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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경찰서


. 헐...얼마뒤 바로 방문했습니다.

흐흐 이전에 아마 고깃집이 있었던 걸로 기억하는데,무튼 잘 생겼네요.가뜩이나 닭갈비 집도 없는 동네였는데! 내부, 가운데에 놀이방도 마련돼있네요 ^^메뉴판은 여전한 거 같구요.우측 하단에 문정점 보이시나요? ㅎㅎ 7월 오픈이었군요.실내는 이전에 늘 방문하던 방배점 보다 훨



씬 넓습니다.

저 테이블 x 4 정도의 숫자가 있다고 보시면 될듯.오픈 초기인데도 잘 알려져서 인지 사람도 꽤 많았습니다.

나이대도 다양하고 ㅎㅎ닭갈비 싫어하는 나이대가 있을런가 ...ㅎㅎ 물 대신 주는 헛개열매차는 여전합니다.

ㅎㅎ 코울슬로도 여전하구요.반찬 뭐 여러개 필요한가요 ㅎㅎ 치-치- 치즈 닭갈비로 2인분 주문.닭고기 외에 대파, 양파, 떡 3종 (고구마, 치즈, 일반?), 양배추, 고구마로 이루어진 구성적어놓고 보니 그렇게 채소가 다양한 것 같지는 않네요.ㅎㅎ다만 사리로 채소 중에서 버섯, 깻잎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익어 가는 닭갈비를 기다리는 것 만큼 참기 힘든 일이 또 있을까요? 어느 정도 있으면 자.치즈가 준비됩니다! 두둥! 치즈는 총 3종이 들어갔던 걸로 기억합니다.

체다 치즈, 모짜렐라 치즈, 파마잔 치즈. 예전에는 이런 뚜껑이 없고 철판 하나를 그냥 더 덮어주시곤 했죠 ㅎㅎ 이제 파마잔 치즈를 뿌릴 차례! 완성된 자태 입니다.

 치즈 닭갈비의 경우 치즈가 포함돼서 인지 다른 닭갈비에 비해맵지 않은 편입니다.

매운 것 잘 못드시면 애초에 치즈 닭갈비로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볶음밥은 하나만 주문. 양은 한 이정도? 닭갈비를 조금 남겨두시면,고기와 같이 맛있게 먹을 수 있죠.오랜만에 닭갈비 배불리 먹고 왔네요!근처에 생겼으니 종종 갈듯 합니다.

흐흐?확실히 희소성이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인 건 확실한 듯 해요.맛은 오히려 회소성보다는 덜 중요한 거 같기도 하고.1인분에 열두알인데,유일한 1인석 자리에서는 2pcs 더 제공돼서 열네알 먹을 수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있는 인형들.주문은 늘 그렇듯 짝궁세트로 2인입니다.

25,000원 인데 가성비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여러 가지를 두루 먹을 수 있기도 하고 ㅎㅎ계란찜으로 시작됩니다.

새우가 있음 더 좋을텐데 ㅎㅎ샐러드는 지난 번하고 다르게 이번엔 회가 없더라구요.조금이라도 회가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엔 손이 전혀안가더라는 생강, 락교, 시치미, 간장 등.초밥 등장

종류가 다양한 것도 장점이지만모든 초밥을 짝수개로 준비해줘서 둘이 나눠먹을 때 딱 ! 반으로 나누어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 ㅎㅎ연어와 엔가와는 늘 맛있습니다.

특히 저렇게 칼집이 들어가서 더 식감이 좋은 것 같기도 ㅎㅎ롤은 맛이 너무 심심한데 안에 뭔가 더 집어 넣으면 좋겠는데 말예요.회라거나 아니면 소스라도.아 그리고 한 가지 빠뜨렸는데,* 와사비가 맛있습니다.

코스 중 하나인 우동에는 시치미를 확확쳐서 먹는걸로 ㅎㅎ마지막은 큼지-막한 왕새우 튀김으로초밥집이 근처에 없는 데다가 생선 선도도 좋고 양도 많으니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듯 합니다.

비오는 날에도 사람이 무-지 많습니다.

[송파경찰서]


실내는 그리 넓진 않습니다.

홍대점보다 조금 넓은 정도?저 좁은 공간에 알바분들이 평일 점심에는 5분이나.. 있습니다.

