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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가족


..ㅋㅋㅋ이화여대 학생들을 위해서, 인생강의를 준비해봅니다.

국어국문학과 주정아 학생의 고민꿈을 찾아갈지...안정적인 삶을 살지...청춘들이라면 누구나 해보았을 쉽지 않은 고민...윤시윤은 강의를 시작한다.

(아는척이 아닌범위에서 생각을 얘기한다는 표현이 참 인상이 깊었다.

가르치려 드는게 아닌 자신의 생각을 얘기한다는 느낌이 드는 참 좋은 어법인듯 하다ㅎ)아는건 참 많지만, 정작 나를 잘 모르는 것 같은 우리...꿈이 있어도 "왜 하고 싶냐" 물으면 대답하지 못하는 우리.그래서 윤시윤이 준비한 특강주제"나 어떻게 살아야 하지..?"                  네 지금까지 윤시윤의 강의 내용이였습니다참 감동적인 강연이 아닌가요?애니영화 "카" 이야기가 참 마음에 와닿았었습니다 "때로는 어긋난 길로 갈수 있지만...그 길이 오르막 내리막이있고 험해도 그 길도 충분히 아름다운 풍경이 있고, 꾸준히 걸어갈때 원래의 길을 찾아 갈수 있다는것" 말이죠.이번 강연으로 참 윤시윤의 여러가지 생각들도 알게 되었고참 멋있는 배우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 과연...성공할까요...경쟁작은 무려..20%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중인...하지원의 기황후!또한 윤아는 작년 드라마 사랑비가 성적이 안좋았죠. 과연 이번 "총리와 나"를 통해서연기돌로 자리를 잡게될지... 상대배우는 연기잘하는 이범수 입니다만... 나이차이가..20살.....이들의 케미는....   윤아는 그동안의 택연과의 스캔들을 해명했습니다윤아도 택연의 스캔들의 원인이었던 커플링!사실 윤아의 반지는 가족끼리 맞춘거고택연의 반지는 어머니한테 물려받은거라고 해요서로 다른 이유로 끼고 다니던 반지였는데 커플링처럼 되버렸네요^^   그런데 허경환도 윤아와 스캔들이 났었다고 합니다!이런 스캔들이 돌 때 허경환은 배우 코디네이터들의 회식자리에 갔다가 코디들이 “오빠 윤아랑 사귀는거 맞아요?”라는 질문을 받았다고 해요이 때 허경환은 그 질문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서 아니라고 부인할 때 미소를 띄었다고 밝혔죠^^   이범수는 대학시절 윤아처럼 이쁜 후배가 들어오면 분위기가 그쪽으로 쏠리는 것을 싫어�?다고 해요그래서 후배 고소영, 김희선도 다른 후배랑 차별안하고 똑같이 대했다고 말했습니다   윤시윤은 학창시절 노는 누나가 자기에게 와서 “와이 있니?”라고 물어봤다고 해요그런데 와이가 뭐죠?윤시윤의 학창시절에는 와이 누나, 엑스 동생을 절친한 의남매를 뜻하는 말이었다고 합니다그런데 하필 그 누나가 동네에 오토바이타고 다니는 형님들과 친해서 윤시윤도 졸지에 그 형님들에게 인사를 하고 다녔다고 하네요^^   윤아는 팬들에게 탕수육 리스트를 선물받았다고 합니다탕수육 리스트가 뭐냐구요^^?중국집에서 자장면 시켜먹을 때마다 탕수육을 먹을 수 있는 스티커가 적립되는 것처럼윤아를 이상형으로 꼽은 사람들을 차곡차곡 정리해 놓은 리스트를 말하죠

그 탕수육리스트에는 100여명의 남자 연예인들이 올라와있다고 해요말그대로 스타의 연인이네요^^ 요즘엔 수지인듯?   그래서 이 자리에서 윤아의 이상형 월드컵이 펼쳐졌습니다mc와 게스트, 그리고 섭PD까지 포함해서 8명을 놓고 윤아의 이상형 월드컵이 펼쳐졌는데요^^   초조해 하더 섭PD는 윤아의 선택을 받을 때 마다 환호를 했습니다^^어느 연예인 게스트보다 방송의 재미를 더해주었죠^^결국 섭PD는 이범수와 결승전에서 만나게 ?榮쨉�요아쉽게도 윤아는 이범수를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

예능을 아는 윤아네요


   윤시윤은 고등학생 시절 윤동구란 이름으로 골든벨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고등학생시절에도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골든벨 MC아나운서를 당황하게 만들었죠윤시윤은 남들이 페이스오프 할때 본인은 이름을 개명했다고 하네요!윤시윤은 나서는 걸 좋아해서고3때를 제외하고 11년 연속 쭉 반장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야간매점 야식은 윤아의 골빔면입니다요즘 핫한 라면인 불닭볶음면을 삶아 찬물에 행궈 미리 준비해놓습니다거기에 족발, 상추, 깻잎, 양배추와 볶음면 소스를 함께 넣고 비비면 완성!mc들은 맵다는 말만 연발했는데요매운걸 못 드시는 분들은 볶음면 소스의 양을 조절하시면 되겠어요^^    두 번째 메뉴는 이범수의 떡 아이스 튀김입니다 언뜻 보면 아이스크림인지 떡인지 구분이 안가는데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시중에 파는 떡 아이스크림에 밀가루 물을 입히고 튀김가루를 묻혀 튀기면 빠르게 끝!     두 mc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맛이 일품이라는군요^^!     세 번째 메뉴는 윤시윤의 삼각 김밥 짬뽕입니다 컵라면을 끓이고 라면만 다 먹어버리고 삼각참치마요김밥을 투하합니다  ?????????????   박명수는 “기름 둥둥뜨고 난리났는데”라고 하며 인상을 찌푸리기도 했어요^^      네 번째 메뉴는 류진의 누룽지 수프 그라탕입니다  먼저 시중에 파는 크림 수프 가루를 물에 잘 풀어줍니다거기에 카레 가루를 조금 넣고 누룽지 위에 부어줍니다그리고 모차렐라 치즈를 얹어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완성!    수프와 함께 주욱 늘어나는 치즈가 보이시죠^^?좀 과하긴 합니다만^^;;;    만드는 방법도 쉽고 맛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이 메뉴는 누라땅이라는 이름으로 61호 야간메뉴로 등극했습니다^^   28 오후 1:48최종수정2016.05.28 오후 4:03기사댓글103 [TV리포트=조혜련 ] ‘마녀보감’을 향한 관심이 심상치 않다.

성급한 여름 더위가 찾아온 5월 안방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무엇보다 주연배우 윤시윤 김새론의 연기가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양문혁 노선재 극본, 조현탁 심나연 연출)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연희)와 마음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 드라마에서 윤시윤은 용천 현감 허윤의 서자로 현란한 말솜씨와 예술적 감각, 무술 실력까지 모두 갖춘 비운의 천재 허준으로 분한다.

김새론은 순회세자의 숨겨진 쌍둥이 누이로 저주를 받아 마녀가 된 연희를 연기한다.

5회까지 방송된 지금 ‘마녀보감’을 향한 시청자의 반응은 뜨겁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 백발 마녀가 등장한다는, 어쩌면 유치할 수 있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윤시윤 김새론을 비롯한 배우들의 빼어난 연기가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과하지 않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CG가 더해져 ‘마녀보감’에 시청자를 빠져들게 한다.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이어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까지, 화려하게 배우로 데뷔한 윤시윤이지만 이후 작품이 커다란 사랑을 받지 못 했던 것이 사실. 때문에 2009년 데뷔해 어느덧 연기 경력 8년 차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름을 들으면 ‘하이킥’의 준혁 학생, 혹은 ‘제빵왕 김탁구’의 탁구를 떠올려왔다.

하지만 군 전역 이후 첫 작품으로 만난 ‘마녀보감’으로 윤시윤은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새로 쓰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 방송된 5회에서는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달라진 윤시윤(허준 역)의 눈빛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어머니를 잃은 분노와 허탈함, 슬픔을 절절하게 표현했는가 하면 허옥(조달환)을 향한 복수를 다짐하며 진짜 모습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장면 등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그의 연기가 허준의 다음을 기대케 만들었다.

영화 ‘여행자’ ‘아저씨’ 속 어린 꼬마 아가씨였던 김새론은 어느새 성장해 ‘마녀보감’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극중 저주에 걸려 태어난 연희로 분해 세상을 향한 관심과 동경, 17번째 생일에 겪어야 했던 온갖 고통, 저주 속에 몸부림치는 모습, 살기 위해 자신을 숨겨야 하는 아픔, 자신에게 씐 저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연희의 두려움 등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중이다.

과연 두 배우는 ‘마녀보감’으로 자신의 대표작을 새로 쓸 수 있을까. 죽음의 고비를 넘은 허준과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뒷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만든 ‘마녀보감’에 관심이 쏠린다.

조혜련 kuming@tvreport.co.kr/ 사진=JTBC ‘마녀보감’[리폿@이슈] "이름값이 야속해"…'이민호'여서 또 당했다[단독] I.O.I, 완전체 활동 ‘드림콘서트’로 끝…유닛 시작[T포토-Lab] '심쿵 미모' 고준희, 명동 마비시킨 미모<script type="text/javascript" charset="utf-8"> enter.read.font.util.init();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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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오현경-정보석의 아들이자 열혈 고등학생인 정준혁 역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황정음과 신세경, 정준혁(윤시윤 분), 이지훈(최다니엘 분) 등 4각 러브라인이 복잡하게 얽히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윤시윤은 과외 선생인 황정음과는 투닥거리며 앙숙 관계를, 가정부로 일하는 세경에게는 애틋한 눈빛을 보내면서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윤시윤은 최근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러브라인에 대해 "나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전혀 누구랑 연결 될지 모르겠다.

감독님이 전혀 귀띔도 안해준다.

작정하고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시윤은 "연기를 할수록 점점 더 헷갈리고 있다"며 "대본을 보고 그 때 그 때의 감정에 충실하고 있다.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고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실제 황정음과 신세경 중 누구와 잘 됐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두 분 모두 너무 사랑스러운 캐릭터라 선택이 어렵다"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윤시윤은 "초반에는 (황)정음 누나랑 붙는 신이 많았다.

