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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


여의도 면적의 11배를 넘게 태우고 있다고 해요그런데 어제 또 산불이 났어요 어제 오후 1시, 집 창문 너머로 보이는 잿빛. 어디선가 불이 났구나근데 공장이나 집이 타면 시커면 연기일 텐데 산에 불이 났나 보다.

.캘리포니아는 건조한 날씨에 작은 불씨가 붙으면 이내 대형 산불이 된다고 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그 연기가 직접 눈에 보이니 무서웠어요30km는 떨어진 곳에서 타고 있는 건데 그게 보이는 것도 신기하고요어제는 106도였어요 섭씨 41도인 거예요 습도는 12%였으니 정말 너무나 건조하고나무들 다 타버리기 딱 좋은 날씨..밤 12시에 이제는 꺼졌나 창밖을 보니빨간 불빛이 반짝반짝. 정말 너무나도 멋지게 새빨간 불이 활활..저 불을 어쩌나..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너무 안타까워요ㅠㅠ아침에 일어나 캘리포니아 화재 지도를 켜보니 두어트(Duarte) 지역 북동쪽에서 무려 2개의 불길이 발생!!좀 더 아래쪽 불은 한국의 고속도로 같은 프리웨이(free-way)에서 자동차 사고가 났고 작은 불씨가 튀어 대형 산불로 번진 거라고 해요좀 더 위쪽의 불은 아직 원인을 모른다고 해요이 두 개의 불이 만나게 된다면.. 정말 재앙이 될 거예요캘리포니아 화재 지도 웹사이트http://www.fire.ca.gov/general/firemapsCAL FIRE - California Statewide Fire Mapwww.fire.ca.gov 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60622/78791656/1출처.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62100161408140정말 집 뒷산이 이렇게 타고 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인간들이 만들어낸 작은 불씨로 엄청난 자연이 타버리는 게 안타깝고 슬프고 화가 나요!자연 스스로 불을 만들어 내지 않았을 텐데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번개를 맞아 자연 발화될 일도 없을 텐데인간들의 작은 부주의가 엄청난 자연을 없애고 있는 거잖아요화재 발생 26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활활활 타고 있데요게다가. 6월 21일 오후 1시 현재(한국시간 22일 오전 5시)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형 산불이 무려 7개.국경을 넘어 멕시코로 가고 있는 불길도 있는..빨리 진화되길..  ‘라파엘 전파(前派)’를 결성하였고, 신화, 성서, 문학작품 등을 통하여 얻은 주제로 수채화나 소묘로 서정적 작품을 제작하였다.

만년에는 시작(詩作)에 몰두하였다.

대표작으로《청순한 처녀》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단테이 게이브리얼 로세티 [Dante Gabriel Rossetti] (두산백과) 너무 가고싶네요..ㅠㅠ 이번주 주말은 다른 일들때문에 못가서 넘 아쉽... 좀더 기다렸다가 매화는 포기하고 벚꽃보러 가야겠어용 ㅋㅋ  어제 저녁에 마산에 잠시 놀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부산 녹산 아울렛거리를 지나가는데  대형 장남감할인매장이 제눈에 띠용

ㅎㅎㅎ                당연히 그냥 지나갈 수는 없겠죠?ㅋㅋㅋ 바로 차를 세우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 새로 오픈했으니 ! 구경해줘야 예의겠죠 ㅋㅋㅋㅋ     ?      입구에는 뽀로로 카트가 저희를 맞이해주네용 ㅋㅋㅋ 귀요미들 ㅋㅋ 아이들 장난감은 다 작아서 너무 귀여운듯      ?      매장 1층이에요

 세상의 모든 장난감들이 다 여기 모인거 같으네요 ㅋㅋㅋ  차에서 칭얼거릴땐 언제고..  물만난 물고기 마냥 정신없이 뛰어 다니는 우리연우님     ?      2층에는 RC카와 각종 블럭 장난감들이 한가득

  중간에는 미끄럼틀과 시소 등  아이들이 타고 놀수 있게 놀이방 처럼 되어 있드라구요      ?      머시마라고.. 차만 보면 환장하는 울귀요미 ㅋ 코코몽 붕붕카에 빠져 집에 갈생각을 안하시네요? 저런건 조금 넓은 집으로 이사가면 잔뜩사줄께요

     ?     다른걸로 시선을 끌어야겠죠?ㅋㅋㅋ  일단 성공! ㅋㅋ  요건 하나 사줘도 될꺼 같아 구매 !    ?     우리아들의 시선을 사로잡은건 바로  뽀로로 도레미 악기세트 였습니다!  역시 뽀통령 대단하십니다     ? ?? ??도레미 나팔,  탬버린, 칙칙칙 마라카스, 드럼 ?요렇게 4가지 악기가 들어있어요?가격은 28,500원! ?인터넷 최저가 보다는 비싸지만 마트보다는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수 있어요??? ???     맘에 드는가 봄..... 천하장사 정연우 자기꺼는 엄청 잘챙깁니다 ㅋㅋ  뽀로로 도레미 악기세트 두돌지난 아이들 장난감으로 추천드립니다! 집에 와서도 엄청 잘 가지고 놀드라구요

 요건 부수지말장

♡  곧 있을 어린이날 선물 이런곳에서 저렴하게  직접 보고 구매하는 것도 좋을꺼같애요

   ‘라파엘 전파(前派)’를 결성하였고, 신화, 성서, 문학작품 등을 통하여 얻은 주제로 수채화나 소묘로 서정적 작품을 제작하였다.

만년에는 시작(詩作)에 몰두하였다.

대표작으로《청순한 처녀》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단테이 게이브리얼 로세티 [Dante Gabriel Rossetti] (두산백과)이게 구름이 아니예요.  불기둥이랍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해마다 계속되는 일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우리 가족도 엘리슨네 가족과 쇼핑하러 왔어요. 여기는 우리 동네 새로 새긴 몰이예요.얘는 우리 딸이 아니예요.   우리 교회의 왕터프소녀  엘리슨. 한국이름   황 연재.마치 딸인것 처럼  애교만점. 그런데 요즘 우리 아들들이 안 예뻐해요. 말도 안 듣고 너무 폭력적이야.잡힌 갈치는 길이 1.7m 폭 28cm급으로, 오늘 오전 10시경 구조라 해수욕장에서 힘 없이 떠 다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시민이 발견, 포획했다.

갈치는 주로 50

300m 정도의 깊은 바다 속에서 서식하며 1년생이 12cm, 3년생 28cm, 5년생 40cm 정도로 성장한다.

최대 150cm 정도 성장하는 심해어종 갈치가 근해 해수욕장에서 1.7m 급으로 발견되는 것은 이례적으로 거제에서는 지난 2015년 1월 17일 다포방파제에서 1.6m급이 포획된 바 있다.

또,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엄청난 개미떼를 봤다는 제보가 있어요.(7월 23일자 제보입니다.

) http://mj.ytn.co.kr/mj/mj_view.php?mode=theme&key=36803&code=&date=&page=1&type=광안리바닷가모래사장 개미떼출현광안리바닷가 모래사장에 모래사장 전체길이에 날개미떼가 줄지어있습니다 이런광경은 처음보는거라서 직접 님들이오셔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파도가올라오는 끝쪽입니다mj.ytn.co.kr 아래는 해운대 백사장에서 봤다는 사람의 트윗입니다.

