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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P crew지난 금요일, 새싱글 블랙스완을 발매한 가수 솔비이미지 출처 : ⓒM.A.P crew새 싱글앨범 블랙스완 쇼케이스겸솔비의 셀프 콜라보 전시 오프닝 행사가안국약품 갤러리AG에서 열렸다.

구로디지털단지역 근처, 안국약품 건물 1층의 갤러리AG갤러리AG의 큐레이터분인 블로그 이웃 서교댁님이초대해주셔서 회사근처라 퇴근길에 들러 보았다.

1층에 위치한 안국약품 갤러리 AG에서 오픈한 가수 솔비의 전시블랙스완 (BLACKSWAN)셀프콜라보레이션 2솔비 X 권지안(솔비본명)가수 솔비의 본명인 권지안내안의 다른 나인 권지안(솔비본명)과스스로 콜라보를 하여 만든 전시그래서 셀프 콜라보레이션블랙스완 - 거짓된 자아들생각보다 작고 아담한 공간의 갤러리AG낮엔 무한도전 멤버들이 와서 축하해주고,싱글앨범 블랙스완의 쇼케이스 공연도 했었는데못봐서 느무느무 아쉬웠다.

오프닝파티인만큼 꽤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저녁 6시부터는 솔비의 퍼포먼스 전시행사가 시작되었고,전시의 과정을 관람할 수 있었다.

난 좀 늦게가서 그행사도 놓쳐 아쉽아쉽 ㅜ실제로 보니 더욱 밝고 상냥한 솔비님늦게갔지만 오프닝파티가 한창중이라퍼포먼스 후의 아름다운 솔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전시장 중앙에 마련되어있던 유리부스 안에서 퍼포먼스가 이루어졌다.

이 부스안에서 솔비의 퍼포먼스를 통해우연적이면서 실험적인 작품들이 탄생, 그 작품들을 전시하는여태 보지못했던 신선한 전시였다.

퍼포먼스 후에 만들어진 솔비의 작품들퍼포먼스가 펼쳐졌던 부스안에서 기념촬영도 :)어색어색 했지만,생각보다 너무 상냥하고 친절하신 솔비님 덕분에요런 기념샷도 가능오프닝 파티인 만큼 맛난 케이터링들도 맛볼 수 있었다.

너무 먹고싶었지만, 다이어트중이라 눈으로만 먹었던 예쁜 핑거푸드들오프닝파티라 사람들이 많아 작은 전시장이 북적였지만,솔비도 직접 보구, 신선한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

전시는 너무 좋아하지만,연예인들의 미술작품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었는데,작가로 변신한 솔비의 진면목을 보니밝은 긍정에너지까지 함께 전달 되며, 발상의 전환이 되는 계기였다.

불금의 전시라, 약속땜에 금방 나오긴 했지만,평일 한적할때 가면, 갤러리AG의 큐레이터이신블로그 이웃 서교댁님의 알찬설명과 함께전시를 감상할 수 있으니,전시 끝나기전에 한번 더 방문해 볼 생각이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안국약품 갤러리AG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대림2동 993-75상세보기지도보기솔비 X 권지안 블랙스완 - 거짓말 자아들전시기간 : 2016.03.11 - 03.30전시시간 : 월-금 10:00 - 18:00관람료 : 무료 낯을 잘 안가려요.* 솔비 장기 및 특기는?사람들 앞에서도 혼자 노래를 잘 하고 춤도 잘 춥니다.

* 솔비의 매력 포인트는?'솔직함'입니다.

스스럼없이 감정 표현을 하거든요.? * 솔비에게 어떤 캐릭터가 잘 어울릴까요?골목대장 역이요. 씩씩한 배역을 맡으면 잘 소화해낼 것 같습니다.

* 솔비가 어떤 배우가 되길 바라십니까?또래 친구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네요.배우가 되지 않더라도 지금 이 시간이 훗날 좋은 경험과 추억으로 남으면  좋겠습니다.

* 솔비에게 당부하고 싶으신 말씀은?솔비야. 항상 밝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다오.사랑한다.

우리 딸!? [사진, 인터뷰 제공 = (주)별사탕 엔터테인먼트 이창현이사]별사탕 엔터테인먼트 올림?       보기 블루션 현황스마트 분석,통합 보안 서비스스마트 분석,통합 보안 서비스는 솔비포스의 POS 및 모바일 역량과 NSOK의CCTV 및 보안경비 역량을 결합한 서비스로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매출분석,POS 보안, 무인경비, 긴급출동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해주는 상품입니다.

