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조용한 가족


gntour.go.kr/)?첫 번째로 소개해드릴 여름휴가대비 조용한 국내여름휴가지는 한여름 에메랄드빛 바다가 마음을 사로잡는 강릉의 안목해변입니다.

^^ 안목해변은 커피거리로도 유명한데요! 강릉 안목해변은 왜 커피거리가 되었는지 혹시 아시나요? 커피거리가 생성되게 된 이유는 안목해변에 있던 자판기 커피가 그렇게 맛있었다고 해요. 그 맛있던 자판기 커피를 마시러 사람들이 모여들자 안목해변에는 커피거리가 생성되게 되었는데요! 안목해변은 커피거리로도 유명하지만, 고운 모래, 얕은 수심으로 가족이 함께 물놀이하기에 좋은 곳이라는 사실! 올 여름, 조용한 국내여름휴가지를 찾으신다면 안목해변을 추천 드릴게요.    홈페이지: http://www.gntour.go.kr/상세주소: 강원도 강릉시 창해로14번길 16 (견소동) ???  ⓒ 양양관광 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조용한 가족여행지추천! 그 두 번째 국내여름휴가지는요

바로 물 좋고 공기 좋기로유명한 강원도 양양의 죽도해변입니다.

죽도해변은 깨끗한 백사장, 그리고 경사가 완만한 바다로 가족여행지추천 1순위 국내여름휴가지가 아닐까 싶어요. 죽도해변 근처에는 크고 작은 바위가 있어 낚시에 취미가 있는 분들이라면 바다낚시를 하기에도 딱 좋은데요! ^^ 또한 죽도해변은 대한민국 서핑의 메카라고 불리기도 하는 곳이라 서핑이라는 여름스포츠를 배워보고 싶었다면 죽도해변에서 서핑강습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죽도의 정상, 죽도정에서 바다 풍경을 둘러보시거나 일출을 만나보시는 것도 추천해드릴게요!    홈페이지: http://tour.yangyang.go.kr/상세주소: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창리길 4  ? ??? ⓒ 남해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http://tour.namhae.go.kr/main.web)?세 번째로 소개해드릴 여름휴가대비 조용한 국내여름휴가지는 작은 몽돌이 천지에 깔려있는 남해군 두곡?월포해수욕장입니다.

몽돌에 파도가 부딪혀 나는 파도소리가 아주 멋진 곳이기도 한데요. 바다 해안이 두곡과 월포 두 마을이 이어져 있는 아담한 해수욕장 이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 조용히 보낼 수 있는 국내여름휴가지입니다.

또한, 주변 곳곳에는 갯바위 낚시도 할 수 있는데요. 이곳은 입질이 좋고 어종도 다양해 낚시꾼들도 자주 찾는 낚시 명소이기도 해요. 이렇게 멋진 남해군의 경치와 맑은 해수욕장, 그리고 재미있는 낚시를 즐기고 싶다면 남해군의 두곡?월포해수욕장에 꼭 가보시길 바래요!    ??홈페이지: http://tour.namhae.go.kr/main.web상세주소: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남면로111번길 77   ?  ?? ⓒ 완도 문화관광정보관 홈페이지 (http://tour.wando.go.kr/)?조용한 가족여행지추천!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국내여름휴가지는 완도의 동고리해수욕장이에요. :) 완도에서는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가장 유명하지만 조용하고 한적하게 가족들과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동고리 해수욕장을 추천! 또한 해수욕장 바로 뒤편에 수 백년된 해송 속 캠핑장도 함께 있어서 캠핑을 즐기시는 가족이라면 동고리해수욕장을 적극 추천 드릴게요. 샤워시설과 화장실이 잘 되어 있고, 조용한 해변이라 어린아이들이 있는 가족분들에게 국내여름휴가지로 딱 좋은 곳이고요. 큰 해송의 그늘 아래에서 텐트를 치고 여유롭게 동고리해수욕장의 파도 소리를 듣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곳이 딱 좋은 국내여름휴가지겠죠?    ?홈페이지: http://tour.wando.go.kr/상세주소: 전남 완도군 신지면 동고리 574     여기까지 잘 알려지지 않아 가족끼리 조용하게 즐기기 좋은 국내여름휴가지 추천 4곳을 만나보았습니다! 남해는 수도권에서는 조금 멀지만, 멀리 간 만큼 보람을 느끼실 수 있을만한 곳이었는데요. 가깝고 조용한 곳을 찾는 커플분들이라면 안목해변을, 그리고 서핑을 배워보고 싶다면 죽도해변에 꼭 가보시고요. 그리고 가족 단위로 놀러 갈 경우는 조용하고 깨끗한 남해인 두곡,월포 해수욕장과 동고리 해수욕장으로 떠나보세요

*_* 정원이도 얼른 휴가계획을 세워서 멋진 일몰과 맛있는 캠핑요리로 올 여름 운치를 즐겨봐야겠어요!? 개성 넘치는 작가의 그림들을 점점 더 좋아하게 되기도 하고

색다르고 독특한 작업에 끌리기도 합니다.

일반적인으로 그림하면 떠올리는 재료로 (유화, 아크릴, 수채화, 과슈, 색연필 등) 그린 작업이 아닌 색다른 재료로 탄생한 독특한 그림책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키즈엠의 일러스트 중에서 색다른 작업으로 눈길을 끄는 2권을 골라 보았습니다.

그 중 한 권 점토로 그린 그림책 <나무는 참 좋다>는 지난번에 소개해 드렸었지요. :)http://pixelone.blog.me/40201904928[???] ??? ? ??! - ??? ?????? ? ?? ! ??? ??? ?, ?? ???? ?? ?? ?????? ?! ? ????? ??? 1964...blog.naver.com?오늘은 바느질로 그린 그림책은 어떠신가요 ?!  키즈엠 피리부는 카멜레온 140 - 조용한 가족리비 다온 글 , 레나 구베르만 그림 ?표지부터 나 바느질로 그렸어



하고 알려주는 책 !정말 독특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작업한 모습이 궁금증을 마구마구 유발시킵니다.

