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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호랑이


1917년 일본인 야마모토가 조직한 사파리 대와 계약한 최순원씨가함경북도 온성 지방에서 잡은 호랑이.-------------------------------------------이 영화 총평을 하자면 상당히 투자했고 공을 들인 영화다.

그러나 역시 한계가 있는 한국 고증의 미흡한 면이 도처에 들어나는 영화이기도 하다.

하나하나 지적을 하자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주인공인 호랑이에 집중하기로 한다.

여기에 일본군 장군으로 분한 일본인 중견 배우가 출연한다.

오스키 렌[大杉 漣]이라는 배우인데 1990년대 일본 NHK에서 히트를 친 연속극 도요도미 히데요시[豊信秀吉]에서 그의 충실한 부하였던 가토오 기요마사[加藤淸正]로 분해서 명연기를 펼쳤었다.

그는 한국에서 상영되었던 영화 하나비에서 출연했었다.

오스기 렌-------극중에 일본군 장군인 그는 조선 호랑이 가죽을 얻고자 거의 광적인 집착을 보이며 그와 한국인 포수 천만덕과 대조되어가며 영화의 스토리를 엮어간다.

 그가 나타나는 첫 장면에 부하가 ‘우수리 범’의 가죽을 구했다고 하니 그런 것은 총독부에나 주어 버리라고 말한다.

그저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조선 호랑이 가죽을 구해오라고 호통을 친다.

우수리 범은 현재 중국 동북 지방 옛날의 만주 지방에 서식하던 범으로서 중국에서는 동북호(東北虎)로 알려져 있다.

우수리 범이라고 명명해준 사람은 일찍이 만주에 진출했었던 러시아 사냥꾼들로 추정된다.

그들은 시베리아 호랑이는 역시 강 이름을 따서 아무르 범이라고 명명하였다.

[일본 학자들은 만주 호랑이라고 불렀다.

]중국 범의 이름이 우수리 범이라고 불린 것을 알고 한국 호랑이의 아름다움에 대해서 아는 것을 보면  작가는 호랑이 공부를 상당히 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 호랑이는 동양 3국의 호랑이 중에 제일 작아 구미[歐美]의 사냥꾼은한국 호랑이를 미니[miniature]호랑이로 불렀다.

머리가 조금 작고 검은 줄 무늬가 선명하고 배 부분이 백설같이 희어서 그 미모가 세계 최고라고 불렸으며 구한말에  이 호랑이를 사냥하러 미국 사냥꾼들 여러 명이 한국에 수렵하러 왔었다.

그 중에 미국 시어더 루즈벨트 대통령의 사촌 동생 개릿 포브스도 있었다.

우수리 호랑이 - 중국 동북호---------------------------한국 호랑이-----------------------------?  더구나 한국 호랑이는 작지만 성격이 사나워서 만주의 중국 호랑이들과 영역 전투에서 이겨 이들을 쫓아내고 만주까지 서식지를 넓혔었다.

 한국 호랑이에는 원래 60년대까지 독립적인 학명이 있었는데 중국 호랑이의 아류로서 판정되어 폐지되었다.

  요즈음 서울 모 대학의 교수가 일본에서 얻은 조선 호랑이 뼈 샘플과시베리아 호랑이의 유전인자를 비교해보고 같은 종임을 발견하고이를 발표했다.

그것까지는 좋았다고 하지만 결과로 졸지에 시베리아 호랑이와 중국 호랑이가 한국 호랑이 행세를 하게 되었다.

서울 대공원의 시베리아 호랑이 전시장에 덩치 크고 흐릿한 무늬 긴 털의 시베리아 호랑이를 한국 호랑이라고 소개된 것은 이런 잘못된 인식과의 한 사례일 것이다.

그 교수의 학술적 성과는 인정해 준다해도 어린 아이가 보아도 뚜렷하게 차이가 나는 시베리아나 중국 호랑이가 어째서 한국 호랑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인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통상 민속이나 사회 명칭은 반드시 유전자가 좌우하는 ‘동물 분류학’에 따를 필요는  없다.

중국인들이 그들의 호랑이 동북호[우수리범]가 그 유전인자가 시베리아 범과 같다고해서 시베리아 호랑이를 동북호로 부르는 억지를 부리지는 않는 것과 같다.

 그런 논리를 한국소에 적용한다면 칡소나 흑소의 존재는 모두 부정되고모피 색에 따른 분류는 다 집어치고 한국소로 통일 되어야 한다는 억지 논리다,  과거 60년대 진돗개 순종 표준을 결정하는 회의가 있었다.

별로 국제적인 식견도, 또는 축견의 깊은 전문성도 별로 없는 동호인 수준의 모임에서 꼭 같은 유전인자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진돗개중에 황구와 백구만 순종 진돗개로 정해야 한다는 결론이 채택되었다.

 그 억지 논리는 당치도 않은 국제 공인 달성이라는 명분을 들고 나와 관철시킨 김 모라는 지방 수의사가 있었다.

그런 억지 짓이 없어도 가능했는데도 그 덕분에 우수한 품종의 진돗개들인 흑구 재구 호구들이 비참한 운명을 맺었었다.

 진돗개 어미는 한배에서도 흑구 백구 황구를 낳는 수가 있다.

부모가 같은데도 이들 흑구나 재구나 호구는 형제인 황구나 백구들과 같은 대접을 못받고 헐값에 팔렸었다.

[지금은 어느 정도 수정되었지만 ]같은 날 같은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고도 순종 취급을 못받았던 진돗개 블랙 엔드 탄.옛날에는 흑구로 불렸다.

이 흑구가 진짜 진돗개라는 설이 옛날부터진도에 전해져 왔다.

---------------------------------------------------------------------진돗개 표준화 초기에 튀어나와 수많은 진돗개들에게 비극을 주었던 억지 소리가 또 다시 민족의 대표 맹수 한국 호랑이에게 적용되고 있다.

 다시 말하자면 60년대 김 모라는 지방 수의사가 저지른 민족적 실수가 지금 한 과학자의 실적 과시에 의해서 또 다시 되풀이 되려고 한다는 것이다.

생김생김도 생태학적 특징도 확연히 다른 우리 호랑이는 어찌 됐건한국 호랑이라는 명예로운 타이틀을 유지 보유할 넘치는 자격이 있다.

르 몽드던가 --- 유럽의 주요 신문에 그려진 한국 호환의 모습니다.

호랑이가 비교적 한국 호랑이의 특색을 잘 띄고 있다.

--------------------------------------------------------시베리아 호랑이 - 초등학교 학생도 한 번 보면 한국 호랑이와 시베리아호랑이의 차이를 금방 알수가 있다.

-----------------------------------------유감스럽게도 영화 대호의 호랑이는 CG 작업을 해서 대형화시킨호랑이는 시베리아 호랑이었다.

그 흐릿한 줄무늬의 긴 털을 가진 시베리아호랑이가  더 진한 모피 색상을 가진 한국 호랑이에 비하면 관객에게 주는 강렬한 효과가 적다고 확신한다.

-------------------------일본 장군이 잡으려고 하는 호랑이가 살고 있던 산은 지리산이다.

기록에 의하면 구한말 마지막에 호랑이가 살던 남한 지역은 전남의 불갑산과 월출산이다.

 호랑이는 바위가 많은 암산을 좋아한다.

조선 초기 바위 많은 인왕산과 북한산 을 거쳐 북한산으로 이어지는 암산 지대는 호랑이들의 좋은 서식지였다.

이성계가 한양을 건설해서 자기들의 서식지를 괴롭혔지만 호랑이들은 이 지역을 오랫 동안 떠나지 않았었다.

조선조 태종은 겨울 호랑이 교미 철에 인왕산에서 지르는 호랑이들의 암수 러브 송에 잠을 못 잤다고 하며호랑이가 야간에 경복군 궁중에 들어와 발자국을 남기며 돌아다니기도 하였다.

