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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생진


-말로만 문제를 얘기하면 부정적인 사람이되고 그것을 문서로 만들어 정리하면 창의력이 풍부하고 적극적인  사람으로 평가 받는다.

-아이디어는 해결하면 단순한 것이지만 실제로 나서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 문제다.

-일은 정성이다.

-아이디어가 생각 나지 않을때   1. 동료나 상사들의 지혜와 능력을 빌리자.  2. 비슷한 유형의 기계나 장치를 보고 응용하자  3. 모방 또한 하나의 유형을 익히는 지름길이다.

-나는 가능하다.

-누구나 관심 갖고, 누구나 하고 싶고, 누구나 하기 쉽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위기-잡조 지식론-벌떼 제안-목마른 놈이 먼저 우물 판다.

-늘 준비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사람의 생활이 인상을 만드는 게 아니라, 그사람의 인상이 운명을 만든다.

  그래서 목포공고를 선택했고, 1978년 27세의 나이로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 입사했습니다.

 신입 교육이 끝나고 공정 배치를 위해 면담했던 일을 그는 평생 잊지 못합니다.

 면접관이 물었습니다.

"윤생진 씨 당신 꿈은 뭡니까?" "네. 부장이 되는 겁니다.

" 그러자 면접관들이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윤생진 씨 생산직은 부장은 커녕 주임도 될 수 없어요. 부장은 서울대를 졸업한 사람도 되기 힘든 자리예요. 좀 더 현실적인 꿈을 가지도록 하세요" 윤생진은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그 날로 집에 돌아와 거울 밑에 종이를 붙이고 커다 란 글씨로 <윤생진 부장>이라고 또렸하게 적었습니다.

그의 도전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남들과 같아서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눈에 불을 켜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발견한 길이 "제안왕"입니다.

 당시 회사는 수시로 불량품을 제거하거나 공정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거나 작업 과정의 군더더기를 없애기 위해 다양한 제안을 받았고 성과가 우수하면 제안상을 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윤생진이 쌍심지를 켜고 돌아다니니까 남들은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타이어 생산 과정을 숙독하고 원가산출법 등 복잡한 계산법을 독학했습니다.

 잠잘 때만 빼놓고 공정에 어떤 허점이 있는지 온통 그 생각만 했더니 개선 방안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983년부터 1985년까지 3년간 그는 매년 무려 2,000건 가까이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죽어도 회사에서 죽겠다는 각오의 산물이었습니다.

 1986년 윤생진은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타이어 1개를 만드는데 10초를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것입니다.

[윤생진] 분석을 해보면


이는 1년에 3만개의 타이어를 더 생산할 수 있 는 기술입니다.

 또 돈도 들이지 않고 공장 가동율을 5% 개선한 일도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입사 후 14년동안 하루 4시간 이상을 잔 적이 없습니다.

 제안서를 쓰는 시간이 모자라서 밥을 먹으면서도 썼고 신문보는 시간이 아까워 아내가 읽어주기도 했습니다.

" 윤생진은 일본 도쿄대에서 열린 국제 품질관리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발표장에서 한복을 입고 쾡과리를 치며 시선을 끌자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고, 청와대에 초청받아 성공사례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당시 박성용 금호회장이 그를 불렀습니다.

 일개 직원이 회장님을 만나고 대통령을 만나는 꿈같은 일이 벌어진 겁니다.

박회장은 왜 이런 사람이 아직까지 대리냐며 차장으로 승진시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무까지 올라가게 된 것입니다.

 무려 일곱 차례나 특진을 거듭해 금호 아시아나 그룹 전략경영본부 전무까지 올라갔습니다.

 그후 윤생진은 금호그룹을 나와 선진 D&C를 이끌며 신재생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타이어 생산직때 저는 고졸사원이었지만 제가 하기에 따라 제 능력이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윤생진] 한번 파해쳐 봅시다.

 인간이 뭔가에 미치면 정말 학력과 무관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당부합니다.