이게 모두 지진 전조 증상 같다는 추측이 많은데,부산 가스 냄새 원인을 아직도 찾지 못했으니 저런거 보니까 대지진 날까봐 괜히 불안해요ㅠㅠ그리고 7월 22일, 부산에 사는 한 학생이 지식인에 올린 글이에요.이 글에 답변한 사람들이 진짜 지진운 같대요ㅜㅠ↓실제 지진운↓여러분이 보기에도 위에 사진이랑 비슷하지 않나요ㅜㅜ<지진 전조 증상>◆1995년도 고베 대지진의 전조 증상 정리 (경험자들이 말하는 공통되는 현상들)*물의 이상 현상연못의 물이 투명해진다.

우물물이 탁해진다.

지하수가 상승한다.

우물물이 적어진다.

우물물의 라돈치가 심하게 변동한다.

목욕탕에서 냄새가 난다.

우물물이 나오지 않게 된다.

우물물이 적어진다.

우물물이 없어진다.

수도물이 황변한다.

온천이 나온다.

우물물이나 용수가 잘 안 나온다.

해면에 모래가 뜬다.

오물과 같은 가스취가 한다.

가스 냄새가 난다.

취사장에 안개가 자욱해진다.

지하수가 잘 안나온다.

온천이 나온다.

조수의 간만에 이상이 온다.

연못의 용수가 극단적으로 줄어든다.

터널 내 라돈 농도가 2배가 된다.

수중 라돈 농도가 10배가 된다.

*진동과 소리도로가 부유하듯이 비뚤어진다.

유리문이 운다.

밀어 올리는 진동이 있다.

전투기의 굉음과 같은 땅울림.기묘한 낮은 소리가 계속 된다.

도어가 덜컹덜컹 운다.

지면으로부터 충격음몸의 이상 증세코막힘이 계속된다.

날카로운 귀 울림상태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숨막힐듯이 더움과 불쾌감갑작스런 귀 울림귓볼의 붓기와 편두통머리가 휘청거린다.

가슴이 아프기 시작한다.

비정상인 더위두통이 계속된다.

원인 불명의 코피현기증귀 울림현기증과 불안정감갑작스런 요통땀이 날 정도의 더위*동물들의 이상 행태고양이가 없어진다.

개가 먹지 않는다.

짖지 않는 개가 짖는다.

멧돼지가 나온다.

쥐가 비정상으로 떠든다.

쥐가 없어진다.

쥐가 발광한다.

쥐가 비정상으로 움직인다.

화장실로부터 쥐가 나온다.

회사에 쥐가 급증한다.

*이상한 구름의 형태지진구름/비늘구름/화재와 같이 밝은 서하늘/오렌지와 창백한 이상한 하늘/소용돌이구름/직선 구름/보라색의 하늘과 용구름/이상한 직선구름/곧게 성장하는 구름/ 무지개보다 굵은 듯한 구름/길게 뻗은 유성/낮과 같이 밝은 야밤중의 뭉게구름/띠모양이 굵은 구름/제트기 추락자취와 같은 구름/선을 그은 것 같은 구름/하늘을 2분하는 구름/산불과 같이 물든 하늘/산으로부터 오르는 수증기/산으로부터 난 수직구름/나이프로 자른듯한 구름/*하늘의 이상 형태서하늘에 아침놀/화재와 같은 저녁놀/피를 물들인 것 같은 저녁놀/빨강 보라색의 저녁놀/하늘의 발광 현상/이른 아침의 서쪽 하늘에 태양과 같은 발광체/3배 크기의 달/푸른 하늘과 구름에 분단된 하늘비도 아닌데 큰 무지개/유성과 같은 미확인 물체*이상한 달이상한 달/황금빛의 달/오렌지의 달/진한 오렌지색의 만월/빨강과 오렌지의 달/새빨간 달/오렌지의 달/태양과 같이 눈부신 달/빨강 복숭아색의 비정상으로 큰 달○ 2016년 2월 24일에 완도에서 잡혔다는 전설의 심해어 175cm짜리 돗돔○ 2016년 7월 5일 오후 8시 33분 울산 동쪽 해역 52㎞ 규모 5.0 지진 ○ 2016년 7월 22일 대전 보라색 하늘○ 2016년 7월 21일 부산 해안가 가스냄새 진동2016년 7월 21일 오후 5시 30분께 송정해수욕장 주변부터 부산 해운대구와 남구까지 가스냄새가 난다는 160건이 넘는 신고전화가 접수(그런데 지진 가스는 라돈 가스라서 무색무취의 성격을 띈다고 해요. 그래서 제 생각에 이번 부산 가스 냄새 원인은 다른 데 있는 것 같기도 해요.)○ 2016년 7월 21일 저녁 부산 주택 밀집지역에 지하철이 막 출발하는 것 같은 굉음 들려 2016년 7월 21일 저녁 부산 주택 밀집지역에서 한 남성이 담배피우려고 창문을 열였는데 공중에서 지하철이 막 출발하는 것 같은 소리가 들려 소름끼쳤다는 증언ㅜㅜ무서워요.저도 며칠 전에 하늘 색이 되게 특이하다 생각하긴 했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겼거든요.지진 안 났으면 좋겠네요ㅠㅠ.. 1층이기때문에 여름에는 벌레도 더 많이 보이고, 요즘 날씨가 추운데도 부산이라 덜 추운건지....;; 모기도  많이 보이더라구요.워낙 쇼남매가 과자도 흘리면서 막 먹으니, 가끔은 개미도 보이고.................그리고 얼마전에는 돌스파파가 집에서 바퀴벌레를 잡았다고 하길래 후덜덜하더라구요!!우리집에도 해충들이 사는걸까? ㅠㅠ  곧 자몽이를 낳으면 조리원에서 집으로 데리고 와야하는데혹시나 벌레가 많은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되더라구요!그래서 해충점검을 해보기로 했답니다!창원과 부산에 지점이 있는 바퀴벌레, 개미 해충박멸 전문 우리환경이라는 업체를 이용했어요