경복궁 뒤 북악산에서 고종때인 1890년대 표범 두 마리가 잡혀죽기도 하였다.

 지리산은 소위 육산[肉山]으로서 전체가 흙으로 된 산이며 바위 지대가 좁다.

대신 월출산은 바위산으로 호랑이가 살기에 적절한 산이다.

무대를 조금 잘못 잡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대목에서 제일 어색했던 것은 추격 전문인[tracker]을 ‘길라잡이’라고 부르는 것이었다.

길라잡이라는 단어는 새로운 요즈음의 단어로서 이 무렵의 호남 지방에는 없었던 단어였다.

‘발꾼“ 이 당시 전국에 공동으로 통하던 사냥꾼 세계에서 통하던 명칭이었다.

---------------------------------------------------------------------------------호랑이 사냥 방법도 현실과 다르다.

호랑이를 저렇게 몰이 사냥으로 잡는 경우는 드물었다.

몰이 사냥을 할 때 영화에서처럼 사람들이 우글우글하게 밀집 대형으로 몰려가질 않았다.

  사람들은 넓게 산개하여 징이나 꽹과리등을 동원해서천천히 몰이를 했다.

호랑이는 밤에 사냥을 하고 낮에는 잠을 자는야행성 동물이다.

갑자기 빠른 속도로 몰이를 하면 화가 난 호랑이가되돌아서서 몰이 꾼을 공격하고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도주하기 쉽다.

 호랑이는 금속성의 소음을 아주 싫어한다.

그리고 금속성은 멀리까지 들린다.

긴목을 잡고 멀러시부터 천천히 꽹과리소리를 내며 몰고 가면 호랑이는 결코 빨리 뛰지 않고 뒤를 흘깃흘깃 바라보며 때로는 천천히 걸어간다.

때로는 정지하고 몰이꾼들에게 이를 들어내고 위협하면서 가까이 오지 말라고 위협하기도 한다.

 호랑이는 대개 ‘틀’이라고 불렀던 덫으로 잡았다.

한국 고유의 틀은 벼락틀이라고 하는 것으로서 통나무를 얽은 엄청나게큰 돌들을 얹어서 한 끝을 비스듬하게 세워놓고 그 밑에 미끼를놓아두어 호랑이가 건들게 하는 것이다.

 호랑이가 걸려들면 무거운 틀이 떨어지면서 호랑이를 덮치는 것인데동작 빠른 호랑이는 틀이 떨어지는 순간 번개같이 돌려 뛰어나오다가 대개 하반신이 덮쳐 꼼짝을 못하게 되고 달려온 포수가 쏴죽이거나 그대로방치해서 힘이 빠져 죽게하거나 했다.

 중국 동북 지방의 승냥이들------------------------------1960년대에 경북 영주에 거주하던 최기철씨가 덫으로 잡아서 창경원에 기증하였던 5마리 늑대들 중의 두 마리 --이 최후의 늑대들은 근친교배로그 명맥을 근근히 유지해오다가 1996년에 맥이 끊어졌다.

------------------------------------------- 또는 먼지에서 추출한 수제 초석으로 만든 특수 폭탄에 살코기로 싸서 미끼를 만드는 것인데 특수한 작은 폭탄은 충격을 받으면 폭발한다.

호랑이는 두 눈이 빠지고 뇌진탕으로 헤매다가 뒤쫓아 온 포수에게 잡혀 죽가 마련이다.

 영화에서와 같이 일본군 장군이 호랑이 가죽을 그렇게 가지고 싶었으면아마도 다량의 여러 가지 덫들이 동원되었을 것이다.

호랑이를 잡는 덫은 줄총이라고 해서 다니는 길에 총을 설치해놓고  방아쇠에 인계 끈을 걸어서 호랑이가 지나가다가 걸리면 방아쇠에 이것은 만주에서 유행하던 것이다.

 한국 호랑이 사냥에 올가미가 사용되었다는 사실은 없다.

문제는 호랑이에게 들통이 나지 않게; 목에 씌울 가는 올가미를만들 재료[철사나 전선 같은]가 마땅히 없어서 일 것이다.

 우리의 골치꺼리가 되고 있는 올가미 덫은 상상외로 호랑이가 취약한죽음의 덫이다.

호랑이는 이 올가미 덫에 걸리면 “ 어? 뭐야?”하다가 분통을 터뜨린다.

“감히 나를 이런 것이 묶어?” 하고 앞으로 전진한다.

호랑이의 목에 걸린 올가미는 더욱 단단히 조여져서 숨통을 조른다.

30여 년 전 중국 이도백하진에 호랑이를 20 여 마리나 잡은 명포수가있었서 방송에도 소개되고 중국에서 알 만한 사람들은 아는 유명인이었다.

그러나 그의 동료들은 그가 잡았다는 호랑이들이 거의 총으로 잡은 것이 아니라 올가미로 잡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워의 일화는 백두산 포수 최석도씨에게 들은 이야기다.

] 영화 대호에 늑대도 나온다.

호랑이를 시베리아 호랑이를 CG처리해서 출연시킨 실수와 마찬가지로 영화의 늑대들도 중국에서 데려온동북 지방 승냥이들이다.

[늑대는 남한에 서식했던 고유종으로서 북쪽의 승냥이들과 달리 체구도 작고 털도 짧으며 주둥이도 짧다.

90년대까지 서울 대공원에 생존해있었지만 지금은 그 박제도 남아있지 않다.

] 동물학계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남한의 늑대는 승냥이 보다 작은 특징외에 짖는 소리도 달랐고 꼬리의 생김생김도 달라서 지금도 늑대의 정체에 대해서 궁금하다고 말한다.

[ 늑대 유전 인자가 현재 중국에서 가져온 승냥이의 것과 같을   가능성도 있다는 사실은 인정했었다.

] 나는 초등학교 학생 때 동물원에서 늑대를 확실하게 보았었다.

내가 본 늑대는 잘못 보면 동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잡견과 다를 바가 없었고 완전 털뭉텅이의 야수 느낌이 나는 영화의 승냥이와는 달리 아주 얌전한 느낌이 들었다.

그 점에서 이 영화는 또 다른 오류가 발견된다.

------------------------------------------------호랑이 이야기를 쓰다가 엉뚱한 곳으로 흘러가서 한참을 돌아다녔다.

이 영화의 모트브인 일본 장군의 한국 호랑이 사랑은 그 역사적인 바탕이있었다.

진짜 한국 호랑이는 지금 북한에 7.8 마리가 살고 있다고 한다.

어떻게 명맥을 이어갔으면 좋겠는데 이는 증식사업 없이 힘이 드는 일이니 그 앞날이 불안하다.

 그러나 남한의 호랑이는 일찌감치 그 씨가 말랐다.

공식 기록에서 확인한 마지막 남한 호랑이는 1920년 봄에 경북 경주 부근 야산에서 사살되었다.

-----------------------------------------------------------여담이지만 한국에도 꽃사슴들이 살고 있었다.

 강원도와 남해안 제주도가 주요 서식지였는데 강원도의 꽃사슴도 1920년대에 멸종되었고 제주도의 꽃사슴은 1915년 쯤 마지막 한 마리가 한라산서쪽 사면에서 일본인 포수에게 잡혔다.

남한 호랑이도 비슷한 때에 을다한 사실을 보면 우연 이상으로 기이한 생각이 든다.

--------------------------------------------1919년 3.1훈련이 일어 나고 세상 민심이 흉흉할 때 일본 왕족인 강인노미야[閑院宮]가 경주를 방문하였다.

그는 메이지 일왕의 혈통의 왕족으로서 나중에 군의 원수(元帥)가 되었다.

태어나서 절에 보내져 스님이 되었다가 메이지 유신이 성공하자 환속당해서 사관학교 전의 중고등학교 단계인 육군 유년학교, 육군 사관학교를 거쳐 기병 장교가 되었다.

