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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팝 성향의 멜로디로 대중적인 인기를 크게 누린 팀이죠.   1980년대는 시카고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유능한 프로듀서 데이빗 포스터(David Foster)의협력이 낳은 성공적인 결과였습니다.

   시카고에서는 특히 보컬 피터 세테라(Peter Cetera)의 목소리가아주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는데요,밴드가 한참 잘나가던 때에 하필 밴드를 그만두겠다고 발표하고 솔로로 나섭니다.

시카고의 팬들에겐 충격이 대단했겠죠..  하지만 우리의 시카고는 새 보컬 제이슨 쉐프(Jason Scheff)를 영입해 활동을 이어가는데요,새 보컬은 한방에 팬들의 우려를 말끔히 날려버리죠. 바로 그 노래가 오늘 준비한 ‘Will You Still Love Me’입니다.

시카고의 18번째 앨범 수록곡인데요,이런 목소리를 도대체 어디서 구했을까..하고 놀랄 정도로피터 세테라와 닮은, 감미로운 미성을 들려줍니다.

  그럼 감상해보시죠! Will You Still Love Me - Chicago   ♬♬♬Take me as I am나를 그대로 받아 주세요Put your hand in mine now and forever내 손을 잡아요 지금 그리고 영원히Darling here I stand, stand before you now내 사랑 난 여기 서 있어요 지금 바로 당신 앞에Deep inside I always knew마음 속 깊이 난 언제나 알았죠  It was you, you and me당신이었어요, 당신 그리고 나Two hearts drawn together bound by destiny두 마음이 운명적으로 함께 한데 모였어요It was you and you for me그건 당신이었죠. 그리고 나를 위한 당신Every road leads to your door모든 길은 당신에게로 향하고Every step I take forever more내가 걷는 모든 걸음이 영원히  Just say you'll love me for the rest of your life당신의 남은 삶 동안 나를 사랑하겠다고 말해요I gotta lot of love and I don't want to let go난 사랑으로 가득 차 당신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Will you still love me for the rest of my life?평생 동안 나를 사랑해 주겠어요?'Cause I can't go on난 살아갈 수 없으니까요No, I can't go on그래요 살아갈 수 없어요I can't go on난 살아갈 수 없어요If I'm on my own나 혼자서는 말이죠  Take me as I am나를 그대로 받아 주세요Put your heart in mine, stay with me forever내 손을 잡아요 지금 그리고 영원히'Cause I am just a man who never understood왜냐면 난 이해심도 부족한 남자인데다I never had a thing to prove내세울 것도 없는 사람이거든요Till there was you당신이 있기 전까진You and me당신과 나Then it all came clear so suddenly그리고 모든 게 너무나 갑자기 분명해졌죠How close to you that I wanna be내가 얼마나 당신과 가까워지길 원하는지   Just say you'll love me for the rest of your life당신의 남은 삶 동안 나를 사랑하겠다고 말해요I gotta lot of love and I don't want to let go난 사랑으로 가득 차 당신을 놓치고 싶지 않아요 Will you still love me for the rest of my life?평생 동안 나를 사랑해 주겠어요?'Cause I can't go on난 살아갈 수 없으니까요No, I can't go on그래요 살아갈 수 없어요I can't go on난 살아갈 수 없어요If I'm on my own나 혼자서는 말이죠  Do you believe a love could run so stong?사랑이 얼마나 강력한지 아나요? Do you believe a love could pass you by?사랑이 스쳐지나가는 거라 생각하나요?There was no special one for me내게 특별한 사람은 없었어요I was the lonely one, you see당신도 알다시피 난 외로운 사람이었죠 But then my heart lost all control하지만 내 마음은 모두 빼앗겨 버렸어요Now you're all that I know이제 내가 아는 건 당신 밖에 없어요♬♬♬ .새로운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들도 있었고,또 3년전과 다름없이 여전해서 반가운 것들도 있었다.

그게 바로 시카고의 매력이랄까..?다른 도시에 비해 다이내믹이 크진 않지만,옛것과 새것이 잘 공존하는 선이 굵고 분명한 곳..짧은 방문이었지만,시카고의 매력을 새삼 다시 느끼기엔 충분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바라본바람의 도시, 시카고? Acadia? Au Cheval? Grace? Mastro's? Rural Society? Shake Shack? Buddy Guy's Legends? Intelligentsia? Reckless Records? Red Hat Piano Bar? Untitled Bar? Eataly? Latinicity? Chicago Athletic Association Hotel? Millennium Park? The Art Institue of Chicagoto be continued..두명이서 스테이크 2개와 파스타 1개를 시켜서 푸짐하게 먹었네요.ㅎㅎ시카고 스테이크 작은 사이즈인데도 양이 괜찮아요.새우크림 파스타인데 가격은 5천원대인데 양도 많고 맛이 정말 좋았습니다.

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한신인터밸리24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전화상세보기지도보기    선릉역에서 무지 가깝더라구요

 이런 역세권 맛집들 좋아!          수 많은 상가들 중에 보이는 메이드인시카고피자 선릉점. 2층으로 영차영차- 올라갑니다.

              네, 여기가 바로 선릉역 맛집 메이드인시카고 피자의 입구!        선릉역 피자집 메이드인시카고피자의 내부 인테리어를 보여드릴게요

        깔끔하죠잉? 어둑어둑하지 않아서 좋아요

 밥집은 밝아야 신뢰가 간다는          선릉역 맛집 메이드인시카고피자의 가격 메뉴판이예요.     메이드인시카고피자에서는 유제품 식재료를 모두 서울우유 제품으로 사용한대요. 오 왠지 믿을만 함.       저희는C set (고구마피자 + 포테이토 + 음료수 2개)에다가 상하이 스파게티를 추가해서 주문했답니다.

 우리는 예쁜들. (뭐래)                  셀프바에 가서 피클이랑 치즈, 핫소스 등을 챙겨오면 되고 음료수도 냉장고에서 마음에 드는 종류로 가져오면 되요

 냉장고에 엄청 많은 종류의 음료수가 비치되어 있었는데 왜 그 사진이 없지.. 분명 찍었는데..           스프라이트와 환타파인을 개인컵에 따르고 나서 우리 미대생 정삐가 만든 작품.       어쩜 이렇게 캔 하나도 구기는 스킬이 다른 걸까요. 역시 넌 미대생.              이제 본격적으로 먹을 준비 완료!            가장 먼저 등장한 메뉴는 상하이 스파게티였어요.       요호- 매콤해보이는 비쥬얼! 치즈만 먹으면 느끼할 것 같아서 주문한건데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해산물도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서 계속 건져다 먹었고,           면도 부드럽게 잘 익어서 술렁술렁 잘 넘어갔어요. 그리고 많이 매운게 아니고 살짝 매콤한 정도여서 누구나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두번째로 등장한 메뉴는 포테이토! 감튀!      두 가지 소스와 함께 나오는 오동통

한 감튀.        얇은 감튀는 훠이훠이

 복덩이 그녀는 오동통한 감튀를 좋아한답니다.

              요 하얀 소스는 이름을 모르겠는데.. 여튼 맛있어요. 케�?은 두세번만 찍어먹고 나머지는 다 요 하얀소스에다가 퐁당-          포테이토를 먹고 있다보니 드디어 대망의 시카고피자! 고구마피자가 등장했어요.      어휴, 어휴어휴. 고구마피자라는 정체성을 매우 잘 나타내주는 비쥬얼이네요.            시카고피자 위에 듬뿍 짜진 고구마를 보니 상투과자가 생각나네요. 달콤하지만 퍽퍽한 상투과자. 그러나 고구마무스는 달콤

부드럽

기만 하답니다.

