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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절


  우리 헌법은 ‘주권재민’의 정신으로부터 출발하고 있습니다.

  1948년 7월 17일 공포된 제헌헌법 제1조는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임을 명시하고 있고,제2조에서는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주권재민의 원칙을 분명히 하고 있습니다.

  유사 이래 최초로‘국민주권’이 국가의 최고규범으로 명시되었고이러한 헌법정신은 대한민국이 존속하는 한영원히 지속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제헌헌법의 역사적 의의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제헌헌법이 명시한 자유, 평등의 가치와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제도적 기반 위에서산업화, 민주화라는 역사적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세계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위대한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사의 풍랑을 슬기롭게 헤쳐 온 우리 대한민국이 지금 중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법치주의에 대한 신뢰의 위기, 공동체의 근간을 허무는 경제의 위기,남북 간 대립과 갈등이 몰고 온 평화의 위기,제왕적 대통령제의 폐해가 낳은 민주주의의 위기가 그것입니다.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지혜가 절실한 시점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국민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스무 분을 모셨습니다.

대한민국 헌법과 법률은이 분들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헌법에 명시되어 있듯이모든 국민이 법 앞에 평등하고,자유를 침해받지 않으며,적정임금을 받으면서 일하고,균등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권리,그리하여 모든 국민이인간다운 생활과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야말로 법이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법의 출발점도 국민이고,법의 종착점도 국민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어떻습니까.권력과 기득권 앞에 국민은 늘 뒷전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이래통치권력은 법 위에 군림하려는 욕망에서자유롭지 못했습니다.

  국민의 자유와 평등,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할 권력이정권의 획득과 유지를 위해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하고헌법적 가치를 짓밟았던 역사를 우리는 생생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치인을 비롯한 사회지도층 또한기득권과 특권에 안주한 채노블리스 오블리주와 같은 도덕적 책무에는소홀했던 것도 부정하기 어렵습니다.

그 결과 법치주의의 근간이 흔들리고전관예우, 유전무죄, 낙하산 인사, 권력형 비리 같은사회적 병폐가 일상화되고 있습니다.

  바꿔야 합니다.

권력과 기득권보다 국민이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민본주의, 주권재민의 헌법적 가치를다시 살려내야 합니다.

  이를 실현하는 일이야 말로제헌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계승하는길이 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예로부터 무신불립(無信不立)이라고 했습니다.

국민의 믿음이 없으면 국가의 존립기반이 무너진다는 말입니다.

  국회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국민을 대표하는 대의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국회 스스로 변화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국회가 먼저 특권 내려놓기에 앞장서겠습니다.

저와 국회의원들의 눈높이가 아니라국민 여러분의 눈높이에 맞추겠습니다.

내려놓을 것이 있다면 모두 내려놓겠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겠습니다.

법 앞의 평등, 정의로운 법치 구현을 위해우리 사회에 만연한 특권을 바로잡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국회가 솔선수범하고 정부를 포함한 우리 사회 소위 힘 있는 부문의특권과 부조리를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특권 없는 사회’‘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여는 20대 국회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우리 국민들은 지속되는 경제침체 속에서고단한 나날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민생은 갈수록 어려워지고우리 경제는 안팎으로 도전받고 있습니다.

  저성장이 고착화되고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습니다.

실질소득 정체와 구조조정으로 소비가 얼어붙고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브렉시트와 사드배치 같은 외부변수들 또한우리 경제의 위협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정치의 기본은 국민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경제위기 극복에 초당적인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적극 앞장서겠습니다.

  사회통합의 걸림돌인 양극화를 해소하고,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 선도적인 대응을 통해지속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위기극복의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민생국회’로 위기를 극복하고‘국민에게 힘이 되는 국회’가 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헌법은 우리에게 조국의 평화적 통일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연이은 미사일 발사로한반도 정세는 그 어느 때보다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북한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엄중히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하지만 제재는 긴장완화와북핵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가장 정의롭지 못한 평화라도 가장 정의로운 전쟁보다는 낫다고 했습니다.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북한의 진정성 있는 태도 변화와 대북제재로 일관하고 있는 우리 정부 정책의 전환을 요청하며,국회의장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북핵문제 해결의 유일한 해법으로 인식되던6자회담이 7년 넘게 공전하고 있습니다.

전환의 계기를 만들어야 합니다.

  국회가 나서겠습니다.

동북아 평화와 협력을 위해 6자회담 당사국 의회간 대화를 시작하겠습니다.

의미 있는 협력의 토대를 만들어 내겠습니다.

  6개국 의회가 중심이 되어북핵 및 동북아 문제 해결을 위한 지혜를 모으고평화와 공존의 실마리를 찾아나가겠습니다.

가능한 부분부터 곧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1987년 개정된 현행 헌법은 민주화를 염원하는 우리 국민의 숭고한 희생의 산물로 탄생하였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대통령 직선제와 경제민주화라는 시대정신을 헌법에 담는 역사적인 성과를 이루어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30년이란 세월이 흐르면서현행 헌법은‘철 지난 옷’처럼 사회변화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최고규범인 헌법은 시대적 상황에 맞게 다듬고 보완해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최고규범으로서의 권위와 실질적 효용성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헌법질서를 통해낡은 국가시스템을 혁신해야 한다는국민적 공감대도 충분히 조성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여야 지도부가 국가개조를 위한구체적인 논의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래서 늦어도 70주년 제헌절 이전에는새로운 헌법이 공포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민주주의는 견제와 균형 속에서 발전해 나갑니다.

모든 통치행위는 법이라는 사회적 규범에 의해불편부당하게 적용돼야 합니다.

그것이 법치입니다.

  여기에 각 세력들이 상호 이해를 일치시키기 위한양보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각자의 주장에서 벗어나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공동선을 향해 나가는 것, 이것이 협치입니다.

  마지막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국민의 마음을 헤아려 포용하는 덕치가 있습니다.