그 정도로 문전성시.홍대점에선 볼 수 없었던 세세한 인테리어나.빽다방의 히스토리가 돋보이네요 ㅎㅎ원조냉커피로 2잔! 주문빽다방 커피는 다른 데 보다 싼 가격 + 큰 커피컵! 이 가장 큰 장점이죠. 대체로 커피는 쓴 편입니다.

빽다방의 라떼인 빽's 라떼도 블라인드 테스팅을 하면..과장 보태서 아메리카노로 느껴질 정도.단맛 좋아하시는 분들에겐무난한 원조냉커피를 추천합니다.

ㅎㅎ          유병용(브니엘교회)목사의 '처음 표적의 의미' 설교는 듣는이의 가슴에 표적이 되는 듯 한 설교였다.

송파경찰서장 김해경을 비롯한 송파경찰서의 모든 과장급들이 함께 참여하는 예배가 되었다.

        이날 김해경 송파경찰서장은 지난 경찰의 날의 맞이하여 수상자에 대한 표장장 수여와 송파경찰서 경목회의 발전을 위해 힘써신 분들에게 공로패가 수여 되었다.

      올림픽병원(병원장 이재훈)의 강아은 기획실장은 송파경찰서 서장의 표창장과 송파경찰서 경목회의 주는 공로패를 함께 수여받았다.

              ?            ♣ 올림픽병원 전화 및 위치안내 ♣  문의전화 1644-2119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동 14-10http://www.olympichospital.co.kr/    ? ^^    메뉴는 정말 간단 합니다    두루치기 정식을 시켰습니다    양념이 잘베어져 맛있습니다    기본찬들    한국사람들은 다 그렇게 느끼듯이 김치가 맛있으면 최고죠    호오 간장게장을..짭쪼름 합니다    한다가 가장 좋아했던 된뿌라 볶음 이걸 한국말로 어묵이라고 해야할까요어묵은 별류않들어 간거 같은데..ㅡㅡ;;    된장찌개 말이 필요없더군요 칼칼한 된장국 침고입니다.

.  송파구 가락동 13번지02-409-9023   ^^    밑반찬은 이렇게 세가지가 깔리고..깜빡하고 메뉴판을 안찍었는데,육개장은 8,000원이고 차돌은 천원 추가.육칼 (육개장 칼국수) 도 있습니다.

[송파경찰서] 보면 볼수록..

또 안매운 육개장도 있더라구요.일반 육개장고사리나 숙주 나물, 무 등은 없고 대파로 맛을 낸 스타일입니다.

차돌 육개장차돌이 올라간 게 차이네요.안에 당면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들었구요.맵고 시원한 맛보다는 적당히 칼칼하고 약간 텁텁한 맛입니다.

근데!생각보다 맛이 너무 좋아요 ㅎㅎ크게 기대 안했는데 유명 육개장집 뺨칠 정도.. ㅎㅎ이미 서너번 방문했네요. ㅎㅎ!  비오는 날에도 사람이 무-지 많습니다.

실내는 그리 넓진 않습니다.

홍대점보다 조금 넓은 정도?저 좁은 공간에 알바분들이 평일 점심에는 5분이나.. 있습니다.

그 정도로 문전성시.홍대점에선 볼 수 없었던 세세한 인테리어나.빽다방의 히스토리가 돋보이네요 ㅎㅎ원조냉커피로 2잔! 주문빽다방 커피는 다른 데 보다 싼 가격 + 큰 커피컵! 이 가장 큰 장점이죠. 대체로 커피는 쓴 편입니다.

빽다방의 라떼인 빽's 라떼도 블라인드 테스팅을 하면..과장 보태서 아메리카노로 느껴질 정도.단맛 좋아하시는 분들에겐무난한 원조냉커피를 추천합니다.

ㅎㅎ  밑반찬은 이렇게 세가지가 깔리고..깜빡하고 메뉴판을 안찍었는데,육개장은 8,000원이고 차돌은 천원 추가.육칼 (육개장 칼국수) 도 있습니다.

또 안매운 육개장도 있더라구요.일반 육개장고사리나 숙주 나물, 무 등은 없고 대파로 맛을 낸 스타일입니다.

차돌 육개장차돌이 올라간 게 차이네요.안에 당면이 많진 않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들었구요.맵고 시원한 맛보다는 적당히 칼칼하고 약간 텁텁한 맛입니다.