ㅋ이 책은 사실 발간된지는 오래되었는데 많은 주목을 받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웠어요.그림책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이렇게 뒤늦게나마 소개할 수 있어 기쁘기도 해요. :)??발코니에서 신문을 보고 화초에 물을 주고 창밖을 바라보는 바커씨 가족입니다.

바커씨, 바커 부인 그리고 딸 노라와 고양이 슈슈까지 평화로운 모습을 하고 있어요.그리고 감탄사가 절로 !!! 우와

어찌나 섬세한지 말이죠 ?!밑그림에 채색만 해도 매력적인 그림을 일일히 첫을 덧대고 바느질을 하셨네요. 감동 ㅠㅠ??키즈엠 디자인팀의 노력도 보입니다.

그림책을 번역하고 나면 그림책에 맞게 알맞은 서체도 찾고,배경의 문자들은 변경해야 하는데요.이렇게 바느질책에 딱 맞는 서체를 찾으셨네요. :)??그런데 바커씨 가족에게는 한 가지 문제가 있었어요.그것은 시끄러운 소리를 참지 못하는 것이였죠. ;;고양이 슈슈마저 못참는 모습이네요. ;; ㅋ??노라는 기분이 아무리 좋아도 크게 소리 내어 웃는 일이 없었고그저 빙긋이 미소만 지었대요.엄마로서 참 이해하기 힘들면서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아이의 모습입니다.

 ^^;;??주스 가게의 대니 씨는 바커 부인이 집에 있을 때는 소리가 나지 않게 주스를 만들어야 하고'주스는 빨대를 이용해서 조용히 드세요!' 표지판까지 걸어 달라고 부탁했다며 불평했죠.?미용사 퍼시 씨는 가위질 소리가 시끄럽다고 바커 씨가 가위에 솜을 붙여 놨다며,머리카락을 자를 때 오래 걸린다며 불만을 털어놨어요.그런데 솜을 붙인 가위를 사용하는 미용사 아저씨라니 !!  정말 착하시네요

ㅋㄷ??전파상의 에드워드 씨는 전동 드라이버를 잠깐 사용해도 노라가 시끄럽다며 눈물을 흘린다며 하소연 했지요.에드워드 씨의 경우는 얼굴의 다른 캐릭터보다 채색으로 아저씨의 얼굴이 더 생생해 졌네요.그리고 전파상의 도구 하나 하나 보는 재미가 있는 장면이에요. 굿굿

:)??그러던 어느 날, 아파트 맞은편에서 공사를 하고 있었어요.스미스 거리에 공원이 생기는 공사였지요.??바커 부인은 문득 어린 시절의 놀이터 추억을 떠올려 보기도 했지만, 그것도 잠시 ;;바커씨 가족은 시끄럽게 만드는 공원 공사를 막기로 했어요.??하지만,주스가게의 대니 씨는 모래성을 만들 수 있는 모래밭을 상상하며 미소를 지었어요.감성돋는 대니 아저씨

:)?미용사 퍼시 씨는 머리를 자른 뒤에 그네를 타는 기분좋은 상상을 하며 기뻐했어요.퍼시 어저씨의 웃는 얼굴이 성격까지 전달하는 듯 해요. 정말 좋은 아저씨 같아요. :)??거리에서 만난 에드워드 씨 또한 공원이 생기는 것에 대해 대 찬성이였어요.에드워드 아저씨가 애완동물로 거북이를 키우시며 얼마나 애정하시는지 이제서야 티셔츠의 패턴이 보이네요. 아까는 몰라 봤었네요

ㅋㄷ?갑자기 노라는 이상하게 기분이 자꾸 좋아졌어요.이렇게 즐거운 상상을 하다 보니 말이죠. :)??결국 요란한 웃음을 터뜨리는 노라 ,그 모습을 바라보며 따라 웃는 바커 부인.노라의 웃음으로 그동안 가족이 안고있던 문제가 해결되었네요.이 장면에서 아이들은 따라 웃을 수도 있고, 노라처럼 같은 해방감을 느낄 수도 있을 듯 해요. :)??바커 씨 가족의 웃음소리는 널리 널리 울려 퍼졌고스미스 거리에 사는 모든 사람들과 동물들에게까지 퍼졌대요.웃음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유쾌한 장면이면서

위의 등장인물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페이지 입니다.

??스미스 거리의 스미스 공원이 완성되었어요.바커 씨 가족과 이웃인 대니 씨, 퍼시 씨, 에드워드 씨 까지 !!모두들 상상한 대로 이루어졌네요

ㅋㄷ이제 바커 씨 가족도 진정한 이웃으로 거듭난 것 같아요. :)이 책의 면지에요.평화롭지만 조용했던 바커 씨 가족의 큰 변화가 담겨있어요.고양이 슈슈마저 본성이 나오는 걸까요?! ㅋㄷ???조용한 가족 작가리비 다온출판키즈엠발매2014.06.20.리뷰보기  ..!""옆집 앤 이번에 시험 잘 봤다던데너도 게임 그만하고 공부 좀 해!"이런 식의 이야기가 듣기 싫었다라고 응답한 학생들.실제로 그들은 부모와 대화하기 싫은 이유로 공부나 성적 이야기만 해서, 자신의 생각을 강요해서, 지시하는 듯한 혹은 명령하는 듯한 말투가 싫어서라고 대답했는데요.대화가 싫고 힘든 아이들은 점차 집에서는 말을 하지 않게 되고 그리하여 고교생 2명 중 1명은 가족들과 대화를 하는 시간이 30분 미만 밖에 안 된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지식채널 E에 따르면 잔소리에 대한 신경 반응 연구를 분석한 결과, 우선 부모가 자신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시작하게 되면 그들의 뇌는 자연스럽게 부정적인 감정을 인식하는 부분만 빠르게 활성화되고 이에 반해 그 의도를 파악하거나 이해하려는 뇌의 활동은 제로에 가까운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는데요.그 밖에도 학생 5명 중 1명 꼴로 엄마와 아빠는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라고 응답하였다는 실로 충격적인 지식채널 E의 이야기...서울대 정신의학과 교수는 이러한 값에 대해서 잔소리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관심과 걱정, 애정이 불안한 심리와 섞여서 방출되는 역기능적 대화의 한 종류라고 설명하였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감과 감정조절, 대화의 원칙이 절실히 필요함을 주장하였습니다.