  저를 포함한 정치인들은 법치, 협치, 덕치이 세 가지 덕목을 마음에 새기고 실천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법치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협치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덕치는 희망이 있는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저는 제헌절인 오늘 국민 여러분과 함께 대한민국의 정의와, 평화와, 희망을 만들고 싶습니다.

  일 년 365일, 대한민국 최고규범인 헌법의 권위가 살아 있기를 바랍니다.

헌법정신이 태산처럼 굳건히 지켜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그렇지만 제헌절 의미가 더욱 특별한 것은'대한민국'의 성립과 기원에 의미를 둔 국경일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식민지시기와 연관된 광복절, 삼일절 등의 다른 국경일과는 달리대한민국 최초의 제헌헌법을 제정, 공포한 날이기 때문이죠! ^3^또한 조선왕조 건국일인 7월 17일을 이어가자는 의미에서제헌절 날짜를 정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알고 있었던 것 보다더 깊고 중요한 제헌절 의미에 놀라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요.언제부터인지 국경일이 그 의의를 기리는 날보다단순한 '쉬는 날'로 인식 되어버린 것 같은데요쉬는 날이 아닌 국경일은 잊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더라고요.하지만, 공휴일이 아니라고 해서 중요하지 않은 국경일이 되었거나기념하고 챙기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는 아니랍니다!!제헌절은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 되었지만제헌절 의미를 잊거나 제헌절을 기념하는 일을소홀히 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라는 것! ㅇㅁㅇ태극기를 달고 제헌절 의미를 꼭 기억해야겠죠!?그러기 위해 제헌절 의미를 기념하기 위한 태극기,올바른 제헌절 태극기 다는법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해볼까요? ^3^태극기 다는법은 크게 국경일, 기념일,조의를 표하는 날로 구분해서 나뉘는데요제헌절은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과 더불어5대 국경일이니 국경일 태극기 다는법을 따라야 한답니다.

[제헌절] 생각의 끝은?


현충일이나 국가장 기간 등 조의를 표하는 날은조기를 올려 태극기 다는법이 다르기 때문이죠. +ㅁ+< 이미지출처 - 행정자치부 (http://www.mogaha.go.kr/frt/sub/a06/b08/nationalIcon_2_3/screen.do)>태극기 다는법은 깃대와 깃봉 사이를 떼지 않는 건데요!24시간 게양할 수 있지만, 밤에는 조명으로 태극기를 밝혀야 한답니다.

또한 심한 비, 눈, 바람 등에 의해 태극기가훼손될 우려가 있을 경우엔 달지 않아야 하고?오염된 태극기는 빨거나 고치지 않고 새 태극기로교체해야 한다는 사실, 염두 해 두어야겠죠?! ^3^국경일을 기리고 의미를 기억하는 것부터 나라 사랑은 시작됩니다.

지금이라도 창 밖에 태극기를 달아 제헌절 의미를 기리는데 함께 해보아요! 마켓오와 함께 헌법의 의미와 정신을 담은 제헌절의 의미를 되새겨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미다스는 7월 기념일에 대해 준비해 봤어요7월 기념일은 맛있는 삼계탕을 먹는 초복, 중복이 있지요건강을 챙기는 달! 다들 복날 음식 챙겨 드셨는지요!이제야 물어보게 되네요^^;이어서 연인 기념일인 실버데이와 국경일인 제헌절 등 다양하죠