연기가 서툴러서 많이 헤맬 때 누나가 연기를 많이 받아주고 많이 도와주셔서 편안하게 연기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음 누나랑 연기할 때면 걱정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또 "극중에서 세경이가 누나 설정이지만 실제로는 동생이라 '오빠'라고 부른다.

세경 씨와 연기할 때는 눈빛 연기가 많이 나오는데 아직 연기 경험이 많지 않아 어렵다.

많이 배우고 있는 중이다"고 털어놨다.

윤시윤은 실제 이상형에 대해서는 "보호해주고 싶은 여자,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는 여자를 좋아한다.

세경이나 정음 캐릭터가 밝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반반 갖추고 있다.

반반씩 섞어놓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윤시윤은 그러면서 "정말 정열적인 사랑을 하고 싶다.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고,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며 꿈꾸는 사랑을 밝혔다.

윤시윤은 "시트콤 기획의도에서도 밝혔듯 앞으로 러브라인 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며 시트콤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기사의 원형을 변형하거나 훼손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유아인(엄홍식)의 사주와한글자 빼고 같다.

유아인은 계미일 정유월 병인년이고윤시윤은 계유일 정유월 병인년이다.

이 사주는 시간에 따라서 풍파가 특히 강해지는 사주인데24세 경자대운부터 도화살의 운이고 금수운으로 윤시윤을나타내는 계수를 보충해주는 운기이니 아마 시간에서는목,화,토의 기운이 와서 신약한 사주로 간명이 가능하다.

2009년에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데뷔를 했는데 2009년이 기축년이고유축반합으로 금기운이 많아졌던 시기이며 편관이 동주했으니직업을 나타내는 관성의 의미로 신약인것이 맞아 떨어진다.

?2010년에 유독 수상내역이 많은데 이때는 경인년이다.

경인년 또한 금기운이 강해졌던 시기이니 시간은 오시, 미시등으로추측이 가능하다.

계사년 까지 운이 좋게 흐르다가 목화기운이 강해졌던 갑오, 을미년은다소 불리한 해였다.

군대에 가있던것은 매우 좋은 선택이였다고 보여진다.

윤시윤의 사주는 도화살이 유독 강하다.

일,월에 유금이 도화이니 용모가 반듯하고 인상이 좋으며병인년도 홍염의 역할이니 삼주육자(사주팔자에서 시간을 뺐으니)는 연예인의 명식으로 충분하다.

?다만 타고난 성격으로는 친해지면 충분히 쾌활한 성격이나낯가림은 반드시 있고 소심하고 대범한 구석이 약간 떨어지게 된다.

할말은 시간이 지나면 다 하는 편이나 불만이 있어도 그자리에서따지고 해결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참고 참다 폭발하는 성격이다.

사주나 겉모습이나 딱 봤을때는 부드럽고 유해보이나..편인, 편재, 상관등으로 사주자체가 남자답고 강한것을 추구하며본인 자체도 카리스마있고 무게감 있는것을 좋아하는 성격일 가능성이 높다.

해병대를 지원한 동기도 사주를 보면 대충 알수가 있게된다.

악역이나 약간 사고치는 캐릭터를 역할로 맡았을때 더 빛나는 사람이다.

 다만 유유(酉酉)자형으로 칼, 가위가 두개 나란히 붙어있으니수술수, 흉터와 연관이 있고 본의 아닌 주색에 관해 스캔들이나구설수를 조심해야 하는 사주다.

이런 사주는 칼, 가위쓰는 직업이나 연예인으로 업상대체하면 제일 좋다.

올해와 내년은 인기도 인기지만 재성운에 진입했고운의 형태로 봤을때 연애도 충분히 기대해볼만한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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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에서 최선을 다해 연기를 하는 느낌이었다.

그러니까 '와 실감나게 잘하네'가 아니라 '아 실감나게 하려고 노력하는구나'였다.

(적어도 내 기준에선.)윤시윤은 요즘 젊은 연 답지 않게 정말로 배우를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 배우다.

그래서 이번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박유천이 받은것에 대해 JYJ빠인 나조차도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정말로 연기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신인상이 주는 의미가 얼마나 큰지는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가수 '겸' 배우인 사람이 그 큰 의미의 상을 가져간것에 대해 굉장히 실망감을 느꼈을 것이다.

나도 신인상 발표가 난 후 육성으로 소리를 지를 정도였으니까. 뭐 아무튼 나는 윤시윤 때문에 김탁구를 봤다고 해도 과언이아니고 지뚫킥에서 매력은 있었지만 뭔가 어설프다라는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그런데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은...솔직히 윤시윤은 연기도 연기지만 사생활이 진짜 예뻐가지고 좋아할 수밖에 없다.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윤시윤의 사생활은 '봉사'였다.

배우가 그것도 남자배우가 이런 사생활밖에 없다는 것은 충격 + 호감 급 상승을 만들도록 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이뿐만아니라 우연치않게 발견한 잡지 인터뷰에서 윤시윤에 매력이 푹 빠져버리고 만것이다ㅠㅠ.그래서 바로 아래는 내가 반했던 윤시윤의 인터뷰.  INTERVIEW :)  ↓ ↓ ↓ ↓ ↓ ↓ ↓   VOGUE girl MARCH/2010  <REALITY BITES> 잠에서 덜 깨 어리광을 부리는 소년의 미소. 다소 반항기 어린 눈빛을 한 남자의 외로움. 이른 봄의 어느 날 아침, 윤시윤에게서 두 가지 표정을 동시에 보았다.

 VOGUE GIRL(이하 V.G.) 신종 플루 환자와의 인터뷰는 처음입니다.

우리, 지난주에 촬영하려다 몸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불발도기도 했었죠. 이제 좀 나아졌나요?윤시윤 완치 판정받은 지 일주일 됐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다 나았으니 걱정 마세요. 목에 염증이 조금 있을 뿐이에요. 콜록콜록!V.G. 앗, 아직도 기침을 하잖아요! 이거, 목숨 걸고 하는 인터뷰 같습니다.

나도 덩달아 걸리면 어쩌죠?윤시윤 보상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하하. (V.G. 병원비 정도는 책임져주는 건가요?) 당연하죠.(웃음.)V.G. 원래 몸이 좀 약한 편인 건가요? 아니면 '지붕 뚫고 하이킥'의 살인적인 스케줄을 당해내지 못했기 때문인가요?윤시윤 촬영하면서 힘들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었는데, 몇 달 동안 혹독한 촬영 스케줄이 계속되다 보니 가끔씩몸에서 이렇게 신호를 보내요. 나좀 살려달라고. 오늘도 밤샘 촬영 끝나고 여기 오는 중에 차에서 잔 게 전부예요.V.G. 그래도 다른 배우들에 비해 몸을 던지는 장면은 별로 없으니 다행이네요. '지붕킥'의 등장 인물 중에서 가장망가지지 않는 캐릭터 아닌가요?윤시윤 아닌데... 자세히 보면 나도 좀 망가져요. 하하.V.G. 그래도 누구처럼 '떡실신'하거나 '왕 찌질이'는 아니잖아요. 명색이 시트콤인데, 몸 개그에 대한 로망은 없나요?윤시윤 맡겨만 주신다면 기꺼이 몸을 던질 각오는 되어 있어요. 아직은 정음 누나처럼 뻔뻔할 정도로 능숙하지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예전에 세경 누나가 내게 시금치 나물을 먹여주는 신에서 엎어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내가 봐도 매우 어설펐어요.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대로 슬라이딩할 수 있을 것 같은데!하지만 반드시 몸을 던지지 않아도 자세와 표정만으로 충분히 웃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지붕킥'에서 가장 재밌었던 에피소드도 김자옥 선배님이 변기를 막히게 하고 창피해서 화장실 밖으로 못 나왔던거였거든요. 선배님 표정에서 그 미묘한 당혹스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는게, 너무 웃기고 감동적이었어요. 준혁이는 몸이 안 따라주는 대신, 반전처럼 그런 걸 해야죠.V.G. 준혁의 행동 중에서 실제의 윤시윤과 가장 비슷한 건 뭐죠?윤시윤 세경 누나에게 하는 행동의 거의 99% 나와 닮았어요. 실제로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도 잘 못하고여자 친구에게 애정 표현하는 것도 서툴거든요. 챙겨주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어째 능숙하게 표현하질 못해요.특히 준혁의 생일에 일어났던 에피소드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실제로 할 법한 행동들 같아서 맘이 너무아팠어요. 그 후에 세경 누나에게 말 없이 목도리를 둘러주는 신을 촬영 할 때는 연기가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했어요. 실제의 내가 똑같은 상황에 처했더라도 그렇게 했을 겁니다.

그게 내 애정 표현의 진짜 모습이에요. 더도 덜도 못해요.V.G. 실제 연애할 때도 그렇게 머뭇거린다고요? 여자 친구가 꽤 답답했겠네요.윤시윤 선물 건네줄 때도 왠지 쑥스러워서 말 없이 불쑥 내밀기만 하고, 추운데 따뜻하게 입으라는 말 대신그냥 점퍼 지퍼를 쓱 올려주는 걸로 대신하고 그랬죠. 음. 답답했으려나? (이것이 바로 김첨지st 남자♥)V.G. 고백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걸 보면, 연애 경험이 글 많은 편은 아닌가봐요? 아니면 주로 고백을 받는스타일인가요?윤시윤 한두 번은 있었죠. 내 또래에 비해서는 그리 많은 횟수는 아닌 것 같은데. 그것도 정작 둘이 서로 사랑한 기간은 별로 길지 않았어요. 워낙 짝사랑을 많이 해서. 이제 나도 25세가 됐으니, 완성형 사랑을 한번뜨겁게 해보고 싶어요. (ㅎㄷㄷ그럼 올해 26임. 송중기와 더불어 충격적인 나이... 아니 동안 비쥬얼...)V.G. 빨리 사랑하고 빨리 끝내는 게 요즘 젊은이들의 사랑법인 줄 알았는데, 다수의 짝사랑 경험이 오히려신선하게 느껴지네요.윤시윤 상대방을 바라보는 기간이 길어요. (겁나 로맨틱한 남자다.