                 시카고피자인데 피자 한조각을 위로 쭈욱- 들어올려주는 샷이 필수겠죠?         치즈가 마구 흘러내리고 있어요. 아 좋당..            정삐와의 즐거운 저녁식사.             피자 도우는 되게 얇고 치즈와 고구마 무스로 가득찬 고구마시카고 피자였어요. 달달하고 고소한 이 맛.          두조각씩 먹고 이제 두조각이 남았어요. 이미 배는 좀 불러서 먹을까

말까

하다가            도우만 빼고 다 긁어 먹음.  이걸 보고 남겼다고 할 수 있는 건가.       여튼 요로코롬 오랜만에 만난 정삐와의 즐겁고도 맛있는 데이트가 선릉역 맛집, 선릉역 피자집 메이드인시카고피자에서 있었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고 동네에 와서 쥬시에 갔다는 건 안 비밀.)     오늘의 결론, 선릉역 근처에서 피자가 땡긴다! 할 땐 메이드인시카고피자 선릉점으로 고고싱


!   미국하면 어떤 도시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세계 경제의 중심지 뉴욕,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 LA, 미국 정치 중심지 워싱턴 DC 등 다양한 도시들이 있을텐데요. 이와 더불어 미국 중부 일리노이주에 위치한 시카고도 빼놓을 수 없겠죠. 이번 시간에는 제가 거주하고 있는 도시, 시카고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미시간호(Lake Michigan)에서 바라본 시카고 다운타운  미시간호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은 시카고에게 윈디 시티(Windy City)라는 수식어를 붙여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시카고 블루스, 시카고 피자, 뮤지컬 시카고 등 시카고는 우리에게 익숙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국 일리노이주 북동부에 위치한 시카고는 그 유명세에 비해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1871년 발생한 시카고 대화재(Great Chicago Fire) 때문입니다.

19세기 미국에서 일어난 가장 큰 화재사건으로 기록된 이 화재로 인해 300여명이 사망하고 시카고 도심지역이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1871년 발생한 시카고 대화재 (출처 en.wikipedia.org)   그러나 시카고는 희망을 잃지 않고 도시 재건에 힘썼습니다.

체계적인 도시계획과 비전을 가지고 복구에 힘쓴 결과 오늘날 인구 270만명의 대도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경제, 문화, 무역, 산업, 과학 등의 분야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뉴욕, LA와 더불어 미국의 3대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오헤어 국제공항은 전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공항 중 하나이며 2014년 글로벌 도시 지수에서는 7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출처 : 2014 ATKearney global cities index and emerging cities outlook)그럼 이제 현재의 시카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밀레니엄 파크(Millennium Park)▲ 밀레니엄 파크 내에 설치된 크라운 분수(Crown Fountain) 시카고 다운타운 중앙 상업 지구인 루프(Loop)에 위치한 밀레니엄파크는 2004년 개장된 이래 시카고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모든 공원이 거대한 지하 주차장 지붕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공원 안에는 가로 20m, 세로 10m, 무게 110톤의 은색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조형물로 알려진 클라우드 게이트(Cloud Gate)입니다.

둥근 모양 때문에 ‘더 빈(the Bean) 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 밀레니엄파크의 클라우드 게이트(Cloud Gate)   더불어 밀레니엄 파크 중심 광장에는 구겐하임 미술관 설계자인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설계한 제이 프릿츠커 공연장(Jay Pritzker Pavillion)이 있습니다.

이곳에선 봄부터 가을까지 음악 공연, 영화 상영, 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열립니다.

 ▲ 제이 프릿츠커 공연장에서 진행 중인 재즈페스티벌   2. Art Institute of Chicago (시카고 미술관)▲ 시카고미술관 신관(Modern Wing) 입구  시카고 미술관은 26만 여점이 넘는 작품을 보유한 미술관으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보스턴 미술관과 더불어 미국의 3대 미술관 중 하나입니다.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 위치한 이 미술관에는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를 비롯해 미국 미술, 아시아, 유럽, 이슬람, 이집트 예술 등 넓은 범위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 Georges-Pierre Seurat, Sunday Afternoon on the Island of La Grande Jatte 1884?1886(출처 위키피디아)▲ Edward Hopper, Nighthawks 1942 (출처 위키피디아)▲ Grant Wood, American Gothic 1930 (출처 위키피디아)해마다 16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이 미술관에서는 피카소, 모네, 반 고흐, 앤디 워홀 등 유명 화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Loop ▲ 시카고에서 세 번째로 높은 AON 빌딩에서 바라본 스카이라인   시카고 77개 커뮤니티 지역 중 하나인 룹(loop)은 시청, 금융기관, 문화시설, 사무실이 밀집한 중심상업지구입니다.

20세기 초부터 개성 있는 건축물들이 들어서며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미시간 호에서 출발해 유람선을 타고 도심 건축물을 구경하는 보트 투어, 2시간 정도 다운타운을 걸으며 할 수 있는 워킹 투어 등을 통해 루프 건축물들을 감상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시카고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윌리스 타워 (Willis Tower)입니다.

1973년에 완공될 당시 Sears Tower로 불린 이 빌딩은 442m로 세계에서 14번째로 높은 건물이기도 합니다.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시카고 다운타운과 미시간호를 한 눈에 보기 위해 찾는 관광지입니다.

▲ 윌리스타워 (Willis Tower, 출처 위키피디아)   신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트리뷴 타워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와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시카고 트리뷴의 본사입니다.

1925년에 완공된 트리뷴 타워 벽면에는 세계 각국에서 수집해 온 유명 건축물들의 파편들이 박혀있습니다.

프랑스의 개선문, 중국의 만리장성, 우리나라 수원화성의 일부분 등이 벽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 트리뷴 타워 트리뷴 타워 건너편에 있는 리글리 빌딩도 빼놓을 수 없는 랜드마크입니다.

리글리 회사의 본사 건물로 지어진 이 건물은 쇼핑거리인 Magnificent Mile 시작점에 위치해 있는데요. 주변에 위치한 마리나 시티(Marina City), 워터 타워, 존 핸콕 타워 등이 그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 리글리 빌딩(Wrigley Building, 출처 위키피디아)   미국 중부에 위치해 있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동서부에 비해 아시아, 유럽 등의 영향을 덜 받으며 가장 미국스러움을 잘 지켜온 도시로 시카고를 들 수 있습니다.

대도시이지만 미시간호와 곳곳에 위치한 공원, 그리고 체계적인 도시 관리로 쾌적함을 느끼실 수 있는 곳이 바로 시카고라 할 수 있습니다!다음에는 시카고의 대중교통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남편과 통화를 하는데, 시지아가 옆에서 인사를 하면서 시카고 미술관에 남친과 다녀왔다고 자랑을 하더군요.  고흐의 <Bedroom>의 3가지 버전이 지금 시카고 미술관에 전시중인데요,  일전에 기사에서 스치듯 보긴 했습니다.

 제가 애크론에 있다면 바로 달려갔을 것 같습니다.

 애크론에서 시카고는 자동차로 5시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거든요.  Van Gogh's Bedrooms | The Art Institute of Chicagowww.artic.edu 고흐는 1888년 프랑스 남부의 아를로 이사를 하고 우리에게 노란집으로 알려진 집에 렌트를 합니다.

 고흐는 이 노란집을 아주 좋아했는데, 이 집으로 이사를 하자마자 그의 침실을 그립니다.

  반 고흐, 노란집, 1888, 76 cm × 94 cm, 반고흐뮤지엄, 암스텔담, 네덜란드고흐는 1888년 아를로 내려오면서 이곳에 예술가들의 공동체를 꾸미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5월 1일 아를의 라마르틴 거리에 있는 노란집에 4개의 방을 빌리는데,  위의 그림에서 초록 창이 달린 건물이 바로 노란집입니다.

 아랫층은 아틀리에와 부엌으로, 위의 두 방 중 하나는 고흐의 방이고, 다른 하나의 방은 손님방으로 고갱이 1888년 10월 말경부터 9주간 머물다 갑니다.

 고흐의 <Bedroom>은 바로 위의 노란집에 있던 자기 방의 모습을 그린 것입니다.

 고흐는 이 방을 3가지 버전으로 그립니다.

First version, October 1888. Oil on canvas, 72 x 90 cm, Van Gogh Museum, Amsterdam고흐는 1888년 10월에 그의 첫번째 작품을 그립니다.