사실 이러한 문제는 부모와 자식 간의 것만은 아니겠지요...가족 구성원들 가운데 가장 큰 토대를 이루는 관계, 바로 부부! 지식채널 E는 이 부부들 3쌍 중 1쌍이 하루에 겨우 30분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고 하였습니다.

바쁜 것도 바쁜 거지만 무슨 말만 하면 싸움으로 이어지니피곤해서 그냥 피해버리고 맙니다.

- 한 가정의 가장 -지식채널 E에서 실시한 조사의 결과.... 늦은 귀가와 주말 근무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고 피곤해서,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스마트폰 등만 보다보니, 아이들을 키우는데 시간을 다 써서, 말을 주고 받는 능력이나 기술이 부족해서와 같은 이유때문에 부부 사이에 단절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막상 시간이 생겨 같이 있는다 해도 딱히 할 말도 없고...또한 한 전문가와 함께한 지식채널 E의 인터뷰를 보면, 부모들은 그 윗 단계였던 그들의 어머니와 아버지로 부터 말로 상처를 입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제대로 얘기를 주고 받는 방법을 알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해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그 현상이 반복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했는데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경험 속에서 배웠던 행동들을 그대로 답습해버리고 마는 것이지요.서로, 마주보고, 말을 주고 받는, 단란하고 화목한 행동... 우리는 이것을 대화라고 하지만 이는 어느순간부터 찾기가 어려워졌는데요.내가 어려울 때면 가장 먼저 생각나고, 또 의지하고 싶은 사람도 내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도 모두 가족이라는 것... 우리는 머리로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여전히 행동으로는 잘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 저녁엔 모두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미안하고 또 감사하다는 가슴 따뜻한 말 한 마디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양어장 비트 혼합 짬뽕 사료를 열어서아침식사를 거실의 가족들에게도 챙겨주고잘 먹는 모습을 보며 하루 아침을 시작하는데요이번에 박스저면을 아크릴로 바꾸면서저면여과기 기포 구멍을 기둥에 있는 것으로 바꿔끼었습니다!기포도 더 잘나오고 물도 콸콸콸근데 환경이 조금 바뀌어서 그럴까요우리 알골이들도 알골벨들도아주 민감하답니다원래 아침 먹이면 아이들이 득달같이 나와선 피딩실린더가 터지도록 몸담구고 있는데요새 알골이들은 집 구석에만 박혀서 도통 나올 생각도 안하고 먹을 생각도 안하고아주 예민한 벽타기를 진행중입니다우리 알골이들 어디 아픈건 아닌지 마음 쓰여 속상하지만갑자기 바뀐 것은 딱히 없고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겠어서..그저 시간을 두고 아이들을 볼 수 밖에 없네요괜히 제가 더 민감해져서 이것 저것 해보겠다고아이들 다치게 할까봐 무섭습니다.

..오늘 아침유난히 조용한 알골 가족과 알골벨 가족들 입니다피딩실린더에 아침먹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몰려 있지 않아요알골들은 죄다 여기에 있네요저 구석에서 얼마나 벽타기를 했으면 모래가 쓸려선 바닥이 다 보입니다우리 아이들 벽타기는 잘 하는데전에는 제가 다가가도 놀라지 않았던 아이들이흠칫 흠칫 하면서 달아나기 바쁘답니다이번 박스저면 바꾼 것이 아이들에게 충격이었을까요?그래도 외관상 아이들에게 특별한 이상은 없어보여서 다행입니다그저 벽타기를 많이하고 저 구석에서 쉽게 나오질 않는다는 것 말고는..가끔 구석에서 나와서 넓은 곳으로 오기도 하지만보통은 저 구석안에 무리지어 있는 아이들이네요벽타기.gif알골에 비해 안정적인 알골벨들 입니다이 녀석들은 그래도 밥도 잘 먹고 모래도 잘 파헤치고다행히 큰 충격은 없었나 봅니다그 와중에 잠깐 나온 알골이!가끔 이렇게 나와주지만 제가 조금 움직이거나 앞을 지나가면소스라치게 놀라면서 도망간답니다전에는 안그랬는데저면박스를 바꿔주면서 아이들에게 충격이 갔던 걸까요시간이 약이겠거닐...저는 시간을 두고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혹시 아이들의 이런 행동에 대해아시는 분은 댓글로 간단하게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유나랑 이었습니다..<출연인물탐구>?박인환 아버지 강대구-특기 큰소리 지르기?나문희 어머니 정순례-특기 벽에 묻은 피닦기?송강호 아들 강영민-특기 삽질?최민식 삼촌 강창구-특기 뒷북치기?이윤성 큰딸 강이수-특기 산장의여인 부르기?고호경 막내 강미나-특기 남들이 못듣는 소리듣기"방 하나 주세요"체크인은 했는데 체크아웃 한손님은 하나도 없었다지.....아마.조용한가족이상한 손님들 엉뚱한가족!정리해고 당한 아버지 때문에서울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으로 내려와장사라고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일가족이 산장을 운영하게된다조용한가족서울에서 내려올땐 숙박객이 득실거려아우성칠줄 알았는데 개업하고며칠이 지나도 손님하나 없자가족들의 신경이 극도로 날카로워진다이집의 막내딸 미나는 밤이면 집에서나는 이상한 소리와 산장주변에서만난 괴노파의 불길한 이야기에심란해 하지만 가족들은 모두 시큰둥....드디어 찾아온 첫손님가족들은 흥분한 나머지 해프닝에 가까운친절공세를 펼친다.