유수팬픽에 유천st.임.ㅇㅇ)단번에 사랑에 빠진다기보다는 그 사람을 발견하고 감정을 생각하고의미를 발견하고. 그렇게 감정의 속도가 더디다 보니 짝사라의 기간도 긴 편이었어요. 한 1-2년 정도. 맺어진경우도 있고, 그냥 짝사랑으로 허무하게 끝나버린 경우도 있었죠. 그래서 준혁이의 맘이 더욱 십분 이해가 가요.V.G. 반대로 준혁과 실제 윤시윤이 가장 다른 점은 무너가요?윤시윤 터프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 준혁은 가끔 필요할 때는 주먹을 쓰기도 하잖아요. (V.G. '띠드 버거' 정음을지키려고 했던 것 말이죠?) 하하, 맞아요. 하지만 실제의 난 공격적인 성향이 전혀 없어요. 그냥 유순한 성격이에요.V.G. 평화주의자군요. (평화주의 드립....무리수) 그렇게 감정을 누르던 사람이 한번 폭발하면 더 무섭던데.윤시윤 물론 나도 성질이 있으니까 화가 나긴 하는데, 대체로 삭히는 편이에요. 성이이 되면서 터득한 것 중 하나가 화내는 데도 지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턱대고 내는 화는 더 큰 화를 불러온다는 걸 경험을 통해 알았거든요. 아직은그 지혜로운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참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V.G. 그러다 보면 주변 사람들에게 '윤시윤은 화를 안 내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박히게 되지 않을까요?윤시윤 날 단편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어떤 부분도 이해하길 기대하지 못하겠죠. 그와의 인간관계도 거기까지밖에 안되는 거고. 그걸 신경쓰느니 내 진심을 이해해주는 사람들과 잘 지내는 편이 나아요. (순둥인데 의외로 주관이 뚜렷하다.

) V.G. 현재 윤시윤이라는 배우가 가진 자상하고 부드렁누 남자의 이미지를 구축한 데는 이름도 한몫했다고 봐요.윤시윤 성인이 되면서 개명했어요. 부모님께서 바꾸자고 하셨어요. (V.G. 소속사의 권유로 바꾼 줄 알았어요. 왠지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을 겨냥한 느낌의 이름 같아서.) 많이들 오해하세요. 부모님께서 이전 이름은 그냥 돌림자때문에 지은 거라서 이름에 의미를 더하고 싶다면서 스무 살 때 개명을 권유하셨어요. 베풀 시, 윤택할 윤. 세상을윤택하게 하고 베푸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에요. (이름의 뜻이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행동은 더 이쁘다.

[윤시윤 가족] 결국 이렇게


)V.G. 내 이름의 윤 자와 똑같군요! (이름 똑같다 드립- -) 그런데 예전 이름도 귀엽던데요. 윤동구! (응? 탁구?)윤시윤 고향 친구들은 아직도 날 그렇게 불러요. 종종 사람들 많은 곳에서 장난 삼아 부를때도 있고, 그럴 때 난 가끔 모른 척하기도 하죠. 하하.V.G. 똘똘한 눈빛을 가진 동구 어린이! 아, 부를수록 아까운 이름이네요. 입에 착착 붙는 느낌인데.윤시윤 그러게요. 귀엽죠? 윤동구, 동구(웃음).V.G. 스무 살 이전의 윤동구의 삶과 스무 살 이후의 윤시윤의 삶. 이름처럼 확연히 다른가요?윤시윤 아뇨. 디른 건 없어요. 사실 윤시윤이라는 이름은 그 이름을 바꾼 시가보다는 어쩌면 '지붕킥'이 방영된이후로 무너가 더 깊은 의미를 가직데 됐다고 생각해요. 그전에는 윤시윤으로 불렸다 하더라도 어쩌면 백지와 같은 시간이었던것 같아요.V.G. 김추수 시인의 '꽃'이 생각나는뎅. '지붕킥'이 윤시윤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 이름이 무의미했다.

그런건가요?윤시윤 사실, 데뷔 전에는 내 자신이 싫었어요. 아니 싫다기보다 불만족스러웠죠. (V.G. 오디션에 계속 떨아지다 보니 어딘가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겠죠.) 내가 갖고 있지 않은 것만생각하다 보니 계속 나도 모르게 점점 위축됐던 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데뷔 후에는 달라졌어요. 현재의 나 자신을가장 건강하게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겁니다.

현실에 안주하겠다는 게 이나라 지금의 내가 갖고 있는 재능을발전시키는게 가장 좋은 삶의 태도고, 그러기에도 바쁜 시간이라는 걸 안 거죠. 내가 가진 것을 누군가는 부러워할 수도있다는 것도 깨달았고요.V.G. 이름도 바꾸고 '파이팅의 자세'를 다졌는데도 그 후로 4년을 또 기다렸으니, 위축될 만도 해요.윤시윤 지금은 현실을 바라보지만, 그때는 늘 미래를 생각했어요. 카메라 앞에선 배우로서의 미래. 근성이 강하거나독한 사람이 아니라서 현실을 보면 멈출것만 같았거든요. 가끔은 불안할 때도 있었지만, 미래를 포기하거나 꿈을접은 적은 없었어요. 그리고 이상하게도 연기 때문에 힘들 때 연기를 하면 서글픈 게 금세 잊혀지더라구요. 참 아이러니컬하죠? 연기는 과거의 내게 절실한 순간에 기댈 수 있는 가장 큰 존재였고 일생의 탈출구였죠. 이제는 행복이지만.V.G. 그럼 현재의 소속사 관계자를 우연히 만났다는 경포대 여행도 그때 떠난 거예요?윤시윤 네. 뭔가 내려놓고 싶어 떠난 여행에서 무너가를 얻어 왔죠. 하긴, 그때 당시에도 뭔가 커다란 해결책을 발견한 것만 같았는데, '어제와 확연히 다른 내일'은 쉽게 오지 않더라고요.(지금 온 거네^_^*) (V.G.그런데 하필이면 왜 경포대였어요? 지리산도 있고, 부석사도 좋은데...) 언래 바다를 좋아해서 어느 바다든 가리지 않고 종종 가요. 갑자기 바다에 가고 싶어서충동적으로 훌쭉 떠난 적도 많고요. 그리고 회를 좋아하는데 바닷가에서 먹는 회가 더 싸고 맛있잖아요.V.G. 만약 요즘 아이돌 스타들처럼 어린 나이에 데뷔했다면 어땠을까요?윤시윤 많은 게 달랐겠죠. 무엇보다 지금은 내 곁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생겼어요. 그들은 약한 내가 힘있고 꿋꿋하게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줘요. 새로운 환경에서 오는 문화적 충격을 혼자 감당하려면 아마 힘들었을 거예요.V.G. 어릴 때는 인간 관계에서 오는 상처가 굉장히 클 수 있죠. 누가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피해가 되는 존재인지구분하기도 힘들고.윤시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워낙 사람들을 좋아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를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그들의 조언을바탕으로 결론을 내릴 때도 많고, 물로 상처를 받을 때도 있었죠. 하지만 그런 게 두렵다고 사람을 피하고 숨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연기도 혼자 하는 게 아니잖아요. 아프게 상처받더라도 누군가와 함께 있는걸 선택하겠어요. 한번 숨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 것 같아요. (나도 이런 마인드를 갖고 싶다.

)V.G. 그럼 외롭거나 우울할 때도 위로받을 사람을 찾는 편이에요? 왠지 음악 들으며넛 그냥 집에 조용하게 혼자 있을 것 같은데.윤시윤 친구든 가족이든 '무조건'누군가에게 전화를 해요. 보기보다 굉장히 활발한 편이거든요. 장난도 잘 치고. 가끔 준혁이 장난치는 신을 연기 할 때 어느새 내 표정이 드러나서 NG가 날 때도 있어요. 좀더 순수하게 장난치라고(웃음). (V.G. 웃자고 한 장난인데, 죽자고 이 악물고 장난치는거군요?) 하하. 맞아요. 눈빛이 달라진대요. 사람들이 다 눈치챌 정도로.V.G. 승부욕도 강한 편인가요?윤시윤 조금 특이하게도 라이벌이라는 존재를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인터뷰 때 그런 질문을 받으면 난감해서 슬쩍넘겨버리기도 해요. 라이벌이 누군가에겐 시너지 효과가 될 수 있지만 내겐 독이에요. 더 위축되고 두려움만 생기죠.내 습성을 잘 알고 있으니까. (V.G. 칭찬은 윤시윤도 춤추게 한다?) 정답입니다!칭찬 한마디면 아주 날아다녀요. 하하. 칭찬으로 얻는 긍정의 효과가 남들의몇 배 이상이죠. 아무튼 라이벌보다는 동료나동방자의 느낌이 좋아요. 경쟁만 하지 말고 좀더 느리게 가더라도 함께 간다면 좋을텐데V.G. 연예계라는 곳이 원가 정글 같은 세계이다 보니 그렇게 맘 편하게 생각할 수만은 없지 않나요? 이미 정일우, 이준기등 선배 배우들과의 경쟁 모드를 주변에서 마구 부추기기 시작했고요.윤시윤 라이벌로 볼지, 동방자로 볼지는 내가 선택할 요량이라고 생각해요. 누구보다 잘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누구와 더불어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싶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다 좋은 동료고 선생님이더라고요.V.G. '지붕킥'의 에피소드의 대부분은 집에서 이루어지잖아요.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스무 살 이전까지 살았던순천 얘기 좀 해주세요.윤시윤 지금도 힘들 때면 사진처럼 어린 시절의 순천 집이 떠올라요. 한옥과 양옥의 중간 정도 되는 집이었는데. 놀이터에서 놀다가 노을이 질 때쯤에 온통 흙 묻은 차림새로 집에 들어가서 따뜻한 온돌 바닥에 누워 TV 보다가 어머니께서 차려주신맛있는 저녁을 먹는 거죠. 집은 내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는 곳이에요. 일하다 보면 아무래도 상황과 상대에 따라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잖아요. 집은 그야말로 맘대로 풀어질 수 있는 곳이죠. 지금은 우리 식구들은 분당에 살고순천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만 살고 계세요.V.G. 조부모님과 함께 자라서일까요? '잘 자란 외손자'의 포스가 느껴져요.(ㅇㅇ 내말이 그말임.)윤시윤 조부모님께서 워낙 예의범절을 중시하셔서 날마다 혼나는 게 일이었어요. 언제나 어른께 인사 드릴 때는 반드시 더 낮은 곳에 서서 인사를 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죠. 어렸을 때는 마을 서당에서 천자문도 배웠어요. <명심보감>까지 했었던가?V.G. 학창 시절에는 어?�어요? 이런, 자꾸 윤동구가 떠오르네요.윤시윤 자꾸 생각나는 이름이죠? 하하. 어릴 때는 애교 많은 장난꾸러기였어요. 하지만 소심해서 큰 말썽은 피우지도 못하는조용한 장난꾸러기. 사람들 앞에 나서서 뭔가 하는 것도 좋아했어요. 노래든 발표든.V.G. 그런 성격을 바탕으로 카메라 앞에도 서고 싶었던 거군요?윤시윤 고등학교 때 영화 <파이란>을 봤는데 며칠 동안 그 생각밖에 안 났어요. 주인공들의 상황이 당시의 나로선 이해하기 힘든 것인데도 불구하고 왠지 이해가 갔어요. 이렇게 어린 내게도 감동을 줄 수 있는 연기란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그렇게가치있는 것을 위해 내 청춘을 바치고 싶다고 생각했죠.V.G. 연기만큼이나 열광하는게 또 있나요?윤시윤 야구요! 정말 광적으로 좋아해요. 두산 베어스 팬입니다.