강잉노미야 -고토히토 친왕----------------그는 러일 전쟁 때 1 기병 여단장이 되어 참전했었다 .일본 기병들은 다른 병과가 가지고 있지 못한 신병기인 프랑스제 호치키스 기관총을 장비하고 있었는데 전투에서 이 기관총이 엄청난 전공을 세웠었다.

 전후 그는 근사한 수염과 풍채로서 왕실을 대표하여 여러 행사에 참석하는 상징적인 역할을 많이 했었다.

앞에서 말 한대로 그는 1919년 삼일 운동 후에 민심이 흉흉할 1920년 조선을 방문하여 경주에 들르게 되었다.

그러나 그가 경주 방문 며칠 전부터 경주 야산에 호랑이가 나타나서 소란을 떨었다 일본 관리들과 경찰은 크게 놀라 호랑이 사냥에 총력을 다했다.

수색중 한 일본인 순사가 어느 야산 대밭에 그 호랑이가 숨어있는 것을 보고 38식 소총을 난사해서 사살하였다.

남한 마지막 호랑이 가죽은 강잉노미야에게 상납되어 그는 이 호피를 가지고 도쿄로 돌아갔다.

이 경주 호랑이 외에 1920년대에 전남 월출산에서 잡은 호랑이와 그것을 잡은 포수의 사진이 있는데 공식적으로 인정되지를 못했다.

 그의 가족. 아들도 기병 장교가 임관해서 사단장까지 진급했으나  전후 스스로 평민이 되어 사업가로 변신했다.

--------------------------------------------혹시 강인노미야의 집안에 남한의 마지막 호랑이 가죽이 있을까하고 알아보았더니 1923년 도쿄를 강타한 대 지진[關東大震災]때 집이 부서지고 셋째 딸이 죽었다.

그런 상황이라면 그가 소장하고 있던 한국 호랑이의 가죽의 남아있을 가능성이 없다.

강잉노미야는 일본이 망해가던 1945년에 사망했다.

나의 생각에 영화 대호의 작가가 어디에서인가 이 모트브를 얻어서 시나리오를 구성해가지 않았나하는 추측이 있다.

?"전쟁에서 배우는 마케팅 - 공격 마케팅?"      1870년도에는 이 약품을 만들때호랑이 뼈 가루를 배합 제조하여연고의 이름이 호랑이연고라고 하네요. 으헉 > <물론 지금은 식물성 성분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요 ㅋ타이거밤은 중국 후원후 형제가20년대에 독점 제조권을 갖게 되면서만들어내게 되었는데그 이후에 회사의 기밀사항으로 여러가지 원료 성분을 사용했다고 해요.지금은 중국이 제조원이 아니고싱가폴이나 말레이시아에서생산해내고 있어요 :)  호랑이 연고의 주요성분은 멘톨, 박하유, 장뇌유, 유칼리유, 클로브유 입니다.

 10g짜리 제품이에요.효능으로는 각종 근육통에 효과가 있구요 가벼운 타박상에도 특효로 쓰입니다

어깨가 결리고 뻐근할때,접질르거나 삐었을때,요통, 류마티스에도 통증완화 되요.벌레물린데나 가벼운 화상 등에도사용하실 수 있구요 :)바세린처럼 입술 튼곳이나손등같이 건조한 곳에도 쓰일 수 있고어후.말하다보니 끝이없네요.엣날 우리가 자주 사용하던안티프라민이나 맨소래담처럼만병통치약 종류중 하나로집에 하나씩 상비하고 있는타이거밤이네요ㅋ사용 방법은 간단하게 적당량을 환부에 도포하시면 끝. 가격문의나 구입을 원하시면http://japkorea.blogspot.jp/2016/04/blog-post.html위에를 참고해주세요 :D다른 문의있으면 댓글이나카톡 doraemonsue 로 주세요. 그 만큼 중국은 세계사속에서 문명 발달에 큰 역할을 했으며, 이런 중국의 선진문물을 맛본 서양 유럽국가들은 중국의 위대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된다.

하여 오스만제국에 의해 비단길이 차단되었을때도 중국을 찾아나서기 위해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기까지 했다.

이 당시가 바로 17

18세기였다.

이 때 중국은 청나라였으며, 이 당시 청나라의 GDP와 인구는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었던 세계 강국이었다.

하지만 이런 청나라가 하루아침에 서양세력 앞에 무릎을 꿇고 이빨 빠진 호랑이로 전락하게 되는 커다란 사건들이 터지게 된다.

바로 영국과 치른 아편전쟁과 일본과 치른 청일전쟁이었다.

순식간에 청나라를 종이호랑이로 만들었던 이 두 전쟁에 대해 알아볼까한다!!정말 듣고 나면 기절초풍할 일들이 일어나곤 했다.

정말 코미디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그 실체를 한번 알아보자!!먼저 아편 전쟁이다

!!  1. 아편전쟁의 원인   우리는 이미 중학교나 고등학교 세계사 시간에 아편전쟁의 원인을 전부 배웠다.

 영국과 중국의 무역 불균형이 발생하면서 전쟁은 발발한다.

영국이 중국에 수출하는 물품은 면화와 모직물, 시계, 보석등이었다.

반면 중국은 영국에 도자기와 비단, 차(Tea)등을 수출하게 된다.

[중국 호랑이] 란 무엇인가?


영국이 본래 중국으로부터 가져오고 싶었던 물건은 바로 "은"이었다.

하지만 이 당시 중국도 돈으로 은화를 쓰는 은본위제를 채택하고 있었기 때문에 은의 반출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게다가 영국이 주는 면화와 모직물을 중국인들이 잘 입지를 않았다.

비단이라는 더 좋은 옷감이 있는데 괜히 면화나 털옷을 입을 필요가 뭐가 있을까!!반면 영국에서는 귀족들만 마신다는 중국의 차(Tea)가 이제 하두 수입이 많이되다 보니 사치품에서 필수품으로 전락하게 되버린것이다.

그래서 요즘도 영국가면 English Black Tea가 호텔 조식마다 항상 나온다.

     이렇게 무역이 계속 이루어지자 영국은 무역을 하면서도 계속 손해를 보게되고 결국 오히려 영국의 은이 중국으로 반출되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그래서 영국은 묘책을 쓰게 된다.

바로 인도를 끌어들여 3각 무역을 실시하게 된다.

인도에서는 면화를 수입해오고 영국에서 방직기로 옷을 만든다음 옷을 다시 인도로 수출하였고, 인도는 중국에게 아편밀수출을 하고 중국에게서 은을 수입해오는 방법을 실시하게 된다.

결국 인도로 들어온 은을 영국이 다시 인도로 부터 가져오게되는 것이다.

       결국 중국인들이 아편을 피면서 아편 중독자들이 날로 증가하게 되고 아편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가하게 된다.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은의 유출은 계속 이루어지면서 청나라 임칙서는 아편의 수입을 금지시키고 영국 아편 밀수입 상인들을 내쫓게 된다.

      결국 영국의회에서는 전쟁 찬성파과 반대파로 나누어 투표가 진행되었고 결과는 아서 웰즐리의 승리로 끝나면서 영국은 청나라와의 전쟁대비태세에 들어서게 된다.

바로 이것이 청나라와 영국간의 아편전쟁이 발발하게 되는 배경이었다.

   2. 영국도 놀란 전쟁 결과   결국 영국과 청나라는 전쟁을 하게 된다.

역사는 이미 나와있으니 말하면 영국이 승리했다.

하지만 영국도 이 승리가 믿기지 않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영국군 사상자가 거의 제로에 가까웠으며, 배 한척도 침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청나라가 개털린 것이다.

우리나라 역사로 치면 병인양요, 신미양요 급이라고 보면 된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에서도 프랑스와 미군 사망자는 0명이었으며 부상자 1명정도라는 얘기가 있다.

그에 반해 우리 조선군은 수백명이 죽는다.