그러나 손님은 다음날 시체로 발견되고경악한 가족들은 장사에 지장을줄 것이 두려워 그를 파묻는다하지만 두번째 찾아논 남여 한쌍도 동반자살을 해버려 시체가 되자가족들은 별수없이 또 묻는다한국영화 조용한가족가족들이 땅파기에 익숙해질무렵 산장옆 새 등산로가 예정보다일직 시작되어 땅이 파헤칠 위기가닥치고 설상가상 동네 이장의음모는 이 엉뚱한 가족을코너로 몰아가는데.....1998년 송강호 최민식을 보는모습도이색적이고 오랜만에 보는이윤성의 모습도 볼수있어새록새록 합니다달자의 movie box 제 백네번째 이야기조용한가족 이었습니다..<출연인물탐구>?박인환 아버지 강대구-특기 큰소리 지르기?나문희 어머니 정순례-특기 벽에 묻은 피닦기?송강호 아들 강영민-특기 삽질?최민식 삼촌 강창구-특기 뒷북치기?이윤성 큰딸 강이수-특기 산장의여인 부르기?고호경 막내 강미나-특기 남들이 못듣는 소리듣기"방 하나 주세요"체크인은 했는데 체크아웃 한손님은 하나도 없었다지.....아마.조용한가족이상한 손님들 엉뚱한가족!정리해고 당한 아버지 때문에서울에서 그리 멀지않은 곳으로 내려와장사라고는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일가족이 산장을 운영하게된다조용한가족서울에서 내려올땐 숙박객이 득실거려아우성칠줄 알았는데 개업하고며칠이 지나도 손님하나 없자가족들의 신경이 극도로 날카로워진다이집의 막내딸 미나는 밤이면 집에서나는 이상한 소리와 산장주변에서만난 괴노파의 불길한 이야기에심란해 하지만 가족들은 모두 시큰둥....드디어 찾아온 첫손님가족들은 흥분한 나머지 해프닝에 가까운친절공세를 펼친다.

그러나 손님은 다음날 시체로 발견되고경악한 가족들은 장사에 지장을줄 것이 두려워 그를 파묻는다하지만 두번째 찾아논 남여 한쌍도 동반자살을 해버려 시체가 되자가족들은 별수없이 또 묻는다한국영화 조용한가족가족들이 땅파기에 익숙해질무렵 산장옆 새 등산로가 예정보다일직 시작되어 땅이 파헤칠 위기가닥치고 설상가상 동네 이장의음모는 이 엉뚱한 가족을코너로 몰아가는데.....1998년 송강호 최민식을 보는모습도이색적이고 오랜만에 보는이윤성의 모습도 볼수있어새록새록 합니다달자의 movie box 제 백네번째 이야기조용한가족 이었습니다  펜션 입구를 들어서면 사진과 같은 풍경이 펼쳐 집니다.

조용한 펜션임을 느낄수 있으며, 청정 봉화에 있는 봉화 조용한 펜션으로 자부 합니다.

이곳을 찾는 고객들은  조용히 휴식을 취하러 오시는 분들로 편안함을 찾으시는 분들 입니다.

  조용한 여행지중 조용한 봉화펜션을 찾으시면 옛날의 추억도 느낄수 있는 있습니다.

금강소나무 숲속에 있는 펜션은 맑은날은 쾌청한 날씨로 비오는 날은 따스한 커피 한잔이 생각나는 그런 곳 입니다.

  조용한 이곳은 각종 방송에 15회 방송되었고 뛰어난 풍경과 펜션 바로앞의 맑은 낙동강을 접할수있어 더욱 매력이 있는 곳 입니다.

작년에 한국기행에도 출연하였고,방송 되었던 저희 부부의 사진 입니다.

  비온후에는 안개가 물안개가 흘러 멋지고, 평상시에는 조용한 펜션에 걸맞는 푸르른 맑은물이 잔잔히 흐른답니다.

분천역에서도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있어 협곡열차를 타시는 분들도 자주 방문하는 곳 입니다.

  멋진 바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수 있는 포토죤도 있고,강을 거닐수 있는 모래사장도 있습니다.

강에는 많은 강돌이 있어 예쁜돌을 찾아보는 재미도 있답니다.

  또, 낚시를 좋아 하시는 분들은 즐거운 낚시를 할 수 있고 ,물놀이는 당연히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조용한 가족] 대체 무엇때문에.


민물고기로 매운탕과 물고기 튀김으로 즐거움을 더욱 높일수 있답니다.

  자동차 밀러를 통하여 들어오는 멋진 풍경과 강에 접해 있는 조용한 이곳 펜션에서 즐거운 휴식과 편안함을 만끽 하시기를 바래 봅니다.

조용한 봉화펜션인 "하얀달빛아래펜션"에서는 여러분들의 방문을 환영 합니다.