(V.G. 마니아의 입장에서 야구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나요?)아, 3박 4일 정도 얘기해야 할것 같은데(웃음).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 각기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플레이라는 거죠. 막는 걸 잘 하는 사람, 던지는 걸 잘 하는 사람, 뛰길 잘 하는 사람 등 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그들만의 강한 팀워크를 만들고 승리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뛰는 게 아름답게 느껴져요. 야구장에서의 내 모습을 본다면 아마 깜짝 놀랄 걸요?짐승처럼 소리지르며 응원하거든요. 하하.V.G. 결론적으로 당신은 연기와 운동을 좋아하는 모범적이고 순수한 청년이군요.윤시윤 하나 더 추가할까요? 담배는 안 피우고, 술도 많이 마시지 않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서 떡실신. 완벽한나으 이상형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V.G. 아까 매니저와 얘기하는 걸 얼핏 들으니 '머리 고기에 소주! 캬아'라는 것 같던데...) 아, 그건 매니저 형이 먹고 싶다고 해서.하하. 친구들과 만나는 걸 좋아하다 보니 술자리가 항상 있잖아요. 술보다는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자리를 좋아하는 것뿐이에요.V.G. 왠지 '절대 동안'의 외모 때문에 술집에서 아직도 신분증 검사받을 것 같은데 얼굴에 수염 자국도 별로 없어 보이고.윤시윤 아뇨. 많이 나는데 잘 안 어울려서 항상 신경 써서 미는 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다.

)좀 글러보고 싶은데...(V.G. 남성적인 매력이 좀더 있었으면 하는 건가요?) 그렇기도 한데 일부러 만들고 싶진 않아요. 그런건 나이가 들수록 차차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남성적인 면이 필요하다면 외면보다 내면의 남성성르 더 단단하게하는 편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내면적으로 멋진 남자가 된다면 달라진 눈빛이나 사람자체의 아우라를 통해 그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테니까. (훌륭한 마인드다.

..)V.G. 당신이 생각하는 멋진 남자란 어떤 사람인데요?윤시윤 지켜주고 싶은 누군가를 책임감 있게 지켜줄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을 발견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게 내 삶의 최대 목표이기도 해요. 평생 그렇게 살고 싶어요. (너... 진짜 어디 팬픽에서 뛰쳐나왔니? 우와... 대박.. 내가 읽은 어떤 팬픽이 마구 생각나...)V.G. 그 얘기를 듣고 보니 멋진 배우와 더불어 멋진 가장도 될 수 있을 것 같군요.윤시윤 맞아요. 그 두가지 역할을 모두 잘 해내는 게 내 진짜 꿈이에요.  헉헉헉... 진짜 힘드네. 윤시윤 인터뷰는 내가 갖고있는게 이게 전부인데 완전 길다.

보그걸이 오랜만에 제대로 인터뷰를 한거 같음.아구아구. 암튼 이 인터뷰를 보면서 내내 느낀것은 1. 얜 나의 완벽한 이상형 2. 정말 속부터 올바른 청년 3. 인생에서 한번쯤 직접 봐야되는 인물 1순위 이거였다.

앞으로도 윤시윤의 이런 마인드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시윤 봉사활동 사진^_^ :) ↓ ↓ ↓ ↓ ↓ ↓  곱다고와. 이준기를 많이 닮았다.

 김치 만포기를 담그는 봉사활동이라고 하던데... 탁구... 어이쿠 이쁨돋네ㅠㅠ♡♡♡ 일본 스태프에게 식사를 마련했다고 한다.

직접 자기 손으로 만들어서. 정말 심성이 고운 남자ㅠㅠ.    날 성인자료 보는 것 같은 느낌들게 만드는 이상항 수영장 화보ㅠㅠ :)   아니 무슨 남자 수영복을 파는데 꼭 저런 포즈를 시켰어야 했냐며... 속살이 너무 뽀얗다ㅠㅠㅠㅠㅠㅠㅠ. 이거슨 강승윤 홀딱 벗은화보 이후 나에게 모욕감을 준 화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절주절 :)  앞으로 윤시윤이 더욱 훌륭한 연가 되길 바라고 이 마음 이대로 변치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해요 윤.시.윤.♡♡      # 퍼가실 때는 댓글 잊지 말아주세요. 그냥 가져가시면 스럽게 만들어 놓은거 누가 훔쳐가는 느낌들어요ㅠㅠ.  그만큼 속상말이에요ㅠㅠ. 댓글은 필수! 예의! 매너! #com"황정음? 신세경? 러브라인 어떻게 될 지 저도 몰라요."배우 윤시윤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윤시윤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오현경-정보석의 아들이자 열혈 고등학생인 정준혁 역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황정음과 신세경, 정준혁(윤시윤 분), 이지훈(최다니엘 분) 등 4각 러브라인이 복잡하게 얽히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윤시윤은 과외 선생인 황정음과는 투닥거리며 앙숙 관계를, 가정부로 일하는 세경에게는 애틋한 눈빛을 보내면서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윤시윤은 최근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러브라인에 대해 "나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전혀 누구랑 연결 될지 모르겠다.

감독님이 전혀 귀띔도 안해준다.

작정하고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시윤은 "연기를 할수록 점점 더 헷갈리고 있다"며 "대본을 보고 그 때 그 때의 감정에 충실하고 있다.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고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실제 황정음과 신세경 중 누구와 잘 됐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두 분 모두 너무 사랑스러운 캐릭터라 선택이 어렵다"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윤시윤은 "초반에는 (황)정음 누나랑 붙는 신이 많았다.

연기가 서툴러서 많이 헤맬 때 누나가 연기를 많이 받아주고 많이 도와주셔서 편안하게 연기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음 누나랑 연기할 때면 걱정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또 "극중에서 세경이가 누나 설정이지만 실제로는 동생이라 '오빠'라고 부른다.

세경 씨와 연기할 때는 눈빛 연기가 많이 나오는데 아직 연기 경험이 많지 않아 어렵다.

많이 배우고 있는 중이다"고 털어놨다.

윤시윤은 실제 이상형에 대해서는 "보호해주고 싶은 여자,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는 여자를 좋아한다.

세경이나 정음 캐릭터가 밝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반반 갖추고 있다.

반반씩 섞어놓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윤시윤은 그러면서 "정말 정열적인 사랑을 하고 싶다.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고,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며 꿈꾸는 사랑을 밝혔다.

윤시윤은 "시트콤 기획의도에서도 밝혔듯 앞으로 러브라인 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며 시트콤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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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탕수육리스트에는 100여명의 남자 연예인들이 올라와있다고 해요말그대로 스타의 연인이네요^^ 요즘엔 수지인듯?   그래서 이 자리에서 윤아의 이상형 월드컵이 펼쳐졌습니다mc와 게스트, 그리고 섭PD까지 포함해서 8명을 놓고 윤아의 이상형 월드컵이 펼쳐졌는데요^^   초조해 하더 섭PD는 윤아의 선택을 받을 때 마다 환호를 했습니다^^어느 연예인 게스트보다 방송의 재미를 더해주었죠^^결국 섭PD는 이범수와 결승전에서 만나게 ?榮쨉�요아쉽게도 윤아는 이범수를 최종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

예능을 아는 윤아네요


   윤시윤은 고등학생 시절 윤동구란 이름으로 골든벨에 출연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고등학생시절에도 장난기 가득한 얼굴로 골든벨 MC아나운서를 당황하게 만들었죠윤시윤은 남들이 페이스오프 할때 본인은 이름을 개명했다고 하네요!윤시윤은 나서는 걸 좋아해서고3때를 제외하고 11년 연속 쭉 반장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야간매점 야식은 윤아의 골빔면입니다요즘 핫한 라면인 불닭볶음면을 삶아 찬물에 행궈 미리 준비해놓습니다거기에 족발, 상추, 깻잎, 양배추와 볶음면 소스를 함께 넣고 비비면 완성!mc들은 맵다는 말만 연발했는데요매운걸 못 드시는 분들은 볶음면 소스의 양을 조절하시면 되겠어요^^    두 번째 메뉴는 이범수의 떡 아이스 튀김입니다 언뜻 보면 아이스크림인지 떡인지 구분이 안가는데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시중에 파는 떡 아이스크림에 밀가루 물을 입히고 튀김가루를 묻혀 튀기면 빠르게 끝!     두 mc의 반응도 좋았습니다 따뜻하면서도 차가운 맛이 일품이라는군요^^!     세 번째 메뉴는 윤시윤의 삼각 김밥 짬뽕입니다 컵라면을 끓이고 라면만 다 먹어버리고 삼각참치마요김밥을 투하합니다  ?????????????   박명수는 “기름 둥둥뜨고 난리났는데”라고 하며 인상을 찌푸리기도 했어요^^      네 번째 메뉴는 류진의 누룽지 수프 그라탕입니다  먼저 시중에 파는 크림 수프 가루를 물에 잘 풀어줍니다거기에 카레 가루를 조금 넣고 누룽지 위에 부어줍니다그리고 모차렐라 치즈를 얹어 전자레인지에 돌려주면 완성!    수프와 함께 주욱 늘어나는 치즈가 보이시죠^^?좀 과하긴 합니다만^^;;;    만드는 방법도 쉽고 맛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이 메뉴는 누라땅이라는 이름으로 61호 야간메뉴로 등극했습니다^^   com"황정음? 신세경? 러브라인 어떻게 될 지 저도 몰라요."배우 윤시윤이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윤시윤은 MBC 일일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오현경-정보석의 아들이자 열혈 고등학생인 정준혁 역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지붕뚫고 하이킥'은 황정음과 신세경, 정준혁(윤시윤 분), 이지훈(최다니엘 분) 등 4각 러브라인이 복잡하게 얽히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윤시윤은 과외 선생인 황정음과는 투닥거리며 앙숙 관계를, 가정부로 일하는 세경에게는 애틋한 눈빛을 보내면서 시청자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윤시윤 가족] 알고싶다.