 "나는 한번이라도 세상을 긴장시켜 본적이 있는가?" 바로 이런 사람을 필요로 하지않을까요?당신이 사장이라면 월급을 누구에게 많이 주고 싶을까요?당신같은 사람일까요? 윤생진같은 사람일까요?저도 이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꼭!늘 해피굿모닝!하세요. www.hgkor.com 그래서 목포공고를 선택했고, 1978년 27세의 나이로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 입사했습니다.

 신입 교육이 끝나고 공정 배치를 위해 면담했던 일을 그는 평생 잊지 못합니다.

 면접관이 물었습니다.

"윤생진 씨 당신 꿈은 뭡니까?" "네. 부장이 되는 겁니다.

" 그러자 면접관들이 폭소를 터뜨렸습니다.

"윤생진 씨 생산직은 부장은 커녕 주임도 될 수 없어요. 부장은 서울대를 졸업한 사람도 되기 힘든 자리예요. 좀 더 현실적인 꿈을 가지도록 하세요" 윤생진은 눈물이 핑돌았습니다.

 그 날로 집에 돌아와 거울 밑에 종이를 붙이고 커다 란 글씨로 <윤생진 부장>이라고 또렸하게 적었습니다.

그의 도전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남들과 같아서는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눈에 불을 켜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찾았습니다.

 그래서 발견한 길이 "제안왕"입니다.

 당시 회사는 수시로 불량품을 제거하거나 공정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거나 작업 과정의 군더더기를 없애기 위해 다양한 제안을 받았고 성과가 우수하면 제안상을 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윤생진이 쌍심지를 켜고 돌아다니니까 남들은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타이어 생산 과정을 숙독하고 원가산출법 등 복잡한 계산법을 독학했습니다.

 잠잘 때만 빼놓고 공정에 어떤 허점이 있는지 온통 그 생각만 했더니 개선 방안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1983년부터 1985년까지 3년간 그는 매년 무려 2,000건 가까이 아이디어를 제안했습니다.

 목숨을 걸고 죽어도 회사에서 죽겠다는 각오의 산물이었습니다.

 1986년 윤생진은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타이어 1개를 만드는데 10초를 단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것입니다.

이는 1년에 3만개의 타이어를 더 생산할 수 있 는 기술입니다.

 또 돈도 들이지 않고 공장 가동율을 5% 개선한 일도 있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입사 후 14년동안 하루 4시간 이상을 잔 적이 없습니다.

 제안서를 쓰는 시간이 모자라서 밥을 먹으면서도 썼고 신문보는 시간이 아까워 아내가 읽어주기도 했습니다.

" 윤생진은 일본 도쿄대에서 열린 국제 품질관리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발표장에서 한복을 입고 쾡과리를 치며 시선을 끌자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고, 청와대에 초청받아 성공사례를 발표하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당시 박성용 금호회장이 그를 불렀습니다.

 일개 직원이 회장님을 만나고 대통령을 만나는 꿈같은 일이 벌어진 겁니다.

박회장은 왜 이런 사람이 아직까지 대리냐며 차장으로 승진시키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무까지 올라가게 된 것입니다.

 무려 일곱 차례나 특진을 거듭해 금호 아시아나 그룹 전략경영본부 전무까지 올라갔습니다.

 그후 윤생진은 금호그룹을 나와 선진 D&C를 이끌며 신재생 에너지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타이어 생산직때 저는 고졸사원이었지만 제가 하기에 따라 제 능력이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인간이 뭔가에 미치면 정말 학력과 무관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젊은이들에게 당부합니다.

 "나는 한번이라도 세상을 긴장시켜 본적이 있는가?" 바로 이런 사람을 필요로 하지않을까요?당신이 사장이라면 월급을 누구에게 많이 주고 싶을까요?당신같은 사람일까요? 윤생진같은 사람일까요?저도 이런 사람이 되겠습니다.

 꼭!늘 해피굿모닝!하세요. www.hgko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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