?? .ㅋㅋ 테이블이 커서 가족모임하기도 좋을듯 해요  인공조미료와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는데 그맛이 어떨지 궁금해요 ?점심시간이라 런치코스정식 메류로 결정! 흑미죽과 동치미가 나왔어요 계절김치인거 같아요 ?직접 담근 장과 김치로 맛을 낸다고 하더만 진짜 어머니손맛이 느껴지는 동치미에요 ? 죽은 담백하고 동치미는 시원하니 간이 딱 좋아요 ? 계절샐러드에요 드레싱이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잡채는 한정식집 어딜가도 나오는 기본메뉴죠 ㅋㅋ소라무침 인데 매콤 새콤하니 밥이랑 먹어도 넘 좋을듯 했어요 콩가루가 뿌려서 있어서 새로웠어요 처음에 이게 뭘까 ? 상추무침인가?? 했는데안을 파보니 묵이 나왔음 ㅋㅋㅋ불고기에요 구운버섯과 부추무침까지

 그냥 먹어도 맛있고 부추무침과 같이 먹어도 맛있고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밥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ㅋㅋㅋ조개탕인데 이거 완전 맛있어요 칼칼하니 매콤하고 시원한게 속풀이로 ?n!!바지락이 들어가면 역시 국물이 시원해요 !대구튀김인데 매콤하고 달달하고 요것도 엄지척  가족모임하기 좋은 조용한 강남한정식 봉우리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메뉴에요  몇가지 요리가 나오고 드뎌 식사가 나왔어요 여러 반찬과 생선구이와 된장국 .조개탕에 이어 된장국도 역시 시원하고 맛있어요 강하지 않는 양념의 5가지 반찬개인적으로 갓김치를 겟하고 싶엇어요 ㅋㅋㅋ ? 흑미밥에 갓김치하나 얻고 생선살 발라서 척 얻어서

역시 난 밥이 좋아

밥순이야 ㅋㅋ  뭔 생선인지는 모르겠으나 살이 다 발라져서 나왔어요 식감이 약간 반건조 생선 같더라구요 꾸덕 하다고 해야할까...  식사후 후식이에요 직접만든 인절미와 매실차에요 역삼동 맛집 가족모임하기 좋은 조용한 강남한정식 봉우리는 분위기도 그렇고 메뉴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화려하지도 않고 양념도 강하지 않고 수수한 느낌이 많았어요 음식 재료의 본연을 맛을 느낄수 있는 곳이였어요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좀 추웠어요 ㅠㅠㅠ 전기난로가 있었는데 ..제가 만지니 낯을 가리는건지.. 작동을 안하네요 -.- 서빙 보시는분 친절하게도 손님이 너무 이뻐서 난로가 달아올라 열받아 꺼진거 같다며..ㅍㅎㅎ네네 그냥 웃어 넘겼어요 -.- 봉우리 역삼본점 서울 강남구 역삼동 670-2002-564-8551 ‘조용한 가족’의 가족 구성원은 아버지(박인환), 어머니(나문희) 철이 덜든 삼촌(최민식) 그리고 폭력전과자인 아들 영민(송강호)과 갓 숙녀가 된 언니(이윤성) 그리고 아직은 17세인 막내딸(고호경)이 있다.

‘조용한 가족’에서는 보통 한국사회와 마찬가지로 모든 권력은 아버지에게 있다.

아버지의 권력에 대해서 알 수 있는 단편적인 모습들이 있다.

한 장면으로는 밥을 먹을 때의 좌석마저 상석에는 아버지가 앉아있는다.

또한 사고로 아버지가 없어졌을 때도 그 자리에는 다른 누군가가 앉기보다는 아버지의 자리를 비운 체 식사를 한다.

 <권력의 위치를 보여주는 영화의 식사장면> 영화의 시작장면에 나오지만 이 가족은 시내에서 살고 있다가 산장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이사의 가장 큰 계기는 아버지랑 친분관계가 있는 마을 이장 아저씨의 소개로 산장을 싸게 구입하게 된 것이다.

그것을 통해 가족들은 숙박업을 하게 된다.

여기서 아무도 아버지의 결정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어 보이며 또한 사는 내내 계속되는 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지만 누구하나도 이사 온 것에 대해서는 불만을 가지고 있지 않는다.

일에 대한 지시를 시키는 것도 아버지이며 모든 책임을 지는 것 또한 아버지이다.

자신의 숙소에서 자살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우왕좌왕하던 가족들에게 112 경찰에 신고하지 말고 산속에 묻으라고 시키던 아버지에게서는 리더로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이러한 비상식적인 지시에 가족들은 아버지의 명령에 반대하기 보다는 착실히 그 임무를 수행한다.

‘조용한 가족’에서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어 보이는 가족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볼 수 있다.

자신의 숙박에서 자살이 발생하자 아버지는 112에 신고하지 않고 산속에 묻으라고 지시한다.

그 이유에는 자살한 사람과 가장 마지막으로 대화하고 얼굴을 마주친 사람이 폭력전과자인 자신의 아들이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혹시나 하는 노파심에 아들이 용의자로 지목돼 피해를 받지는 않을까 걱정했기 때문이다.

또한 산장에 놀러온 남자등산객이 아버지의 첫째 딸인 미수를 산책을 하자고 꼬신 후 덮치려고 하자 오빠인 영민(송강호)은 TV를 보다가도 뛰쳐나가 앞장서서 자신의 동생을 구한다.

위와 같이 ‘조용한 가족’은 전체적으로 가족에 가는 피해를 막기 위해 절대적으로 노력한다.

[조용한 가족] 세상에. 왜..

아들에게 위협이 가지 않게 하기 위해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사실을 은폐하며 부동산업자의 부정부패 또한 아버지는 가족의 번창과 미래를 위해 모르는 척 넘어간다.

또한 아버지는 잘못된 살인의 책임이 자신들에게 돌아가려고 하자 부동산 업자를 손쉽게 죽이고 만다.

‘조용한 가족’에서는 간단하다.

자신의 가족에게 피해를 끼치는 사람은 그냥 죽이고 만다.

그 방법으로 여태까지 이 가족이 해체되지 않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살아가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이다.

‘조용한 가족’을 보다보면 현대 한국 가족의 모습을 너무나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모든 권력의 중심에는 아버지에게 있고 , 자신의 핏줄인 가족을 끔찍이도 사랑하며 가족에게는 어떠한 피해가 오지 못하도록 막고 있다는것 말이다.

  ??? ????? ????????? ??? ??



??? ????? ????????? ??? ??



