록했었는데, 그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던 시즌은 2013/2014시즌 때 나폴리로 이적한 이후 다섯 경기에 출전하며 4골을 기록했었을 때였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7시즌 동안 이과인은 4골 이상 득점한 적이 없다.

[이과인] 놀랍네요.


 물론 곤살로 이과인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을 당시 챔피언스 리그 성적이 좋지 못했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다.

첫 번째는 2011/2012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공격수가 카림 벤제마가 되었고 벤제마가 이과인을 대신하여 챔피언스 리그에 더 많이 출전했었다는 것, 두 번째는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의 존재로 인해 이과인의 비중이 그리 높지 않았던 것도 한몫을 했었다.

   하지만 과연 이 두 가지 이유가 곤살로 이과인의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성적을 형편없게 만들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과인의 레알 마드리드 시절 때 챔피언스 리그에서 출전했을 때 경기를 살펴본다면 그는 쉽게 득점할 수 있는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어이없게 날려버리거나 의욕에 충만하는 바람에 슈팅을 하늘로 날려버리거나 골대를 맞추는 등 리그에서 보여주는 플레이를 펼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그때는 20대 초중반의 어린 선수였던 반면 지금은 베테랑 공격수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그때와는 다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코파 아메리카나 월드컵 때 보여준 이과인의 모습을 본다면 과연 그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만든다.

 이것은 내가 곤살로 이과인의 유벤투스 이적설에 의문을 표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 듯이 지금의 유벤투스의 약점은 공격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유벤투스는 폴 포그바가 떠나게 될시 그를 대신해줄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거나 포그바가 남게 될시 그를 보좌해줄 수 있는 미드필더의 영입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유벤투스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때 알바로 모라타를 잃었다.

하지만 모라타는 어디까지나 유벤투스의 세 번째 옵션에 불과한 공격수였고 시즌 초반에는 시모네 자자에게 밀려 네 번째 옵션으로 전락하기도 했었다.

그만큼 모라타 이탈에 대한 타격은 사실상 크지 않다.

게다가 지금의 유벤투스 공격진의 주포는 마리오 만주키치와 파올로 디발라인데 이 두 선수가 부진한다면 모를까, 이 두 선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마리오 만주키치가 베테랑 공격수에 속하기는 하지만 만주키치와 곤살로 이과인의 나이차는 한 살 밖에 나지 않으며 만주키치는 챔피언스 리그와 같은 유럽 대항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유벤투스의 목표는 이제 세리에A 우승이 아닌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다.

그렇다보니 챔피언스 리그 우승 경쟁을 벌이기를 원하는 유벤투스가 곤살로 이과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게 다소 의외로 여겨질 수밖에 없다.

그도 그럴 듯이 이과인은 큰 대회만 나가면 한 없이 작아지는 공격수이기 때문이다.

 분명히 유벤투스가 곤살로 이과인을 영입한다면 그들은 그렇지 않아도 강력한 세리에A에서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겠지만 챔피언스 리그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잘 모르겠다.

오히려 이과인은 유벤투스가 아닌 아스날에 어울리는 공격수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것도 확신하기는 다소 힘들다.

   3)세리에A의 수준 나는 그동안 세리에A가 여전히 세계 최고의 리그 중 하나라며 세리에A를 좋아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었지만 최근 몇 년 간 세리에A가 다른 리그들과 달리 큰 발전을 이루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다.

물론 곤살로 이과인은 세리에A 이전에 현재 세계 최고의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고 그곳에서 꾸준하게 20득점씩 기록했던 검증된 공격수다.

하지만 그가 라 리가를 떠난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 시간 동안 라 리가와 세리에A의 격차는 확실하게 벌어졌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라 리가와 분데스리가, 프리미어 리그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아진데 반해 세리에A는 전체적인 수준이 높아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세리에A는 분명히 전술적인 부분에서 여전히 높게 평가받아야 할 리그지만 라 리가의 디에고 시메오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하비 그라시아 감독이나, 분데스리가의 호셉 과르디올라, 위르겐 클롭, 토마스 투헬과 같은 젊으면서 전술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감독들이 많이 등장하지 않고 있다.