  10월말경 고갱이 고흐와 합류하여 9주간 머물게 되지만 두 사람은 예술의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사사건건 부딪치고, 결국 고갱이 고흐를 떠나는 것으로 둘의 관계는 끝나고 말지요.  이 시기에 고흐는 자신의 귓볼을 자르는 등 극도의 정신적 불안증세를 보이고 1888년 12월부터 1889년 1월까지 아를의 병원에서 요양을 합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노란집의 가까이에 있는 론강이 범람하면서 그의 첫번째 작품이 물에 손상이 됩니다.

  Second version, September 1889. Oil on canvas, 72 x 90 cm, Art Institute of Chicago고흐는 11개월 후 1889년 9월, 동생 테오의 권유로 원본과 같은 사이즈로 하나를 다시 그립니다.

[시카고] 짱입니다.


  이때는 생레미의 정신병원에서 요양하고 있을 때입니다.

 이 두번째 작품을 그리고 나서 다시 2주후에 네덜란드의 엄마와 여동생에게 보내기 위해 작은 사이즈로 하나를 더 그리고요.   Third version, end September 1889. Oil on canvas, 57.5 x 74 cm, Mus�e d'Orsay, Paris이렇게 해서 이 고흐의 <방>은 3가지 버전으로 제작이 되는데,  첫번째 작품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고흐 미술관에 소장이 되어 있고, 두번째 작품은 시카고 미술관에, 세번째 작품은 프랑스 파리의 오르세에 소장이 되어 있습니다.

3작품을 자세히 뜯어보면 채색도 다르고 묘사가 조금씩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편지로 자기의 방에 대한 그림에 대하여 소식을 전하면서 스케치를 해서 보냈고, 고갱에게도 편지를 보내면서 방에 대한 스케치를 그려 보냅니다.

동생 테오에게 보낸 스케치고갱에게 보낸 스케치이번 시카고 뮤지엄에서 이 전시를 기획하면서 실제 미술관 안에 고흐의 방과 똑같은 모습으로 방을 꾸며놓았습니다.

 투숙을 원하는 사람은 관람료($ 5) 포함 $10을 지불하면 투숙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3가지 버전을 이렇게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니 시카고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참 행운입니다.

 이번 전시는 이 3작품에 대해서 첨단 장비들을 이용해서 과학적으로도 연구를 한 모양입니다.

 짧은 동영상이 올려져 있어서 링크해 놓습니다.

VideosPresented only at the Art Institute, this exhibition is the first dedicated to the artist's three 'Bedroom' paintings, presenting an in-depth study of their making and meaning to Van Gogh.extras.artic.edu 우리도 이런 기획의 전시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옆나라 일본에서는 다빈치전과 카라바지오 전시가 열리고 있는 모양인데, 우리는 전시의 숫자는 많아지고 있지만, 같은 주제의 전시만 반복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조금더 기획력 있고 지금까지 잘 보지 못한 전시회들이 앞으로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참 부러운 전시입니다.

                                                                                                              사진출처 : en.wikipedia.orgVan Gogh's BedroomsArt Institive Chicago2016.2.14 - 5.10  오늘 남편과 통화를 하는데, 시지아가 옆에서 인사를 하면서 시카고 미술관에 남친과 다녀왔다고 자랑을 하더군요.  고흐의 <Bedroom>의 3가지 버전이 지금 시카고 미술관에 전시중인데요,  일전에 기사에서 스치듯 보긴 했습니다.

 제가 애크론에 있다면 바로 달려갔을 것 같습니다.

 애크론에서 시카고는 자동차로 5시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거든요.  Van Gogh's Bedrooms | The Art Institute of Chicagowww.artic.edu 고흐는 1888년 프랑스 남부의 아를로 이사를 하고 우리에게 노란집으로 알려진 집에 렌트를 합니다.

 고흐는 이 노란집을 아주 좋아했는데, 이 집으로 이사를 하자마자 그의 침실을 그립니다.

  반 고흐, 노란집, 1888, 76 cm × 94 cm, 반고흐뮤지엄, 암스텔담, 네덜란드고흐는 1888년 아를로 내려오면서 이곳에 예술가들의 공동체를 꾸미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5월 1일 아를의 라마르틴 거리에 있는 노란집에 4개의 방을 빌리는데,  위의 그림에서 초록 창이 달린 건물이 바로 노란집입니다.

 아랫층은 아틀리에와 부엌으로, 위의 두 방 중 하나는 고흐의 방이고, 다른 하나의 방은 손님방으로 고갱이 1888년 10월 말경부터 9주간 머물다 갑니다.

 고흐의 <Bedroom>은 바로 위의 노란집에 있던 자기 방의 모습을 그린 것입니다.

 고흐는 이 방을 3가지 버전으로 그립니다.

First version, October 1888. Oil on canvas, 72 x 90 cm, Van Gogh Museum, Amsterdam고흐는 1888년 10월에 그의 첫번째 작품을 그립니다.

  10월말경 고갱이 고흐와 합류하여 9주간 머물게 되지만 두 사람은 예술의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사사건건 부딪치고, 결국 고갱이 고흐를 떠나는 것으로 둘의 관계는 끝나고 말지요.  이 시기에 고흐는 자신의 귓볼을 자르는 등 극도의 정신적 불안증세를 보이고 1888년 12월부터 1889년 1월까지 아를의 병원에서 요양을 합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노란집의 가까이에 있는 론강이 범람하면서 그의 첫번째 작품이 물에 손상이 됩니다.

  Second version, September 1889. Oil on canvas, 72 x 90 cm, Art Institute of Chicago고흐는 11개월 후 1889년 9월, 동생 테오의 권유로 원본과 같은 사이즈로 하나를 다시 그립니다.

  이때는 생레미의 정신병원에서 요양하고 있을 때입니다.

 이 두번째 작품을 그리고 나서 다시 2주후에 네덜란드의 엄마와 여동생에게 보내기 위해 작은 사이즈로 하나를 더 그리고요.   Third version, end September 1889. Oil on canvas, 57.5 x 74 cm, Mus�e d'Orsay, Paris이렇게 해서 이 고흐의 <방>은 3가지 버전으로 제작이 되는데,  첫번째 작품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고흐 미술관에 소장이 되어 있고, 두번째 작품은 시카고 미술관에, 세번째 작품은 프랑스 파리의 오르세에 소장이 되어 있습니다.

3작품을 자세히 뜯어보면 채색도 다르고 묘사가 조금씩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편지로 자기의 방에 대한 그림에 대하여 소식을 전하면서 스케치를 해서 보냈고, 고갱에게도 편지를 보내면서 방에 대한 스케치를 그려 보냅니다.

동생 테오에게 보낸 스케치고갱에게 보낸 스케치이번 시카고 뮤지엄에서 이 전시를 기획하면서 실제 미술관 안에 고흐의 방과 똑같은 모습으로 방을 꾸며놓았습니다.

 투숙을 원하는 사람은 관람료($ 5) 포함 $10을 지불하면 투숙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3가지 버전을 이렇게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니 시카고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참 행운입니다.

 이번 전시는 이 3작품에 대해서 첨단 장비들을 이용해서 과학적으로도 연구를 한 모양입니다.

 짧은 동영상이 올려져 있어서 링크해 놓습니다.

VideosPresented only at the Art Institute, this exhibition is the first dedicated to the artist's three 'Bedroom' paintings, presenting an in-depth study of their making and meaning to Van Gogh.extras.artic.edu 우리도 이런 기획의 전시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시카고] 완전 대박

 옆나라 일본에서는 다빈치전과 카라바지오 전시가 열리고 있는 모양인데, 우리는 전시의 숫자는 많아지고 있지만, 같은 주제의 전시만 반복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조금더 기획력 있고 지금까지 잘 보지 못한 전시회들이 앞으로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참 부러운 전시입니다.

                                                                                                              사진출처 : en.wikipedia.orgVan Gogh's BedroomsArt Institive Chicago2016.2.14 - 5.10잔디밭에서는 캐치볼도 하고있고..정말 부럽네요 ㅋㅋㅋㅋㅋ공중에 있는 철근 구조물은 왜 있는건가 했는데조명처럼 달려있는 장치들이 음향시설이라고해요 공연장 멀리까지 소리가 잘 전달되도록 만들었다고하네요 클라우드게이트 Cloud Gate유명한 시카고의 명소클라우드게이트 (Cloud gate) 또는 더 빈 (The bean)입니다.