이 중에서 다가오는 금요일(17일) 국경일 - 제헌절에 대해 자세히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7월 17일 제헌절제헌절의 의미를 알고 계신가요?대한민국 공화국이 최초로 헌법을 공포한 날을 기념하는 우리 나라의 국경일이죠!대한민국은 8월 15일에 일제강점기로부터 해방 되었죠하지만 미국, 소련의 이해관계와 남북의 정치적 사상의 대립으로 인해,선거가 가능한 남쪽에서만 헌법을 제정하기 위한 국회의원 선거가 시행 되었습니다200명이 안되는 국회의원들이 국회를 만들어, 여러 토론을 거친 후에 대통령제와 단원제가 선택되었죠그리고 7월 12일, 대한민국의 헌법이 국회에서 국회의원에 의해 통과되고,7월 17일, 당시 의장이었던 이승만의 서명 후 공포 되어이를 기리기 위하여 '제헌절'이라고 정했답니다!  작년까지는 공휴일이었지만, 현재 일반 국경일이 되었죠!비록 공휴일은 아니지만, 국경일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으니국경일이라는 사실 그대로 마음에 간직합시다 :)또한 제헌절을 맞이하여 의미 있는 활동이 보이는데요! 강원도 삼척시는 태극기를 통해 국민통합을 도모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고자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친한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또한 헌법재판소에서는 '제헌절 바로알기'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답니다 우리 나라의 국경일이기에 이러한 행사들이 보다 다양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네요 :)-7월 기념일 중에서 제헌절 이후의 기념일18일 국제 넬슨 만델라의 날23일 중복27일 유엔군 참전의 날30일 유두절 (맑은 물로 머리를 감고 밀국수를 먹어 더위를 이기는 우리 고유 명절) ?^^(저도 아직도 헷갈려요)???제헌절은 원래 제정 당시 법정공휴일로 지정되었는데2007년 제헌절을 끝으로2008년부터 법정공휴일에서 폐지된 이유는 뭘까요?????2006년에 주40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주5일 근무로 휴일이 늘어남에 따라제헌절을 공휴일에서 폐지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10월 1일 국군의 날과 4월 5일 식목일,그리고 10월 9일 한글날도법정 공휴일에서 폐지하게 되었는데요.한글날은 다시 법정 공휴일로 제정해서우여곡절 끝에 다시 빨간날이 되었지요.???"제헌절 쉬나요?" 물어보는 저처럼 아직도 헷갈리시나요?4월만 되면 식목일 쉬나요, 10월만 되면 국군의 날 쉬나요? 라며기억 속 빨간날의 추억에서 잘 지워지지 않네요.^^;내일 7월 17일 제헌절 쉬는날 아니니까헷갈리지 마시고, 대신 휴가 계획 잘 세우면서으?X으?X 무더위도 이길만큼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저도 아직도 헷갈려요)???제헌절은 원래 제정 당시 법정공휴일로 지정되었는데2007년 제헌절을 끝으로2008년부터 법정공휴일에서 폐지된 이유는 뭘까요?????2006년에 주40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주5일 근무로 휴일이 늘어남에 따라제헌절을 공휴일에서 폐지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10월 1일 국군의 날과 4월 5일 식목일,그리고 10월 9일 한글날도법정 공휴일에서 폐지하게 되었는데요.한글날은 다시 법정 공휴일로 제정해서우여곡절 끝에 다시 빨간날이 되었지요.???"제헌절 쉬나요?" 물어보는 저처럼 아직도 헷갈리시나요?4월만 되면 식목일 쉬나요, 10월만 되면 국군의 날 쉬나요? 라며기억 속 빨간날의 추억에서 잘 지워지지 않네요.^^;내일 7월 17일 제헌절 쉬는날 아니니까헷갈리지 마시고, 대신 휴가 계획 잘 세우면서으?X으?X 무더위도 이길만큼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저도 아직도 헷갈려요)???제헌절은 원래 제정 당시 법정공휴일로 지정되었는데2007년 제헌절을 끝으로2008년부터 법정공휴일에서 폐지된 이유는 뭘까요?????2006년에 주40시간 근무제가 시행되면서주5일 근무로 휴일이 늘어남에 따라제헌절을 공휴일에서 폐지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10월 1일 국군의 날과 4월 5일 식목일,그리고 10월 9일 한글날도법정 공휴일에서 폐지하게 되었는데요.한글날은 다시 법정 공휴일로 제정해서우여곡절 끝에 다시 빨간날이 되었지요.???"제헌절 쉬나요?" 물어보는 저처럼 아직도 헷갈리시나요?4월만 되면 식목일 쉬나요, 10월만 되면 국군의 날 쉬나요? 라며기억 속 빨간날의 추억에서 잘 지워지지 않네요.^^;내일 7월 17일 제헌절 쉬는날 아니니까헷갈리지 마시고, 대신 휴가 계획 잘 세우면서으?X으?X 무더위도 이길만큼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오늘은 우리나라 5대 국경일 중 하나인 제헌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해라오니<대한민국 헌법의 탄생, 67주년 제헌절>|||   제헌절의 의미와 유래매년 7월 17일은 제헌절입니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되고 공포된 것을 축하하며 이를 수호하고 준법정신을 높이기 위해 생겨난 국경일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생기고 1년 뒤 제헌절이 국경일로 정해졌는데요. 7월 17일이 제헌절로 지정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7월 17일은 조선왕조 건국일로 대한민국 헌법의 탄생과 더불어 과거 역사를 잊지 않고 연속성을 두기 위해 이 날짜로 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헌절의 의미가 뜻깊은 이유는 또 있는데요. 제헌절을 제외한 다른 공휴일은 일제강점기, 독립 운동과 연관이 있다면 제헌절은 암흑의 식민지 시기를 지나 대한민국의 기원을 둔 유일한 국경일이기 때문입니다.

제헌절은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과 함께 4대 국경일 중 하나 입니다.

여기에 2006년 한글날이 국경일에 포함되면서 현재는 5대 국경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2008년부터 제헌절은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쉬지 않는 국경일이 되었는데요. 제헌절이 법정 공휴일에서 폐지된 배경은 공공기관 주 40시간 근무제가 실시되면서 부터입니다.

 주 40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휴일이 많아졌고, 그에 따른 생산성 저하가 우려되어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폐지된 것이죠! 같은 이유로 4월 5일 식목일도 공휴일 폐지의 수순을 밟았습니다.

 1990년 한글날도 같은 이유로 공휴일 폐지가 되었는데요. 한글 관련 단체의 지속적인 요구로 한글날은 공휴일로 재지정 되었습니다.

|||   우리나라 최초의 헌법, 제헌헌법제헌절은 대한민국 제헌헌법이 제정, 공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

제헌 헌법이란 1948년 대한민국 제헌 국회가 제정하고 1952년까지 대한민국 헌법으로 있었던 헌법입니다.

 다른 말로는 건국 헌법이라고도 하는데요. 제헌 헌법의 전문과 본문은 모두 10장 130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헌절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조선건국일에 맞추어 7월 17일로 제정되었는데요. 일각에서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공포한 헌법이 공포된 1919년 4월 11일을 기준으로 제헌절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헌법이 군주제에서 공화제로의 변화를 명확히 나타내고 대한민국 역사에서 근본적인 법률적 사건이라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제헌 헌법이 공포된 이래 지난 60년 동안 총 9번의 헌법 개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4.19 혁명 이후 개정, 6월 민주화항쟁 개정 이외의 나머지 헌법 개정은 집권자의 집권 연장과 권력 강화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헌절을 기념하며 헌법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 봐야겠습니다.