부엌구석구석을 살펴보시며 해충들의 흔적을 찾으시더라구요.ㅋㅋ그런데 다행이 집안에 바퀴벌레가 살고 있는 흔적은 없다고 하셨어요.아무도 1층이라서 밖에서 들어오는 바퀴벌레들이였나봐요...ㅜ_ㅜ그런데 문제는 바로 여기에서....!!!뭔가 있다고 이게 뭐지? 하시더라구요.다행이 바퀴벌레는 아니였지만.... 먼지다듬이의 사체가 있다고 하시네요...ㅜ_ㅜ 흑...바퀴벌레만 심각하게 생각했지... 먼지다듬이라는건 있는 줄도 몰랐는데,부산 창원 방역업체인 우리환경 사장님께서 사실 먼지다듬이가 아이들한테 굉장히 안좋다고말씀하시더라구요....;; 가슴이 철렁!!!아이들 노는방에 이렇게 물자국이 나있는데, 처음에 집에 들어오기전에 보일러배관을 다시까는 공사를 했었는데, 시멘트가 덜 말랐는지 습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구요!!그래서 벽지에도 습기가 올라온 ㅠ_ㅠ습기말리는데 한참 걸려서 다시 장판을 덮었는데,이날 우리횐경 사장님께서 장판을 들어보시더니 먼지다듬이가 또 보였다고....;;;ㅋ먼지다듬이는 습기가 많은곳에 주로 번식하기때문에...환기를 자주 시켜주고 보일러를 자주 틀고 습기가 없게끔 관리 잘해야한다고 당부하셨어요.먼지다듬이라니.... 사실 겨울이라 추워서 환기를 잘 못시키긴 한듯...;;ㅋㅋㅋ환기를 정말 잘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그리고 겨울인데도 집에 모기가 종종들어온다고 말씀드렸더니..모기는 따로 방역을 하지는 않으시지만... 모기는 집안 구석구석 틈으로 잘 들어온다고점검 해주시더라구요.요런 창틀틈이나...이런 배수구구멍으로 들어온다는 모기... 그리고 바퀴벌레도 마찬가지래요!망사같은걸 배수구에 씌워두면 물은 잘빠지는 대신, 벌레들은 못들어온다고 씌워두면 좋다고말씀해주셨어요.당장이라도 망을 사서 씌워야겠어요


ㅋ꼼꼼하게 여기저기 다 방역, 소독을 해주시더라구요!앞베란다도 마찬가지로 창문틀에 있는 물구멍을 망으로 막아주는게 모기같은 외부해충을 막는데에좋다고 하셨어요.저희집은 다행이 집안 내에서 번식하는 해충은 거의 없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해충이 많다보니이런 바깥에서 들어 올 수 있는 출입구를 봉쇄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더라구요.특히 요즘 모기로 전염되는 지카바이러스때문에 한창 떠들썩 하잖아요


그래서 모기는 특히 조심해야 될 것 같다는 ㅠㅠ현관도 구석구석 방역, 소독해주시고

거실도 구석구석


ㅎ티비랑 거실장 뒤에도 꼼꼼하게 소독, 방역해주셨어요


늘 습한 환경이다보니 신경쓰이는 욕실도 구석구석 틈틈을 꼼꼼히 소독, 방역 해주셨어요.창원과 부산에 지점이 있는 방역, 소독회사인 우리환경!창원, 부산, 김해쪽에 사시는분들 중 바퀴벌레나 개미같은 해충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거나,아이가 있는 집이라 해충에 예민하다면 한번 점검을 받아보면 좋겠어요!부산에 사는 저는 사실 바퀴벌레가 제일 걱정되서 점검을 받아보았는데, 다행이바퀴벌레가 집안에서 번식하지는 않는다고 해서 한시름 놨지만....사장님의 꼼꼼한 점검으로 먼지다듬이라는 새로운 해충의 존재를 알게된;;;;먼지다듬이가 심각하게 번식하는 건 아니고 간간히 보이는 정도라 안심해도 된다고는 하셨지만, 그래도 처음 들어보는 벌레의 존재에 놀랐네요 ㅠㅠ일단 집을 자주 환기시켜주고 습하지 않게 잘 유지시켜주어야 겠어요


바퀴벌레, 개미,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해충들이 아이들의 알러지나 유행성 질병을잘 유발시킨다고 하니, 아기가 있는 집은 정말 관리를 잘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곧 태어날 우리 자몽이를 위해서라도 청결하고 쾌적한 집안환경을 잘 유지 해주어야겠네요!우리환경의 꼼꼼한 점검으로 해충에 대한 경각심도 좀 더 가지게되고 안심도 되네요^^ 이게 구름이 아니예요.  불기둥이랍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해마다 계속되는 일이라 그러려니 합니다.

우리 가족도 엘리슨네 가족과 쇼핑하러 왔어요. 여기는 우리 동네 새로 새긴 몰이예요.얘는 우리 딸이 아니예요.   우리 교회의 왕터프소녀  엘리슨. 한국이름   황 연재.마치 딸인것 처럼  애교만점. 그런데 요즘 우리 아들들이 안 예뻐해요. 말도 안 듣고 너무 폭력적이야.불난곳 남쪽으로 내려오면 우리 동네고불은 그 곳에서 북쪽으로 번지고 있다하는데다행이라고 하기에 다행이란 단어는 너무 이기적이네...안그래도 더워 죽겠는데 산불까지 났느냐고 불평하려니 이 더위에 목숨걸고 불끄고 있는 소방관들과 집 놔두고 대피한 사람들 생각이 나서 조용히 집에서 산불이 어서 꺼지기만을...제발 멈춰라 산불... 산뿔... 산이 뿔났다.

.  ‘라파엘 전파(前派)’를 결성하였고, 신화, 성서, 문학작품 등을 통하여 얻은 주제로 수채화나 소묘로 서정적 작품을 제작하였다.

만년에는 시작(詩作)에 몰두하였다.

대표작으로《청순한 처녀》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단테이 게이브리얼 로세티 [Dante Gabriel Rossetti] (두산백과).이제 차에 애정이 식었는지.. 잘 안가지네요 ㅎㅎ;몇년동안 다니는 손세차장입니다!!!10년전쯤 첫차 탈땐... 맨날 셀프세차에 세차용품 다 사서 다니고 그랬는데...몇시간동안 셀프세차하고 광내고 혼자 뿌듯해 하고 ㅎㅎㅎㅎ이제 나이도 들고.... 귀차니즘에...주유소 자동세차 아니면, 이렇게 항상 손세차 하게 되네요 ㅎㅎ;지금차도 타고 다닌지 5

6년 정도 된거 같은데...직접 손세차 한적 한번도 없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늙었죠!? ㅎㅎㅎㅎㅎ지도보기50m� NAVER Corp.??? /OpenStreetMap
?? ???
?� NAVER Corp. /OpenStreetMap개미세차장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2동 420-24상세보기지도보기망미역에서 가깝죠!? 여기도 오래되고 해서 알만한 사람은 다 알죠

평일 대낮에 갔는데.. 차량 엄청 많습니다 ㅎㅎ;;사람들 앉아서 기다리는 자리는 만석 +_+;;;안쪽에 사람들 대기하는곳 가면 앉을자리랑 조그만한 TV, 자판기 커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곳에는 이렇게 동시에 5대정도 세차 합니다

일하시는분도 5

6명 정도 되죠 +_+;;한차 세차하는데는 40

[la 산불] 궁금증 해소


50분 정도 걸리죠

저는 옆에서 대기중 ㅎㅎ뒤에 스티커 보이네요 ㅎㅎㅎㅎㅎㅎ제 홈페이지 주소와!? ㅎㅎㅎ예전에 한참했던 스타크래프트 길드 ㅎㅎㅎㅎㅎㅎSTARCRAFT NGL Guild Op NGL_5년전에 붙여놓은 스티커 완전 잘 붙어 있네요!!옆에는 우리 학원 DYANA 로고까지!아.. 40

