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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규


 요즘 만화 캐릭터나 유명인들의 피규어를 소장하는분들이 많이 늘어났죠.저도 관심이 많답니다.

디즈니나 마블의 캐릭터들 피규어를 너무 갖고싶어요 ㅠㅠ 꼭 다 모을테닷! 얼마전 한화이글스 전담분께서 이글스선수 피규어를 감사하게도 선물해 주셔서 간단하게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선물받은건 한화이글스의 정근우 선수와 이용규 선수의 피규어입니다.

  저는 정근우선수 팬이구요, 여자친구는 이용규선수 팬이랍니다.

  그냥 누가봐도 이용규 선수네요..ㅋㅋㅋ타격 자세를 아주 디테일하게 표현한듯..콧수염도 그려주고 이용규 선수의 전매특허인 학다리 타격폼을 표현했네요..No.15 이용규 선수입니다.

이글스의 대표 꽃미남 얼마전 부인인 유하나씨와 택시에 나와서 자상한 남편으로아주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들려주셨죠..하나라는 이름을 가지면 다 이쁜가봐요 오홍홍..등번호가 보이네욤..No.15올해도 잘부탁해요 국가대표 1번타자 용규찡!!고개가 까딱까딱 움직이길래 차에 설치해 볼랬는데,와당탕탕 자꾸 떨어져서 빠른포기...국가대표 2루수인 정근우 선수입니다.

수비 동작을 표현한 피규어예요.송구동작인데 날라서 공을 던지시나???ㅋㅋㅋ진짜 수비 짱이죠!!!이제 정근우선수 피규어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으잉???뉴.규.세.요....???피규어 밑에 정근우선수 이름 없으면 누군지 아무도 모를듯...이거 제작한사람 나와!!!!어라운드뷰 따라하기..요즘 야구중계에서 유행하는거죠??ㅋㅋㅋ나이스캐치

! 수비달인 정근우 선수 멋집니다.

국가대표 1번,2번 타순을 맡고 있는 듬직한 한화이글스의 정근우선수, 이용규선수.피규어가 몇개 생겨보니깐 더 갖고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피규어를 취미로 모으시는분들이 왜 모으는지 알꺼같아요.한화이글스 선수들 다 모아서 전체 라인업을 완성시키고 싶은 이 욕구...저도 피규어 수집에 맛을 본걸까요?? 한개한개 모아야겠어요 ㅋㅋㅋ여튼!! 선물을 주신 이상문님께 감사드리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올해 KBO우승은 한화이글스!03평점난 기독교 신자다.

.하지만 독실하지 않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훌륭한 인품을 갖고 있지도 않다.

 그래서 난 내가 기독교 신자임을 떠벌리지 않는다.

물론 내 믿음의 부족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난 너무 종교에만 빠진 사람들을 좋아하진 않는다.

 '더 내려놓음'이란 이 책은  '내려놓음'이라는 책은 후속편격이며 종교서적이다.

 처음엔 종교서적인지 모르고 책을 집어 들었다.

다음날 뒷 표지를 읽고 나서야 알았다.

 친구가 좋다며 읽어볼만 하다고 해서 미루다가 이제야 읽었다.

(이 친구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

이 책의 저자와 같은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친구. 난 개인적으로 이 친구를 무척 좋아한다.

이 친구는 기독교 신자임을 여기저기 말하고 다녀도 절대 하나님을 욕되게 할만한 사람이 아니다) 아무튼 나에겐... 맞지 않았다.

좋은 내용이긴 하지만 아직 믿음이 부족한 세속적인 나에게 모든 것은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이 하라는대로,하나님의 은혜로를 말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읽긴 다 읽었지만 몰입이 어려웠고 사실 대강대강 읽기까지 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하고싶은 말은 정말 믿음이 충만하거나 100% 믿을 준비가 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준비가 된 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겠지만 그외의 사람들에겐 조금은 부담스런 책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 나에겐 부담이 된 책..하지만 누군가에게 정말 좋은 책. .. 진짜 이용규선수한테  잘못걸리면 그날ㅃㅃ되는거임보통 한타자당4