구성서비스실시간 POS 보안 > 실시간 매출분석 > 무인경비 > 긴급출동시럽 스토어시럽 스토어는 솔비포스의 POS 솔루션 역량과 SK 플래닛의 모바일 역량을 결합하여소비자와 사업자를 스마트하게 연결시켜주는 오프라인 매장 전용 복합 마케팅플랫폼입니다.

Mobile To Store한보따리 서비스가맹점 정보 보호 서비스제우스 주요화면제우스 부가솔루션장애인 SELF POS납품실적."동생이다"하는거에요태교일기 속 초음파 사진를 보면서 자기는 아니고 동생이라고 하더라고요모든 것들은 다 동생으로 생각이 드나봐요? 안경 이모도 날씬했던 배가 커다란 풍선처럼 불룩!솔비는 낯선 이모들의 모습이 이상했어요솔비랑 놀어 주던 재미있는 이모는 아기만 보았어요솔비는 괜히 심술이 나서 장난감 북을 통통 두드렸어요엄마는 안경 이모 배속의 아기도 놀란다며 솔비를 말렸어요2주전에 우리집에 친구들이 놀러온적이 있어요퐁이는 어릴때부터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면 엄마,아빠 친구들이라서 엄청 이뻐했어요근데 처음 본 동생이 너무 귀여워서 만지고 안아보고 하니까퐁이는 좀 서운했나봐요그래서 삼촌, 이모들 앞에서 모든 장난감으로 자랑하면서 관심을 끌더라고요정말 웃겼어요그래도 삼촌 이모들은 더 퐁이를 아는 날이 많아서 더 이뻐해줬어요우리 퐁이 은근 질투하는 모습을 보니까 웃기더라고요? 엄마 친구들이 돌아간 뒤 엄마는 시무룩한 솔비를 달래 주었어요"오늘 엄마를 도와주느라고 힘들었지?또 조용히 하느라 힘들었고, 솔비야 엄마가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 줄게"엄마는 이불을 덮어 주며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솔비가 태어났어요"지금으로부터 5년 아빠, 엄마는 너무나 사랑을 해서 아빠, 엄마를 꼭 닮은 아기가 생기기를 바랐어그래서 아빠의 아이씨와 엄마의 아기 씨가 만나 예쁜 아기가 태어났단다"우리 퐁이는 집중하면서 듣더니"아기씨

아기씨

이게 동생이 되는 거야"아직은 생명의 탄생에 대해 모르는거 같아요동생이 있는 거에 대해 퐁이는 크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산부인과 병원에서 솔비를 처음 봤을 때 우리 솔비는 아주 작아서 완두콩만 했단다""난 지금 이렇게 큰데 어떻게 완두콩만 했어요?엄마는 웃으며 "처음에는 완두콩처럼 작았는데 조금씩 자라 눈, 코, 입, 귀가 생기고 손과 발도 생겼어.그리고 어느덧 주먹만큼이나 커졌지"아기다

아기다

완두콩

세이펜으로 초음파 사진을 누르더니..퐁이는 완두콩 완두콩하더라고요그래서 저는 알려줬어요우리 퐁이 처음 엄마 배속에서는 완두콩만했다고 말해줬어요내가 엄마 배속에 있었어?라고 물어보기도 했어요점점 책을 읽다보니까 아이는 질문이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엄마, 그럼 나는 태어나기 전에 어디에 있었어요?"솔비는 엄마 배 속의 아기집에 있었어풍선같이 말랑말랑한 아기집은 따뜻한 물이 가득 채워져 있는 포근한 곳이란다""어떤 곳인지 정말 궁금해요 엄마!"솔비가 엄마의 품속으로 파고들며 말했어요퐁이는 엄마도 나 배속에 넣고 다녔어?태교 일기의 사진을 보면서 엄마 배다 라고 말하면서 이 배속에 나 있었던 거야?라고 물어보네요처음에는 동생이라고 말하던 아이는 점점 자기 이야기인걸 알더라고요? "솔비가 아기집에 있을 때 아빠, 엄마는 솔비에게 동화책도 읽어 주고, 노래도 불러 주고, 음악도 들려주었지"그러면 솔비는 엄마 배를 톡톡 두드렸어"" 엄마, 나 듣고 있어요 하는 것처럼 말이야"솔비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마른 침을 꼴깍 삼켰어요? " 솔비는 엄마 배 속에서 냠냠 맛난 것도 먹고, 귀여운 팔과 다리를 오므렸다 폈다 움직이고 이리저리 수영하면서 지냈단다엄마는 솔비가 움직이는 걸 느끼며 무척 행복했어"엄마는 다정한 눈빛으로 솔비를 바라보았어요아기가 신기해 엄마나도 이랬어? 동생도 이랬지?참 궁금증이 많아졌어요 ? "시간이 지나고 솔비가 자랄수록 엄마 배도 점점 커졌어엄마, 아빠는 바쁘게 솔비를 맞이할 준비를 했지몸을 따뜻하게 해 줄 침대와 이불, 작고 귀여운 옷과 양말 그리고 장난감도 준비했어"우리 퐁이가 첫째라서 참 준비를 많이했어요지금도 아낌없이 퐁이한테는 주지요우리 퐁이는 그래서 동생한테도 베풀줄을 아는거 같아요처음에는 안그랬는데..점점 알려주고 동생에 대한 소중함을 가르쳐주니까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도 넓어졌어요옷도 동생꺼다

