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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우


?김민우는 1969년 생으로 22살에 가요계에 데뷔하였습니다.

현재는 가수보다는 외제차 영업사원으로 더 유명하죠.?대표곡으로는 사랑일뿐야, 입영열차안에서, 휴식같은 친구 등이 있습니다.

휴식같은 친구는 홍경민이 리메이크까지 한 노래로 8090 세대 분들은 좋아하실 만한 노래입니다.

 입영열차안에서 는 1집에 함께 수록이 되어 있는 노래인데, 사랑일뿐야와 함께 당시 가요톱텐 5주연속 1위를 한 명곡입니다.

  김민우 사랑일뿐야 악보 입니다.

사랑일뿐야 김민우의 당시 모습입니다^^.사랑일뿐야 를 부른 김민우 현재 모습이며, 가끔 방송출연도 하시더라고요. 김민우 사랑일뿐야 당시 노래 영상입니다.

 -김민우 사랑일뿐야 가사-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 앞을 비추던,골목길 외등 바라 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에 끝을,비로소 느꼈던거야. 그대를 만다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그대는 나의 온 몸으로 부딪혀 느끼는 사랑을 뿐야.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 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길었던 나의 외로움에 끝을 비로소 느꼈던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혀 느끼는 사랑일뿐야.   1. 김민우연도팀명자책점경기선발완투완봉승패세이브홀드이닝삼진볼넷피홈런2013-2014-2015한화5.143680013007050385 류현진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각광받는 젊은 우완 투수.고졸 신인으로서 상당히 인상적인 첫 해를 보냈다.

기록 자체는 화려하지 않았지만, 시즌 중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미래전력 자원에서 즉시전력감 투수로 발전한 것이다.

실제로 5월까지의 김민우와 7월 이후의 김민우는거의 다른 투수라고 보아도 좋을 정도의 성적을 냈었다.

5월까지의 자책점은 9.94. 1군 무대에 등판하는데 의의를 두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7월 1일, 다시 1군 마운드에 콜업되며 김민우는 달라졌다.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20번 등판하는 동안 단 한번의피홈런도 허용하지 않는 등, 타팀의 필승계투조와 비교하여도전혀 손색이 없는 명품 피칭을 보여준 것이다.

(2015년 7월- 19.1이닝 소화, 평균 자책점 1.86)스프링캠프도 아닌 시즌 중에 이토록 고속성장을 했다는 것은그만큼 김민우가 대단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지닌 투수라는 것을 의미한다.

올해는 작년보다 더욱 성장했다.

다소 투박했던 투구폼이상당히 간결해졌고, 밋밋했던 슬라이더도 확실하게 손에 익었다.

속구는 140km 초반대로 구속 자체는빠른 편이 아니지만 타고난 구위가 워낙 좋다.

제아무리 강타자라고 하여도 타구가 쭉쭉 뻗지 못하고 잡힌다.

게다가 결정구인 슬로우커브는 알고도 치기 힘든 무기다.

 관건은 역시 제구다.

 작년 시즌에는 영점 조준이잘 되지 않아 볼넷을 허용하는 일이 잦았다.

제구가 안정된다면 김민우는 정말 무서운 투수가 될 것이다.

타고난 구위와 체력. 거기에 제구가 더해진다면,선발 로테이션 진입은 그리 어렵지 않다.

물론 어리고 가능성이 많은 투수인 만큼 언젠가는 제구가 잡힐 것이다.

 그 언제가 내년이 될 것인지, 올해가 될 것인지 그 차이일 뿐. 결국은 시간문제다.

만일 그런 모습을 올 해에 보여줄 수 있다면본인에게도, 팀에게도 큰 힘이 될 것이다.

성장하는 과정에 있는 어린 선수인 만큼정확한 시즌 전망치를 내는 것은 쉽지 않다.

제구 여하에 따라서 붙박이 선발로 10승을 노려볼 수도있을 것이며, 그렇지 못한다면 우완 필승 계투조로 등판하다가선배들이 지쳤을 후반기에 선발 기회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보직부터 활약상까지, 쉽사리 예측하기어렵지만 몇 가지는 확실하다.

2016 시즌 김민우는 이글스의 핵심 전력이며,지금 이 순간에도 김민우는 점점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평점 및 한줄평 (5개 만점)★★★ "찬란히 빛난다.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

"2. 김용주연도팀명자책점경기선발완투완봉승패세이브홀드이닝삼진볼넷피홈런2013-2014-2015한화3.382200100083602015시즌 막판 합류하여 위기에 빠진 팀을 구해내는깜짝 활약을 보여주었던 젊은 좌완 투수.평균 구속 130대 중반의 속구에, 결정구로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가지고 있다.