50분 기다려야 하는데.. 혼자 사진이나 ㅎㅎ;음.. 얼마전에 세차요금 올랏네요 ㅎㅎ;그래도 저렴합니다

가성비가 괜춘해서 저도 몇년동안 다니고 있구요

중형차까지는 2만원이면 세차가능합니다

차들 정말 빼곡하게 들어와 있습니다

여러분이 일하시는데 전담해서 하시는일이 있으십니다 ㅎㅎ;저렇게 훨까지 깨끗하게 싹싹!차량매트도 매트용 세탁기!? 같은데 넣어서 돌려서 말려서 넣어주십니다!여러분이 오셔서 동시에 후다닥

제차도 이제 세차 시작합니다

거품칠 여기저기 구석구석 하고

강력한 물칠로 쏴악 헹구어 냅니다

강력한 바람으로 구석구석 물끼를 다 날려버리고

아주머니들 동시에 오셔서 정말 실내부터

외관까지 후다닥 하십니다!그리고 손세차 끝!!!저도.. 한.. 40분정도 걸렸네요!?그리고 좌측편으로 기다리고 있는 세단들!?전부다 세차하려고 대기하고 있는차들입니다 ㅎㅎ;;개미세차장.. 역쉬 인기는 대단하네요 +_+;;주말에 비가와서 근가 ㅎㅎ;;근데.. 평소에도 개미세차장 사람 많이 와요

자자

세차 전후사진 갑니다

좌측 세차전, 우측 세차후!좌측 세차전, 우측 세차후!이렇게 실내가 문제!!안에 먼지와 모래와 기타 잡다한것들이!! 매트를 치면 먼지들이 -_-;;;;;;;;개미세차장 실내 청소와 매트 빠는거때문에 온다죠 ㅎㅎ좌측 세차전, 우측 세차후!좌측 사진들이 세차전, 우측이 세차후!항상 실내세차가 필요할때면 찾는곳인데

정말 간만에 왔다죠 ㅎㅎ;외관이야.. 주차하면서 주유소자동세차 하면 되는데.. 실내가 문제 ㅎㅎ;아무튼 실내 청소 깔끔하게 해결했네요


제가 하는거보다 손세차 맡기는게 훨씬 깨끗하다죠!? ㅎㅎ;;매트 빨아주고

구석구석 해주시고!훨청소까지!!간혹.. 개미세차장 안티들도 많던데...저렴하자나요!? ㅎㅎㅎ많은걸 바라면 안되죠

이만한 가격에 이정도면!!최고/최상을 원하면 돈 더주고 다른곳으로 가는게 맞고

가성비를 원하면 개미세차장 같네요

오늘 세차 잘하고 왔네요 ㅎ,.ㅎ불난곳 남쪽으로 내려오면 우리 동네고불은 그 곳에서 북쪽으로 번지고 있다하는데다행이라고 하기에 다행이란 단어는 너무 이기적이네...안그래도 더워 죽겠는데 산불까지 났느냐고 불평하려니 이 더위에 목숨걸고 불끄고 있는 소방관들과 집 놔두고 대피한 사람들 생각이 나서 조용히 집에서 산불이 어서 꺼지기만을...제발 멈춰라 산불... 산뿔... 산이 뿔났다.

.  ‘라파엘 전파(前派)’를 결성하였고, 신화, 성서, 문학작품 등을 통하여 얻은 주제로 수채화나 소묘로 서정적 작품을 제작하였다.

만년에는 시작(詩作)에 몰두하였다.

대표작으로《청순한 처녀》등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단테이 게이브리얼 로세티 [Dante Gabriel Rossetti] (두산백과) 남편과 만장일치로 선택한 곳이다.

.ㅎㅎ다녀온후 만족도가 높았고 재방문의사 100% 인 개미.. 오랜만에 맘에 드는 음식점을 발견하게 되어서 포스팅해본다.

.ㅎㅎ       개미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1동 1433 현대카멜리아 아파트 상가 1층 130호 / 051-746-6857      해운대 마린시티의 중상복합 아파트 카멜리아오뜨 1층 상가에 위치해 있고.. 주차는 아파트 주차장에 할수 있었다.

네이버 검색으로는 개미의 정확한 위치를 알수 없고.. 잘못하면 아파트 테두리를 한바퀴 돌아야 하는 불상사가...ㅎㅎ 그래서 위의 지도에 정확히 찍어놓았으니 참고하시면 될거 같다.

개미는 생긴지 얼마 안되었고 가게 간판이 크지도 않아서 찾기 힘들겠지만.. 오리엔탈 스푼 바로 옆에 있으니 개미 보다는 오리엔탈스푼을 찾는게 더 빠를것 같다.

        평일의 이른 저녁시간이라 조용했다.

가게는 안쪽으로 길게 생겼고.. 인테리어는 깔끔하면서 살짝 고급진 느낌..ㅎㅎ       가게 안쪽에서 입구쪽으로 바라본 모습..        가게 젤 안쪽의 모습..          후기들을 살펴보니 다들 코스메뉴를 주로 드시는것 같은데..우리부부는 코스메뉴의 양이 감당이 안될거 같아서 단품으로 골랐다.

    > 메뉴판 자세히 보기 └ 접기    메뉴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했고.. 무조미료에 좋은 재료를 쓰는지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었다.

가게 규모에 비해 서비스는 아주 깍듯하고 친절한 고급 호텔 느낌.. 크고 북적대는곳 보다 작고 아늑한 곳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고 싶을때 찾으면 좋을것 같았다.

우리 부부도 자축할 만한 일이 생겨서 여행겸 들린터였다.

ㅎㅎ  대구와 비교하면 수성구의 더반과 비슷한 느낌.. 음식이나 가격대, 음식 철학등이 살짝 비슷하지 않나 싶다.

   일단 물김치부터 더반이랑 비슷..ㅎㅎ 더반이 예전에 동성로 밥집으로 영업할때 요런 물김치가 나왔었지..ㅎㅎ     일반 식당의 설탕 사이다 베이스의 물김치와 달리 집에서 담근 느낌이랄까.. 에피타이저 물김치 부터 합격

ㅎㅎ        한우 1++ 등심 떡말이 25000원  이 메뉴는 밥이 따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달랑 등심떡말이 6개 이게 전부다.

. 25000원에 양이 고작 이거? 하실거 같다.

나도 그랬다.

하지만.. 뭔가 특별한 걸 먹고 싶었고.. 특히 저녁 시간에는 더더 소식해야 하는 내 위장을 생각하면 나름 적당한 메뉴였다.

                           고기가 얇긴 하지만 두겹으로 말려 있어서 펼치면 은근 양이 많았다.

물론 소식하는 내 기준에서..ㅎㅎ 떡은 딱딱하고 오래씹어야 해서 싫어하지만.. 이녀석은 고기 육즙때문인지 엄청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떡에 대한 거부감 없이 술술 잘 먹혔다.

[la 산불] 세상에나..

간도 아주 가볍고 적당해서 고기의 맛을 느끼기에 좋았다.

 가격대가 문제긴 하지만.. 맛에 대해서는 크게 만족했다.

       취나물버섯뚝배기 12000원 취나물과 버섯이 가득들어간 뚝배기 한그릇과 밥, 반찬 조금으로 구성된 메뉴였다.

             일단 밥 자체가 맛있었고.. 국 건더기 양도 많고 각종 버섯이 다양하게 들어있었고.. 국물은 천연의 맛 그 자체였다.