장난감도 동생꺼다 ? 솔비는 졸린 듯 눈을 비비며 물었어요"엄마, 나도 태어나기 전에 준비를 했나요?""그럼, 솔비가 제일 중요한 준비를 했지, 솔비는 엄마 배속에서 빙그르를 돌아 뒤집어서 세상으로 나올 준비를 했지그리고 얼마 후 네가 세상으로 나왔단다"우리 퐁이는 예정일보다 한달 먼저 나왔어요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에 정말 쩌렁쩌렁 울면서 나오는 우리 퐁이를 보는 순간 감격정말 생명의 탄생은 신비로운거 같아요책을 읽으면서 퐁이 낳을 때 생각 달래 낳을 때 생각이 나네요둘 다 엄마 배속에서 나왔는데..어쩜 다를 까요??낳은 과정도 나오는 아이들도 그래도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입니다엄마는 그 순간을 떠올리며 말했어요"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쁜 솔비가 태어났어작은 손을 꼭 쥐고 귀여운 입을 크게 벌려 응애 응애 울던 우리 솔비는 정말 사랑스러웠단다"동생이다

동생이다

[솔비] 는 진정 무엇인가.


여전히 동생이라고 해요아이

귀여워요즘 동생을 보면서 우리 동생 "너무 귀엽다" 하는거에요정말 보고있으면 재미있는 우리 퐁이랍니다 솔비는 어느새 잠이 들었어요엄마는 솔비야

아빠, 엄마의 딸로 태어나 줘서 고마워 그리고 언제까지나 사랑해"우리 퐁이 달래도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요즘 너무 든든함을 많이 느껴요책을 보면서 새삼 다시 느껴지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아이가 어떻게 생기고 배 속에서 어떻게 자라는지 그리고 태어나는 지를 책을 통해서 알려줬어요?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배 속에 있는 아기는 어떤 모습일까?아기의 탄생에 대해 궁금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책을 통해 아기의 탄생 과정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알아보아요둥개둥개 귀한 나 성교육 동화를 통해 너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아요성교육하기에 어렵고 했는데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알려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많이 되네요? 책을 몇번이나 봤는지 몰라요책상에 앉아서 보고 누워서도 보고 이젠 앉아서도 봐요너무 신기하고 알고싶은 내용들이 많은가 봐요???? 엄마, 아빠가 아기옷과 침대 장난감을 보더니..동생이 꺼라고 했어요책을 통해서 동생에 대한 소중함도 알게되었네요?? 동생이 있어요저는 우리 퐁이도 엄마 배 속에 이렇게 있었다고 말하니까 웃네요웃음의 의미는 뭘까요???책을 읽고 퐁이의 태교 일기를 보여줬어요책 읽기전에도 보고 또 보고 신기한가봐요집중

집중

집중합니다??엄마랑 동생이래요아니야

퐁이야 하니까..퐁이는 "애기다" 하는 거 있죠?귀엽다면서 만지면서 한참을 보네요우리 퐁이 갓 태어날 때 모습이에요사랑스러운 아들이랍니다성교육 동화"솔비가 태어났어요"를 통해서생명의 탄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어요감사합니다본 포스팅은 무상으로 제공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오호 솔비 실물로 봤는데 이쁘네여

^^ㅋ 어제 G5 옥타곤 파티에 이어 아우

핫한분들 많이 만나네요

!내고향 삼척에삼척 솔비치 호텔 & 리조트 오픈우리 가족 여기서 동가숙 어느 곳에서도 동해의 푸른바다가 보이는파노라마 씨뷰 스위트룸 ^^ㅠㅠ언니야 들을 가만히 놔주지 않는다.