 반면 라 리가와 분데스리가에 등장한 젊은 감독들은 리그에서 전술적인 변화를 적극적으로 추구했고, 이들을 중심으로 리그의 전체적인 수준이 크게 늘어났다.

반면 세리에A는 이들과 같은 감독들이 많이 등장하지 못했다.

그들은 기존의 전술을 변화하고 또 변화하는 이른바 복습 방식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것에 대한 차이를 알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이번 시즌 유로파 리그에서 나폴리와 비야레알과의 경기를 통해 알 수 있다.

   비야레알은 이번 시즌 라 리가에서 4위를 기록했고, 나폴리는 이번 시즌 세리에A에서 2위를 기록했다.

두 팀이 유로파 리그에서 맞붙었을 때 성적도 비슷했다.

특히 나폴리는 경기 당시 세리에A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 중이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비야레알의 수비진이 곤살로 이과인과 로렌소 인시네가 버티고 있는 나폴리의 공격진에 의해 무너질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이는 나폴리의 공격력이 막강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비야레알의 수비진은 나폴리의 공격진을 꽁꽁 묶었고, 곤살로 이과인을 비롯한 나폴리의 공격진은 비야레알의 수비진에 밀려 제 몫을 하지 못 했다.

결국 나폴리는 비야레알에게 패배했고, 유로파 리그에서 탈락했다.

 비야레알이 나폴리를 꺾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전술적인 부분에서의 차이가 컸었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은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끈끈한 수비와 압박을 강조했고, 비야레알은 경기 내내 특유의 끈적거리는 수비력으로 나폴리의 공격을 압박했다.

나폴리의 막강한 화력은 비야레알의 전술에 의해 무너져 내렸다.

   문제는 비야레알보다 더 강한 클럽이 유럽에 즐비해있다.

라 리가에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 세 클럽이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고, 분데스리가에서는 바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버티고 있다.

세리에A에서 이들과 경쟁을 벌일 수 있는 클럽은 유벤투스 뿐이다.

과거 챔피언스 리그의 단골 팀이었던 인터 밀란과 AC 밀란은 유럽 대항전에 모습을 감춘지 오래다.

그만큼 이과인이 라 리가를 떠난 3년 동안 세리에A의 위신이 많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또한 세리에A는 최근 3년 동안 에딘손 카바니, 에릭 라멜라 등과 같은 스타플레이어들이 유출되고 있다.

이들을 대신하기 위해 세리에A 클럽들은 이들을 매각하고 난 이적료의 절반을 이들의 대체자로 영입하지만 그들의 수준이 전임자들보다 좋은 것은 아니다.

그만큼 전체적인 선수들의 질도 예전 같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물론 최근에 인터 밀란과 AC 밀란이 외국 자본에 인수되면서 좋은 선수들의 영입도 많아졌지만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만약 곤살로 이과인이 유벤투스로 이적하게 된다면 그는 지금처럼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스날로 이적하게 된다면 어떨까? 그의 스타일이 아스날과 어울리는 것은 사실이다.

롱 볼을 잘 활용하여 득점하는 부분과 빠른 스피드로 라인을 허무는 플레이, 그리고 좋은 피지컬 등 그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는 모든 장점들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프리미어 리그는 세리에A보다 더 압박이 강하고 전체적인 템포가 빠르며 무엇보다 몸싸움이 강한 리그다.

내가 염려하는 부분은 바로 몸싸움이다.

이과인은 과거 허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전적이 있는데, 프리미어 리그는 몸싸움이 라 리가나 세리에A보다 강한 클럽이고 그만큼 부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리그다.

이과인이 좋은 피지컬과 프리미어 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갖췄다고 하더라도 그의 과거 부상 경력이 재발하게 된다면 아스날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절망적인 것도 없다.

 곤살로 이과인은 분명 높은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공격수고 그럴 가치가 있는 공격수다.

하지만 그가 과연 94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공격수인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

이과인은 분명 뛰어난 장점을 갖춘 선수지만 이 장점을 무색하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인 단점도 가지고 있고, 특히 그의 나이와 계약을 감안해본다면 더욱 확신할 수 없다.