5개공을 던지는데 20구승부라......투수나 수비수는 오죽짜증났겠음?ㅋㅋㅋㅋㅋㅋㅋ  이번WBC는 투수투구수 제한되있는데 그해법은 바로 <용규놀이> 이용규선수일화 1.탈보트가 시즌중반에 인터뷰하는데 기아1번타자는 짐승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2.mbc에서 야읽남 방송하는데 이용규선수가 자기도 커트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다라고 하니깐 강정호랑 강민호 -_-됨ㅋㅋㅋ강민호 선수가 어쩔때는 짜증나서 들어오는볼가르쳐줄테니 걍안타쳐라 라고말하고 싶을때도 있었다고함. 3.이용규선수는 자기가 커트를 일부로했다면4할에200안타는 가능했을것이라고 고의성커트를 부인했음.자기몸에벤 타격폼이 커트를 만드는데 자신은 최대한 안타를 만들어내고싶다고했음.    요즘 만화 캐릭터나 유명인들의 피규어를 소장하는분들이 많이 늘어났죠.저도 관심이 많답니다.

디즈니나 마블의 캐릭터들 피규어를 너무 갖고싶어요 ㅠㅠ 꼭 다 모을테닷! 얼마전 한화이글스 전담분께서 이글스선수 피규어를 감사하게도 선물해 주셔서 간단하게 포스팅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선물받은건 한화이글스의 정근우 선수와 이용규 선수의 피규어입니다.

  저는 정근우선수 팬이구요, 여자친구는 이용규선수 팬이랍니다.

  그냥 누가봐도 이용규 선수네요..ㅋㅋㅋ타격 자세를 아주 디테일하게 표현한듯..콧수염도 그려주고 이용규 선수의 전매특허인 학다리 타격폼을 표현했네요..No.15 이용규 선수입니다.

이글스의 대표 꽃미남 얼마전 부인인 유하나씨와 택시에 나와서 자상한 남편으로아주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들려주셨죠..하나라는 이름을 가지면 다 이쁜가봐요 오홍홍..등번호가 보이네욤..No.15올해도 잘부탁해요 국가대표 1번타자 용규찡!!고개가 까딱까딱 움직이길래 차에 설치해 볼랬는데,와당탕탕 자꾸 떨어져서 빠른포기...국가대표 2루수인 정근우 선수입니다.

수비 동작을 표현한 피규어예요.송구동작인데 날라서 공을 던지시나???ㅋㅋㅋ진짜 수비 짱이죠!!!이제 정근우선수 피규어의 얼굴을 공개합니다.

...으잉???뉴.규.세.요....???피규어 밑에 정근우선수 이름 없으면 누군지 아무도 모를듯...이거 제작한사람 나와!!!!어라운드뷰 따라하기..요즘 야구중계에서 유행하는거죠??ㅋㅋㅋ나이스캐치

! 수비달인 정근우 선수 멋집니다.

국가대표 1번,2번 타순을 맡고 있는 듬직한 한화이글스의 정근우선수, 이용규선수.피규어가 몇개 생겨보니깐 더 갖고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피규어를 취미로 모으시는분들이 왜 모으는지 알꺼같아요.한화이글스 선수들 다 모아서 전체 라인업을 완성시키고 싶은 이 욕구...저도 피규어 수집에 맛을 본걸까요?? 한개한개 모아야겠어요 ㅋㅋㅋ여튼!! 선물을 주신 이상문님께 감사드리며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올해 KBO우승은 한화이글스!03평점난 기독교 신자다.

.하지만 독실하지 않다.

그리고 도덕적으로 훌륭한 인품을 갖고 있지도 않다.

 그래서 난 내가 기독교 신자임을 떠벌리지 않는다.

물론 내 믿음의 부족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난 너무 종교에만 빠진 사람들을 좋아하진 않는다.

 '더 내려놓음'이란 이 책은  '내려놓음'이라는 책은 후속편격이며 종교서적이다.

 처음엔 종교서적인지 모르고 책을 집어 들었다.

다음날 뒷 표지를 읽고 나서야 알았다.

 친구가 좋다며 읽어볼만 하다고 해서 미루다가 이제야 읽었다.

(이 친구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다.

이 책의 저자와 같은 남편을 만나고 싶다는 친구. 난 개인적으로 이 친구를 무척 좋아한다.

이 친구는 기독교 신자임을 여기저기 말하고 다녀도 절대 하나님을 욕되게 할만한 사람이 아니다) 아무튼 나에겐... 맞지 않았다.

좋은 내용이긴 하지만 아직 믿음이 부족한 세속적인 나에게 모든 것은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이 하라는대로,하나님의 은혜로를 말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다.