윤시윤은 최근 조이뉴스24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러브라인에 대해 "나도 그렇고 다른 분들도 그렇고 전혀 누구랑 연결 될지 모르겠다.

감독님이 전혀 귀띔도 안해준다.

작정하고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시윤은 "연기를 할수록 점점 더 헷갈리고 있다"며 "대본을 보고 그 때 그 때의 감정에 충실하고 있다.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다"고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실제 황정음과 신세경 중 누구와 잘 됐으면 좋겠냐는 질문에 "두 분 모두 너무 사랑스러운 캐릭터라 선택이 어렵다"며 쑥스러운 웃음을 지었다.

윤시윤은 "초반에는 (황)정음 누나랑 붙는 신이 많았다.

연기가 서툴러서 많이 헤맬 때 누나가 연기를 많이 받아주고 많이 도와주셔서 편안하게 연기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정음 누나랑 연기할 때면 걱정이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윤시윤은 또 "극중에서 세경이가 누나 설정이지만 실제로는 동생이라 '오빠'라고 부른다.

세경 씨와 연기할 때는 눈빛 연기가 많이 나오는데 아직 연기 경험이 많지 않아 어렵다.

많이 배우고 있는 중이다"고 털어놨다.

윤시윤은 실제 이상형에 대해서는 "보호해주고 싶은 여자,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는 여자를 좋아한다.

세경이나 정음 캐릭터가 밝고 여성스러운 모습을 반반 갖추고 있다.

반반씩 섞어놓은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윤시윤은 그러면서 "정말 정열적인 사랑을 하고 싶다.

상대방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고, 뜨겁게 사랑하고 싶다"며 꿈꾸는 사랑을 밝혔다.

윤시윤은 "시트콤 기획의도에서도 밝혔듯 앞으로 러브라인 뿐만 아니라 가족간의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히며 시트콤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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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는 한국 던킨도너츠. 호주내 한국 프로덕션과 호주 현지 촬영팀이 함께 찍는 모양이었는데조연ㅋㅋ이라고 하면 뭐하고 엑스트라들을 모집중에 있었다.

공고의 조회수가 상당했고 페이도 꽤나 좋았다.

(경쟁률!)고작 엑스트라인데 왜 사진까지 보내래..ㅠㅠ얼굴만 클로즈업해 대문짝만하게 찍힌 사진을 보냈다.

(으.. 그사진에서 난 얼마나 활짝 웃고있는지.. 치아배열이 다 보이는 지경..)며칠 뒤 받게 된 연락.촬영 스케쥴을 받았고 현장인 록스에서 보자고.아침이 되고 대충 나의 옷을 챙겨입은 뒤..(시드니에서의 나의 패션이라함은 롱슬리브 티에 똥꼬바지에 운동화에 가디건..)당일 아침.내가 늦었는지 이미 사람들은 한데모여 준비중에 있었다.

 호주인 관계자에게 물으니 웬 트럭에 올라타란다.

메이크업실과 의상실로 개조되어있던 좁은 트럭안에는윤시윤씨가 메이크업에 한창이었다.

(oh the cakey makeup!)난 그 옆에서 옷을 고르고.. 메이크업 수정도 받았다.

머리는 이미 예쁘다고 했다.

당시의 나는 all about the hairstyles.. special thanks to 바비리스..옷도 신발도 내가 입고 간 그대로가 좋았는데,나름의 스타일을 따라주어야했던 것 같다.

그렇게 준비 완료.그 예쁜 록스 거리는 전신주만큼 커다란 조명과 대형 카메라 장비들,분주한 촬영감독, 스탭들과 호주 현지모델, 나같은 한국인 엑스트라들이 모여굉장히 바빠 있었다.

한국인&호주인 엑스트라들을 한데 모으던 호주 감독.맨 앞줄은 윤시윤과 호주인 여자주인공 두명을 세운다고 했다.

그 셋만 연기가 있다 (ㅋㅋㅋㅋ)그리고 맨뒤의 나를 딱 보더니 앞으로 오라며 윤시윤씨의 바로 옆-뒤에 세워둔다.

그 줄은 다른 엑스트라처럼 걷기보다는 윤시윤 뒤에서 서서 연기하니 얼굴이 다 나오는..'우왕 나 얼굴 나오겠다 엄마한테 말해야지!' 라고 생각하던 시점.그 후 대기중인 우리에게 찾아온 한국 감독.날 보더니 날 뒤로 보낸다 ㅋㅋ 굴욕 ㅋㅋ역시 난 우리나라 사람들 이미지엔 맞지 않나봐..나보다 더 포근하고 친근하게 생긴 여자분을 내 자리에 두신다.

그때의 난 지금보다 더 개성이 강했던 것 같다.

(최소한 얼굴이..-_-;;)그렇게 진행된 촬영.왔다리 갔다리

 앞에서 윤시윤씨가 한껏 연기를 하면우리들은 뒤에서 왔다리 갔다리...ㅋㅋ정말 말그대로 엑스트라!이런 경험이 처음에다가 장소가 호주 시드니이다보니 너무 재미있던 나.호주인 엑스트라들은 이 일만 전문적으로 하는 전문 엑스트라들이었다.

우리 한국인은 여섯명 정도..나는 언니들 두명과 말을 트고 함께 있었는데그 언니들 지금 어떻게 지내시는지 갑자기 궁금하다.

 희미한 기억이지만, 참 다정하고 여유로웠던 성격들이라고 기억한다.

And lunch break!스탭과 주인공, 모델, 엑스트라들이 한데 모여 밥차로 향했다.

엄청나게 큰 트럭에 엄청나게 많은 종류의 음식들. 미국 리얼리티프로그램에서나 보던 그런 촬영현장 초대형 트럭이었다.

 그렇게 우리는 음식을 가지고 강가를 바라보며 점심을 먹었다.

또 다시 시작된 촬영. 이 날의 기억이 더이상 아주 생생하진 않지만그 날의 아침공기와, 그 날 입었던 옷의 촉감과, 스탭들의 Go! Sorry once again! 하는 소리들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다.

그래서 가끔 America's Next Top Model 같은 프로에 나오는 스탭들의 소리.."Go go go go go !"  마치 호주에 있는 기분이 들 때가 있었다 ㅋㅋ 내가 바로 도전엑스트라. ㅋㅋㅋㅋ-늦지 않은 시간 촬영은 끝이 났고,끝나자마자 엄마에게 전화! 재미있는 경험이었다고 말해드렸다.

그리고 아는 오빠에게 전화해 날 좀 데리러 오라며, 근처에서 밥을 먹고 들어갔던 기억.윤시윤씨의 촬영은 역시 우리보다 늦게 끝이 났는데이런 촬영이 즐거웠던 나는 오빠가 올 때까지 조명 뒤에 서서 지켜 보고 있었다.

잠깐 쉬는 타임을 가진 윤시윤씨, 내 옆을 스쳐지나기에 수고하셨다.

.라고 말했더니먼저 악수도 해주시고,, 정말 쑥쓰럽게 웃으셨다.

 나보다 오빠니까.. 사실 나이차이도 얼마 안날텐데.. 나도 그도 청춘.. (*_*)"어 저희 사진찍어요!!!!" 라고 말했더니 "네!!네!! 그럼요!!" 라고 정

말 깍듯하고 반듯하게 응해주셨다.

시차에 빡쎈 촬영에.. 힘들었을텐데..  정말 예의 바르고 좋은 사람이구나.. 싶었던..그 옆에서 그의 매니저는 나를 째려봤던 것 같지만 사진은 또 잘 찍어줬다.

그래서 그 후 TV에서도 보면 응원하게 됐었다.

그리고 그 후,한국의 친구들이 "나 지금 던킨도너츠 ㅋㅋㅋㅋ" 라고 메세지를 보내왔었다,나 지금 쿨라타 먹는데 여기 TV에 자기들 CF만 연속해서 보여준다.

너 보고있어ㅋㅋㅋ 라고 . 캡쳐해서 보여주고..1초 나오는데 그것도 희미하게 ㅋㅋ잠시 한국에 들어왔을때도 가족들이 다같이 TV를 보는데 던킨도너츠 CF가ㅋㅋ그냥 머리긴 여자의 형체뿐인데.. 역시 가족과 친구들 눈에는 내가 딱 보이니까..  엄마가 어찌나 웃으셨는지 ㅋㅋ 왜 저러구 있냐면서 ㅋㅋ그때 각 모델들간의 거리도 짧지 않았고 윤시윤 등 메인 모델등과도 꽤 가까웠는데저렇게 까지 희미하게 나오는구나 ㅋㅋㅋㅋ 하면서 웃었다.

힘내세요 전국의 엑스트라 ..나도 내가 저렇게 그림자처럼 나올줄은 몰랐다! ㅋㅋ으하하하 지금 봐도 너무 재밌다 :) 오랜만에 떠올려보는 나의 호주생활, 호주기억. 나의 생애 최초 CF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즐거운 추억이니 나의 CF촬영 이라고 해도 되죠... 말은 되잖아요..)ㅋㅋ 그렇게 나.. 1초... ㅋㅋㅋ이 후 다른 대륙으로의 장기 여행을 준비하던 나는 페이 지급일에 잠시 호주를 떠나있을 예정이라고담당자분에게 연락을 취했고.. 그분은 친히.. 내가 사는 곳 앞까지 와서 현금을 지급해주셨다.