1차개헌(발췌개헌) : 6.25 전쟁 중에 1952년 4월 정부통령 직선제와 국회 양원제를 골자로 개헌 2차개헌(사사오입개헌) : 1954년 11월 29일 초대 대통령에 대한 중임제한 철폐 골자 3차개헌 : 1960. 4. 19 직후 내각제 권력구조를 위하여 6월에 개헌 4차개헌 : 정부통령 선거법이 폐지되자 1960년 4월 3.15 부정선거범을 처벌 할 수 없게되자 반민주 행위          자 처벌을 위하여 소급입법함 5차개헌 : 1962년 12월 다시 대통령 중심제와 국회 단원제를 골자로 하는 개헌 제6차개헌(3선개헌) : 1969년 9월 공화당이 단독 통과시킨 대통령 3선을 위한 개헌 7차개헌 (유신헌법) : 1972년 10월 유신헌법을 제정하여 박정희 대통령 장기집권 목적 8차개헌 (5공헌법) : 1980년 10월 신군부에 의해, 선거인단의 대통령 간접선거, 임기 7년의 개헌 9차개헌 : 1987년 6월 항쟁의 결과, 대통령 직선제와 5년 단임제 개헌|||   제헌절 기념행사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제헌절을 기념하기 위해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고 관련 기관에서는 다양한 제헌절 기념행사를 진행하는데요. 제헌절 기념행사는 대한민국 국회 주관으로 제헌국회 의원과 3부 요인을 비롯해 각계 대표가 모여서 치르게 됩니다.

이 밖에도 2015 제헌절 행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헌법 재판소에서는 67주년 제헌절을 맞이해 '제헌절 바로알기'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미지 출처 - 다정다감 블로그)14일부터 17일까지 청사 1층에서 경국대전, 홍범 14조, 대한민국 임시헌장 등을 전시하였는데요. 역사 기록물을 통해 헌법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또, 1988년 헌법재판소 개소 이후 27년간 역사가 담긴 사진과 헌재 주요 결정 10선도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시 이외에도 대심판정에서 법복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행사와 대강당에서는 건국대 신병주 교수의 '경국대전 이모저모'라는 주제의 강연도 진행합니다.

  폴란드는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근대 헌법을 비준한 2번째 나라라고 한다.

 헌법을 만들었지만 그 후 폴란드는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에 의행 100여 년이 넘게 주권이 없었다.

 마침 날씨가 좋았고 바르샤바의 구시가지에는 가슴에 폴란드 국기 배지를 단 사람들로 넘치고 있었다.

이날 대통령이 구시가지 광장에 나와서 연설을 했다.

한참 동안을 서서 그가 하는 말하는 걸 지켜봤다.

최근 폴란드가 헝가리와 마찬가지로 난민을 수용하지 않는 정책을 쓰며 유럽연합과 마찰을 빚고 있다고 하는데 그 문제를 만들고 있는 장본인이 대통령이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아들 수는 없었지만 좋게 보이지 않았다.

 구시가로 들어가는 입구구시가지 광장에서 대통령과 내각이 모여 제헌절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폴란드 군인들이 구시가지에서 작은 퍼레이드를 한다.

[제헌절] 이유가 무엇일까요?

퍼레이드 중간에 대통령과 영부인도 지나간다.

행사 후 구시가지 근처에 있는 공원을 걸었다.

공휴일이고 날씨까지 좋아 공원에는 사람들이 넘쳤다.

.삼성서울병원 검사는 예약이라 한시간도 안걸려 끝났는데매년 받는 검사라 2층에서 접수하고 채혈 끝나면1층에서 갑상선 초음파 접수해 놓을테니 내려오라고 했더니알았다고 하더니 이름을 불러도 안오고 ㅠㅠ아 진짜 성질은 급하고, 날을 더워 죽겠는데1, 2층 2번씩 오르락 내리락 미쳐 죽는줄 알았네@연세사랑병원 강남점검사도 빨리 끝나고 점심 사드리고 춘천 차태워 보내 드리고작은아들 중학교 음악제 가려고 했는데무릎 아프다고 춘천에서 병원을 다니긴 했지만연세사랑병원이 무릎관절을 잘 본다나어디서 듣고 와서는 가봤으면 좋겠다고그럴 계획이 있었으면 미리 얘기를 하던지울 친정엄마는 모든 스케쥴을 자신에게만 맞추고 움직이는그리고 내가 안맞춰주면 섭섭해하고그러면 혼자 찾아가겠다고 미쳐 미쳐 내가 미쳐찾아갈수나 있으면서 그런소리를 하면@ 연세사랑병원 고용곤 병원장@ 무릎관절질환 줄기세포로 치료MRI는 춘천에서 받은 CD로 대처하고퇴행성 관절염이라고 바로 다음주 수술하자고 하네울엄마 걷는 것을 봤을때는 그정도는 아닌것 같은데처음 진료 받으러온 사람한테 수술 결정이라니!울 엄마도 뭐 생각해 볼것도 없이 수술 결정본인이 수술 하겠다고 생각하고 왔으니 뭐 어쩌겠냐고남동생에게 수술날짜 잡았다고 얘기했더니검증된 수술도 아닌데 무슨 그런 수술을 하냐고 난리 난리그런 수술은 운동선수나 하는거라며...나보고 어쩌라고 본인이 하겠다고 하는데바꿀수 있으면 니가 바꿔 보던지같이 살면서도 이 병원 얘기는 하지도 않고 혼자 생각하고 온것이구먼친정아빠도 옆에서 황당해 하고...집에오며 남편에게 전화했더니무릎수술은 잘 생각하고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고아휴 나도 모르겠다고울엄마 옛날에는 안그러더니 요즘은 팔랑귀가 되가는지울 엄마 쫓아다닌다고 제헌절 하루를 통으로 다 까먹고아들 음악제는 어떻게 했는지 가보지도 못하고수술은 생각도 안해보고 날짜 잡았다고 욕만 먹고다음주 목요일 수술 날짜는 잡았는데 걱정이네by 찬민짱 오늘은 우리나라 5대 국경일 중 하나인 제헌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해라오니<대한민국 헌법의 탄생, 67주년 제헌절>|||   제헌절의 의미와 유래매년 7월 17일은 제헌절입니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되고 공포된 것을 축하하며 이를 수호하고 준법정신을 높이기 위해 생겨난 국경일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생기고 1년 뒤 제헌절이 국경일로 정해졌는데요. 7월 17일이 제헌절로 지정된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다.