 읽긴 다 읽었지만 몰입이 어려웠고 사실 대강대강 읽기까지 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하고싶은 말은 정말 믿음이 충만하거나 100% 믿을 준비가 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준비가 된 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겠지만 그외의 사람들에겐 조금은 부담스런 책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 나에겐 부담이 된 책..하지만 누군가에게 정말 좋은 책. ..그리고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의 테이플세터 정근우 선수와 이용규 선수!!!이번에 소개시켜드릴 귀여운 야구 피규어는 한화이글스의 테이플세터로 정근우 선수와 이용규 선수입니다.

^^요새 슬슬 한화이글스가 분위기를 타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 타격이 다시 살아돌아온 정근우 선수와 이용규 선수때문일겁니다.

(빨리 중심타선도 터져야하는데 ㅠ.ㅠ)원래 피규어 리뷰는 한개씩 하려고 했지만......에구구 사진찍기가 이제 좀 귀찮아지네요 ^^!그래서 이렇게 두개씩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겉 박스에는 이렇게 한화이글스 로고와 선수이름과 함께 등번호도 인쇄되어있습니다.

박스를 드디어 개봉해봅니다.

(역시 피규어 개봉할때가 제일 좋습니다.

^^)은박지 안에 정근우 선수가 들어있습니다.

[이용규] 최고의 방법은?


밑에 발 판과 함께 고정스티커도 있습니다.

발판에는 이렇게 정근우 선수의 8번도 나와있습니다.



드디어 세상 빛을 보게된 정근우 선수입니다.

^^구성품으로는 타격헬멧과 수비모자,글러브와 야구공, 배트가 들어있습니다.



1번타자 정근우 선수 타석에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헬멧이 벗겨집니다.

머리가 짧네요.....요새 한화선수들 다 삭발했는데....모자와 글러브를 착용해봤습니다.

이번에는 2번 타자 이용규 선수




역시 구성품은 똑같습니다.

단, 배트 색이 다르네요.상대 투수을 많이 힘들게 하는 이용규 선수



^^역시 공수 다 잘하는 선수입니다.

마지막으로 같이 찍어봤습니다.

한화의 영원한 1번, 2번 타자





^^다시 한화가 살아나길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가대표팀의 테이플세터 정근우 선수와 이용규 선수!!!이번에 소개시켜드릴 귀여운 야구 피규어는 한화이글스의 테이플세터로 정근우 선수와 이용규 선수입니다.

^^요새 슬슬 한화이글스가 분위기를 타고 있는데요


[이용규]

그 중심에 타격이 다시 살아돌아온 정근우 선수와 이용규 선수때문일겁니다.

(빨리 중심타선도 터져야하는데 ㅠ.ㅠ)원래 피규어 리뷰는 한개씩 하려고 했지만......에구구 사진찍기가 이제 좀 귀찮아지네요 ^^!그래서 이렇게 두개씩 찍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겉 박스에는 이렇게 한화이글스 로고와 선수이름과 함께 등번호도 인쇄되어있습니다.

박스를 드디어 개봉해봅니다.

(역시 피규어 개봉할때가 제일 좋습니다.

^^)은박지 안에 정근우 선수가 들어있습니다.

밑에 발 판과 함께 고정스티커도 있습니다.

발판에는 이렇게 정근우 선수의 8번도 나와있습니다.



드디어 세상 빛을 보게된 정근우 선수입니다.

^^구성품으로는 타격헬멧과 수비모자,글러브와 야구공, 배트가 들어있습니다.



1번타자 정근우 선수 타석에 나와있습니다.

이렇게 헬멧이 벗겨집니다.

머리가 짧네요.....요새 한화선수들 다 삭발했는데....모자와 글러브를 착용해봤습니다.

이번에는 2번 타자 이용규 선수




역시 구성품은 똑같습니다.

단, 배트 색이 다르네요.상대 투수을 많이 힘들게 하는 이용규 선수



^^역시 공수 다 잘하는 선수입니다.

마지막으로 같이 찍어봤습니다.

한화의 영원한 1번, 2번 타자





^^다시 한화가 살아나길 기대해 봅니다.

10. 상세보기 결혼을 하여 아내가 생겼다는 사실이 어깨를 조금 무겁게 하고 자유로운 행동과 시간에 잔소리 브레이크가 걸리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아내의 존재가 감사하고 기쁨이 되는 이유는 아내가 신뢰로 함께 걸어주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신뢰할 만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도, 남들만큼 앞날이 창창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말하며 재미있게 살자고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내보다도 더한 사랑을 보여줍니다.