??? ??? ??? ??? ?? ?? 1? 2? ??... ??? ???...blog.naver.com 어제는 늦은 시간에 도착하였는데도 잠은 잘 생각도 않고 준비해온 과자. 과일. 음식들먹고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다 새벽녘에 잠이 들었던 것 같은데도지리산계곡에서 흐르는 물소리와 펜션에서 키우는 닭울음소리에 눈이 자연스럽게 떠지더군요...동생은 알람소리인줄 알았는지 알람꺼


하더군요.ㅎㅎ물흐르는 소리에 눈을 뜨는 것도 좋았지만 오랜만에 들려오는 닭음소리에 아침을 맞게 되니어릴적 할머니댁에 온 듯한 기분이 들어서 아주 좋더군요. 아침에 씻는 것도 잠시 미루고 계곡물소리에 이끌려 펜션을 한바퀴


 역시


지리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을 하니 머리가 맑아지는 듯 합니다.

^^  펜션입구에 있는 나무테크 테라스에 이렇게 빛그림자가 드리워지고 있어서 사진 한컷 담아보았는데 뭐


그저그렇네요..ㅎ 펜션에 머무는 사람들은 모두 이곳을 이용할 수 있는 장소로큰나무가 그늘을 만들어 주어서 테이블에 앉아서 시원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작년 여름에 찾았을때는  많은 사람들로 시끌 버끌


그래도 휴가 온듯해서 좋았던 곳인데...제가 찾은 날은 아직 휴가철이 아니라서 그런지 약간은 썰렁함이 감돌기도 했지만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아침시간이었답니다.

 잠깐 동안의 산책을 마치고 제가 하루밤을 편히 쉬었던 숙소로


 저희가 머문 장소는 8명정도 머물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지리산이라서 그런지 여름인데도 싸늘해서 난방을 틀고 잠을 자서 그런지이른 아침에 일었났는데도 몸도 가볍고 좋더라구요..욕실의 물도 따뜻한 물도 시원스럽게 잘 나오주니 아침에 씻는 것도 좋았답니다.

 에어컨. TV. 냉장고. 취사도구들까지 펜션에서 갖추고 있는 기본적인 시설들도다 갖추고 있어서 편하게 이용을 했던것 같네요.여행을 떠나오면서 준비해 왔던 샐러드와 약간의 간식들... 어제저녁에는 이렇게 과자파티까지


했다지요..ㅎ 아침에 간단한 일어나 다음여행지로 떠날 준비


이번여행은 정말 가볍게 떠나자고 했는데도 이렇게 짐보따리들이 많군요..ㅋ  지리산계곡물에 발도 담그고 물장난도 하면서 닭백숙에 수박썰어서 먹고 놀아야하는데어찌 여행계획을 짜다 보니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리 이번에는 그냥 계곡물만 구경하는 것으로 만족을 해야할 듯


  ??시원스럽게 흐르는 물과 평상이 있는 계곡


정수산장펜션안의 계곡으로 이곳에서 숙박을 하는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푸른 나무숲에 둘러 쌓여서 더욱 더 조용하고 시원스러운 계곡물소리



정말 힐링의 장소가 따로 없답니다.

 지리산계곡물 정말 맑고 깨끗하지요..ㅎ작년 여름휴가철에 가족들과 이곳에서 1박 2일 머물렀는데 그때도 우리가족모두 좋아했던 장소가 바로 이곳 계곡이었던 것 같네요.. 저곳 평상에서 누워서 물소리 새소리 아이들 물장난하는 소리들으며휴식을 취했던 곳인데 다시 보니 반갑고 새롭네요..ㅎ 요즘 가문이라서 물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도 이곳 계곡에는 맑고 투명한 물이 제법 흐르고 있었서 나무 좋았답니다.

^^지리산계곡 힐링의 물소리를 들어보세요


   여름휴가철에 다시 찾고 싶은 곳...조용한 가족 여름휴가지로 추천해주고 싶은 곳이기도 합니다.

참고로...지리산계곡 vj특공대펜션은 미리예약을 하지 않으면 방구하기가 어려운 곳으로 벌써부터 여름휴가철 예약들을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정수산장펜션주소 : 경남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 산 26번지010-7367-5111. 소심하고 조용한 족가족2011; '할머니의 마음은... 소심하고 조용한 가족2011 ...ja2ja2.tistory.com/조용한가족.ㅋㅋ 친구신청; 즐겨찾기; 구독하기; 차단하기. 조용한가족.ㅋㅋ. 왈가닥 소녀들이 놀고있는 조용한가족..ㅋㅋ ...blog.daum.net/bupuri00조용한 가족과 조동글이맘 친구신청; 즐겨찾기; 구독하기; 차단하기. 조용한 가족과 동글이맘 � 조용한가족 여행기와 일상 � 홈. |. 사진 ...blog.daum.net/jangsm6사이판 꿈을 꾸는 자 - 2일 전 마나가하섬 넘 좋았고, 정말 한적하고 조용해서 쉬다 오기엔 딱이었던거 용한 가족같아요.....그런데, 울 부부는 조용한 넘 조용한 가족이라... 넘 가족심심했던 조용한기억이 가족떠오르네요...ㅎㅎ 조용한아들 녀석은 아직도 기억이 많이 남았나봐요...계속 즐거웠던 여행 얘길 ... '김씨표류기' 정재영 "송강호 형에게 갈 옥성수 - 2009년 5월 8일 시실리2km,지구를 지켜라,고호경,복수는 나의것,쁘아종,조용한세상,조용한가족평점,반칙왕,영화조용한가족,조용한가족줄거리,조용한가족ost,조용한가족결말라고 가족반문하기도 했다는 것. 사실 송강호는 조그가 대학로 시절부터 좋아했던 배우다.