영국작가가 만든 가로 20m,  높이 10m 무게가 110톤이 넘는 조형물로 밀레니엄공원을 상징하는 대표 조형물이에요 구름모양 또는 콩모양의 문.대표적 명소답게 관광객이 바글바글해요 ㅎㅎ시카고에 가기전엔 이게뭐.. 그냥 조형물이지뭐.. 했는데직접보니 그냥 신기하고 재밌어요 ㅋㅋㅋㅋㅋ168개의 조각으로 만들어져서 공원에서 조립됐다고 하는데 우째 이리 맨질맨질하게 잘 만들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저 멀리서 사진찍고 있는 제가 보이시나요 ㅋㅋㅋ좀더 가까이소니 a6000 을 찍다.

ㅋㅋㅋㅋㅋㅋ문을 통과해봅니다 천장의 곡선이 정말 어지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클라우드게이트에 비친 시카고 다운타운다들 옹기종기 모여 인증샷을 찍는데난 왜 혼자 저러고 있니....ㅋㅋㅋ고층 빌딩들과 찍힌 사진이 멋있긴 합니다 크라운 분수 (Crown Fountain)크라운분수에요 사람얼굴이 나오는 영상으로 유명하죠제작하는데 천만달러를 기부한 크라운씨의 이름을 따서 지었대요역시 기부의 나라검정 벽돌로 만들어졌어요 영상에는 천여명의 시카고 시민들의 얼굴이 나와요 입에서 물이 나오도록 되어있는데마침 사진을 못찍었어요 ㅋㅋㅋㅋ평일 낮시간인데 참 한가롭네요 ㅋㅋ애들이 물놀이하는걸 보니 광화문 같기도하구요 ㅋㅋㅋㅋㅋㅋ안내도 시카고의 관광명소 답게 볼거리가 많은 공원이에요 지도보기밀레니엄 공원201 E Randolph St, Chicago, IL 60602 미국상세보기지도보기 위치가는방법 CTA 레드라인 워싱턴역 브라운, 그린, 오렌지, 퍼플 라인의 매디슨역 다운타운의 중심지에 있기 때문에 어느곳에서나 걸어갈수 있는 위치에 있어요

발바닥에서 불이 나는줄..ㅋㅋㅋ느므 멋지네요 ㅎㅎ 사진 부탁해서 한컷 ㅋㅋNavy pier 에서 바라보는 다운타운여기서 야경을 봐도 멋질듯해요 근데 시카고 야경은 위 아래 어디서봐도 다 멋짐 ㅋㅋ그리고 오락시설도 빵빵하게 들어차있어요 ㅎ놀이기구와 대관람차어린이박물관아이맥스 극장자전거대여점상점과 레스토랑도 여러곳 있어요워낙 넓기때문에 산책후엔 나무그늘도 필요하구요 ㅎㅎ보트투어에 대한 안내에요 매표소가 여러곳에 있어요투어중에서는 Architecture River Tour 건축물투어가 가장 인기가 많아요 요금은 $35에 텍스 붙어서 $39 정도 한답니다 ㅋㅋ시티패스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가서 직접 표를 구매하거나http://shorelinesightseeing.com/Chicago Tours | Chicago Architectural Boat Tour | Chicago Boat ToursShoreline Sightseeing is the #1 place for Chicago Tours! We offer the best Chicago Architectural Boat Tour, Chicago Sightseeing, Chicago River Tour & more.shorelinesightseeing.com 사이트에서 미리 예약하는 방법이 있어요 여기서 시간대와 불꽃놀이하는 날을 미리 알아보고 가는것도 좋아요 시간표 참고하시구요저도 타고는 싶었으나 이미 유명한 건축물들은 숙소 오가며 많이 보기도 했고다음 일정이 있어서 못탔어요 ㅎㅎ시간 여유를 두고 오면 좋은 곳이에요

!+ 미시건애비뉴 방향으로 가다보면 요렇게 마치 해변인것 마냥 ㅋㅋ강변에서 놀수있는 곳이 있어요 저도 뛰어들어가서 발이라도 담글까 하다가샌들에 모래가 들어가자마자 발길을 돌려서 나왔어요 ㅋㅋㅋㅋㅋ이미 넘 피곤했음+ 존핸콕에서 바라본 Navy pier 야경 투척대관람차가 보이는 곳이에요 낮에 한번 밤에 두번가세요

위치지도보기Navy Pier600 E Grand Ave, Chicago, IL 60611 미국상세보기지도보기그것도 점심에 하하핫여의도 롯데캐슬아이비 건물 안에 자리잡고나름 야외테이블까지 번창하고 있던 바글바글한시카고피자집 고고고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커몬커몬!!!!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외관ㅇㅇ 저렇게 난로가 있어서 춥지않다.

사람은 바글바글했었음.?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내부우리는 마지막 자리 겟.?  8인치 시키면 와..진짜..잘 먹는 내가 다 남기게 된다.

엄청 큰 사이즈가 아닌데 들어있는 치즈양이 미쳤...?  요런건 셀프?  피자엔 콜라지 난 콜라 제이플로리는 오랜만 환타포도맛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탄산음료  2000원씩? ?후... 정신없이 수다떨때 나온 메이드인 감튀감튀 모양이 특이하다 뭔가 삽같은 모양넓적한게 맘에드네.?  타르타르 소스도 함께 주셔서 굿굿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메이드인 포테이토  4000원?  넘나맛난것새콤달콤했던 샐러드깨알같이 치킨텐더가 들어가있는데이것도 별미다.

파인애플도 두껍고 큼직막하게 숭더숭덩?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메이드 인 샐러드  6000원이걸 먹지 말걸 그랬다.

생각보다 양이 안많은거 같은데 엄청난 양이었음.?  아이예뻐라.알록달록 맘에 든다.

?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카고피자여..니가 그 유명한 시카고 피자로구나..나는 고구마 그런거 싫어서 그냥 원초적 클래식피자로 선택너무 맛있어 보이자나..둘이갔으니 8인치로다가..?  피자는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져서 기본 만들어지는 시간이 15분그 사이에 나머지 음식들은 초토화되었다고..ㅋ? ?그래그래.. 얼마나 늘어나는지 보고싶구나..쭉쭉 늘어난다.

치즈가 아주 어마어마한 양이 들어있다.

?  신났다.

어머 내치즈하고 급 흥분모드로 찍음?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클래식피자  8인치  ?18000원진짜.. 배 엄청 부르다 말이 안됨.?  클래식 피자는 치즈를 완젼 느낄 수 있고담백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맛에 쏙 빠지게 된다.

처음 먹어봤지만 앞으로 찾아 먹을거 같은 맛이라 해야되나치즈 사랑하는 분들은 진짜 다 좋아할 거같다.

훌륭? ?ㅇㅇ 이미 우린 배가 불렀는데..무리한 주문남들도 다 이거 먹길래 우리도 시켜본 그것불고기치즈볶음밥..나 진짜 몰랐음...불고기치즈볶음밥의 양은 이세상 최고일듯함.? ?보통 이거 1/3 만한 사이즈의 그라탕그릇에 주는데말이 안되게 큰...배임배엄청나게 큰 사이즈의 양이 도착했다.

거기에 치즈도 아주 듬뿍 올려져있고...? ?뭐 한입 뜨려니.ㅋㅋㅋ 저런 수준?숟가락도 사이즈가 다르다.