[이과인] 한번 파해쳐 봅시다.

물론 그는 좋은 공격수다.

이것은 변함이 없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팀이 레알 마드리드라 레알 팀캐미를 받는10WC 이과인 선수를 장만했답니다.

사실 원톱을 쓰는 제 스쿼드에 벤제마와 반 니스텔로이이미 두명의 스트라이커로 빈자리는 없었지만...레알 팀캐미를 받는 선수중에 조금이라도 쓸만하다 싶으면모조리 모으는 중이라 ㅎㅎ;현재 제 스쿼드입니다.

보시다시피 레알이라면그냥 닥치는대로 모았어요..ㅋ여튼 10WC 이과인은 1카임에도 주전으로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wow...요새 wc크레스포, 라르손, 포돌스키가완전 잘나가던데 쳐발쳐발 하는 스탯입니다.

.개인 플레이 선호 특징과 다른 스탯에 비해 비교적 낮은 짧은 패스가정말 쬐금 아쉽네요.에투랑 루니가 월베 중엔 보급형이긴 하지만월베에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네요....또한 위 사진은 ST스탯이라 나오지 않았지만스태미너가 1카 1랩 기준 92입니다.

......미친06비에이라 보다도 1 높은 스탯;;;;;이건 제 이과인 스탯이에요.1카 만랩이고 팀캐미+스태프 효과 있으니 참고해서 보세요.일단 골 잘 넣는건 말할 것도 없습니다.

.......반데사르 급 골키퍼가 아니면 어처구니없는 실수따윈 놉;;그리고 확실히 중거리 슛이 잘 꽂힙니다.

직선으로 달리면서 같은방향으로 중거리 꽂으면 일단 유효슈팅이네요.체감 또한 장신임에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아요.체감이 메시처럼 뛰어나다기 보다는, 전혀 불편함이 없는 정도..?랄까개인 플레이 성향을 의식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이상하게 패스는 영 소질이 없어 보이네요;;그리고 미친 스테미너는 역시...갑로테도 필요없고 경기 중 교체도 안해요 ㅋㅋ.덕분에 벤제마, 반니는 컨디션 풀일때 아니면 놀고 있다는..뭣때문인진 모르지만 2월말 들어서면서 대체로 카드값이 폭락을 했죠;;구단가치 반토막 나신 분들 많으실 거에요.1억 3천을 웃돌 땐 간보다가 8000천으로 떨어져서 이번 기회에 구매 했답니다.

비싼 편이긴 하지만 스탯, 레알 팀캐미를 고려했을 때지금 가격이면 거품은 아니라고 생각해요.레알 쓰시는 분들 뿐 아니라 베스트 플레이어 케미 맞추시는 분들도이만한 공격수가 없어 보이네요.10WC 이과인 강







추입니다.

댓글 / 공감 / 이웃신청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다른 레알마드리드 선수 추천을 원하시는 분은 링크 연결해주세요.피파온라인3선수추천! / 레알마드리드스쿼드에 쓰세요!안녕하세욧주말 EPL경기까지 시간 정



말안가네요 오늘 역시 피파온라인3선수추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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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플레이 선호 특징과 다른 스탯에 비해 비교적 낮은 짧은 패스가정말 쬐금 아쉽네요.에투랑 루니가 월베 중엔 보급형이긴 하지만월베에 견주어도 부족함이 없네요....또한 위 사진은 ST스탯이라 나오지 않았지만스태미너가 1카 1랩 기준 92입니다.

......미친06비에이라 보다도 1 높은 스탯;;;;;이건 제 이과인 스탯이에요.1카 만랩이고 팀캐미+스태프 효과 있으니 참고해서 보세요.일단 골 잘 넣는건 말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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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안가네요 오늘 역시 피파온라인3선수추천 포스팅입니다.