저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속 마음까지도 낱낱히 알고있으며 지나온 삶의 모습과 지키지 못한 약속들을 알고 있으면서도 오늘 저의 다짐과 약속에 또 한번 속아주는 분이 하나님 입니다.

"그래 이번에는 잘 해봐" 라고 등을 두드려주는 분이 하나님 입니다.

그 사랑 역시도 이미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시작된 사랑이고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시작된 사랑입니다.

사랑할만해서 사랑한 것이 아니고 사랑하기로 작정한 사랑입니다.

우리에게 보내주시는 신뢰 역시도 믿을만해서 믿어주는 것이 아니라 믿어주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저는 30대 중반이 되었지만 여전히 어린이 같은 나약한 마음과 무책임한 게으름을 다 떨쳐내지 못했는데 언젠가부터 가장의 무게와 직장의 부담으로 어른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억지로 힘을내어 달려보지만 모두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고 잘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나약한 마음이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때 저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 아내의 응원이고 하나님의 도움입니다.

저의 듬직한 모습을 보고 믿어주는 것이 아니라 믿어주기로 마음먹고 응원을 해주는 아내와, 능력을 부어주시는 하나님. 이러한 조력 덕분에 '잘해낼 수 있을까?' 싶었던 의문이 '잘 해내야지' 하는 각오로 바뀝니다.

저는 최선을 다해 달려가 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죠우리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하나님이 계심을 떠올리게 해 줄 좋은 신앙도서 기대 - 이용규, 규장책소개<내려놓음> 시리즈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의 최신작. 하버드대 박사과정을 마친 후 안정된 미래를 내려놓고, 몽골에서 몽골국제대학교 부총장으로 만 7년간 사역한 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인도네시아로 사역지를 옮긴 후의 이야기다.

저자는 새로운 땅에서 사역을 일으켜야 하는 부담과 함께, 그가 예상치 못했던 어둡고, 슬프고, 외로운 시간과 사투를 벌이며 하나님께 더 친밀히 나아가며 그분만을 기대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인생의 여러 기근 중에 있는 이들에게 '무엇에 내 삶의 소망을 두고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 돌파의 문을 여는 힘을 준다.

(알라딘 제공)소개해드린 도서는 바이블zip 매장과 (하남시 초이동 218-4)온라인쇼핑몰 www.biblezip.co.kr 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070-7767-4563  서울 잠신중 1년 선배인 이호신(31·KIA)이 버티고 마당에 선뜻 휘문고를 택할 수 없었던 겁니다.

‘이호신 형’은 여간해서는 넘기 어려운 산이었으니까요.  중학생 야구선수는 덕수고 진학을 결정합니다.

거기에서는 1학년 때부터 주전으로 뛸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으니까요.  덕수고에서 최재호 감독을 만난 것도 행운이었습니다.

고교야구 최고 승부사인 최 감독은 한눈에 악바리를 알아보고 그에게 충분한 기회를 줬습니다.

물론 나태해질 기미가 보일 때면 따끔한 질책도 잊지 않았지요.  자유계약선수(FA) 67억원의 대박을 터뜨린 한화 외야수 이용규(30) 이야기입니다.

그렇습니다.

이용규는 어려서부터 그처럼 남다른 구석이 있었습니다.

 <사진=중앙포토>   이용규는 2004년 LG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지만 이듬해인 2005년 말 KIA로 트레이드됐습니다.

LG에서는 대주자·대수비 정도였으나 KIA에서는 당당히 1번 타자 자리를 꿰찼습니다.

  KIA에서 부동의 1번 타자로 자리매김한 이용규는 2008년 베이징올림픽 때 금메달로 병역특례혜택을 누렸고, 2014년에는 FA 자격을 얻어 한화로 옮겼습니다.

조건은 4년 최대 67억원의 대박이었죠.  그런 이용규가 5월 14일 대구 삼성전에서 역대 6번째 11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의 대기록을 세웠습니다.

  11년 연속 두 자릿수 도루는 성실과 실력의 증표입니다.

  이용규는 팀이 8-5로 앞선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성 김건한에게 좌전안타를 뽑아낸 뒤 권용관 타석 볼카운트 1스트라이크에서 2구째 2루로 뛰었습니다.

시즌 10호 도루였습니다.