.  일반 식당의 음식에 길들여진 분들이라면.. 아니 대부분의 분들이라면 밍밍하다고 할 만한 레알 천연의 맛..  조미료가 들어간지 안들어간지 구별 못하시는 분들이나.. 삼계탕이나 설렁탕에 소금을 팍팍 넣으시는 분들께는 비추..조미료에 민감하고.. 평소에 싱겁게 드시는 분들께는 강추

 나는 조미료에 워낙 민감하고.. 삶은 닭가슴살을 소금없이도 잘 먹는 사람이므로.. 음식은 내입에 딱 좋았다.

       반찬 양은 적은 편이었지만.. 리필이 가능해서 부족함은 없었다.

 우엉 잔멸치 견과류 볶음은 물엿(?) 베이스라서 살짝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음식이 밍밍해서 함께먹으니 괜찬았다.

    김치는 집에서 담은 느낌이었고.. 매콤한 고추피클 역시 입맛을 돋구는 역할을 충분히 했다.

  알타리무는 물김치인가 했더니 피클이었다.

김치가 아니라 피클이라서 신맛보다는 단맛이 강해서.. 이 반찬은  내스탈이 아니었다.

           식사후 후식으로 식혜가 나왔다.

일반 식당에서는 식혜든 매실차든 넘 달달한걸 후식으로 줘서 안먹고 남기는 편인데.. 요기는 식혜가 전혀 달지도 않아서 끝까지 대만족...아주 기분좋게 식사를 마칠수 있었다.

ㅎㅎ         저녁때는 워낙 소화가 안되어서 보통은 굶는 편인데.. 개미 음식은 확실히 조미료도 없고 자극이 없어서 소화가 아주 잘되었다.

  해운대 마린시티에서 딱 내맘에 드는 맛집 발견이다.

담에 뭐먹을지 벌써 다 결정해 놓았으니.. 다시 부산가면 무조건 개미로

ㅎㅎㅎ  작년에 미국에 이사온 직후인 10월말에도 여기저기 LA 근처에 불이 많이 났지만 거리가 멀어서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이번에는 정말 우리 동네 가까운 곳에 큰 불이 났습니다! 먼저 오늘 직접 찍은 사진들을 보시죠! (음

리포터의 분위기가 물씬...^^)   토요일 오전 10시쯤에 골프연습장에 도착을 했을 때까지,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엄청 심하게 동쪽에서 불어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11시쯤에 먼저 왼쪽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이 연기가 우리집에서 북동쪽으로 10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브레아(Brea)'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입니다.

   잠시 후 12시쯤에 오른쪽에서도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

가까운 것처럼 보이지만 저 연기는 우리집에서 정동쪽으로약 25km 떨어진 '요바린다(Yorba Linda)' 지역의 야산인 Chino Hill과 Anaheim Hill에서 발생한 큰 산불입니다.

   골프연습장 바로 앞 도로에도 싸이렌을 울리면서 소방차가 요란하게 지나다니기 시작합니다.

이 때까지는 연기가 많지 않아서 햇살에 그림자가 선명합니다만, 곧 여기도 어두워지기 시작하면서 타는 냄새가 바람에 실려왔습니다.

금방, 하얀 재까지 하늘에서 떨어지기 시작해서 골프레슨도 그만두고 모두 차에 올라서 각자 집으로 향했습니다.

   플러튼 다운타운쪽으로 내려갈 때 쯤에는 이미 하늘이 연기로 가득히 덮여서, 오후 1시인데 노을이 진 것 같습니다.

저 아래에서 우회전을 해서 서쪽으로 가야 우리집 쪽인데, 좌회전을 해서 동쪽으로 갔습니다.

그렇습니다! 불구경을 하려고...^^   동쪽으로 5km 정도 왔는데, 분위기가 심각해 보입니다.

라디오에서 불 난 곳이 브레아와 요바린다라고 하는데,교통도 통제한다고 하고, 하늘에서 재도 제법 떨어지고... 불구경은 무슨 놈의 불구경! 자동차를 돌렸습니다.

..^^(북동쪽의 브레아로 이 만큼 갔으면 언덕 위에서 실제 불구경을 할 수 있었을텐데, 방향을 잘 못 잡았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바라본 남쪽하늘입니다.

오후 1:30인데 자욱한 연기 때문에 차들이 헤드라이트를 켜고 달렸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날이었는데, 자욱한 연기에 가려서 하늘의 태양이 빨간 신호등처럼 희미하게 빛나고 있더군요.(사진으로 찍어서 보니까 왼쪽 하늘의 태양이 제법 밝은 것 같지만, 눈으로는 태양인지 모를 정도로 희미한 빨간색 동그라미였음)   무시무시한 산불의 사진이나 영상은 인터넷 뉴스를 통해서도 쉽게 보실 수 있으니까, 따로 여기에 올리지는 않겠습니다.

위의 지도에서 제일 왼쪽에 5번과 91번 프리웨이가 만나는 곳 부근이 우리집이고, 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이 산불이 난 곳입니다.

위쪽의 Brea는 북동쪽으로 10km, 오른쪽의 Yorba Linda는 동쪽으로 25km 정도 떨어진 거리입니다.

또, 지도에서 파란색으로 표시된 영역은 대피령이 내려진 주택가라고 하는군요. (11/15일 토요일, 오후 8:00 현재상황)현재 LA지역에는 여기 두 곳외에 북서쪽의 '실마(Sylmar)' 지역에도 큰 산불이 나서, 전체 LA지역이 비상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이런 산불들은 야산의 고개를 지나가는 프리웨이에서 운전자가 창밖으로 던진 담배꽁초가 원인인 경우도 있지만,강풍에 바싹 마른 나뭇가지가 마찰을 일으켜서 자연적으로 발화하는 경우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한번 산에 불이 나면 강풍에 불붙은 나뭇가지가 인근의 주택가에 날라와 떨어져서 불이 번져서 피해가 커진다고 합니다.

현재 뉴스를 보면 산불은 거의 끄는 것을 포기한 것처럼 보이고, 주택가에 불이 계속 번지는 것만 막는 것 같습니다.

지금 우리집에서도 밖에는 제법 연기 냄새가 많이 납니다.

설마 밤 사이에 우리집 근처까지 불이 번지지는 않겠죠?지난 7월에는 지진(클릭!)도 겪어보고, 이번에는 간접적이지만 산불도 겼어보고... 캘리포니아 LA에 사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동생 사는집 뒷산에 산불이나서 몇일전부터 대피중인데 식구들과 개 2마리만 달랑들고 나왔다는거다미국이란 나라 산불이 나면 헬기가 출동하는데도 불길 잡을려면 한달이 넘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3년전 아침산책으로 5Km쯤 가는데 산토끼를 10마리도 더 봤던 갈색 숲속 이었다.