지난 ...blog.naver.com 정말 유럽선수들은 왜다가진걸까요ㅎㅎ너무 부럽죠???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사이에서 만약 프랑스를 선택했다면그의 행보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두 나라 모두 엄청난 공격수들이 있는 나라기 때문에 쉽게 판단을 못내리겠네요 레알마드리드에서 벤제마와의 주전경쟁에서 밀리며나폴리로 이적후 나폴리에서도 주전공격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이고 뚜렷한 전성기가 오지 않은 선수이기때문에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줄거라고 생각됩니다챔피언스리그에서 그라운드를 누비는골살로 이과인선수를 보고 싶네요! 제가 보기에도 적절한 포상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아스날은 얼마 전에 올리비에 지루와 6000만 유로가 넘는 거액의 이적료를 나폴리에게 제시할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고, 유벤투스는 이과인의 영입을 위해 1년에 4700만 유로가 넘는 금액을 지불하는 분할 형식으로 94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안했다는 기사가 있었다.

그만큼 이과인의 영입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분명히 곤살로 이과인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최고의 공격수다.

드리블 능력과 라인 브레이커 능력, 롱 볼을 활용하여 득점으로 연결할 수 있는 능력, 그리고 뛰어난 골 결정력 등 최고의 공격수들이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갖춘 공격수이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그의 이적료가 최소 9400만 유로가 적합한지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이라고 본다.

   1)그는 내년에 30살이고 계약 기간이 2년도 남지 않았다 분명히 곤살로 이과인만큼 뛰어난 기량을 갖춘 공격수를 구하기는 어렵다.

이과인은 이번 시즌 세리에A에서 38경기에 출전하며 36골을 기록하며 득점왕을 차지하며 현역 최고의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그가 과연 9400만 유로의 값어치를 가진 선수인지를 묻는다면 나는 “아니다.

”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것은 그의 나이 때문이다.

 나이는 숫자라고 하지만 분명히 상관이 있다.

3년 전 곤살로 이과인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났을 때 그의 나이는 25살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28살의 베테랑 공격수고 12월이 되면 29살의 베테랑 공격수가 된다.

대부분의 공격수들이 29살에서 31살을 기점으로 기량이 하락한다는 점을 감안해본다면 이과인은 지금의 활약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 셈이다.

 무엇보다 곤살로 이과인의 현재 기량만 따지고 본다면 그는 높은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공격수이기도 하지만 소속팀인 나폴리와 남은 계약기간은 2018년 6월 30일까지다.

2년도 채 남지 않은 셈이다.

이런 이과인에게 9400만 유로라는 이적료를 지불해야만 한다는 것은 다소 오버 페이인 감이 적잖이 있다.

 물론 최근 이적 시장에 매물로 나온 공격수들이 없다.

이는 자연스레 곤살로 이과인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얼마나 공격수들의 매물이 없냐하면 얼마 전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온 알바로 모라타는 런던의 한 클럽으로 부터 6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시 받았었다.

그런데 이 오퍼는 옵션을 통해 최대 8000만 유로로 증가할 수 있는 오퍼였는데, 모라타는 이번 시즌 유벤투스의 세 번째 옵션이었고, 세리에A에서 7골 밖에 득점하지 못한 공격수였다.

이런 모라타가 60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제안 받는 시기다.

이는 공격수들의 매물이 없는 지금의 축구 시장과 그만큼 공격수들에 대한 이적료가 한없이 높아진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기도 하다.

   2)큰 대회만 나가면 한없이 작아지는 ‘새 과인’ 하지만 챔피언스 리그와 같은 큰 대회에서 강한 알바로 모라타와 달리 곤살로 이과인은 큰 대회만 나가면 한없이 작아진다.

이는 이과인이 세리에A에서 높은 득점을 기록했음에도 그가 평가 절하 받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이상하게 곤살로 이과인은 리그나 코파 델 레이와 같은 작은 컵 대회에서 강팀을 상대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선수인데, 큰 대회만 나가면 한없이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주는 공격수다.

특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했던 코파 아메리카에서는 이과인에 대한 평가가 낮아지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기도 했었다.

    곤살로 이과인의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출전 기록과 득점 및 어시스트 숫자 곤살로 이과인은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했던 2006/2007시즌 때부터 챔피언스 리그에 출전하며 큰 대회를 경험했었다.

하지만 그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기록한 성적은 좋지 않다.