걸어가고 있으면 뒤따라가서 귀를 물고 서있으면 밑으로 파고들어 목과 입을 문다.

ㅠㅠ같이 살고 계시는 큰언니야들이 구여워서 봐주기는 하나...3월초부터 일주일 간격으로 교배를 갔다온 터이라 조심해야 하는데...내가 있을때는 좀 심한것 같다 싶으면 바로 물어 버린다.

ㅠㅠ 내가 개가 되어 솔비의 머즐을 낑소리가 날때까지 물어준다.

 그래도 요즘은 배변훈련을 마쳤기에 집사람이 외출 할때와 잘때를 제외하고는 울타리 밖으로 꺼내어 준다.

[솔비] 에 대한 몇가지 이슈

내가 퇴근해서 현관키를 누를때면 어김없이 달려오는 언니야들 뒤에서  깡충깡충 뛰며, 있는힘껏 인사를 한다.

솔비야 반가운건 좋은데...민원들어오면 어쩌니...ㅠㅠ빠박이에서 이제 좀 털이 자랐다.

머즐과 다리의 털들은 실버칼라가 많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아이라인이 잘나온 사진.ㅋㅋ 이사진은 최근에 찍은 사진. 털이 좀 더 자랐다.

4개월 반이나 지나가고 있다.

아푸지 말고 잘 먹고 적당히 커라.ㅋㅋㅋ 그때 마침 솔비 이야기가 나오고 있더라구요.솔비가 중학생때 성교육비디오 (용서받지 못할죄)에 출연했다는 내용이었고 그 영상이 나오고 있었어요.지금의 솔비와는 완전 다른 얼굴에 앳된 소녀가 있어 조금은 우습고 재미나더라구요.솔비의 바램이 있다면 성교육비디오 지금도 초등학교에서 교육용으로 방영되고 있다는데제발 지금이라도 자기가 다시 찍어줄수 있으니 새로 업데이트 해달라는 아주 코믹한 발언을 했답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김지이   낯을 잘 안가려요.* 솔비 장기 및 특기는?사람들 앞에서도 혼자 노래를 잘 하고 춤도 잘 춥니다.

* 솔비의 매력 포인트는?'솔직함'입니다.

스스럼없이 감정 표현을 하거든요.? * 솔비에게 어떤 캐릭터가 잘 어울릴까요?골목대장 역이요. 씩씩한 배역을 맡으면 잘 소화해낼 것 같습니다.

* 솔비가 어떤 배우가 되길 바라십니까?또래 친구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줄 수 있는 배우가 됐으면 좋겠네요.배우가 되지 않더라도 지금 이 시간이 훗날 좋은 경험과 추억으로 남으면  좋겠습니다.

* 솔비에게 당부하고 싶으신 말씀은?솔비야. 항상 밝고 친구들과 잘 어울리면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다오.사랑한다.

우리 딸!? [사진, 인터뷰 제공 = (주)별사탕 엔터테인먼트 이창현이사]별사탕 엔터테인먼트 올림?       보기 ."동생이다"하는거에요태교일기 속 초음파 사진를 보면서 자기는 아니고 동생이라고 하더라고요모든 것들은 다 동생으로 생각이 드나봐요? 안경 이모도 날씬했던 배가 커다란 풍선처럼 불룩!솔비는 낯선 이모들의 모습이 이상했어요솔비랑 놀어 주던 재미있는 이모는 아기만 보았어요솔비는 괜히 심술이 나서 장난감 북을 통통 두드렸어요엄마는 안경 이모 배속의 아기도 놀란다며 솔비를 말렸어요2주전에 우리집에 친구들이 놀러온적이 있어요퐁이는 어릴때부터 우리집에 자주 놀러오면 엄마,아빠 친구들이라서 엄청 이뻐했어요근데 처음 본 동생이 너무 귀여워서 만지고 안아보고 하니까퐁이는 좀 서운했나봐요그래서 삼촌, 이모들 앞에서 모든 장난감으로 자랑하면서 관심을 끌더라고요정말 웃겼어요그래도 삼촌 이모들은 더 퐁이를 아는 날이 많아서 더 이뻐해줬어요우리 퐁이 은근 질투하는 모습을 보니까 웃기더라고요? 엄마 친구들이 돌아간 뒤 엄마는 시무룩한 솔비를 달래 주었어요"오늘 엄마를 도와주느라고 힘들었지?또 조용히 하느라 힘들었고, 솔비야 엄마가 재미있는 이야기 하나 해 줄게"엄마는 이불을 덮어 주며 이야기를 시작했어요? "솔비가 태어났어요"지금으로부터 5년 아빠, 엄마는 너무나 사랑을 해서 아빠, 엄마를 꼭 닮은 아기가 생기기를 바랐어그래서 아빠의 아이씨와 엄마의 아기 씨가 만나 예쁜 아기가 태어났단다"우리 퐁이는 집중하면서 듣더니"아기씨