"'조용한 가족'에서 처음 만났고 그 뒤로 친하게 제가 많이 따랐죠. 그런데요, 정말 용한 가족치사해요. 조용한'형은 어떻게 그렇게 가족연기를 잘하는 거야'라고 몇 번을 물어봐도 조용한 '그냥 대충 ... :: 네이버 블로크리스마스 이브니까 외식하자며 오랜만에 바울아저씨 갔어요. ^^카메라로 열심히 찍느라 폰사진은 달랑 요거 한장. ㅋ저녁외식후 남편님은 야간 출근하고...우리는 방콕한 크리스마스 이브... ㅠ_ㅠ다음날 퇴근한 남편님이 한숨자고 일어나서 잔치국수를 해주네요. ^^육수도 우려내고

양념장도 직접 만들어서 차려주는 센스!아앙.. 마시�?♡그리고 저녁엔 또 남편님이 김치볶음밥을 해줬어요. ^^치킨이 심하게 먹고 싶었으나 남편님이 해준 김치볶음밥은 정말 최고였답니다.

^^각자 계란후라이 하나씩 가져가고 밥 떠서 폭풍흡입했어요. ㅋㅋㅋ잠깐 나갔다가 찍은 럭키문!1977년이후 38년만에 뜬 럭키문이라면서요?실제로 더 크고 밝았는데 폰으로 찍으니 이모양이네요. ㅠㅠ;;;카메라들고 다시 나가볼까? 했는데 어머낫 응팔이 할 시간! ㅋ아웅



>_<정봉♡미옥 커플때문에 미치겠어요 진짜!!! ?羔� 웃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시크릿가든 흉내낸거 맞죠? ㅋㅋㅋㅋ완전 빵터짐. 맥주야놀자 카페이벤트로 받은 크리스마스 선물♡그리고 저 크리스마스 선물 받았답니다.

헤헷맥주동호회 카페이벤트로 받은 맥주들과 전용잔들, 맥주동호회 회원님이 주신 모카롤. ^^요즘 저에게 가장 큰 활력소가 되어주는 맥주동호회네요. ㅎㅎㅎㅎ크리스마스 당일밤 갑자기 내린 눈!!!폰으로 찍으려니 잘 잡기가 힘드네요. ㅠㅠ 근데 정말 눈 왔어요. 12시 전에



그러므로 올해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인걸로. ㅎㅎㅎ근데 저는 혼자임. ㅠ_ㅠ화이트 크리스마스 밤에 홀로 리프만 프루트제 마셔줬어요.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맥주죠. ^^외로운 밤, 리프만 맥주가 있어 쓸쓸하지 않았네요. ㅎ아 그런데 문득 밖을 내다보니 눈이 쌓여있어요

+_+악.. 밖에 나가고 싶다!저 눈을 내가 제일 먼저 밟고 싶다!!하지만 현실은 침대로. =_=;;;저는 저질체력이니까요. 나가면 백프로 감기악화 당첨. ㅋㅋㅋㅋ화이트 크리스마스지만 화이트 크리스마스로 기억되지 못할것 같은 2015년의 크리스마스네요.@20151224

20151225LG G4, photo by 커피중독..!""옆집 앤 이번에 시험 잘 봤다던데너도 게임 그만하고 공부 좀 해!"이런 식의 이야기가 듣기 싫었다라고 응답한 학생들.실제로 그들은 부모와 대화하기 싫은 이유로 공부나 성적 이야기만 해서, 자신의 생각을 강요해서, 지시하는 듯한 혹은 명령하는 듯한 말투가 싫어서라고 대답했는데요.대화가 싫고 힘든 아이들은 점차 집에서는 말을 하지 않게 되고 그리하여 고교생 2명 중 1명은 가족들과 대화를 하는 시간이 30분 미만 밖에 안 된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지식채널 E에 따르면 잔소리에 대한 신경 반응 연구를 분석한 결과, 우선 부모가 자신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시작하게 되면 그들의 뇌는 자연스럽게 부정적인 감정을 인식하는 부분만 빠르게 활성화되고 이에 반해 그 의도를 파악하거나 이해하려는 뇌의 활동은 제로에 가까운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는데요.그 밖에도 학생 5명 중 1명 꼴로 엄마와 아빠는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라고 응답하였다는 실로 충격적인 지식채널 E의 이야기...서울대 정신의학과 교수는 이러한 값에 대해서 잔소리란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관심과 걱정, 애정이 불안한 심리와 섞여서 방출되는 역기능적 대화의 한 종류라고 설명하였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감과 감정조절, 대화의 원칙이 절실히 필요함을 주장하였습니다.

사실 이러한 문제는 부모와 자식 간의 것만은 아니겠지요...가족 구성원들 가운데 가장 큰 토대를 이루는 관계, 바로 부부! 지식채널 E는 이 부부들 3쌍 중 1쌍이 하루에 겨우 30분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고 하였습니다.

바쁜 것도 바쁜 거지만 무슨 말만 하면 싸움으로 이어지니피곤해서 그냥 피해버리고 맙니다.