거의 학살수준이었다고 보면 된다.

아편전쟁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청나라군대 대부분의 학살이었지 영국군은 거의 피해가 없었던 것이다.

이 결과는 영국도 놀란 결과였다.

영국은 청나라와의 전쟁 결정으로 매우 긴장하고 있던 상태였다.

왜냐하면 청나라와의 교역에서도 청나라의 문물이 굉장히 발달하였고 사치품에 있어서는 영국보다도 뛰어났기 때문에 군사력 또한 영국 자신보다 강할 것 같다고 생각한 것이다.

청나라 또한 같은 생각을 한 것이다.

교역을 해보니 우리 물건보다 많이 떨어지고하니 영국군은 상대할만하겠군 생각한 것이다.

서로 몰랐던 것이다.

그러다 막상 붙을때는 정말 식은죽먹기로 영국이 청나라를 제압한 것이다.

더 쪽팔린 것은 영국 정예군은 출병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고작 홍콩에서 영국 무역상인들을 보호하는데 파견해 놓았던 소수의 영국 군인들이 청나라 해군과 육군을 전부 쓸어버린것이다ㅋㅋ 이건 마치 조폭 두목이 다른 파 조직들과의 싸움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을때 맨 쫄따구 막내가 먼저 가서 전부 처리하고 온 격이라고 할 수 있다ㅋㅋ3. 상대가 안되는 무기 전력 차이  vs   왼쪽은 청나라의 배고 오른쪽은 영국의 전함이다.

딱 보기만 해도 감이 올 것이다.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길지..ㅋㅋ 마치 왼쪽의 청나라 배는 임진왜란때 우리 이순신 장군이 몰던 거북선과 싸워도 질 것 같은 포스가 풍긴다.

하지만 영국의 배는 증기기관을 장착하고 사정거리가 2배나 긴 대포도 장착한 신식 전함이다.

기본적으로 싸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vs     왼쪽은 청나라가 방어에 쓰던 대포였고, 오른쪽은 영국군이 쓰던 대포였다.

성능으로 따지면 영국군의 대포가 딱 2배 더 사정거리가 길다.

그리고 청나라 대포는 사진처럼 고정식이다.

하지면 영국 대포는 움직임이 자유자재이다.

기본적으로 싸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복싱으로 치면 청나라는 가만히 서서 쨉도 팔을 반만 뻗으면서 치는 것이고 영국은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팔을 쭉 뻗어서 쨉을 날릴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청나라 대포는 영국 대포를 때릴 수도 없고 영국 대포는 청나라 대포를 맞고 싶어도 맞을 수가 없는 구조이다ㅋㅋ 더 최악은 청나라 대포들은 전부 성벽 위에 고정되어 있어서 굳이 대포에 조준해서 쏘지 않아도 성벽만 맞춰서 무너뜨리면 대포도 자동으로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다ㅋㅋ 그리고 영국 대포는 바퀴가 있어 지상에 내려서도 다시 쓸 수 있다.

결국 게임도 안되는 것이다.

결국 청나라는 아편전쟁으로 영국에게 홍콩을 할양하게 되고 남경조약을 통해 문호를 개방하게 된다.

이로인해 이때부터 중국의 값싼 임금의 노동자들이 세계적으로 유출되기 시작했으며, 아편은 이제 중국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확대되게 된다.

아시아의 호랑인줄 알았던 청나라가 한순간에 종이호랑이가 되버리는 순간이었다.

그 이후 청나라의 이홍장은 서양 무기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양놈들의 무기를 수입해오자고 하여 양무운동을 벌이게 된다.

이 운동 후 중국은 서양의 신식 무기를 대거 갖추게 되고 독일식 전함과 대포, 총을 왕창 가져오게 되면서 군사력을 증대시킨다.

이렇게 서양 신식무기를 갖춰나가는 청나라는 과연 그 후 전쟁에서 승승장구 했을까? 아니다!! 갑작스러운 문물 개방은 문화지체현상을 불러오는 법!! 또 다시 청나라는 일본과의 전쟁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다음 포스팅은 바로 청나라의 2번째 치욕의 전쟁인 청일전쟁에 대해 알아보겠다

!!     그 만큼 중국은 세계사속에서 문명 발달에 큰 역할을 했으며, 이런 중국의 선진문물을 맛본 서양 유럽국가들은 중국의 위대함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된다.

하여 오스만제국에 의해 비단길이 차단되었을때도 중국을 찾아나서기 위해 새로운 항로를 개척하기까지 했다.

이 당시가 바로 17

18세기였다.

이 때 중국은 청나라였으며, 이 당시 청나라의 GDP와 인구는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었던 세계 강국이었다.

하지만 이런 청나라가 하루아침에 서양세력 앞에 무릎을 꿇고 이빨 빠진 호랑이로 전락하게 되는 커다란 사건들이 터지게 된다.

바로 영국과 치른 아편전쟁과 일본과 치른 청일전쟁이었다.

순식간에 청나라를 종이호랑이로 만들었던 이 두 전쟁에 대해 알아볼까한다!!정말 듣고 나면 기절초풍할 일들이 일어나곤 했다.

정말 코미디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그 실체를 한번 알아보자!!먼저 아편 전쟁이다

!!  1. 아편전쟁의 원인   우리는 이미 중학교나 고등학교 세계사 시간에 아편전쟁의 원인을 전부 배웠다.

 영국과 중국의 무역 불균형이 발생하면서 전쟁은 발발한다.

[중국 호랑이] 분석을 해보면

영국이 중국에 수출하는 물품은 면화와 모직물, 시계, 보석등이었다.

반면 중국은 영국에 도자기와 비단, 차(Tea)등을 수출하게 된다.

영국이 본래 중국으로부터 가져오고 싶었던 물건은 바로 "은"이었다.

하지만 이 당시 중국도 돈으로 은화를 쓰는 은본위제를 채택하고 있었기 때문에 은의 반출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게다가 영국이 주는 면화와 모직물을 중국인들이 잘 입지를 않았다.

비단이라는 더 좋은 옷감이 있는데 괜히 면화나 털옷을 입을 필요가 뭐가 있을까!!반면 영국에서는 귀족들만 마신다는 중국의 차(Tea)가 이제 하두 수입이 많이되다 보니 사치품에서 필수품으로 전락하게 되버린것이다.

그래서 요즘도 영국가면 English Black Tea가 호텔 조식마다 항상 나온다.

     이렇게 무역이 계속 이루어지자 영국은 무역을 하면서도 계속 손해를 보게되고 결국 오히려 영국의 은이 중국으로 반출되는 사태까지 발생한다.

그래서 영국은 묘책을 쓰게 된다.

바로 인도를 끌어들여 3각 무역을 실시하게 된다.

인도에서는 면화를 수입해오고 영국에서 방직기로 옷을 만든다음 옷을 다시 인도로 수출하였고, 인도는 중국에게 아편밀수출을 하고 중국에게서 은을 수입해오는 방법을 실시하게 된다.

결국 인도로 들어온 은을 영국이 다시 인도로 부터 가져오게되는 것이다.

       결국 중국인들이 아편을 피면서 아편 중독자들이 날로 증가하게 되고 아편에 대한 수요는 날로 증가하게 된다.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은의 유출은 계속 이루어지면서 청나라 임칙서는 아편의 수입을 금지시키고 영국 아편 밀수입 상인들을 내쫓게 된다.

      결국 영국의회에서는 전쟁 찬성파과 반대파로 나누어 투표가 진행되었고 결과는 아서 웰즐리의 승리로 끝나면서 영국은 청나라와의 전쟁대비태세에 들어서게 된다.

바로 이것이 청나라와 영국간의 아편전쟁이 발발하게 되는 배경이었다.

   2. 영국도 놀란 전쟁 결과   결국 영국과 청나라는 전쟁을 하게 된다.

역사는 이미 나와있으니 말하면 영국이 승리했다.