? 사실 야구선수로 이용규는 불리한 조건입니다.

키(172㎝)가 작고 힘도 세지 못합니다.

어깨가 아주 강한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근성 하나만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악바리입니다.

이정훈(한화 2군 감독)·박정태(전 롯데 코치)의 뒤를 잇는 프로야구의 대표 악바리가 이용규입니다.

  어려서부터 남달랐던 악바리 이용규의 롱런을 기대해봅니다.

 ?       결혼을 하여 아내가 생겼다는 사실이 어깨를 조금 무겁게 하고 자유로운 행동과 시간에 잔소리 브레이크가 걸리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아내의 존재가 감사하고 기쁨이 되는 이유는 아내가 신뢰로 함께 걸어주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신뢰할 만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도, 남들만큼 앞날이 창창하지 못해도 괜찮다고 말하며 재미있게 살자고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아내보다도 더한 사랑을 보여줍니다.

저의 겉모습뿐만 아니라 속 마음까지도 낱낱히 알고있으며 지나온 삶의 모습과 지키지 못한 약속들을 알고 있으면서도 오늘 저의 다짐과 약속에 또 한번 속아주는 분이 하나님 입니다.

"그래 이번에는 잘 해봐" 라고 등을 두드려주는 분이 하나님 입니다.

그 사랑 역시도 이미 우리가 죄인이었을 때 시작된 사랑이고 우리가 하나님을 알기도 전에 시작된 사랑입니다.

사랑할만해서 사랑한 것이 아니고 사랑하기로 작정한 사랑입니다.

우리에게 보내주시는 신뢰 역시도 믿을만해서 믿어주는 것이 아니라 믿어주기로 작정하신 것입니다.

저는 30대 중반이 되었지만 여전히 어린이 같은 나약한 마음과 무책임한 게으름을 다 떨쳐내지 못했는데 언젠가부터 가장의 무게와 직장의 부담으로 어른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억지로 힘을내어 달려보지만 모두 놓아버리고 싶은 순간이 있고 잘 해낼 수 없을 것 같은 나약한 마음이 찾아오곤 합니다.

그럴때 저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 아내의 응원이고 하나님의 도움입니다.

저의 듬직한 모습을 보고 믿어주는 것이 아니라 믿어주기로 마음먹고 응원을 해주는 아내와, 능력을 부어주시는 하나님. 이러한 조력 덕분에 '잘해낼 수 있을까?' 싶었던 의문이 '잘 해내야지' 하는 각오로 바뀝니다.

저는 최선을 다해 달려가 봅니다.

그래서 준비했습죠우리를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하나님이 계심을 떠올리게 해 줄 좋은 신앙도서 기대 - 이용규, 규장책소개<내려놓음> 시리즈의 저자 이용규 선교사의 최신작. 하버드대 박사과정을 마친 후 안정된 미래를 내려놓고, 몽골에서 몽골국제대학교 부총장으로 만 7년간 사역한 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인도네시아로 사역지를 옮긴 후의 이야기다.

저자는 새로운 땅에서 사역을 일으켜야 하는 부담과 함께, 그가 예상치 못했던 어둡고, 슬프고, 외로운 시간과 사투를 벌이며 하나님께 더 친밀히 나아가며 그분만을 기대하게 되었다고 고백한다.

인생의 여러 기근 중에 있는 이들에게 '무엇에 내 삶의 소망을 두고 살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 돌파의 문을 여는 힘을 준다.

(알라딘 제공)소개해드린 도서는 바이블zip 매장과 (하남시 초이동 218-4)온라인쇼핑몰 www.biblezip.co.kr 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전화 070-7767-4563 그런데 남편 이용구가 연애를 시작하자마자 계속 결혼하자고 말을 했다"라며 "결혼하지 않으면 곧 이별할 것 같았다" "결정적으로 그 시기 나에게 그렇게 결혼하자고 매달리는 남자가 없었다이남자면 좋을것 같다더 괜찮은 남자를 만나지 못 할 것 같았다"이용규 이하나 부부는 러브하우스와 아들도 공개 했네요이용규는 아내 유하나의 7첩 반상에 대해"유하나의 7첩 반상을 차려준다처음에 당황한 게 국이면 국 찌개면 찌개인데 아내는 국과 찌개를 다 준비하더라. 과하다 싶을정도"유하나의 내조 점수를 매겨달라는 말에 98점이라고 말했다10.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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