탈삼진 능력, 제구 어느 쪽도 특출나다고 말하기는힘든 수준이지만, 김용주에게는 확실한 장점이 존재한다.

 바로 '승부사 기질'이다.

고교 시절에도 파워 피처와는거리가 멀었던 김용주였지만 승부사 기질과 배짱 하나로북일고를 봉황대기 정상에 올려놓은 바 있었다.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 과감하게 승부에 들어가며또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젊은 투수는 드물다.

땅볼 유도형의 투수이고, 홈런 허용도 극히 적기 때문에내야 수비가 좋은 이글스와 궁합이 잘 맞는 편이다.

대 좌타자의 실력은 이미 증명해냈다.

관건은힘있는 우타자를 견뎌낼 수 있느냐의 여부일 것이다.

그런 맥락에서 롤모델을 장원삼에서 정우람으로교체한 것은 매우 현명한 판단이었다.

장원삼은 좋은 좌완 선발이지만 꾸준히 하락세를 타고 있으며,무엇보다 우타자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2015시즌 장원삼의 우타자 상대 27 피홈런, 9이닝 당 피홈런 - 2.16)반면 정우람은 좌투수이지만 우타자에게도저승사자와 같은 존재다.

특히 결정구인 체인지업은우타자들이 손도 댈 수 없는 수준이다.

또 김용주와 정우람은 많은 부분에서 유사하다.

작은 신체조건이지만 타고난 배짱, 속구와 슬라이더,체인지업이라는 구종과 빠르지 않은 구속까지.말하자면 정우람은 김용주가 나아가야할 길인 셈이다.

정우람의 체인지업, 타자를 상대하는 요령을 온전하게 전수받을수 있다면 김용주는 대형 좌완 선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김민우] 노하우를 알려주마


  2015시즌 좌완 선발의 부재는 이글스를 무척 힘들게 했다.

전반기에는 좌완 계투들의 활약으로 그럭저럭 버틸 수 있었지만,좌완 필승조들이 지쳤던 후반기에서 그런 모습이 더욱 두드러졌다.

특히 힘있고 발빠른 좌타자로 전면배치되어있는 NC 타선에는너무나 무력했다.

그런 측면에서 올 시즌 김용주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연습경기에서는 선발로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지만시범경기에서 한 차례 크게 부진한 뒤에는 좌타 상대 원포인트로 등판했다.

개막전 라인업에도 빠져 있는 상태이며 보직은 확실치 않다.

원포인트로서 시작할 수도, 선발로 시작할 수도 있다.

하지만 분명하지 못한 것은 출발 지점 뿐. 종착역은 명백하다.

좌완 선발로서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하는 것이다.

평점 및 한줄평 (5개 만점)★★★ "누군가 젊음의 패기란 무엇이냐 묻는다면."3. 김재영연도팀명자책점경기선발완투완봉승패세이브홀드이닝삼진볼넷피홈런2013-2014-2015-김성근 감독이 확신을 가지고 선발한 우완 사이드암.최고구속 149km의 강속구, 150구까지 던질 수 있는 완투 능력,연투도 감행하는 체력과 높은 정신력을 두루 갖춘 대학 리그 최고의 투수였다.

사용 구종은 속구와 슬라이더, 커브, 포크볼이 있지만슬라이더와 커브는 완성도가 떨어져 프로 무대에 통할 정도는 아니다.

대신 포크볼을 그립에 따라 종으로도, 횡으로도던질 수 있기 때문에 사실상 스리 피치 투수라고 할 수 있다.

시범경기에서 대활약하며 팬들과 감독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는데,실제로 김성근 감독이 가장 선호하는 유형의 투수에 가깝다.

'광속 사이드암'이라는 확고한 특징. 탈삼진 능력과위기관리 능력. 그리고 성실한 성격과 겸손한 자세까지.김성근 감독은 사이드암의 장점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지도자 중 한명이다.

그가 감독을 맡았었던 팀에는 언제나 사이드암, 언더핸드 에이스가 존재했다.

쌍방울의 김현욱, 태평양의 박정현, SK의 정대현까지.한 시대를 풍미했다고 할 수 있는 투수들이다.

그들의 공통점은 재능이 있었고, 김성근 감독을 만나그 재능이 완전히 만개했다는 점이다.