.그분도 젊은, 좋은 마인드의 분인 것 같았는데.. 촬영업계에서 더 큰 인물이 되어있기를 괜히 소망하며..ㅋㅋ 그럼 20000 ! 추억의 시드니, 추억의 던킨 쿨라타, ㅋㅋ... ?오늘 윤시윤을 보기위해 국내팬들은 물론 일본팬들까지 찾아와서 그를 축하해줬습니다.

?윤시윤은 후임들의 헹가래를 받으며 등장을하여 "충성"이라며 경례를 하며 팬들을 보자마자 눈물을 머금었습니다.

?"군인에서 다시 민간인 신분이 된 윤시윤입니다.

잊지않고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역했습니다"라며 말을 했습니다.

?윤시윤은 전역 후 가장 하고싶은일에 대해서는 "친구들 그리고 가족들과 맛있는것을 먹고싶다"고 말을 했습니다.

?아직 윤시윤의 차기작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많은 활동 기대하겠습니다!ㅎㅎ 28 오후 1:48최종수정2016.05.28 오후 4:03기사댓글103 [TV리포트=조혜련 ] ‘마녀보감’을 향한 관심이 심상치 않다.

성급한 여름 더위가 찾아온 5월 안방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무엇보다 주연배우 윤시윤 김새론의 연기가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JTBC 금토드라마 ‘마녀보감’(양문혁 노선재 극본, 조현탁 심나연 연출)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백발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연희)와 마음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이 드라마에서 윤시윤은 용천 현감 허윤의 서자로 현란한 말솜씨와 예술적 감각, 무술 실력까지 모두 갖춘 비운의 천재 허준으로 분한다.

김새론은 순회세자의 숨겨진 쌍둥이 누이로 저주를 받아 마녀가 된 연희를 연기한다.

5회까지 방송된 지금 ‘마녀보감’을 향한 시청자의 반응은 뜨겁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에 백발 마녀가 등장한다는, 어쩌면 유치할 수 있는 설정에도 불구하고 윤시윤 김새론을 비롯한 배우들의 빼어난 연기가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과하지 않은, 오히려 자연스러운 CG가 더해져 ‘마녀보감’에 시청자를 빠져들게 한다.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 이어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까지, 화려하게 배우로 데뷔한 윤시윤이지만 이후 작품이 커다란 사랑을 받지 못 했던 것이 사실. 때문에 2009년 데뷔해 어느덧 연기 경력 8년 차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그의 이름을 들으면 ‘하이킥’의 준혁 학생, 혹은 ‘제빵왕 김탁구’의 탁구를 떠올려왔다.

하지만 군 전역 이후 첫 작품으로 만난 ‘마녀보감’으로 윤시윤은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새로 쓰고 있다.

특히 지난 27일 방송된 5회에서는 어머니의 죽음과 함께 달라진 윤시윤(허준 역)의 눈빛이 시청자를 놀라게 했다.

어머니를 잃은 분노와 허탈함, 슬픔을 절절하게 표현했는가 하면 허옥(조달환)을 향한 복수를 다짐하며 진짜 모습을 숨긴 채 살아가는 장면 등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그의 연기가 허준의 다음을 기대케 만들었다.

영화 ‘여행자’ ‘아저씨’ 속 어린 꼬마 아가씨였던 김새론은 어느새 성장해 ‘마녀보감’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극중 저주에 걸려 태어난 연희로 분해 세상을 향한 관심과 동경, 17번째 생일에 겪어야 했던 온갖 고통, 저주 속에 몸부림치는 모습, 살기 위해 자신을 숨겨야 하는 아픔, 자신에게 씐 저주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연희의 두려움 등을 자유자재로 표현하는 중이다.

과연 두 배우는 ‘마녀보감’으로 자신의 대표작을 새로 쓸 수 있을까. 죽음의 고비를 넘은 허준과 서리의 모습이 공개돼 뒷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만든 ‘마녀보감’에 관심이 쏠린다.

조혜련 kuming@tvreport.co.kr/ 사진=JTBC ‘마녀보감’[리폿@이슈] "이름값이 야속해"…'이민호'여서 또 당했다[단독] I.O.I, 완전체 활동 ‘드림콘서트’로 끝…유닛 시작[T포토-Lab] '심쿵 미모' 고준희, 명동 마비시킨 미모<script type="text/javascript" charset="utf-8"> enter.read.font.util.init(); </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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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윤시윤은 <제빵왕 김탁구>에서 최선을 다해 연기를 하는 느낌이었다.

그러니까 '와 실감나게 잘하네'가 아니라 '아 실감나게 하려고 노력하는구나'였다.

(적어도 내 기준에선.)윤시윤은 요즘 젊은 연 답지 않게 정말로 배우를 해보고 싶다는 의지를 갖고 있는 배우다.

그래서 이번 KBS 연기대상 신인상을 박유천이 받은것에 대해 JYJ빠인 나조차도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정말로 연기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신인상이 주는 의미가 얼마나 큰지는 보는 시청자 입장에서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가수 '겸' 배우인 사람이 그 큰 의미의 상을 가져간것에 대해 굉장히 실망감을 느꼈을 것이다.

나도 신인상 발표가 난 후 육성으로 소리를 지를 정도였으니까. 뭐 아무튼 나는 윤시윤 때문에 김탁구를 봤다고 해도 과언이아니고 지뚫킥에서 매력은 있었지만 뭔가 어설프다라는느낌을 지울 수 없어서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그런데 이렇게 좋아하게 될 줄은...솔직히 윤시윤은 연기도 연기지만 사생활이 진짜 예뻐가지고 좋아할 수밖에 없다.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윤시윤의 사생활은 '봉사'였다.

배우가 그것도 남자배우가 이런 사생활밖에 없다는 것은 충격 + 호감 급 상승을 만들도록 하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이뿐만아니라 우연치않게 발견한 잡지 인터뷰에서 윤시윤에 매력이 푹 빠져버리고 만것이다ㅠㅠ.그래서 바로 아래는 내가 반했던 윤시윤의 인터뷰.  INTERVIEW :)  ↓ ↓ ↓ ↓ ↓ ↓ ↓   VOGUE girl MARCH/2010  <REALITY BITES> 잠에서 덜 깨 어리광을 부리는 소년의 미소. 다소 반항기 어린 눈빛을 한 남자의 외로움. 이른 봄의 어느 날 아침, 윤시윤에게서 두 가지 표정을 동시에 보았다.

 VOGUE GIRL(이하 V.G.) 신종 플루 환자와의 인터뷰는 처음입니다.

우리, 지난주에 촬영하려다 몸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불발도기도 했었죠. 이제 좀 나아졌나요?윤시윤 완치 판정받은 지 일주일 됐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다 나았으니 걱정 마세요. 목에 염증이 조금 있을 뿐이에요. 콜록콜록!V.G. 앗, 아직도 기침을 하잖아요! 이거, 목숨 걸고 하는 인터뷰 같습니다.

나도 덩달아 걸리면 어쩌죠?윤시윤 보상하겠습니다.

연락주세요. 하하. (V.G. 병원비 정도는 책임져주는 건가요?) 당연하죠.(웃음.)V.G. 원래 몸이 좀 약한 편인 건가요? 아니면 '지붕 뚫고 하이킥'의 살인적인 스케줄을 당해내지 못했기 때문인가요?윤시윤 촬영하면서 힘들다는 생각을 한 적은 없었는데, 몇 달 동안 혹독한 촬영 스케줄이 계속되다 보니 가끔씩몸에서 이렇게 신호를 보내요. 나좀 살려달라고. 오늘도 밤샘 촬영 끝나고 여기 오는 중에 차에서 잔 게 전부예요.V.G. 그래도 다른 배우들에 비해 몸을 던지는 장면은 별로 없으니 다행이네요. '지붕킥'의 등장 인물 중에서 가장망가지지 않는 캐릭터 아닌가요?윤시윤 아닌데... 자세히 보면 나도 좀 망가져요. 하하.V.G. 그래도 누구처럼 '떡실신'하거나 '왕 찌질이'는 아니잖아요. 명색이 시트콤인데, 몸 개그에 대한 로망은 없나요?윤시윤 맡겨만 주신다면 기꺼이 몸을 던질 각오는 되어 있어요. 아직은 정음 누나처럼 뻔뻔할 정도로 능숙하지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예전에 세경 누나가 내게 시금치 나물을 먹여주는 신에서 엎어지는 장면이 있었는데, 내가 봐도 매우 어설펐어요.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제대로 슬라이딩할 수 있을 것 같은데!하지만 반드시 몸을 던지지 않아도 자세와 표정만으로 충분히 웃길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개인적으로 '지붕킥'에서 가장 재밌었던 에피소드도 김자옥 선배님이 변기를 막히게 하고 창피해서 화장실 밖으로 못 나왔던거였거든요. 선배님 표정에서 그 미묘한 당혹스러움이 그대로 느껴지는게, 너무 웃기고 감동적이었어요. 준혁이는 몸이 안 따라주는 대신, 반전처럼 그런 걸 해야죠.V.G. 준혁의 행동 중에서 실제의 윤시윤과 가장 비슷한 건 뭐죠?윤시윤 세경 누나에게 하는 행동의 거의 99% 나와 닮았어요. 실제로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고백도 잘 못하고여자 친구에게 애정 표현하는 것도 서툴거든요. 챙겨주고 싶은 맘은 굴뚝 같은데, 어째 능숙하게 표현하질 못해요.특히 준혁의 생일에 일어났던 에피소드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실제로 할 법한 행동들 같아서 맘이 너무아팠어요. 그 후에 세경 누나에게 말 없이 목도리를 둘러주는 신을 촬영 할 때는 연기가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했어요. 실제의 내가 똑같은 상황에 처했더라도 그렇게 했을 겁니다.