7월 17일은 조선왕조 건국일로 대한민국 헌법의 탄생과 더불어 과거 역사를 잊지 않고 연속성을 두기 위해 이 날짜로 정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헌절의 의미가 뜻깊은 이유는 또 있는데요. 제헌절을 제외한 다른 공휴일은 일제강점기, 독립 운동과 연관이 있다면 제헌절은 암흑의 식민지 시기를 지나 대한민국의 기원을 둔 유일한 국경일이기 때문입니다.

제헌절은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과 함께 4대 국경일 중 하나 입니다.

여기에 2006년 한글날이 국경일에 포함되면서 현재는 5대 국경일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2008년부터 제헌절은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쉬지 않는 국경일이 되었는데요. 제헌절이 법정 공휴일에서 폐지된 배경은 공공기관 주 40시간 근무제가 실시되면서 부터입니다.

 주 40시간 근무제가 도입되면서 휴일이 많아졌고, 그에 따른 생산성 저하가 우려되어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폐지된 것이죠! 같은 이유로 4월 5일 식목일도 공휴일 폐지의 수순을 밟았습니다.

 1990년 한글날도 같은 이유로 공휴일 폐지가 되었는데요. 한글 관련 단체의 지속적인 요구로 한글날은 공휴일로 재지정 되었습니다.

|||   우리나라 최초의 헌법, 제헌헌법제헌절은 대한민국 제헌헌법이 제정, 공포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

제헌 헌법이란 1948년 대한민국 제헌 국회가 제정하고 1952년까지 대한민국 헌법으로 있었던 헌법입니다.

 다른 말로는 건국 헌법이라고도 하는데요. 제헌 헌법의 전문과 본문은 모두 10장 130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헌절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조선건국일에 맞추어 7월 17일로 제정되었는데요. 일각에서는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공포한 헌법이 공포된 1919년 4월 11일을 기준으로 제헌절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헌법이 군주제에서 공화제로의 변화를 명확히 나타내고 대한민국 역사에서 근본적인 법률적 사건이라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제헌 헌법이 공포된 이래 지난 60년 동안 총 9번의 헌법 개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4.19 혁명 이후 개정, 6월 민주화항쟁 개정 이외의 나머지 헌법 개정은 집권자의 집권 연장과 권력 강화를 위한 수단으로 이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제헌절을 기념하며 헌법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 봐야겠습니다.

1차개헌(발췌개헌) : 6.25 전쟁 중에 1952년 4월 정부통령 직선제와 국회 양원제를 골자로 개헌 2차개헌(사사오입개헌) : 1954년 11월 29일 초대 대통령에 대한 중임제한 철폐 골자 3차개헌 : 1960. 4. 19 직후 내각제 권력구조를 위하여 6월에 개헌 4차개헌 : 정부통령 선거법이 폐지되자 1960년 4월 3.15 부정선거범을 처벌 할 수 없게되자 반민주 행위          자 처벌을 위하여 소급입법함 5차개헌 : 1962년 12월 다시 대통령 중심제와 국회 단원제를 골자로 하는 개헌 제6차개헌(3선개헌) : 1969년 9월 공화당이 단독 통과시킨 대통령 3선을 위한 개헌 7차개헌 (유신헌법) : 1972년 10월 유신헌법을 제정하여 박정희 대통령 장기집권 목적 8차개헌 (5공헌법) : 1980년 10월 신군부에 의해, 선거인단의 대통령 간접선거, 임기 7년의 개헌 9차개헌 : 1987년 6월 항쟁의 결과, 대통령 직선제와 5년 단임제 개헌|||   제헌절 기념행사에는 어떤것이 있을까요?제헌절을 기념하기 위해 각 가정에서 태극기를 게양하고 관련 기관에서는 다양한 제헌절 기념행사를 진행하는데요. 제헌절 기념행사는 대한민국 국회 주관으로 제헌국회 의원과 3부 요인을 비롯해 각계 대표가 모여서 치르게 됩니다.

이 밖에도 2015 제헌절 행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헌법 재판소에서는 67주년 제헌절을 맞이해 '제헌절 바로알기'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미지 출처 - 다정다감 블로그)14일부터 17일까지 청사 1층에서 경국대전, 홍범 14조, 대한민국 임시헌장 등을 전시하였는데요. 역사 기록물을 통해 헌법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또, 1988년 헌법재판소 개소 이후 27년간 역사가 담긴 사진과 헌재 주요 결정 10선도 전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시 이외에도 대심판정에서 법복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행사와 대강당에서는 건국대 신병주 교수의 '경국대전 이모저모'라는 주제의 강연도 진행합니다.

  폴란드는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근대 헌법을 비준한 2번째 나라라고 한다.

 헌법을 만들었지만 그 후 폴란드는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에 의행 100여 년이 넘게 주권이 없었다.

 마침 날씨가 좋았고 바르샤바의 구시가지에는 가슴에 폴란드 국기 배지를 단 사람들로 넘치고 있었다.

이날 대통령이 구시가지 광장에 나와서 연설을 했다.

한참 동안을 서서 그가 하는 말하는 걸 지켜봤다.

최근 폴란드가 헝가리와 마찬가지로 난민을 수용하지 않는 정책을 쓰며 유럽연합과 마찰을 빚고 있다고 하는데 그 문제를 만들고 있는 장본인이 대통령이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아들 수는 없었지만 좋게 보이지 않았다.

 구시가로 들어가는 입구구시가지 광장에서 대통령과 내각이 모여 제헌절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폴란드 군인들이 구시가지에서 작은 퍼레이드를 한다.

퍼레이드 중간에 대통령과 영부인도 지나간다.

행사 후 구시가지 근처에 있는 공원을 걸었다.

공휴일이고 날씨까지 좋아 공원에는 사람들이 넘쳤다.

우리나라의 5대 국격일 중 하나인 제헌절 입니다.

