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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상


"'송곳'작가 - 최규석1977년생[공룡 둘리에 대한 슬픈 오마주][습지 생태 보고서][대한민국 원주민][100ºC][울기엔 좀 애매한]등의 작품을 냈습니다.

2014년 오늘의 우리 만화한국만화가 협회 회 장상 수상작[송곳]2013년 12월부터 네이버 웹툰에 연재된 '송곳'사회의 어두운 일면.한국의 노동자 문제를 다루는 만화다.

연재되는 웹툰.송곳이 몇 부작이냐는 질문이 많아서 말씀 드리면 12부작으로 제작됩니다.

총 6주간 방송 예정입니다.

재방송은 월요일 오전 12시부터 JTBC에서 방영(모든 사진. JTBC 드라마, 최규석 작가 웹툰'송곳'사진 인용 및 참조) 제목인 '송곳'은 낭중지추즉, 주머니 속을 뚫고 나오는 송곳처럼불평등한 처사 속에서 미래가 어떻게 될지몰라도 자신의 양심을 걸고 행동하는 사람을 뜻한다.

10월 24일 토요일 첫 회가 방송됐죠신흥 드라마 강호[JTBC 드라마]의야심작인 '송곳'우연히 채널을 돌리다 보게 됐지만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게만든 멋진 드라마 입니다.

[이수인 역의 지현우, 구고신 역의 안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

구고신, 이수인을 비롯한 많은 등장인물들은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 만화의줄거리가 현실에서 실제 벌어졌던 일들을배경으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향후 등장인물또한 실존 인물들을 각색해서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당장 이수인이 근무하는 '프랑스계 유통회사'[푸르미]라고 하면한군데 떠오르기도 합니다.

2007년 여름을 기억한다면 누구나 '이수인'의모델이 누구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난 웹툰을 보지 않았습니다.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보지 않을 겁니다.

?드라마가 종료가 되면?그때 볼 생각입니다.

연출력과 기획력이 뛰어난김석윤 감독의 연출작이며김석윤 감독과 한 팀으로 불리는이남규, 김수진 작가의 각본으로만들어질 [송곳] 정말 기대가 됩니다.

대략적인 큰 줄거리는프랑스계 대형 유통마트인 '푸르미'를 배경으로평범한 사람들이 부당 해고라는 난관을 만나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려내는 줄거리입니다.

JTBC에서 나온 송곳을 이끌어갈 배우들과 이야기 구조를 공개합니다.

[드라마 송곳의 조직 관계도]웹툰의 인물들과 드라마 인물의싱크로율 높은 캐스팅 라인업을살펴볼까요?세심하게 잘 조화시킨 등장인물 들입니다.

그리고 드라마 송곳을 이끌어 갈 두 주인공이수인 역의 지현우"어쨌든 나는 모든 곳에서누군가의 걸림돌이었다.

.." 구고신 역의 안내상"사는 곳이 바뀌면 풍경도 달라지는 거야."'송곳'의 명대사들 모음드라마를 본다면 다 나올 명대사 들입니다.

드라마 볼 때 기억이 새록새록

 "견딜 수 있는 만큼의 짐만 지세요저는 사람에게 실망하지 않습니다.

" "사람들은 옳은 사람 말 안 들어좋은 사람 말을 듣지.""당신들은 안 그럴 거라고 장담하지 마,서는 데가 바뀌면 충경도 달라지는 거야."??"이건 형벌이요. 만기 없는 형벌."??"너무 위대해지지 맙시다.

"??"못났다 못났다 할수록더 못나고 싶은 게 사람이야.""잘 날 기회를 주고, 믿어.그럼 나아져."??"사람들 모으는 거 진짜 어렵잖아요. 그런데 사람 가르는 법은 누가 안 가르쳐 줘도다들 그냥 알아요.""꼭...엄마 뱃속에서배워 나오는 거 같애.."??"인간에 대한 존중은 두려움에서 나오는 거요!살아가는 인간은 빼앗기면 화를 내고맞으면 맞서서 싸웁니다!"??"선한 약자를 악한 강자로부터지키는 것이 아니라시시한 약자를 위해시시한 강자와싸우는 거란 말이요."??"누군가의 삶을 망칠지도 모른다는그런 두려움도.. 미안함도..익숙해 질까요?"".. 그건 지병 같은 거요.그냥 앓고 사는 거요."??"패배는 죄가 아니오.!!우리는 벌받기 위해 사는 게아니란 말이요!"주옥같은 말들입니다.

가슴속에 새겨지는 그런 글귀들입니다.

마지막으로 드라마 '송곳'의 배우들이여러분들에게 전하는 인사말입니다.

이제 1회와 2회가 했을 뿐인데벌써 다음 주가 기대됩니다.

제2의 미생이 아니라그냥 드라마 '송곳'입니다.

미생을 뛰어넘는?감동을 기대해 봅니다.

???문소진 역의 '김가은'삼진주식회사 노조원.부진 노동상담소 식구.???주강민 역의 '현우' 야채청과 주임남동협 역의 '박시환' 야채청과 직원한영실 역의 '백현주' 야채청과 직원김정미 역의 '이정은' 야채청과 직원?황준철 역의 '슈주의 예성' 수산파트 주임황정민 역의 '황정민' 수산파트 직원?준금 역의 '신연숙' 규격상품 파트 직원허과정 역의 '저재룡' 수산파트 과장윤과장 역의 '안상우' 규격상품 파트 과장김과장 역의 '김중기' 생활용품 파트 과장갸스통 역의 '다니엘' 푸르미 일동점 점장정민철 역의 '김희원' 푸르미 일동점 부장인사상무 역의 '장원중' 본사 인사상무올리비에 역의 '마틴' 한국 지부장.?END몇장의 이미지 추가로 올립니다.

[안내상] 최선의 선택


END 백무현 화백께서 정치에 입문한다는 소식을 듣고한걸음에 달려와 축하를 자처했습니다.

저는 정치가 싫습니다.

스트레스구요. 꼴보기 싫습니다.

여러분도 그러시죠? 희망을 못느꼈습니다.

정치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람을 사랑하고 위하고, 아끼고, 섬기고그리고 이바지하고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전부 자기만 생각하니까, 꼴보기 싫어서 쳐다도 안봤습니다.

그러나 제가 아는 백무현 화백은 정말 사람 챙길 줄 알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정치를 한다는 걸 저는 믿고과감히 추천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달려왔습니다.

백무현 화백! 여수 시민들을 위해서 정말 몸바쳐서진심으로 여러분을 사랑하면서 정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대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러분 힘을 모아주십시오. 이런 사람, 정말 정치해야합니다.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백무현 화백의 성공을 기원하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백무현 화백 화이팅! ▼ 문재인, 안내상 응원 영상 [P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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