- 한 가정의 가장 -지식채널 E에서 실시한 조사의 결과.... 늦은 귀가와 주말 근무 때문에 시간이 부족하고 피곤해서,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스마트폰 등만 보다보니, 아이들을 키우는데 시간을 다 써서, 말을 주고 받는 능력이나 기술이 부족해서와 같은 이유때문에 부부 사이에 단절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막상 시간이 생겨 같이 있는다 해도 딱히 할 말도 없고...또한 한 전문가와 함께한 지식채널 E의 인터뷰를 보면, 부모들은 그 윗 단계였던 그들의 어머니와 아버지로 부터 말로 상처를 입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제대로 얘기를 주고 받는 방법을 알지 못한 채 어른이 되어 결혼을 해 아이를 낳았기 때문에 그 현상이 반복될 수 밖에 없는 것이라고 했는데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경험 속에서 배웠던 행동들을 그대로 답습해버리고 마는 것이지요.서로, 마주보고, 말을 주고 받는, 단란하고 화목한 행동... 우리는 이것을 대화라고 하지만 이는 어느순간부터 찾기가 어려워졌는데요.내가 어려울 때면 가장 먼저 생각나고, 또 의지하고 싶은 사람도 내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 줄 수 있는 사람도 모두 가족이라는 것... 우리는 머리로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여전히 행동으로는 잘 표현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 저녁엔 모두 가족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 마디, 미안하고 또 감사하다는 가슴 따뜻한 말 한 마디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소심하고 조용한 족가족2011; '할머니의 마음은... 소심하고 조용한 가족2011 ...ja2ja2.tistory.com/조용한가족.ㅋㅋ 친구신청; 즐겨찾기; 구독하기; 차단하기. 조용한가족.ㅋㅋ. 왈가닥 소녀들이 놀고있는 조용한가족..ㅋㅋ ...blog.daum.net/bupuri00조용한 가족과 조동글이맘 친구신청; 즐겨찾기; 구독하기; 차단하기. 조용한 가족과 동글이맘 � 조용한가족 여행기와 일상 � 홈. |. 사진 ...blog.daum.net/jangsm6사이판 꿈을 꾸는 자 - 2일 전 마나가하섬 넘 좋았고, 정말 한적하고 조용해서 쉬다 오기엔 딱이었던거 용한 가족같아요.....그런데, 울 부부는 조용한 넘 조용한 가족이라... 넘 가족심심했던 조용한기억이 가족떠오르네요...ㅎㅎ 조용한아들 녀석은 아직도 기억이 많이 남았나봐요...계속 즐거웠던 여행 얘길 ... '김씨표류기' 정재영 "송강호 형에게 갈 옥성수 - 2009년 5월 8일 시실리2km,지구를 지켜라,고호경,복수는 나의것,쁘아종,조용한세상,조용한가족평점,반칙왕,영화조용한가족,조용한가족줄거리,조용한가족ost,조용한가족결말라고 가족반문하기도 했다는 것. 사실 송강호는 조그가 대학로 시절부터 좋아했던 배우다.

"'조용한 가족'에서 처음 만났고 그 뒤로 친하게 제가 많이 따랐죠. 그런데요, 정말 용한 가족치사해요. 조용한'형은 어떻게 그렇게 가족연기를 잘하는 거야'라고 몇 번을 물어봐도 조용한 '그냥 대충 ... :: 네이버 블로.ㅋㅋ 테이블이 커서 가족모임하기도 좋을듯 해요  인공조미료와 화학첨가물을 사용하지 않았다는데 그맛이 어떨지 궁금해요 ?점심시간이라 런치코스정식 메류로 결정! 흑미죽과 동치미가 나왔어요 계절김치인거 같아요 ?직접 담근 장과 김치로 맛을 낸다고 하더만 진짜 어머니손맛이 느껴지는 동치미에요 ? 죽은 담백하고 동치미는 시원하니 간이 딱 좋아요 ? 계절샐러드에요 드레싱이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잡채는 한정식집 어딜가도 나오는 기본메뉴죠 ㅋㅋ소라무침 인데 매콤 새콤하니 밥이랑 먹어도 넘 좋을듯 했어요 콩가루가 뿌려서 있어서 새로웠어요 처음에 이게 뭘까 ? 상추무침인가?? 했는데안을 파보니 묵이 나왔음 ㅋㅋㅋ불고기에요 구운버섯과 부추무침까지

 그냥 먹어도 맛있고 부추무침과 같이 먹어도 맛있고 밥이랑 같이 먹을라고 밥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먹었어요 ㅋㅋㅋ조개탕인데 이거 완전 맛있어요 칼칼하니 매콤하고 시원한게 속풀이로 ?n!!바지락이 들어가면 역시 국물이 시원해요 !대구튀김인데 매콤하고 달달하고 요것도 엄지척  가족모임하기 좋은 조용한 강남한정식 봉우리에서 가장 맛있게 먹은 메뉴에요  몇가지 요리가 나오고 드뎌 식사가 나왔어요 여러 반찬과 생선구이와 된장국 .조개탕에 이어 된장국도 역시 시원하고 맛있어요 강하지 않는 양념의 5가지 반찬개인적으로 갓김치를 겟하고 싶엇어요 ㅋㅋㅋ ? 흑미밥에 갓김치하나 얻고 생선살 발라서 척 얻어서

역시 난 밥이 좋아

밥순이야 ㅋㅋ  뭔 생선인지는 모르겠으나 살이 다 발라져서 나왔어요 식감이 약간 반건조 생선 같더라구요 꾸덕 하다고 해야할까...  식사후 후식이에요 직접만든 인절미와 매실차에요 역삼동 맛집 가족모임하기 좋은 조용한 강남한정식 봉우리는 분위기도 그렇고 메뉴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화려하지도 않고 양념도 강하지 않고 수수한 느낌이 많았어요 음식 재료의 본연을 맛을 느낄수 있는 곳이였어요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좀 추웠어요 ㅠㅠㅠ 전기난로가 있었는데 ..제가 만지니 낯을 가리는건지.. 작동을 안하네요 -.- 서빙 보시는분 친절하게도 손님이 너무 이뻐서 난로가 달아올라 열받아 꺼진거 같다며..ㅍㅎㅎ네네 그냥 웃어 넘겼어요 -.- 봉우리 역삼본점 서울 강남구 역삼동 670-2002-564-8551

'사랑하는 사람들의 세상사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멘사] 결국 이렇게  (0) 2016.08.08
[이정민] 완전 대박  (0) 2016.08.08
[조용한 가족] 완전 대박  (0) 2016.08.08
[홍수아] 세상에나..  (0) 2016.08.08
[김보경] 완전 대박  (0) 2016.08.08
[리우 올림픽] 의 매력 포인트  (0) 2016.08.08
공유하기 링크
TAG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