.내 양을 아셨나 싶을 정도???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불고기치즈볶음밥  8000원 위대하신분들은 이거 강추천원만 더 추가하면 김치불고기치즈볶음밥이니 그거 드셔도 괜찮을듯. 불고기덕에 달달하면서도 치즈덕에 고소하고밥도 양이 최고!!!! 번창하세요 행복했습니다 무지많이!!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메뉴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화장실   건물화장실  관리 잘되고 깨끗함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위치영등포구 여의도동 43-4 롯데캐슬아이비 138호롯데캐슬로 들어가면 안에 에스컬레이터 타고 한층 내려가면 된다02-761-6748 영업시간 오전 11:00

오후 9:00주차 2시간 무료 가능  ㄹㄹㄹtransitchicago.com/Chicago Transit Authority - CTA Buses & Train Service - 1-888-YOUR-CTAInformation about CTA bus and train service in and around Chicago. Find maps, schedules, service alerts, plan a trip, jobs, news and more!www.transitchicago.com 시카고 시내를 달리는 트레인의 명칭은Rapid Transit, Rail Lines지상노선과 지하노선이 있고 지상노선을 'L' 이라고도 해요 전철과 버스를 모두 이용할수 있는 교통카드를 벤트라카드 / ventra card 라고 하는데 공항이나 시내 편의점 CVS 등에서 카드를 구매하고충전해서 사용할수 있어요 한번 타는데 요금은 $2.25여행 기간이나 일정에 따라서1, 3, 7-Day Pass 를 구입하기도 해요 종이티켓으로 구매하면 추가요금이 없고재사용할수 있는 카드를 구매하면 5불이 추가되요전 종이로 1Day 를 구매했어요 구매한 시간부터 24시간이라서당일 저녁과 다음날 오전까지 이틀동안 사용했어요 ㅎ시외버스를 이용할 경우 Pace Pass 를 구매합니다.

저는 시외버스도 탔는데 이땐 그냥 현금내고 탔어요 ㅋㅋ 벤트라티켓 구매방법현금/카드 모두 사용이 가능하지만현금으로 사용할 경우거스름돈을 내주지 않으니 주의하세요.ㅋㅋ첫 화면G. 1데이 선택A. 1티켓달러를 주입하고 영수증은 됐고요.그럼 아래로 티켓이 떨어져요 ㅎㅎ첨에 티켓 어디로 나오는지 몰라서 당황했음CTA ventra ticket종이로 되어있는데 카드처럼 �� 터치하고 통과하면되요 시내로 향하는 블루라인이 대기하고 있어요서둘러 탑승Blue line시카고의 전철은 우리나라 전철만큼 빠르지 않아요 ㅋㅋ스피드가..모노레일 수준이라 숙소까지 몇정거장 안되는데 엄청 오래 걸리더라구요Rail system총 7개의 라인이 있고 1 호선, 2호선 처럼 그린라인, 블루라인, 이렇게 불려요 여러 노선이 모이는 역이나 루프지역의 특이한점은같은레일에퍼플라인도 지나가고 브라운라인도 지나가기 때문에 어떤 색인지, 종점이 어디인지 잘보고 타야되요 ㅋㅋ역에서 오는거 아무거나 타면안됨 ㅋ그리고 나갈때는 카드를 터치하지 않고 그냥 문열고 나가기 때문에입구와 출구가 달라요고가전철의 경우 도로를 사이에두고어떤 방향으로 가느냐에 따라 입구가 다르기때문에방향을 잘못 타기라도 한다면..아예 밖으로 나와서 다른 입구를 찾아서 다시 들어가야해요 ㄷㄷ다행히 전 아무렇게 들어가서 별 생각없이 타고 다녔는데모두 맞는 방향을 탔어요
pace 버스
이 허허벌판은 버스정류장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Pacepace 버스를 타는곳 (200번대 이상의 번호)다운타운을 벗어난 서버브의 조용한 마을에 볼일이 있어서 갔다가다시 다운타운으로 가는중인데여기서 30분을 기다렸어요 ㅋㅋㅋㅋ진짜 버스가 다니는게 맞는건지 여기서 기다려도 되는건지고민고민 했지만 달리 방법이 없어 주구장창 기다렸더니 오긴 오더라구요 ㅋㅋㅋ역시 구글맵은 믿음직함pace 스케쥴과 맵http://www.pacebus.com/sub/schedules/default.aspPace Bus - Bus Schedules and Mapswww.pacebus.com 뉴욕3. 시카고 혹은 기타 지역 ?물론 시간만 맞으면 두 군데 혹은 세 군데 모두 가고 싶어하는 친구들도 더러 있었다하지만처음 시행하는 프로그램이고?, 네이버뉴스, SBS와 YTN 등의언론 및 방송사에서도보도되며 이슈가 됐던 만큼??학생들이 아무 문제 없이 무사히 잘 다녀오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기 때문에캐나다는 국경을 넘어야 하고 이와 관련된 비자 문제로 인해 ?뉴욕은 비행기를 타고 다녀와야 하는 등의 문제로 인해위 관리부서에서 허가가 나지 않았다???이에 우리 미시간 팸들은 크게 실망했고솔직하게 ?여행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여행 금지 조치에 반문을 하기도 했었다?하지만?함께 간 두 분의 우리 학교 선생님들께서도 ?이런 우리 학생들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해주셨고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과장님께 말씀을 드려 다행히 시카고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됐다!  ?시카고는미시간 주와 오대호를 사이에 두고 있는 일리노이 주에 있는 도시로일찍이 '윈디시티' 라는 별명과 마이클 조던의 도시재즈의 도시등의 별명을 갖고 있는 미국 3대 도시 가운데 하나?여러 액션영화에서도 많이 나왔고특히 트랜스포머3에서 시가전으로 나오면서 더욱 대중들에게 친숙해진 도시?첫 해외여행이었기 때문에 너무나 설?�고 기대가 됐다미시간으로 출국하기 이전부터 단체 카톡방에서 신나게 얘기하고함께 정보를 찾아가며 여행을 준비했고?미시간에 도착한 이후에는 수업을 마치고 저녁에 기숙사 로비에 모여 본인이 선호하는 여행 코스에 맞춰?세 그룹을 이루어 루트를 짜며 여행을 준비했다 그리하여첫째주 주말에 시카고로 가된 멤버는 14명?으로 정해짐!?이윽고?대망의 7월 18일 토요일 오전 5시 50분경?시카고로 출발하기 위해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로비에 서 있는데 밖에서 차 소리가 들린다!?전날 전화로 예약한 택시들이 이미 와 있던 것...아따 부지런들 하셔라...ㅠㅠ?여행을 코앞에 둔 전날에서야 택시를 예약한 이유는 원래 앤아버역까지 걸어갈 생각도 있었기 때문이다 옥스퍼드 하우싱에서 도보로 25분

30분 정도 됐던걸로 기억?택시들이 우리를 데릴러 온 곳은바로 ?우리가 머물고 있는 앤아버 옥스퍼드 하우싱해도 안 뜬 어스륵한 시간부터짐을 이끌고 부산하게 택시에 오른 우리는?암트랙(Amtrack) 을 타야하는 앤아버 역으로 이동했다?? 예약한 시간에서 1분 늦을때마다추가요금이 붙으니 주의해야 한다!??그리고 오전 6시 41분 암트랙 기차를 타고마침내 시카고로 이동!도착 시간은 10:12 분!?이른 아침이었는데도앤아버역에는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다그리고 시간이 되어 안쪽에 있는 기차 타는 대로 이동!?서서히 아침이 밝아오며 동이 터온다?조금 더 기다리니 해가 하늘에 뜨며청명한 아침이 찾아오고?드디어 기다리던 ?열차가 들어온다 !검수원이 검표를 한뒤 탑승

이렇게 핸드폰이나 기타 전자기기 사용할 수 있는 콘센트가 있음!열차 안에는 이렇게 생긴 카페도 있어서 신기그리고 가는동안 내 옆자리에 있던 미국인과 얘기하다 친해져서 사진까지 ㅋㅋㅋ나보고 나중에 미국에 다시오거나 일하게 되면 밥한번 먹자고 명함까지 줬다ㅋㅋㅋㅋㅋ?의대 레지던트로 있음 곧 취업하는데 미국 유명한 온라인 소개팅 업체 통해 만난 스케이트 선수와 연애하다 곧 결혼할 거라 함 ㅎㅎㅎ?목소리가 톰크루즈와 똑같아서 너무너무 놀랐다게다가 사진은 좀 달라보일지 모르겠으나 실제로 얼굴형도 비슷해서진짜 썬그라스 쓰고 얘기할땐 완전 톰크루즈와 얘기하는 기분이었음...나도 목소리는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 늘 자신감 충만한데 이 친구 목소리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기분 ㅋㅋㅋㅋㅋ연예인 앞에 선 일반인의 기분이 이런건가? ㅋㅋㅋㅋ얘기 되게 많이 했지만 내가 말을 잘하니까 영어 잘하는 줄 알고 말 겁나 빨리함..... 못하는것도 아니지만말을 많이 한거일뿐인데 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래서 부분 부분 놓친 게 많았음 ㅡ. ㅡ뒤에 있는 친구들이 장난기가 심해서 이런저런 장난을 치길래 친구인줄 알았는데 같이 일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란다 ㅋㅋ이렇게 4시간 조금 넘게 갔을까어느샌가 시카고 중심에 있는 유니온 스테이션에 도착!!내려서 사진도 무사도착 기념?촬영도 하고?드디어 관광을 시작하러!!그럼 다음 편에서 뵙는걸로

 -계속-   오늘 남편과 통화를 하는데, 시지아가 옆에서 인사를 하면서 시카고 미술관에 남친과 다녀왔다고 자랑을 하더군요.  고흐의 <Bedroom>의 3가지 버전이 지금 시카고 미술관에 전시중인데요,  일전에 기사에서 스치듯 보긴 했습니다.