? ?????? 제헌절의 의미와 유래를 알아볼까요?????매년 7월 17일은 제헌절입니다.

제헌절은 1948년 7월 17일에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되고 공포된 것을 축하하며이를 수호하고, 준법정신을 높이기 위해 생긴 국경일 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이 생기고 1년 뒤에 제헌절이 국경일로 정해졌다구해용!7월 17일이 된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해요 그것은?조선왕조 건국일로 대한민국 헌법의 탄생과 더불어 과거 역사를 잊지 않고 연속성을두기 위해 이날짜로 정해졌다고하네용!????? ???제헌절의 의미가 뜻 깊은 이유가 하나 더 있습니다!???제헌절을 제외한 다른 공휴일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과 연관이 있다면제헌절은 식민지시기를 지나 대한민국의 기원을 둔 유일한 국경일이기 때문입니다.

?제헌절은 삼일절,광복절,개천절과 함께 4대 국경일 중 하나입니다.

2006년도에 한글날이 국경일에 포함되면서 5대 국경일이 되었다고해요!2008년부터 제헌절은 공휴일에서 제외되어 쉬지 않는 국경일이 되었어요....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유는?공공기관에 주 40시간 근무제가 실시되면서부터라고해요!??????????제헌절 기념행사를 알아보겠습니다!???  제헌절에는 제헌절을 기념하기 위해가정과 공공기관에서는 태극기를 게양합니다.

헌법재판소에서는 67주년 제헌절을 맞이해 "제헌절 바로 알기"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1988년 헌법재판소 개소 이후 27년간의 역사가 담긴 사진과 헌재 주요 결정 10선도가 전시될 예정이라고 해요!전시 이외에도대심판정에서 법복을 직접 입어보는 체험행사와,대강당에서는 건국대 시병주 교수의 "경국대전 이모저모"라는 주제의 강연도 진행한다고해요?제헌절의 대한 의미를 새겨보고 이와 관련된 기록물을 보고싶은분들은,헌법재판소의 기념행사를 방문하시면 좋을것같아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6&aid=0010197124?? ??? 67?? ??? ?????? ?? ? 67?? ???? ?? ??? ????? ??? ????, ?? ?? ?? ??? ??? ????? ????? ???? ???...news.naver.com?  태극기 다는 법??(국경일인만큼, 태극기의 의미를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용:])????? ?국경일이지만 공휴일이 아니면 모르고 그냥 지나치기 쉬워용!?하지만,국경일은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을 기념하고자 법률로 지정한 날이니 만큼제헌절을 맞아 국경일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용:]??오늘은 개천절과 한글날을 앞두고우리나라의 5대 국경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삼일절  한민족의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삼일절은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 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입니다.

우리 민족의 숭고한 자주 독립 정신을 영원히 기념하기 위하여 정부는 1949년 이날을 국경일로 지정했습니다.

삼일절에는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기념식을 거행하며, 순국선열 후손 및 애국운동가들로 구성된 광복회 회원들은 별도로 탑골공원에 모여 삼일절의 뜻을 되새기는 의식을 거행합니다.

 3.1운동의 발상지 '탑골공원'종로에 있는 탑골공원을 단지 어르신들의 모임 장소로 알고 계시나요? 사실 이 탑골공원은 1919년에 3.1운동이 일어났던 곳입니다.

공원 중앙에 있는 팔각정에서는 학생 대표가 독립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탑골공원에서는 팔각정과 함께 3.1운동 기념탑, 3.1운동의 모습을 기록한 부조, 의암 손병희 동상, 만해 한용운 시비 등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제헌절   대한민국 헌법 제정·공포 기념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1948년 7월 17일에 제정, 공포되었음을 기념하고 이를 수호하며 준법정신을 높이겠다는 목적으로 제정된 국경일입니다.

 제헌절에는 국가가 주관하는 제헌절 기념식을 비롯해 헌법을 존중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고양하는 내용의 각종 기념행사가 거행됩니다.

 5대 국경일 중 유일한 '쉬지 않는 국경일'한편 제헌절은 주 5일제 시행과 함께 공휴일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지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는데요. 이에 제헌절은 5대 국경일 중 유일하게 '쉬지 않는 국경일'이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국경일이 일제강점기 이전의 사건에 기원을 두고 있는 것에 비해, 제헌절은 대한민국에 기원을 둔 유일한 국경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복절   빛을 되찾은 날… 독립과 정부 수립 기념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우리나라는 광복을 맞았습니다.

3년 후인 1948년 8월 15일에는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는데요. 대한민국 정부는 일제강점으로부터 벗어난 날과 독립국으로서 정부가 수립된 날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8월 15일을 광복절이라 하고 국경일로 지정했습니다.

'광복'이란 '빛을 되찾다'라는 뜻으로, 잃었던 국권의 회복을 의미합니다.

 한민족에게 '8월 15일'의 의미란해방 1주년인 1946년 8월 15일부터 이날은 전민족적 기념일로 여겨지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1948년 8월 15일에는 정부 수립을 선포함으로써 이날의 역사적 의의가 더욱 높아졌는데요. 또한 광복절은 남북간 회담이나 선언이 이루어지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8.15회담', '8.15선언'등의 단어가 낯설지 않은데요. 북한은 8월 15일을 '조국해방기념일'로 지정하고 기념해왔는데, 최근에 '광복'이라는 용어를 인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개천절   기원전 2333년, 단군조선 건국되다개천절은 기원전 2333년 음력 10월 3일에 단군조선이 건국됐음을 기리는 뜻으로 국경일로 제정됐습니다.

따라서 개천절은 민족국가의 건국을 경축하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이라 할 수 있는데요. 한편 '개천(開天)'의 본래 뜻을 엄밀히 따질 때 단군조선의 건국일을 뜻한다기보다, 단군조선이 건국되기 124년 전, 환웅이 처음으로 하늘을 열고 태백산(백두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홍익인간의 대업을 시작한 날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1949년부터 양력 10월 3일 기념개천절은 원래 음력 10월 3일이므로 대한민국 정부 수립 후까지도 음력으로 지내왔습니다.