이글스에서 사이드암 에이스 역할을 맡을 투수는 김재영이다.

김재영은 재능이 있고, 김성근 감독 역시 그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사이드암이라는 특성을 살려 대 우타자 스페셜리스트를 맡는 것이 베스트다.

장점이 확실한 만큼 선발을 맡기더라도 나쁜 선택이 아닐 것이다.

그러나 선발을 맡을 경우 불안요소가 있다.

과연 일류 수준의 좌타자들을 극복해낼 수 있느냐의 여부다.

[김민우] 하지만 현실은

실제로 시범경기에서도 좌타자들을 상대할 때는볼넷을 허용하는 모습을 빈번하게 보였다.

사이드암인 이상 반드시 떠안게 되는 숙명이다.

이를 극복해내야만 일류로 성장할 수 있다.

로저스가 일시적으로 이탈하며 투수 보직이 어지럽혀진 지금,쓰임새가 많은 김재영이 선발과 계투를 오가며 투구하게 될 수도 있다.

하지만 5월까지는 확실한 보직이 정해져야 할 것이다.

전천후 투수는 체력 소모가 매우 크다.

아무리 대졸 투수라도루키인 만큼 어느 정도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만일 선발로 풀타임을 치루게 된다면 두산이나 넥센과같이 힘있는 우타자로 전면배치된 팀과 궁합이 잘 맞을 것이다.

힘있는 좌타자로 가득 차 있는 삼성이나 NC전의 경우되도록이면 선발 등판을 자제하는 편이 좋다.

이미 검증이 된 투수이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다.

선발이든 계투이든 자기 몫은 해낼 것이다.

운이 따라준다면 2006년 류현진 이후 10년만에한화 이글스 출신 신인왕을 맞이하게 될 지도 모른다.

김재영은 그 만큼 우수한 능력을 갖춘 투수다.

평점 및 한줄평 (5개 만점)★★★★ "야신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 ?김민우는 1969년 생으로 22살에 가요계에 데뷔하였습니다.

현재는 가수보다는 외제차 영업사원으로 더 유명하죠.?대표곡으로는 사랑일뿐야, 입영열차안에서, 휴식같은 친구 등이 있습니다.

휴식같은 친구는 홍경민이 리메이크까지 한 노래로 8090 세대 분들은 좋아하실 만한 노래입니다.

 입영열차안에서 는 1집에 함께 수록이 되어 있는 노래인데, 사랑일뿐야와 함께 당시 가요톱텐 5주연속 1위를 한 명곡입니다.

  김민우 사랑일뿐야 악보 입니다.

사랑일뿐야 김민우의 당시 모습입니다^^.사랑일뿐야 를 부른 김민우 현재 모습이며, 가끔 방송출연도 하시더라고요. 김민우 사랑일뿐야 당시 노래 영상입니다.

 -김민우 사랑일뿐야 가사-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 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 앞을 비추던,골목길 외등 바라 보며, 길었던 나의 외로움에 끝을,비로소 느꼈던거야. 그대를 만다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그대는 나의 온 몸으로 부딪혀 느끼는 사랑을 뿐야. 나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너는 내게 묻지만, 대답하기는 힘들어,너에게 이런 얘길 한다면 너는 어떤 표정 지을까. 언젠가 너의 집 앞을 비추던 골목길 외등 바라보며,길었던 나의 외로움에 끝을 비로소 느꼈던거야. 그대를 만나기 위해 많은 이별을 했는지 몰라.그대는 나의 온몸으로 부딪혀 느끼는 사랑일뿐야.   .4.2이닝동안 단 한개의 안타도 맞지 않았다.

.1회에서 구자욱,박해민,나바로와 2회에서는최형우,채태인,이승엽까지 삼자범퇴를 시키는 대범함이 있었다.

하지만 그후 볼넷이 4개...ㅡㅡ승리투수 요건인 5회를 아웃카운트 한개를 남긴채마운드를 내려와야 했지만,생일 선물로 승리투수를 받으면 좋았겠지만,아쉬워하지 말고 더 높은 도약을 위함이라 생각했으면 좋겠다,  현상아.....버거워보인다 ㅡㅡㅋㅋㅋ너 왜케 귀엽니 ㅋㅋㅋ    유먼의 웨이버공시, 안영명의 부상, 배영수,송은범의 부진으로 선발에 비상이 생긴 우리에게사막의 오아시스가 되어주길 바란다.