 제가 애크론에 있다면 바로 달려갔을 것 같습니다.

 애크론에서 시카고는 자동차로 5시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거든요.  Van Gogh's Bedrooms | The Art Institute of Chicagowww.artic.edu 고흐는 1888년 프랑스 남부의 아를로 이사를 하고 우리에게 노란집으로 알려진 집에 렌트를 합니다.

 고흐는 이 노란집을 아주 좋아했는데, 이 집으로 이사를 하자마자 그의 침실을 그립니다.

  반 고흐, 노란집, 1888, 76 cm × 94 cm, 반고흐뮤지엄, 암스텔담, 네덜란드고흐는 1888년 아를로 내려오면서 이곳에 예술가들의 공동체를 꾸미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5월 1일 아를의 라마르틴 거리에 있는 노란집에 4개의 방을 빌리는데,  위의 그림에서 초록 창이 달린 건물이 바로 노란집입니다.

 아랫층은 아틀리에와 부엌으로, 위의 두 방 중 하나는 고흐의 방이고, 다른 하나의 방은 손님방으로 고갱이 1888년 10월 말경부터 9주간 머물다 갑니다.

 고흐의 <Bedroom>은 바로 위의 노란집에 있던 자기 방의 모습을 그린 것입니다.

 고흐는 이 방을 3가지 버전으로 그립니다.

First version, October 1888. Oil on canvas, 72 x 90 cm, Van Gogh Museum, Amsterdam고흐는 1888년 10월에 그의 첫번째 작품을 그립니다.

  10월말경 고갱이 고흐와 합류하여 9주간 머물게 되지만 두 사람은 예술의 공동체를 만들겠다는 취지에도 불구하고 사사건건 부딪치고, 결국 고갱이 고흐를 떠나는 것으로 둘의 관계는 끝나고 말지요.  이 시기에 고흐는 자신의 귓볼을 자르는 등 극도의 정신적 불안증세를 보이고 1888년 12월부터 1889년 1월까지 아를의 병원에서 요양을 합니다.

 그런데 이 시기에 노란집의 가까이에 있는 론강이 범람하면서 그의 첫번째 작품이 물에 손상이 됩니다.

  Second version, September 1889. Oil on canvas, 72 x 90 cm, Art Institute of Chicago고흐는 11개월 후 1889년 9월, 동생 테오의 권유로 원본과 같은 사이즈로 하나를 다시 그립니다.

  이때는 생레미의 정신병원에서 요양하고 있을 때입니다.

 이 두번째 작품을 그리고 나서 다시 2주후에 네덜란드의 엄마와 여동생에게 보내기 위해 작은 사이즈로 하나를 더 그리고요.   Third version, end September 1889. Oil on canvas, 57.5 x 74 cm, Mus�e d'Orsay, Paris이렇게 해서 이 고흐의 <방>은 3가지 버전으로 제작이 되는데,  첫번째 작품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고흐 미술관에 소장이 되어 있고, 두번째 작품은 시카고 미술관에, 세번째 작품은 프랑스 파리의 오르세에 소장이 되어 있습니다.

3작품을 자세히 뜯어보면 채색도 다르고 묘사가 조금씩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편지로 자기의 방에 대한 그림에 대하여 소식을 전하면서 스케치를 해서 보냈고, 고갱에게도 편지를 보내면서 방에 대한 스케치를 그려 보냅니다.

동생 테오에게 보낸 스케치고갱에게 보낸 스케치이번 시카고 뮤지엄에서 이 전시를 기획하면서 실제 미술관 안에 고흐의 방과 똑같은 모습으로 방을 꾸며놓았습니다.

 투숙을 원하는 사람은 관람료($ 5) 포함 $10을 지불하면 투숙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3가지 버전을 이렇게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니 시카고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참 행운입니다.

 이번 전시는 이 3작품에 대해서 첨단 장비들을 이용해서 과학적으로도 연구를 한 모양입니다.

 짧은 동영상이 올려져 있어서 링크해 놓습니다.

VideosPresented only at the Art Institute, this exhibition is the first dedicated to the artist's three 'Bedroom' paintings, presenting an in-depth study of their making and meaning to Van Gogh.extras.artic.edu 우리도 이런 기획의 전시를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옆나라 일본에서는 다빈치전과 카라바지오 전시가 열리고 있는 모양인데, 우리는 전시의 숫자는 많아지고 있지만, 같은 주제의 전시만 반복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조금더 기획력 있고 지금까지 잘 보지 못한 전시회들이 앞으로 많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참 부러운 전시입니다.

                                                                                                              사진출처 : en.wikipedia.orgVan Gogh's BedroomsArt Institive Chicago2016.2.14 - 5.10잔디밭에서는 캐치볼도 하고있고..정말 부럽네요 ㅋㅋㅋㅋㅋ공중에 있는 철근 구조물은 왜 있는건가 했는데조명처럼 달려있는 장치들이 음향시설이라고해요 공연장 멀리까지 소리가 잘 전달되도록 만들었다고하네요 클라우드게이트 Cloud Gate유명한 시카고의 명소클라우드게이트 (Cloud gate) 또는 더 빈 (The bean)입니다.

영국작가가 만든 가로 20m,  높이 10m 무게가 110톤이 넘는 조형물로 밀레니엄공원을 상징하는 대표 조형물이에요 구름모양 또는 콩모양의 문.대표적 명소답게 관광객이 바글바글해요 ㅎㅎ시카고에 가기전엔 이게뭐.. 그냥 조형물이지뭐.. 했는데직접보니 그냥 신기하고 재밌어요 ㅋㅋㅋㅋㅋ168개의 조각으로 만들어져서 공원에서 조립됐다고 하는데 우째 이리 맨질맨질하게 잘 만들었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저 멀리서 사진찍고 있는 제가 보이시나요 ㅋㅋㅋ좀더 가까이소니 a6000 을 찍다.