LA 산불이 잦은 이유는 사막기후 때문이란다우기인 겨울 서너달을 제외하고는 일년내내 비한방울도 내리지않으니 말이다공기가 건조하기 때문에 LA 산악지역은 거의 덤불로 덮혀 있으며오래전부터 인디언들은 LA 를 연기의계곡 이라고 말했다고...  .. 1층이기때문에 여름에는 벌레도 더 많이 보이고, 요즘 날씨가 추운데도 부산이라 덜 추운건지....;; 모기도  많이 보이더라구요.워낙 쇼남매가 과자도 흘리면서 막 먹으니, 가끔은 개미도 보이고.................그리고 얼마전에는 돌스파파가 집에서 바퀴벌레를 잡았다고 하길래 후덜덜하더라구요!!우리집에도 해충들이 사는걸까? ㅠㅠ  곧 자몽이를 낳으면 조리원에서 집으로 데리고 와야하는데혹시나 벌레가 많은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되더라구요!그래서 해충점검을 해보기로 했답니다!창원과 부산에 지점이 있는 바퀴벌레, 개미 해충박멸 전문 우리환경이라는 업체를 이용했어요

부엌구석구석을 살펴보시며 해충들의 흔적을 찾으시더라구요.ㅋㅋ그런데 다행이 집안에 바퀴벌레가 살고 있는 흔적은 없다고 하셨어요.아무도 1층이라서 밖에서 들어오는 바퀴벌레들이였나봐요...ㅜ_ㅜ그런데 문제는 바로 여기에서....!!!뭔가 있다고 이게 뭐지? 하시더라구요.다행이 바퀴벌레는 아니였지만.... 먼지다듬이의 사체가 있다고 하시네요...ㅜ_ㅜ 흑...바퀴벌레만 심각하게 생각했지... 먼지다듬이라는건 있는 줄도 몰랐는데,부산 창원 방역업체인 우리환경 사장님께서 사실 먼지다듬이가 아이들한테 굉장히 안좋다고말씀하시더라구요....;; 가슴이 철렁!!!아이들 노는방에 이렇게 물자국이 나있는데, 처음에 집에 들어오기전에 보일러배관을 다시까는 공사를 했었는데, 시멘트가 덜 말랐는지 습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구요!!그래서 벽지에도 습기가 올라온 ㅠ_ㅠ습기말리는데 한참 걸려서 다시 장판을 덮었는데,이날 우리횐경 사장님께서 장판을 들어보시더니 먼지다듬이가 또 보였다고....;;;ㅋ먼지다듬이는 습기가 많은곳에 주로 번식하기때문에...환기를 자주 시켜주고 보일러를 자주 틀고 습기가 없게끔 관리 잘해야한다고 당부하셨어요.먼지다듬이라니.... 사실 겨울이라 추워서 환기를 잘 못시키긴 한듯...;;ㅋㅋㅋ환기를 정말 잘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그리고 겨울인데도 집에 모기가 종종들어온다고 말씀드렸더니..모기는 따로 방역을 하지는 않으시지만... 모기는 집안 구석구석 틈으로 잘 들어온다고점검 해주시더라구요.요런 창틀틈이나...이런 배수구구멍으로 들어온다는 모기... 그리고 바퀴벌레도 마찬가지래요!망사같은걸 배수구에 씌워두면 물은 잘빠지는 대신, 벌레들은 못들어온다고 씌워두면 좋다고말씀해주셨어요.당장이라도 망을 사서 씌워야겠어요


ㅋ꼼꼼하게 여기저기 다 방역, 소독을 해주시더라구요!앞베란다도 마찬가지로 창문틀에 있는 물구멍을 망으로 막아주는게 모기같은 외부해충을 막는데에좋다고 하셨어요.저희집은 다행이 집안 내에서 번식하는 해충은 거의 없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해충이 많다보니이런 바깥에서 들어 올 수 있는 출입구를 봉쇄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더라구요.특히 요즘 모기로 전염되는 지카바이러스때문에 한창 떠들썩 하잖아요


그래서 모기는 특히 조심해야 될 것 같다는 ㅠㅠ현관도 구석구석 방역, 소독해주시고

거실도 구석구석


ㅎ티비랑 거실장 뒤에도 꼼꼼하게 소독, 방역해주셨어요


늘 습한 환경이다보니 신경쓰이는 욕실도 구석구석 틈틈을 꼼꼼히 소독, 방역 해주셨어요.창원과 부산에 지점이 있는 방역, 소독회사인 우리환경!창원, 부산, 김해쪽에 사시는분들 중 바퀴벌레나 개미같은 해충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거나,아이가 있는 집이라 해충에 예민하다면 한번 점검을 받아보면 좋겠어요!부산에 사는 저는 사실 바퀴벌레가 제일 걱정되서 점검을 받아보았는데, 다행이바퀴벌레가 집안에서 번식하지는 않는다고 해서 한시름 놨지만....사장님의 꼼꼼한 점검으로 먼지다듬이라는 새로운 해충의 존재를 알게된;;;;먼지다듬이가 심각하게 번식하는 건 아니고 간간히 보이는 정도라 안심해도 된다고는 하셨지만, 그래도 처음 들어보는 벌레의 존재에 놀랐네요 ㅠㅠ일단 집을 자주 환기시켜주고 습하지 않게 잘 유지시켜주어야 겠어요


바퀴벌레, 개미,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해충들이 아이들의 알러지나 유행성 질병을잘 유발시킨다고 하니, 아기가 있는 집은 정말 관리를 잘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곧 태어날 우리 자몽이를 위해서라도 청결하고 쾌적한 집안환경을 잘 유지 해주어야겠네요!우리환경의 꼼꼼한 점검으로 해충에 대한 경각심도 좀 더 가지게되고 안심도 되네요^^ . 동생 사는집 뒷산에 산불이나서 몇일전부터 대피중인데 식구들과 개 2마리만 달랑들고 나왔다는거다미국이란 나라 산불이 나면 헬기가 출동하는데도 불길 잡을려면 한달이 넘을지도 모른다고 했다 3년전 아침산책으로 5Km쯤 가는데 산토끼를 10마리도 더 봤던 갈색 숲속 이었다.

LA 산불이 잦은 이유는 사막기후 때문이란다우기인 겨울 서너달을 제외하고는 일년내내 비한방울도 내리지않으니 말이다공기가 건조하기 때문에 LA 산악지역은 거의 덤불로 덮혀 있으며오래전부터 인디언들은 LA 를 연기의계곡 이라고 말했다고...  여의도 면적의 11배를 넘게 태우고 있다고 해요그런데 어제 또 산불이 났어요 어제 오후 1시, 집 창문 너머로 보이는 잿빛. 어디선가 불이 났구나근데 공장이나 집이 타면 시커면 연기일 텐데 산에 불이 났나 보다.