아기씨

이게 동생이 되는 거야"아직은 생명의 탄생에 대해 모르는거 같아요동생이 있는 거에 대해 퐁이는 크게 느껴지는 거 같아요? "산부인과 병원에서 솔비를 처음 봤을 때 우리 솔비는 아주 작아서 완두콩만 했단다""난 지금 이렇게 큰데 어떻게 완두콩만 했어요?엄마는 웃으며 "처음에는 완두콩처럼 작았는데 조금씩 자라 눈, 코, 입, 귀가 생기고 손과 발도 생겼어.그리고 어느덧 주먹만큼이나 커졌지"아기다

아기다

완두콩

세이펜으로 초음파 사진을 누르더니..퐁이는 완두콩 완두콩하더라고요그래서 저는 알려줬어요우리 퐁이 처음 엄마 배속에서는 완두콩만했다고 말해줬어요내가 엄마 배속에 있었어?라고 물어보기도 했어요점점 책을 읽다보니까 아이는 질문이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했어요? "엄마, 그럼 나는 태어나기 전에 어디에 있었어요?"솔비는 엄마 배 속의 아기집에 있었어풍선같이 말랑말랑한 아기집은 따뜻한 물이 가득 채워져 있는 포근한 곳이란다""어떤 곳인지 정말 궁금해요 엄마!"솔비가 엄마의 품속으로 파고들며 말했어요퐁이는 엄마도 나 배속에 넣고 다녔어?태교 일기의 사진을 보면서 엄마 배다 라고 말하면서 이 배속에 나 있었던 거야?라고 물어보네요처음에는 동생이라고 말하던 아이는 점점 자기 이야기인걸 알더라고요? "솔비가 아기집에 있을 때 아빠, 엄마는 솔비에게 동화책도 읽어 주고, 노래도 불러 주고, 음악도 들려주었지"그러면 솔비는 엄마 배를 톡톡 두드렸어"" 엄마, 나 듣고 있어요 하는 것처럼 말이야"솔비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마른 침을 꼴깍 삼켰어요? " 솔비는 엄마 배 속에서 냠냠 맛난 것도 먹고, 귀여운 팔과 다리를 오므렸다 폈다 움직이고 이리저리 수영하면서 지냈단다엄마는 솔비가 움직이는 걸 느끼며 무척 행복했어"엄마는 다정한 눈빛으로 솔비를 바라보았어요아기가 신기해 엄마나도 이랬어? 동생도 이랬지?참 궁금증이 많아졌어요 ? "시간이 지나고 솔비가 자랄수록 엄마 배도 점점 커졌어엄마, 아빠는 바쁘게 솔비를 맞이할 준비를 했지몸을 따뜻하게 해 줄 침대와 이불, 작고 귀여운 옷과 양말 그리고 장난감도 준비했어"우리 퐁이가 첫째라서 참 준비를 많이했어요지금도 아낌없이 퐁이한테는 주지요우리 퐁이는 그래서 동생한테도 베풀줄을 아는거 같아요처음에는 안그랬는데..점점 알려주고 동생에 대한 소중함을 가르쳐주니까 동생을 생각하는 마음도 넓어졌어요옷도 동생꺼다