ㅋㅋㅋㅋㅋㅋ문을 통과해봅니다 천장의 곡선이 정말 어지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클라우드게이트에 비친 시카고 다운타운다들 옹기종기 모여 인증샷을 찍는데난 왜 혼자 저러고 있니....ㅋㅋㅋ고층 빌딩들과 찍힌 사진이 멋있긴 합니다 크라운 분수 (Crown Fountain)크라운분수에요 사람얼굴이 나오는 영상으로 유명하죠제작하는데 천만달러를 기부한 크라운씨의 이름을 따서 지었대요역시 기부의 나라검정 벽돌로 만들어졌어요 영상에는 천여명의 시카고 시민들의 얼굴이 나와요 입에서 물이 나오도록 되어있는데마침 사진을 못찍었어요 ㅋㅋㅋㅋ평일 낮시간인데 참 한가롭네요 ㅋㅋ애들이 물놀이하는걸 보니 광화문 같기도하구요 ㅋㅋㅋㅋㅋㅋ안내도 시카고의 관광명소 답게 볼거리가 많은 공원이에요 지도보기밀레니엄 공원201 E Randolph St, Chicago, IL 60602 미국상세보기지도보기 위치가는방법 CTA 레드라인 워싱턴역 브라운, 그린, 오렌지, 퍼플 라인의 매디슨역 다운타운의 중심지에 있기 때문에 어느곳에서나 걸어갈수 있는 위치에 있어요

뉴욕3. 시카고 혹은 기타 지역 ?물론 시간만 맞으면 두 군데 혹은 세 군데 모두 가고 싶어하는 친구들도 더러 있었다하지만처음 시행하는 프로그램이고?, 네이버뉴스, SBS와 YTN 등의언론 및 방송사에서도보도되며 이슈가 됐던 만큼??학생들이 아무 문제 없이 무사히 잘 다녀오는 것이 최우선 과제였기 때문에캐나다는 국경을 넘어야 하고 이와 관련된 비자 문제로 인해 ?뉴욕은 비행기를 타고 다녀와야 하는 등의 문제로 인해위 관리부서에서 허가가 나지 않았다???이에 우리 미시간 팸들은 크게 실망했고솔직하게 ?여행에 대한 기대가 컸던 만큼 여행 금지 조치에 반문을 하기도 했었다?하지만?함께 간 두 분의 우리 학교 선생님들께서도 ?이런 우리 학생들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해주셨고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과장님께 말씀을 드려 다행히 시카고 여행을 다녀올 수 있게 됐다!  ?시카고는미시간 주와 오대호를 사이에 두고 있는 일리노이 주에 있는 도시로일찍이 '윈디시티' 라는 별명과 마이클 조던의 도시재즈의 도시등의 별명을 갖고 있는 미국 3대 도시 가운데 하나?여러 액션영화에서도 많이 나왔고특히 트랜스포머3에서 시가전으로 나오면서 더욱 대중들에게 친숙해진 도시?첫 해외여행이었기 때문에 너무나 설?�고 기대가 됐다미시간으로 출국하기 이전부터 단체 카톡방에서 신나게 얘기하고함께 정보를 찾아가며 여행을 준비했고?미시간에 도착한 이후에는 수업을 마치고 저녁에 기숙사 로비에 모여 본인이 선호하는 여행 코스에 맞춰?세 그룹을 이루어 루트를 짜며 여행을 준비했다 그리하여첫째주 주말에 시카고로 가된 멤버는 14명?으로 정해짐!?이윽고?대망의 7월 18일 토요일 오전 5시 50분경?시카고로 출발하기 위해 서둘러 준비를 마치고 로비에 서 있는데 밖에서 차 소리가 들린다!?전날 전화로 예약한 택시들이 이미 와 있던 것...아따 부지런들 하셔라...ㅠㅠ?여행을 코앞에 둔 전날에서야 택시를 예약한 이유는 원래 앤아버역까지 걸어갈 생각도 있었기 때문이다 옥스퍼드 하우싱에서 도보로 25분

30분 정도 됐던걸로 기억?택시들이 우리를 데릴러 온 곳은바로 ?우리가 머물고 있는 앤아버 옥스퍼드 하우싱해도 안 뜬 어스륵한 시간부터짐을 이끌고 부산하게 택시에 오른 우리는?암트랙(Amtrack) 을 타야하는 앤아버 역으로 이동했다?? 예약한 시간에서 1분 늦을때마다추가요금이 붙으니 주의해야 한다!??그리고 오전 6시 41분 암트랙 기차를 타고마침내 시카고로 이동!도착 시간은 10:12 분!?이른 아침이었는데도앤아버역에는 의외로 사람들이 많았다그리고 시간이 되어 안쪽에 있는 기차 타는 대로 이동!?서서히 아침이 밝아오며 동이 터온다?조금 더 기다리니 해가 하늘에 뜨며청명한 아침이 찾아오고?드디어 기다리던 ?열차가 들어온다 !검수원이 검표를 한뒤 탑승

이렇게 핸드폰이나 기타 전자기기 사용할 수 있는 콘센트가 있음!열차 안에는 이렇게 생긴 카페도 있어서 신기그리고 가는동안 내 옆자리에 있던 미국인과 얘기하다 친해져서 사진까지 ㅋㅋㅋ나보고 나중에 미국에 다시오거나 일하게 되면 밥한번 먹자고 명함까지 줬다ㅋㅋㅋㅋㅋ?의대 레지던트로 있음 곧 취업하는데 미국 유명한 온라인 소개팅 업체 통해 만난 스케이트 선수와 연애하다 곧 결혼할 거라 함 ㅎㅎㅎ?목소리가 톰크루즈와 똑같아서 너무너무 놀랐다게다가 사진은 좀 달라보일지 모르겠으나 실제로 얼굴형도 비슷해서진짜 썬그라스 쓰고 얘기할땐 완전 톰크루즈와 얘기하는 기분이었음...나도 목소리는 좋다는 말을 많이 들어 늘 자신감 충만한데 이 친구 목소리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기분 ㅋㅋㅋㅋㅋ연예인 앞에 선 일반인의 기분이 이런건가? ㅋㅋㅋㅋ얘기 되게 많이 했지만 내가 말을 잘하니까 영어 잘하는 줄 알고 말 겁나 빨리함..... 못하는것도 아니지만말을 많이 한거일뿐인데 ㅋㅋㅋㅋㅋㅋ암튼 그래서 부분 부분 놓친 게 많았음 ㅡ. ㅡ뒤에 있는 친구들이 장난기가 심해서 이런저런 장난을 치길래 친구인줄 알았는데 같이 일하는 비즈니스 파트너란다 ㅋㅋ이렇게 4시간 조금 넘게 갔을까어느샌가 시카고 중심에 있는 유니온 스테이션에 도착!!내려서 사진도 무사도착 기념?촬영도 하고?드디어 관광을 시작하러!!그럼 다음 편에서 뵙는걸로

 -계속- .새로운 트렌드를 읽을 수 있어서 좋은 것들도 있었고,또 3년전과 다름없이 여전해서 반가운 것들도 있었다.

그게 바로 시카고의 매력이랄까..?다른 도시에 비해 다이내믹이 크진 않지만,옛것과 새것이 잘 공존하는 선이 굵고 분명한 곳..짧은 방문이었지만,시카고의 매력을 새삼 다시 느끼기엔 충분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바라본바람의 도시, 시카고? Acadia? Au Cheval? Grace? Mastro's? Rural Society? Shake Shack? Buddy Guy's Legends? Intelligentsia? Reckless Records? Red Hat Piano Bar? Untitled Bar? Eataly? Latinicity? Chicago Athletic Association Hotel? Millennium Park? The Art Institue of Chicagoto be continued..그것도 점심에 하하핫여의도 롯데캐슬아이비 건물 안에 자리잡고나름 야외테이블까지 번창하고 있던 바글바글한시카고피자집 고고고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커몬커몬!!!!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외관ㅇㅇ 저렇게 난로가 있어서 춥지않다.

사람은 바글바글했었음.?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내부우리는 마지막 자리 겟.?  8인치 시키면 와..진짜..잘 먹는 내가 다 남기게 된다.

엄청 큰 사이즈가 아닌데 들어있는 치즈양이 미쳤...?  요런건 셀프?  피자엔 콜라지 난 콜라 제이플로리는 오랜만 환타포도맛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탄산음료  2000원씩? ?후... 정신없이 수다떨때 나온 메이드인 감튀감튀 모양이 특이하다 뭔가 삽같은 모양넓적한게 맘에드네.?  타르타르 소스도 함께 주셔서 굿굿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메이드인 포테이토  4000원?  넘나맛난것새콤달콤했던 샐러드깨알같이 치킨텐더가 들어가있는데이것도 별미다.

파인애플도 두껍고 큼직막하게 숭더숭덩?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메이드 인 샐러드  6000원이걸 먹지 말걸 그랬다.

생각보다 양이 안많은거 같은데 엄청난 양이었음.?  아이예뻐라.알록달록 맘에 든다.

