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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철


롯데의 신명철신명철선수는 2001년 롯데로 입단했다.

아마추어시절 뛰어난타격과 안정된수비로 인정을받았고 방콕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며 금메달을 획득하여 좋은성적을 거두었다.

하지만 롯데 프로에 들어와서 아마추어시절만큼 보여주지 못했다.

결국 첫해에 28경밖에 나오지 않았고 1할대에 5안타로 그쳤다.

롯데시절 100경이상은 2년밖에 안나왔고 별다른 좋은기록도 안나왔고 3자릿수 안타기록도 한번도 나와지 않았다.

하지만 2006년11월2일 삼성투수 강영식선수와 트레이드를 하게되고 결국 6시즌만에 신명철선수는 삼성라이온즈로 팀을 옮긴다.

2.삼성의 신명철신명철선수는 2006년11월2일(거의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삼성에서 생활을 한다.

2007년 첫시즌해부터 126경기인 100경기이상과 3자릿수 안타기록을 세운다.

하지만 다음시즌에 다시 하락세를 보였다.

97경기 45안타 1할대를 기록하면서 하락세로 보이다가 다시 담시즌에 3년연속 100경기이상과 2년연속 3자릿수안타와 2할대후반 기록을 세운다.

그리고 2009년에는 내야수 김상수선수와 경쟁하면서 강봉규선수와 함께 20-20(홈런-도루)클럽을 기록을 세웠다.

그리고 이때의 타격코치는 나가시마코치였다.

하지만 2012년부터 갑자기 내리막길로 가면서 결국 2013시즌 후에 방출을 결정하고 그후로 신명철선수는 조범현감독의 부름에 신생팀인 KT위즈로 팀을 다시한번 3번째로 옮긴다.

3.KT의 신명철(주장)신명철선수 2013시즌후인 2014년 초반에 KT위즈로 가면서 바로 주장을 맡게됐다.

작년인 2014시즌에는 KT위즈는 2군에서 시작해서 올시즌 1군으로 올랐다.

KT위즈는 그래서 10번째 구단이다.

KT위즈로 가면서 주전자리는 잡았지만 주장으로써 좋은기록들을 나오지 못하면서 결국 올시즌이 끝나고 2015년10월27일 결국 은퇴를 결정하고 지도자로 이어간다.

신명철선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신명철] 의 매력 포인트


정말 수고했고 지도자로서는 정말 성격죽이고 성공하는 지도자가 되길 바랍니다.

결국 선수시절로서는 그닥 좋지 못했지만 지도자로서는 선수들이 좋아하고 인정받는 지도자가 되길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떨어질 줄을 모르며 어젯밤을 달구었는데요, 간단하게나마 알아보려고 합니다


한화 안영명의 6이닝 1자책 호투와 한화 타선의 집중력으로 한화가 6대1로 승리했습니다.

이러면서 kt는 4연패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문제는 경기가 끝난 후였습니다.

경기 종료 후 올시즌 kt의 주장인 신명철이 한화 선수단을 향해 분노를 표출한 것입니다.

동료들과 한화 주장 김태균의 만류도 있었고 신명철 혼자서 화를 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끝났지만 신명철이 너무 오바(?)했다는 의견입니다.

[신명철] 는 진정 무엇인가.

신명철은 한화가 9회초 5점을 앞선 상황에서 강경학의 도루 + 9회말 2번의 투수 교체가 야구 불문율을 어겼다는 이유로 화를 냈지만 그건 주장으로서의 도리에 어긋난다는 것이죠. kt팬들은 kt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데 팬들 앞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는 겁니다.

팀 성적도 좋지가 않으니 자존심이 상할 만도 합니다.

사람이라면, 거기에 주장이라면 당연히 자존심이 상하겠죠. 하지만 어제 일은 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았고 한화와의 대결 또한 많이 남았습니다.

3연전 끝도 아니고 바로 다음날 경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한편 어제 경기 해설을 맡았던 KBS 이용철 해설위원은 9회말 2번의 투수교체를 맹비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9회말 마지막 아웃카운트 2개를 한 명씩 올려서 잡게 하는게 그렇게 상대팀의 자존심을 상하게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어쨌든 어제와 같은 신명철의 행동은 이해가 되지 않고 신명철은 주장으로서 반성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해프닝은 해프닝으로 끝나면 좋겠네요......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야구에 불문율이 있고 점수차가 크다는 상황이 있지만 승부는 승부인데 왜 저런걸 따지냐고 그럴 수도 있다.

나 역시도 동감한다.

하지만 한화가 4월 12일에 롯데전에서 황재균한테 빈볼을 두 번 던진걸 보면 참 웃기다는 것이다.

그때만 하더라도 불문율 운운하는게 한화였는데 이제와서는 승부는 승부라고 그러는거 보면 이게 더 문제라고 본다.

역시 결론은 내로남불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410&article_id=0000243695[????] ?????, ??? ?? ??? ? ??? ?? ???[???? MK??? ??? ??] ????? ??? ??? ?, ??????? ??????? ??? ?? ???? ???? ????. ??...news.naver.com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떨어질 줄을 모르며 어젯밤을 달구었는데요, 간단하게나마 알아보려고 합니다


한화 안영명의 6이닝 1자책 호투와 한화 타선의 집중력으로 한화가 6대1로 승리했습니다.

이러면서 kt는 4연패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문제는 경기가 끝난 후였습니다.

경기 종료 후 올시즌 kt의 주장인 신명철이 한화 선수단을 향해 분노를 표출한 것입니다.

동료들과 한화 주장 김태균의 만류도 있었고 신명철 혼자서 화를 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끝났지만 신명철이 너무 오바(?)했다는 의견입니다.

신명철은 한화가 9회초 5점을 앞선 상황에서 강경학의 도루 + 9회말 2번의 투수 교체가 야구 불문율을 어겼다는 이유로 화를 냈지만 그건 주장으로서의 도리에 어긋난다는 것이죠. kt팬들은 kt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성원을 보내주고 있는데 팬들 앞에서 좋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는 겁니다.

팀 성적도 좋지가 않으니 자존심이 상할 만도 합니다.

사람이라면, 거기에 주장이라면 당연히 자존심이 상하겠죠. 하지만 어제 일은 좀 아니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았고 한화와의 대결 또한 많이 남았습니다.

3연전 끝도 아니고 바로 다음날 경기가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한편 어제 경기 해설을 맡았던 KBS 이용철 해설위원은 9회말 2번의 투수교체를 맹비난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9회말 마지막 아웃카운트 2개를 한 명씩 올려서 잡게 하는게 그렇게 상대팀의 자존심을 상하게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 어쨌든 어제와 같은 신명철의 행동은 이해가 되지 않고 신명철은 주장으로서 반성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해프닝은 해프닝으로 끝나면 좋겠네요......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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