빠른직구와 슬라이더,커브,포크볼까지 장착한 김민우는 원래데로라면 연고지인 NC로 가게 되있었으나고등학교시절 부상으로 1년 유급을 하는 바람에 한화로 오게 되었다.

오른손류현진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삼성은 원래 잘하는 팀이라 오히려 부담없이 던졌는데 같은 신인인 구자욱에게 만큼은 지고 싶지 않았다고 솔직한모습을 보이는 그가 당차면서도 귀엽다.

. 김성근 감독님께서 마운드에 올라오셔서 어디아프냐고 물었는데 쌩쌩합니다.

.라고 답했다고 ^^다른때보다 더 할아버지 미소를 띤 감독님도 귀여우시다 ㅎㅎ김민우 인터뷰가 보고프면 고고

http://blog.naver.com/shinhwaljg/220431802679[150725] ??? ??? -??? ???? ? ???? ???? ??? ?? ????? ??? ?????? ???? ???? ^^???? ????? ?????????? ?? ????


?? ????? ??? !!!!!!!!!...blog.naver.com 24 오전 06:01 최종수정 2016.01.24 오전 06:01       [매경닷컴 MK스포츠 김근한 ] 한화 이글스 투수 김민우(20)는 입단 첫 해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신장 189cm에 몸무게 105kg이라는 큰 덩치에 앳된 소년 같은 외모. 이렇게 우량아인 ‘아기 독수리’는 씩씩하게 마운드에 올라 소중한 경험을 차곡차곡 쌓았다.

김민우의 첫 시즌은 한화 마운드의 밝은 미래를 내심 기대케 했다.

하지만 스스로에게는 아쉬움이 진하게 남은 한 해기도 했다.

김민우는 지난 2014년에 열린 신인 2차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독수리 군단에 합류했다.

마침 같은 해 부임한 김성근 한화 감독도 김민우에 큰 관심을 보였다.

김민우는 신인임에도 지난 2015년 1차 스프링 캠프부터 합류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

개막 엔트리부터 1군에 합류한 김민우는 불펜과 선발을 오가는 전천후 역할로 많은 기회를 부여 받았다.

 한화 이글스 투수 김민우는 올 시즌 신인답게, 그리고 당차게 공을 던지자고 다짐했다.

사진=MK스포츠 DB가장 고무적이었던 점은 시즌이 갈수록 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이다.

보통 신인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한계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하지만 김민우는 들쭉날쭉했던 전반기에 비해 후반기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남겼다.

시즌 중 구속이 140km 중후반대 까지 올랐고 낙차 큰 커브는 위력적인 결정구가 됐다.

특히 프로 첫 선발승을 거둔 지난해 9월 6일 두산전(6⅓이닝 무실점)은 김민우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호투였다.

지난 2015년을 만족스러운 한 해라고 바라볼 법도 했다.

하지만 김민우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신인답지 않은 소극적인 모습이 아쉬웠다.

동시에 올 시즌을 위한 자기세뇌에 나섰다.

김민우는 “신인다운 투구를 못한 것 같다.

잘 해야 한다는 생각에 승부를 피한 적이 많아 아쉽다.

올해는 신인답게, 그리고 당차게 던지자고 계속 다짐한다”고 강조했다.

완성도가 높은 떨어지는 변화구를 하나 만들고 싶은 것도 또 하나의 목표다.

선발과 불펜을 오간 바쁜 한 해였지만 아직 ‘보직 적성’은 찾지 못했다.

‘신인’ 김민우에게는 어떤 상황이라도 부담감이 있었다.

김민우는 “물론 선발이 좋겠지만 부담감이 훨씬 크다.

불펜도 어떤 상황에서 나갈지 몰라서 긴장이 크게 되더라. 아직 보직을 하나 잡아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닌 것 같다.

개인적으로 생각해도 어떤 게 잘 맞는 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정신없는 프로 데뷔 시즌을 보냈지만 쉴 틈은 없었다.

김민우는 곧바로 마무리 캠프에 합류해 11kg이 빠지는 힘든 강훈련을 이어갔다.

올해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김민우는 처음으로 맞는 비시즌을 대부분 연습으로 보냈다.

고치 훈련에 임하는 비장한 각오도 다졌다.

김민우는 “고치 훈련은 한 번 경험을 해봤다.

힘들겠지만 긴장은 안 된다.

투수진이 두터워지면서 살아 남아야한다는 부담감은 있다.

캠프 동안 체력적인 준비를 잘 하고 구속도 더 올리고 싶다.

무조건 잘해야 한다”며 굳은 각오를 다졌다.

[forevertos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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