?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시카고피자여..니가 그 유명한 시카고 피자로구나..나는 고구마 그런거 싫어서 그냥 원초적 클래식피자로 선택너무 맛있어 보이자나..둘이갔으니 8인치로다가..?  피자는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져서 기본 만들어지는 시간이 15분그 사이에 나머지 음식들은 초토화되었다고..ㅋ? ?그래그래.. 얼마나 늘어나는지 보고싶구나..쭉쭉 늘어난다.

치즈가 아주 어마어마한 양이 들어있다.

?  신났다.

어머 내치즈하고 급 흥분모드로 찍음?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클래식피자  8인치  ?18000원진짜.. 배 엄청 부르다 말이 안됨.?  클래식 피자는 치즈를 완젼 느낄 수 있고담백하고 고소하고 부드러운 치즈맛에 쏙 빠지게 된다.

처음 먹어봤지만 앞으로 찾아 먹을거 같은 맛이라 해야되나치즈 사랑하는 분들은 진짜 다 좋아할 거같다.

훌륭? ?ㅇㅇ 이미 우린 배가 불렀는데..무리한 주문남들도 다 이거 먹길래 우리도 시켜본 그것불고기치즈볶음밥..나 진짜 몰랐음...불고기치즈볶음밥의 양은 이세상 최고일듯함.? ?보통 이거 1/3 만한 사이즈의 그라탕그릇에 주는데말이 안되게 큰...배임배엄청나게 큰 사이즈의 양이 도착했다.

거기에 치즈도 아주 듬뿍 올려져있고...? ?뭐 한입 뜨려니.ㅋㅋㅋ 저런 수준?숟가락도 사이즈가 다르다.

.내 양을 아셨나 싶을 정도???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불고기치즈볶음밥  8000원 위대하신분들은 이거 강추천원만 더 추가하면 김치불고기치즈볶음밥이니 그거 드셔도 괜찮을듯. 불고기덕에 달달하면서도 치즈덕에 고소하고밥도 양이 최고!!!! 번창하세요 행복했습니다 무지많이!!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메뉴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화장실   건물화장실  관리 잘되고 깨끗함 여의도맛집 시카고피자  메이드인시카고  위치영등포구 여의도동 43-4 롯데캐슬아이비 138호롯데캐슬로 들어가면 안에 에스컬레이터 타고 한층 내려가면 된다02-761-6748 영업시간 오전 11:00

오후 9:00주차 2시간 무료 가능  ㄹㄹㄹ 미국하면 어떤 도시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세계 경제의 중심지 뉴욕, 아메리칸 드림의 상징 LA, 미국 정치 중심지 워싱턴 DC 등 다양한 도시들이 있을텐데요. 이와 더불어 미국 중부 일리노이주에 위치한 시카고도 빼놓을 수 없겠죠. 이번 시간에는 제가 거주하고 있는 도시, 시카고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미시간호(Lake Michigan)에서 바라본 시카고 다운타운  미시간호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은 시카고에게 윈디 시티(Windy City)라는 수식어를 붙여주었습니다.

이 외에도 시카고 블루스, 시카고 피자, 뮤지컬 시카고 등 시카고는 우리에게 익숙한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국 일리노이주 북동부에 위치한 시카고는 그 유명세에 비해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1871년 발생한 시카고 대화재(Great Chicago Fire) 때문입니다.

19세기 미국에서 일어난 가장 큰 화재사건으로 기록된 이 화재로 인해 300여명이 사망하고 시카고 도심지역이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1871년 발생한 시카고 대화재 (출처 en.wikipedia.org)   그러나 시카고는 희망을 잃지 않고 도시 재건에 힘썼습니다.

체계적인 도시계획과 비전을 가지고 복구에 힘쓴 결과 오늘날 인구 270만명의 대도시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경제, 문화, 무역, 산업, 과학 등의 분야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며 뉴욕, LA와 더불어 미국의 3대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습니다.

오헤어 국제공항은 전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공항 중 하나이며 2014년 글로벌 도시 지수에서는 7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출처 : 2014 ATKearney global cities index and emerging cities outlook)그럼 이제 현재의 시카고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밀레니엄 파크(Millennium Park)▲ 밀레니엄 파크 내에 설치된 크라운 분수(Crown Fountain) 시카고 다운타운 중앙 상업 지구인 루프(Loop)에 위치한 밀레니엄파크는 2004년 개장된 이래 시카고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모든 공원이 거대한 지하 주차장 지붕이기도 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공원 안에는 가로 20m, 세로 10m, 무게 110톤의 은색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조형물로 알려진 클라우드 게이트(Cloud Gate)입니다.

둥근 모양 때문에 ‘더 빈(the Bean) 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 밀레니엄파크의 클라우드 게이트(Cloud Gate)   더불어 밀레니엄 파크 중심 광장에는 구겐하임 미술관 설계자인 프랭크 게리(Frank Gehry)가 설계한 제이 프릿츠커 공연장(Jay Pritzker Pavillion)이 있습니다.

이곳에선 봄부터 가을까지 음악 공연, 영화 상영, 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열립니다.

 ▲ 제이 프릿츠커 공연장에서 진행 중인 재즈페스티벌   2. Art Institute of Chicago (시카고 미술관)▲ 시카고미술관 신관(Modern Wing) 입구  시카고 미술관은 26만 여점이 넘는 작품을 보유한 미술관으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보스턴 미술관과 더불어 미국의 3대 미술관 중 하나입니다.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 위치한 이 미술관에는 인상주의, 후기 인상주의를 비롯해 미국 미술, 아시아, 유럽, 이슬람, 이집트 예술 등 넓은 범위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 Georges-Pierre Seurat, Sunday Afternoon on the Island of La Grande Jatte 1884?1886(출처 위키피디아)▲ Edward Hopper, Nighthawks 1942 (출처 위키피디아)▲ Grant Wood, American Gothic 1930 (출처 위키피디아)해마다 16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 이 미술관에서는 피카소, 모네, 반 고흐, 앤디 워홀 등 유명 화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Loop ▲ 시카고에서 세 번째로 높은 AON 빌딩에서 바라본 스카이라인   시카고 77개 커뮤니티 지역 중 하나인 룹(loop)은 시청, 금융기관, 문화시설, 사무실이 밀집한 중심상업지구입니다.

20세기 초부터 개성 있는 건축물들이 들어서며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미시간 호에서 출발해 유람선을 타고 도심 건축물을 구경하는 보트 투어, 2시간 정도 다운타운을 걸으며 할 수 있는 워킹 투어 등을 통해 루프 건축물들을 감상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시카고에서 가장 높은 건물은 윌리스 타워 (Willis Tower)입니다.

1973년에 완공될 당시 Sears Tower로 불린 이 빌딩은 442m로 세계에서 14번째로 높은 건물이기도 합니다.

매년 1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시카고 다운타운과 미시간호를 한 눈에 보기 위해 찾는 관광지입니다.

▲ 윌리스타워 (Willis Tower, 출처 위키피디아)   신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트리뷴 타워는 ‘뉴욕 타임즈’ ‘워싱턴 포스트’ 와 함께 미국의 대표적인 시카고 트리뷴의 본사입니다.

1925년에 완공된 트리뷴 타워 벽면에는 세계 각국에서 수집해 온 유명 건축물들의 파편들이 박혀있습니다.

프랑스의 개선문, 중국의 만리장성, 우리나라 수원화성의 일부분 등이 벽면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 트리뷴 타워 트리뷴 타워 건너편에 있는 리글리 빌딩도 빼놓을 수 없는 랜드마크입니다.

리글리 회사의 본사 건물로 지어진 이 건물은 쇼핑거리인 Magnificent Mile 시작점에 위치해 있는데요. 주변에 위치한 마리나 시티(Marina City), 워터 타워, 존 핸콕 타워 등이 그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 리글리 빌딩(Wrigley Building, 출처 위키피디아)   미국 중부에 위치해 있는 지리적 특성 때문에 동서부에 비해 아시아, 유럽 등의 영향을 덜 받으며 가장 미국스러움을 잘 지켜온 도시로 시카고를 들 수 있습니다.

대도시이지만 미시간호와 곳곳에 위치한 공원, 그리고 체계적인 도시 관리로 쾌적함을 느끼실 수 있는 곳이 바로 시카고라 할 수 있습니다!다음에는 시카고의 대중교통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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