그는 53경기에 출전하며 13골만을 기록했었는데, 그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가장 좋은 활약을 펼쳤던 시즌은 2013/2014시즌 때 나폴리로 이적한 이후 다섯 경기에 출전하며 4골을 기록했었을 때였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던 7시즌 동안 이과인은 4골 이상 득점한 적이 없다.

 물론 곤살로 이과인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을 당시 챔피언스 리그 성적이 좋지 못했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다.

첫 번째는 2011/2012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공격수가 카림 벤제마가 되었고 벤제마가 이과인을 대신하여 챔피언스 리그에 더 많이 출전했었다는 것, 두 번째는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도의 존재로 인해 이과인의 비중이 그리 높지 않았던 것도 한몫을 했었다.

   하지만 과연 이 두 가지 이유가 곤살로 이과인의 챔피언스 리그에서의 성적을 형편없게 만들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과인의 레알 마드리드 시절 때 챔피언스 리그에서 출전했을 때 경기를 살펴본다면 그는 쉽게 득점할 수 있는 결정적인 득점 찬스를 어이없게 날려버리거나 의욕에 충만하는 바람에 슈팅을 하늘로 날려버리거나 골대를 맞추는 등 리그에서 보여주는 플레이를 펼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물론 그때는 20대 초중반의 어린 선수였던 반면 지금은 베테랑 공격수로 자리 잡았기 때문에 그때와는 다르다고 할 수 있겠지만 코파 아메리카나 월드컵 때 보여준 이과인의 모습을 본다면 과연 그가 챔피언스 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지게 만든다.

 이것은 내가 곤살로 이과인의 유벤투스 이적설에 의문을 표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그도 그럴 듯이 지금의 유벤투스의 약점은 공격수가 아니기 때문이다.

현재 유벤투스는 폴 포그바가 떠나게 될시 그를 대신해줄 수 있는 선수를 영입하거나 포그바가 남게 될시 그를 보좌해줄 수 있는 미드필더의 영입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유벤투스는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때 알바로 모라타를 잃었다.

하지만 모라타는 어디까지나 유벤투스의 세 번째 옵션에 불과한 공격수였고 시즌 초반에는 시모네 자자에게 밀려 네 번째 옵션으로 전락하기도 했었다.

그만큼 모라타 이탈에 대한 타격은 사실상 크지 않다.

게다가 지금의 유벤투스 공격진의 주포는 마리오 만주키치와 파올로 디발라인데 이 두 선수가 부진한다면 모를까, 이 두 선수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물론 마리오 만주키치가 베테랑 공격수에 속하기는 하지만 만주키치와 곤살로 이과인의 나이차는 한 살 밖에 나지 않으며 만주키치는 챔피언스 리그와 같은 유럽 대항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유벤투스의 목표는 이제 세리에A 우승이 아닌 챔피언스 리그 우승이다.

그렇다보니 챔피언스 리그 우승 경쟁을 벌이기를 원하는 유벤투스가 곤살로 이과인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는 게 다소 의외로 여겨질 수밖에 없다.

그도 그럴 듯이 이과인은 큰 대회만 나가면 한 없이 작아지는 공격수이기 때문이다.

 분명히 유벤투스가 곤살로 이과인을 영입한다면 그들은 그렇지 않아도 강력한 세리에A에서 더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겠지만 챔피언스 리그에서 더 강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잘 모르겠다.

오히려 이과인은 유벤투스가 아닌 아스날에 어울리는 공격수라고 할 수 있다.

물론 그것도 확신하기는 다소 힘들다.

   3)세리에A의 수준 나는 그동안 세리에A가 여전히 세계 최고의 리그 중 하나라며 세리에A를 좋아하는 사람 중 한 사람이었지만 최근 몇 년 간 세리에A가 다른 리그들과 달리 큰 발전을 이루지 못했던 것은 사실이다.

물론 곤살로 이과인은 세리에A 이전에 현재 세계 최고의 클럽인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었고 그곳에서 꾸준하게 20득점씩 기록했던 검증된 공격수다.