하지만 영국도 이 승리가 믿기지 않았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영국군 사상자가 거의 제로에 가까웠으며, 배 한척도 침몰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청나라가 개털린 것이다.

우리나라 역사로 치면 병인양요, 신미양요 급이라고 보면 된다.

병인양요와 신미양요에서도 프랑스와 미군 사망자는 0명이었으며 부상자 1명정도라는 얘기가 있다.

그에 반해 우리 조선군은 수백명이 죽는다.

거의 학살수준이었다고 보면 된다.

아편전쟁도 마찬가지인 것이다.

청나라군대 대부분의 학살이었지 영국군은 거의 피해가 없었던 것이다.

이 결과는 영국도 놀란 결과였다.

영국은 청나라와의 전쟁 결정으로 매우 긴장하고 있던 상태였다.

왜냐하면 청나라와의 교역에서도 청나라의 문물이 굉장히 발달하였고 사치품에 있어서는 영국보다도 뛰어났기 때문에 군사력 또한 영국 자신보다 강할 것 같다고 생각한 것이다.

청나라 또한 같은 생각을 한 것이다.

교역을 해보니 우리 물건보다 많이 떨어지고하니 영국군은 상대할만하겠군 생각한 것이다.

서로 몰랐던 것이다.

그러다 막상 붙을때는 정말 식은죽먹기로 영국이 청나라를 제압한 것이다.

더 쪽팔린 것은 영국 정예군은 출병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고작 홍콩에서 영국 무역상인들을 보호하는데 파견해 놓았던 소수의 영국 군인들이 청나라 해군과 육군을 전부 쓸어버린것이다ㅋㅋ 이건 마치 조폭 두목이 다른 파 조직들과의 싸움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을때 맨 쫄따구 막내가 먼저 가서 전부 처리하고 온 격이라고 할 수 있다ㅋㅋ3. 상대가 안되는 무기 전력 차이  vs   왼쪽은 청나라의 배고 오른쪽은 영국의 전함이다.

딱 보기만 해도 감이 올 것이다.

둘이 싸우면 누가 이길지..ㅋㅋ 마치 왼쪽의 청나라 배는 임진왜란때 우리 이순신 장군이 몰던 거북선과 싸워도 질 것 같은 포스가 풍긴다.

하지만 영국의 배는 증기기관을 장착하고 사정거리가 2배나 긴 대포도 장착한 신식 전함이다.

기본적으로 싸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vs     왼쪽은 청나라가 방어에 쓰던 대포였고, 오른쪽은 영국군이 쓰던 대포였다.

성능으로 따지면 영국군의 대포가 딱 2배 더 사정거리가 길다.

그리고 청나라 대포는 사진처럼 고정식이다.

하지면 영국 대포는 움직임이 자유자재이다.

기본적으로 싸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복싱으로 치면 청나라는 가만히 서서 쨉도 팔을 반만 뻗으면서 치는 것이고 영국은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팔을 쭉 뻗어서 쨉을 날릴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청나라 대포는 영국 대포를 때릴 수도 없고 영국 대포는 청나라 대포를 맞고 싶어도 맞을 수가 없는 구조이다ㅋㅋ 더 최악은 청나라 대포들은 전부 성벽 위에 고정되어 있어서 굳이 대포에 조준해서 쏘지 않아도 성벽만 맞춰서 무너뜨리면 대포도 자동으로 무용지물이 되는 것이다ㅋㅋ 그리고 영국 대포는 바퀴가 있어 지상에 내려서도 다시 쓸 수 있다.

결국 게임도 안되는 것이다.

결국 청나라는 아편전쟁으로 영국에게 홍콩을 할양하게 되고 남경조약을 통해 문호를 개방하게 된다.

이로인해 이때부터 중국의 값싼 임금의 노동자들이 세계적으로 유출되기 시작했으며, 아편은 이제 중국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확대되게 된다.

아시아의 호랑인줄 알았던 청나라가 한순간에 종이호랑이가 되버리는 순간이었다.

그 이후 청나라의 이홍장은 서양 무기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양놈들의 무기를 수입해오자고 하여 양무운동을 벌이게 된다.

이 운동 후 중국은 서양의 신식 무기를 대거 갖추게 되고 독일식 전함과 대포, 총을 왕창 가져오게 되면서 군사력을 증대시킨다.

이렇게 서양 신식무기를 갖춰나가는 청나라는 과연 그 후 전쟁에서 승승장구 했을까? 아니다!! 갑작스러운 문물 개방은 문화지체현상을 불러오는 법!! 또 다시 청나라는 일본과의 전쟁을 통해 국제 무대에서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다음 포스팅은 바로 청나라의 2번째 치욕의 전쟁인 청일전쟁에 대해 알아보겠다

!!     ............................어쨌든 쓰려면 어디에 효능이 있는지 알아야 하니 일단 검색! ?  ?호랑이연고는 벌써 150년의 전통을 자랑한다는데,그만큼 효능이 민간요법을 통해 입소문으로 입증되었다고 한다!? ?? ??금색뚜껑으로 화려한것을 보니 딱 봐도 중국제품!!!?????호랑이 연고는 붉은색과 흰색으로 두가지 종류가 있다는데,내가 선물받은건 흰색!!??빨간색은 근육통이나 삐끗한곳등에 바르는 것이고,?흰색은 빨간색보다 순해서 얼굴에 바르거나 피부가 약한 사람들이 바르기 좋다고 한다.

??????- 벌레 물려서 가렵고 부은곳에 완화작용- 살찍 삐거나 삐끗한 부분에 바르면 붓기를 완화하고 활동하기에 편하게 만들어줌.- 차머림에도 소량을 코끝에 수시로 발라주면 멀미완화.?- 두통에 양 관자놀이와 귀 뒤에 소량 문질러 주면 잠시동안 두통완화?이 밖에도 여러 효능들이 있다니 정말 만병통치약이 따로 없네.하지만 냄새가 파스의 10배정도 심하니, 뭔가 부담스럽긴 한 제품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 선물로 받았고, 효능도 알아봤으니 생각날때마다 발라봐야겠다!!  ㅎㅎ 두 맹수의 대결에 앞서 알아야 할 것은 두 짐승 모두 단일종이 아니라는데에 있다.

흔히 우리는 사자, 호랑이 이렇게부르지만 전세계에 호랑이, 사자 이렇게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과거엔 더 생존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재인류가 알아낸 호랑이의 종류는 공식적으로 8종이 있다.

사자는 2부에서 다룰 것이지만 현재는 크게 아프리카 사자, 인도 사자만으로 나눌 수 있다는 것만으로 해두려 한다.

^^ 호랑이는 아시아 대륙을 대표하는 맹수이다.

최초의 호랑이는 벵갈호랑이의 근연종으로 파악되고 있다.

고대 벵갈범들 중 일부가 순록같이 덩치 큰 먹이를 따라서 북쪽으로 올라가서 현재의 형태가 바로 세계 최대의 호랑이인 시베리아호랑이이다.

 남한에선 공식적으로 멸종된 것으로 알려져있고, 러시아 아무르 지방과 중국 만주 일대, 그리고 북한의 개마고원에극소수가 생존하고 있다고 한다.

 한국 호랑이를 조선범, 또는 고려범이라고도 부르는데 백두산 호랑이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백두산에만 사는 것도 아니고 옛날엔 한반도 전역에 널리 분포했기 때문에 백두산 호랑이란 명칭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백두산 호랑이라는 표현을쓰진 않지만 표준 명칭으로 되어 있으니 어떻게 부르든 그건 자유다.

ㅎ겨울이 되면 섭씨 영하 40도 이하까지도 내려가는 추운 지방에 서식하는 시베리아호랑이이기에 두터운 지방층과 긴 털로 보온한다.

지방이 많아야 추위에 잘 견디기 때문이다.

물론 여름이 되면 짧은 털로 털갈이를 한다.