근데!생각보다 맛이 너무 좋아요 ㅎㅎ크게 기대 안했는데 유명 육개장집 뺨칠 정도.. ㅎㅎ이미 서너번 방문했네요. ㅎㅎ!  확실히 희소성이 중요한 요인 중 하나인 건 확실한 듯 해요.맛은 오히려 회소성보다는 덜 중요한 거 같기도 하고.1인분에 열두알인데,유일한 1인석 자리에서는 2pcs 더 제공돼서 열네알 먹을 수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있는 인형들.주문은 늘 그렇듯 짝궁세트로 2인입니다.

25,000원 인데 가성비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여러 가지를 두루 먹을 수 있기도 하고 ㅎㅎ계란찜으로 시작됩니다.

새우가 있음 더 좋을텐데 ㅎㅎ샐러드는 지난 번하고 다르게 이번엔 회가 없더라구요.조금이라도 회가 있어서 좋았는데.. 이번엔 손이 전혀안가더라는 생강, 락교, 시치미, 간장 등.초밥 등장

종류가 다양한 것도 장점이지만모든 초밥을 짝수개로 준비해줘서 둘이 나눠먹을 때 딱 ! 반으로 나누어 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 ㅎㅎ연어와 엔가와는 늘 맛있습니다.

특히 저렇게 칼집이 들어가서 더 식감이 좋은 것 같기도 ㅎㅎ롤은 맛이 너무 심심한데 안에 뭔가 더 집어 넣으면 좋겠는데 말예요.회라거나 아니면 소스라도.아 그리고 한 가지 빠뜨렸는데,* 와사비가 맛있습니다.

코스 중 하나인 우동에는 시치미를 확확쳐서 먹는걸로 ㅎㅎ마지막은 큼지-막한 왕새우 튀김으로초밥집이 근처에 없는 데다가 생선 선도도 좋고 양도 많으니앞으로도 종종 가게 될 듯 합니다.

엄청 난듯..요 돼지가 마스코트인거 같던데다른 점포도 지나가다 본 것 같기도하고...밑반찬은 김치(주로 구워먹는 듯), 명이나물부추무침. 이 외에도 쌈 채소가 있었습니다.

메뉴판모둠이 600g에 38,000원이고생 삼겹이나 목살은 180g에 13,000원이니 모둠이 가성비가 좋긴 한데..암래도 생갈비의 뼈무게를 생각하면 고만고만한 것 같구요.좀 테두리에 앉아서 사진이 좀 보기가 별로죠?암튼 저 좌측에서 끊임없이 초벌 구이를 하고 있습니다.

한켠엔 이렇게 고기 저장고도 있구요.냉장고 외에 우측에 고기 저장고가 있었습니다.

조그마한 프로젝터로 저렇게 시계를 켜놨던데이..이유가?여기저기 사진 좀 찍었더니 이미 고기가 나왔습니다.

모둠 한판.그 중 처음으로 집도되는 녀석은 삼겹살 입니다.

초벌구이의 그 석쇠 무늬가 새겨진 것이 제법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나머지

 목살과 갈비목살과 갈비도 순차적으로 집도 되구요.다 익으면 요 작은 불판에 별도로 올려두게 되는데요 정도가 적당히 익은 거 더라구요.근데 특이한 게 다른 데서 먹으면 저정도 비주얼이면 좀 딱딱한 감이 있는데딱! 좋습니다.

육즙이 펑펑...명이 나물을 돌돌 말아 먹으면 더욱 맛있구요.고기를 듬뿍 올리곤 김치도 아래에 구워야죠 ㅎㅎ누가 최초에 이런 갸륵한 생각을 했을지 정말 상이라도 줘야합니다.

 목살은 좀 더 크므로 명이나물과 김치도 함께 싸서 한 점

와앙추가로 연신 삼겹살과 목살을 주문..일렬로 !몇번 돌돌 굴리다보면 고기가 먹음직스런 색으로 또 변하고 ㅎㅎ고기 질이 좋은 지 좀 천천히 먹어서 굳기 마련일텐데도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곳간에 고기가 가득가득좀 더 가까이에서 찰칵밑반찬이나 다른 것들은 사실 그렇게 기억에 남지 않는데.요 고기맛은 정말 좋네요.가브리살과 갈매기살도 다음엔 한 번 먹어보는 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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