하지만 그가 라 리가를 떠난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 시간 동안 라 리가와 세리에A의 격차는 확실하게 벌어졌다.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라 리가와 분데스리가, 프리미어 리그의 수준이 전체적으로 높아진데 반해 세리에A는 전체적인 수준이 높아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세리에A는 분명히 전술적인 부분에서 여전히 높게 평가받아야 할 리그지만 라 리가의 디에고 시메오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하비 그라시아 감독이나, 분데스리가의 호셉 과르디올라, 위르겐 클롭, 토마스 투헬과 같은 젊으면서 전술적인 변화를 추구하는 감독들이 많이 등장하지 않고 있다.

 반면 라 리가와 분데스리가에 등장한 젊은 감독들은 리그에서 전술적인 변화를 적극적으로 추구했고, 이들을 중심으로 리그의 전체적인 수준이 크게 늘어났다.

반면 세리에A는 이들과 같은 감독들이 많이 등장하지 못했다.

그들은 기존의 전술을 변화하고 또 변화하는 이른바 복습 방식의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것에 대한 차이를 알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이번 시즌 유로파 리그에서 나폴리와 비야레알과의 경기를 통해 알 수 있다.

   비야레알은 이번 시즌 라 리가에서 4위를 기록했고, 나폴리는 이번 시즌 세리에A에서 2위를 기록했다.

두 팀이 유로파 리그에서 맞붙었을 때 성적도 비슷했다.

특히 나폴리는 경기 당시 세리에A에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 중이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비야레알의 수비진이 곤살로 이과인과 로렌소 인시네가 버티고 있는 나폴리의 공격진에 의해 무너질 것이라고 예상했었다.

이는 나폴리의 공격력이 막강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목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비야레알의 수비진은 나폴리의 공격진을 꽁꽁 묶었고, 곤살로 이과인을 비롯한 나폴리의 공격진은 비야레알의 수비진에 밀려 제 몫을 하지 못 했다.

결국 나폴리는 비야레알에게 패배했고, 유로파 리그에서 탈락했다.

 비야레알이 나폴리를 꺾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전술적인 부분에서의 차이가 컸었다.

마르셀리노 가르시아 토랄 감독은 조직력을 바탕으로 한 끈끈한 수비와 압박을 강조했고, 비야레알은 경기 내내 특유의 끈적거리는 수비력으로 나폴리의 공격을 압박했다.

나폴리의 막강한 화력은 비야레알의 전술에 의해 무너져 내렸다.

   문제는 비야레알보다 더 강한 클럽이 유럽에 즐비해있다.

라 리가에는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 세 클럽이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고, 분데스리가에서는 바이에른 뮌헨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버티고 있다.

세리에A에서 이들과 경쟁을 벌일 수 있는 클럽은 유벤투스 뿐이다.

과거 챔피언스 리그의 단골 팀이었던 인터 밀란과 AC 밀란은 유럽 대항전에 모습을 감춘지 오래다.

그만큼 이과인이 라 리가를 떠난 3년 동안 세리에A의 위신이 많이 떨어진 것은 사실이다.

 또한 세리에A는 최근 3년 동안 에딘손 카바니, 에릭 라멜라 등과 같은 스타플레이어들이 유출되고 있다.

이들을 대신하기 위해 세리에A 클럽들은 이들을 매각하고 난 이적료의 절반을 이들의 대체자로 영입하지만 그들의 수준이 전임자들보다 좋은 것은 아니다.

그만큼 전체적인 선수들의 질도 예전 같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

물론 최근에 인터 밀란과 AC 밀란이 외국 자본에 인수되면서 좋은 선수들의 영입도 많아졌지만 예전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은 사실이다.

 만약 곤살로 이과인이 유벤투스로 이적하게 된다면 그는 지금처럼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스날로 이적하게 된다면 어떨까? 그의 스타일이 아스날과 어울리는 것은 사실이다.

롱 볼을 잘 활용하여 득점하는 부분과 빠른 스피드로 라인을 허무는 플레이, 그리고 좋은 피지컬 등 그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는 모든 장점들을 갖추고 있다.

   하지만 프리미어 리그는 세리에A보다 더 압박이 강하고 전체적인 템포가 빠르며 무엇보다 몸싸움이 강한 리그다.

내가 염려하는 부분은 바로 몸싸움이다.