사람이라면 동사할 정도의 추위도 이 호랑이에겐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반가운 소식은 남한에서도 호랑이가 아직 생존한다는 말이 최근에 힘을 얻고 있다는 것이다.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지만 발자국, 흔적 등이 발견되고 러시아의 호랑이 전문가조차도 남한에호랑이 서식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가 중요한 명언을 남겼는데, '있다고 증명하는 건 어렵지만 없다고 증명하는 건 더 어렵다.

'호랑이 중에서도 가장 좋아해왔던 종이기에 사진이 좀 많다.

^^; 세계 최대의 고양잇과 맹수도 귀여운 시절은 있다.

빼먹을 뻔했는데 다 자란 시베리아 숫범은 야생개체도 체장(꼬리포함) 3.5m에 300kg을 넘기는 경우도 있다.

 사육개체의 기록은 400kg도 훌쩍 넘겼지만 비만이라 사진은 안 보여주는 게 이 호랑이종에 대한 예의일 거라 생각한다.

 이 호랑이는 벵갈호랑이다.

흔한 백호도 이 벵갈호랑이에서 비롯된 게 많다.

백호는 호랑이의 아종이아니라 돌연변이라서 백호의 새끼도 반드시 백호로 태어나게 되는 건 아니다.

 영문으로 표기하면(Bengal)인데 벵갈호랑이도 맞고 벵골호랑이도 맞다.

공을 영어로 쓰면 ball이지만 볼이라고 발음하지 않는가? ㅎㅎ과거엔 시베리아호랑이가 평균체격도 세계최대였으나 먹이부족과 근친교배로 인한 열성인자 때문에체격이 급감했다고 하여 현재는 인도북부인 카지렝가 지방의 벵갈호랑이가 가장 크다고 한다.

주로 인도에 서식하지만 중국 남부지방에까지도 서식한 기록이 있다.

그러데 그 중국의 마지막 벵갈호랑이는무지한 시골 주민이 살해해서 마을사람들과 호랑이고기로 포식했다는 슬픈 후문이...ㅠㅠ 전세계 통틀어 현재 4천마리 정도가 생존하고 있다고 한다.

가장 멸종의 가능성이 낮은 호랑이종이다.

^^이건 남중국호랑이이다.

아모이 호랑이라고도 불리는 이 호랑이는 225∼265cm, 몸무게 100∼175kg으로 그렇게크지 않은 종이다.

야생 개체가 겨우 30여마리밖에 되지 않아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다른 호랑이종들보다 몸통 대비 머리가 커서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중국이 역시 땅덩이가 넓은 터라 여러 종류의 호랑이들이 사는 게 부러울 따름이다.

이건 인도차이나 호랑이이다.

중국 남부, 말레이시아,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등에 분포하며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호랑이다.

체장은 235∼285cm, 몸무게는 100∼195kg로 중형 호랑이종이다.

 말레이호랑이와 아종이 나뉘었다고 하는데 위키백과의 말은 신뢰도가 떨어져서 주관적인 견해로는둘의 차이는 그저 한국호랑이와 아무르호랑이 쯤으로 여겨진다.

두 아종 모두 시베리아호랑이지만압록강을 경계로 하여 윗 지방에 사는 녀석들은 대형개체가 많고 털빛은 황색이며, 한반도에 살았던 호랑이는 크기가 좀 더 작고 털빛이 약간 적색을 띄었다고 한다.

그러니 굳이 말레이호랑이와인도차이나호랑이를 구분 짓는 건 무모하다고 생각된다.

서식 지역도 겹치니 두 이종교배도 빈번히 일어날테니말이다.

 현재 생존하는 중인 호랑이종 중 가장 작은 종인 수마트라호랑이이다.

인도네시아는 여러 개의 섬으로나뉘어져 있기에 여러 호랑이들이 각기 흩어져 살고 있었다.

원래 같은 호랑이였지만 각개로 쪼개진 섬의 고립성 때문에 서로 다른 모습으로 변모해갔는데 그 중 하나가 수마트라호랑이다.

체장은 215∼255cm, 체중은 75kg∼140kg으로 작은 개체는 큰 표범만하다.

 자바호랑이. 이 역시 인도네시아의 여러 섬 중 하나인 자바섬에 서식했으며 1972년 마지막으로 관찰되었으며,1979년 3마리가 생존해있다는 흔적을 찾았다.

자바섬 서부에 소수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은 있으나, 1990년대 이후 발견되지 않고 있다.

멸종으로 잠정 결론났으며 아래 사진이 이 호랑이종의 살아있는 상태를촬영한 것이다.

역시 박제보단 실물이 더 멋지다.

특히 호랑이는 더 그렇다.

^^털이 풍성하여 독특한 모습의 이 호랑이는 독일의 베를린동물원에서 보살펴졌던 카스피호랑이다.

페르시아호랑이라고도 불리는 이 호랑이종은 1957년에 멸종되었다고 알려졌으며 '스파르타커스'나 '글레디에이터'같이고대 로마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 나오는 콜로세움의 터줏대감이었다.

5만여명을 수용할 수 있었다는 원형경기장에서검투사들만이 싸웠던 게 아니라 때로는 검투사 vs 호랑이, 검투사 vs 사자, 호랑이 vs 사자 등 여러 매치를 벌였다고전해진다.

그 주역 호랑이가 바로 이 카스피호랑이다.

최근에 이 호랑이종을 복원하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데시베리아호랑이와 유전자가 흡사하다는 흥미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역시 인도네시아의 발리섬에 살았었던 발리호랑이다.

이 호랑이야말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몸집을 가진 호랑이종이였으며성체 수컷이라 할지언정 체장은 꼬리까지 합쳐도 불과 2.1m에 체중은 70kg 정도가 고작이었다.

 현재는 멸종하여세계 최소의 호랑이종 타이틀은 수마트라호랑이가 갖고있는 셈이다.

1937년 이후 생존 보고가 들어오지 않고 있어서 멸종이 확실하다.

많은 호랑이들이 인간과 함께 동시대를 공존하다가 문명이 발달함에따라 인간의 손길이 자연을 잠식해나가고 그에 따라서 20세기에 들어서만 3개 종의 호랑이가 멸종되었고 멸종위기를 맞은 호랑이도 생겼다.

호랑이 vs 사자의 대결보다 중요한 건 앞으로 남은 호랑이들이나마 최대한 보존하는 일일 것이다.

후손들마저 아, '이렇게 멋진호랑이가 지구에 살았었구나...' 하는 것보다 그들이 '아, 이런 맹수와 내가 지구상에 같이 사는구나.' 하고 자랑스러워 하는 편이 훨씬 낫지 않겠는가? ㅎㅎ  p.s; 2부는 사자의 종에 대해서 열거해볼까 한다.

  1870년도에는 이 약품을 만들때호랑이 뼈 가루를 배합 제조하여연고의 이름이 호랑이연고라고 하네요. 으헉 > <물론 지금은 식물성 성분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요 ㅋ타이거밤은 중국 후원후 형제가20년대에 독점 제조권을 갖게 되면서만들어내게 되었는데그 이후에 회사의 기밀사항으로 여러가지 원료 성분을 사용했다고 해요.지금은 중국이 제조원이 아니고싱가폴이나 말레이시아에서생산해내고 있어요 :)  호랑이 연고의 주요성분은 멘톨, 박하유, 장뇌유, 유칼리유, 클로브유 입니다.