그러다 1949년에 음·양력 환산이 어렵고, '10월 3일'이라는 기록이 소중하다는 의견에 따라 음력 10월 3일을 양력 10월 3일로 바꾸어 기념하게 되었습니다.

   한글날   원래는 10월 9일이 아니다?한글날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해 세상에 펴낸 것을 기념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기리기 위한 국경일입니다.

1926년에 음력 9월 29일로 지정된 '가갸날'이 그 시초인데요. 1928년에 '한글날'로 명칭이 바뀌었습니다.

광복 후 양력 10월 9일로 확정되었으며, 1946년부터 공휴일로 정해 기념하기 시작했습니다.

 ?2013년부터 공휴일 재지정 이후 한글날은 경제발전을 이유로 1991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가 2013년부터 공휴일로 재지정됐습니다.

이에 작년에는 달력에 따라 한글날을 검은색으로 표시하기도, 빨간색으로 표시하기도 하고, 한글날이 공휴일인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등 혼란을 겪었는데요. 올해는 작년에 비해 한글날에 대해 정확히 인지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10월은 5대 국경일 중 두 국경일이 있는 달입니다.

첫째 주 금요일과 둘째 주 목요일이 빨간색으로 표시된10월 달력을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요.모처럼 휴일을 맞아 나들이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지만개천절과 한글날의 의미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관리사무실에서 제헌절이라고 방송을 했어요.그래서 태극기 게양했어요.옆사진은 우리 동 부지런한 경비아저씨날씨도 더운데 아침부터 잡초제거 하시네요.아침 일찍부터 시끄럽긴 하지만 일하는분도 계시니울 큰아들은 오늘부터 여름방학하지만 월요일부터 보충수업 있어서 오늘만 여유아직도 자고 있어요.방학동안도 시간 별로없고주민등록증도 신청해야해서오늘 사진찍고 주민증 신청하러 가기로 했는데아직도 자고 있으면 어쩌리작은아이는 등교했어요. 아직 방학을...오늘 가정시간에 화채 만든다고 사이다하고 밀키스 사달라고어제밤에 얘기해서 사러 나갔다 왔어요.미리 얘기하면 좋은데 꼭 문닫을 시간에같이 사러가자고 했더니 들은척도 안해서큰아이 데리고 나가서 사왔어요.그런데 큰아이 하는말다른 애들은 동생한테 심부름 다 시킨다는데우리집은 동생껄 형아가 해야 하냐고엄마 힘들까봐 같이 가주는 너의 마음 고마워도대체 5명이 먹을 화채 만드는데탄산음료 1.5리터가 왜 2개씩 필요한지는 모르겠네요.아침에 들고 가느냐 무거웠겠다.

이제 큰아들 깨워서 슬슬 움직여야겠어요.그럼 이만 뽕.ㅎㅎ삼일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과 함께 5대 국경일에 속하는 제헌절은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며 '쉬지 않는 국경일'이 되었는데요.공휴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 의미까지 잊고 지나쳐버리기 쉽습니다.

오늘은 올라맨이 제헌절은 어떤 날인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대한민국 헌법의 변천사, 그리고 제헌절에 대한 최근 소식까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제헌절의 의미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1948년 7월 17일에 제정, 공포된 것을 축하하고 이를 수호하며 준법정신을 높이겠다는 목적으로 제정된 국경일입니다.

아시다시피 매년 7월 17일에 해당하는데요. 제헌절에는 국가가 주관하는 제헌절 기념식을 비롯해 헌법을 존중하고 민주주의 정신을 고양하는 내용의 각종 기념행사가 거행 됩니다.

제헌절 기념식은 국회의 주관에 의해 진행되며, 생존하는 제헌국회 의원과 3부 요인을 비롯한 각계 대표가 모여 의식을 치릅니다.

각 가정에서는 국기를 게양하여 이날의 뜻을 높이고 있는데요. 제헌절 기념식은 처음에는 행정부에서 주관하다 1988년 제 40주년 기념식부터 국회에서 주관해오고 있습니다.

 제헌절의 법률적 근거는 1949년 10월 1일에 제정된 '국경일에 관한 법률'(법률53호)입니다.

이 법률에 의해 제헌절과 함께 국경일로 지정된 날은 삼일절, 광복절, 개천절이며, 이 네 개의 국경일을 통칭 '4대 국경일'이라고 불렀는데요. 2006년부터는 한글날도 국경일에 포함되어 '5대 국경일'이 되었습니다.

현재 제헌절을 제외한 5대 국경일은 모두 공휴일로 지정돼 있으며, 지난 2008년 제헌절은 국경일의 지위는 유지한 채 공휴일에서는 제외됐습니다.

  제헌절의 역사     제헌절은 1949년 국경일로 지정된 이후 올해로 제 6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제헌절은 원래 명칭은 '헌법공포일'이었으나법률 제정 과정에서 제헌절로 바뀌었는데요.  제헌절은 우리 역사에서 최초로 '헌법에 의한 통치'를 실시한 대한민국 정부의 민주공화정 이념을 부각시키기 위해 헌법 제정  이듬해인 1949년에 국경일로 지정됐습니다.

조선왕조 건국일이 7월 17일이어서 역사와의 연속성을 염두에 두고 1948년 7월 17일 에 제헌헌법을 공포한 것이라고 합니다.

  삼일절이나 광복절, 개천절같은 다른 국경일이 일제강점기 시기의 사건이나 독립운동과 직접 연관돼 있다면, 제헌절은 식민지 시기가 아닌 대한민국에 기원을 둔 유일한 국경일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한편 우리나라는 1919년 수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법통을 이어받은 국가이므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헌법이 공포된 1919년 4월 11일을 기준 삼아 제헌절을 4월 11일로 다시 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런 주장을 하는 이들이 가장 강조하는 것은 군주제에서 공화제로의 변화를 최초로 명확하게 표명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헌법 공포가 우리 역사에서 가장 근본적인 법률적 사건이라는 점입니다.