이과인은 과거 허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전적이 있는데, 프리미어 리그는 몸싸움이 라 리가나 세리에A보다 강한 클럽이고 그만큼 부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리그다.

이과인이 좋은 피지컬과 프리미어 리그에서 성공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갖췄다고 하더라도 그의 과거 부상 경력이 재발하게 된다면 아스날의 입장에서는 그만큼 절망적인 것도 없다.

 곤살로 이과인은 분명 높은 이적료를 받을 수 있는 공격수고 그럴 가치가 있는 공격수다.

하지만 그가 과연 94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공격수인지에 대해서는 확신할 수 없다.

이과인은 분명 뛰어난 장점을 갖춘 선수지만 이 장점을 무색하게 만들 수 있을 정도로 치명적인 단점도 가지고 있고, 특히 그의 나이와 계약을 감안해본다면 더욱 확신할 수 없다.

물론 그는 좋은 공격수다.

이것은 변함이 없다.

정말 유럽선수들은 왜다가진걸까요ㅎㅎ너무 부럽죠??? 프랑스와 아르헨티나 사이에서 만약 프랑스를 선택했다면그의 행보는 어떻게 달라졌을까요??두 나라 모두 엄청난 공격수들이 있는 나라기 때문에 쉽게 판단을 못내리겠네요 레알마드리드에서 벤제마와의 주전경쟁에서 밀리며나폴리로 이적후 나폴리에서도 주전공격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아직 젊은 나이이고 뚜렷한 전성기가 오지 않은 선수이기때문에더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줄거라고 생각됩니다챔피언스리그에서 그라운드를 누비는골살로 이과인선수를 보고 싶네요! 그리고 유로보다는 이제대회가 얼마 남지 않아서 팀들 간의 긴장감이라던가경기 외에도 관심이 가는 요소가 많아 재미가 꽉꽉찬 느낌?ㅋㅋㅋㅋ순전히 저의 생각입니다 ㅋㅋㅋ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이번 코파 아메리카 우승은아르헨티나가 하지 않을까라는 조심스러운예상을 해보네요 ㅋㅋㅋ(아르헨티나 흥해라!!)현재 가장 막강한 화력을 보여주고무엇보다 메신님께서 부활하셔서 더욱 더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고 있죠!!개인적으로 칠레와 다시 결승에서 리벤지 매치를 한다면 정말 ㅠㅠ환상적일 것 같다는 저의 바램 ㅋㅋ그래서 이번 핫 플레이어 스토리는아르헨티나에서도 뜨거운 감자이자유럽 빅 클럽들에게도 러브 콜을 받고 있는곤살로 이과인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자세한 이야기는 따라오시죠!!!????최근 2016 코파 아메리카의 열기가 엄청나게 뜨겁다.

?그 중 가장 뜨거운 팀은 바로 아르헨티나일 것이다.

아르헨티나는 작년 코파에서 칠레에게 승부차기로 패해 아쉽게 우승을 놓쳤지만 올해는 무시무시한 화력(9경기 14골 ㄷㄷ)으로 다시 한번 코파우승에 도전하는 중이다.

??????????????(왠지 결승에서 칠레를 다시 만날듯한 느낌이 든다.

. 그렇게 되면 꿀잼 예상이다) ?그 중 최근 코파에서 좋은 활약과 소속팀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쳐 많은 유럽의 빅 클럽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는 선수가 있는데 바로 곤살로 이과인이다.

이과인은 이번 시즌(15-16시즌)에 나폴리 소속으로 리그 ?????????????35경기에 출전해 36골을 넣으며 미친듯한 골 결정력을 보여주었고 세리에A 단일 시즌 최다골 기록인 군나르 노르달의 35골(1949-50시즌)을 경신하며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많은 유럽 빅 클럽들의 영입 타켓 1순위로 꼽히고 있는 곤살로 이과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푸살로 헤라르도 이과인이고 한국에서는 곤살로 이과인,이구아인으로 불린다.

 출생일은 87년12월10일 생이다.

(만28)?그리고 아르헨티나와 프랑스 국적을가지고 있다.

(한가지 썰로 프랑스 감독이 이과인을 국가대표로 불렀는데이과인은 단칼에 거절해 많은 사람들이관심을 가진 사건도 있었다.