 10g짜리 제품이에요.효능으로는 각종 근육통에 효과가 있구요 가벼운 타박상에도 특효로 쓰입니다

어깨가 결리고 뻐근할때,접질르거나 삐었을때,요통, 류마티스에도 통증완화 되요.벌레물린데나 가벼운 화상 등에도사용하실 수 있구요 :)바세린처럼 입술 튼곳이나손등같이 건조한 곳에도 쓰일 수 있고어후.말하다보니 끝이없네요.엣날 우리가 자주 사용하던안티프라민이나 맨소래담처럼만병통치약 종류중 하나로집에 하나씩 상비하고 있는타이거밤이네요ㅋ사용 방법은 간단하게 적당량을 환부에 도포하시면 끝. 가격문의나 구입을 원하시면http://japkorea.blogspot.jp/2016/04/blog-post.html위에를 참고해주세요 :D다른 문의있으면 댓글이나카톡 doraemonsue 로 주세요. 전체길이 2.4m 정도이고 붉은색이 강하며, 넓은 무늬가 있다.

현재 야생에는 20

30마리만이 발견되는 멸종 위기종이다.

원래는 중국대륙 전체(만리장성 이남)에 널리 분포하였으나, 마오쩌둥이 아모이호랑이를 해로운 짐승으로 여겨 대량으로 사냥하였다.

............................어쨌든 쓰려면 어디에 효능이 있는지 알아야 하니 일단 검색! ?  ?호랑이연고는 벌써 150년의 전통을 자랑한다는데,그만큼 효능이 민간요법을 통해 입소문으로 입증되었다고 한다!? ?? ??금색뚜껑으로 화려한것을 보니 딱 봐도 중국제품!!!?????호랑이 연고는 붉은색과 흰색으로 두가지 종류가 있다는데,내가 선물받은건 흰색!!??빨간색은 근육통이나 삐끗한곳등에 바르는 것이고,?흰색은 빨간색보다 순해서 얼굴에 바르거나 피부가 약한 사람들이 바르기 좋다고 한다.

??????- 벌레 물려서 가렵고 부은곳에 완화작용- 살찍 삐거나 삐끗한 부분에 바르면 붓기를 완화하고 활동하기에 편하게 만들어줌.- 차머림에도 소량을 코끝에 수시로 발라주면 멀미완화.?- 두통에 양 관자놀이와 귀 뒤에 소량 문질러 주면 잠시동안 두통완화?이 밖에도 여러 효능들이 있다니 정말 만병통치약이 따로 없네.하지만 냄새가 파스의 10배정도 심하니, 뭔가 부담스럽긴 한 제품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 선물로 받았고, 효능도 알아봤으니 생각날때마다 발라봐야겠다!! 그 중에 '북경동인당' 분점? 이라고 해야하나?shop in shop처럼북경동인당 약을 함께 팔고 있는 약국 딱 한군데가 있는데..그 곳에서절대명약?ㅎㅎ 호랑이 고약을 살 수 있다.

제작년에 사러 갔을 땐,큰사이즈도 있었는데..얼마전에 사러 갔을 땐 미니사이즈 뿐.사이즈가 딱 1위엔 만한 죠놈이1.50위엔 (약 250원) 할머니세대에서는 절대명약으로 통하는호랑이 고약. 가격도 저렴해서귀국할 때, 몇십개 사서 들고가주변사람들과 나눠쓰세요

하면 좋아하신다.

가격도, 사이즈도 선물하기 만만 첨엔, 호랑이고약이라고 하길래진짜 호랑이 기름이라도 들어가는 줄 알았다.

 실은 호랑이 성분은 저


언혀 없다.

 상가폴에서 처음 이 고약을 만든 집안의 상징이호랑이.그래서 호랑이고약. 만병통치약이라고는 하지만,냄새도 파스냄새 비슷.주로 벌레물린데, 타박상, 근육통에 사용하는 것이 무난할 듯. 약국가서"후요우(호랑이기름)" 이라면서 찾으니깐전


혀 못 알아 듣고,"칭량요?凉油"라 해야 알아 듣는다.

이전에 큰 사이즈 사보니색깔이 두 종류였다.

하얀색과 황색.알고보니,하얀색은 바르면 시원하게 화


안 느낌이 나고황색은 바르면 화끈화끈 한 느낌이 나는 것이 차이점이다.

 한번은 동네에서 미리 사지 못 해상해홍치아오 공항 면세점에서 사려고 했었는데..정품? 오리지날 호랑이고약이 아니었다.

 큰 사이즈는 요렇게 생겼다.

가격은 기억이 가물가물 "호표만금유" 이번 귀국에도 준비 완료 ^^com/art/27162048.shtml?아 그때 호골주(虎骨酒) 사람들에게 주지말고 남겨둘 걸 이라는 생각이 진짜 호랑이술 마셨을때처럼 확 올랐다 --- 아무튼 좋은분 덕분에 좋은 경험을 하였으며 지금도 고마운 마음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마음으로나마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어쨌든 쓰려면 어디에 효능이 있는지 알아야 하니 일단 검색! ?  ?호랑이연고는 벌써 150년의 전통을 자랑한다는데,그만큼 효능이 민간요법을 통해 입소문으로 입증되었다고 한다!? ?? ??금색뚜껑으로 화려한것을 보니 딱 봐도 중국제품!!!?????호랑이 연고는 붉은색과 흰색으로 두가지 종류가 있다는데,내가 선물받은건 흰색!!??빨간색은 근육통이나 삐끗한곳등에 바르는 것이고,?흰색은 빨간색보다 순해서 얼굴에 바르거나 피부가 약한 사람들이 바르기 좋다고 한다.

??????- 벌레 물려서 가렵고 부은곳에 완화작용- 살찍 삐거나 삐끗한 부분에 바르면 붓기를 완화하고 활동하기에 편하게 만들어줌.- 차머림에도 소량을 코끝에 수시로 발라주면 멀미완화.?- 두통에 양 관자놀이와 귀 뒤에 소량 문질러 주면 잠시동안 두통완화?이 밖에도 여러 효능들이 있다니 정말 만병통치약이 따로 없네.하지만 냄새가 파스의 10배정도 심하니, 뭔가 부담스럽긴 한 제품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 선물로 받았고, 효능도 알아봤으니 생각날때마다 발라봐야겠다!! 얼마나 놀랐는지..한녀석은 구석에서 한가롭네요..같이가신형님

`ㅅ` 이녀석을찍고 아 호랑이 조금하네..이러고있을무렵동북범관...그 크기에 입이안다물어지더군요시베리아호랑이.동북범.백두산호랑이 로 불리우는녀석이죠말그대로 집채만하다고하면 딱좋은비유일듯합니다3살짜리 백두산호랑이정말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진짜 입이안다물어질정도로크죠실제로 유리 벽한장차이인데..설마 이걸로 안전할까라는 우려도 들더군요앉아있는데...`` 가까이서 보니 확실히무섭군요..살짝 무섭긴하더군요``;;;유리벽인데..안에 물이있는데..ㅠ.ㅠ유리 틈으로 물은새고있고...호랑이는 앞으로 어슬렁거리고..정말 호랑이란녀석 전말이지 너무 아름다운동물인듯합니다와이프가 앉아서 포즈를잡으려는데 그앞으로 다시 어슬렁어슬렁오더군요..순간 겁먹어서리...이쪽은 어린녀석들...야외사육장입니다숨은그림찻기 시작입니다사진속에는 몇마리가있을까요총 4마리입니다.

.ㅎㅎ 위에 올라가있는녀석 금호 베이비입니다색이 진짜이쁘더군요얼마나 신나게노는지 물에 흠뻑 젓어있더군요..ㅎㅎ 몸길이 225∼265cm, 몸무게 100∼175kg으로 여러 지역의 호랑이 가운데 몸집이 작은 편이다.

몸통은 길고 근육질이며 다리는 짧다.

머리가 크고 위턱의 송곳니가 매우 발달했으며 5개의 발가락에 날카로운 발톱이 있다.

큰 몸집에 비해 점프력이 좋다.

등쪽은 노란빛을 띤 갈색 바탕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데, 아무르호랑이나 인도호랑이보다 무늬 폭이 좁고 성글다.

야행성이어서 보통 해가 진 뒤부터 다음날 해 뜨기 전까지 활동하면서 하루에 20km 이상을 이동하고 먹이로는 멧돼지·사슴·고라니·스라소니·파충류 등을 잡아먹는다.