그게 내 애정 표현의 진짜 모습이에요. 더도 덜도 못해요.V.G. 실제 연애할 때도 그렇게 머뭇거린다고요? 여자 친구가 꽤 답답했겠네요.윤시윤 선물 건네줄 때도 왠지 쑥스러워서 말 없이 불쑥 내밀기만 하고, 추운데 따뜻하게 입으라는 말 대신그냥 점퍼 지퍼를 쓱 올려주는 걸로 대신하고 그랬죠. 음. 답답했으려나? (이것이 바로 김첨지st 남자♥)V.G. 고백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걸 보면, 연애 경험이 글 많은 편은 아닌가봐요? 아니면 주로 고백을 받는스타일인가요?윤시윤 한두 번은 있었죠. 내 또래에 비해서는 그리 많은 횟수는 아닌 것 같은데. 그것도 정작 둘이 서로 사랑한 기간은 별로 길지 않았어요. 워낙 짝사랑을 많이 해서. 이제 나도 25세가 됐으니, 완성형 사랑을 한번뜨겁게 해보고 싶어요. (ㅎㄷㄷ그럼 올해 26임. 송중기와 더불어 충격적인 나이... 아니 동안 비쥬얼...)V.G. 빨리 사랑하고 빨리 끝내는 게 요즘 젊은이들의 사랑법인 줄 알았는데, 다수의 짝사랑 경험이 오히려신선하게 느껴지네요.윤시윤 상대방을 바라보는 기간이 길어요. (겁나 로맨틱한 남자다.

유수팬픽에 유천st.임.ㅇㅇ)단번에 사랑에 빠진다기보다는 그 사람을 발견하고 감정을 생각하고의미를 발견하고. 그렇게 감정의 속도가 더디다 보니 짝사라의 기간도 긴 편이었어요. 한 1-2년 정도. 맺어진경우도 있고, 그냥 짝사랑으로 허무하게 끝나버린 경우도 있었죠. 그래서 준혁이의 맘이 더욱 십분 이해가 가요.V.G. 반대로 준혁과 실제 윤시윤이 가장 다른 점은 무너가요?윤시윤 터프한 사람이 아니라는 것? 준혁은 가끔 필요할 때는 주먹을 쓰기도 하잖아요. (V.G. '띠드 버거' 정음을지키려고 했던 것 말이죠?) 하하, 맞아요. 하지만 실제의 난 공격적인 성향이 전혀 없어요. 그냥 유순한 성격이에요.V.G. 평화주의자군요. (평화주의 드립....무리수) 그렇게 감정을 누르던 사람이 한번 폭발하면 더 무섭던데.윤시윤 물론 나도 성질이 있으니까 화가 나긴 하는데, 대체로 삭히는 편이에요. 성이이 되면서 터득한 것 중 하나가 화내는 데도 지혜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무턱대고 내는 화는 더 큰 화를 불러온다는 걸 경험을 통해 알았거든요. 아직은그 지혜로운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참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요.V.G. 그러다 보면 주변 사람들에게 '윤시윤은 화를 안 내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박히게 되지 않을까요?윤시윤 날 단편적으로 판단하는 사람에게는 다른 어떤 부분도 이해하길 기대하지 못하겠죠. 그와의 인간관계도 거기까지밖에 안되는 거고. 그걸 신경쓰느니 내 진심을 이해해주는 사람들과 잘 지내는 편이 나아요. (순둥인데 의외로 주관이 뚜렷하다.

) V.G. 현재 윤시윤이라는 배우가 가진 자상하고 부드렁누 남자의 이미지를 구축한 데는 이름도 한몫했다고 봐요.윤시윤 성인이 되면서 개명했어요. 부모님께서 바꾸자고 하셨어요. (V.G. 소속사의 권유로 바꾼 줄 알았어요. 왠지순정만화 속 남자 주인공을 겨냥한 느낌의 이름 같아서.) 많이들 오해하세요. 부모님께서 이전 이름은 그냥 돌림자때문에 지은 거라서 이름에 의미를 더하고 싶다면서 스무 살 때 개명을 권유하셨어요. 베풀 시, 윤택할 윤. 세상을윤택하게 하고 베푸는 사람이 되라는 뜻이에요. (이름의 뜻이 이쁘다고 생각했는데 실제 행동은 더 이쁘다.

)V.G. 내 이름의 윤 자와 똑같군요! (이름 똑같다 드립- -) 그런데 예전 이름도 귀엽던데요. 윤동구! (응? 탁구?)윤시윤 고향 친구들은 아직도 날 그렇게 불러요. 종종 사람들 많은 곳에서 장난 삼아 부를때도 있고, 그럴 때 난 가끔 모른 척하기도 하죠. 하하.V.G. 똘똘한 눈빛을 가진 동구 어린이! 아, 부를수록 아까운 이름이네요. 입에 착착 붙는 느낌인데.윤시윤 그러게요. 귀엽죠? 윤동구, 동구(웃음).V.G. 스무 살 이전의 윤동구의 삶과 스무 살 이후의 윤시윤의 삶. 이름처럼 확연히 다른가요?윤시윤 아뇨. 디른 건 없어요. 사실 윤시윤이라는 이름은 그 이름을 바꾼 시가보다는 어쩌면 '지붕킥'이 방영된이후로 무너가 더 깊은 의미를 가직데 됐다고 생각해요. 그전에는 윤시윤으로 불렸다 하더라도 어쩌면 백지와 같은 시간이었던것 같아요.V.G. 김추수 시인의 '꽃'이 생각나는뎅. '지붕킥'이 윤시윤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 이름이 무의미했다.

그런건가요?윤시윤 사실, 데뷔 전에는 내 자신이 싫었어요. 아니 싫다기보다 불만족스러웠죠. (V.G. 오디션에 계속 떨아지다 보니 어딘가 부족한 점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겠죠.) 내가 갖고 있지 않은 것만생각하다 보니 계속 나도 모르게 점점 위축됐던 게 사실이에요. 하지만 데뷔 후에는 달라졌어요. 현재의 나 자신을가장 건강하게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겁니다.

현실에 안주하겠다는 게 이나라 지금의 내가 갖고 있는 재능을발전시키는게 가장 좋은 삶의 태도고, 그러기에도 바쁜 시간이라는 걸 안 거죠. 내가 가진 것을 누군가는 부러워할 수도있다는 것도 깨달았고요.V.G. 이름도 바꾸고 '파이팅의 자세'를 다졌는데도 그 후로 4년을 또 기다렸으니, 위축될 만도 해요.윤시윤 지금은 현실을 바라보지만, 그때는 늘 미래를 생각했어요. 카메라 앞에선 배우로서의 미래. 근성이 강하거나독한 사람이 아니라서 현실을 보면 멈출것만 같았거든요. 가끔은 불안할 때도 있었지만, 미래를 포기하거나 꿈을접은 적은 없었어요. 그리고 이상하게도 연기 때문에 힘들 때 연기를 하면 서글픈 게 금세 잊혀지더라구요. 참 아이러니컬하죠? 연기는 과거의 내게 절실한 순간에 기댈 수 있는 가장 큰 존재였고 일생의 탈출구였죠. 이제는 행복이지만.V.G. 그럼 현재의 소속사 관계자를 우연히 만났다는 경포대 여행도 그때 떠난 거예요?윤시윤 네. 뭔가 내려놓고 싶어 떠난 여행에서 무너가를 얻어 왔죠. 하긴, 그때 당시에도 뭔가 커다란 해결책을 발견한 것만 같았는데, '어제와 확연히 다른 내일'은 쉽게 오지 않더라고요.(지금 온 거네^_^*) (V.G.그런데 하필이면 왜 경포대였어요? 지리산도 있고, 부석사도 좋은데...) 언래 바다를 좋아해서 어느 바다든 가리지 않고 종종 가요. 갑자기 바다에 가고 싶어서충동적으로 훌쭉 떠난 적도 많고요. 그리고 회를 좋아하는데 바닷가에서 먹는 회가 더 싸고 맛있잖아요.V.G. 만약 요즘 아이돌 스타들처럼 어린 나이에 데뷔했다면 어땠을까요?윤시윤 많은 게 달랐겠죠. 무엇보다 지금은 내 곁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생겼어요. 그들은 약한 내가 힘있고 꿋꿋하게살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줘요. 새로운 환경에서 오는 문화적 충격을 혼자 감당하려면 아마 힘들었을 거예요.V.G. 어릴 때는 인간 관계에서 오는 상처가 굉장히 클 수 있죠. 누가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피해가 되는 존재인지구분하기도 힘들고.윤시윤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워낙 사람들을 좋아해서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를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그들의 조언을바탕으로 결론을 내릴 때도 많고, 물로 상처를 받을 때도 있었죠. 하지만 그런 게 두렵다고 사람을 피하고 숨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연기도 혼자 하는 게 아니잖아요. 아프게 상처받더라도 누군가와 함께 있는걸 선택하겠어요. 한번 숨기 시작하면 끝이 없을 것 같아요. (나도 이런 마인드를 갖고 싶다.