장난감도 동생꺼다 ? 솔비는 졸린 듯 눈을 비비며 물었어요"엄마, 나도 태어나기 전에 준비를 했나요?""그럼, 솔비가 제일 중요한 준비를 했지, 솔비는 엄마 배속에서 빙그르를 돌아 뒤집어서 세상으로 나올 준비를 했지그리고 얼마 후 네가 세상으로 나왔단다"우리 퐁이는 예정일보다 한달 먼저 나왔어요눈이 펑펑 내리는 겨울에 정말 쩌렁쩌렁 울면서 나오는 우리 퐁이를 보는 순간 감격정말 생명의 탄생은 신비로운거 같아요책을 읽으면서 퐁이 낳을 때 생각 달래 낳을 때 생각이 나네요둘 다 엄마 배속에서 나왔는데..어쩜 다를 까요??낳은 과정도 나오는 아이들도 그래도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입니다엄마는 그 순간을 떠올리며 말했어요"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예쁜 솔비가 태어났어작은 손을 꼭 쥐고 귀여운 입을 크게 벌려 응애 응애 울던 우리 솔비는 정말 사랑스러웠단다"동생이다

동생이다

여전히 동생이라고 해요아이

귀여워요즘 동생을 보면서 우리 동생 "너무 귀엽다" 하는거에요정말 보고있으면 재미있는 우리 퐁이랍니다 솔비는 어느새 잠이 들었어요엄마는 솔비야

아빠, 엄마의 딸로 태어나 줘서 고마워 그리고 언제까지나 사랑해"우리 퐁이 달래도 "엄마 아빠 아들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그리고 사랑해"요즘 너무 든든함을 많이 느껴요책을 보면서 새삼 다시 느껴지네요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아이가 어떻게 생기고 배 속에서 어떻게 자라는지 그리고 태어나는 지를 책을 통해서 알려줬어요? 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배 속에 있는 아기는 어떤 모습일까?아기의 탄생에 대해 궁금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책을 통해 아기의 탄생 과정에 대해 궁금한 것들을 알아보아요둥개둥개 귀한 나 성교육 동화를 통해 너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아요성교육하기에 어렵고 했는데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에게 성교육을 알려줄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많이 되네요? 책을 몇번이나 봤는지 몰라요책상에 앉아서 보고 누워서도 보고 이젠 앉아서도 봐요너무 신기하고 알고싶은 내용들이 많은가 봐요???? 엄마, 아빠가 아기옷과 침대 장난감을 보더니..동생이 꺼라고 했어요책을 통해서 동생에 대한 소중함도 알게되었네요?? 동생이 있어요저는 우리 퐁이도 엄마 배 속에 이렇게 있었다고 말하니까 웃네요웃음의 의미는 뭘까요???책을 읽고 퐁이의 태교 일기를 보여줬어요책 읽기전에도 보고 또 보고 신기한가봐요집중

집중

집중합니다??엄마랑 동생이래요아니야

퐁이야 하니까..퐁이는 "애기다" 하는 거 있죠?귀엽다면서 만지면서 한참을 보네요우리 퐁이 갓 태어날 때 모습이에요사랑스러운 아들이랍니다성교육 동화"솔비가 태어났어요"를 통해서생명의 탄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어요감사합니다본 포스팅은 무상으로 제공을 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오호 솔비 실물로 봤는데 이쁘네여

^^ㅋ 어제 G5 옥타곤 파티에 이어 아우

핫한분들 많이 만나네요

!com/heenys/220672146271????? ????, ??? ???? ????? ??? ?? ????? ?? ??? ???? ??? ???????? ???? ?? ??? ??...blog.naver.com후리스 빼고 종류별로 다 구매하신 이웃님의 소중한 후기-백일때부터 9개월동안 유니폼으로 입히고 계시다니 정말 감동이에요ㅠ예쁘고 정성스런 후기 감사드려요

^^           나의 몸을 인식하고 움직익, 나와 다른 사람의 몸을 소중히 하기 등 유치원 교욱 과정과 연계된 주제가 있답니다.

지금은 그냥 지나쳐도 우리 아이들 기억속엔 좋은 지식으로 남아있을거 같더라구요

         솔비가태어났어요.또박또박 읽어보고 세이펜으로도 콕콕 눌러보는 마샤에요^^         글을 먼저 눌러보고 이야기를 들은다음 사람들도 꼭꼭 눌러 대화내용도 들어본답니다

         솔비는 엄마 친구들이 놀러오는 날이라 덩달아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이모들이 놀러왔는데, 안경이모는 배가 풍선처럼 나왔고, 다른 이모들은 아기만 봐주는 모습에 솔비는 심술이 났네요.         우리 마샤도 동생 태어나고맛도 이뻐해달라며 그랬었는데, 솔비 마음을 이해해주는것 같더라구요.       이모들이 돌아가고 자려는 솔비에게 엄마는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아빠 아기 씨와 엄마 아기씨가 만나서 예쁜 아기가 태어났다고 얘기를 해줬답니다.