.캘리포니아는 건조한 날씨에 작은 불씨가 붙으면 이내 대형 산불이 된다고 하는 건 알고 있었는데그 연기가 직접 눈에 보이니 무서웠어요30km는 떨어진 곳에서 타고 있는 건데 그게 보이는 것도 신기하고요어제는 106도였어요 섭씨 41도인 거예요 습도는 12%였으니 정말 너무나 건조하고나무들 다 타버리기 딱 좋은 날씨..밤 12시에 이제는 꺼졌나 창밖을 보니빨간 불빛이 반짝반짝. 정말 너무나도 멋지게 새빨간 불이 활활..저 불을 어쩌나.. 한참을 보고 있었어요너무 안타까워요ㅠㅠ아침에 일어나 캘리포니아 화재 지도를 켜보니 두어트(Duarte) 지역 북동쪽에서 무려 2개의 불길이 발생!!좀 더 아래쪽 불은 한국의 고속도로 같은 프리웨이(free-way)에서 자동차 사고가 났고 작은 불씨가 튀어 대형 산불로 번진 거라고 해요좀 더 위쪽의 불은 아직 원인을 모른다고 해요이 두 개의 불이 만나게 된다면.. 정말 재앙이 될 거예요캘리포니아 화재 지도 웹사이트http://www.fire.ca.gov/general/firemapsCAL FIRE - California Statewide Fire Mapwww.fire.ca.gov 출처. http://news.donga.com/3/all/20160622/78791656/1출처. http://www.focus.kr/view.php?key=2016062100161408140정말 집 뒷산이 이렇게 타고 있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인간들이 만들어낸 작은 불씨로 엄청난 자연이 타버리는 게 안타깝고 슬프고 화가 나요!자연 스스로 불을 만들어 내지 않았을 텐데캘리포니아 지역에서는 번개를 맞아 자연 발화될 일도 없을 텐데인간들의 작은 부주의가 엄청난 자연을 없애고 있는 거잖아요화재 발생 26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활활활 타고 있데요게다가. 6월 21일 오후 1시 현재(한국시간 22일 오전 5시)캘리포니아에서 발생하고 있는 대형 산불이 무려 7개.국경을 넘어 멕시코로 가고 있는 불길도 있는..빨리 진화되길..  26.       현대카드 고메위크가 2014. 5. 23

29일까지 서울과 부산 동시에 시작되었었습니다.

 이런건 발빠르게 미리 포스팅하거나 고메위크 기간 내에 올려야 하거늘...  끝난지 한참 지난 묵은지 포스팅...    고메위크를 첨 이용할때만 해도 거의 요일별로 레스토랑 체크하면서 다니곤 했는데 몇년 다니다 보니 이젠 딱 몇군데 꼭 가보고 싶은 곳만 날짜를 정해 가게 됩니다.

   그 중에서 지난 2013년 하반기 첨 참여하였던 한식 퓨전 레스토랑 개미에서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기에 2014년 상반기 고메위크의 스타트를 개미로


!!    11시 30분 오픈인데 11시에 도착해서는 자리잡고 앉아 약 30분을 기다립니다.

  개미의 모토,,,노 마사지 ㅋㅋㅋ  이젠 좀 익숙해진 잇 워터와 고메 런치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작년과 동일하구요

저 가격에서 50%랍니다.

그러니 코스요리를 17,500원에


정말 좋은 기회가 아닐수 없습니다.

 메뉴 구성은 작년과 살짝 달라진 부분이 있네요.. 사진 보면서 소개해드릴게요


      대파비시수와즈 후루룩 마시는 에피타이저입니다.

감자와 크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스프란 뜻의 비시수와즈..거기에 대파가 더 들어갔어요

대파 향이 입안을 점령하는 느낌.. 사실..ㅋㅋ 전 좀 그랬어요

다음 음식이 나올때까지 대파향이 너무 오래 입속에 머물러 있어 에피타이저치곤 너무 강렬했다고나 할까요 ㅋㅋ  근데 같이 갔던 루나언니는 산뜻하고 참 좋았다 하시니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듯 합니다

^^    부라타치즈 샐러드 생모짜렐라치즈와 매우 흡사한 크리미한 식감과 모양을 가진 부라타치즈가 들어간 샐러드에요. 정작 사진엔 부라타치즈가 안보이네요...    제주삼겹 부르스케타 바게트 빵위에 유자소스로 기억되는 소스에 버무린 야채와 오븐에 구운듯한 두툼한 삼겹살을 올린 음식이에요. 안어울릴것 같은 조합인데 역시 고기들어가니 맛있습니다 ㅋㅋㅋ     전 메뉴판엔 그냥 "전" 이라고만 표기..  첨에 색깔보고 흐미..탄거 아냐? 했는데 먹물로 반죽을 했나? 암튼 설명해주셨는데 까먹...   치즈와 잘게 다져진 오징어때문에 식감이 매우 찰지고 쫄깃했던 맛있었던 전입니다.

    열무 물김치중간중간 떠먹기 딱 좋으네요

     한우 1++ 등심 떡말이 이건 지난 하반기 메뉴에서도 선보였던 메뉴입니다.

   역시나 쫄깃한 떡과 한우의 궁합은 �?오

^^ 흠잡을데가 없네요

     명란 리조또 짜지 않고 부드러워 아이들이 먹어도 참 좋을것 같아요

   로즈마리 모듬 버섯 비빔밥 약고추장을 곁들여 비벼 먹으니 매우 맛깔납니다.

밥에는 된장찌개가 함께 제공되는데요

 신선한 재료가 듬뿍







들어갔음에도..ㅋㅋ 좀 짜다는 느낌과 함께 msg에 길들여진 우리 입맛에는 좀 밍숭맹숭

 역시나 조미료가 안들어가서 깊은 맛이 안나나보다


라고 결론 ㅋㅋㅋㅋ 근데 좀 짠건 사실...덜 짜게 끓여주면 더 고맙



ㅎㅎ     녹차 판나코타와 식혜  판나코타의 경우 지난번 디저트에도 선보였었는데 이번에도 포함되었구요

 식혜는 이번에 추가되었네요

 집에서 직접 만든듯한 식혜의 맛도 좋았고 판나코타의 경우엔 엄지척입니다





    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개미의 고메위크 런치메뉴

 고메위크 레스토랑들을 살펴보면 매년 같은 메뉴로 고메위크를 준비하는 곳이 대다수인데 다른 메뉴로 소비자를 만족시키는 개미가 참 고맙습니다.

 하반기엔 또 어떤 메뉴로 구성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는군요





  잘 먹었습니다






   위 치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1로 167 현대카멜리아  전화번호 : 051-746-6857  .얘네도 결국 액체형으로 모여듭니다    참 신기하죠 , 액체형을 애들이 좋아해요그리고 몇군데 더 뿌렸는데도 몰리는데만 몰리네요액체라해도 이것역시 개미들이 물고가서 여왕개미한테 갖다받친다합니다     부산방역 이엠에서 별거아닌것 같아도 이 약품을 위해 연구진들이 정말 끊이없이 계속 연구를 하고 계신다고자부심도 대단하셨구요 그래도 머니머니해도 좋았던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신다는거였어요제가 묻는거에 다 대답해주시고 조심해야하는 다른 해충들의 이야기까지 다해주시구요 먼지다듬이는 정말....생각하기도 싫더라는 ㅠㅠ    그리고 자꾸 걱정하는 제게 2-3일이면 보통 다 끝난다고 , 그러나 간혼 얘네들이 집을 팔때 깊게팠으면 길게잡아 일주일이라며 약뿌려놓은데 물안튀게 조심만 해달라하시더라구요  진짜 옆에서 지켜보면 어찌보면 그닥 큰일 아닌것 같은데 그래도 전문가이시니다르리라 믿어보기로 했네요   화요일날 오셔서 약을 쳐주셨는데 그날 밤까지는 보였었어요 개미가과립이든 액체들 몰리더라구요근데 진짜 신기하게 그다음날부터였어요   사장님께서 말씀이 진짜 갑자기 딱 사라진데요 그래서 뭐 그럴까이 하는 생각이었는데 정말 하루이틀사이에 딱 ! 사라졌어요 ㅋㅋㅋ개미퇴치 이리 쉬운거였나요?!!! 내가 할 때는 완전 약빨없어가 제가 약이 빠짝 올랐는데 말이죠 그리고 개미가 나와서 죽어있는것도 있었답니다잔잔한 개미도 마찬가지구요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하겠지만 정말 갑자기 사라진다는 그 느낌을 너무나 확 받았기에제생각에 감히