)V.G. 그럼 외롭거나 우울할 때도 위로받을 사람을 찾는 편이에요? 왠지 음악 들으며넛 그냥 집에 조용하게 혼자 있을 것 같은데.윤시윤 친구든 가족이든 '무조건'누군가에게 전화를 해요. 보기보다 굉장히 활발한 편이거든요. 장난도 잘 치고. 가끔 준혁이 장난치는 신을 연기 할 때 어느새 내 표정이 드러나서 NG가 날 때도 있어요. 좀더 순수하게 장난치라고(웃음). (V.G. 웃자고 한 장난인데, 죽자고 이 악물고 장난치는거군요?) 하하. 맞아요. 눈빛이 달라진대요. 사람들이 다 눈치챌 정도로.V.G. 승부욕도 강한 편인가요?윤시윤 조금 특이하게도 라이벌이라는 존재를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 인터뷰 때 그런 질문을 받으면 난감해서 슬쩍넘겨버리기도 해요. 라이벌이 누군가에겐 시너지 효과가 될 수 있지만 내겐 독이에요. 더 위축되고 두려움만 생기죠.내 습성을 잘 알고 있으니까. (V.G. 칭찬은 윤시윤도 춤추게 한다?) 정답입니다!칭찬 한마디면 아주 날아다녀요. 하하. 칭찬으로 얻는 긍정의 효과가 남들의몇 배 이상이죠. 아무튼 라이벌보다는 동료나동방자의 느낌이 좋아요. 경쟁만 하지 말고 좀더 느리게 가더라도 함께 간다면 좋을텐데V.G. 연예계라는 곳이 원가 정글 같은 세계이다 보니 그렇게 맘 편하게 생각할 수만은 없지 않나요? 이미 정일우, 이준기등 선배 배우들과의 경쟁 모드를 주변에서 마구 부추기기 시작했고요.윤시윤 라이벌로 볼지, 동방자로 볼지는 내가 선택할 요량이라고 생각해요. 누구보다 잘 해야겠다는 생각보다 누구와 더불어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싶어요. 그렇게 생각하면 다 좋은 동료고 선생님이더라고요.V.G. '지붕킥'의 에피소드의 대부분은 집에서 이루어지잖아요. 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스무 살 이전까지 살았던순천 얘기 좀 해주세요.윤시윤 지금도 힘들 때면 사진처럼 어린 시절의 순천 집이 떠올라요. 한옥과 양옥의 중간 정도 되는 집이었는데. 놀이터에서 놀다가 노을이 질 때쯤에 온통 흙 묻은 차림새로 집에 들어가서 따뜻한 온돌 바닥에 누워 TV 보다가 어머니께서 차려주신맛있는 저녁을 먹는 거죠. 집은 내게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보여주는 곳이에요. 일하다 보면 아무래도 상황과 상대에 따라조금씩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잖아요. 집은 그야말로 맘대로 풀어질 수 있는 곳이죠. 지금은 우리 식구들은 분당에 살고순천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만 살고 계세요.V.G. 조부모님과 함께 자라서일까요? '잘 자란 외손자'의 포스가 느껴져요.(ㅇㅇ 내말이 그말임.)윤시윤 조부모님께서 워낙 예의범절을 중시하셔서 날마다 혼나는 게 일이었어요. 언제나 어른께 인사 드릴 때는 반드시 더 낮은 곳에 서서 인사를 해야 한다고 가르치셨죠. 어렸을 때는 마을 서당에서 천자문도 배웠어요. <명심보감>까지 했었던가?V.G. 학창 시절에는 어?�어요? 이런, 자꾸 윤동구가 떠오르네요.윤시윤 자꾸 생각나는 이름이죠? 하하. 어릴 때는 애교 많은 장난꾸러기였어요. 하지만 소심해서 큰 말썽은 피우지도 못하는조용한 장난꾸러기. 사람들 앞에 나서서 뭔가 하는 것도 좋아했어요. 노래든 발표든.V.G. 그런 성격을 바탕으로 카메라 앞에도 서고 싶었던 거군요?윤시윤 고등학교 때 영화 <파이란>을 봤는데 며칠 동안 그 생각밖에 안 났어요. 주인공들의 상황이 당시의 나로선 이해하기 힘든 것인데도 불구하고 왠지 이해가 갔어요. 이렇게 어린 내게도 감동을 줄 수 있는 연기란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그렇게가치있는 것을 위해 내 청춘을 바치고 싶다고 생각했죠.V.G. 연기만큼이나 열광하는게 또 있나요?윤시윤 야구요! 정말 광적으로 좋아해요. 두산 베어스 팬입니다.

(V.G. 마니아의 입장에서 야구의 매력은 뭐라고 생각하나요?)아, 3박 4일 정도 얘기해야 할것 같은데(웃음). 가장 큰 매력은 무엇보다 각기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플레이라는 거죠. 막는 걸 잘 하는 사람, 던지는 걸 잘 하는 사람, 뛰길 잘 하는 사람 등 다른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그들만의 강한 팀워크를 만들고 승리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뛰는 게 아름답게 느껴져요. 야구장에서의 내 모습을 본다면 아마 깜짝 놀랄 걸요?짐승처럼 소리지르며 응원하거든요. 하하.V.G. 결론적으로 당신은 연기와 운동을 좋아하는 모범적이고 순수한 청년이군요.윤시윤 하나 더 추가할까요? 담배는 안 피우고, 술도 많이 마시지 않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서 떡실신. 완벽한나으 이상형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V.G. 아까 매니저와 얘기하는 걸 얼핏 들으니 '머리 고기에 소주! 캬아'라는 것 같던데...) 아, 그건 매니저 형이 먹고 싶다고 해서.하하. 친구들과 만나는 걸 좋아하다 보니 술자리가 항상 있잖아요. 술보다는 사람들이 모이는 그런 자리를 좋아하는 것뿐이에요.V.G. 왠지 '절대 동안'의 외모 때문에 술집에서 아직도 신분증 검사받을 것 같은데 얼굴에 수염 자국도 별로 없어 보이고.윤시윤 아뇨. 많이 나는데 잘 안 어울려서 항상 신경 써서 미는 거예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다.

)좀 글러보고 싶은데...(V.G. 남성적인 매력이 좀더 있었으면 하는 건가요?) 그렇기도 한데 일부러 만들고 싶진 않아요. 그런건 나이가 들수록 차차 생기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남성적인 면이 필요하다면 외면보다 내면의 남성성르 더 단단하게하는 편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내면적으로 멋진 남자가 된다면 달라진 눈빛이나 사람자체의 아우라를 통해 그 매력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테니까. (훌륭한 마인드다.

..)V.G. 당신이 생각하는 멋진 남자란 어떤 사람인데요?윤시윤 지켜주고 싶은 누군가를 책임감 있게 지켜줄 수 있는 사람. 그 사람을 발견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게 내 삶의 최대 목표이기도 해요. 평생 그렇게 살고 싶어요. (너... 진짜 어디 팬픽에서 뛰쳐나왔니? 우와... 대박.. 내가 읽은 어떤 팬픽이 마구 생각나...)V.G. 그 얘기를 듣고 보니 멋진 배우와 더불어 멋진 가장도 될 수 있을 것 같군요.윤시윤 맞아요. 그 두가지 역할을 모두 잘 해내는 게 내 진짜 꿈이에요.  헉헉헉... 진짜 힘드네. 윤시윤 인터뷰는 내가 갖고있는게 이게 전부인데 완전 길다.

보그걸이 오랜만에 제대로 인터뷰를 한거 같음.아구아구. 암튼 이 인터뷰를 보면서 내내 느낀것은 1. 얜 나의 완벽한 이상형 2. 정말 속부터 올바른 청년 3. 인생에서 한번쯤 직접 봐야되는 인물 1순위 이거였다.

앞으로도 윤시윤의 이런 마인드가 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윤시윤 봉사활동 사진^_^ :) ↓ ↓ ↓ ↓ ↓ ↓  곱다고와. 이준기를 많이 닮았다.

 김치 만포기를 담그는 봉사활동이라고 하던데... 탁구... 어이쿠 이쁨돋네ㅠㅠ♡♡♡ 일본 스태프에게 식사를 마련했다고 한다.

직접 자기 손으로 만들어서. 정말 심성이 고운 남자ㅠㅠ.    날 성인자료 보는 것 같은 느낌들게 만드는 이상항 수영장 화보ㅠㅠ :)   아니 무슨 남자 수영복을 파는데 꼭 저런 포즈를 시켰어야 했냐며... 속살이 너무 뽀얗다ㅠㅠㅠㅠㅠㅠㅠ. 이거슨 강승윤 홀딱 벗은화보 이후 나에게 모욕감을 준 화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절주절 :)  앞으로 윤시윤이 더욱 훌륭한 연가 되길 바라고 이 마음 이대로 변치 않았으면 좋겠다.

사랑해요 윤.시.윤.♡♡      # 퍼가실 때는 댓글 잊지 말아주세요. 그냥 가져가시면 스럽게 만들어 놓은거 누가 훔쳐가는 느낌들어요ㅠㅠ.  그만큼 속상말이에요ㅠㅠ. 댓글은 필수! 예의! 매너! #. 유아인(엄홍식)의 사주와한글자 빼고 같다.

유아인은 계미일 정유월 병인년이고윤시윤은 계유일 정유월 병인년이다.

이 사주는 시간에 따라서 풍파가 특히 강해지는 사주인데24세 경자대운부터 도화살의 운이고 금수운으로 윤시윤을나타내는 계수를 보충해주는 운기이니 아마 시간에서는목,화,토의 기운이 와서 신약한 사주로 간명이 가능하다.

2009년에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데뷔를 했는데 2009년이 기축년이고유축반합으로 금기운이 많아졌던 시기이며 편관이 동주했으니직업을 나타내는 관성의 의미로 신약인것이 맞아 떨어진다.

?2010년에 유독 수상내역이 많은데 이때는 경인년이다.

경인년 또한 금기운이 강해졌던 시기이니 시간은 오시, 미시등으로추측이 가능하다.

계사년 까지 운이 좋게 흐르다가 목화기운이 강해졌던 갑오, 을미년은다소 불리한 해였다.

군대에 가있던것은 매우 좋은 선택이였다고 보여진다.

윤시윤의 사주는 도화살이 유독 강하다.

일,월에 유금이 도화이니 용모가 반듯하고 인상이 좋으며병인년도 홍염의 역할이니 삼주육자(사주팔자에서 시간을 뺐으니)는 연예인의 명식으로 충분하다.

?다만 타고난 성격으로는 친해지면 충분히 쾌활한 성격이나낯가림은 반드시 있고 소심하고 대범한 구석이 약간 떨어지게 된다.

할말은 시간이 지나면 다 하는 편이나 불만이 있어도 그자리에서따지고 해결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참고 참다 폭발하는 성격이다.

사주나 겉모습이나 딱 봤을때는 부드럽고 유해보이나..편인, 편재, 상관등으로 사주자체가 남자답고 강한것을 추구하며본인 자체도 카리스마있고 무게감 있는것을 좋아하는 성격일 가능성이 높다.

해병대를 지원한 동기도 사주를 보면 대충 알수가 있게된다.

악역이나 약간 사고치는 캐릭터를 역할로 맡았을때 더 빛나는 사람이다.

 다만 유유(酉酉)자형으로 칼, 가위가 두개 나란히 붙어있으니수술수, 흉터와 연관이 있고 본의 아닌 주색에 관해 스캔들이나구설수를 조심해야 하는 사주다.

이런 사주는 칼, 가위쓰는 직업이나 연예인으로 업상대체하면 제일 좋다.

올해와 내년은 인기도 인기지만 재성운에 진입했고운의 형태로 봤을때 연애도 충분히 기대해볼만한 시기다.

▶▶▶사주상담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할인 이벤트중)◀◀◀.!!!ㅎㅎ윤시윤은 2013년 방송된 맨발의 친구들에서 가족들이 출연한 적이 있었어요윤시윤은 어렸을 때부터 동네에서 착하기로 유명했다고 해요작은 쓰레기도 함부로 버리지 않고 집까지 가져와 버렸다고 ㅎㅎ젊은 멤버가 이번에 들어오면서 더 화기애애 하지 않을까 싶어요너무 착해서 멤버들이 많이 놀릴 것 같기도 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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