      아기가 콩알로 먼저 보인다음, 조금 크고 조금크고

그러면서 마샤도 표현을 해보이더라구요.  엄마 정말 이 콩속에 아기가 있어?나도 요기에 있었어?이러면서요 ㅎㅎㅎ        마샤가 4살이 갓되었을때, 엄마아빠랑 병원가서 엄마배속 동생 만났었는데,그땐 마샤가 알거라 생각했는데, 지나고 보니 아기였더라구요 ㅎㅎㅎ  설명을 해주니, 엄마 배속에서 이렇게 이렇게 자란거야? 하면서 되물었어요.         배속에서 아기는 손가락도 빨고 놀기도 하고 맘마도 먹는다고 얘기해줬더니,엄마 나도 이랬지? 하면서 계속 마샤 어렸을때 얘기를 해요.      세이펜으로 꼭꼭 눌러보니 그림마다 아기 이야기도 나오구요

       그렇게 태어난 아기가 솔비라며 엄마 아빠는 행복하다고 얘기 해주었지요.     마샤도 엄마아빠가 너무 오래 기다렸던 귀한 아기였다고.그래서 사랑도 많이 받았다고 누구보다 사랑받는 아기였다고 얘기해주었어요. 동생에게 사랑을 뺏겼다고 생각할때가 종종 있었는데, 이런 내용을 보면서 나도 소중한 아기였구나.생각할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아요.  우리 벼리도 아주 잼나게 읽었답니다^^  . 다들 많이 보시죠?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바보전쟁-순수의 시대' 특집 하던데아이들이 보면서 어찌나 깔깔대던지 규니맘도 슬쩍 봤거든요... ㅋ오랜만에 가수 솔비가 출연하던데, 솔비 그림 그리나 봐요?한동안 방송에서 보기 힘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작품 활동하며 지낸 게 5년이나 된다니 깜짝 놀랐네요...^^  출처 : 네이버 tvcast 사실 그림을 그린다는 사실에 먼저 관심이 간 건데 무한도전 2015 특별기획전 중 하나인 '바보전쟁-순수의 시대'편에서하하, 정준하, 정형돈이 솔비 작업실을 찾은 걸 보고 솔비의 의외의 모습에 좀 놀랐죠...^^  ?? 출처 : 네이버 tvcast규니맘이 학창시절 미술부 활동도 하고 그림에 관심이 많다 보니 특히 연예인들이 그림 그리고 전시회 하는 거 보면 저도 모르게 눈길이 한 번 더 간다는... ㅎ제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방송에서 본 솔비 작품들도 꽤 수준 있어 보이는 게무한도전 바보 어벤저스랑 안 어울리는 거 아님??? 참, 그러고 보니 예전에는 솔비가 예능 많이 하지 않았나요?그때 약간 푼수(?) 기 있어 보이는 모습 많이 보였던 것 같은데그런 점이 오랜만에 방송 출연하면서 이번 바보전쟁에 나온 계기가 된 건 아닌지... ㅎ근데 무한도전 방송에서 보여주는 바보는 뇌가 순수한 여자


뇌순녀 솔비가 되어서 그냥 바보는 아닌 것 같아요... ㅎ 출처 : 네이버 tvcast무한도전 보다 보니 급

솔비에 관심 가던데얼마 전 '비비스'라는 팀을 결성해  앨범도 낸 모양이네요.'비비스'는  원래 댄스가스였던 솔비가 밴드 피터팬컴플렉스 드러머 김경인과 함께 만든 프로젝트팀이라고 하네요. 쇼케이스 하면서 그림 전시도 했었다는데정말 색다르고 멋진 시도.... 솔비의 순수한 영혼이 잘 표현되었을 것 같아요!  출처 : 네이버 tvcast평소 요리 프로그램 아니면 tv도 잘 안 보는 규니맘이그림 그리는 솔비의 매력에 빠져 무한도전도 보고... ㅋㅋㅋ 그동안 방송에서 뜸했던 솔비가 예능감 폭발로 MBC 무한도전 바보 어벤져스로 거는 기대감 무너뜨리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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