)?포지션은 원래 윙포워드였으나 최근 나폴리에서는 중앙 공격수를 맡고 있고등번호는 국대랑 소속팀 둘다 9번이다.

특이사항은 이번시즌에 36골을 집어넣으며역대 세리에A 단일 시즌 최다 득점자로등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이과인의 가장 큰 장점은 엄청난 골 결정력이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공격수가 가지고 있어야 할 능력은 모두 다 갖췄다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좋은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

?특히나 페널티에어리어 안팎에서는 세계정상급 스트라이커의 면모를 보여준다.

?또한 득점이 가능한 지역에서 다른 동료와의 ????????????연계플레이라던가 순간적인 스피드로 수비수들을 속이고 오프사이드 라인을 파괴하는 능력도 뛰어난 편이다.

?단점으로는 태클을 많이 해 불필요한 상황을 만들기도 하고 큰 경기에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데 개인적으로는 기복이 조금 있다고 생각할 뿐 클래스는 영원하다고 생각한다.

 ???????????????????????????이과인은 17세의 나이로 아르헨티나 리그의 ?리버 플레이트(1군)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한다.

3시즌 동안 32경기 15골이라는 준수한 성적을 기록한 이과인은 리버 플레이트와 보카주니어스의 수페르 클라시코에서 ?2골을 넣은 활약을 바탕으로 단번에 세계 최고클럽 중 하나인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한다.

(146억 원) ??????????레알에 입단하고 나서 초반에는 주로 조커로서 좋은 활약을 펼치는데 특히나 07

08시즌에 특급 조커로서 팀내에서? 입지를 굳혔고 08

09시즌에는 판 니스텔루이의 부상으로 기회를 잡아 주전으로 도약하게 된다.

?그러나 이후 레알의 갈락티코 2기 정책이 시작되어 호날두,카카,벤제마 등의 ?????????????스타플레이어의 영입으로 입지가 불안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당당히 09

10시즌에 팀 내 최다골을 넣으면서 주전 자리를 굳혔다.

? 그러나 다음시즌에 허리디스크 부상으로 4

5개월 정도 공백기를 가지게 된다.

11

12시즌에는 벤제마와 치열한 주전경쟁을 했으면서도 26골 13도움이라는 ????????????좋은 성적을 냈다.

?이후 12

13시즌에 공격수 보강을 위해 아스날과 유벤투스에서 이과인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모두 불발이 되어 잔류에 무게가 실리는 듯 했지만 나폴리가 카바니를 팔고 남은 자금력을 바탕으로 구단 최대 이적료인 453억 원에 나폴리로 데리고 온다.

????이과인은 나폴리에 오자마자 시즌 44경기 24골 11도움이라는 성적을 내면서 순탄하게 새로운 리그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다만 아쉬운 점은 후반부에 잔 부상으로 인해 폼이 별로 좋지 않았다.

?다음 시즌에는 총58경기 29골 10도움을 기록하였으나 팀은 리그 5위에 그치고 만다.

??????????? 15

16시즌에는 한 마디로 미쳤다고 할 정도의 결정력과 폼을 보여주며 리그 득점왕 뿐만 아니라 군나르 노르달이 1949

50시즌에 기록한 ?세리에A 리그 한 시즌 최다골인 35골을 ?66년 만에 36골으로 갈아치우며 유럽 빅 클럽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게 된다.

????????????????2015년 코파 아메리카에서 아르헨티나는 준우승이라는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었지만 결승 승부차기에서 PK를 놓친 이과인에게는 악몽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2016 코파 아메리카 예선에서도 무득점에 그쳐서 많은 언론들의 우려를 샀지만 최근 베네수엘라전서 멀티 골을 작렬하며 부활의 신호탄  ?????????을 쏘아 올리며 오래간만에 부진을 털어냈다.

개인적으로 이번 베네수엘라 멀티 골을 계기로 이과인이 지난날 코파 아메리카에서의 부진을 청산해 다음 상대인 미국을 꺾고 결승에 올라가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 그리고 코파 아메리카 이후 그의 거취 또한 주목해 보도록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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