교미기간은 12∼1월이며 임신기간은 약 103일이고 1회에 1∼4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1950∼60년대 중국 정부에서 해로운 짐승으로 규정함에 따라 수천 마리가 사살되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개체수는 야생호랑이의 경우 20∼30마리 정도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중국 양쯔강 이남 사천성 부근에 분포한다     전세계 호랑이 중 가장 심각한 멸종 상태에 놓였던 남중국 호랑이가 특별 교배 프로그램을 통해 두 마리의 새끼를 얻음으로써, 멸종 위기에서 가까스로 벗어나게 되었다고 텔레그라프 등 해외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였다.

호랑이들의 조상격인 이 남중국 호랑이는 1950년대에만 해도 중국에 약 4000여 마리가 생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오늘날에는 100 마리도 채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다.

게다가 대부분은 동물원에 사육되고 있어, 실제로 야생에 살아남아 있는 것은 열 마리 밖에 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 한줄기 희망의 빛을 던져준 새끼 호랑이들은 ‘세이브 타이거’라는 구호단체가 실시한 교배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노던 케이프 보호구역에서 태어나게 되었다.

단체의 설립자이자 이번 교배 프로그램을 총괄 지휘한 리 콴(45세)은 “중국에서도 교배 프로그램이 시행됐었지만, 열악한 상황 때문에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며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교배지로 택한 이유를 밝혔다.

사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첫 새끼 호랑이를 얻은 것은 지난 11월이다.

그러나 어미가 새끼를 거부해 사육사가 양육을 맡음으로써, 그 새끼 호랑이의 야생 생활 가능성은 거의 전무해졌다.

‘세이브 타이거’ 프로그램은 부모에게서 사냥 등 생존 기술을 배운 후에는 새끼 호랑이들을 야생으로 돌려보낼 예정이다.

2002년 중국정부와 맺은 조약을 통해 그 지역은 그들의 원산지인 남중국의 후난성과 장수성으로 정해졌다.

다행히 어미 호랑이가 이번 새끼 호랑이들은 거부하지 않고 받아들여, 야생에서 남중국 호랑이를 보고자 하는 바람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보인다.

한미영 (출처. 팝뉴스)   com/art/27162048.shtml?아 그때 호골주(虎骨酒) 사람들에게 주지말고 남겨둘 걸 이라는 생각이 진짜 호랑이술 마셨을때처럼 확 올랐다 --- 아무튼 좋은분 덕분에 좋은 경험을 하였으며 지금도 고마운 마음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마음으로나마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1870년도에는 이 약품을 만들때호랑이 뼈 가루를 배합 제조하여연고의 이름이 호랑이연고라고 하네요. 으헉 > <물론 지금은 식물성 성분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요 ㅋ타이거밤은 중국 후원후 형제가20년대에 독점 제조권을 갖게 되면서만들어내게 되었는데그 이후에 회사의 기밀사항으로 여러가지 원료 성분을 사용했다고 해요.지금은 중국이 제조원이 아니고싱가폴이나 말레이시아에서생산해내고 있어요 :)  호랑이 연고의 주요성분은 멘톨, 박하유, 장뇌유, 유칼리유, 클로브유 입니다.

 10g짜리 제품이에요.효능으로는 각종 근육통에 효과가 있구요 가벼운 타박상에도 특효로 쓰입니다

어깨가 결리고 뻐근할때,접질르거나 삐었을때,요통, 류마티스에도 통증완화 되요.벌레물린데나 가벼운 화상 등에도사용하실 수 있구요 :)바세린처럼 입술 튼곳이나손등같이 건조한 곳에도 쓰일 수 있고어후.말하다보니 끝이없네요.엣날 우리가 자주 사용하던안티프라민이나 맨소래담처럼만병통치약 종류중 하나로집에 하나씩 상비하고 있는타이거밤이네요ㅋ사용 방법은 간단하게 적당량을 환부에 도포하시면 끝. 가격문의나 구입을 원하시면http://japkorea.blogspot.jp/2016/04/blog-post.html위에를 참고해주세요 :D다른 문의있으면 댓글이나카톡 doraemonsue 로 주세요.  1870년도에는 이 약품을 만들때호랑이 뼈 가루를 배합 제조하여연고의 이름이 호랑이연고라고 하네요. 으헉 > <물론 지금은 식물성 성분만으로 구성되어 있지만요 ㅋ타이거밤은 중국 후원후 형제가20년대에 독점 제조권을 갖게 되면서만들어내게 되었는데그 이후에 회사의 기밀사항으로 여러가지 원료 성분을 사용했다고 해요.지금은 중국이 제조원이 아니고싱가폴이나 말레이시아에서생산해내고 있어요 :)  호랑이 연고의 주요성분은 멘톨, 박하유, 장뇌유, 유칼리유, 클로브유 입니다.

 10g짜리 제품이에요.효능으로는 각종 근육통에 효과가 있구요 가벼운 타박상에도 특효로 쓰입니다

어깨가 결리고 뻐근할때,접질르거나 삐었을때,요통, 류마티스에도 통증완화 되요.벌레물린데나 가벼운 화상 등에도사용하실 수 있구요 :)바세린처럼 입술 튼곳이나손등같이 건조한 곳에도 쓰일 수 있고어후.말하다보니 끝이없네요.엣날 우리가 자주 사용하던안티프라민이나 맨소래담처럼만병통치약 종류중 하나로집에 하나씩 상비하고 있는타이거밤이네요ㅋ사용 방법은 간단하게 적당량을 환부에 도포하시면 끝. 가격문의나 구입을 원하시면http://japkorea.blogspot.jp/2016/04/blog-post.html위에를 참고해주세요 :D다른 문의있으면 댓글이나카톡 doraemonsue 로 주세요. 11 16:06<중앙> 글=김경빈 사진=신화(뉴시스)우리나라에서는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백두산 호랑이가 중국 헤이룽장성에서 대량으로 사육되고 있다.

1996년 중국 정부가 백두산호랑이 보호를 위해 헤이룽장성에 동북호림원을 만들어 8마리로 사육을 시작한 것이 20 여년만에 1000여 마리로 늘어났다.

중국 신화통신은 10일 눈 내리는 동북호림원을 찾아 촬영한 백두산 호랑이들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내보냈다.

시베리안 호랑이, 또는 한국호랑이라고도 불리는 백두산 호랑이는 용맹과 영험의 상징이며 육중한 체구에 머리가 크고, 귓바퀴는 짧고 둥근 것이 특징이다.

등 쪽에 노란빛을 띤 갈색 털이 나고 24개의 검은 가로줄무늬가 있고, 앞발과 어깨의 근육이 매우 발달해 있다.

백두산 호랑이는 북한에도 몇 마리 안남아 있으며, 범위를 넓혀 중국과 러시아에 서식하는 개체를 모두 포함해도 야생의 시베리아호랑이는 250마리 미만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2년 중국 장쩌민 중국 전 국가주석으로부터 한 쌍, 2005년에는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으로부터 또 한 쌍의 백두산 호랑이를 기증 받았으나 여전히 번식에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16일 개봉하는 박훈정 감독의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에서는 호랑이를 컴퓨터그래픽으로 묘사했다고 한다.

이 영화는 일제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 명포수 천만덕(최민식 분)과 조선 마지막 호랑이 대호를 둘러싼 내용을 그렸다.

▲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신화=뉴시스]▲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신화=뉴시스]▲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신화=뉴시스]▲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신화=뉴시스]▲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신화=뉴시스]▲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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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뉴시스]▲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신화=뉴시스]▲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신화=뉴시스]▲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신화=뉴시스]▲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신화=뉴시스]▲ 10일 중국 헤이룽장성 동북호림원에서 백두산 호랑이들이 눈 내리는 겨울을 즐기고 있다.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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