!!!! 이제 개미 걱정안해도 될 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사장님과 이런저러 얘기하느라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이엠에서는 개미방역뿐만아니라 살균소독 새집증후군도 하고 어린이집에도 들어가구요 다양하게 하는 작업들이 많으니 제가 필요한 작업들으 다 하고싶어지더라구요집을 한번 삶는다라 표현하시던데 그것도 너무 하고싶고 .    한두달 이 개미땜에 노이로제 걸릴뻔 했는데 부산방역 이엠덕에 한시름놨어요확실히 안잡히거나 하면 다시 서비스 해주신다하셨으니 믿는걸로 !!! 가격도 유명브랜드들보다 훨 착한편이라 생각되어져요 가격도 맘에 들었기에 더욱더추천합니다 !!!      제가 소개한건 빙산의 일각인 이엠이 궁금하시다면 미에 사진 클릭하세요 !시공사례도 있고 이엠업체에대해 야무지게 설명되어져있네요 .. 1층이기때문에 여름에는 벌레도 더 많이 보이고, 요즘 날씨가 추운데도 부산이라 덜 추운건지....;; 모기도  많이 보이더라구요.워낙 쇼남매가 과자도 흘리면서 막 먹으니, 가끔은 개미도 보이고.................그리고 얼마전에는 돌스파파가 집에서 바퀴벌레를 잡았다고 하길래 후덜덜하더라구요!!우리집에도 해충들이 사는걸까? ㅠㅠ  곧 자몽이를 낳으면 조리원에서 집으로 데리고 와야하는데혹시나 벌레가 많은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되더라구요!그래서 해충점검을 해보기로 했답니다!창원과 부산에 지점이 있는 바퀴벌레, 개미 해충박멸 전문 우리환경이라는 업체를 이용했어요

부엌구석구석을 살펴보시며 해충들의 흔적을 찾으시더라구요.ㅋㅋ그런데 다행이 집안에 바퀴벌레가 살고 있는 흔적은 없다고 하셨어요.아무도 1층이라서 밖에서 들어오는 바퀴벌레들이였나봐요...ㅜ_ㅜ그런데 문제는 바로 여기에서....!!!뭔가 있다고 이게 뭐지? 하시더라구요.다행이 바퀴벌레는 아니였지만.... 먼지다듬이의 사체가 있다고 하시네요...ㅜ_ㅜ 흑...바퀴벌레만 심각하게 생각했지... 먼지다듬이라는건 있는 줄도 몰랐는데,부산 창원 방역업체인 우리환경 사장님께서 사실 먼지다듬이가 아이들한테 굉장히 안좋다고말씀하시더라구요....;; 가슴이 철렁!!!아이들 노는방에 이렇게 물자국이 나있는데, 처음에 집에 들어오기전에 보일러배관을 다시까는 공사를 했었는데, 시멘트가 덜 말랐는지 습기가 많이 올라오더라구요!!그래서 벽지에도 습기가 올라온 ㅠ_ㅠ습기말리는데 한참 걸려서 다시 장판을 덮었는데,이날 우리횐경 사장님께서 장판을 들어보시더니 먼지다듬이가 또 보였다고....;;;ㅋ먼지다듬이는 습기가 많은곳에 주로 번식하기때문에...환기를 자주 시켜주고 보일러를 자주 틀고 습기가 없게끔 관리 잘해야한다고 당부하셨어요.먼지다듬이라니.... 사실 겨울이라 추워서 환기를 잘 못시키긴 한듯...;;ㅋㅋㅋ환기를 정말 잘 시켜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ㅠㅠ그리고 겨울인데도 집에 모기가 종종들어온다고 말씀드렸더니..모기는 따로 방역을 하지는 않으시지만... 모기는 집안 구석구석 틈으로 잘 들어온다고점검 해주시더라구요.요런 창틀틈이나...이런 배수구구멍으로 들어온다는 모기... 그리고 바퀴벌레도 마찬가지래요!망사같은걸 배수구에 씌워두면 물은 잘빠지는 대신, 벌레들은 못들어온다고 씌워두면 좋다고말씀해주셨어요.당장이라도 망을 사서 씌워야겠어요


ㅋ꼼꼼하게 여기저기 다 방역, 소독을 해주시더라구요!앞베란다도 마찬가지로 창문틀에 있는 물구멍을 망으로 막아주는게 모기같은 외부해충을 막는데에좋다고 하셨어요.저희집은 다행이 집안 내에서 번식하는 해충은 거의 없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해충이 많다보니이런 바깥에서 들어 올 수 있는 출입구를 봉쇄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더라구요.특히 요즘 모기로 전염되는 지카바이러스때문에 한창 떠들썩 하잖아요


그래서 모기는 특히 조심해야 될 것 같다는 ㅠㅠ현관도 구석구석 방역, 소독해주시고

거실도 구석구석


ㅎ티비랑 거실장 뒤에도 꼼꼼하게 소독, 방역해주셨어요


늘 습한 환경이다보니 신경쓰이는 욕실도 구석구석 틈틈을 꼼꼼히 소독, 방역 해주셨어요.창원과 부산에 지점이 있는 방역, 소독회사인 우리환경!창원, 부산, 김해쪽에 사시는분들 중 바퀴벌레나 개미같은 해충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거나,아이가 있는 집이라 해충에 예민하다면 한번 점검을 받아보면 좋겠어요!부산에 사는 저는 사실 바퀴벌레가 제일 걱정되서 점검을 받아보았는데, 다행이바퀴벌레가 집안에서 번식하지는 않는다고 해서 한시름 놨지만....사장님의 꼼꼼한 점검으로 먼지다듬이라는 새로운 해충의 존재를 알게된;;;;먼지다듬이가 심각하게 번식하는 건 아니고 간간히 보이는 정도라 안심해도 된다고는 하셨지만, 그래도 처음 들어보는 벌레의 존재에 놀랐네요 ㅠㅠ일단 집을 자주 환기시켜주고 습하지 않게 잘 유지시켜주어야 겠어요


바퀴벌레, 개미, 뿐만아니라 여러가지 해충들이 아이들의 알러지나 유행성 질병을잘 유발시킨다고 하니, 아기가 있는 집은 정말 관리를 잘해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곧 태어날 우리 자몽이를 위해서라도 청결하고 쾌적한 집안환경을 잘 유지 해주어야겠네요!우리환경의 꼼꼼한 점검으로 해충에 대한 경각심도 좀 더 가지게되고 안심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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