  제헌절은 2007년까지는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2008년부터는 공휴일이 아닌 국경일로 바뀌었습니다.

지난 2006년 공공기관주 5일 근무제가 실시되면서 휴일이 너무 많다는 이유로 공휴일에서 제외된 것인데요. 시행 부칙에 의해 이듬해인 2007년까지는  공휴일로 유지됐고, 2008년부터는 국경일이지만 공휴일이 아닌 '무휴 국경일'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헌법의 역사  ?   대한민국 헌법은 일제 해방 3년 만인 1948년 5월 10일 총선거로 구성된 국회(제헌국회)가 같은 해 7월 17일 공포한 제헌헌법 이후  총 아홉 차례의 개헌을 거쳐 오늘날에 이르렀습니다.

  대통령 직선제를 골자로 하는 1952년의 1차 개헌에 이어 1954년에는 초대 대통령에 한해 3선 제한을 철폐한다는 내용의 2차 개헌이 이루어졌습니다.

이후 1960년 4.19 혁명 발발 후 내각책임제로 전환하는 3차 개헌이 있었으며, 반민주행위자 처벌에 관한 부칙조항 삽입을 위한 4차 개헌, 5.16 군사정변 발생 후 대통령제로 다시 전환하는 5차 개헌, 박정희 대통령 3선을 위한 목적으로 단행된 6차 개헌이 차례로 있었습니다.

 1972년에는 유신체제로 전환하기 위한 7차 개헌이 이루어졌고 8년 뒤 1980년에는 5.18 민주화운동 이후 전두환 신군부정권으로의 전환을 위한 8차 개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1987년 6월 민주화운동 이후 대통령직선제와 5년 단임제를 중심 내용으로 하는  9차 개헌이 있었는데요. 현재 대한민국 헌법은 이때 개정, 공포된 헌법으로, 전문을 비롯하여 총강, 국민의 권리와 의무, 국회,  정부, 법원, 헌법재판소, 선거관리, 지방자치, 경제, 헌법개정, 이렇게 10장으로 나뉜 본문130조와 부칙6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지난 60여 년 동안 총 아홉 차례에 걸쳐 헌법이 개정됐지만 1960년 4.19 혁명 이후의 개정과 1987년 6월의 민주화운동  이후의 개정을 제외한 나머지 일곱 차례 개헌은 모두 집권자의 권력 강화와 집권 연장을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았는데요. 때문에우리 사회에는 헌법을 특정 집단이나 정파의 이익을 위해 언제든지 고칠 수 있는 대상으로 가볍게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국가기록원, 제헌절 관련 기록물 공개 ? ? ? [ 1953년 제 5주년 제헌절 기념행사 모습, 출처 : 국가기록원 홈페이지 ]   제헌절을 앞둔 16일, 안전행정부 국가기록원이 기념일 제정을 논의했던 1949년 국무회의록 등 제헌절 관련 기록물 11건을 공개했 습니다.

 이에 따라 나라기록포털(http://contents.archives.go.kr)에서 제헌절을 만든 1949년 4월 12일 제 40회 국무회의록과 제헌절이 국경일임을 공포한 관보 등을 열람할 수 있게 됐는데요.  국무회의록에는 '국경일이 정해지지 않아 외교관계에 곤란함이 있으니 시급히 제정하라는 대통령 유시에 대해 기안 검토 중임을 보고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으며, 1949년 10월 4일자 관보 제 188호에는 법률 제 53호 '국경일에 관한 법률'과 함께 삼일절, 제헌 절, 광복절, 개천절을 국경일로 정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나라기록포털에서는 중앙청 광장에서 열린 제 5주년과 10주년 제헌절 기념식,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30주년 기념식,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제 40주년 기념식까지 다양한 기념식 광경도 영상과 사진으로 볼 수 있습니다.

   ?  ? 지난 2008년 제헌절이 공휴일에서 제외된 이후각 가정에서의 태극기 게양이 줄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단지 공휴일 지정 여부의 문제만은 아닌 듯한데요.공휴일이면 공휴일이라서, 공휴일이 아니면 아니라는 이유로우리는 국경일의 의미를 점점 잊어가는 것은 아닐까요.오늘 제 65주년 제헌절을 맞아 제헌절을 비롯한 국경일의 의미를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폴란드는 세계에서 미국 다음으로 근대 헌법을 비준한 2번째 나라라고 한다.

 헌법을 만들었지만 그 후 폴란드는 독일, 러시아, 오스트리아에 의행 100여 년이 넘게 주권이 없었다.

 마침 날씨가 좋았고 바르샤바의 구시가지에는 가슴에 폴란드 국기 배지를 단 사람들로 넘치고 있었다.

이날 대통령이 구시가지 광장에 나와서 연설을 했다.

한참 동안을 서서 그가 하는 말하는 걸 지켜봤다.

최근 폴란드가 헝가리와 마찬가지로 난민을 수용하지 않는 정책을 쓰며 유럽연합과 마찰을 빚고 있다고 하는데 그 문제를 만들고 있는 장본인이 대통령이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하는지는 알아들 수는 없었지만 좋게 보이지 않았다.

 구시가로 들어가는 입구구시가지 광장에서 대통령과 내각이 모여 제헌절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행사의 마지막으로 폴란드 군인들이 구시가지에서 작은 퍼레이드를 한다.

퍼레이드 중간에 대통령과 영부인도 지나간다.

행사 후 구시가지 근처에 있는 공원을 걸었다.

공휴일이고 날씨까지 좋아 공원에는 사람들이 넘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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